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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서울시장 경선후보, 현충원 충혼탑 및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여사 묘소 헌화 참배
월드뉴스
20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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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따라, 숲길따라 ‘건강한 봄소풍’
각종 봄꽃이 만개하는 4월 두 번째 주말인 11일 대전 서구민들은 아주 특별한 휴일을 보냈다.
충청투데이가 주최하고 대전 서구 생활체육협의회 주관, 대전 서구청이 후원한 '제9회 구민건강 10리길 걷기대회'가 이날 오전 9시30분 월평공원(도솔산)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걷기대회는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기 위해 갓 돌 지난 아이를 등에 업은 가족부터 90세를 바라보는 백발의 노인까지 350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 출발 30분 전인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정림상록클럽의 신나는 건강에어로빅 시범으로 참가자들은 어깨를 들썩이며 흥을 돋우기도 했다.
또 국제태권도선교회 마하나임청소년시범단의 절도있는 태권도 시범과 격파에 열화와 같은 환호가 이어졌다.
이어 김현숙 강사의 시범으로 진행된 준비체조로 몸을 푼 참가자들은 개막식과 함께 집결지인 서대전여고 운동장을 출발해 도솔산 정상에서 월평약수터를 지나 집결지로 돌아오는 4㎞ 구간을 가족과 친구, 동료와 함께 걸었다.
특히 대회 구간은 진달래, 개나리 등 각종 봄꽃이 만개,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가족과 친구들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또 도솔산 정상에 오르자 단체 참가자들은 봄 향기에 취한 듯 환호성을 질러대기도 했다.
걷기대회 도착지인 서대전여고 운동장에서는 조선시대 장군 복장을 갖춘 전통무예문화연구회 회원들이 화려한 검무와 함께 대나무, 볏단 자르기 등을 선보였다.
서구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도 도착지에서 △금연·절주 정보관 △영양·구강 정보관 △암·건강 정보관 △운동체험관을 운영,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골밀도와 체지방 검사, 혈압·혈당검사 등을 진행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식후행사로 진행된 경품추첨에서는 가기산 서구청장, 고경근 서구의회 부의장 등이 추첨을 통해 자전거, 도자기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걷기코스는 서대전여고 운동장→내원사→도솔산 정상(267m)→월평약수터 입구→서대전여고 운동장으로, 약 1시간 20분 소요됐다.
조재근 기자 jack333@cctoday.co.kr
동영상=허만진 기자 hmj1985@cctoday.co.kr
월드뉴스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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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 복마전, '강원랜드'
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 대표 최영)의 허술한 직원관리와 ‘뒷북’ 조치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환전업무를 담당하던 한 직원이 도박판에서 나온 80억원을 훔쳐 흥청망청 탕진, 70여명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는 강원랜드가 국민의 건전한 레저문화 향상에 기여하기는커녕 국민의 고혈을 이용해 도박장화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이 돈을 제 돈처럼 빼내 쓰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당국의 철저한 감시와 경영진에 대한 문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춘천지법 영월지원은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100만원권 수표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 등)로 구속기소된 최모(31.여)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압수된 100만원권 수표 13장을 강원랜드에 환부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최 씨는 실형을 선고 받았지만, 문제는 강원랜드가 잃어버린 80억원을 얼마만큼 되찾을 수 있느냐다.
강원랜드 측은 최근 지난해 10월 말부터 최 씨와 최 씨 가족 명의의 부동산을 가압류신청 하는 등 수 십억 원 규모의 재산에 대해 손실보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판부가 압류재산 중 어느 정도까지를 강원랜드에서 빼돌린 돈으로 구입했다고 인정할 지는 현재 진행 중인 민·형사상 최종 재판 결과가 모두 나와봐야 알 수 있다.
강원랜드는 사건 이후 손실보전 추진 외에 사건발생기간 중 책임자를 문책하고 환전팀 등 현금성 자산 담당직원 70여명을 인사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금과 칩의 교환을 전용창구로 일원화하고, 100만원짜리 고액 칩 사용을 중지했으며, 모니터 감시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부정·비리를 뿌리 뽑고 지휘체계를 문책함은 물론 회사가 입은 손실을 법에 따라 반드시 환수함으로써 조직 근무기강과 윤리경영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랜드의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 또한 지난 2월 “강원랜드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차원에서 준시장형 공기업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후속 조치 발표에도 누리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강원랜드는 지난 2000년 개장 이후 지난해 말까지 회사기금 횡령 등으로 징계를 받거나 사법처리된 직원 수가 무려 160여명에 이르는 등 관리감독 강화 요구가 끊임 없이 제기돼 왔지만 결국 80억 절도라는 대형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기사에는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고, 누리꾼들은 최 씨 외에도 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강원랜드를 비난했다.
관련 기사를 본 누리꾼들은 “일개 여직원한테 털릴 정도면 정말 문제가 심각하다. 드러났기에 망정이지, 내부가 썩어 있을 줄 누가 알겠나? 감시인원 늘리고 카메라 늘린다고 해도 의심스럽다(오종X)”, “80억원을 훔치는 동안 정확히 잡아내지 못했다는 게 신기하다. 대체 얼마나 많은 돈을 뜯어내고 있는 거냐?(박호X)”, “돈을 얼마나 벌어댔으면 1년6개월 동안 80억이 빠져 나가는 걸 눈치 못 챘다는 말인가. 국민들이 다 갖다 바치는 돈이니까 우리 국민들도 할 말은 없지만. 그 80억 채워주느라 집안 말아 먹은 가장들이 얼마나 많을까(안찬X)”, “가압류 많이 해봐야 40~50억 되겠네. 감방 8년에 30~40억이라 할 만하다(김경X)” 등의 의견을 올리며 질타했다.
이같이 절도·횡령 사건 등으로 복마전을 방불케함에도 불구, 강원랜드의 미온적 대처가 결국 국민들의 돈을 잃어버렸다는 지적이다.
월드뉴스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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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서울시장 후보들 30일 ‘첫 토론’
월드뉴스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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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이계안, 도대체 왜 안뜨는거야?
월드뉴스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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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충청 찾은 정운찬 "아무리 생각해도..."
정운찬 국무총리가 20일 충청권 기독교계 인사들에게 세종시와 관련한 협조를 요청했다.
정운찬 총리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조찬 간담회에서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믿으며 정직과 성실을 기본으로 정의와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는 다짐을 하며 살아왔다."며 "세종시를 바로 잡는 일도 이와 어긋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어 "아무리 생각해도 세종시 원안은 잘못된 것이다."고 선을 그으면서 "정부 부처들을 나누고 국회와도 떨어지게 하는 것은 입법부와 사법부, 행정부 모두를 옮기는 것보다 훨씬 나쁜 일로, 하나의 몸을 나눈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그러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목사님들께서 저의 진정성을 아시고 그동안 많이 도와 주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정 총리는 특히 "지금까지 여러분과 충분히 상의도 하지 않고 세종시 수정을 (추진해온 것에 대해) 진정으로 사과드린다."며 머리를 숙이기도 했다.
아울러, 세종시와 관련한 충청권의 여론에 대해 "처음에는 서운함과 배신감에 무엇이든 거부했지만 충절의 고장 충청인들이 국가와 지역, 후손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번 차분히 고민해 주셔서 (많이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호 대전 기독교연합회장은 "예배당 건축을 할 때도 설계 도면대로 잘 안되더라."면서 "세종시도 국가의 미래를 위해 불가피하다면 수정하는 쪽으로 가는게 옳다."고 정 총리에게 힘을 실어줬다.
한편, 정 총리의 이번 충청 방문은 취임 후 9번째다.
월드뉴스
20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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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강화,김포,파주일부 서울편입 추진
박교서 기자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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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무상급식 놓고 당지도부와 '충돌'
서울시장 출마를 밝힌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이 당 지도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상급식을 끈질기게 고수하며 국민들의 심판을 받겠다는 태세다.
원희룡 의원은 14일 오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무상급식을 '좌파포퓰리즘'이라고 하는 것은 아이들 밥먹이는 문제에 이념을 갖다 붙이려는 '시대착오적 이념병 증세'"라고 당 지도부를 겨냥했다.
원 의원은 "재원의 문제가 있다면 실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차선책으로서의 대안이 얼마든지 논의될 수 있음에도 무상급식 자체가 좌파포퓰리즘이라는 것은 지나치게 과장된 것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또 "교육기본법은 의무교육을 무상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급식을 교육의 일부로 바라볼 경우 급식도 무상으로 제공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윈 의원은 특히 "부자집 아이들이 월4만원도 안되는 급식비 지원을 받는다고 해서 70%에서 80%에 이르는 서민 아이들이 지원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냐?"고도 반문했다.
윈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의 전면 무상급식 반대 당론화 움직임에 대해선 "지방자치단체 경선후보들이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당원들의 선택권을 늘려주는 것이 한나라당이 취해야할 자세이다."며 "중앙당이 획일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당론으로 결정한다면 경선 공정성에도 문제가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 안상수 원내대표는 역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나라당은 부자들에게까지 무상급식하는 것을 반대한다."며 "(민주당은) 이제 포퓰리즘을 버리고 국가의 백년대계와 장래를 생각하는 이성적인 정당이 되어달라."고 촉구, 무상급식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월드뉴스
20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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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MB-이건희 노력 합쳐지면 올림픽 유치"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12일 "이명박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과 이건희 IOC위원의 노력이 합쳐지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BBS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지금 올림픽 유치는 점점 갈수록 국가원수의 역할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게 돼 가고 있는 추세"라며 "지난번 2010년 하계올림픽 유치 때도 (다른 나라는) 대통령과 국왕들이 전면에 나섰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IOC에선 올림픽을 잘 치르기 위해 정부의 보증지원을 강력히 요구한다"라며 "IOC위원이 이제 유치나 다른 사람들보단 IOC내에서 활동하기가 좋아 조금 자유스럽고 그분들의 활동이 상당히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같이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번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이제 국민들도 그 중요성을 실제로 많이 느꼈을 것"이라며 "올림픽이 선진국형으로 가면서 국가간에 경쟁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고, 이는 스포츠마케팅으로 이어지면서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밴쿠버에서 모든 경기마다 국민들, 관광객들의 참여열기가 대단히 높았다. 국민이 참여를 해줘야 된다. 경기를 하면서 경기장이 텅 비어있다던지 하면 안 된다"라며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월드뉴스
201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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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찬, 친박 김충환 예비후보 공개 지지 표명
월드뉴스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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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대식-정용화 '투톱' 호남표심 노려
지역갈등으로 점철된 고질적 정치구도를 타파하기 위해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들이 호남지역 자치단체장 출마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정가에 따르면 한나라당의 불모지 호남에선 민주평통 김대식 전 사무처장이 전남지사, 청와대 정용화 전 연설기록비서관이 광주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지역표심을 다지고 있다.
이와 관련, 한 정치권 관계자는 “이들의 호남권 단체장선거 출마는 국민통합과 지역갈등 해소 및 화합을 위한 이명박 대통령의 과감한 승부수”라며 “설사 당선이 안 되더라도 출중한 인물이 출마하는 만큼 호남에도 정치적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매번 선거철마다 인물난에 시달리는 한나라당 입장에서도 대통령의 측근인사인 김대식, 정용화 투톱이 앞장서준다면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역-계층-세대갈등을 해소하고 진정한 국민통합을 달성하기 위한 정치개혁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민주평통 김대식 전 사무처장은 공식 출마선언을 통해 “지역주의가 전라남도를 고립시키고 영원한 비주류로 남겨뒀다. 이명박 정부와 전남을 연결하는 대변자가 되겠다”고 밝혔으며 청와대 정용화 전 연설기록비서관은 순교자의 자세를 강조하며 표심을 다지고 있다.
특히 김 전 사무처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선거시즌만 되면 지역주의가 팽배해지는데 이번 (6.2 지방선거란) 기회를 통해 국민통합을 이뤄내겠다”라면서 “호남과 한나라당, 전라남도와 대통령사이에 대변자 역할을 하고 싶다”는 정견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이어 “민주당 어떤 후보가 나와도 해볼만하다”면서 “역대 호남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득표율 한 자리 숫자에 머물렀는데 이번만큼은 두 자리 숫자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고로 김 사무처장은 전남 영광출신으로 부산 동서대 교수를 역임했고 대선 당시엔 대통령의 외곽조직 선진국민연대를 박영준 국무차장과 함께 이끈 대통령의 측근인사들 중 하나다.
아울러 정 비서관은 대통령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했던 국제정책연구원(GIS) 정책전문위원과 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등을 지냈고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문 등 업무를 총괄해왔다.
한편 이번 6.2 지방선거를 실무적으로 총지휘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나라당 정병국 사무총장은 대통령 측근인사들이 출사표를 던진 호남권 전략공천과 관련, “이젠 호남공천을 버리는 카드가 아니란 관점에서 한나라당이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월드뉴스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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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야구장 건립 착공식 열어
삼성라이온즈 2군팀이 '포항삼성라이온즈'로 이름을 바꾸고 경기의 절반 이상을 포항에서 치릅니다.
포항시는 포항야구장 착공을 계기로 3일 삼성라이온즈측과 제2홈구장 지정 협약식을 갖고 삼성 라이온즈 2군을 '포항 삼성라이온즈'로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이에 따라 오는 2011년 말 포항야구장이 완공되면 제 2구장으로 지정합니다.
또 2012년부터 삼성라이온즈 2군팀의 경기 가운데 절반 이상을 포항에서 치릅니다.
이와 함께 1군 경기도 포항야구장에 일부 배정해 동해안 주민들에게 프로야구 관람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월드뉴스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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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자동차 협동조합 <제주도여행>
한국이륜자동차 협동조합 <제주도여행>
월드뉴스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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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환 전북도시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정균환 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의 전북발전의 비전을 담은 정책자료집 ‘문제는 꼴찌야, 이 바보야’ 출판기념회가 3월2일 오후 2시 효자동 웨딩캐슬서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박주선 최고위원, 장 상최고위원, 박상천 상임고문 등 지도부와 이낙연, 김효석, 김충조, 박병석, 유선호, 이종걸, 김성순, 신 건, 김희철, 백제현 의원등 현역의원과, 권노갑, 한화갑, 한광옥, 김옥두, 이협, 장성원, 유용태, 배기운, 김경제, 장성민 등 전현직 의원과 중앙당 지도부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지역 당원과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출판기념회에서 민주당 정균환 전북 도지사 예비후보는 “영원한 꼴찌를 극복하기 위한 첫 걸음은 현재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고 직시하는 일이라고 보고, 이를 도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저의 책무라는 판단을 했다”며 “이 책을 통해 꼴찌이면서도 꼴찌임을 모른 채 낙후를 면치 못하는 전라북도를 확 바꾸는 비전과 철학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정균환예비 후보는 더불어 “이 정책자료집은 누구를 탓하고 공략하는 뜻으로 펴낸 것이 아니고 진실로 전북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 도민과 함께 이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펴내게 됐다”고 출간 동기를 강조했다.
정 후보는 또한 “이 책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전북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고 도민들에게 정책적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선거법 개정 이후 정책자료집으로서는 전국에서 처음 시도하는데 자부심과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발전의 전략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 ‘문제는 꼴찌야, 이 바보야’( 이하 이 바보야)는 타 출마자들의 자서전적인 내용과는 달리 지역현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과 도민들의 바램을 충분히 듣고 연구해 엮어낸 정책공약집으로 도민들에게 정책적 평가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총 210페이지 분량으로 짜여진 이 책은 전북이 나아가야 할 5대 전략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8대 대표공약으로 구성됐으며 서두 20페이지 분량에는 전북현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북의 현실,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편이 수록돼 있다.
특히 서두의 ‘전북의 현실’편은 전시행정, 홍보행정에 가려진 전북의 실상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현재 큰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현안에 대해 삽화를 그려 넣어 이해의 폭을 넓혔다.
정 후보의 이번 8대 대표공약은 ‘황해도시경제 공동체 건설, 14개 시군 신토불이 자원경제 육성, 전북퓨처마크 하늘농장타워, 안정된 일자리창출 든든한 서민경제, 명품농업 복지농촌, 경제로 이어지는 붐비는 전북, 촘촘한 교육안전망, 풍부한 인간자원, 평등세상 햇빛복지’ 등으로 경제, 복지, 문화, 교육, 농업 등 전 분야를 총망라, 전북발전의 큰 틀을 제시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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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등록자 : 경주신문
월드뉴스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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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낀 원정 3인조 금은방 강도 검거
경북 영천경찰서에서는 2월 16일 영천시 완산동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사건의 범인 3명중 2명을 발생 2일만인 18일 저녁 경남 창원에서검거하고 나머지 1명의 소재를 추적중에 있다고 경북청 영천경찰서 수사과 이영봉 경감이 발표했다.
이경감은 피의자들이 인터넷에 있는 금은방 강도 동영상을 보고 원정 범행을 모의했다고 진술하고 있고 피의자 2명 검거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귀금속 24점과 칼 2개를 회수하고 범행에 사용된 차량은 피의자들이 2월 17일 대전 OO대학교에 버렸다고 말해 관할 지구대에 의뢰, 회수 후 현재 지구대에 보관중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피의자들을 상대로 상세한 범행동기, 피해품, 여죄 등을 조사할 예정이며 미검 피의자의 소재를 추적해 검거 및 피해품을 회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드뉴스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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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복당 기자회견
정동영 의원이 10일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에 복당하는 데 즈음한 심경을 이야기했다.
월드뉴스
20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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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전 포항시장, 포항서 공식 기자회견 열어
한나라당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9일 대구에 이어 10일 포항시청에서 경북도지사 출마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 후보는 포항시장으로 재직하다 지난 2006년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해 김관용 도지사에게 패한 뒤 최근까지 중앙공무원교육원장으로 일했습니다.
정 후보는 포항 시민들에게 고향에 대한 애정만은 여전했다며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월드뉴스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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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서 세종시 수정안 찬성 집회
연기지역에서 행정도시(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찬성 집회가 10일 세 번째로 열렸다.
세종시발전안(수정안) 관철 연기·공주대책위연합(회장 이덕재)은 이날 연기군 조치원읍 중앙시장에서 대전과 공주·청주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수정안 찬성·조속 추진을 위한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중앙행정부처만으로 세종시의등록자 : 대전일보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며 대학이나 기업중심의 경제도시로 건설돼야 한다며 정부의 세종시수정안을 적극 지지했다.
최봉식 세종시원주민 생계·재보상비상대책위원장은 “이주민들은 행정도시를 조속히 추진해 빠른 시일 내에 재정착을 약속했지만 정부의 눈치만 살피는 신세가 됐다”면서 “침체되고 열악한 연기군 발전을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세종시가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대혁 세종시청년실업대책위원장은 “주민들을 잘 살게 해주는 것이 진정한 균형발전”이라면서 “세종시가 빨리 건설돼 지역의 청년 일자리를 찾아주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진희 세종시발전주민협의회장도 “행정도시 원안사수 단체를 군수가 막후에서 조정하고 사조직처럼 운영하고 있다”면서 연기군의 전향적인 자세를 요구하기도 했다.
<글 곽상훈 / 촬영·편집 김영태>
월드뉴스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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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난시청 Zero 시대를 연다
월드뉴스
2010-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