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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일 한강은 얼었고 당인리 발전소의 뿌연 매연이...
박교서 기자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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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당선인의 민생투어는 국민에 대한 신뢰정치로 희망을 주고 있다.
박당선인의 민생투어는 국민에 대한 신뢰정치로 희망을 주고 있다.
박당선인의 연말 민생투어는 아버지 박정희 전대통령이 당시 가난의 참상에 몸서리치며 ‘잘살아보세’를 외치며 경제개발에 온힘을 기울인점과 흡사하다. 비록 시대상항은 바뀌었지만 우리는 과거의 경험아래 미래를 목표로 현재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
어른들에게 미래는 아이들에게는 현실이 되기 때문이다. 차기정부 대통령으로서의 성공의 첫발을 내디딘 순간으로 앞으로의 귀추가 기대된다.
우리나라가 비록 2만불 시대라고는 하지만 노인연령층의 과반수이상이 빈곤층으로 추락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책을 세우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이명박대통령과의 청와대 회동에서도 박당선인이 민생을 챙겨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봐서 그 의지는 대단히 강력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99%와 1%의 대결을 넘어 대통합을 통해 국민화합으로 가기위한 한 방편으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역할의 분담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당선인에게는 국민과 약속한 것에 대한 신뢰성이 정직함만큼이나 중요한 덕목으로 보인다. 아마도 웬만한 유명인사가 순수한 의도로 쪽방촌을 방문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가난을 해결해 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당선인을 그곳으로 인도한 것으로 판단된다.
마셜(영국의 경제학자)이 1800년대 영국빈민촌을 자주 돌아보며 마음아파하면서 따뜻한 가슴으로 그들을 보듬었으나 감정에만 얽메이지 않고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경제이론을 개발한 것처럼 박근혜당선인은 앞으로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마음(cool heads but warm hearts)을 가진 대통령으로 국민에게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김상수 취재기자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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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변혁 세력에게 얕잡아 보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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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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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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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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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원내대표 박기춘..“계파 없애고 대선 패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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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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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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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초소 직접 본 이 대통령 “북한군이 턱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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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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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에 ‘전투기 투입’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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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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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5년 동안 늘 위기 속에서 산 셈”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우리 사회가 많은 변화 속에서 공생발전을 해 나가야 되는데,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안 되고 서로 힘을 모으면 국가경쟁력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임기 중 마지막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향후 5년 그리고 더 나아가서 10년 우리나라가 위기 속에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도 늘 같은 자세로 임해주고 경제단체들도 늘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또 "145회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했으니 한 5년 동안 늘 우리는 위기 속에서 산 셈"이라며 "국제회의에 가면 모든 정상들이 모두 경제 걱정을 하는데 그래도 각 국가들을 비교해 보면 국가의 장기목표를 갖고 원칙을 지켜온 나라는 결국 강한 나라가 되더라"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지난 26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사실을 언급. "격세지감을 느낀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대하다"며 "위기 속에서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하는 민관의 노력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지 않았는가"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런 정신을 갖고 해나가면 머지않아 세계 속에서 상당한 위치에 올라 존경받는 국가가 될 수 있다"면서 "여러 파트가 나라가 잘 되는데 향후 5~10년간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 일부 참석자들은 오랫동안 있었던 비상경제대책회의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이명박 정부)그전에는 늦은 오전이나 오후 시간에 회의를 하다가 매번 새벽에 해서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웠고 특히 지방에서 회의를 할 때는 새벽 두세 시부터 준비를 해서 가야하니까 힘들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몸에 많이 배었다"며 "대통령과 함께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회의를 한 정부가 아니었나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비경 정신'이라는 단어를 언급 "비경 정신으로 하면 우리가 못할 일이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UAE 원전이나 유전, GCF 등 그동안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서 우리가 비상 상태에서 씨앗을 뿌려 미래 먹거리 들을 많이 창출해 냈다"고 자평했다.
월드뉴스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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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반값 등록금 가장 시급한 과제”
월드뉴스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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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용준 전 헌재소장 임명
[뉴스파인더 문수홍 기자]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인수위원장에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을 부위원장에 진영 새누리당 정책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 전 소장은 새누리당 대선 캠프 공동 선대위원장을 역임했던 인물로서 1960년 판사로 입문해 50여년 간 법조계에 몸담은 '원로 법조인'이다.
그는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나 6·25때 아버지가 납북돼 편모슬하에서 자랐다. 그는 서울고등학교 2학년 때 검정고시로 서울대학교 법대에 입학했다. 이어 1957년 당시 만 19세 나이로 제9회 사법시험에 최연소 수석 합격했다.
이어 1960년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해 1994년 대법관으로 퇴임했다. 그해 제 2대 헌법재판소 소장으로 취임해 2000년 임기만료로 물러났다. 이후 변호사로 10년을 보냈다.
그는 헌법재판소장으로 지명될 당시 겸손하고 성실한 성품으로 법조계의 신망을 받았다. 특히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았지만 장애인이라는 운명적인 삶을 낙천적인 성격과 의지로 딛고 헌재소장까지 역임한 인물로 높이 평가됐다.
김 위원장은 한반도선진화 재단의 고문과 국민원로회의 위원을 지내 중도 보수적 성향을 지닌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윤창중 수석대변인은 이날 인수위 명단 발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김용준 전 헌재소장은 당선인의 법치와 사회 안전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뒷받침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며 설명했다.
월드뉴스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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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여, 분발하라!
대선에 뛰어들어 크게 활약한 한광옥-한화갑 씨가 진정한 의미에서 동서 화합의 기수들
영․호남의 대립과 갈등이 역사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기원 660년 수륙 양면으로 침입해 온 나당 연합군에 의하여 무참하게 패망되어 문화적으로는 훨씬 앞서 있던 백제가 군사력에 밀려 신라에 의해 점령당했으니 그 원한이 하늘에 사무쳤을 것으로 믿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억울한 사람들이 백제에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 불운한 사람들은 신라에도 있었으므로 서로 용납할 수 없었던 역사의 한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구에 사는 역사학도 방수영 씨는 나에게 ‘나․당 위령탑’을 하나 높이 세우는 일에 앞장을 서 달라고 간청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현실정치가 그런 꿈을 실현할 수 없게 하였습니다. 호남은 한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한풀이’ 굿판을 벌인 사람들은 무당이 아니라 정치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한 사람을 정상에 올려놓고 그를 ‘우상화’하였습니다. ‘우상숭배’가 호남에만 아니라 서울과 경기지역에 사는 모든 백제인들에게 전파되어 그는 명실 공히 한 때 반짝했던 ‘후백제’의 ‘신’으로 군림했었습니다.
그 현상을 우려한 광주의 홍순남 변호사가 아들 일로 나를 찾아와 “김대중 선생이 이러면 안 됩니다”라고 분명히 나에게 일러 주었습니다. ‘한풀이’ 정치가 오늘 대한민국을 이 꼴로 만들었습니다. ‘동서 화합’도 이루지 못한 주제에 무슨 남북통일입니까. 역사가들은 머지않은 장래에 ‘5.18’을 면밀하게 연구, 검토하여 겨레 앞에 정당한 평가를 해야 합니다. 아직도 영․호남 분쟁을 부추기는 낡은 정치꾼들을 정계에서 몰아내야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선에 뛰어들어 크게 활약한 한광옥․한화갑 씨가 진정한 의미에서 동서 화합의 기수들입니다. 앞으로 5년에 영․호남의 반목은 자취를 감추게 될 것입니다.
월드뉴스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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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에 기여한 합리적 보수인사
월드뉴스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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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문재인 의원사퇴 주장은 징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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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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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 “내일이라도 인수위 인선 발표”
월드뉴스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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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대, 從北 소탕은 필연이다!
박근혜 시대, 從北 소탕은 필연이다!
마키아벨리는 로마사논고에서 '할 수밖에 없는 전쟁은 軍과 시민의 정신을 무장시킨다'는 뉘앙스의 논설을 했다.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마키아벨리의 그 생각에는 적극 공감한다. 소련제 탱크를 앞세운 '스탈린의 개'이며 민족원흉인 김일성의 6.25남침전쟁에 맞서 학도병들은 폭탄을 가슴팍에 껴안고 장렬히 산화하며 대한민국을 지켜내셨다. 후대가 이를 분명히 바로 알아야 다시는 전쟁을 겪지 않는데 사회 분위기가 그 반대로 가고 있어 큰일이다.
2012년 통합진보당의 이정희는 아직도 '6.25 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잘 모르겠다!'는 투로 국민을 선동하고 있으니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뵙기가 부끄럽다. 지하에 암약중인 1,000여명에 이르는 악질적인 종북 주사파들은 수백만명의 동족이 죽어간 6.25남침전쟁을 '조국 해방전쟁'으로 규정하고 김일성-김정일을 미화하며 국군해체,미군철수,한미동맹폐기,국가보안법폐지,연방제통일(적화통일)을 선전선동하고 있다. 이런 반역자들에게 국민의 혈세가 지원되고 있으니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제1야당이라는 민주통합당에는 국가반역의 죄를 저질렀던 20여명의 미전향자들이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버젖이 활보하고 있다. 민족원흉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탈북자를 '배신자'라고 비난하는 '임수경'까지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니 정상이 아니다. 많이 배우고 인품이 훌륭하며 경륜이 풍부해 '국태민안'의 대한민국 건설에 일조할 사람이 국회의원이 돼야 함에도 '종북 쓰레기'들이 국회를 장악했으니 대한민국은 분명히 위기상황이다!
순국선열의 피와 산업화 역군의 땀 위에 건설된 자유대한민국을 더는 종북반역자들에게 유린당할 수 없다. 從北이라는 썩어빠진 정신이 난무하는 사회에서 '자유와 번영'이 지켜지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를 이 지경으로 계속 방치한다면 이런 기적은 더이상 지속될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 사회의 정신을 썩게 만들고 국론을 갈라 국민 대통합을 방해하는 종북세력과의 전쟁을 더는 피할 수 없음이다.
北은 이미 핵폭탄과 운반체(ICBM)를 가졌고 미국 또한 북핵을 인정하는 단계까지 와버렸다. 현재 미국의 對북핵 전략은 북핵의 외부확산을 막는 것으로 후퇴했다. 즉, 현재 가진 북핵은 미국도 막아낼 수 없다는 것이니 북핵의 실질적인 공격목표는 미국이 아니라 바로 '대한민국'이었음이 드러났다.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의 햇볕정책은 실패였고 오류였음이 다시한번 밝혀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자들은 평소에는 예의바르고 조용하다. 하지만 자유와 번영이 침해받을 수 있다는 현실에 직면하는 순간, 가장 위력적인 존재로 탈바꿈한다. 소련제 탱크를 향해 폭탄을 껴안고 뛰어든 학도병, 달러를 벌어들이겠다고 목을 걸고 베트남 전쟁에 참가한 월남용사, 뜨거운 사막의 모래폭풍과 싸운 산업용사, 자유쟁취를 위해 독재와 맞서 싸운 자유투사들은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이 국가와 가족을 위해 싸웠다.
反종북, 헌법 수호세력의 일원인 '윤창중' 수석 대변인 임명을 계기로 종북세력 소탕에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종북소탕을 통해 우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재각성할 수 있어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고 이러한 에너지는 전쟁을 막는 강력한 힘이 된다. 또한, 헌법의 위대함을 깨달으며 법질서 확립을 통해 사회의 심각한 강력범죄를 예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과 헌법을 부정하며 북괴의 6.25남침을 조국해방전쟁이라고 옹호하는 주사파와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반역자들을 가장 먼저 소탕해야 한다. 하지만 저들의 힘은 무시무시하다. 언론을 장악하고 있고, 법조계는 물론 문화계 시민사회계까지 저들의 단체가 조직적으로 건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종북세력을 소탕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종북(從北)카르텔을 무너뜨리지 않고는 대한민국은 결코 진보할 수 없다.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대부분의 국민께선 박근혜 당선자의 '윤창중' 수석 대변인 임명이 무슨 뜻인지를 다 알고 계신다. 국민께서 힘을 합치신다면 '종북카르텔'을 분명히 무너뜨릴 수 있다. 박근혜 시대에 종북카르텔 소탕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다.
2012년 12월 25일
월드뉴스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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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부르기만 해도 케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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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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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인수위 수석대변인 임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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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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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인수인계 선진화 될 수 있도록 해야”
월드뉴스
201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