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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민주, 방귀 뀐 놈이 성 낸다더니..."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이 민주당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한다더니..."라고 꼬집었다. 민주당이 지난 22일 국회에서 미디어법이 처리된 것을 놓고, 대리투표 등을 언급하며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다.
장광근 사무총장은 24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민주당의 행태는 길을 지나가던 선량한 사람을 폭행, 이에 소리를 지르자 고성방가죄로 모는 것과 같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장 사무총장은 또 "지난 번에는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공중부양을 했는데, 이번에는 민주당 강모(강기정) 의원이 공중비행술을 선보였다."며 "이젠 국회에서의 폭력을 막기 위해 격투기 선수를 몇명 마련해야 한다는 조소가 나온다."고 개탄했다.
장 사무총장은 더불어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추미애 의원, 민노당 권영길 의원의 투표 방해행위"를 언급하면서 "민주당 장세환 의원은 역투표를 고백했다."고도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의원 및 보좌진의 피해사항이 적힌 종이를 들어보이며 "이렇게 해놓고 대리투표와 재투표를 문제 삼는 것은 가소롭게 짝이 없다. 난투정국을 법원정국으로 끌고가려는 것이다."고 말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야당 의원들이 여당 의원들의 의석을 돌아다니며 투표를 광범위하게 방해한 의혹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회의에선 민주당 의원들의 투표 방해행위를 짐작케 하는 다수의 사진 등이 제시되기도 했다.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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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토 "참새아빠이야기"<참새들이 아빠 맘마 주세요 하며 달려든다>
참새 아빠 이야기는 김진호기자가 취재한 것임,보다 상세한 내용은 월드뉴스 좌측 하단에 김진호 기자 코너를 클릭하면 참새 아빠 스틸영상이 많이 있음.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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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총사퇴한다더니'… 이젠 어째(?)
미디어법 처리 저지에만 골몰해온 민주당이 본회의 표결처리에 앞서 소속 국회의원 총사퇴를 공언했다가 오히려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은 당초 직권상정이 이뤄지면 의원직을 총사퇴하겠다고 김형오 국회의장과 한나라당에 대해 경고했지만, 막상 미디어법이 처리되자 현실을 무시한 성급한 발언이었다는 내부비판이 터져 나오는 등 혼란만 야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민주당은 지난 23일 오후 8시 의원총회를 열어 의원직 총사퇴 여부를 비롯한 향후 정국에 대해 비공개 난상토론을 벌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사실상 갑론을박만 이어졌다.
우선 당내 강경파는 “18대 국회에선 기대할 것 없다”며 “의원직을 총사퇴하고 전면 장외투쟁에 나서자”고 했지만 온건파는 “법안처리 무효선언을 한 상황에서 원내투쟁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맞서면서, 총사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팽팽한 의견대립 양상만 진행됐다.
다만 민주당 소속의원 총사퇴 여부를 당 지도부에 위임한다는 기존 방침만 재확인했는데 정세균 대표와 이강래 원내대표는 미디어법 저지 실패에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완곡하게 밝혔으며 최문순 의원의 경우 김형오 의장에서 사퇴서를 전달한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민주당 지도부가 앞서 공언한 대로 실제로 소속의원들이 총사퇴를 결행할지 여부가 여의도 정가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했으며, 이 와중에 민주당 정세균 현 지도부의 해체가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당내 6개 계파들간 세력다툼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경파 의원모임이 현 당 지도부가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할 경우 앞으로 독자적인 행보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당내분란의 불씨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더욱이 정치권에선 6월 임시국회가 사실상 막을 내려 그동안 미디어법 처리저지란 단일사안에만 올인해온 민주당이 앞으로 지지세력을 규합할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당내에 무려 6개 계파가 난립한 가운데 강경파와 온건파 사이를 줄타기 해온 정세균 지도부는 사실상 지도력을 상실할 것으로 보이며, 국회 폐회이후 정국을 이끌만한 쟁점도 없어 주도권을 장악한 한나라당의 민생행보에 따른 정국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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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대리투표 했다면 정치적 책임질 것"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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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
정부는 23일 새만금 지역을 기존의 농지중심 개발 방향에서 산업관광 등 복합용지로 개발하는 방향으로 기본구상을 변경해서 이를 구체화한「새만금 종합실천계획(안)」을 국무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새만금 위원회에서 의결했다고 국무총리실 권태신 실장이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민간전문가의 의견수렴,새만금 분과위원회 논의를 거쳐 새만금을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육성하고 세계적 명품도시로 조성하기위한 구체적 비전과 전략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획에서는 작년 기본구상을 좀더 구체화해서 앞으로 조성될 새만금 내부 토지를 8개 용지로 구분하고 각 용지별 개발테마와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새만금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투자가치를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컨텐츠로서 명품복합도시를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해 새만금 지역의 약 1/4에 달하는 구역을 베니스와 암스테르담과 같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또 새만금 지역에서 깨끗한 물을 확보해서 개발과정에서 저탄소녹색성장전략을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녹색생태의 환경과 탄소 제로, 녹색개발전략을 통해 청정한 물과 자연, 사람이 어우러진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기존 농업용수 수준의 수질을 뱃놀이가 가능한 수준으로 높이고 상류 및 호수내의 수질관리 업무를 일원화하여 환경부가 책임지도록 해서 새만금 내부 기반시설도 차질 없이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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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9000 선 거뜬히 돌파, 나스닥 12일 째 상승
23일 뉴욕증시는 22일 가볍게 조정을 거친 후 다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수 9천선을 거뜬히 돌파했다, 다우지수는 1개월 동안 거의 750 포인트 가까히 상승으로 이어 왔다. 주요 3대 지수가 2% 이상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연속 12일 째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기업들의 좋은 실적을 뒷받침으로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지금의 초 저금리와 금융완화 정책 기조를 유지해서 금융을 활성화 하겠다는 발표에 이어 증시도 예민한 반응으로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루칩 중심의 * 다우지수 전일에 비해 188.03 (2.12%) 포인트 상승으로 9,069.29로 9천선을 거뜬히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 나스닥 지수 47.22 (2.45%) 포인트 상승으로 1.973.60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 S&P.500 지수 22.22 포인트 상승으로 976.29 1000선에 바짝 다가 왔다.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도 조정없이 9일 째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 영국의 FTSE 100 지수 1.47% 상승, * 독일의 DAX 지수 2.45%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2.08% 상승했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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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어떤 기업.신문도 MBC보다 양식있어"
조갑제 월간조선 전 대표가 "KBS-MBC-SBS 독과점 체제의 선동방송 구조"를 비판했다.
조갑제 전 대표는 2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오늘의 한국을 병들게 하는 KBS-MBC-SBS 독과점 체제의 선동방송 구조는 1980년 전두환(全斗煥) 정권이 악명(惡名) 높은 언론통폐합을 통하여 만든 것이다."고 먼저 소개했다.
조 전 대표는 이어 "중앙일보가 경영하던 텔레비전 방송, 동아일보의 라디오 방송, 지방의 MBC를 강제로 KBS와 서울 MBC에 통합시킨 것은 방송을 조종하여 여론을 조작하려는 의도에서 출발하였다."며 "전두환(全斗煥) 정권은 KBS와 MBC에 기득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신문은 지상파 방송에 진출할 수 없다는 식의 여러 가지 특혜를 주었다."고 지적했다.
조 전 대표는 "이런 기득권 구조 안에서 안주하면서 KBS와 MBC는 공영을 버리고 편향을 선택했고, 언론의 정도(正道)에서 완전히 이탈, 선동방송의 길을 걸으면서도 자신들을 공영방송이라고 위장하였다."며 "1998년에 등장한 좌파정권 10년은 이들을 정권유지 수단으로 이용하였다."고 일침을 가했다.
조 전 대표는 그러면서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이명박(李明博) 정부가 추진한 미디어법(法) 개정안이 어제 국회를 통과하였지만 그 내용은 누더기가 되었다."고 개탄했다.
그는 "한나라당이 좌경정당과 MBC의 눈치를 보고, 당내(黨內)에선 박근혜 세력이 반발하는 바람에 신문사와 기업의 지상파 참여를 극도로 제한, 결국 현행 선동방송의 기득권을 지켜주는 결과를 빚고 말았다."며 "미디어법 개정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조 전 대표는 더불어 "MBC보다 공동체에 더 위험한 조직이 한국에 있는가?"하고 반문하면서 "어떤 기업과 신문도 MBC보다는 양식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디어법은 기업과 신문이 방송에 참여하는 것은 유해(有害)한 것이란 전제를 깔고 제한을 가한다."며 "선악(善惡) 구분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만든 법(法)이 선동방송을 바로잡을 순 없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조 전 대표는 "선동방송 문제는 국민들이 크게 화를 내어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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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HOT뉴스] 김현수 만루포, 롯데 스톱!
. 꿈의 구단 맨유, 그들이 왔다
2. 김현수 만루포, 롯데 스톱!
3. 박찬호 3이닝 5K '퍼펙트쇼'
4. 막판 5분 전까지 애정전선 '오리무중'
5. "금융 쪽엔 전혀 아는 사람 없어요"
스포츠조선 신문에 게재된 경기 결과 및 연예계 사건 사고를 포토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 동영상팀>
등록자 : 스포츠조선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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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오서산의 물안개 그리고 꽃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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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삼계탕을 왜 먹을까?
보양식의 계절 여름, 여름엔 왜 보양식을 먹는 것일까?
사람들은 흔히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이나 보신탕을 찾기 마련이다.
한 그릇 뚝딱 비우고나면 왠지 개운하고 힘이 불끈 솟는 느낌을 받곤 하지만 이내 다시 더위에 지치고 만다.
우리가 자주 찾는 여름철의 대표적인 보양식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23일 대전 이미지한의원 송인선 원장을 찾아가 여름철 보양식을 먹는 이유와 그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허만진 영상기자 hmj1985@cctoday.co.kr
등록자 : 충투영상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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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동영상/ 09년7월 22일 부분일식을 1분단위 촬영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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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계속 화제
미국에서 화재로 폭발 직전이던 자동차에 갇힌
여성과 어린이들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비번이던 소방관과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힘을 합친 결관데요,
위험에 처한 이웃을 구하려고
안전장비도 없이 불구덩이에 뛰어든
용감한 시민정신이 미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속 화제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승용차가 옆으로 쓰러진 채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이때 갑자기 달려온 남자 2명이 유리창을 깨기 시작합니다.
비번인 소방관이 근처를 지나다 뛰어든 것인데요,
먼저 여성 운전자와 2살 바기 딸을 구조해 냅니다.
이윽고 차 안으로 뛰어들어 4살짜리 남자아이의 안전벨트를 끊고
2분 여만에 구조작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자신이 영웅처럼 되고 싶지 않다.
단지 그 시간에 그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
구조된 남자아이는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광대복장을 한 수백명의 사람들이
거리를 행진합니다.
멕시코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는 과달루페 성모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한 순례 행산데요,
멕시코의 한 광대단체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이런 차림으로 연례 순례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과달루페 성당까지 걸어가 기도를 드리고,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무료 공연도 펼쳤습니다.
일본에서 로봇이 패션쇼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로봇 '미임'은
10m 길이의 캣워크를 걷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오늘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어봤다.
정말 행복하다."
키 158c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 43 kg인 이 로봇은
일본 산업기술 종합연구소 요코이 가주히토 박사팀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 내 핀타섬의 갈라파고스거북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외로운 조지’가
아흔의 나이에 자식을 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갈라파고스 국립공원측은
조지의 보금자리에서 아직 부화되지 않은 알 5개가
온전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 발견된 알들은 인큐베이터로 옮겨진 후,
4개월 동안 수정 여부를 판별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김도란 이었습니다.
외부 삽입 동영상 재생
등록자 : 노컷뉴스VEN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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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축구 꿈나무를 위한 사커스쿨 개최
한국을 방문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23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와 청구초등학교에서 '자선드림매치' 및 '맨유사커스쿨'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맨체스터 선수들은 축구 꿈나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한국아이닷컴 김동찬 기자, 유영현 인턴기자, 등록자 : 한국일보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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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의미 없는 꼬투리 잡기에 대해
민주당이 어제 통과된 방송법에 대해 의미 없는 꼬투리 잡기를 하고 있다.
법을 지키지 않는 反의회주의 세력답게 국회법에 따른 투표마저 부정하고, 국회에서 하던 정치공세를 우리 사회 곳곳에서 펼치겠다고 한다.
국회법상 안건 처리의 법적 효력은 재적의원 과반수의 투표에 의해 성립된다. 단, 재적 과반수가 투표하지 않은 상태는 표결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재투표의 사유다. 어제 본회의 방송법 처리과정은 이 상황에 해당된다.
안건의 부결로 인한 같은 회기 내 동일 안건의 처리를 금지한 일사부재의 원칙과도 무관하다.
민주당은 어제 1차 표결에서 방송법이 통과되었어도 어차피 무슨 꼬투리를 잡아 악플 선동을 이어갔을 것이다.
민주당은 입법과정도 거부, 표결도 방해, 표결결과도 불복종하는 反민주주의 행태를 당장 중단하라. 지금이라도, 미디어산업발전의 길에 동참하는 게 순리다.
2009. 7. 2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尹 相 現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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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통일 주장 김문수 지사, 애들 밥그릇 뺏기 동참?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무료급식예산을 전액 삭감한 경기도의회의 입장을 두둔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이 절대다수인 경기도의회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공약사업으로 제출한 무료급식예산을 정치적 이유로 전액 삭감해 여론의 질타를 받아왔다.
가재가 게편이라는 건 인정한다.
그러나 김 지사가 배고픔에 시달리는 어린아이 생존문제까지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건 옳지 못하다.
경기도민보다 자신의 대권 꿈이 더 소중한 김 지사가 수구집단의 사랑을 얻기 위해 시대착오적 행동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북한도발이 있으면 3일내 북진통일 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냉전적 주장을 하는가 하면, 온 국민이 반대하고 정부조차 명시적으로는 포기한 대운하를 ‘공약이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자신의 권력욕을 위해 애들 숟가락 뺏는 놀음에까지 끼여들어서는 안된다.
김 지사와 경기도의회는 삭감한 무료급식 예산을 빠른 시일 내에 복구조치 해야 할 것이다.
2009년 7월 23일
민주당 부대변인 이재명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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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전여옥 제치고 서울시당 위원장 당선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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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9월 조기전대론'부상… 여권개편 가속
미디어법 국회처리를 통해 정국 주도권 장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한 한나라당 내에서 ‘9월 조기 전당대회 개최론’이 힘을 받고 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선 진수희 의원 등 친이재오계와 정두언 의원을 필두로 하는 친이직계는 물론 일부 소장-쇄신파 의원들이 조기 전대 개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정두언 의원은 “청와대와 내각이 새로 개편되는 만큼 당도 개편해야 한다”며 “당 지도부가 사퇴하고 조기 전당대회를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정치권에선 이 같은 조기 전대론이 급부상하는 배경을 미디어법 처리를 시작으로 개각 및 청와대 개편과 집권 2년차 국정방향 제시로 이어질 여권 쇄신계획의 일부분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디어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여권 쇄신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되는데, 개각 및 청와대 참모진 개편시점은 8월 중순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후 이명박 대통령은 8.15 경축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집권2기 국정운영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 등을 밝히면서 9월 조기 전대론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조기 전대는 주류측과 친박계의 화합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며 9월 정기국회에선 국정감사 및 민생법안 처리로 시간이 빠듯한 만큼 물리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친박계 일각에선 조기 전대가 이재오 전 최고위원의 정계복귀를 위한 이벤트라며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일부 중립파 의원들까지 이런 주장을 하고 있다.
따라서 당내 친이계 주류세력 가운데 일부는 현실적으로 조기 전대가 어렵다며 친박계가 내세우고 있는 ‘2월 전당대회 개최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 궁극적으론 당내 역학관계에 일대변화가 불가피하지만 자칫하면 권력 진공사태가 우려되는 만큼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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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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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이제부터 시작이다
월드뉴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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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체결국 수출 급증 '잃는 것보다 얻는 것 많아'
월드뉴스
200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