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유망주 곽민정 "밴쿠버에서 많이 배울것"
20일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밴쿠버동계올림픽 2차 미디어데이에서의 곽민정 인터뷰 영상입니다...
더 유익한 영상은 www.nownewstv.com에서...
월드뉴스
2010-01-31
-
글래머 당구스타’ 샤넬 로레인의 본능적 유혹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샤넬 로레인'의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 영상입니다...
더 유익한 영상은 www.nownewstv.com에서...
월드뉴스
2010-01-31
-
박주영, 8호골-9호골 '팡팡' 쏘다!
박주영(25. AS모나코)이 31일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II에서 가진 OSC니스와의 프랑스 리그1 2009~2010 22라운드에서 시즌 8,9호골을 터트렸다.
이날 선발 출격한 박주영은 빠른 스피드와 돌파력을 보여주며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했다.
그의 활약상은 전반 19분 네네가 띄어준 코너킥을 절묘한 헤딩슛으로 시즌 8호골을 터트리며 시작됐다. 이후 박주영은 후반 15분, 1-1 상황에서 네네가 왼쪽 측면을 돌파해 가운데로 정확히 찔러준 공을 오른발로 밀어넣어 시즌 9호골을 만들어냈다.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 진출 이후 첫 한 경기에서 2골을 터트리는 쾌거였다.
AS 모나코는 박주영의 2골과 네네의 추가골을 더해 니스를 3-2로 이겼다. 이로써 AS 모나코는 7경기 연속 무패 행진 기록을 작성하며, 승점 39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볼튼의 이청용은 전통의 강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풀타임으로 뛰었으나 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볼튼은 2-0으로 졌다.
월드뉴스
2010-01-31
-
법무부, 출입국․체류․국적제도 개선
법무부(장관 이귀남)는 2월 1일부터 해외 전문인력(첨단산업 종사자, 연구원, 원어민강사 등)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Hunet Korea) 시스템에서 제공하고, 비자발급 신청을 어디서나 365일, 24시간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비자를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먼저 HuNet KOREA 웹사이트(www.visa.go.kr)에 접속하여 회원으로 가입하면 되고 가입 신청시 구비서류는 외국인(개인회원)의 경우 여권사본을, 기업(기업회원)의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담당직원 재직증명서 및 위임장을 온라인으로 제출이 가능하다.
이로써 회원으로 가입한 기업에게는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국가별ㆍ분야별로 구축해 놓은 해외 인재DB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은 필요로 하는 외국인을 쉽고 빠르게 채용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국민의 배우자, 외국인 유학생 재입국절차 쉬워진다.
2월 1일 부터 국내 체류 중인 국민의 배우자와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재입국 허가 절차가 대폭 간소화 된다.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재입국 허가를 신청하면 체류기간 동안 횟수에 제한 없이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복수 재입국허가를 받게 되며 수수료(5만원)도 면제된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홈페이지(www.immigration.go.kr)에서 전자민원으로 신청하고, 2-3일 이내에 허가서를 발급받아 컴퓨터에서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들에 대해서는 재입국 허가를 면제할 수 있도록「출입국관리법」 개정도 추진하고 있다.
-거주․영주자격 부여시 점수제 도입
이와더불어 2월 1일 부터 외국인 전문인력에 대한 거주·영주자격 부여 방식이 점수제로 바뀐다.
점수제는 전문외국인력(E-1~E-5, E-7)의 자격 요건을 학력‧소득 등으로 등급화 하여 일정기준을 충족하면 우수한 역량 보유자에게 거주(F-2)자격을 부여하고, 영주자격(F-5) 신청 시 우대하는 제도이다.
- 부동산 투자 이민제도 도입
또한 2월1일 부터 외국인이 국내 특정 부동산(제주시)에 일정금액 이상을 투자하면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다.
제주도 휴양콘도 등 부동산에 50만불 이상 투자한 외국인에게 거주(F-2)자격을 부여하고, 5년 이상 체류시 영주자격(F-5)을 부여한다. 제주도를 시범 대상지역으로 우선 실시하고 추후 타지역으로 확대․시행할 예정이다.
- 귀화 면접심사 전국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실시
2월 1일 이후 귀화신청자는 자신이 신청한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면접심사를 받으면 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법무부 국적 시험장(과천시 뉴코아 백화점 8층)에서만 귀화 면접시험을 실시한데 따른 원거리 이동과 장기간 대기로 인한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다만, 2009년 귀화 필기시험 합격자는 종전과 같이 법무부 국적 시험장에서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또한, 그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허용해 오던 면접심사 응시기회를 2010년 면접 대상자부터 연 2회로 제한하여 귀화심사 대기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한편, 2월.1일부터는 혼인귀화 신청 후 부부관계가 단절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혼인귀화 신청자도 면접시험을 보아야 한다.
- 귀화 필기시험과 면접심사 수험준비 수월
이밖에 2월 1일부터 귀화 필기시험 문항과 면접심사 질문 샘플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www.immigration.go.kr)와하이코리아 홈페이지(www.hikorea.go.kr)를 통해 공개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문제가 공개되지 않아 귀화신청자들이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 등록외국인도 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 서비스 이용 가능
5월부터는 등록외국인 중 영주권자, 투자외국인 등 전문외국인력은 출입국시 무인자동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인천공항 3층에 있는 등록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고, 지문정보 등을 제공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 출입국사실증명서 지방 자치단체(읍·면·동 포함)에서도 발급
올해 하반기부터 읍·면·동사무소 등 자치단체에서도 출입국사실증명서를 발급한다.
이로 인해 출입국사실증명서를 발급 받기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게 되었다.
- 방문취업(H-2) 자격 동포 체류허가 등 신청시 대리제 허용
금년 3월 1일부터 방문취업(H-2)차 입국한 외국적 동포가 체류기간연장허가 등 민원을 처리하는 방법이 다양화 된다. 종전까지는 민원을 처리하려면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야 했으나 이제는 인터넷을 활용하여 전자민원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행정사․변호사 등 대리인을 통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사무소 방문이 꼭 필요한 사람은 사전에 인터넷 홈페이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에서 방문예약을 하고 지정된 때에 방문하면 된다.
이러한 조치는 민원인 편의 제고 및 일선 사무소 민원 혼잡도 완화를 위한 것으로 방문 민원인이 많은 서울․인천․수원사무소 및 세종로출장소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월드뉴스
2010-01-31
-
농림수산식품부,근해어선 감척사업 추진
농림수산식품부는 2월 1일부터 775억원을 들여 근해어선 194척을 감척해 나가기로 하였다.
지난해에 비해 감척으로 인한 폐업지원금 수준을 대폭 상향하고 참여를 제한하던 각종 조건을 폐지하거나 완화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참여도가 매우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근해어선 감척사업의 가장 큰 특징으로 감척으로 인한 폐업지원금 수준이 대폭 상향되었다. 종전 50% 정액제 방식에서 「80% 입찰제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3년치 수익금액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어선․어구 이외에 건조기나 선별기 같은 일부 육상시설에 대해서도 잔존가치를 평가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과거 감척사업 참여가 제한되어 온 어선에 대해서도 참여를 허용함으로써 감척사업의 효과를 제고해 나가기로 하였다.
조업실적이 없거나 저조한 어선들은 폐업지원금을 제외한 어선․어구 평가액만 지급받는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그간 폐선 위주로 감척어선을 처리하고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감척어선을 활용하여 왔으나, 감척어선 재활용 승인권을 시․도지사로 위임하고, 민간단체가 공익적인 목적으로 감척어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감척어선 재활용을 촉진하기로 하였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근해어선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이 관할 시․도에 3월 중순까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입찰 결과를 종합하여 3월말까지 잠정 사업자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거 어선감척 사업의 가장 큰 불만사항이 낮은 폐업지원금 수준에 있었으나, 금번 사업개선 조치로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뉴스
2010-01-31
-
수도분할반대국민회의, 대전서 세종시 수정안 지지 호소
전직 국무총리 등 각계원로들로 구성된 보수단체인 '수도분할반대 국민회의' 회원들이 대전역에서 세종시 수정안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0-01-30
-
[노컷] '창당 10주년' 민노당 "진보정치 대통합하자"
민주노동당은 30일 오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창당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진보정치를 꽃피워 대안정당, 수권정당으로 발돋움하자고 다짐했다..
등록자 : 노컷뉴스VEN
월드뉴스
2010-01-30
-
소녀시대 정규 2집 타이틀곡 '오!'
소녀시대 정규 2집 타이틀곡 '오!' 뮤직비디오
등록자 : 스타뉴스
월드뉴스
2010-01-30
-
"추노, 노출 모자이크는 그렇다 쳐도 신음소리는"
KBS 드라마 '추노'가 이다해의 노출 장면 중 일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27일 방송에서는 상처 입은 혜원(이다해)을 태하(오지호)가 치료하는 과정에서 이다해의 상의를 벗기는 모습이 나왔다.
대길의 비수를 맞고 상처를 입은 혜원을 태하가 약초로 치료해 주는 장면을 제작진은 모자이크로 처리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선정 논란을 피하려고 제작진이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다", "가요프로그램에서는 더 야한 옷을 입고 나오는데 무슨 문제냐", "별로 선정적이지 않은데 왜 모자이크로 처리했을까", "모자이크는 그렇다 쳐도 신음소리가 더 선정적이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앞서 지난 13일 '추노'에서는 혜원이 겁탈당하는 장면이 나와 시청자들로부터 선정적이라는 항의를 받은 바 있다.
월드뉴스
2010-01-30
-
"DJ정부 북한 지원금, 핵 개발 사용 의혹
김대중 전 대통령 정부가 북한에 제공한 자금이 핵개발에 사용됐을 것이란 의혹이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래리 닉시 미 의회조사국(CRS) 선임연구원은 28일(현지시각) '한미관계, 의회 이슈'라는 제목의 최신 보고서를 통해 당시 자금이 고농축 우라늄(HEU) 핵 개발을 위한 물질과 장비를 구입하는데 사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세계일보가 30일 보도했다.
래리 닉시 연구원은 2002년 3월 현대가 금강산 관광 대가로 북한에 4억달러를 지급한 것 이외에 비밀리에 4억달러를 웃돈으로 줬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 '대북송금 의혹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했던 인물이라는 게 이 신문의 설명이다.
이 보고서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평가와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정부 관리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은 1999년에 농축우라늄 기술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2000년과 2001년에 그 같은 구매를 가속화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또 "북한 정권은 한국에서 제공한 현금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는 북한 노동당 39호실에서 관장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당 39호실은 외환 지출금을 두 가지 우선적인 목적에 사용했는데, 하나는 김 위원장과 북한 엘리트들을 위한 해외 사치품 구입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에서의 대량살상무기 장비 구매였다.
보고서는 아울러, 북한이 1998년부터 2008년 사이에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해 해외에서 15억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한국 정부가 판단하고 있고, 이 돈의 상당 부분이 한국에서 온 것"이라고 밝혔다도 이 신문은 전했다.
월드뉴스
2010-01-30
-
李 대통령 발언 왜곡, 김은혜 대변인 사의 표명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BBC 인터뷰 내용을 전하는 과정에서 왜곡이 있었다는 논란이 벌어져 29일(현지시간) 사의를 표명했다.
이 대통령의 인도·스위스 순방을 수행중인 김 대변인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연내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대통령의 말을 "연내라도 안 만날 이유가 없다"고 발언 수위를 바꿔서 전달했다.
또 이 대통령이 BBC와의 회견에서 "남북정상이 만나는데 조건이 없어야 한다"고 발언한 내용도 보도자료에는 빠져있다.
이와 관련, 김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 관련 발언의 민감함을 고려해 이 대통령에게 진의를 물은 뒤 수정하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라고 해명했다.
월드뉴스
2010-01-30
-
한국장학재단 등 18개 기관 올해부터 공공기관 지정
한국장학재단, 산은금융지주, 한국정책금융공사 등 18개 기관이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됐다. 반면 한국토지신탁, 정리금융공사, 산은자산운용 등 9개 기관은 공공기관에서 제외됐다.
기획재정부는 2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10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매년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을 새로 지정하거나 해제하고 있다.
정부는 주무부처에서 통보한 18개 기관을 올해 새롭게 공공기관으로 지정했다. 한국장학재단,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3개 기관은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됐다.
평생교육진흥원,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산은금융지주, 체육인재육성재단, 게임물등급위원회, 국악방송, 태권도진흥재단, 소상공인진흥원, 한국희귀의약품센터,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한국정책금융공사 등 15개 기관은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기존의 지정된 기관 중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지정 실익이 없는 9개 기관은 지정에서 해제됐다.
한국토지신탁, 부산항부두관리공사, 인천항부두관리공사, 정리금융공사, 농지개량, 안산도시개발 등 6개 기관이 민영화 또는 폐지로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게 됐고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산은자산운용, 산은캐피탈 등 3개 기관은 실익이 없어 해제됐다.
기존 47개 공공기관 중 27개 기관은 변경 지정됐다.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준시장형 공기업에서 시장형 공기업으로, 준시장형 공기업이었던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과 기타공공기관에 해당됐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변경됐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에서 기타공공기관으로 변경 지정됐다.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 등에 따라 35개 기관이 15개 기관으로 통합돼 명칭과 유형이 바뀐 곳도 있다. 구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는 통합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됐으며 유형은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밖에 한국석유관리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7개 기관은 법개정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지정에 따라 공공기관은 총 286개로 지난해 297개보다 11개 줄었다. 공기업은 24개에서 22개로, 준정부기관은 80개에서 79개로, 기타공공기관은 193개에서 185개로 감소했다.
월드뉴스
2010-01-29
-
KBS 새 일일 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
평일 일일극 시청률을 독식하는 KBS-1TV 가 이번 달 말에 종영한다.
는 지난 6월29일 첫 전파를 탄 이후 11월 3일 시청률 30%를 첫 돌파하며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 일일극 정상을 유지해왔다. 2월 초부터는 (연출 이덕건, 극본이덕재)이 일일극 명가 KBS 전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은 고아처럼 자랐지만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는 명랑소녀 권오복(김소은 분)을중심으로 펼쳐지는 일가족 이야기다.
김소은, 진이한, 이현진, 서효림, 강지섭,강은탁, 이성민 등이 출연한다. 등장인물은 모두 하나씩의 결점이 있지만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시청자들은 그런 주인공과 함께 울고 웃으며 드라마가 끝나면 어느새 그들과 함께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KBS 사이버 홍보실 사규 463호 기사전재>
월드뉴스
2010-01-29
-
KBS, 새해 대한민국 사로잡다
월드뉴스
2010-01-29
-
장광근 사무총장은 집안단속이나 잘하시기 바란다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의 독설이 끝 간 데를 모르는 것 같다.
오늘은 민주당 지도부에게 ‘과연 이성과 품격이라는 단어의 뜻이 뭔지 알고 있냐’고 따졌다니 정말 어안이 벙벙하다.
한나라당 내 친이계와 친박계의 대립이 이미 한지붕 두 가족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연일 시끄러운 집권여당의 집안싸움에 국민이 짜증 날 지경이라 충고 한마디 한 것이다.
집권여당 사무총장으로서 자숙하며 집안 식구들부터 다독이지는 못할망정 엉뚱한데 화풀이하는 것은 추태다.
더욱이 장 사무총장은 지난 연말 정몽준 대표의 '대통령과 여야 대표 3자회동' 제안을 면전에서 반대하는가 하면 자신의 경질설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내는 등 모시는 대표를 망신주고, 모욕주지 않았나.
장 사무총장 스스로 당내 분란의 한 축이었던 것이다.
그런 장 사무총장이 ‘이성과 품격’ 운운하니 참으로 후안무치하고, 꼴불견이다.
또한 장 사무총장은 이 대통령이 정상외교에 딸과 손녀를 동행한 것에 대해 '온화한 가족적 지도자'의 모습이라고 추켜세웠다. 언제부터 집권여당 사무총장의 역할이 청와대를 엄호하는 것으로 바뀌었나?
가족도 설득하지 못하고, 집안 분란만 일으키는 것이 ‘온화한 가족적 지도자'의 모습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러면서 어떻게 국민을 설득하겠다는 것인지 한심스럽다.
장 사무총장은 괜한 생트집 잡지 말고, 집안 단속부터 먼저 하라.
당내에서 적대적으로 싸울 바에야 차라리 갈라서라는 것이 집권여당 내부의 이전투구를 지켜보는 국민의 심정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2010년 1월 29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유은혜
월드뉴스
2010-01-29
-
정상회담 운운하다니, 해안포 더 쏘라고 고사 지내나?
참 간도 밸도 없는 정부다.
아니, 대통령이 지금 제 정신인가?
서해상에서 북한은 연일 해안포로 포격을 해 대고 있는데, 정상회담 운운 하다니!
지금 해안포를 더 쏘아달라고 스위스 휴양지에서 가족들과 함께 고사 지내나?
세종시문제로 온 나라가 이렇게 내홍을 앓아도 정치인들을 만나 해결할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는 대통령이 김정일과는 “만날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니!
이명박 정권도 지난 10년간의 정권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시끌시끌 국내문제가 들끓으면 남북정상회담 한 방으로 일거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그 꼼수! 도대체 지금 김정일을 만나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말인가?
김정은 체제의 출범을 축하해 주기 위해 김정일을 만나려 하는가?
항간에는 이미 정상회담의 의제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는 말까지 돌고 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무슨 목적의 정상회담인가?
지금 북한은 극도로 혼란한 상황이다.
화폐개혁 이후 민심은 이반하고 있고, 군부는 발악을 하고 있다.
가만히만 있어도 북한은 두 손을 들 수밖에 없는 매우 중차대한 시점이다.
그런데 이 사람 저 사람, 내세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정상회담용 비밀접촉을 하는 것도 모자라, 해안포로 위협을 해 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외국 언론에다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을 흘리는 저의가 무엇인가? 또 이벤트성 회담을 하고 싶은가?
서해상에서는 포탄이 어지럽게 날아다니는데, ‘국토를 수호해야 할’ 대통령으로서 꺼낼 수 있는 얘기가 아니다. 이건 정경분리원칙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다.
남북정상회담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바로 북한의 후계체제를 보장해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 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북 문제 처리 능력도, 의사도 없으면서 무슨 회담인가?
진정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충고한다. 백년대계를 생각한다면 자중하라!!!
2010. 1. 29.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 선 영
월드뉴스
2010-01-29
-
오마마 미(美) 대통령의 제일 국정 지표
오마바 미국대통령의 2010년 국정 제일 지표는 뭔가. 그것은 다름 아닌‘ 미국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이다.
바탕에서 뭐가 필요한가. 미국의 기업가 정신이다.
미국기업가 정신은 이전보다는 많이 경직되어 있다. 고용의 글로벌 동시 불황이 다가온 탓이다.
그렇다고 그냥 미국의 고용 창출이 정체되선 안된다. 이는 한국을 위해서도 그렇다. 미국고용 창출이 순조롭게진행되야 한국 물품도 미국에서 다수 팔리기에 그렇다. 오마바의 ‘ 미국민 일자리 창출정책이 성공 하려면’ 두가지 조건이 충족(充足)되야 한다.
첫째 한미 FTA 가 한미양국 국회에서 통과되야 한다.그래서 한미간에 자유무역이 이뤄지는 여건이 만들어 져야 한다. 보호 주의 무역으로는 미국의 고용(雇用) 신규창출은 어렵다.
둘째 출구전략을 미국에서 아직은 채택하여 시행해서는 안된다. 글로벌 동시 경기 불황이 더 회복국면으로 진입하는 시기에도달하는 순간을 기다려서 해가야 한다
월드뉴스
2010-01-29
-
조갑제 "보수층, 박근혜.이회창에 환멸"
조갑제 기자가 세종시 문제와 관련, "(보수층은) 노무현의 遺志(유지)를 박근혜 의원과 이회창 총재가 충실히 받들고 있는 사태에 환멸을 느낀다."고 밝혔다.
조갑제 기자는 2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보수층은) 노무현씨가 대통령에 당선될 목적으로 공약하였던 遷都(천도)를 '용서할 수 없는 짓'으로 생각한다."면서 이 같이 적었다.
조 기자는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를) 수정하겠다고 하니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기다린다. 그런데 그 희망이 박 의원의 반대에 의하여 좌절될 때 보수(保守)의 분노는 폭발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더불어 "박 의원은 한국의 보수층이 가슴속에서 쌓아가는 불만을 읽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며 "한국의 보수층은 박정희 지지층이지만 정치적 판단을 할 때는 國益(국익)과 헌법(憲法)과 사실을 그 무엇보다 우선시킨다."고 강조했다.
조 기자는 "정통보수 세력의 다수는 안보(安保)에 위해가 되는 수도기능 분할에 반대한다. 고령화로 그 세력은 날마다 커지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주류(主流)세력인 보수층의 底力(저력)을 오판한 정치인은 국회의원은 몰라도 대통령은 될 수 없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01-29
-
장광근, 주제파악(?) 못하는 민주당에 직격탄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은 29일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가 전날 세종시 문제와 관련, 한나라당은 친이.친박으로 갈라서라고 말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나 잘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장 사무총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민주당에 모진 소리 한 마디 하겠다”라며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못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이 원내대표가 한나라당의 민주적인 논쟁을 두고 입에 담지 못할 소리를 한 것을 보니 이성과 품격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민주당은 세종시 때문에 의견이 갈려 한나라당이 무너진다는 착각을 하고 있고, 자신들의 희망을 은연 중에 나타낸 것 같다”라며 “이는 한나라당의 민주적 다양성을 과소평가 하는 아둔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수시로 당명을 바꾸며 헤쳐모여한 만큼 13년을 이어온 장수정당인 한나라당의 내재적 저력과 당원들의 애당심을 평가할 능력이 없다”라고 비판했다.
더불어 “민주당이야말로 노동법 개정을 둘러싸고 정부여당의 발목잡기를 못했다고 추미애 위원장을 징계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정동영 의원의 복당을 두고 당권 헤게모니 밥그릇 싸움을 하는 모습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라면 너네 잘하세요라고 쏴 붙일 것”이라고 비꼬았다.
월드뉴스
2010-01-29
-
아니, 호남-충청에서(?)"… 박근혜 지지율 논란
新세종시 발전계획을 둘러싼 정치권내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원안고수를 주장하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최근 지지율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30%대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이며 부동의 1위를 달리는 박 전 대표는 최근 세종시 정국으로 인해 충청과 호남에서 호감도가 급상승한 반면 수도권 및 영남지역 지지율은 정체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여의도 정가에선 박 전 대표가 야당의 존재감까지 무력화시킬 정도로 완강히 세종시 수정을 반대하자 ‘정치적 지지기반도 변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28일 조사에선 충청권내 박 전 대표 지지율은 지난달 23.8%에서 47.7%로 급등했고 지난 15일 리서치앤리서치(R&R) 조사에서 호남권에서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10.1%를 기록하는 등 한나라당으로서는 기적에 가까운 성과를 내고 있다.
반면 R&R 조사에서 서울지역의 지지율은 22%로 작년 10월대비 10%P가 빠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한 여론조사기관 관계자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과 영남을 중심으로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이 5-6%P가량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키도 했다.
더욱이 여권에선 박 전 대표의 지지율 변동추이와 관련해 서로 다른 견해를 내놓고 있는데 우선 친이계는 충청과 호남에서 지지율 상승이 박 전 대표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지적하면서 야당 핵심지역에서 선호도가 일시 올랐지만 지지기반은 잠식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반면 같은 친박계라도 일시적인 충청-호남권 지지율 상승을 보는 시각은 사뭇 다른데 한 친박성향 인사는 “세종시 논란을 계기로 박 전 대표가 충청권으로 지지기반을 넓혔고 신뢰받는 정치인의 이미지까지 굳혀가며 탄탄한 지지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또 다른 친박계 관계자도 “충청-호남지역 지지율이 상승했으나 언제든지 이탈할 수 있는 허수에 불과하다”며 “보수와 영남 등 고정지지층에서 떠나는 사람들이 걱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작 박 전 대표 직계는 박 전 대표는 세종시 논란과 관련해서 원칙론적인 소신과 주장을 펴는 것일 뿐이라며 지지율 변동에 대해선 관심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전 대표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이정현 의원은 “(박 전 대표는) 지지율은 언제든지 변하는 것이라서 지지율자체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이 문제도 전혀 관심이 없다”면서 “신뢰의 정치, 법치주의 및 의회정치가 제대로 서는 바른 정치가 우선”이란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친이계 관계자는 “한나라당 지지층 중 세종시에 대한 박 전 대표의 입장을 지지하는 비율은 30%대, 반대가 60%가 넘는다. 당내 지지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반면 또 다른 친이계 인사의 경우 “박 전 대표와 대적할 유력 대선주자가 부상하지 않는다면 결국 대선에서 영남과 한나라당 지지층은 박 전 대표를 지지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을 내리면서 “수도권-영남 지지층 중 일부가 일시적 이탈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본다”고 해석했다.
월드뉴스
20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