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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측 "억대 피부과 진료 보도 법적대응"
월드뉴스
20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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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나경원 도우려 빵 만들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1일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살리기’라는 콘셉트로 다섯번째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남현동의 한 빵집을 찾아 ‘골목상권을 지키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에 참석, 인근 상록보육원 원생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었다. 그는 또한 매장에서 케이크를 구매해 생일을 맞은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 선물했다.
카드 수수료 때문에 난리라는 매장 주인의 말에 현금을 주고 케이크를 산 박 전 대표는 우리나라에도 동네 가게에 명인들이 없는 게 아닌데 사회 환경이 소상공인을 잘 호보하지 못해 명인이 될 기회가 없는 것 같다면서 소상공인이 잘 사는 사회가 돼야 한다. 나경원 후보와 논의해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2일은 박 전 대표가 서울 신촌을 다시 찾는다. 신촌은 박 전 대표가 2006년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기위해 유세차에 오르다 괴한에 테러를 당한 곳이기도하다 이번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나경원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신촌일대를 탐방한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충남 서산을 방문해 터미널주변상가와 동부시장, 읍내약국 3거리를 돌며 이완섭 한나라당 서산시장 후보를 지원한 후 다시 승용차편으로 서울 신촌으로 향한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신촌에서 마이크를 잡고 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대규모 유세를 벌이지는 않을 예정이다. 대신 약 한 시간 동안 신촌 거리를 걸으며 젊은이들을 만나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
박 전 대표가 피습의 기억이 채 사라지지 않은 신촌을 찾아 5년여만에 서울시장 선거 지원에 나서는 것은 젊은이들과의 교감을 통해 위기에 빠진 정당정치를 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김경학 취재기자
20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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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저감" 불조심 캠페인
이상철 취재기자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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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쇼’ 이주노, 댄스 킹이 보여주는 ‘셔플댄스 정석’
[SSTV | 조성욱 기자] 가수 이주노가 토끼춤과 셔플댄스를 직접 선보였다.
이주노는 21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과거 토끼춤과 셔플댄스의 차이점에 대해 직접 춤을 추며 설명했다.
‘컴백쇼 톱10’은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도전과 극복을 거듭하는 X세대들의 리얼리티 본격 음악쇼다.
최근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박명수와 X세대 아이콘 이본이 ‘컴백쇼 톱10’ 진행을 맡았다. 또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와 터보의 김정남이 참여했다.
‘컴백쇼 톱10’은 90년대 한국의 가요계를 빛냈던 가수들과 다시금 스포트라이트를 꿈꾸는 스타들의 눈물겨운 컴백쇼를 그릴 예정으로, 오는 11월 16일 밤 12시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한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 l 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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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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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시르테서 부상 사망" 리비아 과도국가위 공식발표
독재자의 말로는 비참했다.
한때는 부패한 왕정을 무너뜨린 ‘젊은 영웅’이었으나 42년간의 철권통치로 악명을 날린 리비아의 전 국가원수 무아마르 카다피는 자신이 태어난 고향에서 과도정부군(NTC)의 총에 맞아 결국 숨을 거뒀다. 최후의 순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국가원수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었다. 콘크리트 배수로에 숨어 있다 발각된 그는 총을 겨누는 병사에게 “쏘지 마, 쏘지 마.”라며 목숨을 구걸했다.
지난 8월 트리폴리 함락 이후 도피 중이던 카다피 전 국가원수는 20일 최후의 은신처로 지목돼 온 고향 시르테에서 체포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사망했다고 로이터와 알자지라 등 외신들이 NTC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 2월 ‘아랍의 봄’의 영향으로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래 8개월에 걸친 리비아 사태는 막을 내렸다.
리바아 과도국가위원회(NTC)의 마무드 지브릴 총리는 이날 “오랫동안 이 순간을 기다렸다. 카다피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압델 하페즈 고카 NTC 대변인도 “폭정과 독재의 종말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면서 “카다피는 독재자의 운명을 맞았다.”고 말했다. NTC 관계자에 따르면 카다피는 시르테 근처에서 생포될 당시에 양쪽 다리에 상처를 입었고, 앰뷸런스로 이송 도중에 부상이 심해 사망했다. 카다피는 머리에도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NTC측은 카다피가 체포 당시 황금으로 만든 권총을 든 채 카키색 군복과 터번 차림을 하고 있었으며 두 다리에 총을 맞아 심하게 다친 상태였다고 밝혔다. 카다피는 배수관에 숨어있다가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시민군을 향해 “쏘지마! 쏘지마!”라고 외쳤던 것으로 전해졌다.
카다피의 사망설에 대해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아직까지 이 같은 언론 보도가 사실인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NTC는 사실상 최종 승리를 선언했다. NTC 지휘관 유누스 알 압달리는 “시르테가 해방됐고 카다피군은 없다.”고 말했다. 카다피의 4남 무타심과 카다피의 군 최고책임자도 NTC군과의 총격전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NTC군 병사들과 시민들은 시내 중심부에 모여들어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치며 환호했고 승리를 자축하는 자동차 경적이 곳곳에서 울려 나왔다.
카다피는 지난 2월 15일 리비아 제2의 도시 벵가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뒤 “결사항전”을 공언하며 퇴진을 거부해 왔다. 그러나 나토군이 벌인 5개월여간의 융단폭격과 반군의 대대적인 군사작전으로 지난 8월 수도 트리폴리가 무너지면서 카다피는 도망자 신세로 전락했다.
이후 카다피의 행방을 둘러싼 각종 추측이 무성했지만 실제 은신처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다만, 그가 여전히 리비아 내에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고향인 시르테와 바니 왈리드 등이 유력한 은신처로 거론돼 왔다. 그러나 NTC 내부에서는 최근 그가 남부 사막의 사브하에 은신했거나 인접 아프리카 국가에서 병력을 모집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돼 혼선을 빚기도 했다.
카다피 사망 소식은 시르테가 NTC군에 함락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얼마 안 돼 전해졌다. 이날 오전 8시 30분 나토군이 공습을 펼쳤고, 이어 NTC군이 최후의 공격을 감행해 90분 만에 시르테를 점령했다. 카다피는 나토군의 공습을 피해 달아나다 체포됐으며, 낮 12시 45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순녀·유대근기자 coral@seoul.co.kr
월드뉴스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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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과거 팬미팅 화제 '조촐해도 풀 메이크업'
유정은 취재기자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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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ㆍ예천 지역현안 입법지원 간담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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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설치는데 박원순이 서울시장 되면…”
유승민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20일 “종북, 친북주의자들이 인터넷상에서 설치는 것을 보며 박원순 후보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걱정”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유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2004년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고 할 때 우리가 온몸으로 막아서 국보법 철폐를 막아냈던 적이 있지만, 지금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박원순 후보가 국보법 철폐에 앞장섰던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우리가 보통 사회주의다, 진보다, 이렇게 이야기할 때에는 그 안에 상당히 이상적이고, 합리적인 가치들이 있는 경우도 있다”며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특수한 게 친북, 종북하고 진보나 사회주의, 이런 게 섞여서 운동권 안에도 NL계와 PD계가 계속 오래된 대립을 해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에 민간항공사 기장 또 심지어 병무청 공무원, 대기업 간부 등이 인터넷에 카페,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해할 수 없는 종북, 친북 성향의 게시물들을 올리는 것을 보고, 그게 비록 민간인 내지는 공무원 신분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직업에 따라서는 굉장히 우려할만한 현상이 있다”고 덧붙였다.
홍문표 최고위원은 박원순 후보가 주요 행사에서 애국가 제창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지 않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데 대해 날선 비판을 가했다.
홍 최고위원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호국영령들을 무시해서 묵념을 않는 것인지, 왜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대체하고 모든 행사를 끝내는가의 문제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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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새마을운동, 민간이 주도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새마을 운동은 '한강의 기적'을 이룬 위대한 국민운동이었다"며 "이제는 민간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자립적 운동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에서 열린 '2011전국 새마을 지도자 대회'에 참석해, "민간이 주도하고, 민간 스스로 참여하는 자립적 운동역량을 강화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새마을운동 정신"이라며 "정부도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새로운 새마을운동'이 나갈 방향으로 ▲녹색성장-공생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운동 ▲세계로 뻗어나가는 새마을운동 ▲젊은이가 주도하는 새마을운동 등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녹색성장은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기에 나부터 먼저 에너지 절약에 모범이 되어야 하겠다"며 "온 국민이 에너지절약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이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생발전에도 주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새마을운동은 힘겨운 가난 속에서도 내 집 담장보다 마을길과 회관을 먼저 지은 공동체운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성숙한 범국민운동의 기수가 돼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새마을운동의 국제화와 젊은이가 주도하는 새마을운동이 될 것도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홍기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33명에게 새마을훈장, 73명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하는 등 230명에게 각종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월드뉴스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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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VS박원순, 막판 여론조사도 ‘혼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일 이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도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박원순 야권 통합후보가 오차 범위 안팎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에 의뢰해 18~19일 이틀간 서울지역 만 19세 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MMS(유선전화·휴대전화 병행조사) 방식을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원순 후보 47.0%, 나경원 후보 42.9%로 나타났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66.6%)에서도 박 후보는 47.6%의 지지율을 얻어 나 후보(46.1%)를 간발의 차로 따돌렸다.
이와 함께 가 17,18일 이틀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케이엠조사연구소에 의뢰해 19세 이상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1대1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원순 후보가 43.5%, 나경원 후보가 42.3%로 집계돼 박 후보가 근소한 차로 앞섰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박 후보가 43.6%, 나 후보가 43.5%로 격차가 0.1% 포인트에 불과했다.
반면 와 여론조사에서는 나 후보가 박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에 따르면,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17~18일 서울시민 169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나경원 후보 45.9%, 박원순 후보 42.3%로 나타났다.
아울러 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GH코리아에 의뢰해 18일 하루동안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전화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나경원 후보는 42.2%, 박원순 후보는 39.3%로 조사됐다.
적극 투표층(65.4%)에서는 나 후보(45.6%)와 박 후보(40.3)의 지지율 격차(5.3%)가 더 벌어졌다.
월드뉴스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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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차 IPU(국제의회연맹) 총회 한국대표단 참가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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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김형석-배우 서진호, 22일 결혼
유정은 취재기자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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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北 도발 시 휴전선 넘어 응징할 것”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19일 “(북한이 도발을 감행할 경우) 응징차원에서 공군기를 휴전선을 넘어 운용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 “북한의 포격이 있을 경우 우리 전투기가 북한 진지를 타격할 수 있냐”는 김정훈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변했다.
김 장관은 다만 “대통령의 미국 출국 하루 뒤 북한 전투기와 미사일이 전진 배치되는 등 긴장상태가 발생했는데 왜 즉시 귀국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에 대해선 “당시 언론에 보도된 상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해명했다.
그는 “일부 활동은 북한의 연례적인 훈련 활동으로 평가했다”면서 “긴박한 징후라고 판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북한의 이상 동향이 지난해 발생한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그것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김 장관은 향후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준비상황과 관련해 “서북 5개 도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형태의 도발 유형을 감안해 대비 계획을 발전시켜 놨다”면서 “그 계획대로 훈련하고 있고 다른 지역도 도발 가능성을 상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공군이 북한의 선제 도발에 대한 응징을 위해 북방한계선(NLL)이나 휴전선을 넘어간 적은 한 번도 없다.
월드뉴스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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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즉각 구속하라”
-백만민란 조직은 2012년 폭동을 준비하고 있다-
문성근의 백만민란이라는 것은 전국 조직이다. 전국적으로 조직을 갖추고 집회를 돌아가며 열어서 언제든 동원가능한 조직으로 만들고 이를 2012년 총선과 대선에 활용하겠다는 술책인 것이다.
그들이 전면에 내세우는 '야당 합쳐'란 것은 사람을 모으는 슬로건에 해당할 뿐, 문성근 주위로 모이는 자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민노당 공산세력과 연대를 하더라도 2012년 대선에서 이기는 것이고 그게 실패하면 2008년 촛불폭동 때처럼 언제든 폭동을 일으키겠다는 속셈까지 숨기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치 국가이다. 선거도 법에 따라 진행돼야 하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자유민주 정부를 존중해 줄 줄 알아야 한다. 그럼에도 문성근과 햇볕세력은 벌써부터 선거전에 돌입해 사전선거운동을 해댄다.
민란 폭동준비 집회에서 문성근의 스피치에서 사전 선거운동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게다가 문성근의 백만민란은 언제든 이슈가 터지면 전국 곳곳에서 인원을 동원하여 집회를 열고 폭동으로 변질시킬 수 있는 체제로 가고 있다.
이것은 명백한 내란선동죄에 해당된다. 검.경은 지금 즉각 문성근을 구속수사하여 문성근이 누구로부터 지령을 받아 폭동준비를 해왔는지, 그리고 누구의 도움을 받고 있는지 그리고 문성근이 무슨 자금력으로 반란을 준비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야 마땅하다.
빨 갱 이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타고 난다. 문성근의 애비 놈은 빨 갱 이 문익환이다. 빨 갱 이의 자식들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이젠 저들을 제어해야 옳다. 그 어떤 논리로도 민주주의는 오로지 '자유민주주의'만이 진짜 민주주의다. 국민이 주인되는 길은 자유민주주의를 증진시키는 길 뿐이다.
폭동을 조장하는 직접민주주의 광장민주주의 등은 대한민국을 공산화로 몰고 갈 뿐이다. 공산화 획책의 일환으로 민란을 조장중인 친노 딴따라 문성근을 즉각 내란선동죄로 구속하고 철저히 수사해 그 배우세력과 관련자 전원을 사법처리하는 게 '대한민국 정의'를 지키는 길이다. 민주당은 문성근과의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지 즉각 답하라!
프런티어타임스(www.frontiertimes.co.kr)
월드뉴스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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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공동여론조사, 글쎄?”
-방송3사 공동여론조사 전자개표 조작의 전조(前兆)-
이상하게도 나경원이 여론조사에서 역전하고 나니까, 뜬금없이 방송3사에서 공동여론조사 했더니 “오차범위 내에서 박원순이 미세하게 우세”하게 나타나 재역전했다고 한다.
MBC·KBS·SBS 등 방송3사가 미디어리서치·코리아리서치·TNS코리아에 의뢰한 결과, 박원순 후보가 40.5%로 38.2%를 기록한 나경원 후보를 2.3%포인트 앞섰다는 것이다.
그런데, 동아일보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한 결과 나경원 후보(42.4%)가 박원순 후보(41.1%)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으며, 적극 투표층(63.6%)에서는 나 후보(47.9%)와 박 후보(41.7%)의 격차가 6.2%포인트로 벌어졌다고 한다.
또, CBS가 여론조사기관 나이스알앤씨에 의뢰한 결과에서도 나 후보가 44.8%를 기록해 41.8%의 박 후보를 3%포인트 앞선 것으로 집계됐으며, 적극 투표층의 선호도에서는 나 후보 45.7%, 박 후보 45.1%로 두 후보 간의 격차가 0.6%P에 불과했다고 한다.
게다가 18일 오마이뉴스가 공개한 여론조사에서는 나 후보가 48.1%, 박 후보 42.2%로 나 후보가 5.9%포인트 앞섰고, 적극 투표층에서도 나 후보는 48.8%로 43.2%의 박 후보를 5.6%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오차범위 내에서 박원순이 우세”하다는 소리가 이상하지 않는가?
분명 초기의 박원순 압도적 우세 자체가 신뢰가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민심은 그렇게 잘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방법에 따라 지지율이 다르고, 선거운동과정에서 드러난 실체에 따라 응답을 다르게 할뿐이다. 결국 진실이 드러나면서 원래부터 우세했던 나경원의 진면모를 두고 마치 역전된 것처럼 표현하여 평가절하하고는, 도로 박원순의 우세로 조작하려니 속이 보이는 것 같아 “오차범위 내에서 박원순이 우세”라면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 같지 않은가.
게다가, “방송3사에서 공동여론조사”라는 것도 더욱 이상한 소리다. 매체에 따라 다르게 발표할 수 있는 여론조사결과를 방송3사가 하나로 통일하여 발표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바로 말도 안 되는 “오차범위 내에서 박원순이 우세”가 아닌 “나경원의 우세”라는 진실된 결과가 발표되지 못하도록 제어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이지 않는가.
박원순의 지지율이 오를 이유가 하나도 없고, 나경원의 지지율이 떨어질 이유가 하나도 없는 이때 뜬금없는 “방송3사”의 “오차범위 내 박원순이 우세”는 전자개표 결과조작을 위한 하나의 가짜이유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지금까지 중요선거에서 좌익이 이겼을 땐 개표 도중에 역전된 과거를 일었는가.
나경원 측에서 전자개표 조작에 대한 공식적인 관심 표명으로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본다. 떨어지고 난 뒤에 진실을 밝혀봐야 씨알 먹히기 힘든 것 모르는가.
월드뉴스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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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赤色分者가 남북전쟁을 부추긴다
대한민국 내에 맹활약하는 赤色分子(적색분자)가 대한민국의 암적인 존재이다. 어찌 대한민국 뿐인가? 남한의 적색분자는 북한에도 암적인 존재이다. 왜냐하면, 그 적색분자는 대한민국에 무정부상태의 폭력난동에 불지르면서 남북간에 전쟁이 나도록 이간질과, 충돌하도록 공작을 부단히 해오기 때문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6, 25 전쟁’을 일어나도록 최초 기안하고 행동해보인 적색분자가 대한민국 내의 남로당 총책 박헌영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내에 맹활약하는 赤色分子(적색분자)가 대한민국의 암적인 존재이다. 어찌 대한민국 뿐인가? 남한의 적색분자는 북한에도 암적인 존재이다. 왜냐하면, 그 적색분자는 대한민국에 무정부상태의 폭력난동에 불지르면서 남북간에 전쟁이 나도록 이간질과, 충돌하도록 공작을 부단히 해오기 때문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6, 25 전쟁’을 일어나도록 최초 기안하고 행동해보인 적색분자가 대한민국 내의 남로당 총책 박헌영이기 때문이다.
박헌영은 남한 빨갱이다. 그는 모스크바에서 공산주의를 배운 김일성보다 더 공산주의 이론에 박식한 자이다. 박헌영의 눈에는 소련의 뒷배로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된 김일성을 내심 얏보고 냉소했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는 것이 박헌영은 남로당에서 자신이 한반도의 공산주의자 가운데 진짜 총수라는 것을 늘상 강조했고, 북한에 건너가서도 김일성의 수하인 부수상직에 있으면서 김일성 타도의 기회를 엿보았고, 김일성 실각을 위해 부단히 음모했다. 김일성 앞에서는 아부하고, 뒤에서는 김일성의 권좌를 노린 자 가운데 최고 고수는 박헌영이었다.
해방직후 북한 공산당에는 김일성만이 권좌를 차지할 수 있는 소위 ‘권력의 탐욕’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해방이 되자 북한에 몰려든 공산주의자들,- 예컨대 중공파, 소련파, 국내 공산주의파 등-이 공산주의 간판을 들고, 최고권력을 잡기위애 혈안이 되었다.
그 가운데 김일성은 운좋게 북한 점렴군 소련군의 후원을 받아 수상이 되었다. 닭쫏든 개꼴이 된 여타 공산주의자들은 잇빨을 갈면서 일단 김일성 수하에 들어가 내부 투쟁의 승리를 기획하고 행동하며 기회를 엿보았다. 그 기회를 엿보는 자들 가운데 박헌영이 최고수였다.
박헌영은 내심 자신이야 말로 공산주의 깃발로 한반도의 최고 권력자가 되어야 마땅하다고 자부했다. 해방 전후에 박헌영은 대한민국 내에서 반란(제주 4,3 반란, 여순반란, 등)과 대구 10월폭동 등을 일으켜 권력을 잡고자 진력했다.
그러나 반공의 미군이 서슬 푸르게 주둔하여 총구를 겨냥하여 있고, 미군보다 무서운 반공의 이승만 대통령이 있었다. 반공의 이승만 대통령이 있었기에 군문에는 김창룡장군이 군부내의 박헌영의 추종자 남로당계 군인들을 가차없이 숙군했고, 일반 사회에는 오제도, 선우종원 등 같은 반공검사들이 추상같이 남로당원들을 체포, 구속했다. 따라서 박헌영은 도저히 남한에서 적색혁명을 할 수 없고, 김일성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했고, 월북했다.
마침내 박헌영은 김일성과 김일성의 군대 인민군을 이용하여 남북한에 전쟁을 일으켜서 전쟁에서 승리하면 내부 권력투쟁을 해서 김일성을 권부에서 내쫓고, 자신이 한반도의 공산혁명의 최고 권력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품었다.
박헌영의 기만책, 부추김에 김일성은 半信半疑(반신반의) 하면서 귀를 기울였고, 마침내 김일성은 박헌영을 대동하고 소련으로 갔다. 박헌영은 김일성, 스탈린, 모택동 모두에게 남한에서 미군은 철수했고, 참전하지 않는다고 확언하며 속였다. 이에 고무된 김일성, 스탈린, 모택동은 ‘6, 25 동난’을 일으킨 것이다.
박헌영의 농간으로 야기된 ‘6,25 동난’은 어떤 결론을 맺었나? 3백만이 넘는 남북한 사람들이 戰禍(전화)에 억울하게 죽어야 했고, 1천만이 넘는 이산가족이 발생하여 울부짖는 비명은 충천했고, 비극의 눈물은 강하를 이루다시피 되었다.
박헌영이 불지른 한국전은 국제전으로 비화되어버렸다. 수많은 외국군이 남북 전쟁에 참여하여 떼주검을 해야 했다. 김일성은 처자를 동반하여 황급히 소련과 중국으로 망명 직전에 이르렀다.
김일성은 망명직전에서야 비로소 자신이 박헌영에게 기만당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첫째, 미군은 완전철수하여 참전하지 않는다 했고, 둘째, 1백만 남로당원이 무장봉기로 내응한다고 장담하고, 김일성의 남침을 유도한 것이다. 박헌영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다. 1백만 남로당원 무장봉기의 내응은 없었다. 미군은 유엔군까지 참전시켰다.
김일성은 박헌영이 병서에 借刀殺人(차도살인; 남의 칼을 빌려 살인한다)하듯 김일성, 모택동, 스탈린을 한국전에 끌어들였다는 것을 확연히 깨달았다. 격노한 김일성은 패전의 책임을 박헌영에게 물었고, 죄목은 “미제 스파이”였다. 미제 스파이가 아니고서 북한 인민과 인민군을 떼주검 시키고, 북한 전역을 미군의 북폭으로 초토화, 그리고 김일성이 망명케 하는 작용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이었다.
김일성은 인민군을 이용하여 전쟁을 일으킨 뒤 한반도의 권좌를 차지하겠다는 박헌영과 그 일당을 총살형에 처했다. 박헌영의 기만책은 총살형에서 꿈을 접어야 했다.
동족상잔의 떼주검은 박헌영의 기만책에서 起源(기원)되었다는 것을 남북한 동포들이 깨달았다면 다시 재연하는 망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박헌영의 최후를 환히 알면서 한국의 적색분자들은 부단히 북한정권의 최고 책임자 김정일과 인민군을 이용하려고 획책하는 모습을 여전히 보이고 있다.
그들의 내심은 자신이 한반도의 최고 권력자가 되겠다는 야심속에, 첫째, 김정일에게 비자금을 받고 싶어 하고, 둘째, 박헌영처럼 인민군을 이용하여 제2 한국전을 일으키어 인민군이 승리하면 내부 투쟁으로 김정일을 축출하고 자신이 통일 국가원수가 되는 꿈이다. 셋째, 한국의 적색분자 자신이 무정부상태를 야기하여 정권을 탈취하거나, 선거에서 장악하겠다는 속셈으로 부단히 사회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작금에 百家爭鳴(백가쟁명)처럼, 우익논객들에게 집중포화를 받고 있는 서울 시장후보 박원순이 동씨인 박헌영이 걷던 길을 걸어 보이고 있다. 박원순은 애써 취득한 변호사 업은 뒷전이고, 첫째, 대기업 등은 물론이요, 일본의 도요타 그룹까지 공갈쳐 손내밀어 기부금을 받아내어 광우병 빙자 폭난을 지원하고, 예전의 남로당같은 진보좌파들을 전폭 지원해오고 있더니 급기야 권력의 야망을 드러내었다.
박원순은 북한정권의 변호사이다. 기회만 있으면, 천안함 기습폭침 등 북한 기습 무력도발을 변호하고, 광화문 거리에서 김일성 만세 소리가 울려야 한국민주화가 되는 것이라고 북한정권에 추파를 던지고 있다.
그역시 내심은 박헌영이 김일성을 이용하듯 김정일을 이용하여 인민군을 출병시키고, 결론적으로 내부 투쟁으로 김정일을 내쫓고 자신이 통일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인가? 김일성, 김정일은 대를 이어 바보 노릇을 할까?
박원순이 이제 서울시민 전체를 상대로 기부금조의 혈세를 착취할 것인가? 그는 서울시장이 되면 평양시와 자매결연을 맺으려 한다는 항설이 충천하고 있다. 속내는 서울시민의 돈을 자매시를 돕는다는 명분아래 또하나의 세금을 신설하고, 또 개별적으로 기부금을 받아 자신과 愛妻(애처), 스위스로 유학보낸 자식을 위해 쓰고, 동패들도 처 먹고, 일부는 북한에 대북퍼주기를 하자는 것이다.
박원순, 그는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의 고통은 아랑곳 하지 않는다. 그 판에 죽어나가는 사람들은 서민들뿐이다. 終戰(종전)이 아닌 停戰(정전) 상황의 남북대치 상태에서 박원순은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위험한 도박을 즐기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박헌영을 닮은 척색분자는 자신이 한반도 최고 권력자가 되려는 야심으로 이번에는 김일성이 아닌, 김정일의 돈과 인민군을 이용하려 획책한다. 북한정권은 한국내 적색분자들에게 代를 이어 속는 바보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끝으로, 박헌영의 환생같은 박원순이 권부에 입문하는 첫걸음(대통령 출마설), 서울시장 선거에 위대한 서울시민은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인정 많은 서울시민들은 박원순이 어떤 공갈을 쳐 기부금을 받아내는데 관용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시장이 되어 서울시민을 상대로 또하나의 기부금, ‘고액혈세 착취’로 종북을 하려 한다면, 현명한 투표로서 원천봉쇄해야 할 것이다.
월드뉴스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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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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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정봉주, 사학재단 ‘진실 공방’
10.26 서울시장 재보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에 대한 검증에 칼날이 날카로워 지고 있다.
박원순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인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이 저격수로 나섰다.
정 전 의원은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와 함께 한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에서 지난 2005년 사립학교법 개정 당시 나 후보가 자신의 부친이 운영하고 있는 재단을 정부 감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당시 교과위 간사였던 정봉주 전 의원에 청탁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 전 의원은 "2005년 사립학교법 개정 때 나 후보가 당시 교과위 간사였던 제 방으로 찾아와 아버지 소유 학교가 교육부 감사대상에 포함됐는지를 물어보는 등 아버지 사학을 구하기 위해 법안에 반대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나 후보는 "정 의원과는 연배가 비슷해 제법 친하게 지냈었고, 당시 여러 루머가 있어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했을 뿐"이라며 "감사 대상이 될 만한 사건이 없었다. 그래서 부탁할 건이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에 다시 정 전 의원은 지난 18일 불교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은 관훈토론에서 의총과 교과위에도 가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를 찾아와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느냐"며 "공인으로서의 당신의 입장은 거짓말"이라고 재반박했다.
그러면서 "나 후보는 당시 전교조가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해명했다는데, 친한 사이에서 학교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명을 하니 저는 압박감을 받고 청탁이라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며 "나 의원이 우리 방에 왔다는 것 자체가 청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논란이 계속되자 나 후보는 정 전 의원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 후보는 19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상도입니다'에서 "선대본부장을 맡아서 무리수를 두는 것 같다"면서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면 법적 대응까지 검토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반발했다.
이어 “처음부터 감사의 대상에 있지 않은 사실을 갖고 청탁을 했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전 의원도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나 후보가 심각한 거짓말을 했다"며 "나 후보가 아버지가 이사장으로 있는 학교의 현직 이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 후보가 실질적으로 이사장의 딸이고 자기가 이사로 있고, 이 학교에 막강한 영향력이나 권한을 갖고 있음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며 "그건 나와 별개의 문제다고 하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월드뉴스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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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인제군수 한나라당후보 지원유세" 영상
박근혜 '조용하면서 파괴력있는 지역상가 돌며 지지호소'
박근혜 전 대표가 19일 강원도 인제군을 방문하였다.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 인제군수 이순선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인제상가와과 군청 이어서 원통시장를 차례대로 방문하고 또한 군인가족과의 대화도 가졌다. 박 전대표는 예정된 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인제시장 골목골목을 다니며 상인에게 자당후보를 지지해 줄것을 호소했다. 거리마다 박 전 대표를 보기 위해 나온 수많은 인파들은 "박근혜 한번 봐야지 소원없겠다"라고 말하는 등 큰 관심을 가졌다. 박 전 대표는 군청직원에게 일일히 '수고한다, 바쁘신 업무중에 송구하다, 제가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왼손으로 악수를 하니 이해해 달라'라고 했다
신승수 취재기자
20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