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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삼, 50년전 응징 위해 北 침투 알려져
월드뉴스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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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남권 신공항’ 유치 경쟁 가열
동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의 입지선정 문제를 놓고 한나라당의 텃밭인 영남권이 둘로 갈려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대구와 울산, 경북, 경남 등 영남권 4개 광역단체는 경남 밀양이 신공항의 최적지라고 연합전선을 펴는 반면 부산은 가덕도 유치를 주장하고 있다.
여기다 정부가 3차례에 걸쳐 입지 선정 발표를 미루면서 논란이 증폭돼 왔다.
경남 밀양시창녕군이 지역구인 한나라당 조해진 의원은 7일 오후 국회에서 경남·울산·대구·경북 등 4개 시도의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위' 위원장 및 부위원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약속대로 3월 입지 선정 결과를 반드시 발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가 신공항 입지선정을 3차례나 연기해 지자체간 갈등만 빚고 있다"며 "당초 계획한대로 다음달 입지를 선정하고 접근성과 경제성, 안전성면에서 우수한 밀양으로 결정해 달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은 신공항 건설에 미온적인 태도로 좌고우면하면서 때를 놓치고 일부의 정치논리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스스로 정치적 논란의 수렁에 빠져 들어간 정부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만에 하나 정부가 3월 입지선정 약속을 뒤집거나 이미 폐기된 김해공항 확장론 등 미봉책을 다시 들고 나온다면 영남권 주민과 지역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민의 열망을 짓밟는 처사가 될 것"이라며 "동남권 신공항 계획 자체에 변동을 초래하는 행위는 그 어떤 명분으로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위 위원장들은 회견 직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삭발식을 거행하려다 국회 경위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이에 가덕도 유치를 주장하고 있는 부산 지역 의원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유기준 의원은 “밀양에 공항을 만들려면 산 10여개를 깎아야 한다”며 “자꾸 그러면 밀양 입지가 부적절한 이유를 우리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부산시당위원장인 김정훈 의원은 “우리도 정부에 투명하게 선정을 해 달라는 것이고, 그 결과는 가덕도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조 의원 회견에 앞서 김무성 원내대표를 찾아가 조 의원 회견을 자제시켜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총선과 대선을 앞둔 한나라당으로선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 텃밭이 분열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각종 대형국책사업을 둘러싼 당내 갈등 상황이 정말 심각해 갑갑하게 생각한다"며 "이건 정부가 합리적인 결정을 빨리 하면 될 일이지, 각 지역에서 수만 명의 시·도민들을 모아놓고 집회를 열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정치인들이) 지역언론에서 워낙 비이성적인 보도를 하고 압력을 넣기에 어쩔 수 없이 끌려 나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지금부터 정치인들은 이런 집회에 일체 참여하지 않고 정부도 빨리 결정을 내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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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가는 한나라당 4.27재보선 공천
오는 2012년 총선 및 대선의 전초전 성격으로 주목되는 4.27 재보선 공천을 둘러싼 여권 내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성남 분당을에선 여당 예비후보로 강재섭 전 대표와 박계동 전 의원이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정운찬 전 국무총리의 영입주장이 힘을 얻고 있으며, 경남 김해을에선 여당의 김태호 전 경남지사에 대한 영입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여권 핵심부는 강원지사 선거엔 엄기영 MBC 전 사장을 영입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2 지방선거에 출마해 고배를 마셨던 이계진 전 의원의 견제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 와중에 한나라당 지도부 내에도 최고위원 각자 재보선 공천에 대해 다른 입장인 것으로 파악되며 일부 최고위원의 경우 공개적으로 거물급 인사 영입에 반대하고 나서기도 했다.
이와 관련, 홍준표 최고위원은 “정운찬 전 총리는 문책으로 나간 분인데 그런 분을 다시 우리가 분당을에 들일 필요가 있느냐”라고 반문, “공천은 당이 결정해야 하는 만큼 당 바깥에서 결정하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일각에서 거론되는 영입추진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홍 최고위원은 또 분당을에 출마선언을 하고 나선 강재섭 전 대표에 대해서도 반대론을 피력하면서 사실상 박계동 전 의원에 대한 공천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우회적으로 표명했다.
반면 정두언 최고위원은 “분당을은 당선 가능성이 높은 곳이기 때문에 전략공천을 할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분이 영입돼야만 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친박계 서병수 최고위원의 경우엔 당초 박근혜 전 대표에 맞설 대항마로 거론됐던 정운찬 전 총리나 김태호 전 경남지사의 공천에 대해 반대하고 있으며 강재섭 전 대표를 지지하고 있는 나경원 최고위원 역시 정 전 총리의 분당을 보궐선거 공천에 반대하고 있다.
한편 김해을에 김태호 전 지사의 공천이 거론되는데 대해 여당 최고위원들의 입장이 확연하게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당내에선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도 통과하지 못해 낙마한 인사를 재보선 후보로 공천하자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는 견해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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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진영 인터넷언론 구심 '뉴스파인더' 창간
월드뉴스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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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부터 ‘개헌의총’ 돌입
월드뉴스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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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갈등 몸살 앓는 한나라당 개헌의총
한나라당이 8일부터 개헌관련 의원총회를 열어 개헌특위 구성 및 논의방식 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그러나 정치권에선 이명박 대통령의 의지표명과 함께 결집을 시도하는 친이계의 개헌추진에 맞서 친박계와 다른 개헌 반대론자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격론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번 개헌의총은 친이계 주류세력 위주의 여당 리더십과 여권 내 역학구도는 물론 개헌정국의 향배를 가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되는 만큼 각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이재오 특임장관은 지난 7일 “한나라당은 지난 2007년 4월13일 차기정부에서 개헌을 추진키로 당론을 확정했다”라면서 “이후에 한 번도 이 당론이 변경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의 트위터를 통해 나온 이런 주장은 친박계 등 개헌 반대론자들에 맞서 기존 개헌추진 당론을 변경하려면, 소속의원 3분의 2이상 동의를 얻어야 함을 밝힌 대목으로 풀이된다.
또한 이 장관은 “개헌은 선진일류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과정이고 새로운 헌법은 선진헌법이 될 것이며 청렴-공정사회가 보장되는 선진헌법이 시대적 과제”라며 “1987년체제 헌법은 유신헌법의 독소조항을 그대로 둔 채, 권력구조만 바꾸는데 치중한 면도 있다”고도 비판했다.
친이계 임해규 의원도 8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20년이상 된 헌법을 고칠 때가 됐다. 17대 국회 때부터 여야가 합의했던 사안”이라고 전제한 뒤 “균등하게 권력을 배분할 필요가 있고 대통령에게 집중된 권력을 분산해야 한다”며 권력구조 개편에 힘을 실었다.
임 의원은 이어 “올해는 전국단위 선거가 없는 시기라 개헌을 논의하기 적절하다”며 “18대 국회 초반에 다뤄야 했으나 촛불정국 등 상황 때문에 개헌논의가 미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대통령이 개헌을 발의할 수는 있지만 공론화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 아래 국회의 논의를 촉구한 것”이라고 해석하면서 “개헌에 대한 결과도출을 낙관적으로 보지 않고 있지만 논의자체를 하지 않는 것은 여야 정치권의 책임을 망각한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반면 개헌의총을 앞두고 친박의원 10여명이 지난 7일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서병수 최고위원 및 홍사덕 의원 등이 개헌관련 의견을 나눴으나 결론을 내리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참석자는 개헌문제에 대해 각자 생각을 얘기했지만 결론을 내진 않았다고 밝혔고 의총 참석여부를 놓고 이견을 보인 것으로도 전해졌는데, 친이계 의원모임인 ‘함께 내일로’ 간담회에 맞서 친박계의 의견통일을 도출하려는 의사는 일단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정치권에선 개헌의총이 친박계의 반발과 함께 설 명절 뒤에도 여야간 이견으로 2월 임시국회 개회일정도 확정되지 않아, 이틈을 노려 지역구 관리에 나선 대부분 한나라당 의원들의 참석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란 얘기도 많아 의총결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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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은 해야 한다는 이재오 특임장관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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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식량 확보차원 범국가기구 만들어야"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국제 농수산품 가격이 폭등하는 등 식량안보 불안이 가중되는데 대해 민관을 아우르는 국가차원의 대책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며 “식량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범국가적인 기구를 만들어 투자유치 등 대책을 세워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가 식량파동을 겪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에 대비해 우리도 농수산물 대책을 범국가적으로 세우고 연구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에너지 가격도 오르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각별히 당부했으며 구제역 사태 및 전세난에 따른 대책들 역시 차질 없이 진행토록 지시했다.
실제로 대통령은 구제역 사태에 따른 매몰지 오염대책에 대해 “매몰지로 인한 수질오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행안부가 중심이 돼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관련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대책을 수립하고 환경문제에 대비해야만 한다”고 하달했다.
대통령은 이어 “전세문제가 계속 되고 있다. (매입-전세 임대주택) 2만6,000호에 대한 입주자 선정 등 관련 대책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전제한 뒤 “서민에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해야 한다”는 의지를 표명해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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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내일로, 당 지도부에 개헌 특위 구성 촉구
한나라당 친이계 의원 모임인 ‘함께 내일로(대표 안경률 의원)’는 6일 개헌 간담회를 갖고 당 지도부에 개헌 특위 구성을 촉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참석한 소속 의원은 30여명으로, 의원 발제는 김영우·권택기·장제원 의원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의원들은 개헌은 왜 진행돼야 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 권력구조 이외의 개헌에 필요한 사항은 무엇인지를 진단·점검하고, 국가적 틀을 재정비해 도약과 비상을 도모해야 한다는 큰 틀의 방향에서 당위성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 헌법체계의 취약성, 현실과의 괴리, 시대정신과의 부적합성,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 등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발제 내용을 중심으로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정치는 신뢰이자 국민과의 약속이 중요하다. 이미 17대 국회에서 당시 여·야 간 합의를 통해 18대 국회에서 개헌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바 있고, 한나라당도 당론으로 개헌 추진을 확정한 바 있다. 개헌의 여러 요소와 쟁점에 대해 자신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논의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이와 함께 필요성과 당위성만을 가지고 임했던 지난 ‘세종시 수정안’을 반면교사로 삼아 친박계 의원과 야권을 설득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다음은 의원별 개별 발언록
○ 조진래 의원 : 현 헌법체계의 정당성이 취약하다. 기본권, 통치구조 외에도 많은 요소에서 이론적으로 배치되는 조항이 있다. 세부적인 개헌 조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 차명진 의원 : 왜 개헌을 하는가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권력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점에는 누구나 공감한다. 그러나 국민을 향해 진정성을 가지고 임해야 개헌논의의 적합성을 가질 수 있다.
○ 심재철 의원 : 왜 개헌을 해야 하는가에 강한 인식이 필요하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에 대해 누구나 공감한다. 의총은 의견을 모으는 것이 아니다. 지난 17대 국회의 당론을 재확인하는 과정이다.
○ 이재오 장관 : 5년째 개헌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그럼에도 개헌을 또다시 미루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다.
○ 고흥길 의원 : 세세한 개헌 조항에 대한 설명이나 나열보다는 큰 틀의 방향성에서 접근해야 한다.
○ 진성호 의원 : 개헌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또한 유력 대선주자들과의 소통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항간에서 우려하는 ‘블랙홀론’의 논리를 깨는 탄탄한 이론적 바탕도 필요하다.
○ 이군현 의원 : 의총에서 개헌과 관련한 표결은 지양해야 한다고 본다. 우선 개헌관련 TF구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 원희목 의원 : 개헌론에 대한 공유가 필요하다. 당내 논의기구 결성을 통해 당의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손숙미 의원 : 소모적 논쟁이 되더라도 다양한 논의가 쏟아져 나와야 한다. 19대까지 가도 좋다는 각오로 공론화에 진정성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 권성동 의원 : 세대별 시대정신에 맞는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 개헌의 정확한 목표(권력구조 포함)를 공유하고, 힘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 유정현 의원 : 총-대선 시기를 일치시키는 개헌이 필요하다. 지금의 개헌논의는 꼭 필요한 시대적 과제로, 이번에는 제대로 힘을 모아야 한다.
○ 박순자 의원 : 개헌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책임정치와 정당의 자세를 가지고 임해야 한다.
○ 이춘식 의원 : 대통령이 신년좌담회에서 개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정치권에서도 소명을 가지고 개헌에 임해야 한다.
○ 최병국 의원 : 개헌에 힘을 모아야 한다. 다양한 논의는 논의대로 진행하더라도 개헌을 꼭 성사시키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
○ 안경률 의원 :전략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우선 당내 특위구성을 촉구해야 한다.
○ 권택기 의원 : 당 지도부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 지도부가 중심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강력하게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
○ 김효재 의원 : 개헌논의는 당위성 외에도 정치세력간의 협상력도 중요하다. 협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
○ 안형환 의원 :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개헌논의가 돼야 한다.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성사 가능성에는 회의적인 것이 사실이다. 이점을 잘 극복해야 한다. 전략적 판단이 필요하다.
○ 강성천 의원 : 내부 분열이 돼서는 안 된다. 지도부가 결정한 목표에 힘을 모아야 한다.
○ 이정선 의원 : 개헌논의에 대한 전략적 추진이 필요하다. 진정성을 가지고, 개헌에 공감하는 의원을 규합해야 한다. 또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필요하다.
○ 백성운 의원 : 계파적 논의와 공감대 부족을 탈피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개헌 의총이 전환적 계기가 될 것이다. 공감대 확산에 주력해 개헌의 중요한 모멘텀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정치적 협상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 김동성 의원 :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가능성의 문제를 짚고 싶다. 어떻게 하면 개헌에 대해 많은 공감을 형성시킬 것인가에 힘을 쏟아야 한다.
○ 강승규 의원 : 개헌 논의 대상들을 견인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결국 소통이 중요하다. 개헌은 협상과 타협의 산물이다.
○ 임동규 의원 : 개헌에 대한 정략적 예단이나 정치적 재단이 아쉽다. 개헌 의지의 순수성이 훼손당해서는 안 된다. 세종시 수정안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강력한 당내 추진기구가 필요하다.
○ 김기현 의원 : 개헌 추진을 위한 확실한 목표와 프로세스를 가져야 한다. 우선 친이계 내부의 통일된 입장정리가 필요하다.
○ 정옥임 의원 : 개헌 추진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의구심을 떨쳐내야 한다. 과거 권위주의 정권이 추진했던 개헌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개헌 준비에 당당하게 임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힘을 모아야 한다.
○ 김소남 의원 : 개헌을 추진하려면 강한 의지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개헌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설득력을 가져야 한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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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아시안게임 한국 3위 금메달 13개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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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반', 김승우 빠진다…이종혁 교체 투입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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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선장 몸에 박힌 탄환 1발, 우리해군 권총탄"
해양경찰청이 아덴만 여명작전에서 총상을 입은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의 몸에서 우리해군의 탄환이 나왔다고 밝혀 미묘한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해경은 7일 “석 선장의 몸에서 추출한 총탄 3발 중 1발은 육안으로 볼 때 우리해군의 권총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는데 이 같은 내용은 한국인 선원 등 현장 목격자 진술에 따라 아군에 의한 피격 가능성은 없다는 당국의 입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돼 주목되고 있다.
따라서 해경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정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정확한 (석 선장 피격)경위는 국과수의 조사이후에 밝힐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이번 작전을 지휘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석 선장을 쏜 해적은 우리 군의 진입당시 이미 도망친 상태였고, 구조현장에서 교전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석 선장이 작전당시 우리군의 총격에 부상을 입었을 가능성은 없다고 밝혀온 바 있다.
반면 해적들의 삼호주얼리호 납치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수사결과 발표에서 “부상당한 석 선장 몸에서 꺼낸 총탄 3발을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 1발은 AK소총이며 1발은 우리해군 권총탄, 나머지 1발은 피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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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에 불붙인 친이... 친박 진화 나서나
친이계가 개헌 논의에 본격적으로 불을 붙이면서 오는 8일 개헌의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친이계 모임인 ‘함께 내일로(대표 안경률)’는 지난 6일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소속 의원 30여명이 모여 개헌과 관련한 2차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안경률 의원은 “이 시대 개헌은 21세기 국가 발전 선결 과제이자 국가 백년 대계 초석을 다지는 일”이라며 “국회가 해결해야 할 중대한 현실적 과제로 대통령도 국회 차원의 개헌논의의 시기가 늦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기둥이 약하거나 낡으면 집이 위태롭다는 말이 있다”며 “시대정신에 맞는 개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 연휴도 잊고 개헌의 중요성을 피력해온 이재오 특임장관은 “다음에 어떤 정권에 들어서든 이 정치 형태를 그대로 넘겨줘서는 안 된다”며 “이 정권은 끝나지만 다음 들어서는 정권이 선진국으로 들어서고 나라 미래를 건설할 있게 하는 것도 이명박 정권의 시대적 임무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특임장관은 “ 2007년 1월부터 지금까지 개헌 논의는 계속 이어져 왔기 때문에 느닷없이 개헌 얘기를 꺼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다”며 정치적 의도가 없음을 밝혔다.
이날 발제를 맡은 김영우 의원은 “우리 정치 현실에서 개헌하기 적당한 시기는 앞으로 오기 힘들다”며 “개헌은 정치권에서 공론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과거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당선된 여러 대통령들을 볼 때 모두 의회와 갈등이 존재했다”며 “개인의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권력구조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다른 발제자인 권택기 의원은 “정치적인 갈등으로 인해 연간 300조가 넘는 비용을 해결해야 한다”며 “변화에 대처하지 못한다면 세계적 흐름에서 낙오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의총을 앞두고 친이계의 이 같은 행보에 친박계는 반발했다. 친이계가 내부 결집 등을 위해 개헌 논의에 불은 붙였지만 친박계가 진화에 나설 기미도 보인다.
개헌의총에 50여명에 이르는 친박계의 대거 불참이 예상되는 가운데 참석하는 의원도 적극적으로 개헌을 반대한다는 의사표시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성헌 의원은 7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친이계의 많은 의원들도 지금은 시기가 좋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며 “친이.친박을 떠나 한나라당 내부에서 개헌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개헌문제는 친이.친박간의 이해타산에 따른 문제는 아니다”며 “하지만 개헌에 대해 자꾸 더 이야기하면 마치 어떤 정략이 있는 것처럼 해석되기 때문에 이 문제는 더 이상 논의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의총이 열리면 참석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의 뜻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참석은 하지만 개헌에 대한 반대입장을 밝힐 뜻을 전했다.
이혜훈 의원도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정몽준 의원이 작년에 개헌논의를 하자고 건의했을 때는 묵살하더니 왜 이제 와서 개헌하자고 하는 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잘 이해가 안 된다”며 “지금 서민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심도 없는 문제를 굳이 이 타이밍에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다른 친박계 한 인사는 ‘프런티어타임스’와의 대화에서 “지금 구제역이 창궐한데 국민들에게 개헌이 무슨 관심사인가. 개헌보다 지역구를 돌아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며 의총에 불참할 뜻을 우회적으로 나타내기도 했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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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 개헌추진 가속도…친박과 골 깊어져
오는 8일부터 3일간 한나라당 개헌관련 의원총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친이계가 차기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를 겨냥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오 특임장관을 비롯해 친이 주류계는 권력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추진에 속도를 내며 박 전 대표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로 이 장관은 지난 6일 친이계 의원모임인 ‘함께 내일로’ 간담회에서 “유신헌법 이후 대법원장과 대법관의 관계가 수평적이 아닌 수직적-관료적 관계가 됐다”라고 지적하며 “대법원장이 제왕적 권한을 갖고 있다”면서 유신헌법 잔재를 거론해 개헌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앞서 이 장관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측근인 이군현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 당시 박 전 대표의 선친 고(故) 박정희 대통령이 장기집권을 위해 단행한 개헌의 결과물인 유신헌법을 자주 거론한 것으로 파악돼 일련의 개헌논의가 박 전 대표를 직접 겨냥한 것이란 해석을 낳고 있다.
더욱이 함께 내일로 개헌 간담회에선 1987년 개정된 현행헌법의 경우 기본권 조항은 물론 권력구조 역시 시대에 맞지 않고 있다면서 ‘손을 봐야 한다’고 참석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선 박 전 대표가 개헌논의에 응하지 않고 있는 이유와 관련해서 “벌써 대통령이 다 됐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 박 전 대표는 구체적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채 친박계의 불만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영남권 출신 한 친박계 의원은 “유신헌법의 잔재다, 권력구조다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개헌논의의 의미는 퇴색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친이계) 주류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가 보니 순수한 뜻이라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비난키도 했다.
또한 친박 이성헌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서 “개헌을 대통령이나 특임장관이 앞장서 하겠다고 하면 될 일도 안 된다”며 “당내 개헌문제엔 친이-친박간 특별한 차이가 없고 일부의원들이 거론하는 것뿐, 계파가 아닌 특정세력이 추진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개헌을 둘러싼 계파간 이견을 당장 8일부터 시작되는 한나라당 개헌의총의 논의과정에서 극명하게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친이 주류세력의 개헌특위 구성요구에 맞서 친박계와 정두언-나경원 최고위원 등 일부 소장파 내 개헌 반대론자의 참여여부가 주목된다.
반면 정가에선 친이 주류세력이 추진하는 개헌은 결국 권력구조 개편을 핵심으로 대통령의 막강한 권한을 분산해 이원 집정부제나 분권형 대통령제를 지향하는 것으로 파악돼, 대통령 4년 중임제란 소신을 밝혀왔던 박 전 대표를 비롯한 친박계와의 한판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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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4.27 분당을 재보선, 새 인물 영입해야"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이 4.27 재보선 공천과 관련해 분당을 선거에서 전략공천 보다 새로운 인물을 영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정 최고위원은 7일 ‘서두원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분당을은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에 전략공천을 할 것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국민에 희망을 받는 한나라당 이미지를 높이는 분이 영입돼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면 좋겠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 최고위원의 이번 발언은 강재섭 전 대표와 박계동 전 의원 등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 제기된 정운찬 전 총리 영입론에 힘을 실어 주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반면 그는 강원지사-김해을 선거엔 “선거는 이기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제일 중요한 것은 당선 가능성”이라며 엄기영 MBC 전 사장-김태호 전 경남지사 공천 가능성을 시사키도 했다.
한편 정 최고위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 방송좌담회에서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의 영수회담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여야간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돼야한다”고 전제한 뒤 “여야가 국민들로부터 걱정이 안 되는 관계로 진행돼 신뢰를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오는 8일부터 열릴 한나라당 개헌의총에 대해 “민심이 개헌에 얼마만큼 따라주느냐가 관건인데 민심이 개헌에 뜨겁냐에 대해선 의문이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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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靑-野, 당파적 계산 안 돼"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7일 청와대와 민주당 일각에서 여야 영수회담 개최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청와대와 야당이 당파적 계산으로만 영수회담을 바라보면 아무 결과도 못 얻는다”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비판한 뒤 “대통령이 신년좌담회를 통해 추진 의사를 표명했고 영수회담을 위한 조건도 갖추었다”며 “야당도 긍정적인 의사를 밝힌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영수회담이 개최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야당과의 대화도 국민과의 소통의 한 방법”이라며 “청와대도 야당도 통 크게 민심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야당 대표와 허물없이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국민들은 푸근하게 생각할 것”이라며 “대승적 협력 하에 영수회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청와대와 야당 모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2월 임시국회 개최와 관련해서는 “어제 여야 원내대표 회담에서 큰 틀의 합의를 보았다”며“ 임시국회는 14일부터 열리고 영수회담도 조속한 시일 내에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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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영수회담에 조건 내세우는 것 문제"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7일 여야 영수회담 전에 이명박 대통령의 유감 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당 일각의 지적과 관련, “어떤 전제조건을 내세우고 회담을 해 달라고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비판한 뒤 “청와대 비서실과 손학규 대표 비서실이 항상 일정과 의사를 조절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그런 문제들이 충분히 조정 돼서 회담에 임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 공개적으로 하면 청와대 입장도 있으니 양쪽 비서실에서 영수회담 일정이나 의제 문제는 충분히 조정 할 것”이라며 “대통령께서도 거기에 대한 말씀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 원내대표는 14일 열기로 한 임시국회 합의에 대해 “영수회담을 이번 주에 하기로 했으니까 아직 6일 남았다”며 “먼저 영수회담을 하고 그 다음에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헌 특위와 관련해서는 “참여하지 않겠다. 개헌은 실기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나라당의 통일안을 갖고 나오라고 했지만 통일안은 나오기 힘들 것”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개헌 특위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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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떳다방 감시 식품안전 실버감시단 100명운영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유인해 질병치료 효능이 있다며 식품을 허위로 과대광고하고 판매하는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나선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속칭 ‘떳다방’ 피해 예방을 위해 3월부터 자치구별로 어르신 4명을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으로 위촉해 ‘식품안전 실버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 실버감시단은 ‘떳다방’ 등에서 허위․과대광고 하는 행위에 대한 정보를 수집 관계기관에 제공하고, 경로당 등에서 허위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홍보 계몽 활동을 펼친다. 또, 필요시에는 공무원과 함께 단속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인터넷, 신문 등 광고매체를 이용한 질병치료 효능 허위과대광고식품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인터넷, 신문 등에 대한 식품허위과대광고행위 단속요원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려 고정 배치하고 10개월에 걸쳐(11월 30일까지) 매일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선량한 시민들을 현혹하는 식품허위과대광고 단속을 강화 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건강기능식품의 위반율은 감소했으나, 일반식품 위반율은 증가해 허위과대광고가 선량한 시민들에게 식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줄 우려가 있어 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식품을 구입 할 때는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식품허위・과대광고행위 발견 시 1399 또는 120(다산콜센타)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월드뉴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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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이어트협회,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김주영 취재기자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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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계 ‘개헌론’ 총력전
월드뉴스
201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