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일 잘하는 자치단체로 각종 상 휩쓸어시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26
-
성백영 상주시장, 올해의 CEO대상
장용복 취재기자
2013-12-20
-
경주시와 경주시 국회의원 동반 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12
-
강창희 의장, 中차세대지도자 후춘화 광둥성 당서기 면담
월드뉴스
2013-12-10
-
『2013 대한민국 지역사회복지대상』우수상 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10
-
경주 명활성 속내를 드러내다
매장문화재 조사기관인 계림문화재연구원(원장 남시진)은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발굴조사(2013.6.25.~11.30.)를 한 경주 명활성(慶州 明活城, 사적 제47호) 북문지 발굴유적에 관한 현장설명회를 오는 3일 오후 2시 발굴조사 현장에서 개최한다.
명활성의 북문지(北門址)로 추정되는 곳에서 문지(門址), 치성(雉城, 성곽 일부를 돌출시켜 놓은 것), 문지로 진입하기 위한 석축 구조물 등이 최초로 조사되었으며, 반원형(半圓形)의 치성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충청북도의 보은 삼년산성(報恩 三年山城, 사적 제235호)과 경상북도의 문경 고모산성(聞慶 姑母山城)에서 확인된 바 있다.
북문지의 양쪽 측벽에서는 다량의 평기와와 철판(鐵板), 철정(鐵釘, 쇠못) 등 당시 나무문에 사용되었던 철제유물이 정형성 있게 출토되었고, 특히, 문지의 동서 끝단에서는 확쇠(나무 기둥을 바닥과 고정시키는 철기)가 출토되어 그 너비를 추정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조사 성과는 명활성 문지의 실체와 반원형(半圓形)의 치성이 신라 외곽지역 이외에 신라왕경인 경주에서 최초 확인된 점에서 학술 가치가 매우 크며, 이는 앞으로 경주 명활성 정비에 있어 중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한 것이라 하겠다.
아울러 경주 명활성은 삼국사기에 실성왕(實聖王) 4년(405년)에 왜구를 물리쳤다는 기록이 처음 등장하며, 자비마립간(慈悲麻立干) 18년(475년)부터 소지마립간(炤知麻立干) 10년(488년)에는 임시 궁궐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확인된다. 또 선덕왕(善德王) 16년(647년)에는 비담과 염종의 반란군들이 반역을 도모한 근거지로 기록되어 있어 신라왕경(新羅王京)에서 지리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산성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04
-
강창희 의장, 춤말리 라오스 대통령 일행 접견
월드뉴스
2013-11-28
-
2013년 대한민국 공공경영 대상 창조경영부문 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27
-
『2013년 도전!!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大賞』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27
-
신라문화제 2014 우수축제 선정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27
-
최양식 경주시장 『제 1회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문화부문 大賞』수상
최양식 경주시장은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시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도전! 한국인 운동본부에서 주관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국민일보, TBS 교통방송, 한국 정책신문 등 주요 언론기관에서 후원한 「제1회 자랑스러운 지방자치단체장 평가」에서 문화부문 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시상은 풀뿌리 민주정치를 구현하는 지방자치제도를 성숙시키고, 지방자치를 이끌어가는 자치단체장 중 국가와 지역주민을 위하여 탁월한 공헌을 한 자치단체장을 발굴하여, 응원하고 격려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상으로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상위원회에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전국 227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도전정신을 기본으로 리더십, 주민자치, 문화, 환경, 교육, 혁신, 복지, 청렴, 창의, 지역주민 만족도 등 11개 분야에 대해 탁월한 업적과 영향력을 발휘한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을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 시상을 주관한 도전한국인운동 본부는 반기문 UN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등 우리나라를 빛낸 ‘도전 한국인’을 매년 선정하여 수상하는 등 범사회적으로 도전문화를 확대시키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그 간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찬란했던 문화유산을 지키는데 머무르지 않고 경주의 경쟁력은 문화라는 사실을 항상 강조하면서, 새로운 문화 흐름과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경주가 되는데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아 문화부문 大賞을 수상하였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와 아태지역 세계문화 유산도시 시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경주에 아태지역 본부를 유치하는 등 11번의 대형 국제행사를 개최하였고, 아시아 동쪽 끝에 위치한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중국 시안시, 일본 나라시, 베트남 후에시에 이어 최근에 중국 자오쭤시, 슬로바키아 니트라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와 자매결연을 맺었고, 또한 금장대 중창, 동궁원 조성, 왕의 길, 파도소리길, 감포 깍지길 등 새로운 관광 컨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 1천2백만 시대를 열었으며, 경주가 역사문화 도시로써의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신라 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계획’은 우리나라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일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한 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게 평가 받았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문화부문 大賞 수상에 앞서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약이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수상소감으로 1천 5백명 공직자를 비롯한 26만 경주시민 덕분에 귀하고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진화하고 있는 경주의 모습을 계속 지켜봐주실 것을 부탁했다.
참고로 시상식은 2013년 11월 26일 15:00 국회 본관 귀빈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22
-
경주 『보문호 순환 탐방로』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20
-
경주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시대 고분의 보존방안 추진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14
-
이제 보문단지에서도 명품 천년한우 맛보세요~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10
-
2013년 동리목월문학상 수상자 발표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07
-
정수성 국회의원, 경실련 주관 국정감사 우수위원 선정!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06
-
‘가족과 함께 걷기 전국 최고의 명소’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06
-
제12회 신라의달밤 165리 걷기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29
-
우리마을 향토자원 베스트30선 경연대회
경주 ‘감포깍지길’이 지방자치의 날(매년 10월 29일)을 맞아 지방자치 성과 공유와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안전행정부와 한국지역진흥재단에서 개최하는 우리마을 향토자원 베스트 30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향토자원’은 민 주도로 조성된 자원으로 그 가치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전국의 특산품이나 명소를 뜻한다.
감포깍지길은 감포의 자연과 읍민의 자질로 특색 있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새로운 지역브랜드를 창출하고자 시작되었다. 해안을 따라 걷는 길(1구간 18.8㎞), 자전거를 타고 도는 길(2구간 6.3㎞), 고향을 회상하며 걷는 길(3구간 9.9㎞), 고샅으로 접어드는 길(4구간 6.2㎞), 드라이브하며 보는 길(5구간 13.4㎞), 명상에 잠겨 걷는 길(6구간 8.7㎞), 소리에 끌려 걷는 길(7구간 4.4㎞), 배를 타고 도는 길(8구간 13㎞)로 총 8개 구간, 80.7㎞로 이루어져 있다.
감포깍지길의 특색은
제주 올레길 못지 않은 바다를 끼고 걷는 고샅길,
소나무 숲길 따라 굽이굽이 이어진 산능선길,
명상의 글귀가 가득해서 걸으면서 몸도 마음도 힐링되는 산사의 숲길,
일제강점기 동해안 최대의 어업 전진기지로 일본인 사업가들이 최고의 기술과 재료로 지었던 근대적 집 거리,
배를 타고 보면 더 멋진 해파랑길,
주상절리가 있는 송대말에서 문무왕릉까지의 바닷길,
특히 감포깍지길은 사람 사는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는 길이다.
목화밭을 가꾸는 너범마을,
짚으로 엮어 생활용품을 만들고,
읍민이 가진 재주로 솟대거리를 만들고,
해초비누와 고등어찜쌈밥 등 특색있는 특산품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감포깍지길진흥회(회장 이영희)에서 운영하는 감포깍지길은 옛 것은 허물고 새로운 것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때 자연자원과 전통생활습관을 계승하는 가치가 중심이 되어 읍민 스스로 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재능을 모아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노력의 결과로 ‘감포깍지길’이 탄생되었다.
15명의 이사진과 70명의 읍민으로 구성되어 감포깍지길 해설사(30명)를 양성하고, 자부담으로 ‘배타고도는길 요트’를 구입하였으며, 감포깍지길홍보관․마을쉼터․짚공예․목공예․목화밭 체험을 운영 중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아름다운 해변, 한류와 난류가 만나 단맛이 독특한 활어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포읍’이 『우리마을 향토자원 베스트 30선 경연대회』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2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하여 관광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감포깍지길은 지난 7월 메니페스토 실천본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주시의 “산 바다 강에 길을 내다”라는 주제에서 바다의 길 중 하나로 수상한 바있다.
한편, 우리마을 향토자원 베스트 30선에 선정된 30개소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장에서 전시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27
-
김충환, "국가안보"는 곧 생명이다
박교서 기자
201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