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컷]살벌한 의원총회…與, 상임위별 출석체크
한나라당이 28일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 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 상임위원회별로 출석체크를 하는 등 표 단속에 만전을 기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의원총회를 소집한 한나라당은 이례적으로 상임위별로 좌석을 배정했다
월드뉴스
2009-09-28
-
2010년 국가예산 총 291조8천억원으로 확정
2010년 국가예산이 재정확장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년도 본예산 대비 2.5%가 증가한 총 291조8,000억원으로 확정됐다.
특히 내년도 예산규모는 지난 3월 추경예산보다 3.3% 감소한 수준으로 공무원 보수-정원은 올해에 이어 2년연속 동결되는 등 예산낭비를 최대한 줄이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드러났다.
이와 관련, 정부는 28일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발표, 총수입을 올해 본예산대비 1.1% 줄어든 287조8,000억원으로 편성했고 이를 기초로 한 재정수지는 금년도 추경예산안 -5%보다 개선되면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2.9%의 적자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GDP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올 추경안 35.6%보다 늘어 36.9%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도 국채 발행규모는 올해 35조5,000억원보다 감소한 30조9,000억원으로 잡혀졌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은 “2010년 예산안은 현재의 경제위기와 많은 위험요인들을 극복해 나가기 위한 정부의 고민을 담고 있다”면서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악화된 재정건전성도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윤 장관은 이어 “아직 민간부문 자생적 회복이 본격화되지 않고 고용여건 개선도 쉽지 않을 전망”이며 “서민들이 경기회복을 체감하기까진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윤 장관은 확장적 재정기조를 유지한 가운데 “친서민 정책기조를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우선 배분했다”며 “한정된 재원으로 민생안정과 미래도약을 위한 꼭 필요한 투자가 차질이 없도록 ‘아껴 쓰고 잘 쓰는데’에도 역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정부는 공공부문의 솔선을 위해 공무원 보수가 동결되는 반면 R&D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초 연구분야와 신성장동력-녹색기술 투자에 중점 지원토록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SOC(사회간접자본)투자와 관련해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인 ‘4대강 살리기’ 사업 등 수자원 개발 및 철도부문 투자에 방점이 찍혔고 4대강을 뺀 SOC투자는 한시적으로 급증했던 도로 등 투자규모는 줄이되 금년 제출한 예산안 규모이상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 장관은 복지분야 예산에 대해 “총지출 증가율보다 3배이상 높게 편성해 서민-취약층 생활안정을 지원토록 했다. 신종플루 대비 보건의료 예방투자도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국방예산과 관련해서 윤 장관은 “국방예산 증가율은 일반회계 증가율 2%보다 높은 3.8%정도 수준을 반영했다. 북한위협, 미래전 대비 전력 및 구조개편, R&D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분야별론 보건복지 예산이 본예산 74조6,000억원보다 8.6% 늘어 81조원으로 편성됐는데 총지출 중 복지지출 비중은 사상최고인 27.8%에 달하고 있으며 성장동력 확보차원의 R&D예산은 올 12조3,000억원에서 13조6,000억원으로 늘어, 10.5%의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예산 3조5,000억원을 비롯한 SOC예산은 24조7,000억원에서 24조8,000억원으로 0.3%, 임대형민자사업(BTL)은 6조5,000억원에서 3조6,000억원으로 줄기도 했다.
한편 오는 2013년까지 중기 국가재정 운용계획에 대해 윤증현 장관은 “실질경제성장률은 오는 2010년 4%, 2011년부터 5%내외로 전망한다”며 “따라서 총수입은 연평균 5.6% 수준으로 유지하고 총지출은 4.2%정도로 관리, 재정건전성 회복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 장관은 “(글로벌 경제-금융)위기가 끝난 이후에도 우리 앞엔 새로운 많은 도전과제들이 놓여있다”고 전제, “당장 2010년도 예산안이 법정기일 안에 통과돼 금년 중 집행준비를 마치고 내년초부터 바로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월드뉴스
2009-09-28
-
美 아이비리그 대학에 한인 총장 시대 개막
월드뉴스
2009-09-28
-
새 KBS 2TV 아침드라마 <다줄거야>의 제작발표회
KBS 2TV 새 아침드라마
=================================
새 KBS 2TV 아침드라마 의 제작발표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된다.
취재를 원하는 매체에서는 기한 내에 프레스신청을 아래 방법으로 해주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라고 있다.
-새 아침드라마 제작발표회
ㅇ 일 시 : 10월 6일(화) 오후 2시 -
ㅇ 장 소 :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
ㅇ 주요 내용 : 영상시사회, 포토타임, 밀착 인터뷰 등
ㅇ 참가연기자 : 홍아름, 윤아정, 박진우, 오미희 등
- 프레스 신청 방법
ㅇ 방법 : 이메일로 접수 -> 이메일: jjpark@kbs.co.kr
ㅇ 기재사항
-> 매체명, 참석대표 기자이름, 인원수(취재/사진/동영상 구분), 연락처
ㅇ 신청기한 : 9월 25일(금) ~ 10월 5일(월) 오전 12시
ㅇ 프레스확인 : 10월 5일(월) 오후 6시에 문자 또는 메일로 회신 예정임.
ㅇ 참고사항 : 취재 신청은 매체별로 취재, 사진, 동영상 각 1명으로 제한함.
* 취재 신청 인원이 많을 시에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음.
* KBS 내 개최로 참가시 필히 참가신청을 바라고 있음
* 문의 : KBS 홍보팀 박정재 : 02-781-1414
박교서 기자
2009-09-28
-
한, G-20정상회의 유치로 국제위상 제고 ‘반색’
한나라당이 내년 11월 5차 G-20 정상회의를 국내로 유치하는 등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정상외교 성과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다.
이와 관련, 정몽준 대표는 28일 최고위 회의에서 “대통령께서 G-20 회의 한국유치란 외교적 성과를 안고 돌아왔는데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많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G-20 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서 모든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밝혔듯 ‘외교는 총성 없는 전쟁터’라고 할 수 있다”며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그렇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경제도 그렇고 외교력 강화가 절실한데 G-20 정상회의 국내유치가 국제적 위상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공성진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이 총성 없는 전쟁을 승리로 장식하고 돌아온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G-20회의는 APEC부산정상회의는 말할 것도 없고 88올림픽에 버금가는 경제효과가 있는데 지난 10년간 침체됐던 국운의 상승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 최고위원은 다만 “외교에선 말 한마디가 치밀하지 않으면 이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면서 “우리가 제안한 북핵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이 미국 오바마 정부의 대북패키지와 대동소이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미간 이견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공조를 더욱 강화하는 그런 차원에서 발표가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와 함께 송광호 최고위원은 “지역주민과 대화해보면 당과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옛날과 달라졌고 차가운 눈빛보다 온기 도는 눈빛을 볼 수 있다”며 “G-20회의유치는 대통령의 외교능력을 보여주는 것이고 국민은 이를 보고 대통령을 신뢰하게 됐다. 경제위기 속에서 한국이 가장 먼저 어려움을 탈피한다는 국제뉴스를 접하고 국민신뢰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월드뉴스
2009-09-28
-
야당은 선거용 흠집내기?국정 발목잡기 그만하고, 총리인준 정상 처리토록 해야
인사청문회는 인준 표결을 전제로 한 것이다.
야당도 의사일정에 이미 합의한 바 있다.
만의 하나 청문회만 하고 인준표결에 불참한다면 이는 청문회를 정권 흠집내고 국정 발목잡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이다.
야당은 청문보고서 채택마저 거부하여 청문회를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근거없는 의혹제기, 무차별적 흠집내기로 청문회를 누더기로 만들었다. 청문회의 존재 이유를 훼손시켰다.
국민들 가운데 ‘청문회를 청문하자’며 청문회 개혁론이 대두되게 만들고 있다.
야당의 태도는 10월 재보선에 이기기 위해 국정파행도 불사하는 모습이다. 국정감사도 무차별적 폭로 공세와 정권 흠집내기로 얼룩지게 할 태세다.
이러니까 재보선 망국론?선거 망국론이 나오고, 선거횟수를 줄이자는 이야기가 터져 나오는 것이다.
야당은 위기극복을 위해 국력을 모아야 할 이 시기에 선거를 위해 정략적으로 국정 발목을 잡는 일을 그만둬야 한다.
청문회를 정상적으로 한 만큼 국무총리 인준 절차도 정상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야당의 도리고 책무다.
2009. 9. 2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
월드뉴스
2009-09-28
-
국정 발목잡기 구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우여곡절 끝에 국무총리 경과보고서가 채택되었다.
야당이 퇴장한 채 처리된 것은 심히 유감이다.
인사청문회는 내정자의 자질과 국정 운영의 철학을 전반적으로 검증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야당은 이번 청문회 과정에서 그런 것은 도외시한 채 도덕적인 흠집 찾아내기에만 급급한 모습만 보였다.
이런 구태를 아직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총리로서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내각을 조율하고 대통령을 보필할 것인지에 대해 보다 철저하고 치열한 검증이 있었어야 함에도 야당의 흠집 내기에 급급한 모습은 온 국민에게 아쉬움만 안겨주었다.
청문회 과정과 보고서 채택과정에서 보여준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는 야당의 구태의연한 모습은 이제 그만 종지부를 찍기를 바란다.
중도 통합 정책과 더불어 국민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후보다.
다시 한 번 야당이 국정동반자로서 대승적인 성숙함을 보여주길 바란다.
2009. 9. 2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趙 允 旋
월드뉴스
2009-09-28
-
1초단위 요금부과 통신비 부담 경감
월드뉴스
2009-09-27
-
안상수 "당력 총집결...정운찬 통과시킬 것"
한나라당은 정운찬 총리 후보자 인중에 대반 야당의 반대를 '발목잡기 정치공세'로 규정, 계획대로 28일 강행처리할 방침이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7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당력을 총집결시키겠다."며 "정 후보자 인준 표결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특히 "이제 이명박 정권이 집권2기를 맞는 시점이다."고 강조,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야당의 발목잡기 정치공세를 정면돌파하는 수밖에 없다."고 거듭 강행 의지를 다졌다.
안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내일 본회의에서 친박연대와 무소속 의원들의 협조를 얻을 것이다."고도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더불어 "민주당은 10.28 재선거와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서 이명박 정권에 흠집을 내려고 한다."며 "정 총리 후보자를 난타하는 것도 그 같은 이유에서다."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진사퇴 및 내정철회를 촉구했다.
정 대표는 "정운찬 후보자는 병역 문제 뿐 아니라 재산형성 과정에 중대한 흠결이 있다."며 " 비리 백화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온갖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절대 총리가 돼선 안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정 후보자의 세종시 수정추진 발언과 관련, "선입견과 편견에 사로잡혀 내용 조사도 안한 채 자기 고집을 부리는 것이든, (정권과의) 모종의 약속 때문에 그러는 것이든 총리로서 가장 큰 흠결요건이다."고 주장했다.
여야가 이처럼 정 후보자 인준 동의안 처리를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만큼 2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의 대충돌도 배제하기 어렵게 됐다.
월드뉴스
2009-09-27
-
野, 정운찬 총리인준 거부… 속셈은 따로
월드뉴스
2009-09-27
-
내년에도 경기활력 회복 재정 운용 지속
「정부는 2010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수립함에 있어서 내년에도 경기활력 회복을 위한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지속하되 중기적 시기에서 재정건전성을 안정적 수준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에 역점을 둘것이라고 기획재정부 이용걸 제 2차관이 밝혔다.
2010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도 총 수입은 2009년도 본예산 대비 1.1% 감소한 287조 8,000억원 수준으로 경제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총 지출규모는 2009년도 본예산 대비 2.5% 확대된 291조 8,000억 수준으로 편성했다.
내년도 재원배분은 경제 활력회복과 성장잠재력확충, 서민생활안정과 일자리 창출, 법질서 확립 및 세계 속 한국의 위상제고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이와 함께 적극적인 세출 구조조정, 기간운영 경비절감 및 공무원보수동결 등 다양한 재원을 활용함으로써 재정지출의 효율화에도 역점을 두었다.
월드뉴스
2009-09-27
-
추신수, 18호 홈런에 멀티히트 '20-20 클럽' 눈앞
월드뉴스
2009-09-27
-
한, 10.28 재보선 신속공천… 판세 주도권 확보
월드뉴스
2009-09-27
-
정운찬 보고서 채택… 28일 인준표결
월드뉴스
2009-09-27
-
한, 10.28 재보선 신속공천… 판세 주도권 확보
10.28 재보선과 관련, 한나라당이 잇따라 4개 지역구 공천자를 확정하고 나머지 1곳의 공천작업에도 속도를 내면서 재선거 판세의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경남 양산에 박희태 전 대표를 공천한데 이어 강원 강릉 권성동 전 청와대 비서관, 안산 상록을 송진섭 전 안산시장, 수원 장안엔 박찬숙 전 의원 등 4명의 공천자를 최종 확정하면서 공천작업이 대부분 마무리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된다.
또한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의 경우 오는 28일부터 공천 희망자에 대한 접수를 받고 추석연휴가 끝난 직후 여론조사를 벌여 공천자를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파악된다.
반면 정치권에 따르면 손학규-김근태 등 거물급 전략공천을 추진하다 불발된 민주당은 공천작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데 여당 후보에 맞선 맞불공천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민주당은 경남 양산에 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을 공천했을 뿐, 안산 상록을엔 김영환 전 장관-김재목 지역위원장-윤석규 전 청와대 행정관 등 3명의 후보군을 압축하기만 했다.
더불어 수원 장안에선 이찬열 지역위원장-장상 최고위원이 거론되고 있으며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선 정범구 전 의원-이재정 전 장관이 물망에 올랐고 강원 강릉에선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이 거론되고 있지만 정작 공천 방식조차 제대로 확정된 것이 없을 정도다.
따라서 여야간 공천작업의 속도차를 감안하면 야당은 연휴이전까지 공천 확정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인 만큼 선거를 앞둔 민심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는 올 추석엔 공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나라당이 주도권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뉴스
2009-09-27
-
33세에 죽은 이소룡, 33편 영화에 출연? (Why5면)
'악당 이소룡'을 보신 적 있습니까? 1969년 할리우드 영화 '말로(Marlowe,귀여운 여인)'에서 주인공인 탐정(제임스 가너 분)을 협박하는 비열한 동양계 악당은... 다름아닌 이소룡이었다. 두 번째 장면에서 갑자기 황당한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도 놓치지 마시길. '당산대형'(1971)을 찍기 전 이소룡의 연예계 행로는 이렇듯 험난했다.
월드뉴스
2009-09-27
-
세계 최대 "종려나뭇잎 화석" 과천에 왔다
월드뉴스
2009-09-26
-
李대통령 “출구전략 원칙 IMF중심으로”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출구 전략의 본격적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거듭 하면서도 출구전략의 일반원칙은 국제통화기금(IMF)위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피츠버그 현지시간 25일 G-20 정상회의에서 “출구전략 준비는 해둬야 하겠지만 전략실행은 긴밀한 국제공조와 합의된 일반원칙에 따라서 이뤄져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대통령은 이어 “세계경제가 각국의 과감한 재정지출로 회복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나 아직 민간투자와 내수가 살아나지 않아 안심할 수 없다”고 지적한 뒤 “이번 피츠버그 G-20 회의에서는 부실자산 정리와 기업구조조정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경제가 회복된다고 하지만 일자리 창출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어려운 여건에서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정치적 유혹이 커질 수 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자유무역에 대한 원칙을 지켜야 한다”면서 보호무역주의의 발호에 대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대통령은 “지난 7월 합의한 2010년 도하개발어젠다(DDA) 타결에 목표를 집중해야 한다”면서 ‘다자간 무역협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보호무역 저지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G-20협력체제를 구축하자는 제안에 대해 “G-20 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시의적절한 제안”이며 “내년에도 G-20이 긴밀히 공조,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에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9-26
-
뉴욕을 감동시킨 김윤옥 여사의 '파전외교' [2]
뉴욕을 감동시킨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뉴욕 파전외교 [2]
김윤옥 여사가 생존해 있는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우리 파전의 진미를 손수 만들어 맛을 보게 하는 장면들..
월드뉴스
2009-09-26
-
G20 , "최고경제협의체"로 한국 개최 확정
세계 경제위기 극복에 주도적 역할을 해오면서 세계 최고 경제협의체 중심역할로 발전하고 있는 제5차 G20 정상회의가 내년 11월 한국에서 개최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5일 제3차 G20 회의가 열린 미국 피츠버그에서 제5차 G20 회의를 2010년 11월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개최키로 했음을 국민여러분에게 알려드린다면서 이는 국민 여러분의 강력한 성원과 격려 덕분에 거둔 결실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등 G20 정상들은 이날 피츠버그에서 제3차 회의를 끝낸 뒤 G20 정상회의를 내년 6월과 11월 캐나다와 한국에서 열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GDP(국내총생산)규모가 세계 85%를 차지하는 주요국 정상들이 한꺼번에 한국으로 찾아온다는 것은 경제. 외교사적으로도 큰 획을 긋는 일이며 그 가운데서도 우리나라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국가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외교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이번 2010년 G20 정상회의를 한국에 유치하는데는 미국이 가장 큰 힘이 됐고 정부에서는 사공일 G20 기획조정위원장이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참가국들은 2011년 부터 G20 정상회의를 해마다 열기로 정례화 하는데 합의했다
박교서 기자
200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