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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 조여정-임수향-서지혜, 레드카펫 위 '여신강림'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여정-임수향-서지혜, 레드카펫 위 '여신강림'
[SSTV l 황예린 기자] 배우 조여정,임수향, 서지혜 등 여배우들이 'SDA' 레드카펫을 빛냈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1(SDA2011)'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세계 37개국에서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중 예심을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제6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1'는 배우 류시원과 한고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JYJ 박유천, 백지영, 공현주, 서지혜, 손현주, 김미숙, 지현우, 조여정, 황선희, 민효린, 임수향, 최다니엘, 정겨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스타들 뿐만 아니라 한국과 우리의 문화를 사랑하는 한류 팬들이 프랑스, 루마니아, 페루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모여 글로벌 드라마 축제인 '서울드라마어워즈 2011'를 함께 즐긴다. 이밖에도 워커힐 예술단의 '꽃의 전설', 가수 백지영과 최근 일본에 진출한 걸그룹 티아라와 비스트의 축하공연이 펼쳤다.
한편 시상식 이후인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야외상설무대에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내달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국 젠빈천과 '야후 네티즌 인기상'의 수상자 중 중국의 떠오르는 신예 시아오통 위와 대만의 만슈 지엔이 팬 미팅을 갖는다. 또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CBS, BBS, WBS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 l 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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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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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앤 알프스의 밤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알프스의 밤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알프스 산맥에서 보는 밤하늘엔 이렇게 별도 많네요 +_+
월드뉴스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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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해산 시킬 것” ‘국민행동 2012’ 출범
월드뉴스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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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나라 중앙여성위원장 출사표 던진 김옥이 “정권재창출 선봉!”
월드뉴스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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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안보, 북한에 넘기려 하나?”
“남-북-러 가스관 연결은 북한 리스크가 아직은 너무 크다. 잘못 되면 한국의 경제안보를 북한 손에 쥐여 주게 될 위험도 있다.”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마크 피츠패트릭 비확산·군축 담당 국장이 남-북-러 가스관 연결 프로젝트에 대해 회의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피츠패트릭 국장은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어떤 구실을 갖다 붙여서라도 중간에 가스관을 끊어버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미국 국무부에서 26년간 북한 이슈를 다뤄온 한반도 전문가이다.
그는 “이란-인도-파키스탄을 연결하는 송유관 건설이 수년간이나 논의되다 결국 정치·외교적 위험이 너무 크다는 이유로 불발됐다”며 ‘러시아가 북한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러시아에는 그럴 만한 힘이 없다”고 단언했다.
피츠패트릭 국장은 김정일의 ‘핵물질 생산 및 핵실험 중단’ 발언에 대해서도 ‘말장난’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북한은 핵개발을 포기할 생각이 전혀 없으면서 이 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협상을 해보자는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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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남자친구, 방송사 대주주
유정은 취재기자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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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마저 실종된 ‘야권단일후보’ 곽노현
‘몰염치와 부패 그리고 위선의 대표주자’인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오늘 직원 월례조회를 통해 “막중한 책임감으로 교육감 직을 수행하겠다”며 사퇴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도덕 감각이 마비돼 있지 않고서는 이런 언행이 나올 수 없다. 양심마저 실종된 야권단일후보 대표주자의 본 모습을 보는 것 같다.
곽노현씨는 131만 유치원, 초·중·고생과 학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곽 교육감이 기자회견에서 말한‘국민의 판단’은 이미 ‘즉각 사퇴’로 내려졌다.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며 임기를 채워보려 하는 건 추태의 연장일 뿐이다. 곽 교육감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으로 임기에 연연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고 엄정한 수사와 법적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전교조, 참여연대 등 일부 진보·좌파 교육·시민단체들이 ‘표적수사, 인민재판’이란 용어까지 써가며 검찰을 압박하고 있다. 자기편이라면 부패와 비리마저 무조건 감싸는 것이 소위 위선적 진보와 좌파의 철학과 양심인 모양이다.
진보의 핵심적인 가치는 진정성과 양심에 있다. 위선과 몰염치에 가득 찬 진보는 그 자체로써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민주당도 위선과 몰염치로 진보를 부끄럽게 하는 곽노현씨를 두둔하고 비호하며 ‘부패비호당’으로 전락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즉각 철회하기 바란다.
2011. 9. 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김 기 현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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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실세’ 비호하는 정치검찰
부산 저축은행그룹의 핵심 로비스트 박태규씨가 정권실세에게 5억원을 전달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한창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권력 앞에 한없이 나약하고 굴종적인 이명박 정권 정치검찰의 행태는 한 치의 어김이 없다.
실명을 감춘 ‘정권실세’라는 식의 감싸기로 하루 이틀이라도 비호해보려는 검찰의 눈물겨운 노력이 어이없다.
그러나 누구를 보호하려고 애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제까지 진실을 가릴 수 있겠는가.
아무리 용을 써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점을 검찰은 늦기 전에 깨닫기 바란다.
아울러 검찰은 정권에 비판적인 세력에 가하는 지독한 잣대를 정권에 100분의 1만이라도 적용하고 사법정의 운운하기 바란다.
2011년 8월 31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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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골적으로 제주 해군기지 투쟁 선동
북한 매체들이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 한진중공업 사태와 관련해 대남선동을 이어가며 사실상 좌파 단체들의 반정부 활동을 조종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데일리NK가 1일 전했다.
북한은 노동신문, 평양방송, 민주조선 등의 대내 매체와 조선중앙통신, 우리민족끼리, 구국전선 등 대외매체를 통해 민주노동당과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등 친북좌파 세력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이들을 독려하고 있다.
우선 북한은 지난 5월부터 제주 해군기지 건설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북침 전초기지’ ‘미국 MD기지’라는 주장을 통해 좌파 단체들에게 투쟁 논리를 제시해주고 있다.
지난 5월 북한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은 “보수 당국은 제주 해군기지를 미제의 아시아 제패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내맡기려 하고 있다”며 “제주도가 미사일방위체계(MD) 구축의 주요 대상지의 하나로 점 찍혀 있고, 미 항공모함의 정박까지 예견돼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민주조선과 중앙통신은 지난 18일엔 “제주도에 우리 공화국을 해상으로부터 선제타격하기 위한 북침전쟁 전초기지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며 “그대로 나둔다면 지역 인민들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가장 먼저 전쟁의 희생물이 될 것”이라고 반정부 투쟁을 선동했다.
또 '제주 4·3사태'를 상기시키며 "제주도를 전쟁 희생물로 삼으려 한다"는 궤변을 펴면서 제주도민의 피해를 과장하고 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도 지난 19일 경찰병력의 추가 투입 방침을 전하며 "4·3 제주인민봉기 때를 연상케 하는 폭압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대표적 친북세력으로 지목되는 한국진보연대와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제주 해군기지 건설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가 지난 15일 발표한 "당국이 폭압을 강화하는 것은 4·3민중봉기 때의 학살극 재현"이라는 성명 내용과 유사하다.
또 한진중공업 불법시위에 대해서도 관련 동향을 연이어 보도하면서 반대세력 결집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우회접근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지난달 13, 15, 23, 29일과 이달 2, 7, 19, 20일 연이어 관련 기사를 싣고, 일명 '희망버스'가 우리 사회 전반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묘사하면서 희망버스 타기 운동에 대한 각 계층의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불법시위에 대한 반대 여론에 대해서는 "보수단체의 매수 때문"이라는 음모론을 펼치기도 했다. 우리민족끼리는 2일 "보수단체들은 거액의 매수액과 공권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모아 집회를 열고 마치 3차 희망버스를 반대하는 민심인 것처럼 여론을 퍼뜨리는 놀음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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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코카콜라 마시고 광란의 춤을?
북한의 김정일 부자를 희화한 광고나, 동영상이 중국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2일 전했다. 이빨 빠진 김 위원장 모습이 집단체조에 등장하는가 하면, 음료수 광고에도 등장하고 후계자 김정은도 텔레비전 쇼에서 익살꾼으로 묘사된다는 것.
중국의 유명한 동영상 사이트인 요크(优? youku.com)에는 ‘김정일 열병식’이라는 동영상이 올랐다. 북한의 한 집단체조 훈련장을 형상한 공터에서 수백 명이 남성들이 모여 카드섹션 훈련을 한다.
지휘자의 구령에 따라 카드 번지기 훈련을 하던 한 남성이 박자를 못 맞추자, 지휘자가 호령한다.
“나와! 당신 뭐하는 거야?” 지휘자의 호령에 남성은 상당히 볼이 부어 있다.
남성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거리에 온통 김정일 사진과 인공기가 걸려 있는 것으로 봐서 이 동영상은 전체주의 상징인 북한의 집단체조를 풍자한 것으로 보인다.
흥미로운 것은 그 다음. 남성이 맡았던 곳은 공교롭게도 김정일의 치아 부분. 피곤한 이 남성이 그만 잠에 떨어져 행사에 참가하지 못하게 된다.
다음날 집단 열병식이 진행되는 광장 주석단에서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던 김정일의 표정이 굳어진다. 자신의 이빨이 빠졌기 때문이다.
이 동영상에는 약 30만 명의 네티즌, 즉 인터넷 사용자들이 접속해 약 160여개의 댓글을 다는 등 인기가 폭주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일의 앞 이빨이 왜 빠졌어?”라고 비웃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정일을 형상한 또 다른 희화 영상은 약 1분으로 제작된 미국 코카콜라사의 음료수 광고 패러디.
김일성 광장을 형상한 널따란 광장에 탱크와 미사일을 앞세운 군인들이 보무당당히 행진해 간다. 분위기가 마땅치 않은 듯, 김정일로 보이는 지도자가 보좌관에게 손짓을 한다.
보좌관이 얼음 상자 속에서 음료수 한 병을 꺼내주자, 김 위원장은 단숨에 마시고, 기분이 좋아 광란적으로 춤을 추고 순간, 광장에 모였던 수만 명의 군인들도 덩달아 춤을 춘다는 내용이다.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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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심부름 강 교수 “2억원 대가성 맞다”
강경선 한국방송통신대 교수가 최근 검찰 조사에서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건네진 2억 원의 성격에 대해 후보 단일화에 따른 대가임을 시인하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고 동아일보가 2일 전했다.
중간에서 돈을 직접 건넨 강 교수가 이 돈의 대가성을 시인함에 따라 검찰 수사는 급진전할 것으로 보인다. 또 그동안 돈을 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후보 단일화에 대한 대가성은 강력하게 부인해온 곽 교육감에게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강 교수는 곽 교육감이 올 2∼4월 박 교수에게 후보직 사퇴 대가로 의심받는 2억 원을 전달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실이 확인돼 곽 교육감과 같은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달 29일 체포돼 이틀간 조사를 받고 31일 석방됐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진한)는 이날 곽노현 교육감 선거대책본부의 상임선대본부장을 맡았던 서울대 최모 교수와 단일화 협상을 중재한 이해학 목사 등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최 교수를 상대로 진보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곽 교육감 측이 박 교수 측에 후보 사퇴 대가로 돈과 공직을 보장하기로 약속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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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구하기? 참 두껍고 시꺼멓다
좌파진영이 곽노현 구하기에 총력전을 벌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1일 보도했다. 전교조, 민노총, 민교협, 민주당 전병헌 등이 이런 저런 구실을 대며 딴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몇몇 좌파 논객과 정치인은 개인 트위터를 통해 곽이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도 한다. 만약 우파 인사가 곽노현 같은 사건에 연루됐다면 좌파는 어떻게 나왔을까? 공정택 전 교육감 스캔들 때는 좌파는 어떻게 했던가?
좌파는 주로 우파의 도덕적 치부, 국가폭력, 권력형 부정부패, 음모적 행태 등을 먹고 사는 존재다. 그래서 스스로 정의의 투사임을 자처한다.
대중 역시 보수는 부도덕, 억압, 더러움, 음험(陰險) 그 자체라고 하는 좌파의 선전선동에 휩쓸려 좌파세태에 올라탄다. 그런데 그만 스타일 확 구길 일이 일어났다. 곽노현 스캔들이 우파 아닌 좌파 사람을 부도덕과 더러움과 음모의 장본인으로 드러낸 것이다.
‘정의’와 ‘도덕’을 무기 삼아 항상 남의 치부를 질타하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창피해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쏙 들어가고 싶다”고 말해야 그게 정상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는 고사하고 뭐 “묻지 마 사퇴는 안 된다”고? 곽노현 자신도 “나는 죄가 없다”고 했다. 그리고 교육청에 버젓이 출근하고 있다. 참, 두껍고 시꺼멓다. 이를 두고 후흑(厚黑) 철학이라 했던가?
스캔들 자체도 나쁘지만, 그것을 전혀 창피스러워 하지 않으면서 억지와 궤변으로 호도하고 감싸는 것은 더 나쁘다. 좌파는 모든 외피(外皮)를 벗어던지고 적나라한 후흑(厚黑)의 길을 가려 하는가? 그러면 그럴수록 그들은 진 수렁에 빠질 뿐이다.
국립의료원에서 파업 중인 노조는 병실 앞에 확성기를 틀어놓는다고 한다. 곽노현 스캔들의 후흑(厚黑)철학과 병실 앞 확성기의 난폭 현상학이 오버랩 되면서 좌파의 도덕적 자살골이 읽힌다.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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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한미FTA 비준안 상정 연기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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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쁜 교육감, 출근하지 마세요”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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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전쟁해야 한다면 한다”
“객관적으로 볼 때 6자회담은 실패하고 있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존 햄리 소장은 1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통일부와 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구원 주최로 열린 2011년 코리아 글로벌 포럼에서 북핵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은 실패작이라고 말했다.
햄리 소장은 이날 ”북한은 이웃국가를 협박하는 것밖에는 할 수 없는 완전히 실패한 정권이며 그것이 완전한 실패라는 것을 역사가 보여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이 무모한 군사적 위협 행위로는 어떤 혜택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우리가 (전쟁을)시작하지 않겠지만, 전쟁을 해야 한다면 하고 또 발발하면 이길 것”이라며 “우리는 동북아에서 이런 긴장이 사라지기를 바라지만 북은 두 차례나 전쟁을 도발하는 행동을 불사했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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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215만명 의병만 남았다”
“우리에겐 215만명 의병만 남았다”
‘국민행동 2012’ 2일 출범...“거대조직 만들어 민노당 부수자”
최종편집 2011-09-01 14:48:26온종림 기자 의 기사 더보기
민노당 해산을 위한 ‘국민행동 2012’ 출범식이 2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에서 열린다.
국민행동본부는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곽노현 세력의 선거 방해 책동을 무릅쓰고, 지난달 24일 투표장에 나가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한 25.7%(215만7772명)의 서울시 유권자들이야말로 일류시민이고 진짜 ‘행동하는 양심’”이라며 “거대조직을 만들어 ‘민주 악당’을 진압하고 잃어버린 '우리의 표'를 찾아오자”고 주장했다.
단체는 “진보로 위장한 종북 극좌 세력이 조폭화하여 제주, 부산, 서울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며 “2012년의 총선과 대선은 남북한 좌익 연합세력 대(對) 대한민국 수호 세력의 결전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15만 7772명이 조직책처럼 행동해야 5000만 국민과 진실-정의-자유를 지켜낼 수 있다”고 호소했다.
국민운동본부는 “관군(官軍)은 없고 215만 7772명의 의병만 남았다”며 “헌법파괴당인 '공적 1호' 민노당부터 해산시키고 국보법 사범-부패 사범-병역기피자의 공직 취임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법을 만들자”고 호소했다.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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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기지건설 반대는 北을 위한 투쟁”
-서울시 투표와 제주도 투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면적 무상급식이라는 포플리즘에 대항하여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유효 투표율에 자기의 운명을 걸었다, 대선 불출마, 서울시장직 사퇴, 모든 것을 걸었던 최종 투표율은 25.7%, 오세훈은 훌훌 털고 떠났다, 후안무치와 철면피들이 득세하는 정치판을 향해 정치는 이렇게 해야한다고 시범을 보이는 것처럼,
2009년 8월에는 제주도에서도 제주도지사의 자리를 건 투표가 있었다, 해군기지 건설을 추진하는 김태환 제주도지사에 반대하여, 민주당과 제주참여연대 등 좌익단체들이 벌떼처럼 일어나 도지사 주민소환 투표를 추진했다, 투표는 도지사를 물러나게 하자는 의견에 찬성이냐 반대냐를 묻는 투표였다,
31일 오후 서귀포시 강정포구 동쪽 해안에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해 공사방해를 금지하는 내용의 제주지방법원 고시문이 세워졌다.[연합]
여론을 장악한 좌익단체들의 고함에 도지사의 모가지는 바람 앞에 등불로 보였다, 그러나 최종 유효 투표율은 11%, 태산명동에 서일필, 결과는 초라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 해군기지 건설은 이때 결판이 난 상황이었다, 그러나 민주당과 좌익단체들에게는 '오세훈'이 없었다,
투표에는 20여억원이라는 비용이 소요되었지만, 이런 투표를 추진했던 민주당이나 기타 단체에서 책임지는 자도 없었고, 사과 성명 한 장도 나오지 않았다, 심지어 결과에 승복하지도 않았다, 또다시 다른 트집을 잡으며 해군기지 건설의 발목을 잡고 늘어졌고, 빨갱이들까지 가세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가장 민주적인 제도라는 투표를 통해서 보여주는 서울시와 제주도의 상이함은 무엇 때문일까, 깔끔하게 뒤를 털고 일어서는 서울시와 가장 비민주적 행태를 보이는 제주도의 차이점은 단지 서울양반과 시골촌놈이라는 지역적 문화적인 차이 때문일 것이라고 짐작한다면 이는 큰 오산이다,
이런 차이는 오세훈이라는 큰 그릇과 시골 촌구석에서 할거하는 양아치의 차이이다, 그리고 오세훈이 몸 담고 있었던 한나라당과 제주도 투표를 추진했던 민주당 민노당의 차이기도 하다, 선동과 모략, 생떼와 폭력을 양식으로 하는 집단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 제주도 푸표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우파와 좌파의 극명한 색갈의 차이점이기도 하다,
제주도판 오마이뉴스인 좌파 매체 '제주의소리'에서 2011년 8월에 해군기지 건설의 찬반을 묻는 설문조사를 했다, 계속 추진해야 한다가 무려 75%였다, 강정마을 주민 1900여 명 중에서 한줌도 안되는 2~30명의 동네 주민들과 멀리서 출장오신 직업데모꾼들이 모여 제주도 전체의 여론인양 떠들어 대던 것이 요즘의 제주도 사태의 모습이었다,
해군기지 건설을 방해하지 말라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나오고 위반하는 자에게는 벌금을 먹이겠다고 하자, 마을주민들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현재 농성자들은 대부분 멀리서 전입해온 가짜 주민들과 '시민운동가'로 불리는 종북단체의 회원들, 이런 것들의 뒤에서 신부복장을 한 빨갱이 신부, 열우당 출신의 무식한 국회의원, 등이 응원들을 하고 있다,
이런 것들에게, 주민투표까지 끝난 사안을 그렇게 끝까지 어거지를 부릴 것이라면, 사퇴했던 오세훈도 다시 시장으로 불러들이고 무상급식 투표도 없었던 것으로 하자고 한다면, 이 빨갱이들께서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특히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민주당 국회의원 김재윤에게는, 김재윤을 당선 시켰던 국회의원 선거도 '나가리'로 돌려서 없었던 것이 된다면 김재윤은 이 결과에 승복을 할 것인가,
제주도 주민투표와 해군기지 반대에는 '민주'의 이름을 달고서 지구상에서 가장 비민주적으로 꼽히는 세 집단이 있다, 민주당과 민노당, 그리고 종북 빨갱이들의 북조선, 왜 대한민국에는, 가장 지저분한 것들이 '민주'라는 간판을 다는 것이며, 가장 수구적인 것들이 '진보'를 자처하고 있는 것이냐,
내일 아침에는 이런 것들을 북어 꿰듯이 줄줄이 엮어서 경찰차에 태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 해군기지 없는 게 평화라는 주장은 바로 김정일을 위한 평화였으니,그래서 이 녀석들을 경찰 유치장으로 갈 것이 아니라 그냥 차떼기로 김정일 앞으로 보내어서, 대신에 그 북녁의 불쌍한 동포들 몇 명 남녁으로 데려오는 것은 어떨까,
월드뉴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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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군입대 앞두고 삭발사진 공개
유정은 취재기자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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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들 표적 수사가 왜 나빠?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서울시의 오세훈 시장이 들고 나온 주민투표를 비겁하기 짝이 없는 ‘투표 불참’선동으로 좌절·무산케 하고 희색이 만면이던 서울시의 곽노현 교육감이 돌연 굳어진 표정으로‘이것은 표적수사요’라며 기자들 앞에서 자신의 결백을 역설하는 그의 당황한 모습을 보고 서울의 많은 시민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저 사람이 역대 서울시 교육감 중에서도 가장 깨끗한 교육감이고, 가난한 어린이들이 공짜로 점심을 먹게 하되 그 아동들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잘 사는 집 아이들도 그저 먹어야 한다더니, 맞수가 될 만한 다른 후보를 사퇴하게 하려고 거액의 금품을 제공했다니 믿을 놈 하나도 없네.” - 이것이 서울 시민들의 솔직한 심정일 것입니다.
곽 교육감을 후원한 야당과 당선된 교육감 자신이 ‘표적수사’라고 아우성인데 그렇다면 검찰의 모든 수사는 반드시 ‘무작위’로 진행돼야 한다는 말인가요. 전 국민을 상대로 우연에 맡겨 아무나 붙잡아다 교육감 선거에 있어서 ‘금품수수’가 있었는가 조사한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고 또 그렇게 할 수도 없는 일이니 ‘표적수사’가 될 수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본인은 댓가성 없는 돈을 주었다고 우겨대지만 그런 불법이 사전(事前)에 있었건 사후(事後)에 있었건, 서울 시민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변명’입니다.
리비아의 카다피처럼 오래 끌고 끌다가 마침내 도망가지도 말고, 또 노무현처럼 뒷동산에 올라가 몸을 던지지도 말고, 당당하게 당국의 수사를 받고, “죄송합니다”라고 한 마디 남기고 물러나는 것이 옳다고 나는 믿습니다.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월드뉴스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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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에 “그때 그 사람 다 모였네”
제주도 강정마을에서 ‘제주 해군기지 반대’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세력들이 4대강 정비사업 과 평택 미군기지 이전 등 중요 국책사업을 반대해온 이들로 드러나고 있다.
조선일보는 31일 “30일 오전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장 입구. 전날 법원이 해군기지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기지 반대측의 반발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간이 천막에는 '생명평화 미사'가 열렸다.
미사는 지난 25일 경찰에 체포됐다 풀려난 문정현 신부와 용산참사 현장 남일당 성당을 이끌었던 이강서 신부가 집전했다”고 전했다.
문정현 신부는 불평등한SOFA개정국민행동 상임대표로 줄기차게 반미운동을 벌이며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인물. 4차 희망버스 집회에서 연설을 하기도 했다. 또 이강서 신부는 가톨릭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역하며 용산 참사 때 현장인 남일당 성당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반대 시위를 주도하는 단체 중 가장 먼저 강정마을에 들어온 ‘생명평화결사’는 권술용 단장이 이끌고 있다. 3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찬성 측 주민들은 이 단체가 들어온 뒤부터 마을의 갈등이 커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다른 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김종일 전 사무처장이 이끌고 있다. 김 전 처장은 ‘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장’을 역임하며 반대 투쟁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인물이다.
시민들은 “평택과 부안에서 시위를 주도했던 종북 활동가들이 다시 뭉쳤다”라며 “대한민국을 해롭게 하고, 북을 돕는 이들을 단호하게 의법처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월드뉴스
20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