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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검찰수사 악용 알고 있나!”
월드뉴스
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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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청와대 홍보수석에 이정현 임명
월드뉴스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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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우수농특산물 서울 나들이 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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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시진핑-아베, 게임의 막이 올랐다!
월드뉴스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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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건국 2070년 제6회 경주시민의 날 시민화합 축제
최원섭 취재기자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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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한 행진곡’에 얽힌 김한길의 의식구조(?)
월드뉴스
201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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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의원직 상실위기..항소심서 벌금 300만원 선고
월드뉴스
201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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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북한 주민 고통, 인도적 지원 지속할 것”
월드뉴스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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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가지도자연석회의 확정지어야”
월드뉴스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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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방미 전 과정 리뷰하고 공직기강 확립
월드뉴스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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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준위 방폐물의 처리 안전을 위해 ‘포장 실명제’ 도입,
최원섭 취재기자
20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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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무상보육 좌초 원했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무상보육이 유독 서울시에서 심각한 재정 고갈로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서울시 박원순 시장의 상대적 대처에 따른 것으로 여기에 정부와 새누리당은 크게 화가난 상태다.
정부가 전국의 무상 보육 예산 실태를 파악한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는 가장 먼저 예산이 바닥난다.
서울시는 올해 양육수당 예산으로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3098억원을 준비해야 했다. 그러나 실제로 서울시가 준비한 예산에 정부 지원금 등을 합해서 산출한 ‘집행 가능 예산’은 필요 예산의 12.2%인 378억원에 불과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준비율로, 3월 한 달 지급한 것만으로 전부 고갈되는 액수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현재 국가에서 1년치 예산에 맞춰 미리 지원한 금액을 앞당겨서 양육수당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 역시 6월에는 바닥이 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새누리당 관계자들은 박원순 시장의 정치적 의도도 의심하고 있다. 충분히 의심할만한 대목이다.
부족한 보육 예산은 서울시 전체 예산(약 23조5000억) 중 1%만 배정했어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박 시장의 업적으로 남을 사업들에만 우선해 예산을 배정하고 박근혜 대통령 공약인 ‘무상 보육’을 실패하도록 만들려는 의도가 의심된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서울시는 정치권과 정부가 지자체와는 협의도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해 놓고 그에 따른 재정 부담을 지방정부에 떠넘기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당초 영ㆍ유아 무상보육 확대를 앞서 치고 나온 건 박원순이 몸담고 있는 민주당이다. 과감한 무상복지 시리즈로 지지층을 파죽지세로 넓혀 나가던 민주당의 주장에 결국 한나라당도 동참했다.
민주당의 복지혜택을 실현하려면 국민들이 세금폭탄을 맞을 것이라는 우려와 무상이라는 듣기 좋은 말로 국민을 현혹시키지 말라고 입장을 내기도 했다. 하지만 무상급식도 이뤄졌고 무상보육도 이뤄졌다.
서울시는 그 포퓰리즘의 선봉장격인 무상급식을 떠안았고, 그 규모는 계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박원순이 막상 시장직에 오르고나서 예산을 보니 늘어나는 복지예산에 할 수 있는 사업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자기 업적은 만들어야겠는데 예산은 없으니, 무상보육은 뒷전일 수밖에.
새누리당이 주장하는 대로 박원순 시장을 의심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 박 시장이 자기네들이 주장한 무상급식은 살리고 자기의 주장이 아니었던 무상보육은 실패한 정책으로 만들려는 게 아니냐는 의혹 말이다.
다른 지자체가 예산의 70% 수준으로 편성했어도 서울시는 10% 남짓 편성한 것은 명백히 이 정책을 파괴하려는 행위가 아니겠나. 다른 얘기지만 오세훈의 업적이 될 수 있었던 용산국제업무지구 문제도 뒷짐만 지고 시간을 끌어 결국 좌초시킨 책임이 박원순에게 있지 않던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번번히 충돌하는 것도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면서 포퓰리즘적 행태만 취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올해 서울시 예산 중 건설 관련 예산이 특별회계를 포함해 1조원 가까이 늘었고 무상급식 예산도 1천332억원 증액됐다고 한다. 토목사업이라 비판하던 건설관련 예산이 늘었고, 자신이 주장하던 무상급식 예산도 늘린 게 눈에 띈다.
서울시가 보육예산 편성만 기피한 것은 보육대란을 일으켜 부모의 눈에 피눈물을 나게 하려는 것은 아닌지, 또 그 책임을 정부·여당에 떠안기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는 게 새누리당의 입장이다.
겉으로는 친서민, 보편적 복지를 외치면서 부모들의 바람을 외면하는 것은 결국 서울시장의 이중적 태도다.
거기에 박 시장은 무상보육이 지자체와 협의도 없이 시작돼 처음부터 무리가 좀 있었다는 입장인데, 불만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줄였음을 드러내는 얘기가 아닌가.
전국에서 서울시의 재정자립도가 87.7%로 가장 높고 전남이 16.3%로 가장 낮지만, 전남도 예산의 상당 부분을 이미 편성해 놓은 상태라고 한다.
시민운동을 하던 정신을 버리지 못한 박원순은 아직도 사사건건 정부와 맞서려 한다. 그 스스로가 공무원임을 잊고 있는 것인가.
그것도 자신이 발을 담근 민주당이 최초 주장한 무상보육이 아닌가. 이제와 박근혜정부가 추진한다고해서 반대하는 이유가 뭔가.
서울시장 재선을 생각하는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업적 이외의 성공은 모두 막고 싶을 거다. 진정 서울 시민들을 위하는 행동이라 할 수 없다. 심지어 국민들이 반대하더라도 그들의 이득을 위해 필요하다면 단호해야 하는 게 그 위치가 아니던가.
자신이 하지 않은 행동은 예산 지원을 끊어버려 모두 틀린 것으로 만들고 있따. 국민들의 비난을 받도록 하고, 자신이 한 행동에는 물심양면 지원하는 그 모습은 어떻게 봐야 할까.
박원순 시장은 명심하라. 서울시민을 진정 위한다면 무상보육 실천을 위해 머리를 맞대라. 우리가 원하는 서울시장의 모습은 절대 그런 것이 아니란 것을 잊지마라. 그리고 실패를 원하는 것 같은 그 이중적인 행태는 언젠가 만천하에 드러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월드뉴스
20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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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워싱턴 DC 동포 간담회 인사말
월드뉴스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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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현경대 전의원 평통수석부의장 지명
박근혜 대통령은 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현경대(74) 전 국회의원을 지명했다.민주평통은 통일문제를 조언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 헌법기관에 해당하며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김현욱 현 수석부의장이 사의를 표명해 후임자를 인선했다고 밝혔다.
현경대 신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제주 오현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했으며 5회 사법시험에 합격 서울지검 특수부 검사,민주평통 사무총장,민자당 원내총무,11·12·14·15·16대 5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평화문제연구소 이사장 , 우리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를 지냈다.
또한 18대 대선에서는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으로서 박근혜 대통령 후보 제주 선대위원장을 맡아 총괄했다.
한편 현경대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박근혜 대통령을 당선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이끌었던 원로구룹 7인회 모임의 멤버로 알려졌다.
박교서 기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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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희생 너무 크다”..대책마련 할 듯
월드뉴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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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유럽ㆍ아시아 8개국 대사 접견
월드뉴스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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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17조3000억원 추경, 민주당 협조해야”
월드뉴스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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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이 원하는 대화는 ‘대규모 상납’
월드뉴스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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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회원 강력수사 촉구”
월드뉴스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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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北의 본모습, 세계에 적극 알려야
최근 북한의 원자력총국 대변인이 “우라늄 농축공장을 비롯한 모든 영변 핵시설을 재가동한다”고 말했다. 영변에 있는 5MW급 흑연감속로를 재정비해 다시 돌리겠다는 얘기다.
영변 원자력시설? 그건 이미 북한이 폭파하지 않았던가.
당시 북한은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에 60쪽 분량의 핵 신고서를 제출하고 약속대로 2008년 6월 27일 오후 5시 5분. 영변 냉각탑을 폭파했다.
사실상 이미 내부 장착 장치들이 제거 된 빈껍데기만 있던 냉각탑, 콘크리이트 구조물(약 650톤 중량)을 전 세계에 북한의 핵무기 개발 의사 없음을 전하는 극적인 상징적 이벤트가 됐다. 북핵의 상징물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물론 북한은 그 댓가로 중유 100만톤 등을 지원 받았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테러지원국’이란 딱지를 떼기도 했다. 그리고 이후 경수로 건설 등 대가를 얻는데도 성공한다. 사실상 북한은 이 이벤트로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리는 모두 챙긴 셈이다.
그랬던 영변 원자력시설을 다시 돌리겠다고? 전문가들은 이론적으론 냉각탑이 없어도 북한이 원자로를 재가동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한다. 냉각탑 폭파 이벤트는 그 실질적, 상징적 의미가 모두 거짓이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원자로를 다시 돌리겠다는 건 핵무기 제조용 플루토늄을 추출하겠다는 통보와 다름 아니다. 재가동시 1년만 돌려도 최소한 핵실험을 한 번 더 할 수 있는 분량의 핵물질을 생산할 것이라고 하니 우리로서는 눈 뜨고 강도짓을 준비하는 걸 보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제 알아야 한다. 북한은 대화로 핵을 폐기하거나 동결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그 점을 명확히 해 두고 향후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후 도발과 협박은 수도 없이 많았다. 그런 협박은 차치하고서라도 이런 실질적 위협은 우리가 강하게 대응해야 한다. 김정은의 핵 집착이 어느 정도인지 이미 확인하지 않았던가.
김정은은 “핵 가진 나라는 침략 당하지 않는다”면서 핵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했다.
북한이 핵무기를 늘리면 남북한의 군사력 균형이 깨지고, 동북아시아의 안보도 위태로워진다. 각국이 군비 경쟁을 치르다 결국 폭발하게 되면 끔찍할 정도의 초대형 참사가 발생할 것이다.
북한은 세계와 맞서고 있다. 한국과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한 제재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 않은가.
세계는 북한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 이제 더 이상 말로만 하는 압박으로는 북한이 절대 겁먹을 거 같지가 않다.
국제사회의 단호한 결정이 필요하다. 북한이 원자로 재가동을 전면 폐기하지 않으면 후회할 정도의 강력한 대응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얘기다.
중국이 강하게 유감을 표시했음에도 북한은 안하무인이다. 일본의 으름장은 북한에겐 우습다. 미국과 중국도 무시하는 판인데..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실험을 저지해야 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북한이 이미 정전상태를 폐기하고 ‘전시상황’이라느니 ‘전면전’이라느니 떠들고 있지 않은가.
우리의 적임을 확실히 해놓고 탄환을 총에 장전하고 있는데 우리가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우리는 분연히 일어나 미국과의 공조를 통해 북한의 숨통을 조여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예방이나 으름장 차원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 북한으로부터 실질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 북한의 모든 발표와 성명이 거짓행위이며 정치 외교적 술수임을 모두가 알고 있지 않은가. 끌려 다니다보면 한도 끝도 없다. 북한은 그런 족속이다.
김정은이 경제 전문가를 내각총리로 임명하는 등 경제개혁을 외치고 있지만 다 쓸데없는 소리다. 낭비되는 군사비용으로 주민들 살릴 생각은 않고 핵실험과 경제부국을 모두 이루겠다는 병진 노선을 외치는 것 자체가 얼마나 헛된 소리인지 말해준다.
김정은은 군사력 강화를 멈출 생각이 없다. 그러면서 경제적 강화를 이루겠다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다. 주민들의 불만은 곧 폭발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북한의 특권층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가 공개된다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남북의 사상은 다르더라도 설마 주민들은 굶주리는데 자신들은 사치로 치장한 채 배불리고 있다는 것에 대해 옳고 그름이 설마 다를까.
세계 압박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군사력 확장을 계속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젠 경제 개혁까지 자신있게 외칠 정도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얼마나 무력한지를 느끼게 해준 대목이다. 국제적 여론이 더 강하게 열망하면 국제사회는 여기에 힘 입어 강제 무력 제재를 가하게 될 수도 있다.
요즘 나오는 왠만한 액션영화에선 절대적 악으로 북한이 나온다. 문화적으로도 북한은 악의 축 그 자체다. 이제 시간이 갈수록 북한은 국제적으로 점점 더 나쁜 이미지가 부각될 것이며 고립될 것이다.
우리는 국제사회에게 북한에 대한 무력 제재와 더 강력한 봉쇄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 일본을 비롯해 유럽국가들에게 북한에 대한 직접 압박을 세계가 원한다는 이미지를 크게 어필할 때가 왔다.
국민들이 원하면 이를 의식한 정치권과 정부가 움직이고 결국 국가가 움직이게 돼 있다. 북한이 저지른 모든 패악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성을 세계에게 경고해야 한다. 우리 정부가 지금 당장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월드뉴스
201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