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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적법”
월드뉴스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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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살인자 '종빨'의 거대한 음모
월드뉴스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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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김현희 진술 사실이면 국기문란 사건 해당”
월드뉴스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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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알통ㆍ근육으로 국방하고 외교 하나”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은 20일 이재오 의원의 ‘여성대통령 시기상조론’ 주장에 대해 “알통과 근육으로 국방, 외교하고 국정, 경제를 하느냐”며 비판했다.
친박계 핵심인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박 전 위원장은 무장공비들이 청와대 코앞까지 쳐들어온 것을 체험한 사람이고 북한에서 보낸 사람들에 의해 어머니를 잃은 사람이다. 이보다 더한 체험이 있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또 그는 “그럼에도 2002년도 한반도 평화정착에 나름대로 기여하고 북한에 가 김정일 당시 위원장을 만나 평화정책에 관해 회담을 했다”며 “이런 사람에게 육군 병장인가, 상병인가로 군대 다녀온 것 하나를 갖고 국방에 대한 자격이 있네, 없네 논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박 전 위원장은 27세 때 밤에 잠을 자고 있는데 청와대 비서실장이 깨우며 ‘지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자 바로 ‘지금 휴전선은 어때요?’, ‘전방이 어때요?’라고 물었을 정도로 뼛속에, 핏속에 DNA처럼 국가와 안보를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이 박 전 위원장을 ‘유신통치의 장본인’이라고 공격한 것에 대해 “박 전 위원장이 엄연히 대통령 후보로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데 돌아가셔서 아무 변명도 못하는 고 박정희 대통령을 상대로 아무개의 딸이라고 매일 공격하면 올바른 대선경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당당하게 당사자인 박 전 위원장에게 붙어야지 추잡스럽게, 비겁하게 돌아가신 아버지, 아무 말씀도 못하는 아버지를 반복해 그렇게 하는 일들은 자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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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통합진보 이석기 사무실 압수수색
월드뉴스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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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북정책 잘 수행할 것 같은 인물 1위”
월드뉴스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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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KBS「대왕의 꿈」드라마 오픈세트장 준공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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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분교장 아이들의 오페라 체험 나들이...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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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걷기대회』문경새재서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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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경남지사 출판기념회 성대히 개최
월드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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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암 환자' 대한민국! 수술 서둘러라!
월드뉴스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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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자리 담당자 전주에 모여 지역고용 활성화 논의
6월7일 전주코아리베라호텔서 ‘12년 2/4분기 지역고용정책협의회 열려
일자리 창출, 지역에서 길을 찾다.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 일자리 담당자 간의 상호 정보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고용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가 6월7일(목)~8일(금) 전주코아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주요 일정은 ▲2012년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시책 발표(한웅재 전라북도 일자리창출정책관)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표(벼이삭영농조합 양순용 대표) ▲청년 취업지원실태 및 시사점 특강(한림성심대학교 금두환 취업지원관) ▲지역 일자리공시제 컨설팅활성화 방안 토론(송영남 전북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발제) ▲지역고용정책협의회 운영방안 협의(이동진 지역고용정책협의회 회장) ▲고용정책 현안 설명 및 질의 응답 ▲지역맞춤형 인력양상 사업현장 견학 등으로 이뤄졌다.
협의회에는 이성수 전라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 이태희 고용노동부 인력수급정책과, 김규석 고용노동부 고용정책과장을 비롯해 전국 16개 광역 자치단체의 고용정책 업무 담당과장과 전국 고용센터 소장 등 110여 명이 참가해, '11년부터 시행 된‘지역일자리공시제’가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 수렴, 사례 공유 및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해 일자리공시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된 전라북도는 올해 괜찮은 일자리 1만2000개 창출과 기업 100개 유치를 통해 도내 청년취업을 지원하고 슬로시티와 같은 서비스산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지역 일자리공시제 컨설팅활성화 방안을 발제한 송영남 전북대 교수는 "지역 일자리공시제 컨설팅 기관 주관으로 시군간 워크숍 활성화를 통해 상호 정보교환과 벤치마킹 기회가 더 많이 제공되어야 한다"며, 사업 수행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일자리공시제‘란 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직접 공시하고 추진하며, 고용노동부가 자치단체의 일자리 대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12.3월 현재 244개 자치단체 중 234개(95%)가 참여하고 있다.
분기별로 열리는 지역고용정책협의회는 지난 2008년 2월 처음 구성되어 지금까지 17차례가 열렸다. 매회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고용담당관들이 지역의 고용문제에 대해 주제를 달리하여 심도있는 논의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왔다.
장용복 취재기자
20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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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22살 난 박수미 양을 ‘변절자’라 하는가?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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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욕설은 노동당을 향한 충성심”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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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임수경, 탈북자 가슴 아프게 해서는 안돼”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4일 임수경 민주통합당 의원의 막말 파문에 대해 “남북 일치를 위해 일을 해야 할 탈북자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존중해야한다. 이들을 가슴 아프게 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백령도 군부대와 천안함 위령탑을 방문한 자리에서 “탈북자는 대한민국 국민일 뿐 아니라 자유와 평화의 사도들이다. 정치권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유념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백령도 군부대와 천안함 위령탑을 방문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새누리당 초대 최고위원들이 영령들을 기리기 위해서 보훈의 달을 맞아 천안함 폭침현장을 찾아왔다”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것은 천안함 용사들의 헌신과 희생, 피와 땀 위에 세워진 금자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46용사들이 호국영령이 돼서 조국을 지키고 있다”면서 “항상 호국영령들의 고마움을 잊지 말고, 보훈의 깊은 뜻을 새겨야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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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해찬,“우리가 종북이라니”
처음 대다수의 생각이었던 이해찬 대세론이란 것은, '박지원 원내대표 - 이해찬 당대표'라는 둘만의 쑥덕공론이라는 것이 드러나면서 담합이란 비난 속에 무참히 깨졌고, 이런 가운데 '非盧'세력의 결집은 '1위 김한길'이란 의외의 결과를 낳고 있다.
물론 둘 사이의 표차가 210표에 불과하고, 거기다 현재까지 치러진 13개 지역 대의원 경선 비중이 전체 선거의 11% 정도 밖에 안되기에, 두 사람 중 누가 당대표가 될지는 아직 확언할 수 없지만 말이다.
이같은 결과에 위기감을 느꼈는지, 이해찬 후보는 1일 자청해 국회 정론관(正論館)에서 상임고문의 신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그의 발언 중 주요한 것만 간추려보자.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과 책임이 더 무거워졌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제가 당대표에 출마한 이유는 민주당을 민생정당, 정책정당, 대안정당으로 바로 세우고 정권교체를 이루고자 한 것이다. 국민이 바라는 민주 복지 평화의 공동체를 만들 중대한 책임을 지겠다" "(경쟁자인 김한길 후보를 염두에 두고)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표심은 모른다고 하지 않나" "저에 대한 따가운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이겠다.
당대표 경선의 진도는 15% 쯤 나갔고 85%가 남았으니 이제 시작이다" "젊은이들이 모바일 투표에 많이 참여하니, 민생문제에서 분명한 정체성을 가진 후보를 선택할 것이다" "정권교체를 위해 기회를 달라".. ▼=민통당 당 대표 경선의 이해찬 후보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통합당 당 대표 경선, 점입가경 치열한 접전속에 대다수 국민들 눈에는 '찻잔속의 태풍'으로 비춰지나 언론매체들은 신바람을 내며 연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당 대표 경선 기간 중 금번 이해찬 후보의 기자회견은 오해의 소지를 충분히 품고 있으며, 상대적 해석에서는 명백한 불법에 반칙 선거운동이 될 수도 있다.
아슬아슬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김한길 후보측에서는, 대놓고 반발할 수도 없이 그저 벙어리 냉가슴을 앓았겠고..
이해찬의 발언들을 보면 더욱 이같은 비판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경쟁 당사자인 김한길 후보를 빗대,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표심은 모른다"는 식의 말장난으로 기자회견의 아까운 시간을 쓰고 있었으니..그것도 '정론관(正論館)'이란 곳에서. '한길'이라는 단어를 쓰기 위한 어휘에 유치함이 묻어 난다.
그나저나 이해찬은 뭔가 착각을 하고 있지 싶다.
세살 먹은 아이가 봐도 그 속내가 뻔히 들여다보이는 기자회견을 한다고 해서, 그리고 상대 후보를 비아냥대며 자신에게 표를 달란다고 해서, 지금껏 보이고 있는 기류가 쉬이 바뀌지는 않을 것같다.
최근 온갖 '카더라~'를 쏟아내면서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는 박지원 원내대표, '통진당사태'로 인해 '종북주의자'들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비판. 그리고 이것들과 오버랩되는 과거 이해찬 본인의 언행들이, '이해찬 당대표 不可'의 근본적 이유임을 모르겠는가.
하루가 멀다하고 엉터리 같은 시비를 걸어대는 박지원 원내대표의 '열정적인'행태를 보라.
'19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로 만들자는 결의와는 동떨어진, 퀴퀴한 곰팡내 나는 음해로 시간을 허비함에, 앞서 '담합'이란 것으로 그와 어쩔 수 없이 엮이게 되고, 이석기와 김재연 등 종북주의자들에 대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국민적 불신과 분노가 들끓고 있음에, 과거 이해찬 후보가 총리시절 소리쳤던 발언들이 이들과 겹쳐져, 이들과도 무관하다 생각되지 않음이니..
제 14회 부산 아시안 게임과 8.15광복기념 남북친선 축구대회가 서울 상암축구장에서 열렸을 때, 당시 국무총리였던 이해찬은 이렇게 일성을 토한다.
"인공기를 훼손하면 좌시하지 않겠다"
"'대~한민국'이란 구호를 외치지 말아라"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지 말라"
참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괴감을 느끼게 한 일방적 발언(지시)이었다. 아무리 북한의 비위를 맞추려했다지만, 이게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입에서 나올 소리였던가.
여기에 더해 박지원 원내대표는, 북한인권법 상정을 요청받고는 이를 거부하자, "그러니까 당신이 종북주의자라는 말을 듣지 않느냐?"는 비판을 듣게 된다. 그러자 박 원내대표 한다는 말, "나는 종북주의자다. 빨갱이다" 뒤에 이 발언이 문제가 되자, "농담으로 한 말.."이라 얼버무렸다. 어쨌든 이해찬 후보와 박지원 원내대표는 실언이나 농담을 떠나 종북본색이 몸에 배어 있다고 봐도 무방 할 것이다.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이들과 함께, 대의원 그리고 당원들에게도, 이제는 親盧든 非盧든을 떠나 종북주의자들에 대한 경계와 단호한 배척이 요구된다 하겠다. 개인에 대한 호불호 이전에, 종북은 대한민국의 안위와 직결됨을 깨달아야 하겠고..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며 함께 했던, 통합진보당의 악취나는 백화점식 부정과 불법이 전염됐는지, 이같은 불법과 반칙의 선거운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대는 민주통합당과 이해찬. '나꼼수'의 핵심 멤버로 전혀 손색이 없다 하겠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월드뉴스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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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김진선․이정현 지명직 최고위원에 내정
새누리당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지역안배를 위해 김진선 전 강원지사와 이정현 전 의원을 두 명의 지명직 최고위원에 각각 내정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당 고위관계자는 이날 "황우여 대표가 지역안배 차원에서 김 전 지사(강원)와 이 전 의원(호남)을 지명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지난 4·11 총선에서 야당 텃밭인 호남에 도전해 선전했다는 점이 반영됐으며 김 전 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정현 전 의원에 대해서는 지도부 내 반대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박근혜 전 위원장의 대변인 격인 이 전 의원이 최고위원에 임명되면 '친박 지도부'라는 당 안팎 비판 여론이 거세질 것을 의식한 것이다.
이와관련 당 관계자는 "그럼에도 황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이 전 의원이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을 높이 샀다"고 전했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꾸려지는 지도부에 지역안배라는 명분이 더 통했던 것으로 보인다.
일찍이 강원 몫 최고위원직은 황영철 의원이 물망에 올랐으나, 황 대표가 황 의원에게 비서실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하면서 김진선 전 지사가 강력한 후보로 거론돼왔다. 비박(非朴)계 심재철 최고위원은 2040 최고위원으로 김희정 의원을 밀었지만, 황 대표는 4ㆍ11 총선에서 새누리당에 9석을 몰아준 강원을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한다.
김 전 지사는 3선(選)에 강원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당 관계자는 "새누리당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책임지고 지원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누리당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최고위원들과 협의를 거쳐 임명하며 정식 임명은 이번 주말께 있을 예정이다.
월드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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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선진당 탈당 ‘대권 꿈’ 생각?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가 20일 선진당 탈당을 공식 발표했다.
이 전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몸담아왔던 선진당을 떠나고자 한다"며 탈당을 공식화 하며 12월 대선을 향한 새로운 길 모색에 나섰다. 이 전 대표는"선진당 창당 후 고락을 같이 해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저를 믿고, 힘을 보태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뜨거운 고마움과 고별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자유선진당은 이 전대표가 2007년 대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15.6%대의 득표율을 올린 후 2008년 창당한 정당으로 18대총선에서 충청권 바람을 일으키며 충청을 대표하는 정당으로 자리메김 해왔다.
이 전 대표는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공동체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긍지와 신념으로 당을 일궈왔다"며 "그러기에 우리 당이 '자유선진당'으로 있는 동안, 즉 개명을 하게 될 전당대회 이전에 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 전대표의 전격적인 탈당 발표는 지난 4.11총선에서 선진당이 지역구2석과 비례2석을 얻는데 그치며 당의 존립마져 어렵게 되고 이인재의원이 차기 당 대표로 유력시됨에 따라 새로운 길을 모색해 대선에서의 역할을 찾아보겠다는 의중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는 "지난 4ㆍ11 총선의 참담한 선거결과는 우리에게 충격이었다"며 "크나큰 좌절과 실망에 빠진 당원 동지들을 보며 저는 자괴감을 금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선진당은 당명 개정을 추진 중이며 7∼16일 1천만원의 상금을 걸고 당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21일 당선작을 발표하고 29일 전당대회에서 당명 개정안을 최종 의결한다.
월드뉴스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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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포깍지길에『솟대거리』조성
최원섭 취재기자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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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농특산물 서울 나들이
최원섭 취재기자
201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