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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쌀 예상 생산량 468만 2,000톤
올해 우리나라 년 쌀 예상 생산량은 468만 2,000톤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쌀 예상생산량은 전년보다 16만 1,000톤 3.3% 감소하였으나 평년보다는 11만 7,000톤 2.6% 증가한 것이라고통계청이 발표했다.
병충해 발생비율은 소폭 증가하였으나 전반적 피해상황은 전년에 이어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재배 면적은 도로, 건설, 택지 개발 등으로 인한 논 면적 감소로 전년에 비해 1.2% 감소한 92만1,000ha로 나타났다.
단위 면적당 수량은 생육기중 잦은 강우로 인해 생육이 다소 지연되고, 이삭 당 낟알수가 감소하였으나 이후 기상여건이 좋아 508㎏으로 전망되는 것에 따른 것이다.
벼 낟알이 형성되는 시기에 잦은 강우로 생육이 다소 지연되었으나, 이후 기상 여건이 좋아 단위 면적당 수량은 전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도별로는 충남의 단위 면적당 수량이 545㎏으로 전년에 이어 최고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통계청 박영주 농어업생산통계과장은 밝혔다.
월드뉴스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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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앞으로 선택과 집중 공모방식 사업자 선정
산림청은 그동안 일률적으로 산림소득사업 예산을 배분하여 추진하던 지원 방식에서 규모가 큰 사업은 경영할 능력과 사업추진 의지가 있는 사업자를 선정하는 사업공모 방식으로 변경해 2010년도 산림소득분야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산지약용특화단지 조성, 산지약용식물 가공유통시설, 산약초타운 조성, 표고톱밥배지센터 등 6개 사업에 대하여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9일까지 사업계획을 접수받았다.
접수 결과 총 86개의 사업자와 사업계획을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45명의 사업자를 선정했다.
특히 총사업비가 50억원으로 2개년 사업으로 추진되는 ‘산약초타운 조성사업’은 경북 청송, 강원 화천, 충북 제천, 전북 진안이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앞으로 지역특산품목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이란 공모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의 규모화를 통해 산림소득사업을 효율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쟁력 있고, 성공 가능한 임업인을 발굴하기 위한 산림소득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이종건 산림소득경영과장이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월드뉴스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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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문화가족 2009 한마당 큰잔치
박교서 기자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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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친서민 불구 시장경제원칙 훼손 안돼”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친서민 정책에 대해 일각에서 시장경제의 기반인 경쟁체제를 훼손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는데 대해 시장경제 원칙은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로부터 첫 주례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요새 친서민 정책을 편다고 하니까 혹시 시장경제에 대한 원칙을 훼손하는 게 아니냐는 일부 오해가 있다”고 전제한 뒤 “시장경제에 대한 원칙은 지켜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을 피력했다.
특히 대통령은 “총리가 총장출신 아니냐”며 “사교육비 부담이 서민가계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요인의 하나인 만큼 총리실이 중심돼 좀 더 근원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정 총리는 “일차적으로는 약간 무리가 있어도 강력한 단속을 할 수밖에 없다.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하고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에 주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정 총리가 지난 3일 용산참사 유가족들을 방문한데 대해 “위로를 잘 해줬다”고 치하했으며 정 총리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유족들을 위로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중앙정부가 직접 나서기는 어렵다는 점은 원칙적으로 말했다”고 보고했다.
정 총리는 또 “내각 운영과 관련해서 대통령의 중도실용-친서민 국정철학을 구현하고 변화와 개혁, 사회통합을 이뤄나가는 것이 선진일류국가를 앞당기는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내각의 역량을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내각운영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정 총리는 이어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경제위기 극복 ▲친서민 국정기조의 강화 ▲위기이후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기반강화 ▲균형발전 및 사회통합 구현 ▲내각의 국가경영 지원본부화 등 내각 운영방침을 거론하며 각별히 역점을 둘 것이라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에 대해 그는 “G-20 정상회의는 우리의 저력을 세계가 인정한 것”이라면서 “국민 자긍심을 살리는 계기와 총체적 역량을 시험받는 시험대가 될 것인 만큼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는데, 대통령은 “총리실이 중심이 돼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정 총리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에 대해 “건전한 비판은 수용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지만, 부당한 정치공세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 총리의 첫 주례보고엔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윤진식 정책실장을 비롯해서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박형준 정무수석, 박재완 국정기획수석, 이동관 홍보수석 등이 배석했다.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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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여당 대통령감 3-4명은 돼야”
여권내 잠재적인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자신의 경쟁상대는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해 3-4명이라고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정 대표는 6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가장 유망한 후보지만 국민이 보기에 좋은 후보감이 여럿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차기 대권경쟁 구도에 대해 말했다.
또한 정 대표는 “민주 시장경제에선 플레이어가 많아야 한다”고 전제한 뒤 “박 전 대표가 국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국민이 볼 때 대통령감이 되는 후보가 3-4명은 있어야 여당으로서 안정감을 줄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 정치권의 관심을 촉발시켰다.
아울러 박 전 대표를 도울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피곤하게 하지 말고 쉽게 하자는 뜻이죠?”라고 여유 있게 받아넘기고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박 전 대표를 유망한 차기후보로 꼽은 다음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을 대권주자로 거론했다.
반면 정 대표는 정운찬 국무총리나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해선 언급치 않아 눈길을 끌었고 기반이 취약하고 승부사기질이 없다는 지적엔 “고용사장은 오너보다 더 잘할 수 있다. 일을 저지르는 사람과 뒷수습하는 사람 두 종류가 있는데 하여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특히 지난 2002년 대선당시 노무현 후보와 단일화 및 합의파기에 대해 “노 후보 당선에 일조했다면 제 책임이 크고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쳤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지난 5년동안 정치적 쓰나미를 겪었고 아마추어 정치인이었다는 반성을 했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정 대표는 당청관계에 대해 “과거 당 사무총장이 하루에 청와대를 세 번씩 왔다갔다했는데 바람직하지 않다. 당청이 수시로 편하게 만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야관계 개선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여야 복원의 제일 중요한 방법은 대화”라며 “강물에 물이 말랐는데 물이 깨끗한가, 더러운가를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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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국민 버린 북한 김정일 왕조는 언제나 무너질까?
북한 김정일 정권이 여전히 핵무장을 거들먹 거리며 국제사회에 대해 도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아들에게 정권을 물려주려는 기도를 하고 있는데 김일성 이래 3대가 내려가는 정권은 사실상 왕조가 아닌가?
이와 관련, 북한의 6자회담 복귀를 회유하기 위해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데 김정일과 함께 지난 5일 저녁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된 체제선전용 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인 '아리랑'을 관람했다. 언제쯤이나 김정일 왕조가 무너질 수 있을까?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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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과 후진타오의 과학 메리토 크라시
메리토 크라시meritocracy 란 능력중심주의를 말한다 .
학벌 동향여부 세력중심이 아닌 순전히 직업 능력기준으로 국가주요자리에 인재를 등용하는 정책을 메리토 크라시정책이라고 한다. 이런 정책 기조는 국가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2009.9.27일 총선에서 승리를 거둔다. 조용한 카리스마 정책의 지지로 보는 유럽의 정치 평론가들의 평가가 많다. 하지만 깊이 들어가 보면 그녀의 과학자 능력중심주의 인재 정책도 상당부분 기여를 한다.
그녀의 기민 기사 연합은 23%의 지지에 그친 독일 사민당보다는 10.8% 이상을 얻은, 무려 33.8%의 지지를 받아 우파연합의 총리가 된다.
물리학을 대학에서 전공한 정치인 답게 그녀는 치밀하면서도 과학에 기초한 연구를 많이 하는 기업가들을 자주, 많이 만나는 일정으로 이름난 정치인이다. 그녀는 얼마전에도 한국 모 전자 대표를 독일에서 만나서 독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그녀의 과학자 우선 등용정책과 과학 에 기초한 제조 기업인과의 면담은 독일을 보다 발전시키는 제조업 강국을 향한 국가 목표에 맞닿아 있다. 이런 것은 아마도 그녀의 물리학 전공이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될수 있는 여지가 많다.
중국 청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중국 국가주석 후진타오는 과학을 중시하는 정책을 수년간 펴온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지만 중국의 이름 알려진 대학의 브로셔에는 항상 공학, 이학 전공 과목이 선순위에 배열된다.
인문학이 덜 중요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중국은 이공계 단과 대학을 항상 앞서서 알게 하고 다음으로 예체능 인문을 소개한다.
후진타오는 주요한 국가 정책을 다루는 자리에는 이공계출신을 많이 등용한다. 그래서 중국의 제조업은 유난히 강한 구조를 갖고서 성장하는 중이다.
“ 능력이 있다면 소수 민족도 인재로 대우해야 한다”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최근 발언은 능력중심주의 인 , 메리토 크라시 정책의 증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도 10년후에 무엇으로 밥을 먹고 사는 나라가 되야 는 지를 자문해 가야한다. 기상 기후 변화, 환경공학, 2차전지, 디자인, 이야기 산업, 나노 과학, 의용공학, 영상 의학, 정밀 기계, 반도체, 로봇 과학등 다양한 분야에서 밥을 먹고 사는 제품을 만들어 내는 데서 찬스를 찾아야 한다.
사회 , 인문 분야도 있지만 이학 공학등의 영역에서 국부 창출 기회가 많아 질 것이다. 중국 국가주석 후진타오, 독일총리 메르켈의 과학메리토크라시 정책에서 밴치마킹할 것은 없는것인가..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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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불법 의료행위 크게 증가해"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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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세종시 수정, 일단 대통령 결심부터"
김종인 "세종시 수정, 일단 대통령 결심부터"
"국민들에게 어떻게 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해야"
입력 : 2009-10-06 10:43:50 편집 : 2009-10-06 10:54:42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세종시 논란과 관련, "최종 의사 결정자인 대통령께서 어떻게 끌고 나가겠다는 결심이 일단 서야 된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분명한 표현이 나오고 있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 전 수석은 6일 평화방송 라디오 에 출연, "세종시가 진짜 문제가 있다며 정부가 공식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방향을 뚜렷하게 천명해야 하는데 전부 지금 간접적인 방법으로다가 뭐 어떻게 좀 해볼까, 해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이런 의사 표시만 있는 거 같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세종시를 수정하려면 분명하게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이것이 옳으냐 아니냐, 판단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물밑에서 왔다갔다 한다."며 "이런 처리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거듭 지적했다.
김 전 수석은 이 자리에서 "노 전 대통령의 수도 이전 자체에 동의하지 않았다. 인구분산을 얘기하지만 선거 때 표를 모으기 위한 수단으로 시작한 사업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합리성을 결여했다고 본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여야가 합의했다면 국민들에게 대한 약속도 어느 정도 지켜야 하지 않는가 하는 입장이다."고도 말했다.
김 전 수석은 "정운찬 총리가 세종시 문제을 놓고 이명박 대통령과 교감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총리가 이 문제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는 결정 권한이 없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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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민주당은 뭘 몰라....추석민심'
한나라당은 국감 둘째날인 6일 국회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경제에 초점을 맞춘 국감에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 했다.
장광근 사무총장은 특히, "정치적 정략이나 구호보다는 먹고사는 문제가 최대 과제이다."며 "민주당 등 야당은 세종시, 4대강 사업을 갖고 대통령과 정권에 흠집을 내려고 벼르고 있지만 국민 생각은 다르다."고 역설했다.
장 사무총장은 이어 "모든 국회의원들이 추석 민심에 나타난 공통된 화두를 이구동성으로 경제라고 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이를 알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 "여러가지 경제 청신호가 나타나고 세계 각국이 우리 나라의 경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지수는 아직 낮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김성조 정책위의장 "국감을 바라보는 민심은 민생과 지역살리기에 있다."면서 친서민, 산업별 성장 활성화, 법질서 확립 등을 중심으로 국감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김정훈 원내수석부대표는 "전날 법사위에서 진행된 헌법재판소 국감은 마치 미디어법 3차 변론장을 연상케 했다."고 개탄하면서 "정치적 국감을 지양하고 친서민 행보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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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총리 “4대강사업 등 차질없이 진행”
정운찬 국무총리가 6일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미래 국가의 기반이 될 녹색성장과 4대강 사업, 신성장동력 육성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경제살리기와 사회통합 구현 등 이명박 대통령 집권2기 내각의 운영기조를 밝혔는데 앞으로 내실 있는 현장중심 행정추진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천명했다.
특히 정 총리는 “균형발전과 사회통합을 구현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선진 일류국가 건설을 위해 이념대립과 노사갈등, 지역-산업간 불균형을 극복하고 조화와 균형, 화해와 관용을 통해 건전하고 다원화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는 이어 “미래에 대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녹색성장, 4대강 사업, 신성장동력 등 미래 과제를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며 “내년 11월에 있을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언급, 경제회생을 위한 총력전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했다.
이를 위해 정 총리는 “제2기 내각은 국가경영 지원본부가 돼야 한다. 정책현장을 자주 찾는 등 국민과 소통하고 국무회의, 국가정책조정회의 등을 통해서 이견을 조정해 실용과 성과를 우선하는 내각이 돼야 한다”면서 행정 효율성을 대폭 제고해야 한다고 방점을 찍기도 했다.
정 총리는 이어 “앞으로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내각의 운영기조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라면서 “여기 계신 국무위원들 역시 한마음으로 참여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정 총리는 국정감사와 관련, 분주한 상황에 대해 “각 부처가 추석연휴에 쉬지도 못하고 국감에 임하느라 고생이 많다”고 격려하며 “국감은 1차적으로 국회가 정부 견제하기 위한 것이지만, 궁극적으론 국회와 정부가 긴밀히 협력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그는 “정직하고 성실한 태도로 국감에 임하면서 건전한 비판과 정책 대안을 국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국감자료를 일방적으로 인용한 폭로성 보도나 정부정책을 근거 없이 폄하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즉각 해명자료를 내는 등 적극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정 총리는 일본 하토야마 총리 방한에 대해 대통령의 新아시아 외교비전과 연계돼 향후 한일관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정상회담이라며 관계부처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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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아동 성범죄자, 사회에서 최대한 격리해야”
박교서 기자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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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국악관현악단 제183회 정기연주회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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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김동길 박사가 극우?...기막힐 노릇!"
월드뉴스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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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프런티어타임스 회장, DMZ관광개발 역설
월드뉴스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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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KOREA Night´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10월 6일(화)에 제18차 UNWTO(UN산하 세계관광기구)총회가 개최되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릴 ‘KOREA Night'을 개최한다.
‘KOREA Night'에서는 한국방문의해(2010 ~ 2012) 기념 한국관광홍보 프레젠테이션, 한국의 대표적 문화예술공연인 “난타”팀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와 함께 참석자에게 만찬 리셉션 및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사장(이참), UNWTO 사무총장 대리(Dr.Rifai),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장관을 비롯하여 제18차 UNWTO총회 참석 대표단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KOREA Night'이 개최되는 아스타나는 1997년 카자흐스탄의 신행정수도로(구 행정수도 : 알마티) 지정된 이래 대통령궁 등 핵심 정부부처와 공공기관들이 들어서며 건축붐이 일어나고 있는 곳이다.
이번 KOREA Night 개최를 통해 154개국 UNWTO총회 회원국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홍보하고 한국방문의해(2010~2012) 외래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뉴스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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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세종시, 나라에 도움 안되면 수정해야"
월드뉴스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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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예산낭비성 민간시상행사 참여제한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민간단체가 광고수익을 위해 유명무실한 각종 상을 남발하고 지자체가 이상을 받기 위한 예산을 낭비하는 등 부정사례가 빈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시정과 개선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결과 지자체들은 통상 상을 받은 후 주관사에 홍보비 등의 명목으로 예산을 지출했으며 일부 지자체는 상을 받기도 전에 주관사에 돈을 주고 사전 로비하는 행태도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시상기관에서 응모, 심사, 홍보비 등의 명목으로 건당 수백에서 수천만원의 홍보비를 요구하면 지자체는 홍보비에서 일괄 지출하는 등 예산의 목적외 사용도 빈번했다고 실태를 분석했다.
또한 일부 주관단체에서는 시상의 응모율을 높이기 위해 후원기관의 명칭을 임의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은 데도 이에 대한 통제가 미흡하고 지자체는 이에 대한 사실확인도 없이 시상에 응모해 왔음을 확인했다.
따라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에 대한 개선대책으로 첫째 민간이 주관하는 시상응모로 예산이 소요될 경우에는 지자체에 자체 심의제도를 도입하도록 했다. 또한 수상결과에 광고 홍보비관련예산의 목적외 사용의 금지, 수상에 따른 허위 과장홍보를 금지하도록 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와함께 기관별로 후원 명칭 사용승인에 관한 규정을 제정 운영하도록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권고했다고 임윤주 제도개선기획담당관은 밝혔다.
월드뉴스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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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부산항서 북한 컨테이너 4개 압수
지난달 국가정보원과 해양경찰청이 부산 신항에서 북한 컨테이너 4개를 압수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KBS가 보도했다.
KBS 김용덕 기자가 전하는 보도에 의하면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지난달 22일 밤 12시쯤 부산 신항을 출항한 파나마 국적 선박을 국정원의 긴급 요청에 따라 경비정을 출동시켜 회항시킨 뒤 화물에 대한 검색을 벌였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 과정에서 북한 컨테이너 4개를 압수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검색 작업은 국정원과 관세청이 직접 실시했다고 말했음을 전했다.
이와관련해 국가정보원 측은 아무런 사실도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임을 KBS 김용덕 기자는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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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 1인당 평균 14억 원 탈루
월드뉴스
200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