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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선전에 부화뇌동하는 남경필 의원
10.28 수원 장안구 재선거 참패가 두려운 한나라당의 흑색선전이 날로 도를 더하고 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장광근 사무총장에 이어 남경필 의원까지 "손학규 전 대표는 대리모, 이찬열 후보는 유치원생"이라며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퍼부었다.
정치적 신념을 함께하는 선 후배의 동지적 연대를 폄훼하는 망언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실정과 독주를 심판하는 이번 재선거에서 정치적 동지가 힘을 모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나마 ‘소장파 개혁그룹’에 속한다는 남경필 의원마저 비방선전에 나선 걸 보니 한나라당이 이찬열 후보의 맹추격에 초조하고 다급하긴 한 모양이다.
수원 장안구의 재선거는 한나라당 박종희 전 의원의 부정선거 때문에 국민의 혈세 60억원을 낭비해가며 치러지는 것이다.
자당 후보의 부정선거로 인한 재선거 때는 후보 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큰소리치던 한나라당이 한마디 사과도 없이, 또 뽑아 달라고 떼를 쓰는 것은 유권자를 우롱하는 일이다.
더욱이 세금탈루에 아들 병역비리의혹까지 사고 있는 박찬숙 후보를 내세운 것은 양심불량이며,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이런 나쁜 행태를 반성하고 바로잡지는 못할망정 남경필 의원까지 부화뇌동해서 흑색 비방 선전에 나서고 있으니 한나라당에 어떤 개혁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남경필 의원은 즉각 사죄하고, 한나라당은 손학규 전 대표와 이찬열 후보에 대한 생트집 잡기를 당장 집어치워라.
2009년 10월 18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유은혜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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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영원히 기억될 우리들의 피겨여왕!
우리 대한민국의 보배인 김연아 선수가 이제 세계인의 사랑스런 연인에서 빙상역사에 영원히 기억될 피겨여왕으로 새롭게 등극했다.
어제 세계 최고기록을 다시 경신하면서 드디어 꿈의 210점대에 도달한 것이다.
온 국민의 찬사와 환호성이 멀리 파리의 빙상 경기장까지 메아리쳤다.
김연아! 영원히 기억될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세계의 피겨여왕이다!
우리 김연아 선수는 전날 쇼트 프로그램의 ‘본드걸’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로 경기장을 시종일관 압도했으며 조지 거쉰의 피아노협주곡 바장조 리듬에 따라 유연하고도 힘차게 펼쳐진 율동은 그야말로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의 탁월한 기량에 넋을 잃고 바라보며 환호를 거듭하는 관람객의 모습과 멀리 파리에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김연아를 연호하는 교민들의 모습은 바로 세계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 같은 장면이었다.
정상을 향한 김연아 선수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의 한계라고 할 수 있는 210점대를 넘어 220점대의 점수도,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극한의 점수에서 0.1점을 올리기가 얼마나 어렵고 힘겨운 일인지는 정상에 서본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그 줄기찬 노력과 집념에 거듭 찬사를 보낸다.
아울러 오늘의 김연아 선수가 탄생하기까지 옆에서 온갖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부모님과 후원자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09. 10. 18
자유선진당 대변인 이 명 수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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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해외박사 유치정책이 필요하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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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20~25일 동남아 3국 순방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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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국내 최장 인천대교 개통식 참석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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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정권 뺏기면 칼 갈아 누굴 찌를건가”
안병욱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사로 인해 진땀을 흘렸다.
장제원 한나라당 의원은 16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지난 5월 발표된 안 위원장의 추모사를 소개하며 격앙된 목소리로 “소름이 끼친다”라고 말했다.
장 의원이 소개한 안 위원장의 추모사에는 “무엇이 촌로로 살아가겠다는 소박한 꿈마저 죽음으로 마감하게 했습니까. 우리나라는 한번 표적이 되면 무엇으로도 보호받지 못해 끝내 살아남지 못하는 사회란 말입니까. 당신으로 인해 역사의 뒷전으로 밀려나게 된 세력들의 반발은 무섭습니다. 다시 장벽을 돋우고 열린 틈을 닦달하고 칼집의 칼을 꺼내 갈고 있습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소개하며 안 위원장을 향해 “무섭다. 위원장님 같은 분이 앞으로 과거사재단 만들면 노 전 대통령 서거가 MB정부의 보복이라고 역사가 증명할 것”이라며 “누가 누구를 향해 칼을 갈고 있나. 정권 뺏기면 칼 갈아서 누구를 찌를 것인가” 등으로 매섭게 질타했다.
이에 안 위원장은 “내 생각을 썼다. (정치)보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칼을 갈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장 의원은 “이런 글을 쓰고 인터넷에 띄우니 보수와 진보를 넘어 과거에 아픈 상처를 만져주는 곳의 최고책임자인 위원장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노 전 대통령 재단(사람 사는 세상)에 들어가고, 이명박 대통령 대북정책에 반대하는 포럼에 가입하고, 이런 글을 올리는 분을 어떻게 공정하게 과거사일을 하고, 그 곳의 수장이라고 인정할 수 있나”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럴 거면 위원장 그만 두고 정치나 재야 운동을 해야지, 현직 공무원인 위원장이 왜 갈등의 중심에 서 있나”라며 “그러니까 온 언론에서 소모적인 좌우, 보혁갈등이 생기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 의원의 이 같은 지적에 안 위원장은 시종일관 고개를 끄덕거리며 “조심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장 의원은 안 위원장에게 현직 공무원의 신분으로 ‘사람 사는 세상’ 운영위원으로 들어간 이유를 물었으나, 안 위원장은 “잘 모르겠다. 확인해 보겠다. 나한테 확인 받거나 가입원서를 낸 적은 없다”라고 말해 또 다른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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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린 '지역균형발전, 세종시보다 4대강사업'
지역균형발전과 관련, 세종시와 4대강 사업이 크게 비교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나라당 내 경제통인 나성린 의원이 지난 12~13일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와 관련해 배포한 자료에서다.
나성린 의원은 세종시의 경우, 지역균형발전 효과가 미미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차라리 영남과 호남, 강원 등 각 지역특성에 맞는 산.학.연 클러스터를 형성하거나 지역별로 6~7조를 배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반면, 4대강 사업 추진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강변을 따라 내륙지역이 발전될 가능성이 높아져 지역균형발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나 의원은 수익성과 관련해서도 세종시의 경우는 정부청사만 이전되어 수익창출 효과가 전혀 없지만, 4대강 사업의 경우는 수변지역개발로 관광.문화.체육분야 등에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특히 홍수예방 및 수해복구비 절감을 4대강 사업이 만들어내는 주요 수익으로 강조했다.
나 의원은 더불어, 세종시와 4대강 살리기의 사업규모에 대해 '22.5조원(정부 부담 8.5조원/토공 부담 14조원) 대 15.4조원(정부 부담 7.4조원/수공부담 8.0조원)'으로 파악했다. 7.1조원이 세종시에 더 투입되는 것이다.
그는 이와 함께, 두 사업의 도입이유와 관련, '정치적 목적'과 '경제적 목적'으로 뚜렷이 구분지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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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재보선 수원-안산 승부 주목
전국 5개 선구에서 치러질 10.28 재보선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도권 선거지역 판세가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은 호남을 빼면 전국에서 고루 실시되고 취임이후 첫 선거를 치르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손학규-김근태-정동영 등 경쟁자들에 밀리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체제 유지 여부를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여야는 자체 판세분석 결과를 토대로 취약-접전지역에 대한 지원유세를 강화하고 있는데 양산-강릉은 한나라당이 안정적 우세, 충북 4개 군은 민주당이 우세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수원에선 KBS 앵커출신인 한나라당 박찬숙 전 의원이 초반전에 앞서고 있지만 민주당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 측근 이찬열 후보를 내세워 사실상 대리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안산에선 민주당 김영환-무소속 임종인 후보간 단일화가 핫이슈로 부상했다가 무산되면서 한나라당 송진섭 전 안산시장에게 유리한 국면이 조성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재보선에 국회의원 5석이 걸렸는데 3석을 얻으면 승리하는 셈”이라며 “판세만 놓고 보면 여당이 유리하긴 하지만 손학규 전 지사가 대리전을 벌이는 수원 장안과 야당의 후보단일화가 무산된 안산 상록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원에선 손 전 지사의 영향력에 여야 후보간 격차가 좁혀지는 느낌이고 안산에선 야당의 분열로 인해 한나라당 후보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며 “전체적인 판세는 양산과 강릉은 여당, 충북 4개 군은 야당이 안정권이라 승부는 수도권에서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초 박희태 전 대표의 출마로 인한 반발로 여권분열이 예상됐던 양산은 친박계의 지원사격을 받는 박 후보의 우위가 유지되고 있으며, 보수성향 무소속 김양수-유재명 후보 보다는 친노진영에서 집중지원을 받고 있는 민주당 송인배 후보와 대결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양산은 지난 4월 재보선과 달리 전-현 집권세력간 맞대결 장소로 주목되는데 야당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정서를 자극하면서 소위 ‘기적의 복수전’을 공언하고 있으나 최근 이명박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이 동반 상승세를 타면서 기세를 꺾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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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러시아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농림수산식품부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4일간) 러시아 국제전시센터 “CROCUS EXPO“에서 개최되는 ‘2009 러시아 국제수산박람회’에 수산물 수출업체 6개사가 조미김, 참치통조림, 전복통조림 등 10개 품목을 출품해 1백만불 수출계약을 목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러시아연방 수산청이 주관하는 것으로 “개막 첫해를 맞이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 위해 한국이 반드시 참가해 줄 것”을 러시아 측이 정중히 요청하는 등 양국 모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러시아시장은 최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신흥시장인 BRICs지역 중의 하나로서 한국업체들의 진출 또한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며, 그 중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식품시장의 하나가 수산식품이다.
러시아에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은 마른김, 미역, 냉동굴이며 금번 행사와 같은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기회를 통하여 한국산 수산물의 수출증대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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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환경호르몬 분해 미생물 개발 성과
월드뉴스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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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실질적 충청도민을 위한 수정론 부상
원안이냐 수정이냐 세종시 해법을 두고 논란을 벌이고 있는 여권에서 분명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정부도 충청도민 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세종시 법 개정 등 세종시 성격도 바꿔 정면돌파를 추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16일 세종시 법 수정 논란과 관련 법 개정을 통해서 이전 부처는 최소화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여권의 한 핵심 인사도 한나라당 의원에게 세종시는 이대로 가기는 도저히 힘들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총리실 관계자는 세종시는 정총리 자신이 거론한 문제인 만큼 본인이 해결해 국가적인 난제를 푼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 정운찬 총리는 세종시 원안대로는 갈 수 없다는 입장과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와 함께 청와대의 고위관계자도 모든 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해 이런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언론들도 보도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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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팔아먹을 똥장군에 軍보안 무기력
군사기밀을 해외 무기회사에 넘겨준 예비역 공군 소장이 군사기밀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되면서 해이해진 군 당국의 보안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17일 국방당국과 법조계에 따르면 예비역 장성인 김 모씨는 지난해 3월 스웨덴 무기회사인 ‘사브’ 한국지사에서 정보조사를 의뢰받고 ‘합동군사전략목표 기획서’ 등 민감한 군사기밀을 수집해 해외로 유출했는데 이 과정에서 군 당국의 보안실태가 무기력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진한)는 지난 16일 김 씨를 군사기밀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는데 그는 작년 7월 국방대 도서관 비문(秘文)특수자료 열람실에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기밀자료를 3차례 촬영, 수집해 금년 5월까지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씨는 수송기-훈련기-헬기와 항공전자-전투지원 등 공군전력 증강목표와 함께 장비 보유현황 및 향후 계획 등 구체적 수치까지 적시된 2-3급 비밀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 와중에 국방대는 전역과 동시에 비밀취급 인가가 상실된 김 씨에 대해 예비역 장군이라면서 군사기밀에 제멋대로 접근할 수 있도록 수수방관했던 만큼 보안상 취약점을 노출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국방대 도서관 담당자에게 출입증을 보여주며 “국방대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강하는데 연구-발표할 주제로 비밀자료를 열람해야만 한다”고 열람을 청탁했다.
그러나 이 같은 김 씨의 요구는 ‘군사보안업무시행규칙’ 및 국방대 내규인 ‘비밀열람규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었으나 도서관 담당자는 ‘예비역 장군에 대한 예우’란 안이한 생각으로 김 씨가 기밀자료를 멋대로 열람하는 함편 촬영을 하도록 허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구속된 김 씨는 차세대 전투기(KF-X, 보라매)와 한국형 헬기(KHP, AH-X, MH-X), 원거리 공격탄, KSS-Ⅲ잠수함 개발-도입계획 문건 등을 빼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기업체들의 스파이로 전락한 예비역 장군의 범죄행각이 어떻게 가능했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고위 군 간부들에 대한 기강 쇄신과 함께 국방개혁이 시급하다. 예비역 소장이 군사기밀을 빼돌리는 꼴을 보면 나라도 팔아먹을 것 같다”며 “나라가 망하기 전에 벌레 같은 예비역 장군출신 로비스트와 스파이들을 색출해서 처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예비역 장군들은 보수정권에 기생해서 이권을 챙기려는 기회주의자들이 대부분”이라며 “특히 군사 전문가라고 자칭하지만 무기업자의 앞잡이로 군 주변의 부패와 비리의 주범들이다. 이들에 대한 숙청작업이 없었기 때문에 큰 사고가 터졌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국정원과 기무사가 사브 한국지사의 군사기밀 누설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뒤 지난달 압수수색 등 수사를 진행, 김 씨를 체포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월드뉴스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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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원산지 표시위반 170개 업체 적발
관세청은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23일에 걸쳐서 원산지 표시위반 특별단속을 펴 170개 업체,약 200억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적발실적은 전년도 같은 기간 특별단속 실적(41개업체)에 비해 3.1배나 증가한 것으로, 이는 금년 특별단속에 지난 7월 1일 발족한 300여명의 원산지국민감시단이 참여해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수입물품의 원산지를 국내산인 것처럼 위장해서 유통, 판매한 3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및 과징금 부과와 함께 형사처벌 조치했다.
이 중에 위반물품 중 수입 통관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은 수입의류 등 5개 업체에 대해서는 보세구역 반입명령을 발동해서 판매장에 진열, 판매 중에 모든 물품을 수거해서 세관장이 정한 보세창고에 반입한 후 보완·정정토록 조치했다.
단속 결과 주요 위반품목으로는 쇠고기, 가방, 신발, 의류, 굴비, 갈치, 게장, 목제기 등으로 나타났다고 관세청 김석오 기획심사팀장이 발표했다.
박교서 기자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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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사히 보도스테이션] 007 드레스 리허설
일본 아사히 보도스테이션] 007 드레스 리허설
월드뉴스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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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인도적 지원 요청 추가 상봉 협의 계속
16일, 남과 북은 개성에 있는 남북경협 협의사무소에서 3차례나 정회를 거듭하며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을 개최했으나 양측의 입장차가 끝까지 좁혀지지 않아 구체적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이날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에서 우리측은 금년 11월 서울과 평양에서 이산가족 추가상봉과 내년 설계기 상봉을 금강산에서 실시할 것을 제의하면서 이산가족 면회소를 빠른 시일 내에 운영해 이산가족 상봉을 상시적으로 진행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북군포로 납북자 문제의 근본적 해결방안을 논의해 나가자고 촉구했다. 이에 북측은 이산가족 상봉의 필요성을 부인하지는 않았으나 우리 측의 상봉제안에 적극 호흥해 오지 않아 결과적으로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그러나 북측은 이번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에서 우리 측에 구체적인 품목이나 수량에 대한 언급 없이 인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우리 측은 돌아가서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남과 북 쌍방은 이산가족 상봉 등 인도적 문제에 대해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고 차기 접촉문제는 판문점 적십자 연락사무소를 통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대한적십자사 김의도 수석대표가 발표했다
박교서 기자
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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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홀드', 필라델피아 승리 이끌어
박찬호(필라델피아)가 다저스와의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찬호는 7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등판해 3번타자 라미레스를 3루 땅볼로, 4번 타자 캠프를 삼진으로 잡는 등 3타자를 완벽하게 처리해 팀이 실점 위기를 넘기는 데 기여했다.
박찬호의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필라델피아는 8회 이바네스의 석점 홈런과 함께 8 대 6으로 승리했으며, 이 모습을 보기 위한 네티즌들로 인해 박찬호의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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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겨울철새 AI 방역대책 강화 만전
정부는 10.16(금)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AI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겨울철새 도래로 AI 유입 위험성이 증가되어 AI 재발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추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 AI 발생(3차례)은 철새에 의해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최근 AI 발생국가(중국 등)는 국내로 유입되는 겨울철새 이동경로에 위치하고 있어 철새에 의한 AI 유입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능동적 사전예찰 중심의 AI 상시방역체계를 ’08년 7월부터 구축하여 연중 상시예찰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AI 유입 위험성이 증가된 상황에서 방역태세 확립을 위한 방역기관별 "AI 방역대책 상황실" 설치 운영, 발생 위험 최소화를 위한 예찰검사 확대 및 축산농가의 차단방역 강화 등 더욱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AI 오염 우려가 있는 불법 조류 및 축산물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AI 발생국가 여행객에 대한 탐지견 집중투입 등 전국 공․항만에서의 국경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해외 여행객의 휴대 축산물 집중검색, 입국자에 대한 발판소독 실시 및 밀수입 되는 애완조류 등에 대한 밀수단속 강화 등 이날 회의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는 상시방역체제 전환에 따른 방역 일선기관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운찬 총리는 국민의 먹을거리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세와 검역안보가 국가안보라는 생각을 가지고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AI 방역업무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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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참사 순직경찰의 외침, 이 죽일 놈들아!"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지난 동의대 사태 당시 순직한 경찰들의 추모비가 최근 세워진 것과 관련, "경찰은 죽어서 말한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김 교수는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20년쯤 전 부산 동의대 참사가 벌어졌고, 순수한 학생들이 불순분자들의 사주를 받아 난동을 일으켰으므로 이를 진압하기 위해 투입된 경찰관들이 크게 다쳤을 뿐 아니라 납치된 동료들을 구출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던 최동문 경위, 조덕래 경사, 정영환 경사, 박병환 경사, 모성태 수경, 서원석 수경, 김명화 수경은 거기서 꽃다운 목숨을 잃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김 교수는 이어 "그 것만이 억울한 일이 아니었습니다."라며 "상사의 명령을 받들어, 폭도들에게 붙잡혀 포로나 다름없이 된 동료 경찰을 구출하기 위해 몸을 던진 애국경관들은 오히려 '반민주 경찰관'이라는 누명을 쓰고 지난 20년 동안 부당하고 억울하고 불명예스러운 깊은 잠을 잘 수밖에 없었습니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그러면서 "그런 줄을 뻔히 알면서도 시류에 밀려 국민은 말 한마디 못하고 죽은 듯 조용했는데 이제 비로소 이 순직 경찰관들은 무덤을 헤치고 일어나 가족 품에, 민중 품에 돌아와 크게 외칩니다. 얘 이 죽일 놈들아!"라고 적었다.
김 교수는 "그들은 이제 추모비가 되어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경찰청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거기 일곱 개의 비석이 사이좋게 서서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를 꾸짖고 있는 듯합니다. 경찰은 죽어서 말한다고 느꼈습니다."라며 "이 못난 우리들을 용서하소서."라고 고개를 숙였다.
월드뉴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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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만행을 폭로
전교조의 만행을 폭로한다
이자료는 서울 강북에 있는 도봉고등학교 현직 교사가 반 국가 교육척결 국민연합에 팩스로 보내온 자료입니다
지금부터 보시는 것은 서울 강북에 있는 도봉고등학교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으로, 당시 그 학교에 근무하시는 교사가 직접 쓰신 겁니다. 아마 읽어보시면 기절하실 겁니다. 이것이 전교조가 지배하는 우리 교육 현장입니다. 부디, 이것을 읽어보시고, 서울시 교육청, 혹은 교과부, 아니면 검찰에서 조사해야 할 것을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온 세상에 알려 국민들을 일깨워야 합니다. 우리 국민연합의 투타가 이 사건을 알리다, 이 내용 중 미처 이름이 지워지지 않은 도봉고등학교 교사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발 당한 적도 있습니다. 전교조 집단의 악마적인 행태를 세상에 널리 알려 주십시오
1. 들어가며
xx고등학교는 서울 가장 변두리에 위치한 신설학교로 전교조가 절반이 넘는다. 그런데 대부분 전교조 교사는 강성이고 부부 전교조도 많고 노조전임자로 활동한 뼈대 있는 전교조 핵심 인물도 있다. 이들은 참교육은 고사하고 동료의식조차 없어 동지(전교조)가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이분법을 가지고 패거리 문화를 만들어 편 가르기를 일삼고 있다. 이들에게 당한 교사들은 우울증 내지 자살 충동을 느낄 정도인데 이들을 고발할 증거 자료를 확보할 수 없어 답답할 뿐이다. 이들은 교육의 앞날을 위해 모두 교단에서 축출해야 한다. 이들을 고발할 증인은 학생과 비전교조 교사들이지만 아무도 증인으로 나서려는 사람이 없다.
진작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같은 단체가 있었다면 증거자료를 수집해서 법적대응을 했을 것이다. 다행이도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이라는 단체가 생겨 이들의 비리를 밝힐 수 있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초창기 전교조는 “촌지 거부운동” 같은 것을 해서 좋은 교사단체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지만 그것은 구호일 뿐 촌지를 가장 밝히는 집단이 전교조다. “촌지는 소득의 재분배”라며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암암리에 “학부모를 잘 파는법(학부모를 노다지에 비유)”까지 강연한다. 학생을 포섭하려면 자금이 필요한데 자기 봉급으로 하기에는 아깝다는 것이다.
겉과 속이 다른 전교조 교사들이 하이에나로 변신한 것은 순전히 김대중과 이해찬의 공로다. 합법화되기 전에는 남들을 비판하기만 하는 이빨 없는 하이에나 이었으나, 합법화 된 후로는 사나운 이빨을 가진 하이에나로 변하여 먹잇감(교장 교감 비전교조교사)을 잡으면 쓰러질 때까지 물어뜯는다. 서승목교장의 자살이 그 좋은 예이다.
이해찬이 교육개혁 한다고 원로교사 1명 내보내면 젊은 교사 2명을 채용한다고 국민을 속였다. 교사는 정원이 있기 때문에 1명 퇴직하면 1명을 충원해야 한다. 원로 수학교사 1명이 퇴직했다고 젊은 수학교사 2명을 채용할 수 없다. 교육의 교자도 모르는 무식한 김대중과 이해찬이 교육개혁 한다고 공교육만 황폐화 시켰다.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져 학생 체벌을 하면 고발을 하고, 꾸중을 해도 인격모독이라고 고발을 하니 교육에 손을 놓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늘 비전교조 교사들을 고발하라고 부추긴다. 전교조는 교육을 붕괴시킨 이해찬은 절대로 비난하지 않고 엉뚱하게 YS이 교육을 무너뜨렸다고 비난한다. 교육붕괴는 YS시대부터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2. xx고등학교의 문제점
1) 전교조 문제의 근본이유
XX고에서 전교조 교사가 날뛰게 된 데는 전임교장 A - XXX(현XXX 교장)의 공헌이 지대하다. 2009년 2월 정년을 앞두고 있는 교장이 무사히 정년퇴임하는 것은 교육계의 수치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째, A - XXX는 초등교사 출신으로 전 XXX교육감의 뒷 배경으로 출세 가도를 달려온 인물인데 그래서 인지 자리보존 외에 교육에는 아무런 소신도 관심도 없었다. 누가 전화 한통화만 해도 벌벌 떨며 직원회를 소집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강성 전교조 교사로 구성된 전교조를 두려워하였다. 같은 초등 출신 전교조 왕초 (B - XXX국)에게 쩔쩔매면서 매사를 그와 의논하고 그가 요구하면 무엇이던지 다 들어 주면서 다른 교사들의 말은 듣지 않았다.
그리고 전교조 분회장을 하던 C - XXX (여, 보건교사)이 매일 교장실에 들어가면 문을 잠그고 둘이서 2시간씩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행정실 직원들의 증언) 교사 평가도 왕초인 B - XXX 과 분회장 BB - XXX이 주는 편향적인 정보에 의해 객관성 없는 평가를 했다. 왕초 (B - XXX)은 “교장이 무얼 알아 일만 생기면 놀래가지고 나한테 전화하면 다 알아서 내가 처리해 주지,”했다. (B - XXX)은 “내가 A - XXX앞에서 내색을 안 하니까 A - XXX는 잡음 없이 학교를 잘 이끈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
부장교사도 전교조가 대거 포진하여 학교가 엉망이 되어갔다. 예를 들면 전교조 소속 XXX 부장이 학생들 용의 복장이나 두발 단속을 인권침해라고 실시하지 않았다.(실제로는 귀찮으니까 안하는 것도 있고 야단치면 인기가 떨어지니까 안 한다) 학부모들이 소위 날나리 학생들조차 단속을 안 하느냐고 묻는다.
등하교시간,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도 교문지도를 안 해서 학생들은 멋대로 나가서 주택가에서 담배를 피워 자주 민원이 발생했다. 개교 때부터 규율이 무너진 학교전통을 세운 일등 공신이 A - XXX교장이다. 입만 가지고 사는 D - XXX을 인성부장을 시키는 바람에 학교는 그야말로 개판이 되었다. D - XXX은 과목이 없어진 교련교사로 국사 과목으로 2급 정교사이기 때문에 부장 자격이 없는 교사였다.
둘째, 왕초 B - XXX의 수족 노릇을 하는 E - XXX이 다른 학교 교사와 여러 번 간통을 하다 부인에게 들켜 부인에게 다시는 안 한다는 각서까지 써주고도 계속하자 격분한 부인이 각서를 스캔해서 학교 홈피의 교사들 메일로 그 내용을 다 뿌렸다. B - XXX의 고충을 들은 교장 A - XXX는 정보부를 시켜 개인메일에 들어가 있는 내용을 다 지웠다. 지우기 전에 본 사람도 있지만 소문만 나고 아무 일 없이 넘어갔다. 이런 XXX은 뻔뻔스럽게 비전교조 교사들에게 일 잘하라며 간섭하고 다닌다. 그리고 교내는 금연구역인데 전교조 F - XXX , G - XXX, H - XXX은 학교에서 날마다 흡연을 하고 있다.
셋째, 같은 사안이라도 전교조 교사와 비전교조 교사를 다르게 대접한다. 특수학급 학생들 때문에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는데 전교조인 XXX가 특수학급 학생을 체벌하면 잘했다고 칭찬하고, 비전교조 교사가 체벌을 하면 교장실에 불러서 크게 꾸짖는다. 학교운영위원회 교사 위원은 모두 전교조다. 전교조가 똘똘 뭉쳐 있어 비전교조 교사는 당하기만 한다. 학교에 내려오는 상도 전교조 교사가 모두 받는다. 자기들끼리 칭찬하고 입소문내고 인사위원회 열어 결정하면 교장은 그대로 따른다. 전교조 분회장들은 전교조 열심히 했다고 상 받고 보건교사는 교장에 거짓정보를 계속 제공했다고 상을 받았다.
넷째, 왕초가 아끼는 발령 초년생 I - XXX이 300만 원짜리 새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망쳤다. 그런데 교장 A - XXX는 왕초 B - XXX의 뜻에 따라 없었던 일로 처리하고 새 컴퓨터를 주었다. 보수가 적은 당직기사가 프로젝터 2대를 도난당하자 기사에게 변상을 시켰다. 그러나 왕초와 친한 비전교조 XXX이 컴퓨터실의 컴퓨터 한 대를 도둑맞았는데 없었던 일로하고 가짜서류를 만들어 덮어나갔다.
J - XXX은 세 번 이혼한 교사로 교직에 있을 때 유부녀와 10년간 부적절한 관계유지하며 같이 여행을 다녀오다 그의 남편에게 들켰다. 그래서 그녀가 이혼 당하자 모른 체하고 또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운 교사다. 그런데 XX고에서는 왕초가 B - XXX을 칭찬하니까 A - XXX교장이 추켜세워 인격을 갖춘 훌륭한 교사로 소문이 났다. A - XXX교장은 J - XXX에게 3학년 주기 위해 J - XXX 공업을 3학에서 배우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기도 했다. 심지어 교장 A - XXX는 J - XXX이 서울시장 상을 받게 추천까지 해 주었다.
다섯째, 왕초(B- XXX)은 분회장 보건교사 BB - XXX이 주는 정보는 사실여부 확인 도 않고 교사를 판단하고 평가 했다. 보건실에 파티션을 설치하고 한 달도 안 되어 바꾸어달라고 하자 두말없이 바꾸어 주었다. 비전교조 교사들은 몇 만 원짜리 물품을 구입 하려해도 퇴짜를 놓는 교장 A- XXX는 전교조가 입만 벌리면 무조건 해 주었다.
여섯째, 교장 B- XXX는 전교조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비전교조 교사에게는 몹시 못되게 굴었다. 행정실 9급이 부임하자 인사도 안 받고 홀대 했고, 비전조 교사 자녀들이 공부 잘한다고 하면 칭찬보다 비꼬기 일 수였고, 전교조나 부장들에게는 잘못에 대하여 말 한마디 못하고 비전교조 교사에게만 야단을 쳤다. 그런데 이런 교장이 전교조 입소문 때문에 명교장으로 소문이 났다.
2) 전교조의 문제점
(1) 좌편향의 이념주입
심각한 문제는 전과목을 망라하여 좌편향 친북교육을 주입한다. 특히 시화 과목이 심하다. 촛불 시위 같은 사안이 발생하면 계기수업이라는 이름으로 이념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내용은 6.25는 소련의 사주 받은 북한이 남침 했다는 사실은 쏙 빼고 미소 간 갈등이 빚어낸 전쟁이라고 가르치며 심지어는 북침이라고 가르치는 교사도 있다.
김일성은 항일투사며 애국자로 가르치고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은 독재자며 매국노라고 가르친다.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은 나라가 어느 나라냐고 아이들에게 물으면 대부분 학생들이 미국이라고 대답한다. 전교조는 북한은 절대로 남침할 리가 없고 전쟁광인 미국이 쳐들어올 것이라고 가르친다.
우리나라를 가장 많이 침입한 나라도 미국이며 미국 때문에 분단이 되었다고 가르친다. 미국을 막기 위해 북한은 핵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친다. 우리의 원수는 미국이며 미국이 우리를 식민지처럼 내정간섭을 하기 때문에 주한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가르친다. 전교조는 북한 학교에 온 것 같은 착각을 하게 친북반미교육을 하고 있다.
5년 쯤 전에 전교조 교사들이 북한 초청을 받아 북한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전교조 소식지에는 북한 찬양 일색이었다. 북한은 너무 잘살고, 집도 좋고 가구도 좋았다며 모두 이구동성으로 북한을 칭찬했다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교조는 한국에서는 북한을 나쁘게만 선전한다고 가르친다.
전교조는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삼성 같은 대기업 때문이라고 가르친다.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 경제개발 덕분이 아니라 세계경제가 좋아져서 자연히 잘 살게 되었다고 가르친다. 전교조는 한국경제 성장의 객관적 사실마저도 가르치지 않는다.
전교조는 성적이 좋은 학생들을 골라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우수학생과 이야기 시간을 많이 가지며 출판사에서 견본으로 보내온 문제집도 나누어 주며 적극적으로 이념교육을 실시한다. 순진한 이이들은 전교조교사가 맛있는 것 사주고 같이 이야기 하고 불평불만 다 들어주니까 이해해주는 선생님이라 믿고 따른다. 상위권인 한 학생은 훌륭한 선생님한테 감동을 받았다며 대학에 가지 않고 노동자가 되겠다며 공부를 하지 않더니 결국 대학에서 낙방하고 말았다. 제자들의 앞길을 막는 인간들이 전교조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전교조 담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촛불시위 때는 이렇게 세뇌시킨 학생들을 앞세워 촛불시위 자료를 각반에 돌리게 하여 촛불시위 참여를 독려 했고 자기들도 가족과 함께 참여한다며 조를 짜서 참여하도록 독려 했다. 밤새 촛불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음날 수업이 전혀 이루어지 않았는데 전교조들은 학생들 교육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서울시 교육감선거 때도 전교조들은 문자 보내는 등 난리를 쳐대며 불법선거운동을 했다. 조중동은 신문이 아니라고 가르치며 현실에 대한 불만을 갖고 사회의 잘못을 모두 정부 탓으로 돌리게 가르친다. 현실에는 좌절하게 만들어 불만을 품고 투쟁하는 인간이 되게 가르친다.
자기편에 서지 않는 교장 교감 교사에 대하여는 전 방위적으로 무차별 공격을 한다. XXX 교장은 전교조 꼭두각시 노릇 했기 때문에 비난하지 않았고 현재 교장은 호락호락하지 않으니까 온갖 욕설을 다한다. 자기편 교사가 아니면 동료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심지어 학생들 앞에서 “교장 그 개만도 못한 새끼” 등 욕설을 하고 비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입에 담을 수 없는 험담과 욕설을 한다. 학생들은 전교조 교사들이 자기들 앞에서 교장 교감 교사 욕을 서슴없이 하니 전교조 교사들만이 자기들을 친구처럼 믿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교조의 말이 모두 사실인 것처럼 퍼트리고 다닌다.
5년마다 인사이동 때 이동을 하더라도 전교조에게 한번 찍힌 교사는 다른 학교에 가더라도 전교조가 낸 소문이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다. 전교조에 한번 찍히면 학교에서 영원히 찬밥 신세가 된다. 그래서 비전교조 교사는 가는 학교마다. 왕따를 당하게 된다. 전교조교사 한명과 사이가 나쁘면 집단의 힘으로 공격한다. 그래서 아무도 전교조에 대항하려하지 않는다. 1:1의 싸움이 아니라 1: 학교전체 전교조, 전교조지회, 전교조지부와 대결해야 하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가 없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 모두 서울대나 고연대 나왔다고 학벌도 속인다. 또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하여 아이들에게 음담패설도 서슴지 않는다. 여교사가 남학생들에게 ‘남자보다 여자는 구멍이 한 더 있잖니’라는 말은 양호한 편이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성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어 공부하기 싫증난 아이들이 호기심 갖고 따르게 만든다.
(2) 편 가르기
전교조는 자기편이 아니면 적으로 간주한다. 상계고 전교조 교사가 대학에서 강의를 맡았는데 그 학교 전교조들은 학생들을 대학으로 인솔하여 그 전교조 교사를 실력 있고 유능한 교사로 우상화 시켰다. 그리고 그 전교조 교사를 일주에 4일만 등교하게 만들었다. 비전교조 교사들은 대학에 강의를 나가면 소문날까 쉬쉬하며 나가는데도 전교조는 특혜를 준다고 교장에 따진다.
비전교조 교사는 잘한 일도 못했다고 소문내고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하고 아이들을 잘 가르쳐도 수상자는 모두 전교조가 차지한다. 전교조 교사가 야한 옷을 입고 다니면 세련된 것이고 비전교조 교사가 옷을 잘 입으면 사치한다고 매도한다. 55세의 비전교조 노교사가 수업시간에 자는 학생을 깨웠더니 깨운다고 학생이 교사의 뺨을 때렸다. 그런데 전교조 인성부장인 XXX이 평소에 교사가 잘못해서 학생한테 뺨을 맞았다고 학생 편을 들면서 그렇게 소문을 내고 다녔다. 전교조 교사가 학생에 맞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
3) XX고등학교 전교조 명단
XXX (남 국어 부부 전교조), XXX(남 국사 전분회장), XXX (남 도덕 부부 전교조), XXX(남 물리 부부 전교조), XXX(남 사회 부부전교조), XXX(남 지리 부부 전교조), XXX(여 영어 부부전교조), XXX(여 한문 부부전교조), XXX(남 국어 부부 전교조), XXX(여 국어 아나무인), XXX(여 사서 의식화교육), XXX(여 사문 험담특기), XXX(여 보건 전 분회장), XXX(여 영어 부부전교조), XXX(여 사회 부부전교조), XXX(남 영어 ), XXX(남 화학 학급판), XXX(여 수학 학급개판), XXX(여 사회 위장 취업), XXX(여 지학 북한찬양), XXX(여 국어 이념교육), XXX(여 수학 부부전교조), XXX(여 영어 학급개판), XXX(남 영어 벙어리영어), XXX(남 수학 부부전교조), XXX(남 국사 이념교육), XXX(여 수학 험담특기), XXX(여 국어 전교조성향), XXX(남 국어 전교조성향), XXX(여 미술
박교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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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200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