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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6일 용산역 유세
월드뉴스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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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北 '옹호세력'으로 거듭나는 민주당"
송영선 미래희망연대 의원이 24일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조사 특별위원직을 사퇴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함 침몰사고가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졌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좌파정권의 향수에 갇혀 국론을 호도하며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덧붙여 "'친북세력'을 넘어 '옹호세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민주당을 지켜보는 국민의 심정은 허탈할 뿐"이라고 했다.
특히 "여야는 천안함 침몰사고의 원인을 밝히고 국회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조사 특별위원회'구성에 합의했다"며 "그러나 민주당은 오로지 자당의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여 의도적으로 특위구성을 지연시켜 왔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및 대응조치를 강구하여 국민에게 알리는 '천안함 침몰사건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단순히 선거판을 위한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지적했다.
송 의원은 또 "천안함 사고 원인이 아무리 민주당에게 '불편한 진실'이더라도 정확한 원인규명과 단호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의 안보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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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어뢰피격 '천안함'사태 누가 책임지나?
북한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에 의한 피격으로 결론이 나온 천안함 사고원인 발표를 놓고 야당과 좌파매체가 일제히 공세에 나섰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공식 발표된 합조단 조사결과를 토대로 UN안보리 회부, 남북경협 중단, 국제금융 블랙리스트 등재 등 후속대응을 추진할 예정인데 좌익계 야당들과 친북좌파 매체들은 지방선거 선거운동 일정에 맞춘 ‘新북풍’, ‘안보장사’라고 비난하고 있다.
특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등 친북 좌파성향 매체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결과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피격됐다는 명백한 물증이 나왔음에도 불구, 일부 몰지각한 야당 인사들의 ‘좌초설’을 집중 거론하면서 북한을 옹호하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심지어 조사결과 발표시점까지 문제 삼아 북한 퍼주기를 줄창 견지해온 민주당, 민노당 등과 공조를 펼쳐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정부 의도에 의혹이 있다는 주장을 남발하고 있다.
이 와중에 국참당 경기지사 후보 유시민은 지난 11일 “천안함 사고를 폭발에 의한 침몰로 보지 않는다. 현재까지 어뢰설, 기뢰설 온갖 것들이 버블제트 억측과 소설”이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민주-민노-창조한국당-국참당 등 좌익 4당 및 반정부 좌파단체 대표들은 지난 17일 “군과 이명박 정부가 조사결과 발표와 수습과정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민심의 정권심판 여론을 호도하고자 하는 정치적 의도를 품고 있다”면서 대통령의 사죄 등 비방주장만 거듭했다.
심지어 민주당 정세균 민주당 대표의 경우 “민주당은 국제적인 공신력이 담보되지 않고 국민의 신뢰도 받지 못하는 민군 합동조사단의 일방적인 천안함 침몰 원인 발표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왜 하필 선거직전에 합조단의 조사결과가 발표돼야 하고 대통령이 특별기자회견을 해야 하느냐”고 앞서 대통령과 각 당 대표 회동당시와 다른 입장을 밝혔다.
희생장병 영결식에서 유족에게 질타를 받은 바 있는 민노당 대표 강기갑은 “정부에서 천안함 침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는 사람은 없고 연기만 피우고 있다”며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0일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것을 보니 ‘색깔선거’, ‘안보선거’병이 도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한편 합조단은 국방부에서 진행된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발표를 통해 시뮬레이션 결과 수심 6-9m, 가스터빈실 중앙에서 좌현 3m에서 200-300kg의 폭발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윤덕용 단장은 “무기체계는 북한에서 제조한 고성능폭약 250kg규모 중어뢰로 확인됐다”고 단언한 다음 “천안함은 어뢰에 의한 수중폭발로 발생한 충격파와 버블효과에 의해 절단돼 침몰했다. 백령도 해안초병이 2-3초간 높이 약 100m의 백색 섬광기둥을 관측했다는 진술내용은 수중폭발로 발생한 물기둥(버블제트)현상과 일치했다”란 점을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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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동대문서 출정식... 표심잡기 시작
월드뉴스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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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박해춘 "세종시 수정안으로 정면승부"
월드뉴스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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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 "충청민도 수정안 좋은 것 알아"
6.2지방선거를 보름 앞둔 18일 현재, 세종시 문제가 선거 표심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충남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 세종시 원안 입장인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와 민주당 안희정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반면, 한나라당 후보는 힘을 못쓰는 분위기다. 당내 주류가 세종시 수정쪽인 한나라당 후보들이 충청권 전역에서 고전하고 있는 것.
이처럼 세종시 문제가 여전히 정치적 문제로 이리저리 떠다니는 것에 대해 박세일 한반도 선진화 재단 이사장은 "지방선거는 지역대표를 뽑는 건데 세종시 문제와 같은 중앙 정치 이슈 때문에 (유권자들이 좌우된다면) 그 건 옳지않다."고 지적했다.
박세일 이사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 같이 비판하면서 "세종시 문제는 국가경영 차원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정파적 이해관계에 따라 정치인이 언동하고 있고 이에 유권자가 휩쓸리는 게 문제"라고 밝혔다.
박세일 이사장은 2005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세종시법)이 국회를 통과한 데 반발, 국회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직을 던졌다. 금배지를 던지면서까지 자신의 소신을 지킨 만큼 박 이사장의 진정성은 돋보일 수밖에 없다.
박 이사장은 세종시 문제의 핵심을 "나라를 망치는 포퓰리즘"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인들의 선동에 일부 국민들도 현혹됐다. 정치인들이 표만 생각하지 국익을 생각하는가?"하고 개탄했다.
그는 특히 "세종시 원안보다 수정안이 훨씬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충청민들 상당수도 알고 있다."면서 "그러나, 정치인들이 선동해서 국민들 일부가 따른다."고 답답해 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전화 통화 내내 "세종시 문제는 정치적 문제가 아니다."고 수차례 역설했다.
이런 박 이사장은 김무성 한나라당 신임 원내대표가 지난 번에 제안한 '감사원 등 독립기관 일부만을 세종시에 보내는 절충안'에 대해 "그렇게 장사하는 게 아니다. 장사가 아니다. 국가 운영을 가격 깍듯이 해서는 안된다."고 일축했다.
월드뉴스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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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정운천, 호남장벽 깬다?..두자릿수 성공
월드뉴스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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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책 및 생활체육인 특보단 위촉( 국민의례부터 오세훈후보 인사말 2건)
박교서 기자
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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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후보, 여성 특보단 100여명에 위촉장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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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오세훈,서울시장예비후보,한나라당 서울시장,서울시장,폴리뉴스
등록자 : 폴리뉴스
월드뉴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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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박정희 前대통령 생가서 참배
월드뉴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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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광우병 괴담 주도 좌파단체 사과하라!"
정운천 한나라당 전북도지사 후보는 10일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와 관련, "일부 좌파단체들이 주도한 거짓 광우병 괴담극이었다는 사실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10일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촛불시위에 핵심적으로 참여했던 사람들을 잇달아 인터뷰했다"면서 "당시 고등학교 2년생 신분으로 촛불문화제에서 '눈물비가 내립니다'라는 제목의 편지를 읽어 '촛불소녀'로 유명세를 탄 A양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어 "A양은 인터뷰에서 촛불시위를 회상하며 '양심에 가책을 많이 느꼈다'고 했고, 편지 내용에 대해서도 '나눔문화라는 단체에서 써줬고 시킨 그대로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B씨는 '사회 전체가 뜨겁게 달아올라 한쪽으로 몰려가는 상황에서 다른 의견을 피력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고 토로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같은 증언들은 촛불시위가 어떤 방식으로 확산됐는지, 미국산 쇠고기가 어떻게 거짓으로 포장되고 왜곡됐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들이 한 행위 역시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늦게나마 이런 사실을 고백하는 것은 참으로 용기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년이 지난 지금 다 망할 것이라던 축산농가들은 원산지표시제 실시로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온 국민이 광우병에 시달릴 것이라는 거짓선동과는 달리 실제 광우병이 발견된 소는 단 한 마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끝으로 "이제라도 거짓선동으로 학생들까지 꼬여내 촛불시위를 주도햇던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를 비롯한 일부 좌파단체들은 반성하고 대국민 사과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월드뉴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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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세종시 수정안 지지 의원이 절대 다수"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세종시 문제와 관련 "원안을 고수하자는 주장도 일리가 있지만 그 숫자는 소수이다."며 "그 원안을 만들 때 너무 졸속으로 되어서 고쳐야 한다는 당내 의원들이 절대 다수이다."고 말했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10일 평화방송 에 출연해 이 같이 밝히면서 "한 쪽만 고집해서는 안되고 양쪽의 정신을 다 살릴 수 있는 절충안을 만들어내고 수용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한 쪽만 고집해서는 안 되고 절충안을 만들어야한다. 시간을 못 박는 것보다는 상대를 성의 있게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6월 당론 결정' 여부에 대해 "예산이 책정이 되어서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므로 마냥 늦출 수 없고, 그렇다고 너무 우격다짐으로 밀고 가서는 안될 일이다."며 "상대를 설득해서 이해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인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여론과 관련해선 "왜 4대강 사업을 한꺼번에 무리해서 다 하려고 하느냐, 문제인 것 같은데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 최고의 토목공사 전문가로서 자신 있다는 게 아닌가?"라며 "우리 국민들께서 한 번 믿고 맡겨보셔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원내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의 이번 지방선거 지원에 대해 "박 대표의 판단에 맡겨야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언급하는게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월드뉴스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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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어버이날 지역구 달성군 경로당 방문
등록자 : DGN
월드뉴스
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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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가장 호화로운 청사는 세종시" 일침
월드뉴스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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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경선에서 오세훈 시장이 본선 후보로 확정됐다.
오세훈 후보는 총 3,216(득표율 68.41%)표를 얻어 1,170표를 얻은 2위 나경원 후보를 압도적으로 제쳤다. 김충환 후보는 316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오 후보는 본격적인 경선이 실시되기 몇 달전부터 각종 여론조사에서 독주하다시피했다. 결국, 특별한 이변 없이 이 같은 흐름이 그대로 이어진 셈이다.
특히, 천안함 사태가 터지면서 안정을 원하는 보수 여론이 오 후보에게 재선 기회를 줬다는 분석이다.
오 후보는 여론조사에서도 70%를 넘는 지지를 얻어 대중성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이 입증됐다.
오 후보의 1등은 이날 후보 입장 및 연설 과정에서도 이미 짐작할 수 있었다. 그의 입장과 연설 때 가장 뜨거운 환호가 터져나왔었다.
오세훈 후보는 이날 당선 소감으로 "본선에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 후보의 당선과 함께 '오 후보는 여자에게 강하다'는 우스개 소리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여성 강금실 전 장관을 이긴 데 이어 이번에도 단일화까지 이뤄내며 추적전을 벌인 나경원 후보를 제쳤기 때문이다.
한편, 나경원 후보는 원희룡 후보와의 단일화를 이뤄냈지만 시간적으로 너무 늦어 특별한 흥행을 이뤄내지 못했다.
더불어 민주당 후보로 유력한 한명숙 전 총리와의 본선 경쟁에서 다소 위험할 것이란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나 후보는 '여성 대 여성' 구도를 내세웠지만 본인의 뜻이 받아들여지기엔 한계가 있었던 것.
아울러, 막판 친이계 핵심인 진수희 여의도연구소장이 나 후보 캠프에 뛰어 드는 등 친이계의 지원이 있었지만 이 또한 오세훈 대세론을 꺽기엔 역부족이었다.
월드뉴스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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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박지원 무릎 꿇고 사과하라"
정미경 한나라당 대변인은 30일 박지원 의원(민주당)의 북한 옹호 발언과 관련, "정녕 어머니의 한 맺힌 통곡의 소리를 들었는가"라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어제 천안함 46용사 영결식장에서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게 '의원님 북한에 왜 퍼주십니까. 재들이 왜 죽었습니까"라며 "우리가 주면 무기만 만들어서 누구 좋은 일 하라고, 우리 국민 더 죽으라고 대북지원 주장합니까. 피가 끓어요'라고 호소하다 쓰러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어제 박지원 의원은 국회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장에서 민주당 백원우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를 하려하자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하며 소리 지르다 경호원의 제지를 받아 기소된 사건을 언급하며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를 같이 취급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녕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피 끓는 호소를 아는가. 정녕 어머니의 한 맺힌 통곡의 소리를 들었는가"라며 "자식을 먼저 보낸 어미의 울부짖음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북한을 옹호하고 싶었나"라고 박 의원을 질책했다.
정 대변인은 "자식 잃은 어머니의 절규와, 폭언으로 선동하는 정치인의 행위를 구별하지 못하는가. 아니면 구별하지 못하는 척하고 싶은가"라며 "박지원 의원은 당장 무릎 꿇고 사과하라. 이 세상 모든 어머니에게"라고 힘주어 말했다.
월드뉴스
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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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대구시당, 공천자 필승결의대회 개최
등록자 : daeguinews
월드뉴스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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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성단체협의회, 아네모네 장터 개소식
등록자 : daeguinews
월드뉴스
20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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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천안함 사태, 민주 각설이 타령만 울려"
장성민 前 국회의원은 16일 천안함 침몰사태와 관련, "이번 사태는 엄격히 말해서 제4차 서해교전"이라고 말했다.
장 前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에 출연,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해 한·미간에 합동 군사훈련까지 실시했다는 점에 대한 김정일의 대반격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규정했다.
장 前 의원은 합참의장이 사고 발생 후 49분이 지나서 보고를 받은 것에 대해 "합참의장이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는데도 49분 동안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대한민국 안보 위기의 경보기능이 작동되지 않고 잠들어 있었던 시간으로 봐야 될 것"이라고 했다.
덧붙여 "육·해·군 3군 합동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최고 지휘관인 합참의장이 49분 동안의 행방불명된 사건은 이것 자체만으로도 천안함 침몰 못지 않은 또 하나의 국가 비상사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욱 놀라운 것은 국방부장관과 합참의장은 대통령이 한밤중에 긴급 안보관계 장관 회의를 소집할 때 까지도 왜 대통령이 긴급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도 모르고 청와대를 향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장 前 의원은 민주당 지도부가 북한 소행이 아니길 바라는 스탠스를 보이는 것 아니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민주당은 지금 천안함 사태에 대해서 죽이 끓는지 장이 끓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고 사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한 인식이 되어 있질 않다"고 잘라 말했다.
또 "민주당은 마치 뜨거운 팥죽을 먹고 싶은 고양이가 팥죽단지로 뛰어들지는 못하고 계속 뜨거운 팥죽 솥단지 주변만 맴맴 돌며 변죽만 울리고 있는데 봄날 장터의 각설이 타령처럼 들린다"며 맹비난했다.
장 前 의원은 인터뷰 말미에 이명박 대통령이 핵안보 회의에 참석, 김정일 위원장을 초청할 수도 있다는 발언에 대해서도 생각을 밝혔다. "대통령 발언의 깊은 진의는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우리 국민들이 천안함 침몰 사태로 슬픔에 빠져 있다"면서 "원인의 대상자로 의구심을 보내고 있는 대상을 향해서 초청을 한다고 발언한 것은 포용이 아니라 굴욕적인 태도"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