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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남지사후보 10명 신청.
김두관 경남지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경남지사 보궐선거에 새누리당후보들이 대거 신청해 놓고 있다. 새누리당의 경남지사 보궐선거 공천신청자는 홍준표 전 한나라당대표를 비롯한 ▲강대석 남부권신공항범시도민추진위원회 경남본부장 ▲권경석 전 국회의원 ▲김현태 전 창원대 총장 ▲박완수 경남 창원시장 ▲이재규 VIP농장 대표 ▲이학렬 경남 고성군수 ▲조윤명 전 특임차관 ▲차주목 새누리당 중앙당 청년국장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등 10명이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 추천위원회는 경남지사후보를 경남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천을 실시하기 위해 오는 25일 경남도당에서 3차 공천위 회의를 열어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진행키로 했다. 공천심사기준으로는 ▲당선가능성 ▲도덕성 ▲전문성 ▲지역 유권자 신뢰도 ▲당 및 사회기여도 등 5가지를 의결했다.
공천위는 또 당규에서 정한 부적격 기준도 심사에 적용하고 정치쇄신특별위원회가 내놓은 공천개혁안을 반영해 심사의 전 과정에 대해 녹음 및 속기록을 작성키로 했다. 특정후보와 지연·학연 등 이해관계가 있는 공천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배제하는 상피제도 도입한다.
월드뉴스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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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일행 접견
김경학 취재기자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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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의 야심! 출마선언을 보고
월드뉴스
20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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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양자구도서 안철수 49.9% vs 박근혜 44.0%
월드뉴스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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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후보, 가천대 '口問求答(구문구답)' 특강
박근혜 후보는 18일 오후 경기 성남 가천대학교 예음홀에서 '한국사회에서 여성 지도자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口問求答(구문구답)' 특강을 했다.
월드뉴스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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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종북 주사파 대 해부 심포지엄’ 개최
[뉴스파인더 박남오 기자]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21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의 적, 종북 주사파 대 해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우리 사회 곳곳은 물론, 국회에까지 입성해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는 종북세력의 실체와 위험성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종북세력 척결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선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 유동열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이 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한기홍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와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김나영 국가발전미래교육협의회 전문교수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박창달 자총 회장은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사회 내에 암 덩어리처럼 존재하고 있는 종북세력을 척결하지 않는다면, 북한은 종북세력의 손을 빌려 그들의 숙원인 ‘적화통일’과 ‘한반도 공산화’를 이룰 것”이라며 “우리는 종북좌파 세력의 반국가행위에 분연히 맞서, 굳건한 국가안보태세를 확립하고 5천만의 단합된 힘으로 종북세력을 척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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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출마…안철수 48.3% vs 박근혜 42.5%
월드뉴스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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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총괄선대본부장에 박선숙 전 의원
[뉴스파인더 박남오 기자]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20일 대선 캠프 인선과 관련해 선거총괄본부장에 박선숙 전 민주통합당 의원을 임명했다고 유민영 대변인이 밝혔다.
이에 박 전 의원은 안 후보 캠프의 선거 전반을 진두지휘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내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불린 박 전 의원은 지난 4ㆍ11 총선에 앞서 야권연대 협상 실무단 대표를 맡아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 단일화를 성사시켰고, 이후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박 전 의원은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공보수석실 공보기획비서관과 첫 여성 대변인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때는 환경부 차관을 지냈다.
특히 지난해 12월 작고한 김근태 전 민주당 상임고문 계열인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 소속 회원이어서 향후 안 후보와 민주당의 야권 단일화 과정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의 최측근인 조광희 변호사는 후보비서실장에 임명됐고, 유민영 전 청와대 춘추관장과 정연순 변호사가 공동대변인을 맡았다.
또 인터넷신문 ‘이데일리’ 출신인 이숙현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부장이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이와 관련해 유 대변인은 “캠프 인선은 직함보다는 업무를 중심으로 그때그때 해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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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모프 “한국은 신뢰할 수 있는 국가”
월드뉴스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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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피어트 자메이카 하원의장 접견
강창희 국회의장은 오전 국회초청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마이클 피어트 하원의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 간 실질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배성례 국회대변인이 전했다.
강 의장은 피어트 하원의장을 환영하며 “올해는 한국이 자메이카와 수교한지 50주년이자, 자메이카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지 5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앞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긴밀하게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피어트 하원의장은 “저희들을 초청해주시고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지금까지처럼 양국 간 관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접견에서 강 의장은 “우리나라는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면서도 의원내각제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현재 우리는 개헌을 포함, 앞으로 어떠한 정치 체제를 선택해야 하는가 고민해야 할 시점이 이르렀다”면서 자메이카의 의회와 정부 간의 관계에 관심을 표명했고, 피어트 하원의장은 이에 “자메이카는 영국식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내각책임제를 채택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 의장은 또 “한국과 자메이카는 발전설비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 양국이 서로 도와가면서 활발하게 교류한다면 국가발전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면담에서 강 의장과 피어트 하원의장은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을 딴 자메이카 출신 육상선수인 우사인 볼트 선수를 화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강 의장과 피어트 하원의장은 접견 후 오찬을 함께하며 의회교류 확대를 비롯한 양국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접견에는 우리 측에서 진영 의원(새누리당), 윤원중 국회사무총장, 정진석 의장비서실장, 배성례 국회대변인 등이 참석했고, 자메이카 측에서는 헤더 쿡 하원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김경학 취재기자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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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음지에서 양지로 모습 드러내나.
대선을 불과 100여일 남기고도 좀처럼 양지로 모습을 보이지 않던 안철수 원장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안 원장은 오는 19일 오후 3시 구세군회관에서 18대 대통령후보 선언을 공식화 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핵심지지자들 300-400여명을 초청한다는 계획도 세워 놓았다.
애초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한 각종 소통 기법이 도입돼 기존 대선주자들과의 차별화를 꾀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왔지만 예측이 빗나갔다.
안 원장이 음지를 벗어나 양지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하겠다는 결심을 굳힌 것은 민주당 문재인후보가 13전 전승을 이루어 내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 직행열차를 탄 것에 대한 부담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안 원장이 출마를 선언하게 되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의 야권후보 단일화가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당 문 후보와의 3자 대결시 야권의 패배가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야권의 단일화가 필수적인 셈이다.
월드뉴스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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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계, 곽노현 시대 막 내리나.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27일 오전 10시 대법원 1호 법정에서 곽 교육감에 대한 상고심 선고공판을 27일 열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곽 교육감은 2010년 6월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같은 진보진영 후보로 나온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를 사퇴하도록 매수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곽 교육감은 지난 1월 1심에서 벌금 3천만원, 지난 4월 항소심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석방된 이후 교육감 업무에 복귀했다. 곽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지연되자 보수단체에서는 대법원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갖기도 했다.
2심에서는 실형을 받았지만 대법원 판결 확정 전까지 법정구속을 하지 않는 조건부 실형이어서 교육감직을 그대로 유지했다.
상고심에서 곽 교육감의 형이 그대로 확정되면 교육감직에서 물러나 남은 형기인 약 8개월을 복역해야 한다.
이 경우 부교육감이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고 재선거를 통해 교육감을 다시 뽑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곽 교육감이 교육감직을 상실하면 서울시교육감 재선거는 오는 12월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진다.
월드뉴스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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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후보로 돌아 온 안철수.
월드뉴스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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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가랑비 속 국립현충원 참배
[뉴스파인더 박남오 기자]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17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했다.
전날 대선 후보로 확정된 문 후보는 이날 윤후덕 비서실장과 진선미 대변인만 대동, 가랑비가 내리는 가운데 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화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문 후보는 방명록에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통상 대선후보가 선출되면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이 대거 동행했지만 이번 참배를 형식적인 행사를 치르고 싶진 않다는 문 후보의 생각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문 후보 측 윤관석 대변인은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참배가 아니라 민주당 후보로서 정권교체의 길에 자신을 던지겠다는 각오를 스스로 다지기 위한 진정성을 갖고 참배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정치와 다른 새로운 정치, 새 시대의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후보로서 현충원 참배도 보여주기 행사가 아니라 참배의 마음을 담아 스스로 돌아보고자 하는 계기를 삼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일반사병이 잠든 참전용사 묘역도 둘러봤다.
노영민 공동선대본부장은 “국가를 위해 이름도 명예도 없이 헌신한 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며 “현충탑과 전직 대통령 묘소만 갈 것이 아니라 일반사병 묘역도 방문하고 싶다는 문 후보의 뜻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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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앞지른 문재인, 단일화서 유리한 고지
월드뉴스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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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지역화합특위’ 구성 의결
월드뉴스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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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홍사덕 검찰고발‥홍사덕 “돈 받은 사실 없다”
월드뉴스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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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수락 연설문 읽기
이승만, 박정희, 국군, 유엔군, 건국-건설세대의 勞苦를 무시하고,
김대중, 노무현만 섬기겠다는 이가 '새시대의 맏형'이 되겠다고?
舊 시대의 막내 자격도 없는 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의 수락 연설문은 좌경적 인간型의 전형적 분열주의 선동문이다. 좌익운동권 수준의 유치한 역사 인식과 가치관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이는 한국 현대사의 榮辱을 다 이어 받는 통합적 정통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그는 建國 대통령과 건설 대통령은 생략하고, 두 좌파 김대중, 노무현 노선만을 이어받겠다고 선언하였다.
그는 '민주정부 10년'이란 표현을 통하여 김영삼, 노태우, 이명박 정부까지도 민주정부로 보지 않는다는 의식을 드러냈다. 지난 총선 때 국민을 1% 대 99%로 이간질시킨 민주당의 노선을 이어받은 것이다. 그는 오늘의 한국을 부정적으로만 이해한다.
좌익 운동권의 격문으로는 손색이 없으나 역사와 국가를 총체적으로, 객관적으로 인식하려는 노력과 고민이 보이지 않는다. 편협된 인식에 기초한 일방적 평가이다. 李明博 대통령이 세계 금융위기를 모범적으로 극복, 財政건전성과 실업률 3%, 물가상승률 3%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좌경적 인간형의 공통점인 외눈박이식 세상보기이다.
-대통령 후보가 이런 수준의 문장력을 구사한다는 건 비극이다. 知性과 교양과 균형감각이 없는 소녀적, 감상적, 부정일변도의 문장이다. 다수 한국인들은 현실을 긍정하고, 국가에 감사하면서 건실하게 살아간다.
이런 좋은 사람들은 문재인씨가 말하는 '국민'에 포함되지 않는다. 남탓하고 불평불만에 사로잡힌 이들을 선동, 표를 얻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할 수 없습니다'라고 했는데 어떤 청년들인가? 중소기업 사장들은 일자리를 만들어도 청년들을 구하지 못하여 애를 먹는다. 文씨는 서울에 있는 대기업에만 가겠다는 청년들을 타일러야 할 사람이 아닌가?
-인간이 자살에 이르는 이유는 수만 가지이다. 文씨는 자살의 이유를 너무나 단순화시킨다. 불공평 속의 빈곤과 사회안전망 부족이 더 심하였던 1970년대엔 왜 자살률이 낮았는가? 자살률 증가는, 공짜와 무책임과 불평 불만을 가르치는 종북 좌파 이념의 확산과 관계 있다고 보는 게 더 타당성이 있는 것 아닌가?
-그가 말하는 '직접 민주주의'는 광우병 난동 세력의 暴亂 같은 걸 뜻한다고 봐야 한다. 민주당 강령은 촛불정신을 이어받겠다고 했는데 이런 게 '직접 민주주의의 강화' 방안이라면 공권력은 無力해지고 최악의 경우엔 無法천지가 된다.
남북간 쌓은 신뢰의 결과물이 '북한의 核폭탄'이고, 수십 명의 해군을 죽고 다치게 만든 서해 도발인가? 그 신뢰는 혹시 남북한 반역무리끼리의 신뢰 아닌가? 북한의 독재자를 이토록 감싸는 문재인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박근혜를 '독재자의 딸'이라고 매도하는 주변 인물들을 말려야 할 것이다.
김정일에겐 김일성의 전쟁범죄 책임을 따지지 않더니 박근혜에게만 아버지가 한 일의 책임을 지라니! 살인의 책임도 사회가 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칭 진보세력이 딸에게 아버지의 책임을 지라고 압박한다. 이들이 집권하면 연좌제를 부활시킬 것이다.
-문재인 눈에는 굶어죽고 맞아죽어 나가는 북한동포는 보이지 않고 학살자의 아들인 28세 애송이의 모습만 크게 보이는 모양이다.
-이승만, 박정희, 국군, 유엔군, 건국-건설세대의 勞苦를 무시하고, 김대중, 노무현만 섬기는 이가 '새 시대의 맏형'이 되겠다고? 舊 시대의 막내 자격도 없는 이가?
월드뉴스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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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환경21 전국대표자 대회 성황리에 열려
9월17일 오후3시 도시환경 개선과 신환경 보호운동을 위한 터 환경21 전국 대표자 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대강당 1층에서 전국 230여개 지부 터 환경21 450여명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서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태풍이 세차게 불어오는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참석해주어 고맙다고 말하고 환경은 곧 생명이고 어느때 보다도 도시환경 보호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혜훈 최고위원은 이어 내년에는 더좋은 터, 더좋은 도시환경,더좋은 미래와 나라를 위해 우리모두 함께 힘을 합해 나가자고 강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대회가 끝난후 여성 대표자들은 저마다 이혜훈최고위원과 앞다퉈 기념 촬영하기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월드뉴스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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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경남도청서 민심잡기 당정회의
새누리당이 PK지역 민심잡기에 나섰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경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새누리당은 야당 유력대통령후보의 본거지인 부산·경남(PK) 민심 다독이기에 나섰다.
황우여 대표 등 당 지도부는 13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당정회의를 열고 이 지역 현안에 대한 여론과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 중소기업체 방문 및 중소기업인 간담회, 마산 어시장 방문, 상인대표 간담회 등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이러한 당 지도부의 행보는 PK 지역에서 박근혜 대선 후보와 야권 유력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내에 불과할 정도로 야권의 약진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PK지역에서는 이명박 정부 들어 가덕도 신공항 추진 무산, 해양수산부 폐지, 대구·경북(TK) 출신 중용에 따른 상대적 소외감, 부산저축은행 사건 등이 겹치며 ‘PK소외론’이 적극 거론됐다. 여기에 최근 박 후보의 유신 관련 발언이 ‘유신 체제를 종식시켰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PK의 자부심을 일정 부분 건드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 핵심 당직자는 “대선을 앞두고 PK 민심이 이상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면서 “PK민심을 못잡으면 대선은 필패”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