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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대국민홍보부족... 대안은 어디에
한나라당이 복지예산 등이 삭감됐다는 민주당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반박하며 설득하는 대국민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이 지난 8일 한나라당의 새해 예산안 단독 처리 이후 전국을 돌며 ‘광역시・도별 국민 규탄대회’를 여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반면, 한나라당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
이에 대해 정옥임 원내공보부대표는 지난 17일 “예산안 처리 당시 상황을 상술하지 않았던 이유는 어찌되었든 국민들께 볼썽사나운 모습을 올해에도 어김없이 연출한 결과가 됐고, 또 이런저런 설명을 드리는 자체도 국정을 운영하는 책임 여당으로서 구차하고 죄송해서였다”고 밝혔다.
그는 “폭력의 시작은 민주당이었지만 결국 국정의 책임은 여당이 져야 한다는 막중한 의무감으로 유구무언일 수밖에 없었다”며 소극적이었던 이유를 밝혔다.
이후 한나라당은 홈페이지에 민주당 관계자에 의해 한나라당 관계자가 폭행당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올리고 민주당의 ‘형님예산’공세에 ‘쪽지예산’으로 맞대응했다.
안형환 대변인은 27일 ‘민주당의 복지 예산 삭감은 거짓말’이라는 논평을 내고, 배은희 대변인은 앞서 26일 ‘흥행없이 출구만 찾고 있는 민주당식 정치쇼’라는 논평 등을 통해 민주당의 장외투쟁을 비판했다.
하지만 민주당이 끊임없이 ‘복지 예산 삭감’ 등을 주장하며 대국민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서는 소극적인 모습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여권 관계자는 “여당이 야당의 정치투쟁에 일일이 대꾸하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 아니라는 판단에 자제한 것”이라며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구제역 등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은데 국민들에게 정쟁만 하는 모습을 보여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하지만 또다른 여권 관계자는 “민주당이 자꾸 복지예산을 삭감했다는데 복지예산은 역대 최대”라며 “삭감이 아니라 민주당이 추가로 요구하는 부분을 반영하지 않은 미반영이다. 단어 선택부터 확실히 하면서 적극적인 대국민홍보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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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해적 꼼짝 마!… '최영함' 임무돌입
소말리아 정정불안으로 서북 인도양 인근해역에 해적이 창궐하고 있는데 대해 우리 해군의 선박 및 국민보호 작전이 강화된다.
이와 관련, 합동참모본부는 28일 새로 구성된 청해부대 6진 최영함(4천500t급.KDX-Ⅱ)이 5진으로 활동한 왕건함과 임무를 교대하고 오는 29일부터 본격 임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부산 작전기지를 출항한 최영함은 지난 14일 싱가포르 창이항에 입항, 물자 적재 및 정보교류회의를 갖고 말라카해협을 지나 오만 살랄라항에 도착한 것으로 파악된다.
우선 최영함엔 UDT나 SEAL 등 특수전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팀을 비롯해 해병경계대 등 300여명이 승선하고 있는데 2차로 파병되는 UDT-SEAL 요원 7명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들은 그동안 해적의 선박나포 등 훈련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추고 있어 해적소탕을 위한 전투력 강화가 기대되고 있으며, 청해부대 5진 왕건함은 내년 1월 중순경 귀국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청해부대 조영주(해사40기) 대령은 “청해부대 6진도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위해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을 대비해 훈련해왔다”며 “우리선박과 국민을 지키는 사명을 완수해 한국해군의 위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앞서 청해부대 5진으로 활약한 왕건함은 왕건함은 해적에게 피랍됐다가 석방된 삼호드림호에 대한 근접 호송작전을 포함한 각종 선박 432척의 호송작전 등을 수행한 바 있다.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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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복지 비판' 심재철 "계파갈등은 왜곡된 것"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복지정책에 대한 비판에 나섰던 심재철 정책위의장이 당내공방이 계파갈등으로 비춰지는 것은 왜곡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심 정책위의장은 28일 불교방송에 출연해 박 전 대표의 복지정책에 대한 비판발언이 논란을 야기하고 있는데 대해 “다소 왜곡된 측면이 있다. 모든 정책엔 예산이 투입된다”며 “법률안을 따질 때는 예산도 같이 따져야 한다는 일반론을 얘기했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박근혜 전 대표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고 한쪽에서 말씀하시는데 전혀 그렇진 않다”면서 “당내에 전혀 그런 얘기도 없고, 지금 아무 문제도 없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또 “제가 실제로 어떤 뜻이었는지 충분히 말했고 그 부분에 대해 박 전 대표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라면서 “일부언론에서 계파갈등으로 확대 보도가 되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 정책위의장은 앞서 박 전 대표가 지난 20일 공청회에서 한국형 복지국가 비전을 제시하자 “복지를 늘리려면 세금을 더 거둬야 하는데 그 얘기는 감추고 무조건 복지만 잘해주겠다고 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비판에 나서며 당내논란을 촉발시킨 바 있다.
이에 대해 친박계 서병수 최고위원은 지난 27일 최고위 회의에서 “정책위의장이 시대적-사회적 요구를 공론화하려는 박 전 대표의 정책을 ‘솔직하지 못하다’고 발언한 것은 (정책위의장이란) 자신의 권한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반박하는 등 계파갈등이 우려되기도 했다.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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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천정배, 4차원 정신세계 대변하지마"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민주당 천정배 최고위원의 '막말'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천 최고위원을 정조준, 십자포화를 쏟아 부었다.
이날 먼저 포문을 연 김무성 원내대표는 "상대를 '죽여버려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과연 정치를 할 수 있는가"라며 "이런 철학과 사고를 갖고 정치를 계속 하면, 결국 우리 정치질만 떨어뜨리게 된다"며 "이런 사람은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일갈했다.
앞서 천 최고위원은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역 앞에서 열린 민주당 장외 집회에서 "이명박 정부를 소탕해야 하지 않겠나. 끌어내리자", "헛소리하며 국민을 실망시키는 이명박 정권을 어떻게 해야 하나. 확 죽여버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천 최고위원은 법무부장관까지 지냈고 차기대권을 꿈꾸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며 "그런 사람 입에서 대통령에 대해 망발과 저질발언을 한 것은 큰 충격으로 이런 사람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덧붙여 "정치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고 국회와 사회 품격유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강구할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 더해 정옥임 원내공보부대표도 '입은 재앙이 드나드는 문이요 혀는 몸을 자르는 칼'이란 뜻의 '구화지문(口禍之門) 설참신도(舌斬身刀)'라는 문구를 언급한 뒤 "소위 천정배스러운 발언으로 아연실색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것이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를 지낸 민주당의 간판스타 수준인지 놀라울 뿐"이라고 개탄했다.
그는 "천 의원에 대해 굳이 국민과 대통령 앞에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라고 요구하지 않겠다"며 "왜냐하면 구제불능의 불치성 막말증후군은 우리가 말려도 재발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법무장관 시절에도 한입으로 두말을 한 천 의원은 2004년 탄핵소추기각 때에는 '사필귀정이다'하면서 반색을 했고, 2009년에 미디어관계법이 유효하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선 '일제시대의 친일판검사들의 유전자가 몸속에 흐른다'라고 판사들을 향해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고 상기시켰다.
조전혁 원내부대표 역시 "천 의원이 망발을 하면서 '그렇게 생각하는 국민들을 대변했다'고 했다"면서 "5천만 국민 중에 정신적으로 이상한 국민도 있지만 정치인이 그런 4차원 세계를 가진 소수를 대변해 이를 국민을 대변한다고 이야기를 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청와대 핵심참모는 같은 날 "지난 정부에서 명색이 법무장관까지 지낸 사람이 시정잡배처럼 그런 발언을 했겠는가 의심했었다"면서 "만약 그런 발언을 했다면 패륜아"라고 격분했다.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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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국방부, 단호한 응징 보여 달라"
자유선진당은 국방부가 국방백서에 북한을 ‘주적’에서 ‘적’으로 완화시켜 표기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갈팡질팡 국방부, 가장 큰 적은 갈피 못 잡는 군 내부”라고 비판했다.
박선영 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적은 김정일을 중심으로 한 북한 권부와 인민군”이라며 “그 당연한 현실을 두고도 우리 국방부는 갈팡질팡 갈피를 잡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미 한 달 전에 김관진 신임 국방부장관이 국회에서 ‘북한 지도부와 북한군이 우리의 주적임에 분명하다’고 했건만, 무슨 연유로 북한 군부를 우리의 주적으로 명기할 수 없었는지 국방부는 그 이유를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군은 남한 정권을 주적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북한의 최상위 규범인 노동당 규약은 ‘대남적화통일’을 명시하고 있다”며 “그런데도 우리 국방부는 ‘주적’표현 하나를 ‘화두’처럼 붙들고 망설여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 외교적 판단은 정치인의 몫”이라며 국방백서에 ‘단호한 응징과 몇 배의 응징‘을 결연하게 보여 줄 것을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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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제자인 택연에게 연기지도 받는것 힘들어"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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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20%대 하락불구 유+한 합쳐도 못따라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7일 발표에 따르면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전주보다 0.8%p 하락한 29.1%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나 지난 주 30% 아래로 떨어진 이후 2주 연속 20%대에 머물렀다.
2위는 국민참여당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으로 12.0%를 기록했고, 3위는 한명숙 전 총리로, 재판 과정에서 검찰에 불리한 증인 진술이 보도되면서 전 주보다 2.5%p 상승, 10.7%로 3위로 올라섰다.
다음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8.3%로 4위, 김문수 경기지사가 8.2%로 5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4%p 하락하면서 7.7%로 6위를 기록했고,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이 5.3%로 7위,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4.9%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보수계, 진보계 유력주자와 예비주자군 카테고리별 지지율 순위.
(1) 보수계 유력주자군 선호도 : ① 박근혜(32.2%), ② 김문수(8.9%), ③ 오세훈(7.7%), ④ 이회창(5.9%), ⑤ 정몽준(5.5%), ⑥ 홍준표(4.3%), ⑦ 남경필(3.2%), ⑧ 원희룡(2.8%), ⑨ 기타/무응답(29.5%)
(2) 진보계 유력주자군 선호도 : ① 유시민(13.9%), ② 손학규(13.7%), ③ 한명숙(11.7%), ④ 정동영(6.2%), ⑤ 노회찬(4.3%), ⑥ 추미애(4.2%), ⑦ 김근태(4.0%), ⑧ 정세균(2.6%), ⑨ 기타/무응답(39.5%)
(3) 보수 진보 통합 유력주자군 : ① 박근혜(29.1%), ② 유시민(12.0%) ③ 한명숙(10.7%) ④ 오세훈(8.3%), ⑤ 김문수(8.2%), ⑥ 손학규(7.7%), ⑦ 정몽준(5.3%), ⑧ 이회창(4.9%), ⑨ 기타/무응답(13.7%)
(4) 보수계 예비주자군 선호도 : ① 나경원(18.5%), ② 안상수(10.4%), ③ 김무성(9.0%), ④ 권영세(6.6%), ⑤ 이재오(6.1%), ⑥ 정두언(5.8%), ⑦ 조윤선(4.8%), ⑧ 정병국(3.6%) ⑨ 기타/무응답(35.2%)
(5) 진보계 예비주자군 선호도 : ① 김두관(15.7%), ② 안희정(10.8%), ③ 천정배(10.1%), ④ 송영길(9.2%), ⑤ 이광재(7.8%), ⑥ 이정희(5.1%), ⑦ 박주선(4.7%), ⑧ 이인영(3.0%) ⑨ 기타/무응답(33.6%)
이번 조사는 12월 20일~12월 24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4%p였다.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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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권경쟁 조기가열… '기대반 우려반'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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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권행보 시동걸어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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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진영, ‘드림하이’ 공동 제작
드라마 ‘드림하이’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제작자 겸 배우로 참여한 배용준, 박진영을 비롯해 주연배우 김수현, 배수지, 옥택연, 함은정, 장우영, 아이유, 엄기준, 이윤지가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한국아이닷컴 신영주 인턴기자
월드뉴스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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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서병수 "심재철, 朴 솔직하지 못하다고?"
한나라당 친박계 서병수 최고위원이 27일 박근혜 전 대표의 '한국형 복지'에 대해 비난한 심재철 신임 정책위의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의장에게는 당 안팎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을 협의·조정하는 권한이 부여돼 있다"며 "주어진 권한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그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러면서 "박 전 대표는 시대적, 사회적 요구를 진지하게 성찰하고 이를 공론화 하기 위한 '한국형 복지'를 제안했다"며 "그런데 정책위의장이 솔직하지 못한 태도 운운하면서 비난한 것은 주어진 권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심 정책위의장은 지난 24일 박 전 대표의 복지 정책과 관련, "복지를 늘리려면 세금을 더 거둬야 하는데 그 얘기는 하지 않고 무조건 복지만 잘해주겠다고 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비난했다.
서 최고위원은 또 "박 전 대표 뿐만 아니라 당 소속 국회의원이 심혈을 기울여 제안한 정책을 당 정책에 반영할 것인가의 여부는 정책위가 아닌 의원총회에서 결정해야 하는 문제"라며 "정책위의장이 부여된 권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그 역할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심 정책위의장은 이에 "24일 발언은 박 전 대표의 정책을 결코 염두에 두고 한 것이 아니다"라며 "복지 정책 뿐 만 아니라 모든 정책을 수행하는데는 예산이 투입될 수밖에 없다는 정책수행의 일반론을 얘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박 전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렸는데 전혀 본의가 아니었다"면서 "앞으로 우리당이 정책정당으로서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안상수 대표는 최근 자신의 자연산 발언과 관련, "국민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서민들의 고통을 덜고 서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체감정치, 민생봉사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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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4대강으로 안창호 선생 꿈 이룬다"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민족의 선각자인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개조의 꿈을 이루는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토해양부 업무보고에서 “4대강 사업이 되면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개조의 꿈이 이뤄지는 것”이며 “그러한 도산 선생의 꿈에 (걸맞도록) 도전하는 긍지를 갖고 (향후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당부했다.
특히 대통령은 “과거 국토개발을 환경파괴라 생각했지만 오늘날은 녹색성장 틀에서 친환경적으로 개발한다”는 점을 전제, “한국도 그러한 속에서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이어 “특히 4대강 사업은 말할 것 없이 친환경적 개발을 하고 있다”면서 “4대강 개발 사업은 내년 1년이면 거의 끝날 것이며 올 상반기엔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우리국민도 완성된 이후 모습을 보면 아마도 반대했던 사람조차도 4대강이 이런 모습으로 탄생키 위해 그런 고통이 따랐구나하고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욱이 대통령은 “국가 기간산업이 한때 많은 반대가 있었다. 한때는 이해부족이 있기도 했고 의도적,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는 점을 지적한 뒤 “완성되고 나면 모든 사람이 다 함께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피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대통령은 또 “2011년엔 만전을 기해 친환경적으로 특히 수질문제는 환경부 소관이라고 하지 말고 국토해양부에서도 사전 점검해 맑은 물이 넘쳐나는 강이 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기후변화와 관련, “요즘 날씨가 아주 춥다. 미국의 따뜻한 지방도 폭설이 내렸다. 일본도 폭설로 길이 마비됐다고 보도됐다”면서 “아마 내년도 여름철 우기 때나 동절기 기상이변이 많을 것에 대비해서 국토해양부에서도 철저히 해야만 한다”고 하달했다.
특히 대통령은 “기후변화에 거스르는 사업은 할 수가 없다”며 “선진국은 도로보다 철도-강으로 사업을 한다. 도로도 어떻게 하면 이산화탄소를 줄일까가 공통된 목표다. 국토부는 물론 산하 부서도 모두 이런 지구적 당면과제를 인식하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우리 대한민국에도 재해가 있다. 1년에 재해로 인해 공사중단을 포함해 17조원 가까운 비용이 발생한다”면서 “교통사고의 비용이 약 11조원이다”이라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따라서 “이것은 중대과제이고 선진 일류국가를 목표로 하려면 정말 이런 문제도 철저히 해야 한다”면서 “교통사고는 조금만 인식하고 법규를 지키면 훨씬 줄어들 수 있다. 산재나 교통사고가 28조원 가까이 발생하고, 인명피해를 입는 것도 문제”란 점을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하면서 “수량과 수질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마무리를 잘 해 달라”면서 “4대강은 물 부족을 해결하고 기후변화에 대비한 면에서 매우 중요하며 향후 국토개발은 21세기 사고를 갖고 개발 및 환경을 일치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대통령은 “갈수 되고 폐수가 나오는 강을 보고 자란 사람들과 맑은 물이 흐르는 강을 보고 자란 사람들은 심성적으로도 많이 다를 것”이며 “4대강은 단순히 계수적 측량효과 이외에 정서적으로 굉장히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키도 했다.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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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올해 최고의 예능인…KBS연예대상 수상(종합)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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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도전의 의미
한편의 영화를 만들면 일하는 자리들이 는다. 주연배우, 영화 에이전트, 영화음악가, 영화 소품 담당, 영화 수출입업자, 영화 딜러, 영화프로그래머, 영화 시나리오 작가, 조연과 스턴트 맨에 에르는 이들이 영화 한편으로 인하여 일을 갖게 된다.
그래서 헐리우드는 불황의 국면에서도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중이다. 한 시기에 항공 산업이 미국의 산업을 리드하던 시절에도 영화 산업은 이를 이기고 더많은 국부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성장한다.
한국인 심형래 감독이 다시 돌아 왔다. 영화' 라스트 갓 파더'라는 희극 영화로 2010.12월 30일 영화 소비자들에게 돌아 온것이다. 2007년 그가 만든 영화' 디 워' 이후 그는 영화 평론가들로 부터 다양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다시 영화에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돌아 온것이다. 이제 그는 이영화로 ' 영구'캐릭터로 영화 판에서 세계적으로 도전하기위해서 돌아 온것이다.한국 코믹 캐릭터로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가를 시험하기위한 도전정신으로 그가 돌아 온것이다.
시사회도 한국에서 이미 마쳤다.
그가 말한대로 ' 5세 어린이 에서부터 80대이상의 고령자들이' 한국적 희극의 캐릭터인 영구라는 이미지로 영화 내내 미소짓기를 기대한다
수백억원의 제작비로 인해서 ' 디워'를 만든후 고생을 한 그의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서, 그는 다시 돌아 온것이다.
1983년에 그는 영구 이미지로 등장한 이래 그는 지금까지 그의 창조력에
대한 정열을 키우면서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것이다.
제작 감독, 주연을 동시에 한 심형래 감독이다.1인 3역, 이것도 새로운 도전이다.
심형래, 그는 뉴욕의 '찰리 체플린' 이미지에 가까운 슬랩스틱 코미디 장르를 갖고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한국 감독으로 그는 당당히 맞서는 중이다. 그의 도전이 가치 있는 것은 우회 하지 않고 모방하지 않고' 영구' 라는 한국적 캐릭터로 당당히 맞선다는데 존재한다.그의 회사인 영구 아트에서 만든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영구'캐릭터로 승부를 건 도전인 셈이다.
'하비 케이틀', '마이클 리스폴리'의 연기에 한국인, 세계 여러 국가의 영화 팬들은 이영화속에서 무슨 반응을 보일지는 두고 볼일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의 글로벌 시장에의 도전의식은 우리 모든 직업인들이 되새겨볼 무엇인가를 담고 있다.
2011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그의 영화' 라스트 갓 파더' 가 셀레임으로 기다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영화 제작 과정에서의 동서양 정서의 차이등 제반 역경을 극복한후 만든 그의 도전의식에 감동받고싶은 또 다른 욕망때문인지도 모른다.
감독하나 잘 성장하게 하면 영화속에서의 그나라 영화인의 고용용량은 커지는 선순환구조가 존재하는 법이다. 이런 의미에서 그의 도전은 충무로에서 일부이기는 하지만 정서적으로 약간의 거부감은 존재할지라도 , 세계 영화판 에서의 그의 도전의 가치는 크다고 할것이다.
(연세대 직업 평론가 nnguk@yonsei.ac.kr)
김준성 취재기자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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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軍, 北=주적 표현 당당히 써야"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27일 국방부가 발간 예정인 2010 국방백서에 주적 표현을 제외하기로 한 것과 관련, "우리 군이 정치적인 눈치 보기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에 대한 주적 표현은 필수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주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더 강한 의미가 담긴 표현을 쓴다고 하는데 이보다 더 강한 표현이 있을지 의문"이라며 "당당히 쓰면 되는데 굳이 다른 표현을 찾는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군은 군사적 입장에서 정치와 무관하게 누구의 눈치도 살펴서는 안 된다"며 "참여정부 당시 주적 개념을 없앤 이유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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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한나라, 순식간 日자민당처럼 될수도"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은 27일 정몽준, 남경필 의원 등 10명의 같은 당 의원들과 공동으로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장하준 교수를 초청해 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강연회는 2008년 전세계를 강타했던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경제의 불안한 흐름속에서 한국경제의 미래에 대한 다각적 모색과 신자유주의 파산 이후 새로운 자본주의의 전망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초청사에서 "불편한 진실을 외면만 할 수는 없다"고 말한 뒤 "대한민국이 경제침체의 늪에 빠져서 2년 동안 성장을 못하는 사이 양극화가 심화됐고 고용불안이 악화됐다"면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써온 한나라당이지만 한순간에 일본의 자민당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어 "이제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한다"며 "오늘 강연회가 세계사적인 대전환기에 대한 성찰과 더나은 자본주의의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장 교수는 지난 2009년 4월에도 한나라당 국민소통위원회(위원장 정두언 의원)의 초청으로 '이래도 신자유주의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바 있다.
장 교수는 강연에서 "이제 찬반을 넘어서 신자유주의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온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볼 때"라고 말문을 연 뒤 "우리나라와 미국,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등은 진정한 자유무역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부에선 모든 나라와 FTA를 하면 된다고 말하는데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협상비용도 많이 들고 시스템도 복잡해진다"며 "그래서 다 같이 협상하고 한 번에 끝내자는 세계무역기구(WTO) 체제가 있는데 왜 우리가 이 질서를 앞장서 깨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또 "어떤 이들은 자유무역을 하지 않으면 쇄국하자는 것이냐고 말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며 "우리는 이미 충분히 개방된 나라이고, FTA를 안 한다고 해서 북한이나 쿠바처럼 되는 것이 아니다"고도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한나라당 서병수 최고위원, 민주당 원혜영 의원 등 여야 의원 30여 명과 각계각층 300여 명의 인사가 함께했다.
▶장하준 교수는… '사다리 걷어차기', '나쁜 사마리아인들' 등의 저서에서 시장만능주의를 추구하는 '신자유주의'의 문제점을 비판했고, 최근엔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라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신자유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의 잘못된 모습을 지적하면서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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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겨울철 국내 관광 활성화 캠페인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국민소득 3만 불 시대에 걸맞은 국내 관광 발전을 위해 '겨울철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부에 따르면, TV와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국내 관광지와 여행상품을 홍보하는 이번 캠페인은 해외여행이 급증하는 연말연시 및 겨울방학에 대비해 2월 말까지 지속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행 전문가들이 엄선한 겨울철 가볼 만한 곳을 추천, 자녀의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여행하고자 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테마와 전국에 고르게 분포된 관광지 소개로 전국 어디를 여행하더라도 참고가 될 수 있다.
또한 국내 여행사들이 출시한 겨울철 국내 여행 상품 가운데 관광공사와 각 지자체에서 추천한 우수 상품에 대해 알리고, 이벤트를 통해 상품 가격 할인 또는 무료 기회도 제공한다. 자녀의 교육에 도움이 되는 교과서 속 여행 프로그램도 있다.
이와 함께 관광공사는 SK에너지와 공동으로 월 100가족을 초청,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는 초청 이벤트도 준비한다. 이에 따라 국내 여행에 뜻이 있었지만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미루어야 했던 이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추천된 관광지 및 여행상품에 대한 정보는 오는 30일(예정)부터 관광공사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관광공사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에서 마음에 드는 여행상품을 찾았다면 연계된 판매 사이트를 통해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각종 겨울철 국내 관광 정보 및 이벤트가 총망라될 예정"이라며 "겨울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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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화보 영상
취재: 이유경 기자
영상: 김강유 기자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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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날치기예산, 흐지부지 하지 않을 것"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7일 한나라당의 새해 예산안 단독처리와 관련, "날치기예산에 대해 결코 흐지부지 넘어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포폰, 민간인 사찰 문제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내일까지 1차 광역시도별 투쟁을 마감한 뒤 244개 시군구로 들어가 국민 속에서 서명운동을 계속할 것"이라며 오는 28일 마무리 되는 1차 장외투쟁에 이어 2차 장외투쟁에 들어갈 예정임을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이 정권은 소, 돼지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국가안보와 민주주의도 지키지 못하는 정권"이라며 "독재에 대한 심판은 정권교체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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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안상수 지금 사퇴? 그럼 박지원은"
한나라당 김성태 의원(민본21 간사)은 27일 안상수 대표의 '자연산' 발언과 관련, "인간적인, 개인적인 실수로 당 대표 사퇴까지 갈 사안이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에 출연, "내년 재·보선이 불과 4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런 시점에서 다시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은 당내 조직력이 위험해질 상황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덧붙여 "안 대표가 사과를 통해 심기일전하겠다는 진정성을 보인 만큼 국민과 야당이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안 대표는 지난 26일 대국민 사과성명을 내고 "이 어려운 시기에 여당대표로서, 저의 적절하지 않은 발언과 실수로 인해 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야당의 안 대표 사퇴 주장에 대해선 "사실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경우도 얼마나 많은 실언이 있었느냐"며 "그때마다 한나라당이 야당 대표에 대해 사퇴하라, 또는 국민적 여론을 형성시켜 정쟁을 일삼은 경우는 흔치 않았다"고 상기시켰다.
이어 "야당의 정치 공세에 의해 공당의 조직이 근본적인 큰 어려움에 처해진다면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현재 당의 문제는 대표가 누구냐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당이 서민과 국민을 위해 어떻게 정체성을 바로 세울 수 있느냐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김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 또는 이재오 특임장관 등 실세 대표론과 관련해선 "어느 누구든 동료 의원들의 공감과 이해를 구하는 시간 필요하다"며 "사전준비 없이 어느날 불쑥 누군가가 들어선다면 엄청난 논란과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월드뉴스
201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