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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진영, 통진당 해산운동 본격 돌입
월드뉴스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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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북한과 대화의지 박근혜 정부 처음 칭찬
[뉴스파인더 박찬권 기자]사사건건 박근혜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오던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12일에는 새 정부를 칭찬했다.
바로 전날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남북 대화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서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통일부 장관의 대화 제의를 직접 발표한 것을 아주 높게 평가한다"면서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으로 책임 있는 차원에서의 대화 제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 당국도 진지하게 대화에 논의해줄 것을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기춘 원내대표도 "어제 우리 정부의 대화 의지 표명은 문제를 대화로 풀자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며 "오늘 존 캐리 미국 국무부장관의 방한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과 함께 대화의 시그널을 보이길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설훈 비대위원도 "박근혜정부가 잘했다는 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지만 오늘 잘했다는 말을 해야 할 듯 하다"면서 "더 적극적으로 남북대화를 제안했다면 전 세계 평화를 바라는 시민과 남북 긴장 완화를 바라는 국민들로부터 잘했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거들었다.
김동철 비대위원도 "남북대화를 선 제안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북한당국은 개성공단 잠정 중단 조치가 전면 즉시 해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문병호 비대위원도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민주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했다"면서 "야당과 대화와 소통을 시작하려는 의지로 풀이된다.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오후 민주당 지도부는 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 만찬을 함께하고 국정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당 지도부가 청와대의 초청에 응한 것은 새 정부 들어 처음이다. 이날 회동에서 박 대통령은 북한의 군사도발 위협에 대한 초당적인 협조, 앞서 발표된 부동산 대책과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민생법안의 처리 등에 대해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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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농촌운동은 농업 연관 자격증 제도 부터
신 농촌 운동은 첨단 자격증으로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 겸 국가 일자리 정책 전문가
농촌은 걱정이 많다. 한미 FTA 가 지나가면서 다시 한시름 놓은 후 다시 한중 FTA가 협강중인데 그정보가 공개 되지 않아서 뒷 통수 맞는 협상이 이뤄 지지는 않을 것인가를 걱정하는 그런 세력이 농촌에 산다는 것은 부인 하기 힘든 일이다.현정부는 이런 농촌을 부흥하기 위해서 신농촌 운동이라도 고려 할 테세다.
농업을 과학에 접목하려는 신념적 정책 비젼을 가진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는 열심히 과학을 농업에 접목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리는 중이지만 그것이 마음과 뜻대로 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여기서는 먼저 농촌의 인력을 키움으로서 전문화된 인력으로 농촌이 외부 내부의 리스크를 극복하고 경제와 삶을 보다 전망있게 만들기를 바라는 바이다. 농촌 인력은 농업 연관 자격증 보유부터 시작이 가능한 것이라서 말이다.
먼저 응용하는 기술적인 자격증을 갖추자는 것이다. 이런 자격증은 만들어 키워 가는 것이 긴요하다. 우리나라 자격증 체계는 새로이 만들어 져야 한다. 이들을 위해서 각각 농업 연관 자격 가능한 영역을 보면 다음같다. 농촌의 발전은 전문 인재의 육성이 농촌 수익 증대 물결과 동시에 이뤄 져야 하기 때문이다. 무슨 농업 자격증을 국가 자격증으로 만들것인가.
첫째 응용하는 기술의 폭을 넓 혀서 생각 하자. 유기농 기사가 그런 자격증이다. 이런 기술은 농학을 하면서, 유기재배술을 배우고, 토양학을 학습 하면 실기를 거쳐서 취득하게 하자. 유기농 인력을 덴마크같은 곳의 A 7 농장 같은 곳을 다녀오는 것을 자격을 취득하는 필수 코스로 만들자는 말이다.화학 비료를 안하고 농사를 짓는 기술을 지닌 농부들이다.
둘째 작물 육종 기사를 배출하다가 이들이 3년이상이 지나가는 농촌에서 생활을 거치면서 작물의 시앗을 심고 거두는 일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평가를 해서 자격증을 주자. 이런 인적 자원은 작물 육종 기술의 특허를 내서 농산물 특허 기사를 창출하는 일자리 창출도 가능 하다 할것이다. 씨앗이 로열티의 원천이다.
셋째 국제 농산물 무역사 자격을 만들어서 이들이 농업의 수출화를 이루는데 전력을 기울이게 하자. 연부역강한 힘을 키우는 이들이면 키위 , 도마토등을 IT 농업 기술사의 조력을 맏아서 이 마을의 수익사업을 송두리째 관할하는 그런 기술력을 , 특허 보호의 일을 하게 하자.
넷째, 농산물 유통사를 일부러 자격증 화 해서 여기서 양성된 농산물이 고가에 적기에 팔리게 하자. 농업산물은 수요와 공급 구조가 라는 생 산물과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파종, 수확, 유통 판매의 네가지 코스를 만나면서 농산물 유통사가 전문 자격증이 되게 하자. 미국에서는 선 서티 자바 프로 그래머 같은 자격들을 만든후에 이자격을 가진 이들이 농업에 생산되는 농산물의 신선도를 지키면서 다른 나라로 수출을 하는 중이다. 이런 나라는 아울러 미국 풀라워( FDA) 자격증을 만들고 미국에서 나는 나무, 꽃을 유통하게 하는데 일조를 하게 한다.
다섯째 곡물 딜러들이다. 이제 곡물을 두고 치열한 국제 신경전이 정부간에 업체별로 나타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곡류를 사고 파는 일에 개입해 싱가폴 시카코에서 공물 거래가 이뤄지는 상황을 한반도에도 도달하게 하자. 한국에서 교육받고 자격증을 한국에서 취득하게 하면 이들이 다시 말레이. 인도네시아 등에서 자격시험보려고 한국을 찾을 것이다.
여섯, 농산물의 저온 유지는 상당히 중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저온 고시간 보호 냉장고를 만드는 엔지니어의 배출을 통한 농촌 식자재 보존 전문가 자격증 육성은 우리가 필요로할 미래의 인력이 될것이다.
일곱, 농산물 선물거래사를 자격증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어서 시행 하자. 창의 성을 존중하는 창조 경제하에서 농산물 선물 거래사를 우리나라도 도입해서 직접 은시하게 할 만한 인식수준에 머물게 된 작금의 상황을 이해 하기 바란다. 현재의 시점에서 거래는 마치고 물건과 돈은 나중에 주는그런 거래다.
아홉째, 축산 리스크 분석사를 두고 축산물이 만나게 될 리스크관리를 축산 농장부터 하게 하자. 축산 현장의 리스크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알리는 일을 하는 이직업인은 몇 개 마을에 한명만 배치해도 역할을 할것이다.
열 번, 농업IT 융합 학자는 이제 다양한 품질의 시대를 만나 할 일이 증가 되는 중이다. 이런 여건에서 이앙기, 탈곡기등 농업에 들어 가는 여러 장비의 기술을 결합, 첨단화를 도모 하는데 농업 기자제 기사를 육성헤서 필리핀 말레이시아 농촌에 수출하는일에서 일조를 하게 하자.
열 한번째 농업은 국가의 가장 기본 산업이다. 여기서 품질을 관리하는
농업 품질 관리사의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여 식품을 등급 별로 나누어서 소비자들에게 가는 시스템에서 역할을 하게 하라.
열 두 번째. 각급 대학에서 동물 학을 발전 시킨 덕분에 , 세계 신약시장에서 신약 연구원들이 활발하게 신약 연구를 하는 중이다. 동물 생식 전문 기사자격증을 만들자.
이들이 만드는 신약은 시자에서 평가가 좋을 것이다.
열세번째 식품 브랜드 메니저 자격증이다. 같은 쌀이라도 판매에서 성취를 거두고 싶다면 첫사랑, 미안해 등의 브랜드를 시장에서 평가 받아서 판매가 가능하게 하는 식품 므랜드 메니저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자. 그래서 대량의 데이터 베이스에 기초한 농업 생산물 소비자 데이터 전문 기사 자격 증 보유 하의 유통을 돕는 일을 하게 하자.
열 네 번째 농산물 IT 기술을 거래는 만들어 가자. 이런 일은 혁심성을 갖고 추진해야 한다. 로컬 푸드 감식사를 만들라. 그래서 과연 이지역에서 이농산물이 수확된 역사를 가진 경우를 학습하게 하다. 한우를 감식해서 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는 것이 가능하게 하자.
열다섯 번째 식량의 자급율이 현저히 낮은 우리는 22.6% 정도 를 막올라서는 상황을 가벼이 평가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를 위한 식량 과학원에의 투자를 증대하고 작금의 곡물 가격 변화를 대응하는데 지장이 없는 농업 통계 분석가를 키우자. 농업의 발전은 더욱 정교해진 농업 통계 기사의 자격증화를 통한 기초에서부터 결실이 맞나는 그지점 까지가 될것이다.
열 여섯짼, 외식업체의 농산물 메뉴 전문가이다. 이들은 중국 일본의 농산물이 가비된 요리 메뉴 만드는 일과 판매가격 선정을 하는 자격증이다. 이직업의 시장성은 외식업체가 늘면서 차츰 파생된다.
열 일곱째, 요리 평론가이다 자격증화 해서 한식의 글로벌 화에 기여하게 하자. 알 리지 않고 요리집에서 식사를 한후 평론을 한다. 맛, 가격, 분위기 , 여러 가지 요리 평가를하는 직업이다. 글로 텔레 비젼으로, 라디오로 방송하는 방식으로 일한다.
농자천하지 대본이다. 그러하다. 농촌의 경제가 창의적인 발전을해야 신 농촌 운동의 방향으로 갈수 있다. 이런 신 농촌운동은 농민의 소득이 올라가는 경제를 농촌에서 만들겠다는 말이다. 아울러 농촌마을별 특산물 마켓팅 기사 자격증을 만들어서 언제가는 우리의 차이나는 각지의 농산물이 글로벌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만들어 가자.
(korealo@naver.com )
김준성 취재기자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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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years
다가 오는 5월 야당엔 빅이벤트가 열린다. 전당 대회다. 단일성 집단 지도 체제를 위한 최고위원과 대표를 선출하기위한 선거다
. 오늘부터 이제
한국 야당에서 경쟁을 앞세운 당 대표 경선을 시작함으로서 국민들 앞에서 정당간 정책 경쟁을 시작한다. 이 와중에 이들 젊은 정치가등 중에서 아직은 중량감이 .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이 많았다.
통합된 김한길 대 신계륜 강기정 이용섭의 분산된 경쟁 구도가 대표 선거에서 보이기 시작한다.
이런 구도에서 친노 세력의 의중이 상당히 영향을 줄 것이라는 선거판 구도는 게임에 재미를 더하여 주는 중이다
이런 다양한 시각을 지닌 당원이 존재하는 당의 대표 자리다. 강기정 의원, 신계륜 의원, 이용섭등 세 의원이 김한길 의원에 경쟁을 신청하는 구도로 당 대표 출사표를 던진 것을‘ 40대 기수론’ 추억을 되살리는 증표는 아닐까 . 젊은 정치인들은 항상 도전을 하기를 즐기는 편이다. 미국의 클린턴, 버락 오마바 등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나라의 야당 역사를 보자. 1968년에서 1969년경 당시의 야당 신민당에서 고군 분투하면서 미래 커리어 를 구상하며 직업으로서 정치를 하던 타이밍의 영재(英材) 김영삼 전대통령의 40대 기수론이 그립다
부산서구가 지역구던 김영삼은 어느날 돌연 40대가 대선 후보가 돼서 집권 가능성을 보이는 모습을 보여야 신민당이 사는 길이라고 말하면서 1971 년 4월의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당시 야당 당수를 지내던 한국 민주당( 한민당) 이래의 야당 신민당 대표 유진산은 이런 움직임에 구상유취(口尙乳臭) 라고 반응 한다. 어린이 젖비린 나 는 이야기라고 일축한다.
그러나 40대의
김대중, 이철승 출마가 김영삼의 원조 40대 기수론에 정치 기폭제 역할을 한다. 이들은 , 야당의 1971년 대선에 후보로 출마 하면서 어림과 경험의 부족을 중심에 두는 당내의 핵심 정치 프레임을 바꾼다. 김영삼의 40대 기수론은 국민과 당원의 심정을 압도(壓倒) 한것이다.
40대 기수의 선두주자인 김영삼의 민주주의에 의한 강한 정치적인 신념과 김대중의 미소 중일에 의한 4대국 보장 론을 들고 나오는 새 정치를 담은 흐름이 강해 진다.
4년전 버락 오마바는 상원의원 한번 하고 다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다. .
정치 커리어를 정교 하게 다듬고 나서서 2선에 성공 한 대통령이 된다.
버락 오마바 같이 약간은 내성적인 성격에도 굽히지 않고 노력해서 미국 대통령이란 직업에 도전, 40대에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커리어 개발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것이다.
당권 경쟁에서 정책으로 서로 승부 할 줄 아는 정치 철학을 실천하는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지속해서 보기를 기대한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갈등과 길항의 과정을 거치면서 의견 대립하는 구도를 즐기는 프랑스의 대항정부 (Contre Gouvernement) 같은 대립적 시스템을 먹고 자라는 생물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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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희망이 있다고....... 서평이란
서평
“ 그러나, 정치에 희망이.....“를 축하
정치인 우원식은 과묵(寡黙)한가?
잘 모른다고 하는 것이 나로서는 정답이다.
그는 그래도 희망을 이야기 한다. 한국의 정치와 문화, 예술에 이르기까지.
그러하다고 그가 경제에 대해서, 아니 국민들의 밥 먹는 문제에 대하여 그는 열정을 갖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그의 저서‘ 그래도 정치에 희망이 ......’ 를 축하 한다.
민족에 대한 더 많은 생각을 다음 책에서는 기대하고 싶다. 이번 책이 그의 정치 철학에서의 표현력이 일반대중이 다가가기에는 어려워 보인다는 사실을 부정하기는 힘든 것 같다.
정치인이라는 직업(職業)에서 느끼는 솔직한 좌절과 이를 극복 하는 과정을 더 솔직하게 듣고자 한다.
직업 평론(職業評論)을 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그의 ‘ 향상의지(向上意志)’를 이 책을 통해서 알게 해준다.
2013년 지금 직업 정치인으로서 벌써 2선 국회 의원이다. 장차 10년 이내에 바라볼 수 있는, 우원식에게서 만이 발견 되어 질수 있는 최고 리더로서의 분야별 정책 비젼에 기초한 캐릭터와 사내 다움,인간적 순수성을 알고자 하는 갈망이 느껴진다.
봄비가 나리는 이 시각 세상의 창문을 통해서 서로 감성의 나눔을 갖고 싶다....축하(祝賀) 한다.
"정치에 희망(希望)이 존재한다는가정이 가치있다는 것을" 더 알고싶다.
서평;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 겸 국가 일자리 정책 전문가
김준성 취재기자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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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람 잡아죽이고 겨우 정정보도만?
월드뉴스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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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발사는 김정은의 ‘비명’
월드뉴스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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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발사는 김정은의 ‘비명’
미사일 발사는 김정은의 ‘비명’
북한에게 올 한해는 정말 지옥같을 것
김승근 기자2013.04.11 14:33:00
북한이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연일 폭력적 언사와 과격한 도발이 이어진다. 주먹을 쥐었다 폈다 손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협박 제스쳐가 지나치게 원색적이고 직설적이다. 앞에 서 있는 우리로서는 당황스러울 뿐이다.
김정은이 세계를 위협하는 이유는 보통 핵 무기를 만들때까지의 시간을 버는 것이라는 시각과 더불어 핵 무기 보유 이후 미국이나 우리와의 협상에서 차관을 얻는다거나 더 좋은 협상을 얻기 위해 몸값을 불리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생각을 좀 뒤집어 보자. 세계의 변화에 압사에 가고 있는 북한. 이런 식의 생각은 어떨까.
이제 막 북한의 수장이 된 김정은은 유학파 출신이라 자본주의의 우수성을 알고 있으며, 북한이 얼마나 뒤쳐진 세력인지 잘 알고 있다.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북한은 여기에 발맞추기 힘들만큼 시대착오적인 세력이라는 것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자리에 올라보니 숨이 막힐 지경이다. 변화는 해야 하지만 이는 곧 개방을 의미하고, 개방으로 세뇌돼 있던 북한 주민들이 계몽된다면 중동에서 불었던 자스민 혁명이 북한에서 재현되리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주민들은 굶주려 간다. 4월이 북한의 보릿고개라고 한다. 아이들의 영양실조는 극에 달했고, 굶어죽어가는 이들도 부지기수다. 이런 상황에서 주민들의 충성심을 어찌 보장할 수 있겠나.
북한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자신들이 설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자신들이 존재감을 세우지 않으면 미국은 물론이고 우리에게 무시 당하고 어떤 협상도 할 수 없으리란 위기감이 든다.
북한은 이미 클린턴 행정부 임기 말에 추진한 미국과의 대화는 부시 행정부로 정권교체 되면서 물거품이 된 쓰라린 경험을 갖고 있지 않은가.
주민들은 굶주려가고, 미국이나 중국 등 강대국들로부터는 무시 당하기 일수, 심지어 군부를 비롯한 당 장악도 어려울 정도로 충성심이 낮다는 얘기다. 개혁 개방은 해야겠지만 자신의 위치를 지키지 못할 것이란 불안감이 크다.
나이가 어린 김정은은 침착할 수가 없었다. 자신의 위치를 세우고, 선대의 유훈을 받들기 위해 일단 군부에 동조한다. 군부를 끌어들인 것인지, 군부에 호응해 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강경한 자세로 나간다. 자신들이 무시당하지도 않고, 자신의 위치가 위협받지도 않기 위한 처사다.
결국 김정은은 선대의 유훈인 핵 무기를 보유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다. 주민들이 헐벗고 굶주렸지만 어쩔 수 없다.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선 앞서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김씨 3대를 우상화 해야 했다.
더 강하게 우리와, 그리고 미국과 맞섰다. 물론 우리나라도 더 이상 참을 리 없다. 햇볕정책을 철회하고 세계 각국과 공조했다. 북한이 체제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니 자연히 인권유린은 더 심각해졌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북한 체제를 비판하는 식의 가벼운 언사에도 지옥같은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졌다.
김정은의 제1 지상과제는 핵 무기 보유다. 김정은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변화하지 못하는 북한으로서는 먼지 쌓여가고 있는 자신들을 내세우고, 무시 당하지 않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걸 위해 주민들을 버렸고, 우리와의 관계를 버렸고, 세계와의 대화를 버렸다.
김정은은 미국이 무섭다. B-52, B-2 등의 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에 출현한 것에 극도의 위기감을 가지지 않았던가. 언제라도 자신을 폭격하러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이다.
김정은은 권력의 안정화를 위해 리더의 카리스마를 보여줘 내부 세력에게 다른 마음을 먹지 못하도록 경고하는 의미도 갖고 있다.
북한이 미국보다 중국을 더 싫어한다는 얘기도 많다. 북한이 자존심을 내세우고 있지만 중국의 거만함은 이미 예전에 그걸 꺾어버렸다. 자칫 동북4성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을 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얼마전 북한이 초청한 농구스타 로드맨은 미국으로 돌아간 후 김정은이 오바마와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고 방송에서 떠들었다. 사실상 김정은의 의중을 전한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북한이 미국과 대화하고 싶어하는 이유가 중국에게 보내는 위협 메시지라는 해석도 있을 정도다.
다시말해 북한이 과거 어느때보다 원색적으로 한국과 미국을 비난하는 것은 바꿔말해 과거 어느때보다 더 강하게 방어의식이 작용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김정은은 쉽게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 북한이 과거 미군의 가공할 무기를 이라크 전쟁에서 목격했기 때문에 절대 미국을 건드리려 하지 않을 것이며 서울에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인도 수십만명이 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을 동시에 적으로 돌리려 하겠는가.
아울러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 없이 단독으로 전쟁을 수행할 만한 군사력과 군대사기가 부족하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전쟁에 실패하면 김정은과 지도층은 전부를 잃을 수 있다.
지금 이시간에도 북한의 무수단 중거리 미사일이 발사대에 세워진 것으로 확인됐다는 뉴스가 흘러나온다. 발사가 임박했다는 뉴스다.
한미 양국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24시간 태세로 정보 수집을 계속하고 있으며 일본도 이지스함 2척을 해상배치해 요격 준비에 나섰다.
김정은의 원색적인 도발 이면에는 이같은 절망감이 배경으로 있다. 이번 미사일 발사도 결국 붕괴위기의 막막한 상황에서 겁 먹고 무서워하며 혼란스러운 김정은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보라.
북한의 도발에 물러날 것 없다. 김정은의 발악이자, 발버둥을 지금 우린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시험대에 올라간 건 우리가 아니라 김정은이다. 올 한해가 김정은에겐 정말 지옥 같을테니 두고 보자.
김승근 편집장 hem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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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위기관리 리더십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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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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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길재, 대북특사 부정적..“북, 성실한 대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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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성공단,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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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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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개성공단 중단 정부 책임”..남남갈등 우려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지난 2012 대선후보 TV토론 당시 '남쪽정부'라는 발언으로 종북논란을 빚은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이번에는 북한의 개성공단 잠정 중단 조치가 일부 보수 언론과 정부 탓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가 제기한 '우리정부 책임론'은 진보 시민단체와 민주통합당도 개성공단을 볼모로 한 북한의 위협을 비판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 생뚱맞은 것으로 들린다.
특히 북한의 전쟁위협이 극에 달한 가운데 우리 정부에게 책임론을 뒤집어씌운 것이라 자칫 남남갈등으로 번져 '대한민국 국론분열' 이라는 북한의 목적을 돕는 행위가 될 우려도 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 대표는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쟁위기 해소를 위한 대북특사 파견 및 남북대화 촉구와 관련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보수 언론들이 개성공단을 두고 북의 외화벌이 창구라서 손을 못 댈 것이라고 했고, 정부는 인질사태니 구출작전이니 하면서 사태를 악화시켰다"며 보수언론과 '인질사태' 등을 언급한 정부가 북한을 자극했기 때문에 개성공단이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군은 한미연합훈련 때 개성공단 인질사태를 가정한 연합훈련을 하고, 지난달 22일 서명한 한미공동 국지도발 대비계획에도 개성공단 인질사태가 포함돼 있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용히 있던 개성공단을 건드려서 도대체 누가 무슨 이득을 얻었나. 북에 어떤 큰 타격을 줬나?"고 반문한 뒤 "진보당은 벌써 여러 차례 대북특사파견을 공식 제안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면, 이날 참여연대는 논평을 내고 북한이 개성공단 근로자 철수와 잠정중단을 통보한데 대해 개성공단을 볼모로 한 위협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북한은 단순히 경제적으로 손실을 입는 것뿐만 아니라 국제 경제활동을 위한 신뢰도 상실할 것"이라며 "남북 화해와 협력의 상징이자 마지막 보루인 개성공단을 볼모로 삼은 것은 과연 북한이 지금의 위기상황을 대화로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만 부를 뿐 정당화될 수 없다"고 타일렀다.
민주당도 이날 의원총회에서 "북한 당국은 한반도 정세를 악화시키는 일체의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할 것"이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개성공단 근로자 전원 철수와 통행제한 조치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며 "남북당국은 개성공단 문제만큼은 정경분리의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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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북한, 남한 내 외국인 대피는 심리전”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청와대는 9일 북한의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이 발표한 담화에서 '남한 내 외국인, 대비대책 세워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한국의 외국인 대상 심리전" 이라고 일축했다.
김 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그런 것이 먹히기에는 우리 국민은 물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이도 우리 군과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크기 때문에 일체 동요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서 국제사회에서 경제적, 정치적 제재로 약해질 것을 선택할 것인지, 또는 발사를 포기함으로서 국제사회의 건전한 일원이 될 것인지를 선택할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북한은 미래에 대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흐름으로 볼 때 이 시간 이후가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북한의 군사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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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년 지는 직업 뜨는 직업
1 뜨는 직업
인간 세상의 변화 등으로
리스크의 확대,인터넷 기술의 진보,기후 변화의 심화는 새로운 직업에서 유망성을 가져오게 된다. 특히 신질병의 태동은 더욱 이런 임팩트를 만들어 낼 것이다. 기술 진보로 성장세 가 높은 직업은?
01. 바이오 신약 개발자
생명공학의 발전이 가져올 기술 진보는 이분야의 신약 연구원의 직업 비젼을 상당히 고양시키게 될 것이다.
02.마켓 리서처
시장을 찾고 분석하는 일을 한다.
다양한 상품이 주기가 적게 나타나면서 시장 리서치를 하는 이직업인들의 분석 기술도 진보하고 그러면서 오히여 직업의 전망이 커질 것이다. Makering Researcher의 일은 증가하고 다양해 질 것이다.
03.마음 치료사
우울증을 가진 현대인들이 늘자 마음 치료기술이 진보한다. 마음 치료기술의 발전은 소비자들의 의욕을 자극 마음 치료를 받는데 재화를 소비 하려 할 것이다.
04 고령자 개호 복지사
고령자들이 이미 늘고 있다.
이미 고령자들이 자녀들의 도움 받지 않고 자력으로 생활하고자 하는 바. 노인의 인생을 돕는 개호 복지사들의 직업 비젼이 커질 것이다
05 원자로 조종사
원전3대강국을 향해서 국가 역량을 집중하려는 한국에서 원전 프랜트의 원천 기술이 발전하면서 한국의 원전 프랜트 수출수주 의 일은 커질 것이다.원전의 원자로 운전을 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갈수록 직업 전망이 성장하게 될 것이다.원전의 심장인 메인 컨트롤 룸 에서 일한다.
06 IT컨설턴트
정보 통신 기술의 발전은 이분야의 전문가의 미래를밝게 할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이분야 컨설팅을 통해서 시스템의 혁신을 도모 할 것이다.
07 스켄들 전문 변호사
각종 스켄들에 관여해서 일하는 변호사다. 이들은 스캔들에 개입하여 일하면서 높은 보수를 얻는 직업이다.
스캔들이 많은 미국, 유럽, 일본등에서 활동 영역이 커지는 중이다.
08 재무 회계 전문인
기업의 재무가 항상 중요한 상황이 전개되면서 재무업무를 전문적으로 다룬다. 회계의 기술이 발달하며 더욱 인기를 얻는 직업이다.국제 회계 기준이 더욱 발달하면서 비젼이 높아 질 것이다.
09 인터넷쇼핑몰 메니지먼트 컨설턴트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이들이 늘면서 이분야의 시스템에 대한 차원높은 자문이 요구될 것이다. 이런 직업은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기술적인 진보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면서 직업 전망이 상승한다.
010 영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
아바타에서 중요 상당부분의 장면이 그래픽으로 처리된다. 이는 해운대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영화 시장에서 컴퓨터 그래픽의 기술진보로 이분야의 전문가들이 많이 영화판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
011 태양광 발전 연구원
태양열로 새로운 발전을 하게한다. 에너지 연구에서 획기적인 진보를 하게 할 것이다.
산업의 전망은 좋지만 각국의 기업들이 투자를 유보하는 경향성으로 인하여 유망성의 강도는 낮아 질 것이지만 말이다.
012 국제 스포츠 에이전트
국제 시장에서 야구 축구 등의 선수를 구단과 거래하는 전문가이다. 이런 분야는 스포츠에 자본이 몰리면서 성장할 것이다.
013 원유 분석가
원유 시장 분석을 하고 원유 거래정보를 다룬다.
국제 석유시장을 학습해야 한다. 원유분석 기법이 다양화 되면서 더욱 성장한다.에너지 원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이므로
014 게임 스토리 텔러
인문적인 지식과 공학적인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인터넷 게임이야기를 구성하는 일을 한다. 상상력이 많은 역할을 한다. 상상력의 기술도 발전하는 과정에서 이런 직업이 성장한다.
015 이벤트 음악 DJ
결혼식등 모든 이벤트의 음악을구성한다. 분위기있는 곡을 고르고 결혼식의 모든 과정의 음악을 연출하기도하고 연주를 현장에서 직접해주기도 한다.이벤트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뜨는 직업이다.
016 해양 크루즈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해양의 호텔이다. 실내를 아릅담게 디자인하는 일을한다.
유랍선의 미래는 레저가 늘면서 더욱 심화 될것이다.
2 지는 직업
새로운 소비자의 등장은 직업 시장의 변화를 초래한다. 신기술로 지는 직업은 이런 그린소비경향을 만나면서 더욱 다양하게 직업 시장에 명암을 만든다. 무슨 직업이 지게 되는가.
인간의 변화와 기술(技術) 변화는 지는 직업 뜨는 직업을 생성한다. 바로 이런 기술 변화가 가져온 글로벌 직업 시장의 변화를 중심으로 해서 연구한다.
기술 변화가 지는 직업, 여기서는 핵심테제이다.
01기금 모금전문인
이들은 이전에는 발로 찾아다니면서 모금을 주로 한다. 하지만 이제는 기술의 진보로 화상으로 보면서 펀드 모금활동을 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기금 모금 전문인인 Fund Raiser는 오히려 소수채용이 되는 흐름을 타게 될 것이다.
02 스피치 라이터
연설문 작성자라는 스피치 라이터들은 겉은 화려하다. 그러나 연설 소프트 웨어들이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이 가 져오는 말하는 기술에 관련된 컨텐츠의 증가로 인하여 스피치 라이터의 일은 오히려 감소하는 측면도 존재할 것이다.
03애견 영양사
애견을 키우는 일은 그들의 식사제공, 식단을 만드는 일에서부터 손이 많이 갔다. 이일을 하던 애견영양사들은 이제 애견 생리 기술의발달로 맞춤형 애견 음식이 다수 시장에 등장하게 됨으로서 할일이 점차로 줄어 들게 될 것이다.
04에니멀 커뮤니 케이터
수의사들의 직업 역량이성장하면서 이런 동물과의대화기술자들은고용이 준다.
32년이상전에 미국, 프랑스등에서는 별도의 에니멀커뮤니 케이터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제는 고용이 줄어드는 중이다.
05 돌고래 조련사
일정한 수로 일본 등지에서 돌고래를 조련하는 직업인들이 증가하였지만 이제는 줄어드는 추세다.이미 일정한 숫자가 늘면서 고용 전망을 밝지 않다.돌고래 장기훈련에 대한 기술이 모듈화 되면서 이분야 기술은 이미 매뉴얼화되는 정도로 기술이 발달하여 더 이상 늘기는 쉽지 않다.
06의료 일러스트레이터
미국에서는 의료 관련 삽화를 그리는 이들이 의대, 병원들에 소속되어 일하는 데 이들이 하는 일이 바로 의료 일러스트 레이터이다. 조각을 전공한 이들이 의학을 공부하여 이분야로진출하기도 한다. 미국의 경우
CMI(certification of Medical illustrator) 이라는 자격증이있다. 이런자격증을 가진 인재들인 이런 분야에 지속적으로 진출하였지만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획기적인 발달로 이분야의 고용이 소수에 그치는 중이다. 기여도는 높지만 전망은 가라앉는 편이다.
07 초등학교 교사
인구의 감소는 초등 교사라는 직업을지는 직업반열에 올리게 할 것이다. 한국의 출산율이 1.17명수준이지속되면이런 상황은 더욱 가속화 된다.
08 영화 헌팅 맨
인터넷 정보와지리정보 기술의 진보로 인하여 영화 촬영지를 찾아내는 영화 헌팅 맨의 직업시장을 정체될 것이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이 이런 직업 여건을 만들어 낼 것이다.
09비오톱 관리사
자연생태계를 찾아 도시화로 생긴 자연동식물의 서식처를 찾아 주는 전문가를 BioTope 비오톱 관리사라고 한다. 이는 생태여건 복원의일을 주로 많이 한다. 이분야는 이제 자연 생태 복원기술이 발달하면서 전문 정원사등 자연 생태 보존가들이 직업을 병행 자기 직업영역을 확대하여, 이분야에서 일함으로서 바로 고용은 소수에 그치는 중이다.이런 에는 일본에 존재하는 비오톰 자격증이 있다.
010 산부인과 의사
출산율이 낮아 지면서 이분야의 직업인은 서서히 수입이 줄어드는 중이다. 출산율이 더 낮아 지는 상황이 되면 산부인과전문의사의 직업 전망도 가라 않게 될 것이다.
011 인터 프리터
항공사기내에서 번역통역을 하는 직업이다. 영어수준의 향상과 통번역 기기의 기술 진보로 인터 프리터
(InterPreter)의 직업 전망은 가라앉는 중이다.
012 카피라이터
멀티미디어 시대의 도래, 새로운 패턴의 광고발주가 다양화되고 광고 기술이 변하면서 세일즈토커를 말로만드는 직업인인 카피라이터의 직업 전망도 가라앉는 중이다
013.어린이 설비 안전 장치 설치가
기술의 발달로 시공 초기부터 어린이의 안전도를 측정해서 기구를 설치하는 수준에 이르다 보니, 이전의 어린이 안전 장치 설계가의 직업인은 고용이 위축되는 형세를유지할 것이다.
014 학생 활동 코디네이터
이전엔 이런 분야의 직업인으로 할동하는 이들이 다수 존재한다. 그러나 대학에서 맨토제도의 도입, 멘토 기술의 발전으로 이직업의 전망이 가라 앉는 중이다. 이제 Student activities coodinator의 일은 서서히 하강하게 된다.
015 영화 배우
영화 , 주리기공원, 전우치‘등에서 보듯 이제 그패픽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연기자들의 연기장면은 현저히 줄어 든다. 아마도 영화 주연배우말고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진보가 영화 배우역할을 감소 시키고 수입도, 화면 등장 장면도 줄여 가게 할 것이다. 이제 영화배우도 가라앉는 직업중의 하나가 되는 중이다. 이는 기술의 진보에 의한 흐름이다.
016 오페라 작곡가
아직은 지는 직업이다. 창조성이 가미된 직업이지만 경기의 불황등으로 인하여 지는 직업중의 하나가 되는 중이다.
참고 문헌;
01 최양수외 ‘ 한국의 문화 변동과 미디어’정보 통신 연구원편; 서울 ,2005
02 ‘ 당신은 이제 유티즌’ 연합 뉴스 편; 서울, 2004
03 김영선, ‘ 미래 한국의 블루 오션’ 이진 출판사 편; 서울, 2005
04 김준성, ‘ 한미 자유 무역 협정후 직업의 미래’ 살림 출판, 서울 ,2007 ,P71
05 김준성, ‘ 직업 빅 뱅 ’ 신아사, 서울, 2010, p 26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은 1980년대 초반부터 커리어 디자인에 대한 강의 와 연구, 국가 일자리 정책 연구, 직업 평론가활동을 연세대에서 30년간 했다. 주요저서로는 ; 투잡스, 세계적 직업 조직 등이 있다 010-9359-5328)
김준성 취재기자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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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정권이 북에 엄청 조공을 바쳤다.
종북정권 10년 동안 북한에 조공을 엄청 갖다 바친 것으로 밝혀졌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북한에 남북협력기금에서 7조7350억 원의 돈을 갖다 바쳤다. 노무현 정부 5년간 66.7%인 5조6581억 원을 북한에 갖다 바쳤고, 김대중 정부 5년간 24.5%인 2조769억원을 북한에 갖다 바쳤다고 문화일보가 통일부의 남북협력기금 통계에 따라 보도하였다.
통일부의 남북협력기금 통계에 따르면 1991년 기금 조성 이후 지출된 8조4810억 원 중 ▶노무현 정부에서 5년간 66.7%인 5조 6581억 원을 갖다 바쳤고, ▶김대중 정부에서 5년간 24.5%인 2조 769억 원을 갖다 바쳤고, ▶김영삼 정부는 5년간 2.5%인 2131억 원을 대부분 식량지원을 하였고, ▶이명박 정부는 5년간 6.2%인 5296억 원을 지원했다고 한다.
1991년 남북한 인적 교류 및 경제협력 촉진을 목적으로 조성된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출된 금액이 8조4810억 원중 종북정권 10년간 91.2%인 7조7350억 원을 북한에 갖다 바쳤다. 통계상 북한에 갖다 바친 돈이 이 정도이면 비밀리에 통치자금으로 북한에 갖다 바친 돈은 얼마나 될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종북정권 10년간 북한에 갖다 바친 남북협력기금의 7조7350억 원은 빙상의 일각일 수 있다고 필자는 본다. 이렇게 종북정권이 북한에 천문학적 돈을 갖다 바치고서 얻은 것은 남침위협과 천암함 폭침과 연평도 포공격과 제2 연평해전으로 돌려 받았고, 핵 불바다 위협과 장거리 미사일 공격 위협과 사이버 테러 공격을 받고 있는 중이다.
현재도 종북들은 북한과 대화를 통하여 조공을 바치고서 평화를 구걸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종북정권 10년간 북한에 천문학적 조공을 바치고서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인가? 핵 위협과 장거리 미사일 위협과 남침 위협만 당하고 있다.
민통당 박지원 의원은 김대중 정부에서 북한에 조공을 바칠 때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이런 분이 북한이 개성공단에 입국을 불허하자 해결책으로 내놓은 것이 '북한의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체면을 살려줘야 한다'고 나왔다.
북한에 구걸을 하고 조공을 바치고서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한 장본인들이 작금의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하여 반성은 하지 않고, 아직도 조공을 바치고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북한의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체면을 살려주라고 떠들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핵으로 서울을 불바다 만들겠다고 하고 한순간에 날려버리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남한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짓이다. 북한이 남한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면 먼저 북한에 사과를 요구해야 하는 것이 정상적일 것이다.
그러나 북한에 천문학적 돈으로 조공을 바친 자들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 노릇하면서 북한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북한 체면을 살려주는 방법으로 우리 정부에서 굽실거려야 한다고 하니 정신병자가 되어 헛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종북들은 현재 한반도 위기를 이명박 정부에서 종북정권 때처럼 북한에 굽실거리지 않고, 조공을 바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개소리들을 하고 있다. 하기사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조공을 바친 것에 비하면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도와준 것은 10분의 1 수준으로 새발의 피밖에 안 되니 북한으로부터 종북들이 엄청 시달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현재 한반도 위기상황은 종북정권 10년 동안 조공을 바친 7조7350억 원과 비공식적으로 조공을 바친 알 수 없는 재물로 인하여 북한이 핵을 만들고 장거리 미사일을 만든 결과물이다. 이것을 종북들은 종북정권 시대에는 남북한 평화시대가 열렸다고 자랑을 하고 있다.
김대중 정부 때에는 북한의 침범으로 제2연평해전을 일어났을 때 그 병사들에게 공격하지 말고 방어만 하라고 하달하여 병사들을 희생시킨 것이 평화시대이고,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장거리 미사일 실험 발사를 하면서 전쟁을 준비한 상황이 평화시대였단 말인가?
필자는 현재 우리가 북한의 남침 위협을 받게 만든 장본인들이 남한내에서 활동하는 종북들과 북한에 천문학적 돈과 물질로 조공을 바친 종북정권 10년으로 인한 결과물이라고 본다. 북한에게 종북정권에서 이렇게 많은 돈과 물질을 갖다 바치지만 않았어도 현재와 같이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기가 도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북한이 대남 선동선전을 위하여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의 사이트에 2100명 이상의 종북들이 가입을 하여 활동을 했다니 대한민국은 종북공화국이라고 가히 말할만 하다. 남침을 하겠다고 위협을 가하는 북한에 조공을 바치라는 자들과 자존심을 상하게 했으니 체면을 살려주라는 자들이 국회의원으로 버젓이 활동을 하니 종북공화국이 아니면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정부는 이명박 정부가 하지 못한 종북정권 10년간 북한에 퍼다 준 천문학적 조공의 실체를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국민들이 현재의 한반도 위기가 어느 정부 때문에 핵위협을 받고, 남침 위협을 받게 된 것인지 판단하여 국민들이 심판을 가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반도 전쟁 위기는 순전히 종북좌파 정권 10년간 천문학적으로 돈과 물질을 북한에 조공을 바친 결과물이라고 본다. 북한에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가 갖다 바친 돈만 7조7350억 원이라니 기가 막힌다. 그리고 돈으로 구걸을 해서 얻은 평화를 종북들은 자랑을 하고 있으니, 김정은이 남한에 북한편이 많다면서 헛기침을 하며 남침을 하겠다고 위협을 가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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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4대악 임기 내 반드시 뿌리 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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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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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 협정이냐 다자간 지역 무역 협상이냐
지구상에는 국가 70억이 상주 한다.
물자를 교환하면서 산다. 리카도의 비교 생산비설에 의해서 다수가 무역을 한다. 그러나 다수가 관세없이 하자고 한다. 그것이 바로 FTA다. 미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새긴 FTA는 아마도 TPP 보다는 위력이 강할 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욱 TPP는 겁이 난다. 다자간 지역 무역 협상기구이지만 그러하다. 앞서 일본은 자국 농어민이 이런 TPP 영향을 받게 되면 곤란 하다는 생각으로 심한 통상(通商) 정책으로 나아온다 .
관세부과를 역내 지역 국가 들 간에는 최소화 하면서 부흥을 위해서 살자는 것이다. 영어로 TPP( trance - percific strategic economics partnership) 으로 표기 한다. 다자간 지역 무역 협정이다. 미국은 처음에는 가입 안할 것 같이 한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는 중이다. 경제 부흥을 역내에서 희망하는 파트너 쉽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행위들이 각국에서 펼쳐진다.2006년 시작한다. 칠레, 보루나이, 뉴 질랜드, 싱가폴에서 시작된 협상이 그효시이다. 2008년 3월에 미국이 협상 참여를 선언하고 , 일본이 경제 3위국가로서 참여를 하는 방향으로 커지면서 1위의 미국과 3위권의 일본이 합쳐 지면 기존의 미국 한국등의 힘을 합한 것이 작다는 판단이 증대 돠면서 일본이 기류를 변화 시키는 중이다.
이것이 잘되면 일본의 불리한 여건이 역전된다는 믿음을 통상관료들이 갖기 시작한 것이다.한국을 싫어 하는 일본은 소니, 최근에 불리한 여건으로 인해 뉴욕 상장 시장에서 2013년 3월경에 스스로 물려난 파나 소닉의 케이스에서 보듯이 일본의 한국 경계 심은 자유 무역 협정은 한국이 앞서라. 우리는 다자간 지역 협정으로 역전 시키는 국제 통상 여건을 만들자.
일본에 말려 들면 안된다. 소니가 일등을 한 상황을 세계 가전 시장에서 한다. 최근 일본의 9개 전자회사를 추월한 매출액, 순이익을 올린 성취를 보고 일본은 자기들이 선도 하지 못하는 협정을 기피하려는 조짐을 드러 내는 중이다. 이들은 대학을 83 %의 젊은이들이 졸업한 한국의 인적 자원이 지닌 인력의 직업 업무 능력수준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개혁적인 다자간 지역 국가 협상이 타결되면, 한국의 축산업자. 한국의 어부라는 직업에서 일하느 이들은 무척 힘들어 할것이며, 한국의 농부들은 상당한 수익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그들이 하는 잉여(剩餘) 농산물의 처분은 카길 같은 회사회사 곡물 딜러들의 주머니는 가득 채워 줄것이지만 농민들의 눈물을 가져 갈 것이다. 농부들은 이제 과학 농을 하지 않고는 직업으로서 기능하게 하지 못하는 여견을 만들어 버릴 개연성이 높아 질 것이라서 그렇다.(korealo@naver.com) 자유 무역 협정이냐
지구상에는 국가 70억이 상주 한다.
물자를 교환하면서 산다. 리카도의 비교 생산비설에 의해서 다수가 무역을 한다. 그러나 다수가 관세없이 하자고 한다. 그것이 바로 FTA다. 미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새긴 FTA는 아마도 TPP 보다는 위력이 강할 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욱 TPP는 겁이 난다. 다자간 지역 무역 협상기구이지만 그러하다. 앞서 일본은 자국 농어민이 이런 TPP 영향을 받게 되면 곤란 하다는 생각으로 심한 통상(通商) 정책으로 나아온다 .
관세부과를 역내 지역 국가 들 간에는 최소화 하면서 부흥을 위해서 살자는 것이다. 영어로 TPP( trance - percific strategic economics partnership) 으로 표기 한다. 다자간 지역 무역 협정이다. 미국은 처음에는 가입 안할 것 같이 한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는 중이다. 경제 부흥을 역내에서 희망하는 파트너 쉽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행위들이 각국에서 펼쳐진다.2006년 시작한다. 칠레, 보루나이, 뉴 질랜드, 싱가폴에서 시작된 협상이 그효시이다. 2008년 3월에 미국이 협상 참여를 선언하고 , 일본이 경제 3위국가로서 참여를 하는 방향으로 커지면서 1위의 미국과 3위권의 일본이 합쳐 지면 기존의 미국 한국등의 힘을 합한 것이 작다는 판단이 증대 돠면서 일본이 기류를 변화 시키는 중이다.
이것이 잘되 면 일본의 불리한 여건이 역전된다는 믿음을 통상관료들이 갖기 시작한 것이다.한국을 싫어 하는 일본은 소니, 최근에 불리한 여건으로 인해 뉴욕 상장 시장에서 2013년 3월경에 스스로 물려난 파나 소닉의 케이스에서 보듯이 일본의 한국 경계 심은 자유 무역 협정은 한국이 앞서라. 우리는 다자간 지역 협정으로 역전 시키는 국제 통상 여건을 만들자.
일본에 말려 들면 안된다. 소니가 일등을 한 상황을 세계 가전 시장에서 한다. 최근 일본의 9개 전자회사를 추월한 매출액, 순이익을 올린 성취를 보고 일본은 자기들이 선도 하지 못하는 협정을 기피하려는 조짐을 드러 내는 중이다. 이들은 대학을 83 %의 젊은이들이 졸업한 한국의 인적 자원이 지닌 인력의 직업 업무 능력수준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개혁적인 다자간 지역 국가 협상이 타결되면, 한국의 축산업자. 한국의 어부라는 직업에서 일하느 이들은 무척 힘들어 할것이며, 한국의 농부들은 상당한 수익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그들이 하는 잉여(剩餘) 농산물의 처분은 카길 같은 회사회사 곡물 딜러들의 주머니는 가득 채워 줄것이지만 농민들의 눈물을 가져 갈 것이다. 농부들은 이제 과학 농을 하지 않고는 직업으로서 기능하게 하지 못하는 여견을 만들어 버릴 개연성이 높아 질 것이라서 그렇다.(korealo@naver.com)
김준성 취재기자
201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