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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강기갑 비대위원장 직무 유지 가능”
월드뉴스
20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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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좌진 취업 희망자와 전현직 보좌진의 민간취업
국회사무처가 의원 보좌진 취업 희망자와 전현직 보좌진의 민간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는 국회사무처가 국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의원보좌진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국회경력을 활용하여 민간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전현직 보좌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사례이다. 국회는 이를 위해 국내 최대의 헤드헌팅업체인 커리어케어와 MOU를 체결, 4월부터 기존 보좌진의 신규임용 채용정보시스템을 가동해왔으며 5일부터는 2단계로 개인과 민간기업으로 까지 확대한 것이다.
국회의원 보좌진(인턴포함)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커리어케어 퍼블릭(http://public.careercare.co.kr)’에 접속해 자신들의 경력과 희망보직 등을 올려놓으면, 보좌진 채용이 필요한 국회의원들이 이 사이트를 통해 인적정보를 조회한 뒤 채용여부를 결정한다. 또한 전현직 국회의원 보좌진을 채용하고 싶은 기업들은 커리어케어의 헤드헌팅서비스를 통해 인재를 추천 받을 수 있으며, 앞으로는 기업들이 직접 인재를 검색하거나 채용할 수 있게끔 커리어케어의 대국회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육동인 커리에케어 대표는 “우리 정치의 중심인 국회에서 활동하고 싶은 유능한 인력들이 이 시스템을 통해 국회의원실과 연결될 수 있고, 반대로 국회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쌓은 보좌진들도 일반 기업이나 공기업 등에 재취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고급 인력을 연결해주는 진정한 민관 헤드헌터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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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 지역어민과 손잡고 연안 어족자원 조성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5일 양남면 읍천리 마을 항구와 연안에서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한 온배수를 이용해 키운 어패류 치어를 방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직접 선박을 타고 연안으로 나가 참돔 치어 20만 마리, 전복 치패 5만미 등 약 2억원 상당의 어패류를 방류하고, 온배수 양식장에서 직접 키운 어류와 전복을 시식하면서 온배수의 유용성과 청정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월성원자력은 1999년부터 참돔 치어, 돌돔 치어, 우럭 치어, 전복 치패 등 고급 어종을 연안 바다로 방류해 지역의 어족자원 형성과 지역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원자력 즈변지역인 읍천 어촌계 조학채 계장은 “기후 변화와 자원 고갈로 읍천 어촌계의 주요 수입원인 전복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어 걱정이라며 오늘 방류한 전복 치패와 참돔 치어가 잘 자라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잘 관리해 어촌계원 모두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월성원자력은 인근 고리원자력과 울진원자력 방류행사에도 온배수 양식장에서 키운 참돔과 전복을 각각 10만미, 3만미를 지원하는 등 동해안 수산자원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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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경제위기 대처. 黨政 긴밀히 협조”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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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박근혜, 빠른 시일내 대권도전 선언할 듯”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7일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대권도전 선언시기와 관련해 “빠른 시일내에 할 것으로 알고있다”고 밝혔다.
친박계 핵심인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불교방송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박 전 비대위원장이 총선이 끝난 뒤 소상공인들과 만나는 등 대외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민생행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비박계 주자들의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요구를 박 전 비대위원장이 받아들일지 여부에 대해서는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를 뽑는데 당원만으로 뽑는다면 국민정서가 많이 반영되지 못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반대로 국민으로만 뽑는다면 그게 왜 새누리당 후보겠느냐”고 반문했다.
더불어 “국민 50%, 당원 50%가 참여해 뽑는 현재의 국민경선제도로 2007년에도 흥행에 성공했고 본선에서 530만표를 이기는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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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변화·미래·함께"슬로건 채택
새누리당이 7일 새로운 슬로건으로 '변화·미래·함께'를 채택했다.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이 국민 앞에 어떤 모습으로 다가가야 할지를 고민해 새로운 슬로건을 만들게 됐다”면서 “변화는 지난 4·11총선 당시 우리가 한 국민과의 약속, 미래는 우리 정치의 구태를 벗고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 그리고 함께는 변화와 미래를 실천하는 새누리당의 자세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이 바라는 나라를 반드시 이뤄내고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국민은 누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지 알고 있고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민주통합당도 당내에 대한민국 부정세력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할 것이지 (뜬금없이) 매카시즘이라고 비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도 더 이상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말고 우리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자”고 제안했다.
새누리당은 과거에는 '다함께,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채택했었다.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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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국회의원 특권폐지’ 쇄신안 추진키로
새누리당이 19대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6대 쇄신방안을 대대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핵심 당직자는 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19대 국회는 `폭력국회'로 점철된 18대 국회와는 확연히 달라야 한다는 게 국민의 여론"이라면서 "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천안 지식경제 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리는 의원연찬회에서 쇄신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당직자는 "현재 크게 6대 쇄신 방안을 마련했으나 확정된 것은 아니다"면서 "의원연찬회에서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새누리당이 마련한 6대 쇄신 방안은 ▲국회의원 겸직금지 ▲무노동무임금 적용▲불체포특권 포기 ▲연금제도 개편 ▲국회폭력 처벌 강화 ▲윤리위에 민간인 참여 등이다. 4건은 국회의원의 특권 포기와 관련된 것이고, 나머지 2건은 국회쇄신과 직결된 것이다.
국회의원 겸직 금지는 국회의원이 변호사 활동이나 사외이사 등 영리를 목적으로 겸직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금지하겠다는 구상이다. 겸직 금지 대상에는 변호사는 물론이고 의사와 약사 등 전문직과 사외이사 등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현행 변호사법 38조 1항에는 `변호사는 보수를 받는 공무원을 겸직할 수 없다' 규정돼 있으나 국회의원은 예외로 돼 있다. 또 국회법 40조2항에 `상임위원은 소관 상임위 직무와 관련한 영리행위를 하지 못한다'고 명시돼 있으나 너무 포괄적이어서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무노동무임금 적용은 국회 개원이 지연되거나 국회 장기파행시, 구속ㆍ출석정지 등 의정 활동이 불가능한 경우 세비를 받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현재 세비 반납에 대한 제도가 없기 때문에 새누리당은 문제 기간에 해당하는 만큼의 세비를 걷어 사회복지재단 등에 기부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체포특권 포기는 `현행범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중 국회의 동의 없이는 체포 구금되지 않는다'는 특권을 자발적으로 포기해 문제가 있는 의원의 경우 검찰 수사에 성실히 응하도록 하겠다는 취지이며, 연금제도 개편은 국회의원을 하루만 하더라도 65세가 되면 월 120만원을 주는 현행 의원 연금제도를 손질하겠다는 것이다.
국회폭력 처벌 강화는 현재 국회폭력 사태에 대한 처벌 규정이 약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에 따라 처벌수위를 대폭 높이는 것이며, 국회 윤리위에 민간인을 참여시키는 방안은 `제 식구 감싸기'를 방지함으로써 윤리위의 실질적 기능을 회복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여권 관계자는 "새누리당이 4ㆍ11 총선때 국회 쇄신을 공약으로 제시한 만큼 약속 실천 차원에서 대대적인 쇄신을 추진하는 게 맞다"면서 "다만 하나하나가 논란이 큰 사안이어서 새누리당 연찬회 논의 결과와 향후 야당과의 협상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연찬회에서 국회쇄신 방안과 더불어 국회공전시의 민생입법 대책, 대선 대책 등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대책 논의과정에서는 오픈프라이머리 등 경선 룰도 자연스럽게 거론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찬회에는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도 직접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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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종북 세력' 비판 공세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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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 이석기‧김재연 제명 결정
통합진보당은 6일 서울시당 당기위원회를 열어 비례대표 사퇴를 거부한 이석기, 김재연 의원과 조윤숙(비례대표 7번), 황선(비례대표 15번) 후보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당 당기위는 결정문에서 “이들은 당의 대의·의결기구인 전국운영위와 중앙위원회의 결정사항을 따르지 않고 사퇴를 거부함으로서 ‘당헌 당규를 준수하고 당론과 당명에 따를 의무’를 현저히 위반하였고 당의 혁신과 쇄신을 바라는 당을 지지하는 대중조직 및 단체들과 대다수 국민들의 바램과 전국운영위. 중앙위원회 결정을 정면으로 거부했다”고 밝혔다.
당기위는 “이들 4인은 지난 3일 진행된 1기 2차 회의를 통해 진행 예정이었던 1차 소명 요청에 대해 공정한 심리를 위한 충분한 소명 준비, 이들과의 협의 화해 모색 및 철회를 위한 노력과 국가의 중앙선관위에 법적인 사퇴를 하지 않은 타 후보자 제소사건에 대한 형평성 등을 이유로 연기 요청을 했다”며 “이를 고려해 6일 1기 3차 회의에 최종적으로 추가 소명 기회를 부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 4인 중 3인은 당일 본 위원회가 지정한 소명시간에 앞서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소명연기요청을 한 후 출석했으며 본 위원회가 지정한 개별 소명이 아닌 집단 진술을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당기위는 “당의 절차적 민주주의가 훼손되었다는 이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당의 공식후보로까지 선출된 당의 얼굴인 이들이 평당원의 모범이 됨은 물론이고, 누구보다 당의 혁신에 앞장서야 함에도 뼈를 깎는 쇄신의 핵심결정사항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이로인해 지지자와 국민들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준 것은 그 책임이 막중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당기위는 “이들이 판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중앙당기위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이의신청이 기각되면 제명 결정이 확정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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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 “이석기ㆍ김재연 제명 동참하면 불법사찰 국조 가능”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5일 19대 국회개원을 위한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 “민주통합당이 통합진보당 이석기ㆍ김재연 의원 제명 등에 동참하면 불법사찰 국정조사에 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원내대표는 “중국에 구금돼 있는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씨 석방촉구 결의안과 진보당 의원 2명의 제명 동참 요구 등을 민주당이 수용하면 한두 가지 쟁점을 유연하게 다룰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반면 언론파업과 관련한 민주당의 청문회 개최 요구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 없다”며 “정치권이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정무위, 국토해양위 상임위원장 가운데 하나를 넘겨달라는 민주당의 주장에 대해서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보건복지위원장이 민주당으로 가게 됐는데 문체, 정무, 국토해양 중 하나를 달라고 하는 것은 무리”라며 “이들 상임위를 달라는 것은 일을 하기 위한 게 아니라 ‘판을 벌리자’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외교통상통일위나 국방위원회 위원장직 가운데 하나를 민주당에 줄 수 있다”며 “당내에서 이들 상임위를 넘기면 안된다는 일부 지적이 있지만 민주당을 믿고 넘길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또 “만약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를 새누리당에 넘겨준다면 국토해양위를 양보할 수 있다”며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법사위의 기능이 약해진 만큼 국회의 정상운영을 위해 새누리에 넘겨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더불어 민주당 임수경 의원의 탈북자에 대한 ‘막말파문’ 논란에 대해서는 “국회 운영을 교섭하는 입장에서 상대를 자극할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월드뉴스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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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휘날리는 태극기는 바로 우리”
월드뉴스
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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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신공포의 시대 열어야”
박근혜정권 “국민행복시대”
박근혜가 통진당의 이석기와 김석연이 사퇴안하면 제명해야 한다며, “국회라는 곳이 국가의 안위를 다루는 곳”이라며 “기본적인 국가관을 의심받고 있고 국민들이 불안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말하자, 이에 대해 민주당과 통진당의 반응이 가관도 아니다.
통진당의 강기갑이 “색깔론”은 안 된다 부터 시작해서, 김재연 “5.16쿠테타 유신헌법에 대해 사상검증”,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박 전 위원장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5·16 군사쿠데타를 구국의 혁명이라고 했는지 밝혀야 한다” “ 박근혜가 만경대 주체사령탑 방문 국민들 불안” 손학규 “ 박근혜정권이 들어서면 신 공포시대 온다”고 괴변을 늘어놓은데 어이가 없어 한마디 하고자 한다.
통민당이야 해당당사자이니 그렇다 치고 민주당까지 불침을 맞은 송아지처럼 왜 이럴까, 통진당과 총선연대를 했다가 불똥이 자신들에게까지 날아오니 막기 위해서 일까, 아니다 민주당이나 통진당이나 도토리 키 재기 일뿐 붉은색이다, 이는 임수경의 탈북학생에게 “변절자”발언 속에 다 들어있다,
나중에 하태경이한테 했다고 변명했지만 똑같은 예기다, 탈북학생 이나 하태경이 누구한테 변절을 했기에 이리 분노했을까, 임수경이가 사모하는 수령님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 과연 임수경의 조국은 어디인가? 이것이 민주당의 상징 이랄 수 있는 비례대표의원의 모습이다.
조금 거슬러 올라가 노무현 정권시대는 어떠했는가, 체제 도전에 따른 끝없는 분란, 간첩이 민주화 인사가 되고 죽창 든 무리가 주한미군철수 맥아더동상철거하자고 설치던 시대, 서해교전 영웅의 미망인이 한을 남기고 떠나는 세월, 노무현이는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LA에 가서 “김정일의 죽음이 민족의 재앙”이라고 외치던 오욕의 세월이다
그에게 김정일이는 어떤 존재이기에 불행정도도 아니고 재앙이라고 외쳤을까, 신과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발언을 할 수가 없다, 노무현 아류정권 민주당이 정상적인 정당이라면 작금의 사태에 이따위 망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시선을 의식해서라도 부끄러운 척이라고 해야 한다.
통진당 강기갑 색깔론이라 말했다는데, 빨갱이를 보고 빨갱이라 말하는 것이 색깔론이라 이제 그 말도 지겹지 않은가, 종북의 어원이 어디인가 민노당 안에서 PD계열이 NL계열을 공격하면서 사용한 용어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극히 당연한 국민의례 애국가도 거부하는 무리들의 조국은 도대체 어디인가,
통진당 이석기가 말했다 종북 보다 종미가 문제라고 필자도 마찬가지지만 대부분의 국민은 종미도 곤란하지만 종북은 절대 안 되인데, 도대체 종북이 무엇인가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겠다는 전사, 대한민국의 반역자들 아닌가, 이런 반역행위가 아무런 문제도 안 되는 것처럼 말하는 그대들의 실체가 무엇인가, 필자의 눈에는 정확히 빨갱이다, 제발 더 이상 웃기지 말기를 바란다.
얼마 전 나온 안철수도 똑같이 필자를 웃겼다,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냐고 말하며 국민에게 혼란을 주더니 빨갱이의 실체가 드러나자 사과도 없이 빨갱이는 안 된다는 것 까지는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이어져 나오는 박원순이가 빨갱이라고 하는 말을 듣고 어이없어 했다는 말, 안철수 참으로 한심한 친구다,
박원순이 공식석상에서 마지못해 북괴의 천안함 폭침을 인정하고 나온 말이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서 장병들이 수장을 당했다 아닌가, 북괴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정부가 잘못해서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 박원순이 금쪽같은 자기 딸이 괴한에게 강간당해도 딸에게 저리 말할 수 있을 까, 괴한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네가 이뻐서 혹은 자극해서 강간당했다, 이러면 과연 딸이 박원순에게 무어라 말할까?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 군대에 갔다가 북괴의 기습에 꽃도 피우지 못하고 산화한 장병을 보면서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가슴아파하며 북괴에 분노해야한다, 딸이 강간당했다면 당연히 가슴아파하며 괴한에게 분노해야한다, 그런데 기습 도발한 북괴가 잘못이 아니라 정부가 잘못해서 수장 당했다는 박원순의 발언을 듣고도 안철수 그대는 정녕 느끼는 바 없는가, 김정일을 변호하고 두둔하며 산화한 장병을 수장 당했다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은 박원순, 그는 필자의 눈에 김정일의 하수인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민주당은 “ 박근혜가 만경대 주체사령탑 방문해서 국민들 불안하다”고 하는데 왜 필자는 전혀 불안하지 않을까, 민주당은 말장난 좀 그만 하도록, 얼마 전에 전원책 변호사의 김정일 Dog baby라는 말이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무슨 뜻인지나 아나, 그대들은 말꼬리나 잡았지만, 국민들은 그대들의 과거를 묻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묻는 것이며 이를 입증해달라는 것임을 그리고 상징적인 말로 쓴 것이 “김정일 Dog baby” 왜 아니라고 끝내 부인하지 못했을까,
그쪽세계의 금기어이기 때문이고 못했다는 것은 역으로 정체를 입증했다 아마 모르긴 모르되 했다면 임수경이한테 변절자라고 욕을 한바가지 먹었을 것이다, 한심한 진중권이는 MB나 박근혜도 “김정일 Dog baby”라고 못할 거라며 깐죽이나 대고 불쌍한 인간들이다.
인터넷에서 보면 박정희님이 남로당 왕 빨갱이 이었다고 열심히 올리는 친구들이 있다 그런데 국민들은 왜 빨갱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박근혜의 정체성에 대해서 필자가 불안 해 하지 않을까, ]
필자는 박정희님이 남로당 왕 빨갱이었는지 박근혜가 만경대 주체사령탑 방문했는지 잘 모르나 빨갱이가 아니라고 확신한다, 박정희님은 그 세계에서 왕 중에서도 왕인 김일성이 입증해주었다 김신조 이하 무장공비 31명을 내려 보내 암살하려고 했지 이보다 더 확실한 입증이 없다.
박근혜는 노무현 정권시절에 노무현에게 호통을 쳤다 입만 벌리면 통일 통일하는데 어떤 방식의 통일이냐, 국가안위를 수호할 의지나 있느냐, 이념이 무엇이냐고 이에 그 말 많던 노무현이 끝내 아무 말도 못했다, 왜 일까 일반국민이 원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대들이 악법이라고 소리소리 외치는 국보법을 나를 밟고 가라며 사수한 게 누구인가, 미국에 갔을 때 대한민국의 주적인 누구냐는 질문에 정확하게 북한이 통일의 대상이지만 군사적으로 주적이다, 작금의 사태에도 빨갱이는 국회 입성하며 안 된다며 입증했다
그렇기에 필자가 의심을 하지 않는 것임을 그대들도 억울해 하지 말고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수 있게 입증하면 된다, 얼마 전 전원책 변호사가 표현한 “김정일 Dog baby”라는 말을 꼭 쓰라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더 이상 북한동포 괴롭히지 마라“ 어떤 식으로든 국민이 인정할 수 있으면 된다, 진중권이 알아들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통민당의 김재연이 “5.16쿠테타 유신헌법에 대해 사상검증”,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박 전 위원장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5·16 군사쿠데타를 구국의 혁명이라고 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서 필자의 생각을 말하고자 한다.
얼마 전에 박지원이 독재자 딸을 운운해 화가 나서 썼던 글을 거의 그대로 인용하면 된다, 박지원이 독재자의 딸을 운운했는데 박정희님에 대해서는 국민과 역사가가 평가할 몫이고, 사람마다 평가를 달리할 것이기에 호불호에 대해서는 시비하지 않겠지만 연좌제를 하겠다는 것인가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다, 이런 부류들이 웃기는 것은 독재자의 딸에서 상황이 바뀌면 박근혜는 부친의 후광밖에 없다 횡설수설 오락가락 한다는 것이다.
말이 나온 김에 박정희님에 대한 필자의 생각을 논해 보고자 한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략하게 압축해서 써보자, 박정희님 정권시절에 필자는 전 학창생활을 보냈고, 특히 중고등학교는 그 당시 데모 1번지 혜화동 근처에 있는 학교를 다녀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이 늘 상 상주해 있는 전경 매캐한 최루탄냄새와 연행되어 끌려가는 학생의 모습이다.
민주화를 열망해 10.26의 총성이 울리자 독재의 장벽이 무너지는 환희로 받아들였던 필자로서는 박정희님은 잔혹한 독재자, 5.16은 쿠데타, 유신헌법은 악법, 운동권 학생들은 용감한 투사로 노무현 정권 전 까지만 해도 인식하고 있었다, 대구에서 박근혜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 어찌 독재자의 딸”을 선택할 수 있나!
이러한 생각을 정반대로 바꾸어 준 것은 YS, DJ, 노무현 3대운동권 정권의 업적이지만 그중에서도 으뜸은 노무현 정권이다, 노무현 정권시절 박정희님의 잘잘못을 떠나 이미 고인이 된 그분을 욕보이기 위해 야비하게 파헤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그분의 업적을 보면서, 그 시절의 어두운 한 단면만을 그 시절의 전부로 생각했던 필자는 그분의 참 실체를 보게 되었고, 무덤에서 환생해 다시 만남 그분은 잔인한 독재자에서 감히 넘볼 수 없는 거인의 모습이었다.
그분의 업적은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재, 산림녹화 등 우리나라 전 분야에 그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고, 모든 정권이 예외 없이 본인 혹은 자제, 친인척의 각종비리가 고구마줄기처럼 줄줄이 터져 나와 국민을 분노케 했는데, 18년간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였던 그분은 노무현정권이 뒤집고 파헤쳐도 본인뿐만 아니라 친인척의 비리 한건조차 드러나는 것이 없고 들려오는 예기는 그분의 청빈했고 검소했던 수많은 일화만이 들려왔다(일화는 생략한다).
다시 만난 그분은 학창시절에 생각했던 자신의 영화와 권력욕을 탐한 잔혹한 독재자가 아니라, 청빈 검소했고 직계 일가친척에게는 엄격했고, 국민에게는 작은 부분까지 챙기며 나라발전에 혼신을 다 받친 분이었다, 이를 모든 자료가 증명하고 있어 부인하고 싶어도 부인할 수 없으니 혼란스럽다, 그렇다면 왜 목숨을 걸고 한강을 건넜고 수많은 사람에게 욕을 먹어가며 독재를 했을까, 일신상의 영달이 아닌 다른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고민 끝에 5.16에 대해 내린 결론은, 북괴는 호시탐탐 노리는데 당파싸움에만 여념이 없는 정권, 절대빈곤과 무지, 데모로 날을 새는 혼란의 나라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바로 잡고자 1960.05.16일 목숨을 걸고 일어선 “구국의 혁명” 이다. (작금에 와 같이 남과 북의 명암이 뚜렷해져 빨갱이들 스스로도 남북의 대결은 끝났다고 말하는 세월임에도 빨갱이가 널뛰고 있는데 그 시절은 어떠했겠는가를 생각해야한다 과연 일어서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이 어찌 되어있을까?)
유신독재는 시대의 소명을 이루기 위한 도구, 그 시대의 소명이 무엇이었을까, 최우선적으로 5,000년의 빈곤으로부터의 탈출과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주국방 이었을 것이다, 이를 조속히 이루기 위해서는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했고, 이를 위해서 어찌 할 수없이 민주화를 유보하고 부작용과 모진 욕을 먹을 것을 각오하고 독재를 선택했다,
명의가 죽어가는 사람을 기사회생시키기 위해서 부작용이 있을 것을 알면서도 필요에 따라 독초도 사용하듯이, 이는 결과가 입증하고 있다, 거지가 넘쳐나는 최빈국에서 오늘날의 번영된 나라가 된 것은 그분이 모진 욕을 먹어가며 경제발전의 초석을 쌓았기 때문이다, 이를 부인할 수 있는가!
필자가 다시 만난 박정희님은 미워하고 미워했던 “ 잔혹한 독재자”에서 고맙고 고마운 진정 “위대한 영웅”이었다, 위기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일어선 혁명가이며, 시대의 소명을 내다보았던 선각자이자, 자신은 독재자라는 모진 욕을 먹어가면서도 패배의식에 잠들어있던 국민의 혼을 일깨우고 국력을 총결집해서 세계인이 놀라는 “한강의 기적”을 창조해, 오늘날 경제발전의 기초와 민주주의가 꽃 피울 수 있는 바탕을 만들고, 독재를 사용함에 발생하는 선의의 희생자에 가슴아파했던 “ 위대한 영웅” 이었다.
역사에 심판 받겠다며 “ 내죽은 무덤에 침을 밷으라”했던, 위대한 영웅의 독백 속에 그분의 심경이 다 담겨있고, 밝은 날이 오면 그분은 역사 앞에 “ 위대한 영웅”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날이 올 것이라 믿고 있다, 쓰다 보니 길어졌는데 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민주당의 손학규가 “ 박근혜정권이 들어서면 신 공포시대 온다”고 말했는데, 이에 대해서 논해보자, 대다수 국민들이 박근혜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심 없는 애국심, 원칙, 신뢰일 것이다, 여기에 앞에서 언급했듯이 투철한 국가관을 갖추었고 야당의 대표시절 자신의 오른팔인 김덕룡의원을 검찰에 고발한 것은 국회사상 초유의 일로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개혁의지를 갖춘 인물이다.
이런 박근혜가 정권을 잡으면 국민위에 군림하며 희롱하는 것이 아니라 사심 없이 섬기며 봉사할 것이기에 투명하고 깨끗한 “국민행복시대”가 열리고, 국민을 분노케 한 노무현류 빨갱이 세력과 MB류 부패세력을 용납치 않을 것이기에 양 세력에게는 손학규가 말한 것과 같이 신 공포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 필자는 확신한다.
월드뉴스
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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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임수경을 국회에서 즉각 축출하라!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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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경제위기 속에서 남북상황 잘 관리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금년도 정부는 경제와 안보를 잘 지켜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관진 국방장관, 정승조 합참의장 등 군 장성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는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가 실물경제로 전이되어 중국의 경제발전 속도가 둔화되고 미국의 경제회복이 지연 되는 등 뚜렷한 경제위기 상황에서 대북리스크 마저 발생하면 우리 경제가 자칫 회복 불능의 상태에 빠질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모든 정상들이 경제가 문제라고 하는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경제와 안보를 다 말하는 정상은 대한민국 정상 밖에 없다"며 "우리는 경제만 몰두해서 안보문제를 소홀히 할 수 없는 특수상황이다. 이 위기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남북상황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연평도 사건이후 즉각 대응으로 방침을 바꾸었다"며 "군이 더 긴장해야 하고 굉장히 효율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통합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협력이나 협의, 작전의 통합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과거 어느 때보다 서로를 이해하면서 협력해야 상대를 압도할 수 있다. 지휘관들이 그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있으면 그것 자체가 도발을 사전에 압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또한 "군도 스스로 자정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스스로 자정하고 투명해 질 때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면서 "우리 군이 세계에서 제일이고 우리 아이들 보내도 믿음직하다는 분위기가 있다. 이런 기회에 우리 군이 한발 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스스로가 투명하고 깨끗한 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국방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군이 안보 일선에서 단호한 자세로 응징 태세를 유지하고 군사적 태세를 강하게 함으로써 소임을 다하는 것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군이 그 어느 때보다도 든든한 모습으로, 튼튼하게 안보태세를 지키겠다는 점을 다짐하자"고 각오를 다졌다.
정승조 합참의장은 "대통령님께서 군에 보여주신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정말 우리에게 맡겨진 소임을 충실히 다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다짐한다"면서 "우리가 먼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잘 갖추겠다. 먼저 적의 도발을 억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이 도발한다면 단호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현재 뿐 아니라 미래 위협에 대해서도 방위역량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확고한 안보태세 바탕으로 우리 국가가 더 발전하는 바탕을 만들어 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이어 "이 모두를 위하여!"라며 건배를 제의했다.
한편, 이날 오찬은 12시부터 약 1시간 40분간 진행되었고, 국방장관을 비롯한 39명의 군 장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하금열 대통령실장, 어청수 경호처장, 이희원 안보특보, 안광찬 위기관리실장 등이 배석했다.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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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 “근본도 없는 탈북자xx가, 의원한테 개겨?”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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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변절자XX’ 임수경, 공개사과도 재탕
탈북자에 대한 막말 파문을 일으킨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4일 기자들 앞에서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전날 발표한 성명을 그대로 읽는데 그쳤다.
그는 전날 문제가 불거지자 트위터를 통해 해명했지만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자 다시 기자들에게 `해명과 사과의 말씀'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보냈지만 언론과의 직접 접촉은 피했다.
이에 따라 이날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임 의원의 직접적인 대국민 사과 여부였다.
임 의원이 행사장에 나타나자 기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퍼부었다. 그러나 그는 침묵으로 일관한 채 곧바로 행사장으로 향했고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기자들은 행사장 앞에서 장사진을 치며 대기하자 임 의원은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어 고개를 숙였다.
임 의원은 "저의 발언과 관련해 국민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논란은 저의 불찰로 인한 것이고 제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를 입었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그는 "보좌진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탈북청년이 보좌관들에게 `북한에서는 총살감'이라고 말한 것에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졌다"며 "제 소신과 생각이 그렇지 않다. 북한 이탈 주민들이 잘 정착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임 의원이 직접 기자들 앞에 나와 공개 사과한 것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막말 파문을 더이상 두고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론에 떼밀린 듯 마지못해 기자회견을 열었고, 무엇보다 전날 발표한 `해명과 사과의 말씀'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은 채 그대로 낭독한 점을 두고 "진정성이 의심스럽다"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전날 발표했던 글을 다 읽어 내려간 임 의원은 기자들로 부터 질문도 받지 않고 `도망치듯'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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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임수경 폭언, 탈북자 전체에 대한 모독”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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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비판’ 막으려는 자들, 누구냐?
월드뉴스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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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경선 15% 지났을 뿐, 이제부터 시작”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해찬 후보는 1일 “(당대표 경선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도로 말하면 15%정도 지났을 뿐 85%는 이제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전날 마감한 당대표·최고위원 지역순회 경선에서 누적결과 2천53표를 얻어 2천263표를 얻은 김한길 후보에게 110표차로 뒤진 상황이다.
그는 ‘이해찬-박지원 역할분담론’에 대한 비판여론을 의식한 듯 “나에 대한 따가운 질책을 받아들이겠다”며 “많이 부족했다.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해찬-박지원 역할분담론’에 대한 소통이 부족했고, 진의가 전달되지 않아 아픔을 겪고 있는 것 같다”며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선거가 대선주자 간 대리전 성격이라는 분석에 대해서는 “언론에서 기사용으로 쓰는 것”이라며 “누가 당대표가 되든 국민참여경선으로 대선 후보를 뽑아야 하기 때문에 편향된 경선을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남 대의원투표에서 김두관 지사가 김한길 후보를 지지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김 지사 지지자가 김 후보의 선거운동을 한 사례는 있지만 대리전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더불어 김한길 후보가 열린우리당 대표시절 ‘사학법 재개정’을 주도해 국정주도권을 잃었다는 주장에는 “이는 논쟁이 필요없는 명백한 사실”이라며 “당시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와의 합의사항을 보면 자세히 나와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향후 선거전략에 대해서는 “민생비전을 제시해 당의 정체성에 맞는 후보가 누구인지 제시하겠다”며 “내가 당대표에 출마한 이유도 민주당을 민생정당, 정책정당, 대안정당으로 바로 세우고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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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여성문제로 추락하나.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대립각을 세워 오며 언론의 주목을 받아오던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측근인 차명진 전의원에게 일격을 당했다.
차 전 의원은 박 원내대표를 겨냥해 "종북세력 분리 수거하면 박지원도 확실한 대상 "이라며 "김정일한테 배달료 떼어 먹은 자"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어 자신의 트위터에 박 원내대표의 미국생활 시절의 여자관계를 언급했다.
차 전 의원은 트위터에서 과거 박 원내대표의 재미(在美) 시절 현지 언론에서 '동거설' 이 보도됐던 영화배우 최모씨의 실명을 거론하며 "박 위원장은 미국에서 최씨를 망가뜨려놓고 한국으로 도망갔다"며 "최씨에게 직접 들은 얘기"라고 주장했다.
이번 차 전의원의 박지원 원내대표에 대한 공세는 시작에 불과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여의도 정가에 나 돌고 있다. 박 원내대표가 새누리당 대권후보에 대한 흠집 내기를 본격화 하고 있다고 보고 새누리당 측에서도 박 원내대표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점을 계속 폭로해 나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사법부를 드나들던 초췌한 모습의 박지원원내대표가 옛 일을 잊고 승승장구하며 당내 2인자로 군림하고 있는 지금 그에게 또 다른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월드뉴스
201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