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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6·2 선거… 親盧 촛불사태 시도 할 것"
홍준표 한나라당 수도권 선대위원장은 14일 6·2지방선거와 관련, "이번 선거는 보수 개혁 세력 대 좌파 부활을 꾀하는 세력의 대결 구도"라고 규정했다.
홍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야권(민주당·국민참여당)의 경기지사 단일후보로 선출되면서 이런 구도가 확정됐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2년 동안 뉴민주당 플랜을 내세워 친노 좌파 세력을 배제하려고 했으나 결국 노 정권에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 인사들이 서울을 비롯해 경기, 인천, 강원, 충남 등의 선거판에 전면 등장했다"고도 말했다.
홍 위원장은 특히 "선거 운동 과정에서 걱정스러운 것은 친노 세력의 결집"이라면서 "친노 세력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이해 촛불사태를 연상시키는 추모 모임을 통해 공권력과 대치하는 국면을 만들려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친노의 노이즈 마켓팅이 응집력있는 투표율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어 우려 스럽지만 우리 당도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위원장은 회견 말미에 "앞으로 선거 판세가 한두번 요동을 치겠지만 현재의 선거 구도로 가면 정부 여당이 어렵지 않은 선거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월드뉴스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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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오세훈,서울시장예비후보,한나라당 서울시장,서울시장,폴리뉴스
등록자 : 폴리뉴스
월드뉴스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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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유시민 노선, 선진국 가는데 적합한가?"
월드뉴스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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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진 한나라당 강원 도지사 후보
등록자 : 폴리뉴스
한나라당 이계진 강원도지사 후보 동영상
월드뉴스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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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 19세 부부 위해 주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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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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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 브라질 고속철사업 수주지원 전력
정기보 취재기자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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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순 취재기자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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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산 넘은 유시민, 그러나 첩첩산중(?)
13일 국민참여당 소속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을 누르고 경기지사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단일화 효과가 얼마나 나타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30일과 5월 1일 이틀 동안 한겨례와 여론조사기관인 더피플이 조사한 결과,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유시민 후보가 나설 경우, 유 후보는 35.4%를 얻어 현 경기지사인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50.0%)보다 14.6%P 밀렸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 후보가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나오더라도 김 후보를 이길 수 없다. 때문에, 앞으로 별도의 단일화 효과가 발생해야만 유 후보가 승리할 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단일화 효과가 발생할 지는 아직 미지수다.
우선, 이번 선거가 지역일꾼을 뽑는 '지방선거'라는 점에서 '정치적 바람'이 강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물론, 유 후보 자체가 정치적 바람을 일으키는 면이 있는데다 야권이 '정권심판론'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특히, 한나라당은 '이미 심판 받은 세력이 누구를 심판한다는 것이냐'며 야권의 '정권심판론'을 받아치고 있다.
일각에선 유 후보가 대표적인 '친(親)노무현' 인사라는 점에서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와 맞물려 바람이 불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노무현 바람'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여기에다 '천안함 사태'라는 새로운 이슈가 보수층과 중도층의 마음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유 후보가 이번 단일화 과정에서 패배한 김진표 최고위원의 지지층을 모두 끌어올 지도 확실하지 않다. 두 사람은 소속 정당까지 달리하는 만큼 각각 지지층의 단결력 또한 그다지 강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때문에 김 최고위원 지지층 일부의 표가 다른 후보에게 갈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유 후보가 그 동안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앞선 것은 물론, 여권 내 대적할 만한 경쟁자가 없어 그대로 추대된 김 후보를 제치는 것은 결코 쉬운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 더군다나, 김 지사가 비리에 연루되거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것도 아니어서 공략하기도 어렵다.
이 뿐만 아니라, 세종시와 관련, 경기도 민심은 수정쪽이 강한데 유 후보는 원안쪽인 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다.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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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세력들의 참회를 촉구한다
광우병 세력들은, 2008년 PD수첩 광우병 왜곡 보도, 유모차 부대, 시위 여대생 사망, 분유 사탕 위험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일들에 대해 분노를 일으켜 촛불을 훨훨 타오르게 했다.
인터넷 괴담, 지식인들의 비이성적 비과학적 행태, 선동적인 보도 등은 대한민국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100일된 정권 생명줄 끊어놓고--- ’이명박 정부에 대한 극도의 적개심으로 뭉친 세력들은 정권 상실감에 몸부림치며 똘똘 뭉쳐있었다.
이는 고스란히 갓 출범한 이명박 정부에 대한 공격과 분노로 이어졌다.
천안함 사건에서도 ‘미군 오폭설’ ‘북한 배제설’ 등 괴담을 만들어 충격과 슬픔에 빠진 국민을 현혹시키며 정부를 비방하고 북한을 비호하기 바빴다.
이들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국민인가? 고민하는 지식인인가?
이들은 자신들만 옳다고 믿는 교조주의자들로, 철 지난 이념을 부여잡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념의 잣대로 편 갈라 재미 좀 보려는 무서운 세력들이다.
그렇기에 반성이 전혀 없다.
오히려 더욱 고개를 뻣뻣이 들며 2008년 전국을 광우병 광풍으로 휘몰아친 시절을 그리워하는 듯하다.
광우병 세력들이 2008년 그때 촛불을 들고 진정으로 국민건강을 염려했는가?
이명박 정부의 힘을 빼서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려고 국민을 현혹했는가?
진실만이 역사를 바로 쓸 수 있다.
대통령은 국민과 진실 앞에 겸손함을 보인 것이다.
정세균 대표, 손학규 위원장을 비롯한 광우병 세력들이여, 참회하길 바란다.
2010. 5. 1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도 문 열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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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안보 재정립-국방개혁 본격화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사태를 계기로 현안으로 대두된 안보태세 재확립 및 국방개혁을 본격화해 정치권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이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첫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할 예정인데 외부 위협요인 평가와 안보태세 검토, 국방개혁 대책을 포함한 정보력 강화대책, 한-미동맹 및 동북아 정세, 국민 안보의식 제고 등 국정과제들에 대한 논의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통령과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급부상한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 및 주적개념 부활논의에 대한 국방-안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를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는 대통령이 지난 4일 전군 주요 지휘관회의에서 천안함 사태수습과 관련해 내놓은 대책 중 하나로 국가안보분야 개혁과제 논의를 위해서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점검회의는 수차례 논의를 통해 안보태세 재정립 등 대책을 마련해 대통령에 건의하는 동시에 국방개혁 대책의 경우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 나머지는 해당부처에 의견을 제시해 향후 안보확립과 국방개혁 추진을 위한 방향을 설정하고 실천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 앞서 이희원 대통령 안보특보와 이상우 국방선진화추진위원장을 의장으로 하는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위원 총 15명에게 임명장과 위촉장을 수여한다.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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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철새 손학규는 시골에서 닭이나 키워라"
정미경 "철새 손학규는 시골에서 닭이나 키워라"
"국민이 반성해야 한다는 막말 하는 그 입을 다물라"
입력 : 2010-05-12 19:21:42 편집 : 2010-05-12 19:23:42
정미경 한나라당 대변인은 12일 손학규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이 '이명박 대통령을 잘못 뽑은 데 대해 국민이 반성해야 한다'는 발언과 관련,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통령의 뜻을 왜곡하여 여론을 호도하려다가 결과적으로 국민들을 비하하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광우병 괴담으로 국민들을 속인 일부 지식인과 전문가들에게 반성을 촉구한 것 뿐인데 손 위원장이 느닷없이 국민들에게 화살을 돌렸다"고 했다.
이어 "국민들은 기록적인 이 대통령을 560만표 차로 압승시키고 지지율 50%로 대통령을 성원하고 있다"며 "얼마나 오만하면,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여기면 국민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특히 "세상을 등지고 고뇌하는 선각자처럼 보이고 싶은가"라고 말한 뒤 "그렇다면 국민들이 나오라고 소리치며 용서할 할 때까지 소리 없이 시골에서 닭을 키우라"면서 "그 오만함은 다시는 세상으로 나올 수 없는 감옥이 될 것"이라고 날선 비판을 가했다.
그러면서 "손학규씨가 누구인가 한나라당에서 국회의원, 대변인, 장관, 도지사까지 다 하고 막판에 대통령이 되고 싶어 민주당으로 옮긴 불쌍한 사람으로 국민들은 알고 기억하고 있다"며 "누구는 ‘화려한 철새’ 손학규라고 한다"며 손 위원장의 정치 행보를 비판했다.
정 대변인은 끝으로 "국민이 반성해야 한다는 막말 하는 그 입을 다물고, 그토록 사랑해준 한나라당과 국민 앞에 잘못했다고 반성부터 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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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정권 재창출 위해 지방선거 압승해야"
한나라당이 12일 국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은 안홍준 제1사무부총장의 사회로 중앙 선대위 슬로건인 '살려라 경제, 희망캠프'를 외치며 시작됐다.
정몽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은 이번 6·2 지방선거를 통해 이명박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하는데 굳이 심판을 말하려면 무능과 분열을 조장하고 반대만 일삼아 온 민주당에 대한 심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민주당은 집권했던 지난10년 동안 사회를 분열로 몰아 갔고 세계경제가 잘 나갈때도 우리 경제를 어렵게 했던 무능한 정권이었다"면서 "열심히 일해 온 이명박 정부에 대해 민주당은 발목 잡기만 하고 심판을 말하는 것은 국민들을 너무 쉽게 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연단에 올라온 김무성 원내대표는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4년전 지방선거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역사적 소명인 정권 재창출을 위해 4년전과 같이 전국에서 압승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지난 2년간 우리 국회를 파국으로 몰고가 국민들에게 걱정을 끼친 민주당에게 지방정부가 넘어가면 전국이 난장판이 될 것"이라면서 "심판을 받을 대상은 경제를 살리고 서민을 살리겠다는 이명박 정권을 훼방하는 좌파세력"이라고 일갈했다.
덧붙여 "모두가 똘똘 뭉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정병국 사무총장은 "과거 선거에서는 선대위를 세과시 수단으로 이용했지만 이번에는 3S(Simple, Speed, Soft) 기조 아래 단순·신속·유연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행사로 선거 로고송이 울려 퍼지면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지난 3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 경선의 열기를 전하는 영상이 소개돼 장내를 가득 메운 300여명의 당원들을 뜨겁게 달궜다.
이런 가운데 오세훈(서울), 김문수(경기), 안상수(인천) 등 16개 시·도 광역단체장들이 연단위로 올라와 선대위가 준비한 운동화를 신는 포퍼먼스를 진행했다. 이 운동화는 선거를 발로 뛰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선대위 관계자는 전했다.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 구성 및 권역별 책임자
중앙 선대위원장 정몽준 / 상임 부위원장 김무성
부위원장(최고위원단) 허태열 / 공성진 / 박순자 / 송광호 / 정의화 / 박재순
부위원장 고흥길(정책위의장) / 노철래(미래희망연대 대표 권한 대행)
본부장 정병국 / 종합상활실장 안홍준 / 부실장 이춘식 / 대변인 안형환 정옥임
권역별 선대위원장
서울 홍준표 / 경기 안상수 / 인천 이윤성 / 충청권 송광호 이완구 / 강원권 박순자
대구·경북 박종근 이해봉 / 부산·경남 허태열 정의화 / 호남·제주 정의화 박재순
※ 정의화 최고위원 권역별 책임자 겸직 (부산·경남, 호남· 제주)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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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盧 이병완의 하향식 도전(?)
이병완 국민참여당 상임고문(前 대통령 비서실장)이 광주광역시 서구지역 기초의원 후보로 하향식(?) 출마를 선언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상임고문은 지난 7일 국민참여당(이하 참여당) 광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에게 패배한 뒤 "정 후보가 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 것을 확신한다"며 "저는 광주 서구지역에서 기초의원에 출마하겠다"고 공개 선언했다.
앞서 그는 참여당 창당을 준비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인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
정가에서는 이 상임고문이 노무현 정권시절 청와대 2인자로 불리는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기획조정비서관, 홍보수석비서관 등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정운영에 참여한 바 있어, 기초의원 출마는 파격적인 행보라는 평을 내놓고 있다.
이런 이 상임고문의 파격적인 하향식 정치 행보에 대해 범 친노 진영은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한 친노 진영의 인사는 "이 고문은 친노 직계 중에서도 대들보 같은 존재인데 기초의원 출마가 가당키나 한 일이냐"며 "참여당의 중앙 선대위원장을 맡아 전국 지원 유세를 다녀야 한다"며 이 상임고문의 기초의원 출마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반면 참여당 관계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봉하마을에 있을 때, 두 사람 간에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을 살리는 일에 대해 교감을 나눈 것으로 안다"면서 "오히려 기초의원 출마라는 신선한 선택은 이 고문을 정치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민주당은 떫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민주당에선 가뜩이나 야권의 분열로 6·2 지방선거 국면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텃밭인 광주에 이 상임고문이 기초의원 출마 카드를 뽑은 것은 어떤 형태로든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의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다.
또 민주당 당직자는 "이 고문의 출마는 광주·전남에서 참여당의 바람을 일으켜 보겠다는 정치적 계산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어쨌든 이 상임고문의 기초의원 출마가 참여당의 바램처럼 광주·전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아니면 실없는 도전으로 끝날 것인지는 21일 후에 알게 된다.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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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민주당은 도로 열린우리당"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이 민주당의 6.2지방선거 공천 결과와 관련, "민주당은 도로 열린우리당이 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당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 의원은 12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민주당 16명 단체장 후보 중에 14명이 친노 핵심세력들"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친노 핵심세력의 합작품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민주당 내부에서 '난닝구'와 '백바지' 싸움에서 '백바지'가 완승했다는 얘기도 나온다."고 전했다. '난닝구'와 '백바지'는 과거 열린우리당내 실용주의파와 개혁파를 나누는데 사용된 용어.
정 의원은 그러면서 "도로 열린우리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를 심판하겠다고 한다."며 "그래서 국민들은 경제 우등국을 만든 이명박 정부를 심판할 것인지 아니면 이미 과거 대선, 총선에서 두 차례 무능, 부패, 무책임 세력으로 심판받은 도로 열린당을 심판할 것인지, 이런 선거가 되리라고 본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울러 이명박 정부를 견제한다고 하는데 경제 우등국을 만든 이명박 정부를 견제할 것인지, 사사건건 발목만 잡고 있는 도로 열린당을 견제할 것인지가 되는 지방선거가 될 것"이라고도 말했다.
정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은 공천의 기준을 굉장히 엄격히 해서 공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민주당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깨끗하고 도덕성 있는 후보를 공천했다고 자신한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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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데이 2010’ 행사서 인순이, 딸에게 특별 선물 받아
가수 인순이와 딸 박세인양이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코튼데이 2010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세인 양은 인순이에게 두 모녀의 사진이 그려진 코튼 티얼츠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 한국아이닷컴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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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쇼 ´아이돌 유나이티드´ 제작발표회
11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MTV 스포츠 리얼리티쇼 ´아이돌 유나이티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MTV 김창우 제작국장, 이성규 PD 등 프로그램 제작진과 단장 꺹희준, 매니저 성은 등 코칭 스태프 및 아이돌 유나이티드 선수단인 엠블랙(승호, 미르, 이준), 포커즈(이유, 칸, 진온), 대국남아(가람, 현민, 인준), 제국의 아이들(동준, 민우, 형식) 등이 참석했다./한국아이닷컴 고광홍기자 kkh@hankooki.com 한국아이닷컴 추진혁 인턴기자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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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청용 귀국…12일 대표팀 합류
해외서 활약중인 박지성과 이청용 선수가 대표팀 소집 훈련을 위해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이날 하루 쉬고 12일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계속되는 대표팀 훈련에 합류하기로 했다. / 영종도= 한국아이닷컴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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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야 끝이 날 '끝없는 흥정망청'
朝鮮末 이 땅에 왔던 유럽인들의 눈에 조선이라는 나라는 일부 관리들이나 살만한 나라지 보통사람들에겐 희망이 없는 암담한 나라로 보였었다.
권력자들과 관리들의 가렴주구와 부패가 너무나 심했던 것이다.
그런 관리들이나 권력자들의 부정부패는 지금 이 순간에도 변함없이 자행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자유당시절에도 절규하듯 외쳤던 "부정부패 추방"이라는 구호는 지금도 매일같이 듣지만 집단의식과 온정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조직적으로 자행되는 부정부패와 부조리는 뿌리뽑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우리 국민의 법의식과 윤리의식이 고양되지 않는 한은......
선거때만 되면 수십억의 현금이 날아다니는 것이 현실이고 수백억 자산가가 정치판에 발들였다가 알거지가 되어 자살했다는 뉴스를 들었던 것도 얼마전의 이야기였고 오늘에도 아무개의 동생이 買票用 자금을 건네다가 '몰래 카메라'에 찍혀 그 아무개가 결국 공천을 준 당에서 공천권을 박탈했다는 뉴스를 들었던 것도 바로 지금의 이야기 아닌가?
내 집안은 깨끗이 잘 치우지만 길밖에만 나서면 公共시설을 함부로 훼손하고 더럽히는 것도 그렇고 사무실의 사무용품이나 집기를 자기 소유물인 것처럼 함부로 낭비하고 때로는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6.25 그 난리통에도 전방에서는 군인들이 매일같이 죽어가는데 후방에서는 그 군인들이 먹을 식량을 빼돌려 축재한 놈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국가예산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이루어진다.
한때는 나라의 예산이 너무 없어 미국의 잉여농산물을 팔아 국가예산으로 충당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가 너무 잘 살게 되었는지 세금이 너무 많이 걷혀 어디다 쓸지 몰라 곳곳에 흥청망청 세금을 뿌려대는 꼴을 보고 사는데 이런 흥청망청은 갈수록 도가 심해 아마도 나라가 망해야 끝이나지 않을까 싶다.
공무원은 너무 많아 비대하기 짝이 없는데 그 위에 또 무슨 무슨 위원회가 수백개나 되고 이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국민의 세금은 구멍난 수도관에서 새어나오는 수돗물처럼 잠시도 쉬지 않고 빼돌려지고 있다.
멀쩡한 보도블록을 시도 때도 없이 갈아치는 꼴이야 너무나 익숙해서 말단 관리들이 또 콩고물 떡고물 챙길려고 저러는구나 짐작하지만 우리 국민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어나가는 세금의 유출은 훨씬 규모가 크다.
멀쩡한 청사를 헐어버리고 100층짜리 市廳舍를 짓겠노라고 자랑스럽게 떠벌이는 어느 市長이나 대통령制에서는 필요도 없는 總理가 대형총리관저에서 수많은 아랫사람을 거느리면서 피같은 세금을 허비하는 꼴이나, 늘어나는 공무원때문에 청사 말고도 별관이라는 별도의 청사 역시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 것을 본다.
국회의원들은 보좌관이 모자라 일이 잘 안 되다며 틈만 나면 보좌관 머리수를 늘인다.
요새는 국회의원회관을 또 하나 짓고 있더만.
의원회관이 비좁아 일을 잘못했나 보다.
지방자치제를 시행한 이래 하는 일이라곤 市의회건물 짓고 구민회관 짓고 떼지어 해외 유람다니는 것 말고는 지방의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그런 지방의원들이 왜 필요한지조차 의문일 때가 많다.
처음에는 무보수 명예직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보수도 자꾸 올리고 국회의원처럼 보좌관이 필요하다며 보좌관도 두자고 하는 소리도 들리던데 지방의원 보좌관제도가 실시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대로 가면 여러명의 보좌관을 거느리고 다니는 지방의원 나으리 행차꼴을 본다 해도 놀랄 일도 아니다.
공무원이 우리나라처럼 살기좋은 나라도 없지 싶다.
빈둥빈둥거리며 정년만 채우면 죽을 때까지 먹고 사는 문제에선 고민이 없다.
얼마나 더 폼나게 사는냐의 문제만 있을 뿐....
공무원사회는 한마디로 복마전이다.
정치판도 그렇지만...
서로 챙겨주고 감싸주면서 집단으로 세금을 빼돌려 먹는 일에 있어선 모두 다 '義理의 돌쇠'가 된다.
英語 한 마디 못해도 해외연수 줄줄이 나가고 공무원 월급 꼬박 꼬박 다 받으면서 해외에서 공부하는 공무원도 수두룩하다.
국가가 필요하면 해외로 연수를 보낼 수도 있고 공부를 시킬 수도 있겠으나 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연수제도와 유학제도는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순전히 공무원 자신의 영달과 이익을 위한 제도에 지나지 않는다.
나이 50넘어 연수가고 유학간다는게 말이 되나?
어느 지방 광역시의 4급 공무원이 2년 기한으로 미국에서 공부하는데 예산 1억 3천만원이 지원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학위를 받고 돌아오면 적당한 시기에 대학교수로 강단에 서는 길을 찾게 되지 국가를 위해 공부한 것을 활용할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다.
뻔히 알면서도 관리들은 이렇게 서로 서로 편의를 봐주는 집단의식, 동업자의식이 철저하게 베어있다.
중앙정부 공무원들의 해외연수에 평균 일인당 1억 1천5백만원의 세금이 들어가고 지방정부 공무원들의 경우엔 대략 6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된다니 할 말이 없다.
어제는 듣자하니 국회의원들은 65세가 넘으면 죽을 때까지 매달 130만원의 품위유지비가 지급된다며?
흥청망청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알게 된 사실이지만 몇명 되지도 않는 UDT대원들에게 '건식 잠수복' 사 줄 예산이 없어 못 사 줬다며?
어제 검찰개혁을 주문하는 소리에 검찰총장님께서 "검찰만큼 깨끗한 데가 어딨나?"고 일갈했단다.
내가 입을 닫아야지 참 .......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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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대위 출정식... '신발끈' 퍼포먼스
한나라당이 1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살려라 경제, 희망캠프' 출정을 열어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출정식에선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김문수 경기도지사 후보,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 등 광역단체장 선거 후보들이 필승을 다짐하며 운동화 끈을 맸다.
경제 살리기를 위해 힘껏 뛰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듯 싶다.
월드뉴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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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녹색 항해(綠色航海)
2010년 5월의 빅뉴스다.
녹색항해를 삼성그룹이 시작한 것은 .
삼성그룹이 시작한 건강 친환경은 녹색 산업의 영역에 들어가는 비즈니스다. 이 녹색 비즈니스에서 시장을 선점하려고 삼성 이건희 회장이 결정하였다고 한다.
2020년에 이르는 기간에 23조원을 투자하한다고 한다. 누가?
삼성이 그러면 일자리 4만 5천개가 , 그이상이 생길수도 있다.
건강과 친환경비지니스 분야인 태양 전지, 바이오 신약, 의료기기 등에 투자할 플랜이란다.
글로벌 시장에서 앞서는 생각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다.
삼성의 녹색(綠色) 비즈니스로의 여행 시작은 반가운 일이다. 국가 고용 용량 확대를 위해서도 삼성그룹이라는 기업의 미래를 위해서도 그렇다.
월드뉴스
201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