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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현장관리사무소 2013년 공사 착공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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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세론이라는 것 원래 없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패배로 대세론이 무너진 것 아니냐는 질문에 “원래 대세론이라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광주 빛고을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이정현 의원의 ‘진심이면 통합니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지지를 했다가 실망하고 돌아서기도 하는 것이 민심이다. 정치권이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국민의 마음은 항상 변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0·26 재보선 결과와 관련해 “선거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야 한다”며 “정치권 전체가 크게 반성하고 새로이 거듭나지 않는다면 정치권의 미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선거로 전국을 다니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국민이 정치권에 대해 화가 많이 나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여당의 서울시장 선거 패배와 관련해 “정치에 대한 불신을 비롯해 약속과 신뢰가 무너진데 대한 배신감, 생활고를 해결해 주지 못한 책임 등 시민들의 불만이 많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얘기를 듣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당내 일각에서 당 지도부가 선거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전에도 선거 결과에 따라 비대위를 구성하고 했지만 제대로 된 반성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오늘까지 왔다”며 “정말 중요한 것은 진정한 변화를 이뤄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진정한 변화를 이뤄내려면 강한 의지와 실천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또 말로만 끝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월드뉴스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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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첫 출근 “서민과 함께 할 것"
월드뉴스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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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간 박근혜 “한나라 후보 지지”
월드뉴스
20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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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낙동강 강정고령보 개방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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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촬영지 경주 무장산 억새평원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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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 경주양남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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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11 경주 국제마라톤 대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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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청산’ 목청 높이던 박원순, 일본 도요타서 6.5억 후원 받아
자신이 비판하던 대기업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도덕성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 무소속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재단들이 일본 도요타자동차로부터도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1986년 역사문제연구소 초대 이사장을 지내는 등 그동안 ‘친일 청산’ 목소리를 높여왔던 박 후보가 일본 대표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은 더욱 크다.
국세청 등에 따르면 박 후보가 상임이사로 재직한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가 일본 도요타자동차측으로부터 받은 후원액은 약 6억5,000만원에 이른다.
아름다운재단은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설립한 도요타재단으로부터 2008년 이후 작년까지 7,920만원을 기부 받았고, 한국도요타(자동차)로부터도 지난 2005년부터 총 5억1,000만원을 받았다. 희망제작소 또한 도요타재단으로부터 약 350만엔(한화 5,200만원 상당)을 후원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병직·이영훈 서울대 교수가 지난 2006년 도요타재단으로부터 식민지 근대화론 관련 연구기금을 지원받자 “일본 기업의 지원을 받아 일제 식민지 역사를 연구한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친일파’로 몰던 좌파진영이 박 후보 사건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박 후보의 도요타 후원금과 관련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선대위 강성만 수석부대변인은 15일 논평을 통해 “론스타 스폰서에 이어 대기업 기부금, 이제는 도요타 후원금까지 박 후보의 조직들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깨끗한 돈인지 더러운 돈인지도 구분 없이 무차별 금품을 받은 것”이라며 “더구나 좌파 진영은 과거 도요타재단을 향해 친일재단이라 비난했었기 때문에 진보시민단체를 이끌었던 박 후보가 도요타로부터 돈을 받은 행태는 지극히 이율배반적”이라고 비난했다.
또 “박 후보는 과거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을 지낼 때 친일 청산을 강하게 주장했던 인물”이라며 “친일 청산 부르짖고 친일 재단으로부터 돈을 받은 행태를 어떻게 설명할지 궁금하다”고 되물었다.
월드뉴스
20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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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저축銀 사태 최선 다할 것”
월드뉴스
20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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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나경원과 나란히 ‘공동유세’
월드뉴스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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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13일부터 ‘선거지원’
월드뉴스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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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주도의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에 터치! 터치!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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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씨, 928억 어디에 있습니까?
-박원순, 가난한 시민운동가-
시민운동가 박원순 후보는 스스로 “시민운동가는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라고 했다. 그에 따른 가난한 시민운동가의 길을 택한 박 후보가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재산보다 빚이 많아 마이너스 3억7200만원으로 신고 되었다. 재산신고 결과를 보면 매우 특이한 것은 지난 5년간 1억원이 넘는 세금을 납세했다.
사업을 하지 않는 박 후보는 부가세나 기타 사업과 관련된 세금을 납부한 사실이 없을 것이고, 1억 1,800만원의 세금은 대기업의 사외이사나 몸담고 있는 아름다운 재단에서 받은 급여 등에서 낸 근로소득세로 추정 된다.
년 간 2,000만원이 넘는 근로소득세를 냈다는 것은 상당한 급여를 받아 왔다는 뜻이다. 수 곳의 대기업의 사외이사로 근무하며 각각 년 수천만 원에서 1억 원에 가까운 급여를 받았고, 최소한 가난한 시민운동가로 살지 않아도 될 조건을 갖추었다. 그
럼에도 뒤축이 뜯겨진 낡은 구두를 신고 다니며 가난한 시민운동가의 길을 택했다. 서민은 상상도 못할 엄청난 연봉을 받아 온 박 후보 입장에서 특혜성 시비로 시끄런 부인 강씨의 사업은 불요불급한 일이었다. 박 후보의 주장에 따른 진정 가난했기에 부인이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했을까는 의문투성이다.
그것도 사업과는 전혀 다른 분야인 국문과 출신에, 내조 외에는 별다른 일을 한 적이 없음에도 절박하게 2년간 인테리어 디자인 공부를 하여 주식회사 P&P 디자인을 설립해야 했을까?
외환위기 휴우증으로 한창 몸살을 앓던 극심한 불황기인 1999년 불과 5,000만원의 자본금에 지나지 않는 "P&P 디자인"은 아름다운 가게를 비롯한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 인테리어 공사를 수주했다. 신생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설계에 시공까지 하는 숙련된 기능이나 경험 없이 괄목할 실적을 내며 폭발적 성장을 한다.
강 씨의 형부인 J 씨(박 후보는 지인이라 언급함)는 현대모비스에서 총무·관재·인사 등을 담당하는 임원으로 재직하며 신생업체에 많은 도움을 주었을 개연성이 높다.
설립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생업체 "P&P 디자인"은 현대모비스에서 3년간 10여건의 수주실적을 올려 기염을 토하며 용인 현대 모비스 연구소 설계, 현대 모비스 본사 사옥 이전 설계/시공, 원효로 북부 사업소 설계/시공, 현대 모비스 연수원 설계/시공 같은 제법 규모가 큰 사업의 설계 및 시공을 하여 왔다.
이외에도 삼성, 현대, 쌍용 등 대기업으로부터 많은 일감을 받았다. 설계, 시공 능력을 쌓을 틈도 없었고, 영업망이나 고정적인 거래처를 확보할 시간조차 없었음에도 매년 평균 8억원의 수주고를 올릴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했다.
특히 현대 모비스는 박 후보의 아름다운 재단의 든든한 후원자였고 부인 강씨 사업체의 굵직한 고정거래처로 꿩 먹고 알 먹고였다. 그러나 박 후보는 부인 강씨의 사업체가 현대 모비스로부터 굵직한 공사를 수주하며 막대한 매출을 올린 것은 몰랐다며 모르쇠로 자크를 채웠다.
부부에게는 든든한 후원자요 안정적인 고정 거래처인 현대 모비스와의 10여건에 이르는 공사수주를 모른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박원순 후보가 상임이사로 있는 아름운 재단의 아름다운 가게 인테리어를 부인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공사수주를 한 것은 특혜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
국민의 세금으로 출자한 국영기업체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양재타워(67평)와 대전 캐피탈타워(166평)에 아름다운 가게를 입점 시키는 과정에 박 후보의 ‘아름다운가게’측에 현물기부로 인테리어 시공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아름다운가게측에선 직접 시공을 이유로 현금기부를 요구했으며, 그렇게 기부된 돈을 받은 "P&P 디자인"은 인테리어 시공을 하였기에 적자 볼 구석을 찾아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후보측은 아름다운 가게 인테리어 공사는 “이익도 박하고, 결제조건도 열악하며, 촉박한 일정에 설계변경까지 잦아 아름다운가게의 인테리어 공사는 다른 디자인업체들에게는 ‘폭탄’이었다.
아름다운가게 실무자들의 강권에 못 이겨 "P&P 디자인"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떠맡았다”고 해명했다. 분명 돈을 받고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공사 한 것을 "P&P 디자인"이 적자를 감수하며 공사를 해 준 현물 기부라고 주장 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가게는 이윤추구와 거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조직은 조직이다. 상식적으로, 조직의 대표 부인에게 적자를 감수하고 곤란한 공사를 하라고 강권할 수 있는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자고로 선비는 감나무 아래서는 갓끈도 매지 않는 법인데 대놓고 18번이나 아름다운 재단 측 공사 수주한 것은 그 어떤 핑계도 궁색할 수밖에 없다.
수억원의 빚을 지고 있다면 빚부터 줄이는게 생활인의 참모습이다. 그러함에도 자료보관용 60평형 대형아파트를 임대하여 살고, 세계적으로 고물가로 가장 악명이 높은 스위스로 자녀를 유학 보낼 수 있는 생활씀씀이는 일반인으로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가난한 시민운동가를 이상향으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박 후보 삶의 궤적 어느 구석에서도 가난한 시민운동가의 모습은 읽을 수 없다.
박원순은 지난 10년 동안 928억이 넘는 천문학적인 돈을 '기부' 받았다. 현재 그 많은 돈의 행방을 일목요연하고 시원하게 100% 밝히지 못하고 있다.
어느 날 그가 신었던 심하게 뒤축이 뜯겨져 나간 구두와 명품 닥스 양말, 수억 원의 빚과 강남의 대형 고급아파트 임대의 언밸런스를 보니,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 마이너스 3억7200만원이 진정으로 받아 들여지지 않는 것은 왜일까?
월드뉴스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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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욱 선진당 탈당…서울시장 불출마
지상욱 자유선진당 전 대변인이 6일 탈당을 선언했다.
지 전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새 정치와 전국 정당화를 기치로 창당한 선진당이 고질적 지역주의와 구태 정치에 갇혀 있다"며 "선진당의 정치 실험이 실패로 끝난 만큼 당을 떠나겠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자유선진당이 보여준 모습과 서울시장 공천 과정에서 보여준 당의 행태는 창당정신을 철저하게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당이 밀실 정치로 나를 인격적으로 유린했다. 정치적 신념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겠다"면서도 무소속 출마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자유선진당은 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지 전 대변인은 물론 그 누구도 공천하지 않기로 했다.
특히 당내에서는 지 전 대변인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후보단일화를 이룰 경우 `한나라당 이중대'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고 내년 총선에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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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기부자의 양심선언?”
-박원순에게 뇌물 바친 기업을 응징하자-
박원순 후보는 참여연대,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아름다운 재단 등, 삼각편대를 동원한 조직적 팀플레이로 대기업 때리기에 이어 옆구리 찌르기로 엄청난 후원을 받아 왔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를 통해 재벌의 아킬레스건을 찾아 냈고, 참여연대를 통해 물어 뜯기 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고압적 기부를 받아 온 것이다.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삼각편대의 무차별 폭격에 지레 겁먹은 기업들이 쉬쉬하며 앞 다투어 거금을 갖다 받혔다.
그 많은 기부금 중 상당부분이 불법시위나 소요사태를 일으키는 수상한 시민단체에 지원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지원 혜택을 받은 단체 거의가 상식밖의 반대논리를 앞 세워 사회적 분열과 갈등을 일으킨 중심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듣도 보도 못한 해괴한 시민단체의 강도 높은 폭력과 무차별적 횡포에 국민들은 의아심과 함께 경계심을 갖게 됐다. 특히 투쟁 목적을 위해서는 어린아이나 장애인까지 동원하는 반인륜적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입이 떡 벌어지는 엄청난 돈을 지원 받는 단체의 무법성에 국민들은 점차 실망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현재 박 후보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다.
사회적 약자와 빈곤층은 무관심과 불황의 그늘에 고통 받고 있으며, 구세군 냄비조차 기부금이 줄어 들어 복지분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렇듯 가난한 사람의 현실은 독거노인을 위한 연탄 몇장이 아쉬운 것이다. 이럼에도 선의라는 기준과 목적으로 기부된 돈을 독단적으로 사용한 박원순의 행위에는 분명 문제가 있으며, 조폭과 유사한 불량 시민단체를 선별적으로 우대했다는 사실은 향후 심각한 후유증을 일으킬 수 있다.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은 엉뚱하게도 불량스런 시민단체 입막음 용으로 거액을 지출하고 있다. 기업은 사회 구성원인 다수의 소비자 덕에 존재의 이유를 갖는다. 막대한 이윤을 가져다 주는 소비자를 위해 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소비자에게 가급적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재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할 이윤을 기업의 존재와 아무런 연관 없는 시민단체들의 입막음용으로 수익을 탕진한 것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
박원순은 100%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같은 공공기관 및 정부투자기관에서도 수억원에 이르는 기부금을 받아 냈다. 그런 곳에서 받은 기부금은 100% 국민의 혈세다. 국민의 혈세로 먹고사는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기부라는 이름으로 국민의 혈세를 탕진했다는 것은 직무유기이며 공금횡령이다. 그들 모두 엄격히 범죄자라는 얘기다. 그렇다면 이런 범죄자들과 부적절한 금전거래를 해 온 박원순은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일까? 사진=론스타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촉구하며 삭발식 하고 있는 외환은행 노조. (연합)
자칭 모금전문가인 박원순은 기부 받은 돈으로 사회공공복리 등을 위한 사업에 우선 재기부해야 했다. 아울러 도시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한 이웃들을 시작으로 복지혜택에서 조차 제외되는 극빈 소외계층을 정성껏 돌봐야 했다. 모금 전문가로서 모금은 할 수 있어도 모금된 돈을 임의 사용할 권한까지 부여 받은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참여연대와 같은 반정부적 단체나 온갖 불법시위와 연관 된 곳에는 모금액 중 상당액을 지원했고 나아가 그런 단체의 직원들 복리후생비까지 아낌없이 지원했다. 엄밀히 기부 받은 돈은 도움을 받아야 할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 전달되기 전 까지 박원순이 임시 보관 하고 있는것으로 봐야 한다. 따라서 보관책임자인 박원순은 기부금 전액에 대해 어디에 보관하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한점 의혹없이 낱낱이 밝혀야 할 책임이 있다.
조폭에 버금가는 불량한 시민단체들이 하이에나 떼처럼 몰려와 물어 뜯으려 달려 들면 겁먹지 않을 기업은 없을 것이다. 이미 약점 잡혀 있는 기업은 이때부터 잘 길들여져 '희망조작소'라는 그들의 '나와바리'에 들어가 보호비 명목으로 거금을 뜯기게 된다. 이런 케이스의 기업은 지금이라도 정의구현 차원에서 양심선언을 하고 '절망제작소'로 변한 그 곳을 세상에 제대로 알려야 한다. 평생 곡예단을 따라 다니는 이빠진 사자 신세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은 의혹뿐 철저히 베일에 쌓여 있다. 그래서 끝내 양심을 져버리고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비굴한 기업은 국민의 분노로 강력히 다그쳐야 한다. 묻고 따짐의 끝에는 필경 박원순 후보와의 "아름다운 커넥션" 실체가 윤곽을 드러 낼 것이다. 이 모두 그들이 전용물로 사용해 온 '국민의 명령'이다.
월드뉴스
20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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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황제의 금패 차고 있는가?”
작금의 서울시장 후보에 괴상한 경력의 소유자가 등장했다. 박원순이다. 그는 도대체 무슨 권력이 있는가? 동아일보(20011, 10, 1일자 1면)의 발표에 의하면 박원순이 대기업 등에서 11년간 기부를 받은 금액은 물경 928억300만원이라는 통계 보도가 나왔다.
힘없는 서민들은 세금을 꼬박꼬박 내야 하고, 만약 못내면 가차없이 법원압류가 진행되는 험한 세상이다. 수술비가 없어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 어린 소년, 소녀들이 넘쳐 나는 어려운 딱한 현실에 어찌 대기업은 이런 불우한 이웃들은 철저히 외면하고 기부금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은 박원순에게 그토록 많은 돈을 기부했을까?
박원순은 그 거액의 대부분을 진보 좌파단체들에게 분배해 주었다는 보도도 있었다. 박원순은 황제의 皇令(황령)이라는 절대 권력의 金牌(금패)라도 있다는 것인가?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갈협박의 달인이요, 대고수 같아 보이는 박원순이 얼마나 깨끗하게 희망제작소를 운영했는가를 대한민국 검찰은 신속히 검증해주기를 바란다. 서민들의 의혹제기와 원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박원순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시민운동가라면, 유권자들은 그의 서울시장 후보에 투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행을 빙자한 공갈배요, 부정착복자라면 검찰은 신속히 조사하여 국민들의 의혹을 말끔히 해소시켜 줘야 할 것이다. 빠른 수사를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촉구한다.
김대중 정권이 시작되면서 국정원에서 581명, 기무사에서 900여명, 경찰에서 2500여명, 검찰에서 40여명 토탈 4000여명의 대공 애국자들이 별 다른 이유없이 길거리로 내 쫓겼다. 그 황당한 인사가 노무현정권을 거쳐 현재까지도 바로 잡히지 않고 있다.
이를 보면서 누가 좌우 포용정책을 거스르며 사상이 의심스러운 자를 조사하고 간첩을 체포하겠는가? YS, DJ, 노무현에 이어 MB 정권마저 북한정권을 지원하면서 보비위 정치를 해오는 것이니, 이제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 보호를 문민 대통령이 해주리라고 믿는 것은 緣木求魚(연목구어)같이 허망한 일이 되고 말았다. 개떡같은 정치인들 탓이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에는 애국 軍․警(군경)이 있다. 그러나 피 흘리지 않고 무혈 혁명하 듯 선거로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종교인들이 나서는 것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패망한 월남과 똑 같은 수순을 밟고 있다. 월남이 빨리 망한 이유는 종교인들이 공산주의자들에게 기만 당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의 종교인들은 각성하여 대한민국 정치를 망치려는 종북 정치인 박원순 같은 자를 정치계에서 손 떼게 해주는데 발 벗고 나서야 한다. 자유대한민국 존립마저 우려되는 국가안보 총체적 위기다.
월드뉴스
20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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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대선 출마 고민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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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 떡과 술잔치, 개막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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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47% vs 나경원 38%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여야 후보들을 대상으로 가상 대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3일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된 박원순 변호사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9% 포인트 가량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야권 단일 후보가 선출된 3일 오후 서울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전화 여론조사 결과 양자 대결에서 무소속 박 변호사는 47.1%의 지지율을 얻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38.0%)보다 9.1% 포인트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4.9%였다.
자유선진당 지상욱 전 대변인까지 출마하는 3자 대결 구도에서도 야권 단일 후보인 박 변호사는 44.8%의 지지를 얻어 35.3%를 얻은 나 후보를 9.5% 포인트 차이로 제쳤다. 지 전 대변인은 1.3%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고, 모름∙무응답은 18.6%였다.
지난달 17일 실시된 한국일보-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는 박 변호사(50.0%)와 나 후보(31.7%)의 지지율 격차가 18.3% 포인트였다. 2주 가량의 시차를 두고 양측 지지도 격차가 다소 좁혀진 것이다.
조사는 서울시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방식으로 실시됐다. 500명은 야권 단일 후보 경선 결과 발표 직후인 오후8시부터 10시 사이에, 300명은 경선 결과 발표 직전에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이다.
월드뉴스
20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