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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의 전통 한과시장 북적북적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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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경기부양책에도… ‘추석 리스크’ 증시 하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경기부양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떨어졌다. 이번 발표는 이미 예상했던 결과인데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조로 나선 것을 이유로 꼽고 있다.
9일 코스피는 1,812.93으로 전날보다 33.71p(1.83%) 떨어지며 장을 마감했다. 3거래일만에 하락세다.
외국인은 이날 1,090억원어치를 팔며 6거래일째 매도세를 이어갔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69억원, 477억원을 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과 섬유의복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대부분 급락세를 면치 못한 가운데 하이닉스가 대만의 반도체 경쟁사의 생산 축소 소식에 상승했으며, SK이노베이션과 S-Oil도 소폭 올랐다.
아울러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을 지나는 러시아 가스관 건설 사업의 진행 속도가 빠르다고 밝히면서 관련주인 동양철관과 하이스틸이 약 15%의 강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4.36p(0.92%) 떨어진 470.94를 기록하며 이틀째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075.10)보다 2.20원 오른 1077.30원을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금 1돈을 살때의 가격은 25만 7,400원으로 전날보다 3,300원 더 올랐고 국내 기름값은 휘발유 기준 1,938.49원으로 전날에 비해 0.54원 더 올랐다. 경유도 1,742.61원으로 0.4원 올랐다. 4일째 상승 중이다.
국제유가는 유럽의 경제위기와 미국의 부진한 경제지표 등으로 대체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두바이유가 강세를 보이면서 우리나라 유가에 영향을 미치는 싱가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상승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예상보다 많은 4,500억달러를 투입해 경기부양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당초 3,000억달러 규모로 알려졌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그 규모는 예상보다 훨씬 큰 4,500억달러였다. 지난 12월 4.2%로 낮춰진 근로자의 급여세를 3.1%로 대폭 낮추는 방안도 마련됐으며 학교 및 교통 등 인프라에 1,050억달러를 투자하고 실직자들에 대한 실업수당 연장을 위해 490억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처럼 다소 대규모 정책이 발표됐음에도 국내 증시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 장 초반부터 하락폭을 보이며 약세를 보이더니 장 마감까지 그 폭을 줄이지 못했다.
경기부양책 규모가 커졌다고 해도 대부분 예상했던 내용이고, 이미 증시에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오바마의 정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공화당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대심리가 비교적 덜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향후 법안이 통과되면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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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DJ·盧정권 등록금 92% 올려놓고… 민주당 적반하장”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어제 등록금 인하대책을 발표했는데 일부 언론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한나라당은 정말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어 “대학 등록금은 김대중 대통령 때 35%올랐고, 노무현 대통령 때 57%가 올랐다”며 “진보정권 10년 동안 등록금 92%를 올린 것이고, 이명박 정부는 3%로 인상을 억제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와서 민주당이 나서서 이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은 정말 적반하장”이라고 지적했다.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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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 국민들 후회 한다”
“안철수 신드롬은 일시적인 것이다.”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9일 “일시적인 현상을 가지고 마치 안철수 교수라는 사람이 대선 후보감이 된 것처럼 착각들 하는 것 같은데 대선후보라는 게 그렇게 간단하게 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전 수석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에 출연, “안 교수가 실질적으로 정치인으로 변신을 해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요건이 갖춰졌느냐에 대한 검증이 철저하게 이루어진 다음에 그 문제를 거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 교수는 순간적으로 서울시장 출마를 하겠다고 했다가 며칠 동안 마음이 바뀌어 다시 또 교수로 돌아간다고 얘기를 했다”라며 “정치인으로서 더 이상 활동하지 않겠다는 사람을 놓고서 대선후보 반열이니 뭐니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김 전 수석은 “안 교수의 경력을 보면 의사 했다가 벤처 기업가 조금 했다가 미국 가서 공부 좀 했다가 지금 대학 교수 한 2년 정도 한 것 밖에 없다”라며 “그런 사람이 무슨 대권의 반열에 오르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면 국민은 또 한 번 후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인으로 등극을 한다면 당연히 검증과 숙성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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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림 기자 “곽노현 ‘사퇴’ 말할 수 없는 사정 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사퇴를 하고 싶은 심정이 강하겠지만 현재 입장에서 본인 입으로는 절대 사퇴를 하겠다고 말할 수 없는 사정이 있을 것이다.”
전 서울고 교장 김병철 박사는 8일 국제외교안보포럼에서 “곽 교육감이 사퇴를 못 하는 그 ‘말할 수 없는 사정’은 바로 전교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코나스넷이 9일 전했다.
김 박사는 지난해 교육감 선거와 관련 “(보수세력이) 대단히 잘못된 판단을 했다”며 “보수세력에서 교육감 후보가 난립했으며, 보수 정당에서는 밀어서는 안 될 엉뚱한 후보를 밀어서 문제가 됐다”고 후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한 보수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 “이런 과정에서 곽노현 교육감이 탄생했다”며 “당시 실제로는 곽 후보 보다 박명기 후보가 더 인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 교수가)경제적으로 선거자금에 자신이 없는데다 곽 후보 쪽에서 제안을 하니 단일후보로 간 것으로 본다”며 “그 이면에 반드시 전교조가 개입되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다시 선거를 한다면 틀림없이 보수 교육감이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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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조용환은 절대 안 된다”
국회는 9일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과 관련, 투표를 놓고 대립하다가 투표 자체를 무산시켰다.
한나라당은 이날 양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먼저 처리한 뒤 민주당이 추천한 조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선출안을 표결에 부칠 것을 주장했으나, 민주당은 이와 반대 순서로 안건을 처리하자며 맞섰다.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추천한 조 후보자가 지난 6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천안함 폭침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고 “북한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신뢰하나,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는 내용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 (조 후보자는 부적격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하지만 민주당은 언론을 통해 조 후보자의 발언이 왜곡돼 전해졌다며 한나라당과 대립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안건 순서와 관련 여야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모두 본회의장 밖으로 나갔고 한나라당 의원들도 한동안 머무르다 본회의장 밖으로 빠져나가 이날 본회의는 50분 만에 무산됐다.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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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동 “법정서 김정일만세…반헌법적 테러”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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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대박, 행운의 번호 있다
로또에서 가장 많이 1등 대박을 터뜨린 번호는 무엇일까?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9일 로또 1회부터 457회차까지 나온 1등 당첨번호(보너스 번호 제외)를 조사한 결과, ‘20’과 ‘40’이 나온 경우가 74번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20’과 ‘40’은 로또 1등 번호 당첨 시 평균 6번 중에 1번 정도 나온 셈이다.
‘20’과 ‘40’에 이어 ‘34’가 72번이나 1등 당첨번호에 들어 있었고, ‘37’과 ‘1’이 71번, ‘17’과 ‘19’가 68번이었다. 이어 ‘14’ ‘18’ ‘27’ ‘45’가 67번, ‘3’ ‘5’가 65번, ‘26’이 64번 순서였다.
하지만 1등 당첨번호 6개에 보너스 번호 1개를 모두 포함해 계산하면 ‘1’이 나온 횟수가 89번으로 다른 번호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27’은 83번 나왔고 ‘20’과 ‘17’이 81번 나왔다.
반면 가장 1등 당첨번호에 등장하지 않는 번호는 ‘41’인 것으로 조사됐다. ‘41’은 1등 당첨번호에 가장 적은 49번 나왔다. ‘9’와 ‘32’도 51번 나와 1등 당첨번호로 나오는 횟수가 적었다. ‘23’ ‘38’ ‘28’ ‘22’도 52번 나오는 데 그쳤다.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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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뇌 송송 구멍 탁”결국 허위로
-MBC 뇌 송송 구멍 탁 -
'PD수첩'의 사기행각으로 촉발 된 촛불난동은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화끈거리는 세상의 수치거리이다.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고,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는 창피해서 얼굴을 못들 정도라고 필자에게 하소연하신 분도 있었다.
모두들 조국을 떠나 최선을 다해 국위선양을 하는데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웃음거리로 만든 PD수첩은 나라를 망신시킨 현대판 매국노였다. 또한 광장에 모인 군중을 현혹하여 광우병 반대시위를 정권퇴진운동으로, 반정부 투쟁으로 승화시킨 종북주의자 오종렬, 한상진은 어리석은 군중을 향해 무한한 조소를 보냈을 것이다.
촛불난동 일등공신 “PD수첩”이 법원으로부터 보도내용이 허위라는 판결을 받았다.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오보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촛불난동은 국가적 망신까지 초래했다.
친구 간에 잘못 된 소식을 전해도 얼굴이 화끈거려 사과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하물며 공영방송에서 고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사기행각을 벌리고도 반성하는 기색이 없다. 사측은 책임을 통감하겠다는 짧은 말 한마디로 얼버무리며 죄를 덮으려 한다.
사기행각을 벌린 보도자나 프로그램 책임자를 문책하겠다는 말 한마디 없다. 공식적인 사죄를 하겠다는 말 한마디 없다. 또한 MBC 노조는 "대법원은 언론자유에 대한 원칙적인 인식을 피력했음에도 사측이 나서서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사기 친 것에 대한 일말의 반성은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 무한대의 싸가지를 부리고 있다.
언론자유를 운운하며 교언영색을 일삼는 것을 보니 역겹다. 사측이고 노조고 낮 가죽 두껍기가 돼지껍데기도 울고 갈 판이다.
-법원은 다음 세 가지를 허위라고 판결했다.
첫째는 다우너 소(주저 앉은 소)를 광우병소로 지칭한 부분.
둘째는 미국여성 아레사빈슨이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것처럼 언급한 부분.
셋째는 한국인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94%에 이른다고 지적한 부분 세가지이다.
언젠가 뉴스에 따르면 전북도내 31마리의 다우너소(주저 앉은 소)가 발생하여 비상이 걸린 적이 있었다. 주저 앉은 소는 고열과 뒷다리 마비 증세를 보였지만 모기가 전파한 소유행열, 추찬병, 아카바네 병 등으로 판명 났다.
촛불난동이 한창이던 2008년 7월 경기도 공무원인 최형근 농정국장은 도내 연간 600여 마리의 다우너 소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작년에도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수십마리에서 100여마리에 이르는 다우너소가 발생하여 비상이 걸렸다.
다우너소라면 환장하는 “PD수첩”이 카메라 들쳐 메고 들이닥쳐 온갖 사기행각을 벌려야 함에도 침묵한 것이 참으로 해괴하다.자빠진 소라면 죄다 광우병으로 까발리던 MBC노조가 당장이라도 현장으로 달려가 방정을 떠는게 정상이다. 그게 그 잘난 MBC의 언론자유 아닌가?
미국여성 아레사 빈슨이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도했다. 그녀 어머니의 인터뷰를 내보내며 vCJD(인간광우병)이라고 적은 자막이 오역이 아니라고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그 어머니가 CJD(크로이츠펠트-야콥병) 와 vCJD(인간광우병)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등 꽤나 갈팡질팡 질퍽거렸었다.
또한 오역이냐 의도적 오역이냐로 홍역을 치뤘다. 명색이 최고 공영방송이라 자부하는 MBC가 국가적 조약에 준한 사건을 보도하며 자막 한줄 조차 오역논란을 일으키니 대학 동아리 구내방송만도 못한 알만한 수준이다.
아레사 빈슨은 인간 광우병(vCJD)에 의해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베르니케 뇌병변(위절제술 후유증)'인 것으로 검찰이 밝혔다. CJD(크로이츠펠트-야콥병)도 아니고 vCJD(인간광우병)는 더더욱 아니니 망신도 이정도면 개망신이다.
아무리 의학에 문외한이라도 치매환자와 같은 행동,침을 질질 흘리는 인간광우병의 대표적인 증상의 근거도 없이 인간 광우병(vCJD)과 '베르니케 뇌병변(위절제술 후유증)의 큰수술휴우증을 구분 못할 바보는 세상에 없다.
더욱이 광우병이었다면 미국같은 사회에서 수천만 달러 소송이 걸리지 않을 수 없다. 검찰의 비공식적 확인이니 또 조작이고 언론탄압이라 나올 것이다. 그 뻔한 잔머리 이제는 지겹다. 무식하기 이를데 없고, 매우 싸가지 없는 양아치들, 희대의 사기꾼 모인 “PD수첩” 보다는 검찰을 믿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한국인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94%란다. 이정도면 거짓말 정도가 아니라 시쳇말로 “개구라”다. 광우병은 영국에서 1985년 처음 발견되고 유럽에서 20년 넘게 유행했다.
그 기간 중 한국인 여행객, 유학생, 이민자, 상사주재원, 외교관 등등 수백만이 유럽에 체류했거나 살았었다. 먹었다 하면 광우병 걸릴 확률이 94%인데 어떻게 단 한명도 걸리지 않은 것인지 이것은 기적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아니면 한국사람은 유럽에서 단 한명도 쇠고기는 먹지 않았거나 이다.
미국은 유럽보다는 한국인 왕래가 더욱 빈발하고, 수십년 살아 온 재미동포만 수백만이다. 특히 프레온 단백질이 넘쳐난다는 뼈, 내장은 한국인이 각별하게 좋아하는 부위다. 한인이 모여사는 곳에는 어김없이 설렁탕집이 성업중이다.
어떻게 단 한명도 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는지 이것도 설명이 되지 않는다. 물론 미국인도 광우병 걸린 사람이 없다. 미국은 년간 30개월 이상 된 소를 600만 두나 도축해서 먹는다. 또다시 결론은 한국사람은 미국에서 쇠고기 먹지 않았거나 이다.
미국산 쇠고기는 1978년부터 수입되어 2003년부터 잠시 수입이 중단 되었다 2008년부터 다시 수입되어 지금은 수입산 소고기 중 호주산과 수위를 다툴 정도로 시장 점유율이 높다.
수 십 년 동안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해서 먹었는데 광우병 걸릴 확률 94%를 한국인은 교묘하게 비켜 갔다. 수 십 년 동안 강대국 미국 눈치 보느라 쇠고기 수입한 후 전부 땅에다 묻고 태워 폐기하고 국내유통을 시키지 않은 것 이다.
그래도 MBC PD 정도 할려면 나름 머리 좋고 공부 많이 해야 하는데 저와 같은 사기행각을 천연덕스럽게 벌릴 수 있는 것인지 지극히 상식으로 살아가는 소시민으로서는 이해불가이다.
이러한 사기행각을 벌리고도 그 죄를 모르고 낮짝 두껍게 고개 빳빳하게 처들 수 있는 것은 MBC는 죄다 대갈통이 “뇌 송송 구멍 탁”인 것 같다. "뇌 송송 구멍 탁 " 대갈통을 가진 무시 무시 한 노조라서 원본 테이프 압수수색하러 온 검찰을 일개 노조가 육탄저항으로 무산시켰다.
소시민에게는 그토록 무시무시한 검찰과 검사도 "뇌 송송 구멍 탁"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 "뇌 송송 구멍 탁" MBC가 두번씩이나 자체조사를 해도 "뇌 송송 구멍 탁"들이 조작 했을 원본 테이프를 찾지 않았다.
이역만리 미국까지 쫒아가 다우너소 영상을 몰래 찍어오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뇌 송송 구멍 탁"들이 어째서 진실이 담겼을 원본 테이프는 찾지 못하는 것인지 참으로 요지경 속이다.
“뇌 송송 구멍 탁”에 “돼지껍질 낮짝” PD수첩 제작진이 앞으로 또 얼마나 국민을 기만하고 국가망신을 시킬지 걱정스러운 가운데 MBC는 이들을 하루 빨리 퇴출시켜야 마땅 할 것이다.
월드뉴스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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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민, 19살 연하 아내 " 첫 만남은 중3때"
유정은 취재기자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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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국중련, 공식 합당
월드뉴스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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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님께, 탈북시인 공개 질의서 전문
김정일 독재말고 북한인권 희망도 제작 하나요?
장진성(詩人)
서울시장을 희망하는 박원순님에게 탈북(脫北)시인이 드리는 공개질의서
그동안 "희망제작소"이사장으로서 북한인권 해방을 희망하셨습니까?
그동안 김정일 독재를 변호하셨습니까, 북한주민을 변호하셨습니까?
저는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저자(著者) 장진성입니다. 이명박(李明博) 대통령이 서울시청에서 나와 곧바로 청와대로 가셨기 때문에 비슷한 길을 가시려는 박원순 후보님께 탈북자의 한 사람으로서 공개 질의를 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먼저 유력한 서울시장 예비 후보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박원순님에 대한 남다른 기대로 이 글까지 쓰게 된 것은 한국의 다른 야권후보들과는 분명 다른 분이실 것이라는 믿음에서입니다.
박원순님은 대한민국의 모든 희망을 모으고 싶어 직접 “희망제작소”를 만드신 분이 아니십니까, 또 그런 열정으로 보수, 진보 인사들과 함께 한때 “상호화합”을 약속하기도 하시지 않았습니까.
얼마 전 경향신문에서도 이명박 대통령은 최악이고, [박원순]은 소통이 잘 되는 최고라고 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소통의 대통령'이신 박원순님께 이 탈북시인이 공개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첫째: 박원순님은 ‘희망제작소’ 이사장으로서 그동안 북한인권 해방을 희망하셨습니까?
이사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북한에서의 300만 대량아사(餓死)는 결코 쌀이 없어서가 아니라 인권(人權)이 없어서였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린다면 김정일 정권이 300만의 죽음을 300만의 목숨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현재 한국 국회에서는 이미 통과됐어야 할 북한인권법이 다른 당(黨)도 아닌 민주당이란 사람들에 의해 꽉 막히고 있습니다. 박원순 이사장님은 ‘희망제작소’ 이사장으로서 북한인권법 통과를 원하는 저같은 사람들의 이 간절한 희망을 누구보다 앞장서 현실로 제작해주셨습니까?
둘째 박원순님은 대한민국 변호사로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人權)호소를 적극 변호해주셨습니까?
저는 북한에 있을 때 자유통일이 안 되는 원인을 북한 주민들이 우매해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남한에 와서 보니 한반도의 분단(分斷)은 우리 남한 내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정일 독재를 변호하는 한심한 사람들이 진보로 자처하는 대한민국이어서 통일의 진보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박원순 후보님은 어느 쪽의 변호사로 사셨습니까? 김정일 독재 편에서 변호하셨습니까? 아니면 북한 주민 편에서 변호하셨습니까?
셋째 박원순 후보님은 지금이라도 서울시장 후보로서 김정일 독재를 공개 비판하실 수 있습니까?
서울은 대한민국 수도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조항에 북한 전(全)지역이 우리 영토로 규정됐기 때문에 다른 지역단체장과 달리 서울시장은 수도 행정관으로서의 분명한 자기 소신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수도부터 제대로 일어서야 지방도 따라갑니다. 박원순님은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시장 후보로서, 우리 헌법의 지상(至上)명령인 자유통일을 반대하는 김정일 독재와 그 추종자들에 대해서까지 엄격한 법적 경고를 선언하실 수 있습니까?
희망이란 꿈이 아닙니다. 그 꿈을 이미 실천하는 아름다운 과정입니다. 그 의미의 정서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기에 박원순 후보님은 ‘희망제작소’를 만드셨고, 더욱이 솔선수범하시고자 몸소 그 제작소의 이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소통을 정치인의 최우선 미덕(美德)으로 여길 줄 아시는 박원순 후보님께서 저의 이 공개질의서에 꼭 대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절절히 희망합니다. 제가 기꺼이 한 표를 바치고 싶을 만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님의 대답이 부디 멋지기를!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저자 장진성 드림
월드뉴스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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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가 김충환, 서울시장 보선출마 선언!
3선 서울시 구청장 출신인 한나라당 김충환 국회의원(재선·서울 강동갑)이 8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충환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정은 행정전문가에게 맡겨야 되며 자신은 행정고시와 3선 구청장 출신으로써 서울시의 행정전문가라고 밝혔다.
김충환의원은 특히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따뜻한 복지제도 정착과 서울의 세계화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 복지.환경.문화 등 7개 분야 107개 정책을 담은 일류서울 정책비전을 제시했다.
김충환의원은 또 이른바 ‘안철수 신드롬’에 대해서 무책임하고 인기주의 정치에 실망한 서울 시민들이 참신하고 진정한 봉사의 자세로 일하는 일꾼을 희구하는 욕구를 나타낸 것이라며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는 투철한 프로의식을 가진 행정가를 바랄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충환의원은 지난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해 3위를 차지 했었다.
월드뉴스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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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의원,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조용환 헌재재판관선출안을 뒷거래하지 마라!”
박선영의원(자유선진당 정책위의장)은 오늘(8일)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조용환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와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를 맞거래하기로 했다”고 폭로하면서 “양당은 파렴치한 뒷거래를 중단하고, 민주당도 조용환 후보자 카드를 원천폐기하라”고 주장했다.
박선영의원은 “지난 6월에는 한나라당이 성희롱 파문을 일으킨 (강용석)의원 제명안과 맞거래하기 위해 6월 임시국회를 흘려보내는 꼼수를 부렸고, 이번에는 민주당이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과 묶어서 동시에 표결하려는 비루(鄙陋)한 뒷계산을 하고 있다”며, “이같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구태의연한 밀실야합과 냄새나는 뒷거래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선영의원은 “헌법재판관은 우리 헌법의 기본정신을 수호할 의지가 절대적인 임명요건”이라고 전제한 뒤, “조용환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천안함 폭침에 대해 ‘정부 발표를 신뢰하지만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북한 소행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고 답변해 ‘자유심증주의’에 근거해 재판해야 하는 헌법재판관으로서의 기본 자질과 능력에 중대한 흠결이 있는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서로의 이익을 위해 뒷거래를 하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개탄했다.
박선영의원은 또 “오늘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야합해서 조용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위를 석달만에 다시 열어 보고서를 채택하겠다는 발상은 인사청문회법 제3조 제6항과 제9조 제1항 및 제2항에 위배된다”며 “실정법까지 위반해가면서 헌법재판소 조용환 후보자와 대법원장 양승태 후보자를 맞거래하는 것은 법치주의국가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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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최고지도자들, 공자님 말씀에서 의정활동의 길을 찾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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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역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초청 시화전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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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근혜 앞질렀다...여론조사서 1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차기 대선 가상대결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앞지른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 전 대표가 타 후보에게 1위 자리를 내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 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한 1대1 대선 가상대결에서 안 교수는 42.4%를 기록해 박 전 대표(40.5%)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박 전 대표와 안 원장의 가상대결에서의 지지율은 세대별, 지역별로 뚜렷한 차이를 나타냈다.
박 전 대표가 50~60대 연령층에서 안 원장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인 반면, 안 원장은 20~40대에서 박 전 대표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박 전 대표는 연령이 높을수록 지지율이 높았으며 ▲60대 이상 56.8% ▲50대 50.4% ▲40대 39.8% ▲30대 28.8% ▲20대 26.9% 순으로 나타났다.
안 원장은 낮은 연령층에서 지지율이 높았으며 ▲30대 56.0% ▲20대 54.7% ▲40대 49.5% ▲50대 35.5% ▲60대 이상 16.0%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박 전 대표가 경북권에서 64.8%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충청권(59.6%)과 경남권(45.4%)순이었다.
그러나 이들 3개 권역을 제외한 나머지 권역에서는 모두 안 원장의 지지율이 박 전 대표보다 더 높게 나왔다. 안 원장은 서울권에서 53.0%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경기권(47.5%), 전라권(46.0%)순이었다.
이와 함께 같은날 CBS 라디오 가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도 안 원장은 43.2%, 박 전 대표는 40.6%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안 원장이 서울시장 불출마를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돌풍’이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내년 총선과 대선의 판도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 원장은 자신의 대권 도전설에 대해 "가당치도 않다. 사실 생각해볼 여유도 없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7일 오전 여의도 자택을 나오다 기자들과 만나 "대권에 도전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일부 여론조사에서 여권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보다도 우세를 보인데 대해서는 “일시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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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도 수습 못하면서 조화로운 사회를 어찌 만드나?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국회 대표연설에서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회의 때마다 내분도 수습하지 못하는 민주당의 대표가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다.
여기에 더해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니, 분란부터 수습하시기 바란다.
작은 ‘분열’도 치유하지 못하는 사람은 큰 ‘분열’도 막을 수 없는 법이다.
손 대표의 말대로 이 시대의 화두가 변화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변화에는 방향성이 있고, 좋고 나쁜 질적인 차이가 분명히 있다.
손 대표는 사람과 노동, 그리고 공동체의 가치가 변화되어야 함을 역설했지만 어떤 방향으로 언제 어떻게 변화하겠다는 청사진은 내놓지 못했다.
한마디로 수사만 난무한 한나라당 대표연설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연설이다.
손 대표는 지역주의를 극복하자며 석패율제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지만, 석패율제도는 또 다른 지역 패권주의에 불과하다.
석패율제도에 안주하려는 무기력한 정당은 변화와 쇄신을 갈망하는 정당이라고 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두 지역으로 양분하려는 음모일 뿐이다.
달면 야합하고 쓰면 거부하는 정당은 결코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없다.
손 대표가 강조한 “함께 잘 사는 나라 대한민국 공동체”는 우리 자유선진당의 ‘따뜻한 보수’를 국정기조로 삼아야만 달성할 수 있다.
민주진보진영이라는 허울을 쓴 민주당의 역량과 노력만으로는 역부족이다.
한반도 평화라는 미명아래 안보마저도 위태롭게 만드는 민주당이 어찌 대한민국 공동체의 안위와 복지를 책임질 수 있겠는가? 언어도단일 뿐이다.
2011. 9. 8.
자유선진당 대변인 임 영 호
월드뉴스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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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광우병 선동가들 다 어디 갔나?”
“그때 그 광우병 거짓선전선동가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는 지난 2일 대법원의 MBC 광우병 PD수첩 주요 내용은 '허위'라는 최종 판과 관련, “결국 PD 수첩의 거짓말이 만천하에 확인됐으며, 그 거짓말로 인해 2008년 그 ‘난리’가 났던 것인가 하는 허탈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story K는 “2008년 PD 수첩의 ‘거짓방송’이 도화선이 되어 100일 동안 타오른 ‘광우병 촛불’은 대한민국을 극도의 혼란과 분열로 몰고 갔다”며 "무법천지가 된 광화문 일대 상가 주민들은 5147억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지만, 누구도 피해를 보상하지 않고 시위 세력은 도덕적으로도 반성과 사과 한마디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시 나라를 파탄 직전까지 몰고 갔던 ‘거짓선동세력’ 중 단 한마디 사과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며 “그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반대로, ‘그래도 그때 시위는 참여민주주의의 좋은 사례’라고 궁색한 평가와 주장을 반복하고 있을 ”이라고 비판했다.
story K는 “당시 온갖 괴담으로 공포를 퍼뜨리던 그 사람들과 단체들은 자취도 없다”라며 선동정치에 일그러져 만신창이가 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우려했다.
월드뉴스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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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안철수 돌풍, 정치 새로운 출발 계기"
월드뉴스
20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