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침전물 코에 대고 얼굴 찡그리기 이벤트"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은 7일 "민주당은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전혀 다른 이중성을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장 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강래 원내대표는 4대강 사업이 정권 재창출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는 반대 논리를 펴고 있고, 정세균 대표는 어제 안양천 하류를 찾아 수질악화의 문제점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며 "한쪽은 4대강 사업의 성공으로 정권교체가 어려울 것이라는 사실을 무의식중에 고백하고 있고, 다른 쪽은 못 먹는 감 찔러보자는 논리로 환경재앙 설을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유역을 발로 뛰고 누볐다"며 "오히려 현장에 가보지 않고 뒤늦게 안양천 하류로 달려가 영상촬영용으로 침전물을 코에 대고 얼굴 찡그리는 이벤트를 하는 민주당이야말로 선전선동을 본질로 삼는 정당"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민주당은 4대강 사업이 제2의 청계천이 신화 창조되는 것을 두려워해서 예산안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12-07
-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월드뉴스
2009-12-07
-
성매매 혐의 가수 A씨 연락 두절.. 경찰 소환 불응
가출소녀를 성매수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인기그룹 멤버 가수 A씨가 연락이 두절된 채 경찰 소환에 다시 불응했다.
월드뉴스
2009-12-07
-
지붕뚫고 하이킥의 '해리' 진지희
지붕뚫고하이킥에서 해리역으로 나오는 진지희양이 6일 자신의 배역에 대해 말했다 .
월드뉴스
2009-12-07
-
한명숙, "단돈 일원도 받은 일 없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7일 오전 합정동 노무현 재단에서 열린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정치공작분쇄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해 "단돈 일원도 받은 일이 없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12-07
-
서민은 죽이고, 대통령 동문만 살리는 4대강 예산
한나라당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국민에게 예산안 통과를 선물하고 싶다’고 했다.
정말 걱정이 앞선다.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예산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그것은 대다수 국민에게는 최악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4대강 공사는 국민의 70% 이상이 반대하는 사업이다.
국민이 반대하는 사업을 밀어붙이는 일방독주 예산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우기겠다는 것인가?
4대강 예산은 민생예산 삭감으로 서민은 죽이고, 대통령형제 출신 고등학교의 동문만 살리는 예산이다.
동지상고 동문예산 995억원이면, 전액 삭감된 저소득층에너지 보조금(903억원)과 대학생 8천명의 근로장학금(75억원)을 충당할 수 있다.
또한 16만명의 결식아동과(432억원), 학습보조인턴교사 2만5천명(498억원)을 지원할 수 있다.
작년에는 형님 예산을 날치기하더니, 올해는 동문 예산을 날치기하겠다는 것인가?
4대강 공사 지역은 정작 홍수와 가뭄과는 전혀 상관없는 지역이다.
홍수피해와 물 부족을 해결하겠다고 국민을 속이는 위장 예산을 누가 선물로 받고 싶겠는가?
국민이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강에 투자하는 콘크리트 공사 예산이 아닌, 사람에게 투자하는 민생예산이다.
한나라당은 대통령 동문만 살리는 4대강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민생예산을 증액해서 국민에게 선물하라.
2009년 12월 7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유은혜
월드뉴스
2009-12-07
-
노·사·정 합의도출, 노사관계 선진화 계기 되길
어제 노·사·정 협상의 합의가 도출됐다.
오랜 노력 끝에 타결된 합의안을 존중하고, 향후 노사관계가 더욱 선진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합의된 내용의 골간이 야당과 노동계가 그간 주장했던 근본적인 취지에 부합하는 만큼 민주당을 포함한 야당은 관련 법률개정과 보완책 마련 등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원만하고 바람직한 해결책을 찾는데 협조해야 할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원칙과 법을 준수하고 신뢰감 있는 노사관계를 정립하여 대한민국의 대외신인도 제고와 견고한 해외투자를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다함께 합심해 나가야 할 것이다.
2009. 12. 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趙 允 旋
월드뉴스
2009-12-07
-
李대통령 "세종시, 충청도민 입장 이해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수정 및 4대강 살리기 사업 등 국가대계에 관련된 보도는 감성적이고 선정적인 보도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방언론사 편집-보도국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모두 냉철하게 한걸음 물러서 무엇이 국가에 도움이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면서 “지역에 따라서 언론이 선정적-감성적으로 보도하는 것을 보면서 걱정스럽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어 “지역사정에 따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언론 본연의 자세는 국가 장래를 두고 무엇이 도움이 될 것인가 선도해야 할 책임도 있는 것”이란 점을 언급했다.
특히 대통령은 “국가 백년대계에 관련된 것은 감성적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면서 세종시 수정, 4대강 사업관련 보도에 대해 “냉철한 이해 및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대통령은 이어 “충청도민의 입장에서 보면 (세종시 수정논란에 대해) 이해한다”면서도 “감성적으로 이야기할 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충청도민이 행정수도를 이전해달라고 부탁한 일이 없기 때문”이라고 언급하녀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수정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나도 좀 편하게 진행할까. 그냥 다음 대통령 때로 미뤄 버릴까도 수차례 생각했다”고 토로하면서 “그러나 정치적으론 굉장히 마이너스면서 국가를 위해 한 번 하는 것이니까 아마 충청도민이 이해하지 않을까 해서 얘기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대통령은 또 “정부가 (내년 1월 10일까지) 확고한 방안을 내놓으면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며 “그래서 대안이 나올 때까지는 정치권도 좀 기다리면 좋겠다”고 당부키도 했다.
더불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대통령은 “사실 4대강이 아니고 5대강”이라며 “섬진강에 추가로 예산이 들어간다. 정치적 계산 때문에 그렇게 (야당이 반대)하겠지만 국가의 백년대계를 생각해서 하나씩 기초를 잡아가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대통령은 또 “다음 정권부터는 탄탄대로에서 국가가 승승장구 발전할 수 있지 않겠느냐”며 “지난 정권에서 2-3년전 발표됐으면 준비가 돼 새 정부가 들어와 이행하는데 말기에 한꺼번에 결정해놔 행정절차 역시 준비되지 않은 상태라, 준비되면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우리정부는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킨다”며 “확고하게 지역을 발전시키는 계획을 수립해놓고 대부분 내 임기 중으로 시작할 것”이란 점을 약속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지방 신문사 37개, 지역민방 9개사 편집-보도국장들이 참석했으며 청와대에선 정정길 대통령실장을 비롯해 김인종 경호처장, 박재완 국정기획수석, 박형준 정무수석, 권재진 민정수석, 이동관 홍보수석, 김두우 메시지기획관 등이 각각 배석했다.
월드뉴스
2009-12-07
-
선진, 세종시 놓고 균열...이영애, 공개적 반기
자유선진당이 세종시 문제를 놓고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영애 선진당 의원이 7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세종시 원안 고수'라는 당 방침에 정면 반기를 들고 나선 것이다.
이 의원은 이날 "대통령과 국회가 서울에 있는데 행정부가 연기군으로 이전한다면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 막대한 낭비가 초래될 뿐 아니라, 비상사태가 발생하는 경우 신속한 대책을 수립할 수 없기 때문에 국가 안보에 커다란 위험요소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는 세종시 수정론자들의 주장과 일치하는 것으로, 이 의원은 "세종시 문제는 충청도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전체의 문제이며 우리 자손들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 선진당 의원들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기로 결의한 것에 대해 "그동안 국회에서 사직할 의사도 없이 사직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반복되어 왔다."며 "그 결과 국회의원이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하여 놀라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부정적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사직할 결심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치투쟁의 한 방편으로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국회의원의 사직서 제출은 이제 국민의 관심의 대상조차 되지 못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의원은 더불어 "헌법 제46조 2항은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행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국가의 안위, 국민의 기본권과 같은 중대한 문제에 관하여 의견이 통일되지 못하면 각 의원은 양심에 따라 행동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세종시와 관련한 당론을 따르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세종시 문제는 국회 안에서 결정하는 것이 정도이다."며 "세종시 수정안과 그에 따른 법률개정안이 나오면 충분한 토론을 거쳐 표결하여 결정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12-07
-
장광근 "한명숙 수사가 탄압? 공성진 수사는 뭔가"
최근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검찰수사를 두고 민주당 등이 정치공작이라고 반발하는 것과 관련, 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7일 "공성진 의원에 대한 수사는 왜 한마디도 안 하냐"고 반박했다.
장 사무총장은 이날 '이승열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한명숙 전 총리의 금품수수에 대한 수사만을 가지고 야당 탄압이라고 주장하지만 야당은 왜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에 대한 검찰수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하느냐"라며 "지금 여당의 최고위원도 칼날을 들이대는 판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 정치적인 접근방법은 어렵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의 수사결과를 신중히 지켜보는 것이 정치권의 옳은 태도로 오히려 여당이 검찰수사 부분에 대해 굉장히 당혹스러워 하고 어떨 때는 불만을 토로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전개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검찰수사가 친노계가 결집하는 계기를 만들어줬다는 분석에 대해서는 "이런 사안을 갖고 친노계가 결집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자체가 굉장히 이상한 논리"라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수사를 받아야 하고 그 결과가 정말 문제가 있다면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게 법치국가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세차원이라 친노세력이 결집했다는 논리라면 친노세력은 수백번 결집됐다가 해체됐다 이렇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12-07
-
구조조정 버티기 '안 통한다'… 기업대출 회수
시중은행들이 구조조정을 거부하며 버티려는 기업에 대해 신규 여신중단 및 기존 대출금 회수에 나선다.
특히 금융당국은 은행들에 대해 적극적인 기업 구조조정을 독려하는 한편 내년도에 구조조정 진행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은행은 문책키로 하는 등 기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촉구했다.
7일 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은 신용위험 평가결과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을 받고서도 자구계획을 마련치 않는 등 구조조정을 거부하는 기업에 대한 제재조치에 착수했다.
이와 관련, 금융당국 관계자는 “법정관리 신청을 제외, 구조조정을 하지 않으며 버티는 바람에 워크아웃을 못해 채권은행이 담보를 처분해 대출금 회수에 나선 곳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불확실한 만큼 내년 상반기에도 구조조정을 통해 경제 체질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채권은행들이 구조조정에 적극 나서도록 더욱 독려할 것”이라고 밝혀 부실기업 퇴출 또는 워크아웃이 급물살을 탈 것임을 예고했다.
시중은행 관계자 역시 “특별한 사유 없이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서는 일단 신규 여신을 중단하고 추이를 지켜보며 추가 조치를 할 것”이라며 “워크아웃에 들어간 기업들 중에도 관계회사 등으로 돈을 빼돌린 곳이 있으면 대출금을 회수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채권은행들은 법정관리 신청 및 청산절차를 밟는 기업들을 제외한 워크아웃을 거부하는 업체에 대해선 신규대출을 중단하고, 담보처분을 통해 기존여신의 회수절차에 나섰다.
또한 금융당국은 내년 1월부터 차례로 이뤄지는 시중은행 검사에서 기업 구조조정 진행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소극적인 구조조정으로 손실을 안게 되는 은행은 제재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 상반기 금융권 신용공여규모 500억원이상으로 C등급을 받은 건설-조선-해운사와 대기업 54개사 가운데 12곳은 워크아웃이 무산됐으며 이중 8곳은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아울러 지난 7월 중소기업 1차 신용위험 평가(여신규모 50억원이상-500억원미만)에서 C등급으로 분류된 77곳 중 9곳은 워크아웃이 이뤄지지 못했고 2개 업체는 법정관리를 택했다.
월드뉴스
2009-12-07
-
李대통령, 8일 한나라당 시-도당 위원장과 만찬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8일 한나라당 시-도당 위원장들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청와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번 만찬회동에서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와 장광근 사무총장, 각 시도당 위원장들에게 세종시 수정, 4대강 사업 등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민심을 청취하는 한편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 협조를 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여의도 정가에선 대통령은 세종시 수정의 불가피성을 역설, 당 지도부와 시-도당 위원장들의 역할을 강조할 것으로 보이며 시-도당 위원장들도 해당지역 여론을 충실히 수렴하고 세종시 수정여론을 전파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어 각별한 주문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대통령은 향후 세종시 수정에 대한 성패가 지역여론에 달려 있다는 판단 하에 지역여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조만간 대통령은 영-호남 방문에 이어 충청지역 방문계획이 있는 것으로 파악돼 청와대가 시기 및 형식 등을 고민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회동은 단독 및 단체회동을 포함해서 지난 9월 정 대표가 취임한 이래 모두 5차례 이뤄지는 셈으로 정치권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월드뉴스
2009-12-07
-
안상수 '12월 국회, 괜히 여는게 아냐' 주먹불끈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새해 예산안과 관련, 마지막 마지노선을 굵게 그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4일까지 예산안을 통과시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엄동설한에 서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이다.
안 원내대표는 특히 "12월 임시국회는 예산안 심사와 수많은 민생.경제살리기 법안의 처리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 "지난 금요일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당 원내대표 회담에서 예산안과 경제.민생살리기 법안은 신속히 처리키로 한 만큼 빠른 시일내에 최대한 협조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야당이 집요하게 문제 삼고 있는 4대강 사업 예산과 관련, "국토위 예산소위에서 원안대로 전액이 통과됐으니 상임위의 결정을 존중해 예산심사에 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어 "4대강 예산은 1석7조의 국토 및 경제살리기 예산이다."며 "더 이상 발목을 잡지 말고 예산을 처리하는데 협조해 달라."고 거듭 목소리를 높였다.
안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복수노조 및 노조전임자 임금에 대한 노사정 합의에 대해 "한국노총과 정책연대를 유지한다는 원칙에 따라 이번 협상에서 중재자 역할을 했다."며 "이번 노사정 합의의 기본 내용은 우리가 제시한 중재안과 거의 같기 때문에 수용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불어 "당 TF(태스크포스)에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오늘 의원총회에서 노동현안에 대한 당론을 결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노사정이 어렵게 결단을 내렸다."면서 "야당을 비롯한 정치권은 노사정 합의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12-07
-
김진홍 "박근혜계, 수정안 좋으면 반대 안할 것"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김진홍 목사가 세종시 수정 문제와 관련 "친박계도 수정안이 좋으면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7일 평화방송 라디오 에 출연해 "다 나라를 위해서 정치하는 분들이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수정안 내용이 탁월하고 그 지역 주민들한테 이익을 주는 동시에 국가에도 이익인 것이 확실해지면 입장을 바꾸지 않겠는가?"하고 거듭 기대감을 비쳤다.
김 목사는 또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 수정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본다."며 "성의를 다해서 국민들을 설득해야한다. 좋은 수정안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국민들을 설득하면 이해하실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세종시 수정에 반대하는 분들도 많지만 국민 여론이 지지하는 쪽으로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 나라 국민 수준이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그러면서 "세종시 원안이 처음 만들어질 때 박세일 서울대학교 교수 같은 분은 그 것 때문에 의원직을 사퇴까지 하며 절대 국가 이익에 안 맞는다 하고 말씀했다."고도 소개, 세종시 수정의 필요성을 에둘러 강조했다.
김 목사는 얼마 전 이 대통령이 '대선후보시절에 권총협박을 받았다'는 발언으로 과장화법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 "대통령의 특성이 두 가지가 있다. 체질적으로 정직한 사람이고, 굉장히 말이 진솔하고 꾸밈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오래 사귀어왔다."며 "가벼운 분도 아니다. 오히려 말을 아끼는 편이고 말 수가 적은 편이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12-07
-
2010년은 대외경제 변곡점…범정부 차원 대외경제전략 첫 수립
월드뉴스
2009-12-07
-
KBS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월드뉴스
2009-12-07
-
박근혜, 소년소녀 가장 돕기 김장담그기 바자회 열어
월드뉴스
2009-12-06
-
[MD동영상] '한승연이 크게 웃은 이유는?'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4일 오후 서울 압구정 카페베네에서 열린 '카라-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카라가 다섯 멤버가 함께 포즈를 취했다.
한승연은 샴푸광고처럼 머리를 휘날리며 돌아봐 달란 포즈를 요구하자 쑥스러운 듯 크게 웃어, 좌중에 웃음이 터졌다.
열대 섬에 휴가를 떠난 카라란 콘셉트로 괌에서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는 SK, KT,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된다.
월드뉴스
2009-12-06
-
[리뷰]죽지 않은 노장... 심금 울린 폴모리아
월드뉴스
2009-12-06
-
육영수 여사 탄신 84주년 기념축제행사
.육영수 여사 탄신 84주년 기념축제, 그리운 향기 그리던 꿈
장소 : 능동 어린이 회관(11월 27일)
월드뉴스
200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