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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유령, 대한민국 삼키고 있다!
국민의 뜨거운 심장을 향해 호소하려한다. 애국심을 향해! 국가 중심세력이 햇볕정책의 부활을 온 몸으로 막아야 한다고!
북한에 퍼다 준 현금 다발이 핵실험과 미사일 개발로 되돌아온 햇볕정책, 이미 사망선고가 내려진 햇볕정책을 민주당 문재인이, 무소속 안철수가 들고 나오지 않는가?
문재인은 어제 노무현·김정일이 합의한 10·4 남북정상선언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명박 정부에 의해 10·4 선언이 부정된 이후 (서해) NLL(북방한계선)에서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의 책임을 MB 정권에 돌리는 황당무계한 망언을 쏟아냈다.
문재인은 “이명박 정부는 북한의 핵 포기를 남북관계나 평화체제 논의보다 우선하는 ‘북핵 우선론’을 주장하며 대북 정책을 폈다”고 말했다. 그럼 북핵을 폐기하지 말라고?
안철수는 의 정책 설문 조사에서 “(현 정부가) 전제조건을 걸고 지금까지 (남북) 대화를 하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대화가 재개돼야 모든 것을 논의할 수 있다. 향후 남북 대화의 조건과 시점도 대화를 통해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을 향해 사과를 촉구하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대한민국 정부를 비난하는 대선 후보 주자들! 정말 대한민국에 망조(亡兆) 들지 않았으면 어떻게 이런 대선후보들이 존재할 수 있는가!
문재인이 천안함·연평도 도발의 책임을 MB 정권에 돌리고, 안철수가 남북대화가 깨진 걸 MB 정권 탓으로 돌리며 대화 타령을 하는 건 완전히 ‘사실 조작’!
이명박 정권이 10·4 선언을 부정했기 때문에 북한 김정일이 군사도발을 했다? MB 정권이 들어서자 10·4 선언을 먼저 깬 건 MB 정권이 아니라 북한 정권!
북한은 2008년 7월11일 오전 금광산에 관광 간 대한민국의 주부 박왕자씨를 뒤에서 총을 쏴 사살했다. 그런데도 대통령 이명박은 완전히 모른 척 시치미 떼고 오후에 국회에 나가 대한민국의 무고한 시민을 살해한 북한을 향해 전면적 대화를 제의!
나중에 정신 차리고 MB 정권이 북한 핵 문제와 이런 극악무도한 도발에 대한 사과를 대북 지원의 전제조건으로 삼는 건 너무도 당연한 것!
MB 정권이 계속 핵 폐기와 금강산 관광객 피살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며 퍼주지 않자 북한은 개성공단 문까지 열고 닫으며 협박했지만 퍼주기가 끝내 이뤄지지 않자 천안함을 폭침했고, 그래도 MB 정권이 퍼주지 않자 다시 연평도를 포격 도발한 것!
퍼주지 않으니까 천안함·연평도 도발한 것!
그럼에도 MB 정권은 김정일과의 정상회담에 안달하면서 북측과 비밀리에 만나 사과해 달라고 애걸복걸했지만 북한이 남북 접촉에서 MB 정권이 사과해 달라고 했다는 대화록까지 공개해 MB 정권은 대망신!
이런데도 안철수가 ‘조건없는 남북대화’를 주장한 건 그야말로 북한의 실체를 모르는 철부지의 환상! 기가 막힌 건 안철수가 어제 조선대 강연에서 박왕자씨 피격 사망 ‘사건’을 ‘사고’라고 언급한 대목!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인민군이 총 쏜 게 사고?
문재인은 며칠 전 도라산 역에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절 햇볓정책 추진했던 통일부장관들 다 불러 모아놓고 “평화가 경제다”라고 외쳤다. 돈 다발 퍼주고 평화를 구매해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턱도 없는 주장!
문재인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핵을 갖고 있는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는다?
남베트남이 '핵이 없는' 북베트남과 ‘평화협정’ 맺었다가 북베트남이 이를 백지화하고 공산화에 성공하는 데에는 불과 2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미국의 대통령 특별보좌관 헨리 키신저와 북베트남 특별고문 레둑토, 북베트남 수석대표 스안 토이의 비밀교섭이 시작된 건 1972년→다음해 1973년 1월27일 ‘베트남전쟁 종결과 평화회복’이라는 ‘파리협정’ 체결→미군의 베트남 전면 철군→남베트남 내 3파 연합에 의한 ‘민족화해일치전국평의회’ 설립→파리협정과 4가지 의정서에 대한 파리국제회의(1973년 2월26일~3월2일) 승인!
베트남 전쟁 관련 12개국과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이 참가해 똑똑히 지켜보며 맺은 평화협정이었는데도 북베트남은 이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남베트남을 공산화!
핵을 갖고 있는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으면 대한민국의 공산화는 더 빨라진다! 북한은 핵을 갖고 협박할것이기 때문!
이명박 정권은 물론 대한민국에 북한 핵과 미사일을 유산으로 남겨준 햇볓정책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반성하지는 못할 망정 부활하지 못해 안달하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후예들-문재인과 안철수.
이런 엄연한 사실들을 벌써 까맣게 잊어버리고, 그래도 북한과 뭔가 대화 같은 것 좀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야만 민족적이고, 진보적이고, 개념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국민들!
대한민국의 명줄을 쥐고 있는 안보문제에 대해 ‘철없는 국민’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도 표 갖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 박근혜까지 29살 김정은과 대통령 되면 ‘남북정상회담’ 하겠다고 잠꼬대하는 것!
대통령에 누가 되든, 김정은과 만나 악수하며 파안대소하는 사진? 참 보기 좋겠네!
이게 대한민국의 총체적 수준이고, 대한민국 국민의 민도(民度)이고, 표만 준다면 국가안보도 팔아치울 대한민국 대선후보의 수준인 것!
월남의 공산화가 남의 일이 아닌 걸 이번 대한민국 대선은 그대로 말해주고 있다.
종북(從北)의 유령이 대한민국을 삼키고 있다! 이걸 국가 중심세력이 막자! 호소한다!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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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평가한 ‘MB노믹스’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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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노무현-김정일 녹취록, 사실이면 책임진다”
[뉴스파인더 박남오 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12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비공개 대화록이 존재한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라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평택 2함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실이라면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 대신 제가 사과하겠다. 대통령 후보로서 제 잘못임을 인정하고 그 토대 위에서 국민들로부터 평가를 받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나 “사실이 아니라면 정 의원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책임져야 한다”며 강하게 압박했다.
그는 비밀대화록 존재 여부에 대해 “결국 문제는 녹취록이나 비밀대화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회담 가운데 ‘하루 더 묵고 가시라’ 등의 비밀에 해당한 부분은 당시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사람만의 비밀회담이 없었기 때문에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이어 “정 의원의 발언은 굉장히 중대한 내용으로, 결코 어물쩍 넘어갈 것이 아니라 반드시 사실 여부가 빠른 시일내에 규명돼야 한다”며 “규명된 결과에 따라 책임져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조속한 진실규명을 요구한다. 규명 방법은 대단히 간단하다”며 “우선 정의원은 면책특권 뒤에 숨지 말고 국민들 앞에 나서서 사실여부를 밝혀주길 바란다. 만약 근거없이 잘못 말한 것이라면 빨리 사과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특히 “(사실이 아니라면) 정 의원은 선거 국면에서 상대당의 대선후보를 흠집내로 영향을 미치려한 허위 발언에 대해 직접 책임져야 한다”라며 “새누리당과 박 후보도 사과하고 구태정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 앞에 분명한 약속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정 의원 주장에 따르면 녹취록 또는 비밀 대화록이 국정원과 통일부에 있다는 것 아니냐”며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은 그 존재를 즉시 밝혀주길 바란다.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사실관계가 규명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만약 존재한다면 녹취록과 비밀대화록을 제게 보여주실 것을 요구한다”라며 “제가 보고 사실이라면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녹취록을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이 1급비밀 위반이지 녹취록 존재 여부를 밝히는 것이 1급비밀인가”라며 “제가 청와대 근무하던 시절에 만들어진 국가기록이고, 이를 이명박 정부에 이관하고 왔는데 사실규명을 위해 그것을 볼 수 없다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새누리당은 선거 때마다 색깔론 또는 북풍으로 국민을 오도하려는 구태 정치를 습관적으로 되풀이하고 있다”라며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새누리당의 국정조사 요구에 대해선 “국조가 왜 필요한가.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이 밝히면 된다”라며 “(녹취록이) 있다면 제게 보여달라”고 거듭 요구했다.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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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문재인 지지율 오르고 안철수는 하락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지지율은 소폭 상승한 반면,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을 하락했다.
특히 안 후보는 야권단일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문 후보에 뒤지는 등 정치신인의 한계를 보이는 모습이다.
12일 에 따르면, 지난 10~11일 성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자구도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후보는 37.6%로 전일보다 2.0%p 상승하면서 선두를 고수했다.
반면에 안철수 후보는 27.0%로 전일보다 4.4%p나 급감했고, 문재인 후보는 23.3%로 전일보다 3.1%p 급등하면서 안 후보와의 격차를 3.7%p로 크게 좁혔다.
야권단일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도 문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문 후보는 전일보다 4.5%p 급등한 39.7%를 기록한 반면, 안 후보는 전일보다 4.6%p 급락한 36.9%에 그치면서 문 후보에게 선두 자리를 내주었다.
문 후보가 다시 안 후보를 앞지른 것은 지난 4일 조사이후 처음이다. 당시는 문재인 38.6%, 안철수 38.0%였다.
박근혜-안철수 양자대결에서도 안 후보는 47.8%로 전일보다 1.2%p 감소한 반면, 박 후보는 전일보다 1.3%p 상승한 44.5%를 기록하면서 격차를 3.3%p로 좁혔다.
박근혜-문재인 양자대결에서는 문 후보가 47.0%로 전일보다 0.4%p 상승했지만 박 후보는 44.6%로 전일과 동일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임의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다.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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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라파랭 프랑스 상원부의장 접견
김경학 취재기자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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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직속 ‘재벌개혁위’ 설치할 것”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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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전국체육대회는 민족의 제전”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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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이재오 합류 위해 박근혜 더 노력해야”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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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및 회의
국민행복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및 회의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2012. 10. 12(금) 10:00, 영등포구 여의도동 새누리당 당사 2층 강당에서 국민행복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회의에 참석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국민행복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중앙선거대책위원장 : 김용준, 김성주, 정몽준, 황우여
- 100%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 : 한광옥
- 특보단장 : 이주영
- 총괄선거대책본부장 : 김무성
- 청년본부장 : 김상민
- 여성본부장 : 김태현
ㅇ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인사말씀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어제 대선을 향한 선대위 인선을 마치고 오늘 모두 한 자리에서 뵙게 되어서 참 반갑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발전 비전을 가지고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 그 길에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과 그 길을 함께 가고자 한다.
먼저 고뇌에 찬 결심을 해주시고 그래서 선대위에 참여하셔서 저와 새누리당에 힘이 되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갖고 계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셔서 우리 미래를 바꾸고 열어 가는데 모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
그래서 모든 국민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런 나라를 앞으로 만들어서 국민들께 힘이 되어 드리는 그런 새누리당이 꼭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의 갈등을 넘어서 화합된 모습으로 국민을 위한 그런 아름다운 선대위의 모습으로 이번 선거를 꼭 승리하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
그동안의 이런 결심을 해주시고 많은 마음을 주신 여러분들께 제가 반드시 승리해서 100%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오늘 이렇게 선대위원장을 맡아주신 네 분의 말씀을 한번 듣고, 또 우리 한광옥 수석부위원장께서도 한 말씀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또 김무성 본부장님도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란다. 먼저 김용준 위원장님 말씀 해달라.
- 김용준 중앙선거대책위원장 : 헌법질서 수호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우리 공동체의 법치주의 질서가 뿌리깊고 광범위하게 자리 잡게 함으로써 경제민주화를 도모함과 아울러 나라의 안보를 공고히 하겠다는 확신, 그리고 소외계층을 비롯한 국민 각계각층을 모두 통합하려는 그런 소망, 그리고 그동안에 오랜 시간동안에 정치적 경륜을 통해 터득한 국정운영 이런 것을 전부 종합해 볼 때 박근혜 후보가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기에 필요하고 충분한 조건을 전부 갖췄다고 생각을 해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 앞으로 많이 지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 김성주 중앙선거대책위원장 :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불러주신 박근혜 후보님과 이 나라에 감사드린다. 사실 저는 정치를 하나도 모른다. 제가 선대위라고 해서 선대위가 뭐냐고 질문을 한 사람이다. 그럴 정도로 깡무식꾼이다. 저는 많은 분들이 저를 성공한 글로벌여성기업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많은 고난과 실패를 경험하고, 지금도 많은 고난 속에서 글로벌벤처를 하고 있는 한국의 경영 일선에 서있는 개척자 일뿐이다. 제가 이번에 왜 정치를 안하던 사람이 이 자리에 왔느냐. 저는 딱 하나다.
제가 국제정치학을 공부한 적이 있는데, 제가 최근에 읽은 신문에도 나왔지만 한반도는 마치 110년 전 구한말의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에 러시아와 중국과 일본 사이에 지정학적 위치의 한국은 무참하게 당했다. 저희가 이렇게 국제정세가 하루가 다르게 경제나 정치적으로 어렵다. 무엇보다도 이제 우리의 싸움터는 이 작은 한반도가 아니고 글로벌 영토이다.
저 글로벌이 저희가 뛰어나갈 시장이며 저희 젊은이들이 나가서 일자리 창출, 제3국을 개척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제 영토를 넓혀줄 것이 바로 지금 이 시대라고 생각한다. 또한 왜 박근혜 후보냐. 저는 세 가지로 생각한다. 하나는 박 후보님을 멀리서만 봐왔다. 가까이 뵈니까 이분처럼 정직하고 자기의 말과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을 본 적이 없다.
정직하고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이야말로 가장 귀한 분이라고 생각해서 저의 헌신을 결심했다. 그래야지만 국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국제사회에 나가서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저는 유연성이라 생각했다. 왜냐하면 저희는 뚝뚝 부러지고 갈등하고 굴절되기에는 우리 한국엔 시간이 없다.
유연성을 갖고 정말 이제는 누구든지 포용하고 안아서, 격변하는 외교통상의 격변기에 글로벌에 나갈 분은 박 후보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는 또 하나 나아가서 포용력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우리가 앞으로 북한까지 안아야 된다. 이제는 모든 우리의 반대하는 사람들까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까지 다 안아야 되는데 모성애적인 포용력을 가진 분은 저는 박 후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두 달 동안 봉사하고자 해서 왔다. 감사하다.
- 정몽준 중앙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들 반갑다. 우리 존경하는 한광옥 선배님 오랜만에 건강하신 모습을 뵈어 참 좋다. 여러분들 정말 반갑다. 우리 김용준 소장님 정말 고맙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같은 의견이다. 문자 그대로 격변하는 이 국제 정세 속에서 맞이하는 이번 대통령 선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를 이만큼 이끌어온 것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커다란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해서 이번 선거에는 꼭 성공해서 우리나라를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반드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저도 여러 가지 부족하지만 이렇게 좋은 자리를 우리 박 후보님이 주셨는데 열심히 하겠다. 고맙다.
- 황우여 중앙선거대책위원장: 저는 당대표로서 우리 새누리당이 하나 되어서 이번 대선을 국민 앞에 아름답고 힘차게 잘 치를 수 있도록 이곳에 계신 선대위 모든 분들을 잘 섬기고 당에 봉사할 수 있는 모든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
- 한광옥 100%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대단히 반갑다. 저는 잘 아시다시피 야권에서 40여년 동안 정치생활을 했고, 집권당의 대표도 제가 역임했다. 어려울 때 노사정위원장이라든가, 통일에 기여한 민화협, 이런 모든 단체를 이끌어왔다. 참으로 흔히 말하는 진영을 옮긴 다는 것이, 당을 옮긴다고 하는 것이 힘들었다.
저도 많은 고민을 했다. 저를 지지했던 후배, 선배, 동료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저는 정치를 하면서 나보다는 당, 당보다는 국가를 위한다는 정도의 정치를 한다고 자부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저의 행동은 국가를 위한 차원에서 제가 결단을 내렸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우리나라 갈등의 연속 속에서 남한만이라도 단합하지 못하는 동서의 갈등, 세대 간의 갈등, 지역뿐만 아니라 또 계층 간의 이런 갈등이 있어서 되겠는가. 이런 갈등을 치유해서 하나의 힘으로 모을 때 우리가 말하는 남북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토대가 이뤄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이 시대의 정신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대통합이다. 국민대통합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면에서 박근혜 후보님의 뜻을 저 나름대로 같이 통일하고 그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제 나름대로 각오가 있어서 이 당에 입당했고, 직책을 맡은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시대를 창조한다,
새로운 정치를 창조한다는 이런 뜻에서 앞으로 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최선의 우리의 길은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박근혜 후보님의 당선이 대단히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 뜻을 모아서 저 혼자의 힘만으로는 되지 않고 여러분 한분 한분의 힘을 모아서 그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리면서 인사말씀에 갈음한다. 감사하다.
- 김무성 총괄선거대책본부장: 제가 드릴 말씀은 어제 본부장 회의에서 이미 말했다. 오늘은 훌륭하신 위원장님들을 비롯한 선대위 지도자님들의 모든 역량이 후회 없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모든 뒷받침을 충실히 잘 해드리겠다. 이상이다.
월드뉴스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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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경제민주화모임 “조순형, 朴 선대위 영입해야”
[뉴스파인더 박남오 기자]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이하 경실모)은 10일 조순형 전 선진당 의원을 중앙선대위에 영입할 것을 제안했다.
경실모 대표인 남경필 의원은 이날 오전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서 비공개 회의를 가진 뒤 기자들을 만나 “조 전 의원을 영입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조 전 의원처럼 박근혜 대선후보에게 올바른 소리를 할 수 있는 분을 선대위원장 또는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 모셔야 한다”며 “당에도 이러한 의견을 별도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7선 의원을 지낸 조 전 의원은 그동안 정치권의 폐해와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비판해 ‘미스터 쓴소리’로 불린다.
조 전 의원은 전날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가 주최하는 ‘국민대통합을 위한 정치쇄신 심포지엄’에 기조 발제자로 참석해 박근혜 대선후보의 1인 지배체제 또는 리더십을 비판했다.
남 의원은 당내 인적쇄신 논란과 관련해선 “쇄신은 아직 진행형”이라며 “후보 주변에서 눈과 귀를 가린 사람들로 지목된 분들을 하나하나 교체ㆍ쇄신해야 한다는 게 경실모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실모 간사인 김세연 의원은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에 대해 “공정거래 또는 지배구조 개선 등에서 여야 이견이 없는 법안들은 대선 이전이라도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의 ‘당무 복귀’와 관련해 “경제민주화 정책을 놓고 원내 지도부와 벌였던 혼선이 말끔히 정리된 것”이라며 “경실모 차원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국민행복추진위에 전달해 종합적인 대책이 마련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월드뉴스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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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획일주의’ 대선... 제발 논쟁하라!
월드뉴스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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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쇄신과 통합, 똑같이 가져가야 할 가치”
월드뉴스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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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유령, 대한민국 삼키고 있다!
월드뉴스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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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악법도 지켜져야 한다” 이광범 특검 임명
월드뉴스
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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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과학기술, 국정운영 중심에 두겠다”
월드뉴스
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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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지도부, ‘朴 제외 총사퇴론’ 사실상 거부
월드뉴스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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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후보 3인의 제2라운드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와 민주당 문재인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 간의 대권싸움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추석직후인 지난달 말의 각 종 여론조사에서는 박근혜 안철수의 양자대결 구도에서는 안 후보가 박 후보를 앞섰고 박 후보와 문재인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는 박 후보가 문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후보와의 3자 대결에서는 박 후보가 1위, 안 후보가2위, 문후보가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추석이 지나고도 3자간의 지지율이 초박빙의 격차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세 후보 진영은 10월의 선거 전략에 부심하고 있다.
1라운드의 경기를 끝내고 제2라운드로 접어든 10월의 민심변화가 이들 3인 후보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로 받아 드려지고 있다.
박근혜후보는 100%국민통합위원회의 영입에 최선을 다하며 뿌리 있는 정치인답게 정책적 인 면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입장이다. 문재인후보는 중앙선대위조직을 마무리하고 서민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행보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계회이고 안철수후보는 전국투어를 하며 지지기반을 넓혀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초박빙의 지지율을 이어가고 있는 3인 후보의 2라운드싸움은 10월이 중요한 고비이다.
월드뉴스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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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인기 떨어지는 이유 2가지
박근혜가 양자대결에서 안철수 문제인에게 모두 뒤진다는 조사가 나왔다. 왜 이런 수치가 나왔을까? 두 가지 때문이다.
첫째는 여론조사 자체에 꼼수가 있기 때문이다.
가족과 지인(知人)이 겪은 사례를 보고 그렇게 유추하는 것이다. 전화가 왔기에 받았더니 선거 여론조사라 하더란다. 한데, 나이를 묻기에 답했더니 딱 하고 끊더라는 것이다. 꼰대들한테는 아예 묻지 않겠다는 뜻이다. 공공성이 있는 여론조사인지 어느 한 정파의 것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둘째는, 그런 꼼수가 아니더라도 박근혜가 밀릴 이유는 충분히 있다. 그 자신이 “나는 밀리고 있습니다”라고 드러냈기 때문이다. 그는 공격은 하지 않고 수비만 했다.
5. 16, 유신에 대해 사과한 것은 밀려서 한 것이지 선제적으로 한 것이 아니다. 무엇이든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밀려서 궁색하게 하면 약효가 없다. 아니, 오히려 약세를 보이는 것이라, 불리하게 된다.
5. 16, 유신에 대해 처음에 아예 우파 학계 일반의 객관적 해석, 예컨대 고(故) 김일영 교수의 소견 같은 것을 원용하며 공과(功過)를 당당하게 말하고 일부 사례에 대해 유감을 표했더라면, 그런 궁지를 한결 자초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과도 선제적으로 해야지 패(敗)해서 하는 모양새가 돼선 ‘싸움’으로선 지는 것이다. 그리고 맞고 지기 시작하면 인기는 떨어지게 돼있다. 운동경기에서도 그렇지 않은가?
박근혜와 그 진영은 싸움이 무엇인지, 싸움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싸우는 자의 기(氣)와 배짱과 기술과 타이밍과 작전은 어때야 하는지를 도무지 모른다. 그의 지지층인 ‘보수’로서도 아무리 응원을 하려 해도 선수가 도무지 싸우질 않으니 적잖이 맥 빠지고 실망했을 것이다.
싸움의 핵심은 공격에 있다. 수비는 기본일 뿐, 승패를 가르는 것은 공격이다.
박근혜와 그 진영은 지금까지‘ 치고나가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싸우지 않는 선수의 인기가 떨어지는 것은 그래서 당연하다. 유도, 레슬링, 권투를 할 때도 선수가 공격을 하지 않으면 심판이 경고를 한다. 그는 선수로서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이번 선거에 임하는 그와 그 팀의 기본전략이 그렇게 짜였기 때문이다.
박근혜와 그 팀의 기본 전략은 한 마디로 ‘좌파 콤플렉스’다.
그들은 그래서 ‘참다운 중도’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새누리 식 중도’로 갔다. 그렇게 하면 ‘이른바 중도’ 표를 얻고 좌파의 공격을 둔화시킬 수 있으려니 생각한 모양이다.
그러나 오산이었다.
‘이른바 중도’는 안철수에게 갔고, 좌파는 “그래, 네 아버지 잘못했지? 너도 인정했지?” 하며 의기양양해졌다. 10월 유신(10/17) 날을 전후해서는 “유신망령 부활 규탄행사‘ 등 범좌파의 공세가 박근혜의 ’사과‘로 둔화되기는커녕 더 심해질 판이다.
한국 대통령 선거는 전쟁이다.
전쟁에는 프로페셔널 전사(戰士)만이 출전할 수 있다. 담론투쟁, 프로파간다 투쟁, 동원투쟁, 편 짜기, 기 싸움에서 시종 선수(先手)를 쥐어야만 이길 수 있다. 그게 전사적 자질이다. 박근혜와 그 팀은 이런 ‘싸움의 기본기(技)’에서 상대방에 뒤져도 한참 뒤져 있다.
월드뉴스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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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안철수 떠나 문재인 품에.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멘토로 알려졌던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결국 안 후보를 떠나 문재인 품에 안겼다. 윤여준 전 장관은 26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해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민주당 대선기획위원을 맡고 있는 박영선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환경부 장관이 문 후보 담쟁이 선거캠프에 합류한다"며 "윤 전 장관은 민주캠프에서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추미애 최고위원과 공동으로 맡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문재인후보가 윤전장관을 직접만나 캠프합류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설득과정에서 문 후보가 "선거를 떠나 우리사회 통합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며 윤 전 장관께 원로로서 그런 역할을 부탁드린다"며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윤 전 장관이 "문 후보의 살아온 길이 항상 공익을 위한 것이었으며 지금 대한민국은 사사롭지 않은 헌신적인 사람 가운데 안정감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제의를 수락했다고 박 의원이 전했다.
윤 전 장관은 문민정부 시절 환경부 장관을 지냈으며 최근에는 법륜스님과 함께 평화재단 등 시민사회 활동을 해왔다.
월드뉴스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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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대통령(?)선거 막 오른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선거법위반 항고심에서 대법원이 27일 위법판결을 내림에 따라 교육감직을 상실하게 됐다. 이로서 ‘곽노현 이후’를 노리는 교육감 선거 출마 예상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교육감 재선거가 오는 12월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면서 대통령후보와 교육감 후보들이 대선 후보의 ‘러닝메이트’ 성격을 띠게 될 가능성이 크다. 정당 추천이 없는 교육감 선거지만 이런 성격 때문에 여야 대선후보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보수진영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은 김영숙 전 덕성여중교장, 이규석 전 교육과학기술부 학교교육지원본부장, 김진성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 공동대표, 남승희 전 서울시 교육기획관 박정수 이화여대 교수, 송광용 전 서울교대 총장, 이영만 전 경기고 교장, 이준순 서울교총 회장 등이 있다.
좌파 진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사람은 이수호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 송순재 서울교육연수원장,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이부영 전 서울시 교육위원, 조국 서울대 교수, 최홍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