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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사법부, 사법개혁법안 놓고 충돌우려
한나라당과 사법부가 사법개혁 추진에 대한 입법을 놓고 충돌양상을 보이고 있어 국민적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우선 한나라당은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한 사법개혁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는데 이미 제출된 7개 법안은 앞으로 국회내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그러나 앞서 여당의 사법개혁안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있는 사법부는 대법원이 마련한 자체 개혁안을 오는 26일 발표할 계획으로 있어 한나라당과 사법부간 충돌이 우려되고 있는 것.
한나라당에 따르면 판사출신 여상규 의원이 형사소송법-법원조직법을 대표 발의했고 이한성 의원은 형소법, 검찰청법, 형법 등 5개 법안을 지난 24일 대표 발의한 것으로 파악된다.
손범규 의원도 23일 변호사법,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현 14명인 대법관을 24명으로 늘리고 3분의 1을 주요경력이 판사가 아닌 경우로 한정하며 대법원장이 임명제청하는 대법관 후보자의 추천은 대법관추천위원회에 일임키로 했다.
아울러 판사 임용자격은 관련 분야 10년이상 경력자로 강화하고 대법관과 판사의 정년은 연장키로 했으며 형사재정합의부와 합의재판회부결정부를 구성키로 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형법 개정안에선 현재 3년이하 징역 또는 5년이하 자격정치 처벌을 내리는 피의사실공표죄의 법정형을 7년이하 징역 또는 10년이하 자격정지로 올리고 형소법 개정안의 경우 압수대상을 구체적으로 기재해 기업 영업활동 필수서류에 한해 사본을 교부토록 했다.
검찰청법 개정안에선 공보담당검사를 신설, 이외 검사가 수사정보를 유출하는 것을 막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대검찰청 감찰담당은 전원 외부에서 모집해 검사 근무평정의 공정성을 제고키로 했고 변호사법 개정안에선 사법부의 전관예우 타파를 위해 퇴직 1년전부터 퇴직시점까지 근무한 법원-검찰청 관할사건을 퇴직후 1년까지 수임하지 못하도록 정했다.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엔 퇴직 공직자의 취업이 제한되는 영리기업체 하한을 자본금 50억이상, 연간 외형거래액 150억원이상에서 자본금 5억원이상-거래액 15억원이상으로 낮췄다.
한편 사법부는 오는 26일 상고심기능 정상화와 법관 인사제도 개편 등을 골자로 하는 자체 개혁안을 발표하는데 앞서 공개된 내용들 가운데 법조일원화 확대, 로스쿨 도입에 따른 신규법관 임용안, 항소심법원 신설-상고심기능 정상화 등 법원구조 개편안 등이 이목을 끈다.
월드뉴스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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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희망연대, 극심한 혼란 속으로
미래희망연대(구 친박연대)가 극심한 혼란 속으로 빠지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서청원 전 대표가 사실상 한나라당에 흡수되는 합당을 제안한 데 이어 25일에는 이규택 대표가 심대평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과 합당할 것임을 밝히면서 '친(親)서청원 대 친(親)이규택'으로 당이 나뉘고 있다는 얘기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이날 이규택 대표는 평화방송 에 출연해 우선, 서 전 대표의 제안에 대해 "무조건 백기를 들고 항복하는 식으로 합당하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대부분의 (지방선거) 후보자들이나, 대부분의 당원들은 지금 반대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이는 한나라당과 청와대가 만든 고도의 전략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지방 선거 결과가 어려울 것 같고 또 희망연대 후보의 (출마)로 표가 분산되니까 이것을 막겠다는 저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저희가 작년부터 서청원 대표가 건강이 악화되니까 사면만 시켜주면 우리는 무조건 합당을 하겠다는 얘기를 수십 번 했다."며 "그런데 이걸 한 번도 받아주지 않다가 지금 예비후보들이 수 백명이 뛰고 있는 지금에 와서 무조건 합당 하겠다는 것은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거듭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우리당 정책위의장이 심대평 신당과 비밀리에 논의해왔다."며 "합당에 대한 합의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1,2 주 안에 합당을 마무리할 것이다."며 "당명은 미래희망연대, 대표는 공동대표제로 합의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 대표는 한발 더 나아가 "공천심사위원장은 이영수 경기대 교수 한 분, 인재영입위원장은 석종현 정책위원장 포함해 저쪽 분과 함께 2명 정도 내정됐고, 전체적으로 5:4 정도 비율이다."고도 말했다.
이런 가운데, 미래희망연대 내부는 상당히 당혹한 분위기다. 무엇보다 '심대평 신당'과의 합당이 사전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날 서 전 대표의 합당 제안 충격에 또 다시 충격이 가해진 것이다.
이날 친박연대 관계자는 "상당수 의원들이 누구를 따라가야할 지를 놓고 고민이 깊고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도 극도로 예민한 가운데 눈치를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원래부터 한나라당으로 가고 싶었던 의원들은 이번 사태가 조용히 마무리되길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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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도“서울․수원․하남시, 연천군”최우수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2009년 교통사고 현황을 지역별, 운수업체별, 고속도로 노선별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2010년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 추진대책을 수립.시행하기로 하였다.
2009년도에는 23만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5,838명이 사망하고 36만여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사망자수 기준으로 전년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2009년 지자체별 교통안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역시.도의 경우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순으로 교통사고율(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고, 인구 30만 이상 시의 경우 수원시, 부천시, 안산시 순으로 교통사고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30만 미만 시의 경우를 살펴보면 하남시, 의왕시, 구리시 순으로 교통사고율이 낮으며, 군지역의 경우 연천군, 고성군(강원도), 영월군 순으로 교통사고율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교통사고율이 높은 지자체를 살펴보면, 광역시?도의 경우 전라남도, 경상북도, 충청남도 순으로 교통사고율이 높았으며, 인구 30만 이상 시의 경우 진주시, 화성시, 익산시 순으로 교통사고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인구 30만 미만 시의 경우는 김제시, 서산시, 상주시 순이며, 군지역의 경우 임실군, 화천군, 영덕군 순으로 교통사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간 교통사고율을 비교해보면 광역시?도의 경우 최저(서울시, 1.7명)와 최고(전라남도 7.2명)간 약 4.3배 이상 차이가 났으며, 30만 미만 시의 경우 최저(하남시, 0.8명)와 최고(김제시, 11.1명)의 차이가 무려 14배 이상 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전년대비 사망자수 감소율을 살펴보면, 광역시.도의 경우 제주특별자치도, 광주광역시, 충청북도 순이며, 인구 30만 이상 시의 경우 제주시, 의정부시, 평택시 순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30만 미만 시의 경우 하남시, 제천시, 의왕시 순이며, 군지역의 경우 산청군, 보은군, 고성군(강원도) 순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사망자수가 전년대비 증가한 지자체를 살펴보면, 광역시.도의 경우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경상북도 순이며, 인구 30만 이상 시의 경우 남양주시, 화성시, 진주시 순으로 나타났다.
인구 30만 미만 시의 경우 목포시, 속초시, 과천시 순이며, 군지역의 경우 화천군, 울릉군, 완도군 순으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어 별도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이러한 지역별 분석을 기반으로 지자체의 적극적 사고 감소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교통안전 취약지역 특별조사’ 및 ‘교통안전 시범도시’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교통안전 취약지역 특별조사’는 사고율이 높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맞춤형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일부 지자체에 대하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교통안전 시범도시’ 제도는 지자체가 제안하고 중앙정부가 선정.지원하여 공동으로 교통안전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지자체간 자율경쟁을 촉진하고 중장기적으로 교통안전사업 추진체계와 추진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국토해양부는 이러한 제도의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교통안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09.8.11)하였으며, 올해 법 개정 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32개 기초지자체 교통안전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4월경)하여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운수업체별) 2009년 교통사고 사망자(5,838명) 중 사업용자동차 관련사고 사망자(1,077명)는 전체 사망자의 18.4%를 차지하여, 자동차 등록대수(전체 자동차 대수 2,100만대의 약 5%)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용자동차를 운영하는 운수업체의 2009년 지역별 사고지수는 충청남도(0.28)가 가장 낮고 서울시(1.29)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운수업체가 밀집되어 있는 서울시의 운수업체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운수업체 업종별로 살펴보면, 고속버스의 경우 (주)삼화고속이 교통사고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동부건설(주)이 교통사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국토해양부는 운수업체별 교통사고 분석을 기초로 하여 사고다발 운수업체의 경우 교통안전점검 및 특별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에 디지털운행기록 장치를 부착하여 운전자의 과속.난폭.장시간 운전 등 불량운전습관 개선에 활용하고, 중대교통사고 유발 운전자의 경우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의무화 하는 등 과학적인 안전관리 대책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고속도로 노선별) 2009년 교통사고 사망자(5,838명) 중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397명)는 전체 사망자의 6.8%를 차지하고 있으며, 치사율은 10.6%로 도로 종류 중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고속도로 노선별 km당 사망자수는 남해제1지선 등 8개 노선(0.00)이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가장 낮고, 남해제2지선(0.34)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전년대비 사고율을 살펴보면, 제2중부선 및 호남선 지선 등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사고감소율이 높았으며, 남해제2지선 및 서울외곽순환선(민자구간포함)은 전년대비 사망자가 크게 증가하여 도로관리청의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특히 교통량이 가장 많은 경부선의 경우에도 전년대비 사망자가 40%(’08년 40명 → ’09년 56명)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자도로간 교통사고율(km당 사망자수)을 비교하면, 신대구-부산선(0.02), 서울-울산선(0.02)이 사고율이 낮으며, 반면 서울외곽선(0.33), 용인-서울선(0.09), 서울-춘천선(0.07)은 사고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통(‘09.7월)한지 6개월이 되지 않는 용인-서울선 및 서울-춘천선의 경우 교통안전시설 보강 등 각별한 관리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고속도로 노선별 교통사고 분석을 기반으로 치명도가 높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로안전도에 따라 별점(Star Rating)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고속도로 노선.구간별 도로안전성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별점이 낮은 노선에 대해서 추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측면교통사고 발생시 탑승자 보호를 위한 안전띠 및 좌석 기술을 개발하고, 측면에어백 장착을 중대형자동차에서 소형자동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ㅇ 교통사고 DB와 연계한 지도를 개발하여 인터넷 및 내비게이션을 통하여 대국민 정보를 서비스하고 교통사고 조사팀을 구성하여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추진대책을 통해 국정과제로 추진중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G20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월드뉴스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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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까칠한 은조 매력적이었다"
월드뉴스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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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MB, 정 추기경 면담?… 누구와도 논의"
박형준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천주교 주교회의가 4대강 사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 것과 관련, "지금 천주교 쪽에 일일이 찾아가 정부의 입장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정무수석은 이날 CBS 에 출연, "그동안 천주교 지도자들에게 4대강 살리기가 생명과 생태 살리기라는 천주교 정신에 부합한다는 측면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행자가 이 대통령이 정진석 추기경을 만나 4대강 사업을 논의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은 누구하고도 만나서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해 두 사람의 회동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야당과 환경단체가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선 "야당이나 환경단체에서 주장하는 문제점들은 사실 6,70년대의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나라의 건축이나 토목기술은 세계 최고 기술인데 이것은 환경기술을 포함하지 않고서는 최고수준에 오를 수 없다"며 4대강 사업을 통해 생태계 보존과 복원에 문제가 없음을 시사했다.
한편 박 정무수석은 전날 국회에 제출된 세종시 수정 법안의 국회 처리 시점에 대해선 "6월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4월 국회에서 처리되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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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뽀뽀가 약인가봐요” 광고 속 미녀를 만나다1
“우리 그이에게 제 뽀뽀가 약인가봐요. 아하하하하”
약간은 푼수 같지만 그래서 더욱 사랑스럽다. 피곤에 절어 집에 돌아온 남편을 달콤한 뽀뽀로 맞는 광고 속 애교만점 그녀는 누구일까.
인터넷에는 광고에 등장하는 여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이 쇄도했다. “광고 속 여인이 내 이상형”이라면서 “어디 이런 여성 또 없냐.”는 남성들의 요청(?)도 끊이지 않았다.
최근 방영 중인 동아제약 박카스 CF ‘뽀뽀편’의 주인공은 데뷔 4년 차 ‘중고신인’ 임소영(26). 중국배우 장쯔이의 청순한 이미지를 빼닮았으나 실제 성격은 CF처럼 밝고 명랑했다.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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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아침드라마 < 엄마도 예쁘다 > 제작발표회
KBS 2TV 새 아침드라마 < 엄마도 예쁘다 > 제작발표회 개최
- 출연 : 만년 소녀 김자옥 등
새 KBS 2TV 아침드라마 의 제작발표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취재를 원하는 매체에서는 기한 내에 프레스신청을 아래 방법으로 해주시기 바라며, 많은 참석과 관심 바랍니다.
1. 새 아침드라마 제작발표회
ㅇ 일 시 : 3월 30일 (火) 오후 2시 -
ㅇ 장 소 :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
ㅇ 내 용 : 영상시사회, 포토타임, 밀착 인터뷰 등
ㅇ 참가연기자 (6): 김자옥, 김동현, 박순천, 김빈우, 김선혁, 김예랑
2. 매체 참가 접수
ㅇ 방법 - 이메일 접수 : jjpark@kbs.co.kr
ㅇ 기재 - 매체명, 참석기자이름, 인원수(취재/사진/동영상 구분), 연락처
ㅇ 신청기한 - 3월 24일(수) ~ 3월 29일(월) 오전 12시
ㅇ 프레스확인 - 3월 29일(월) 오후 문자 또는 메일로 회신 예정
ㅇ 참고 : 취재 신청은 매체별 취재, 사진, 동영상 각 1명으로 제한.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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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대강 살리기엔 親李-親朴 따로 없다"
한나라당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4대강 살리기'가 정치적 논란 거리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적극 대응에 나섰다.
친박계의 송광호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24일 "4대강 살리기에 일부 시민단체와 종교단체가 반대하는데 반대만 하지 말고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업"이라며 "야당에서도 대안을 제시하지 못할 거면 4대강 사업에 방해가 되는 말은 삼가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덧붙여 "16대 건교위 활동 시절에 낙동강 페놀사건으로 식수가 부족한 것을 보면서 강을 살리지 못하면 크나큰 재앙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게 된다는 것을 절감했다"고도 말했다.
이어 친이계 이윤성 국회부의장도 "4대강 살리기 공사가 이미 11% 진행된 상태인데 갑자기 우려의 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이 대통령이 반대하는 사람들의 소리에도 귀 기울이라고 했다"고 상기시킨 뒤 "집권 여당의 역할은 정부와 함께 정책개발을 하면서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것"이라며 "당 운영이 지방선거체제로 전환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4대강 사업의 대국민 홍보가 시급하다"고 말해 당의 적극적 홍보를 주문했다.
여기에 박재순 최고위원까지 가세해 "야당의 모 장관출신 인사는 4대강 중 가장 작은 강인 영산강 사업에 예산이 작게 편성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예산이 작은 것을 탓하며 지역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정몽준 대표는 "국가의 기본 운영은 치산치수라고 했는데 치산은 했지만 치수는 한번도 없었다"며 "워낙 큰 사업인 만큼 국민적 관심사가 높다. 앞으로 반대하는 사람들과 충분한 대화로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4대강 살리기는 자신의 소신이자 후손을 위해 생명을 살리고 죽어가는 생태계를 복원해 깨끗한 물을 확보하는 사업이라고 역설하면서 4대강 살리기에 대해 정치적 목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각 부처는 진실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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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누가 서울시장 되든 김연아 처럼 감동줘야"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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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복귀,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바란다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전자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그러나 이건희 회장은 비자금 특검에 따른 혐의가 밝혀지면서 경영일선에서 불명예스럽게 물러난 전력과 대통령의 특별사면으로 국민의 큰 빚을 진 바 있다.
갈수록 글로벌 경제 환경은 광속으로 변화하고 있고 무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국가나 기업 할 것 없이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건희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한 만큼 국민에게 큰 빚을 갚는다는 심정으로 국민경제 발전에 아낌없이 공헌해 주기를 기대한다.
2010. 3. 24.
자유선진당 대변인 지 상 욱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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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수도분할 앞장선 한명숙, 결국에는..."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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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곽영욱 회원권으로 골프 즐겼다
한명숙 전 총리의 5만달러 수뢰재판이 검찰의 한 전 총리의 혐의에 대한 수사자료를 제시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와 관련,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24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한 전 총리가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2년간 26일간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이 소유하고 있는 제주도 골프빌리지에서 무료로 묵었고 골프를 쳤다는 수사자료를 공개했다.
특히 검찰은 ‘골프는 칠 줄 모르고, 친 적도 없다’고 주장해온 한 전 총리가 골프접대를 받았고 이용요금 역시 곽 전 사장이 대납했다고 밝힌 만큼 재판은 위증공방으로 번질 태세다.
검찰에 따르면 한 전 총리는 곽 전 사장 소유 L골프빌리지에서 지난 2008년 11-12월에 걸쳐 3주간이나 장기 투숙했고 지난 2009년 7-8월 역시 8일동안 묵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심지어 한 전 총리가 곽 전 사장의 회원권으로 무료로 숙박하며 골프를 즐겼던 골프빌리지 하루 숙박비는 66만원인데다가 골프를 못 친다던 한 전 총리는 그간 3차례 골프를 즐겼다.
검찰은 “두 사람의 친분관계를 증명키 위해 이 료를 증거로 제출한다”며 “한 전 총리가 ‘곽 전 사장과 별로 친하지 않다’, ‘골프를 치지 않는다’는 발언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검찰은 “한 전 총리는 숙박기간 동안 곽 전 사장의 회원권으로 골프를 치고 비용을 대납케 했다”며 “한 전 총리가 별 부담 없이 곽 전 사장으로부터 돈을 받을 만큼 친분이 있는 사이란 것이다. 지난 19일 첩보가 들어와 긴급하게 확인을 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한 전 총리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은 돈을 주고받을 때까지의 친분관계인데 이는 공소사실과 관계가 없는 일”이라면서 “공개재판에서 항변할 기회도 없이 제출했다”고 비난했다.
이어 변호인은 “이번 재판은 상대방의 도덕성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다. 쟁점은 한 전 총리가 곽 전 사장에게 5만달러를 받았는지와 대가성 여부”라고 주장, “해당자료를 검토한 뒤 증거채택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검찰의 수사자료 전격 공개에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한 전 총리는 지난 2006년 12월 총리공관 오찬에서 곽 전 사장에게 대한석탄공사 사장으로 임명시켜달라는 인사청탁을 받고 5만달러의 돈봉투를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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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국민을 향해 4대강 정치공세를 해서 되겠는가?
4대강 사업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반대는 정치공세”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홍보와 설득을 강력히 주문하고 나섰다.
이명박 대통령의 이러한 정치적 대응은 4대강 사업이 ‘정권 심판론’과 연계하여 핵심이슈로 등장하는 것을 차단하려는 목적일 것이다.
그런데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4대강 사업의 핵심이 생명·생태·물이다”라며 정권차원의 홍보를 주문한 것은 언어도단이다.
환경파괴 4대강 사업을 친환경사업으로 위장하라는 것인데, 이는 본질을 왜곡하고 거짓을 진실로 가장해 국민의 비판여론을 잠재우기 위함이다.
선거를 앞 둔 지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4대강 사업을 방어하라는 것은 거꾸로 ‘대통령이 반대하는 다수 국민에게 정치공세를 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선거를 겨냥한 이명박 대통령의 국민을 향한 정치공세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2010년 3월 24일
민주당 부대변인 이규의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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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즉각 반환하라
일제시대 강탈당한 조선왕실 도서들 639종에 4,678책이 일본왕실 도서관에 있었다.
일본이 숨기려고 했던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그렇게 찾으려고 했던 명성황후의 국장 모습을 묘사한 국장도감의궤도 그곳에 있었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벌어진 일이니 침착하게 반환받는 것만 생각하자고 다짐해본들 꾸역꾸역 올라오는 체기를 막아내지 못한다.
지금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일본을 상대로 그분의 유해발굴과 송환을 촉구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도 안의사 유해를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공동으로 발굴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국회에서는 ‘조선왕실의 궤 반환촉구결의안’이 만장일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반성 없이 교훈 없다는 것이 역사의 진리다. 미래의 한국과 일본의 아이들을 생각하여 용기를 내라.
이제 일본 정부가 대답할 차례다.
즉각 반환하라.
2010. 3. 2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정 미 경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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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개선의 첫 단추는 문화재 반환이다
일제에 강탈돼 일본 왕실에 보관되어 오던 조선 왕실의 국보급 희귀 문서들이 국내 한 언론사에 의해 그 존재가 확인되었다.
이번에 확인된 자료들에서는 식민지 시절 조선총독부가 일본 왕실로 무단 반출한 것임을 알 수 있는 기록도 확인되었다고 한다.
문화재는 약탈할 수 있지만 문화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 약탈한 문화재로는 어떤 나라도 문화강국이 될 수 없다.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오벨리스크 반환, 미국의 이라크 밀반출 문화재 반환 등 문화강국답게 선진국들은 약탈한 문화재를 반환해주었다.
일본 정부는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우리 정부가 요청한 일본 궁내청 서릉부에 소장된 한국 자료의 반환에 즉각 응해야 할 것이다.
일본의 하토야마 총리는 지난해 한·일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적극적으로 올바르게 역사를 직시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며 한‧일 관계 개선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다.
진정한 한‧일 관계 개선은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일본정부의 무조건적이고 즉각적인 반환이 되어야 한다.
2010. 3. 24.
자유선진당 대변인 지 상 욱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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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부동산 버블을 보면서
버블은 않 좋은 것이다. 버블 없는 경제를 만들어 가는 국가 전략은 그래서 의미가 크다.
버블은 가치의 실재보다 그 중심에 큰 거품이 자리한다. 그래서 버블이 지나고 나면 국가 부담으로 남는다.
일본 경제가 바로 버블로 고통을 당한 역사는 우리가 깊이 생각 할 문제다. 1991년 헤이세이 불황이 오기 직 전 일본은 부동산의 가격이 지나치게 올라서 버블이 부동산에 가장 심한 국가 였다.
그러나 부동산 가격의 하락의 폭이 커지자 거품인 버블의 안에 안주하던 일본 경제의 본얼굴이 나타난다.
이런 상황이 국가 부채로 이어지고 일본은 상당히 부채 부담이 큰 국가가 된다.
국가 경제 운용에서 버블은 피하면서 해야할 정책 코드다. 2010년 들어서 중국전역에서 일고 있는 부동산 버블의 흐름은 중국의 국가 경제에 주름이 될 것이다. 이는 제1의 교역국가인 우리나라에도 마이너스 효과를 잉태할지 모른다는 점에서 정책 경계를 해가야 할 것이다.
부동산 버블을 막아서 국가 부채가 적을수록 그나라는 강한 나라로 성장할수 있을 것이다.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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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홈피에 北김정일 찬양가 버젓이 링크
전국공무원노조 산하 7개 지역본부와 90개 지부 홈페이지에 북한 김정일을 찬양하고 대남적화를 선동하는 북한가요가 링크돼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23일 노동계 등에 따르면 전공노 홈페이지엔 링크페이지를 거쳐 소위 운동권 투쟁가를 들을 수 있게 해놨는데 이 가운데 대남혁명 선동하는 북한가요가 20여곡이나 포함된 것이다.
이와 관련, 한 정치권 관계자는 “국내 노조와 좌익계 단체들에 빌붙어 기생하고 있는 종북 주사파의 척결이 필요하다”며 “김정일에 대한 충성맹세나 남한정부 전복을 주장하는 코미디에 가까운 북한의 선전선동 노래를 고스란히 들려주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무원이 조합원인 전공노까지 주사파가 손을 뻗치고 있다. 이들이 인터넷공간을 통해 버젓이 활동하는 것을 절대로 묵과해선 안 될 것”이며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링크를 해제토록 조치를 취하고 관련자에 대해 엄중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전공노 산하 지역본부와 지부 홈페이지엔 소위 노동가요-민중가요 배너가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종북좌파 인터넷매체 ‘청춘’ 홈페이지의 민중가요 감상실로 자동 링크된다.
여기에선 북한 김정일의 생일을 축하, 칭송하며 대남혁명을 선전하는 ‘2월의 명절을 축하합니다’를 비롯해 한미 연합군을 무찌르는 인민군이 얼룩소를 재촉하는 내용의 ‘얼룩소야 어서 가자’, 김일성의 백두산 밀영을 찬양하는 ‘흰 눈 덮인 고향집’ 등을 들을 수 있게 해놨다.
심지어 이 코너엔 ‘인공기면 어때 평양이면 어때’, ‘국가보안법 철폐가’ 등 운동권 가요들과 북한가요 108곡을 비롯해 모두 1,400여곡이나 올라와 네티즌의 각별한 경각심이 요청된다.
이에 대해 한 지방 공무원은 “국내 좌파조직에 주사파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북한 김정일 선동가를 들을 수 있도록 링크를 건 것은 한심한 짓”이라며 “전공노가 북한의 독재에서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을 우롱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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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0]정쟁 휘말린 지방선거... 정책실종
70일 앞으로 바싹 다가온 6.2 지방선거가 대형이슈를 둘러싼 공방전이 전개되면서 정책선거가 실종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이번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공모절차를 마치고 공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세종시와 4대강 등 국책사업 찬반논란, 한명숙 전 총리 수뢰재판, MBC-불교계 외압설 등이 불거지면서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의미가 퇴색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민주당 등 야권은 정부가 국회에 新세종시법안을 제출한 것을 계기로 원안을 고수하며 오는 4월 국회에서 新세종시법안 폐기를 공언하고 있는데, 4대강 반대 등 국책사업 반대캠페인을 선거 쟁점으로 부각시키며 정책대결을 정쟁으로 몰고 가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야권은 세종시 당론변경도 결론을 못 낸 여당 친이-친박갈등을 부추기며 무상급식 논쟁에 이어 봉은사 직영사찰 외압설, 김우룡 전 방문진 이사장 발언논란, 4대강 사업반대 등 소위 ‘중간 심판론’을 앞세워 이번 6.2 지방선거 쟁점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반해 한나라당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선거악재 때문에 고심 중이며 야당의 근거 없는 국책사업 반대논리에 맞서 정치공세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천명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로 한나라당은 봉은사 외압설은 주장만 있지 실체가 없는 전형적인 정치공세로 구태의연한 선거운동이라고 규정한 뒤 논란확산을 차단하고 나섰으며, 4대강 공세에 대해서도 ‘생태계 복원’ 및 ‘깨끗한 물확보’란 사업의 유권자들에게 취지를 적극 홍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한나라당은 또 세종시 논란과 관련해선 당내 6인 중진협의체의 논의결과를 지켜보면서 해법을 모색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어쨌든 지역정책과 전혀 동떨어진 정쟁이 우려된다.
한편 여야는 정치쟁점을 둘러싼 공방전과 함께 이번 선거의 하이라이트인 광역단체장 공모를 완료하고 후보자를 확정 짓기 위한 당내 경선흥행에 본격적으로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나라당은 광역단체장 중 서울-강원-경남-경북-전남-제주경선이 확정적이며 특히 서울시장 경선은 4대 권역으로 분리해 차례로 경선을 실시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다.
민주당 역시 지난 12일 내달 중으로 경기-광주-전북-전남-인천-강원-영남-서울 등 광역단체장 후보경선을 차례로 실시하는 만큼 어떤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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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삼성전자 등 그룹 경영일선 복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를 비롯한 그룹 경영일선에 복귀했다.
이와 관련, 이 회장은 24일 삼성그룹 공식 트위터인 @samsungin을 통해 경제위기에 맞서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한편 도약을 위해 진력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회장은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라고 역설했다.
이에 대해 그룹 관계자는 “삼성 내부소식지인 미디어삼성에도 많은 임직원들이 환영 댓글을 올리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건희 회장은 지난 2008년 4월 경영일선에서 퇴진한 뒤 1년11개월만에 공식적으로 경영에 복귀했는데 향후 그룹의 중요한 경영 의사결정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월드뉴스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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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티토방 가족을 초대합니다.
3월 26일 티토방 가족을 초대합니다.
프런티어 타임즈가 상수동 한강변으로 이사온 날이 11월 28일이니 벌써 100일이 다 되어갑니다.
빽빽한 여의도 빌딩숲에서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지금의 사무실로 이사오니 예로부터 西江8景으로 명성이 높던 한강의 조망이 정말 장관입니다.
옛날 마포 황포돗대가 점점이 한강위를 수놓았던 시절의 풍경은 낡은 사진첩에서나 볼 수 있을까 높은 빌딩이 줄지어 서 있고 아스팔트로 포장된 넓은 도로위로 줄지어 자동차가 달리는 오늘은 옛날의 고즈넉하던 한강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풍경이지만 그래도 수도 서울에 이런 전원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장관은 서울시민들도 본 적이 별로 없을 듯 합니다.
강변 개나리 피고 봄기운이 완연한 3월 26일(금요일), 프런티어 타임즈를 아끼는 독자와 방문객 여러분을 초대해 당사 대표와 기자 및 직원과 함께 격식없이 저녁을 들면서 대화와 환담을 갖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봄맞이 나들이 하시는 마음으로 이날 하루 많은 분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3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
장소 : 당사 사무실 (4층) (사무실 약도는 공지에 있음), '프런티어타임스 자유토론방'
Tel : 02-780-6066
월드뉴스
201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