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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자금 루트 추적하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내란음모를 모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소위 ‘RO(Revolution Organization)’ 조직원들이 서로 조직적으로 연계돼 있어 자금줄 추적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과 민노당의 합의에 따라 수도권 승부처였던 경기도 등지에서 후보자리를 민주당에 양보하는 일이 발생했고, 민노당은 대신 지분을 챙겼다.
공공기관 단체장을 민노당에게 맡기거나, 단체장을 맡고 있는 민노당 소속의 사회적기업 등에 예산을 지원하는 방식이었다.
2010년 수원시장 지방선거에서 염태영 민주당 후보는 김현철 민노당 후보와의 경선을 피하고자 단일화를 시행했다. 결과적으로 염태영 민주당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됐다.
이후 수원시장 출마를 양보한 김현철 민노당 후보는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로 취임한다. 김 상임이사의 하부기관이 최근 내란음모죄 등으로 구속된 이상호 경기진보연대 고문이 센터장으로 있는 수원사회적기업지원센터다. 이 센터는 경기도와 하남시로부터 매년 2억 6천만원씩 지원 받아 왔다.
게다가 이 센터에는 최근 함께 구속된 한동근 전 통진당 수원시위원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수원새날의료생활협동조합’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당이 인사권을 남발하며 밀어준 건 결국 결국 조직적이고 위험한 종북세력들의 자금줄 연계였다.
잠깐 짚고 넘어가면 수원새날의료생활협동조합의 이사장으로 있던 한동근 통진당 수원시위원장은 최근 밝혀진 지하조직 모임에서 북한 영화 ‘월미도’를 본 후 충격적인 감상을 남겼다.
‘최근 일촉즉발의 정세에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닥칠 수 있다’, ‘월미도 전사들의 장군님에 대한 충성심은 대단한 것이다. 상황이 어려워져도 어떻게든 한 몫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등으로 월미도 감상 소감이었다. 한동근이란 인물이 어떤 사상과 생각을 갖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
고용복지경기센터는 통진당 윤경선 수원권선위원장을 대표를 맡고 있는데 2011년부터 ‘수원자활센터’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이들은 정부와 경기도, 수원시로부터 매년 무려 17억 9천만원을 지원받고 있다.
수원친환경학교 급식지원센터에는 통진당 내부 제보자 이모씨가 2012년 2월부터 센터장을 했다. 수원시에서는 인건비 등의 명목으로 월 600여만원을 지급해 왔다.
한마디로 수원은 경기동부연합 혹은 RO조직의 자금줄 그 자체였다.
그렇다면 경기동부연합의 주활동 무대로 알려져온 성남시는 어떨까.
2010년 성남시장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김미희 민노당 후보와의 경선에서 단일화를 이룬다. 결과적으로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이 됐고 이 시장은 ‘나눔환경’이라는 이석기 통신당 의원의 CNC산하 업체를 청소용역업체로 지정했다. 매년 15억원을 지급 받았다고 한다. 나눔환경은 경기동부연합 핵심 인사들이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2010년 하남시장 지방선거 때는 이교범 민주당 후보와 김근래 민노당 후보가 경합했다. 이들은 단일화를 통해 이교범 민주당 후보를 시장으로 당선시켰다.
이 시장은 출마를 양보한 민노당 김근래 후보를 ‘하남의제21’이라는 단체의 대표로 앉혀 지난해 하남시가 1억 7천여만원을 지원했다.
푸른교육공동체·문턱없는밥집 등 4개 단체에는 통진당 관련 인물이 참여돼 있는 걸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남시가 총 5억 5200여만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알려진 경기도 내 통진당 특혜 논란이 있는 주요기관만 봐도 이 정도다. 전국 단위로 넓혀 전수 수사를 실시했을 때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아마 전국민이 놀랄만큼 충격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가정보원이 실시한 압수수색에서 “지자체 들어가 공세적 역량 배치”란 메모가 나왔다고 한다. 충격적이다.
그렇다면 후보를 양보함으로써 지자체 산하기관을 장악한 것 자체가 경기동부연합의 전략이었다는 얘기가 아닌가.
이석기나 RO 뿐 아니라 통진당 나아가 종북의 뿌리를 끊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번 통진당 내란모의 사태로 드러난 사실은 종북세력들이 대한민국 국회는 물론, 각 지자체까지 깊숙이 침투해 있다는 사실이다.
민주당과의 연계로 심어진 통진당 인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해야 한다. 아울러 그들이 관여하고 있는 각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자금들을 전수 수사해야 한다. 이들에게 전해지는 보조금은 결국 종북세력들에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으며, 대한민국 전복을 위해 쓰이게 될 것이다.
검찰과 국정원은 종북세력, 구체적으로 ‘RO’등의 실체를 더 명확히 밝혀야 한다. 이들이 조직적으로 서로 연계해 있기에 그 자금 공급 루트를 추적하면 보다 확실해 질 것으로 보인다.
월드뉴스
20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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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이 방북 정치인 대화록 공개 위협 왜 할까?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민주당은 정쟁하지 말자, 북은 방북자들 대화록 공개 위협으로 맞선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으로 민주당이 코너에 몰리자. 북괴가 민주당과 친노그룹을 여권 지도자의 방북 대화록 공개 위협으로 지원을 하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은근히 협박을 가하고 나왔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002년 5월 한국미래연합 창당준비위원장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을 만났다.
북한은 지난해 6월에도 통진당의 '종북 논란' 제기됐을 때도 박 대통령을 포함해 당시 새누리당 대권주자들의 방북 언행을 공개할 수 있다고 위협을 했었다. 북한 조평통은 담화를 통하여 "우리 역시 남조선 위정자들과 특사들이 우리에게 와서 발라 맞추는 소리를 한데 대해 전면 공개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위협을 했다.
북한은 야당들이 종북 논란으로 코너에 몰리면 바로 지원 사격으로 여권의 위정자들이 북한에 가서 한 대화를 공개하겠다고 나왔다. 그리고 지금 민주당과 친노그룹들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으로 코너에 몰리자 북한을 방문한 위정자들의 대화록을 공개하겠다고 위협을 하며 민주당을 지원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문제로 북한의 지원을 받을 정도로 코너에 몰리자.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가 "더 이상 정쟁하지 말고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의 책임감으로, 책임정당답게 이 문제는 검찰 수사에 조용히 맡기자"고 나왔다.
역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도 "국민이 원하는 것은 진실 규명을 빨리 끝내고, 소모적 논란과 정쟁에서 벗어나, 정치가 민생으로 돌아오게 하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떻게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민주당이 장외로 나가서 서울시청 앞에 천막을 칠 때 여당에서 정쟁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서 민생문제를 해결하자고 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더니 자기들에게 불리한 사건이 터지니 정쟁을 중단하고 민생을 돌보자고 하는 것인가?
북괴가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문제에 대하여 여권 위정자들이 북한을 방문해서 대화를 나눈 것을 공개하겠다고 위협을 가하고 있다. 북괴의 위협은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나 쫄지말고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문제를 국민 앞에 한점 의혹없이 밝혀야 한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문제에 대하여 검찰 수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삭제를 지시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전에 회의록을 수정 삭제를 지시했다고 검찰이 밝히고 있으니 회의록이 공개되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으므로 수정을 하거나 삭제를 지시했을 것이다.
검찰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정원이 녹음파일을 토대로 작성한 회의록을 보고받고 발언 취지와 다르거나 잘못 기재된 부분 등에 수정을 지시했으며, 청와대 안에서 일괄적으로 수정·폐기가 이뤄졌다는 게 검찰이 내린 결론이다라고 조선일보가 10일 보도하였다.
이 회의록 문제가 노무현 측의 주장이 검찰과 다르고 수정을 노무현 측에서는 안 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으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정원에 있는 음원파일을 공개하는 길 밖에 없다. 음원파일을 공개하면 수정을 한 것인지 안 한 것인지 바로 나올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의 수정·폐기를 지시했다면 그 이유는 김정일에게 저자세로 말한 것이 드러날 것 같아서 수정했을 것이고, 또 자기에게 불리한 부분이 있으니까 수정하라고 지시를 했을 것이 아닌가?
민주당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가지고 정쟁을 하지 말자고 나오니 이제 정쟁을 끝칠 때가 되었다고 본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으로 정쟁을 끝마치는 길은 음원 파일로 진실을 밝히는 길밖에 없다. 지금 이 시점에서 문제를 덮어 놓고 민생 문제에 올인하자는 것은 사초 폐기 문제를 그냥 묻자는 것이 아니겠는가?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수정 문제는 여야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이고 전 국민이 진실을 알아야 할 문제이므로 음원파일을 공개하여 진실을 가려야 한다. 도대체 남북정상회담에서 무슨 말을 했으며 국민이 알으면 안 되는 것이 무엇이길래 수정을 하고 폐기를 하게 된 것인지 국민들은 꼭 알아야겠다.
민주당이 정쟁을 중단하고 민생 문제를 다루자고 하는 것을 보니 급하기는 되게 급한 것 같다. 새누리당은 음원이 공개되어서 진실이 가려질 때까지 이 문제를 물고늘어져야 할 것이다. 민주당이 정쟁을 중단하고 민생에 올인하자고 한다고 새누리당이 부화뇌동하면 국민들로부터 새누리당이 역풍을 받고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월드뉴스
20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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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과 MBC노조의 마지막, 그 ‘사필귀정’
월드뉴스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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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길환영 사장, 김재철 전 사장과 같은 모습 필요
[소훈영 기자] TV조선의 채동욱 전 검찰총장 보도와 관련해 언론노조 KBS본부(본부장 김현석, 본부노조)가 보도국장 해임과 함께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KBS 경영진의 대응이 주목된다.
본부노조는 자신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히고 나섬에 따라 경영진이 과연 노조의 압박과 공세에 그대로 무너지는 게 아닐지 우려도 나오고 있다.
본부노조는 보도 관련 김시곤 KBS 보도국장에 대한 사퇴 요구를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다. 앞서 KBS기자협회는 김 국장에 대한 신임투표를 결의한 바 있고, 이후 길환영 사장에게 보도국장의 해임과 진상규명을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는 상황인 것.
본부노조는 7일 성명을 내고 “확인된 사실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단지 TV조선의 보도가 구체적이어서 믿을만했다는 추정 아래 화면은 물론 녹취까지 베끼면서 두 꼭지를 톱으로 보도한 것은 KBS 뉴스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면서 “사실상 TV조선 보도의 재방송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기자협회가 징계를 각오하면서까지 김시곤 보도국장에 대한 신임 투표를 압도적인 찬성으로 결의할 정도로 내부 구성원들의 불만은 극에 달했다”며 “길환영 사장 체제가 출범한 후 뉴스는 집권 세력에 유리한 이슈는 키우고 불리한 이슈는 죽이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력의 하수인과 의 이중대로 전락한 KBS를 제자리로 되돌려 놓기 위해 행동으로 나서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를 위해 파업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본부노조는 △김시곤 보도국장의 보직 해임 △TV 조선 인용보도에 대한 진상조사·재발방지 대책 마련 △ KBS 뉴스에 대한 시청자, 언론학자, 사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동시 여론조사 △ KBS 정치적 독립과 제작 자율성 보장 장치 마련 등을 길환영 사장에게 요구했다.
이 같은 언론노조 KBS본부의 행보에 대해 자유언론인협회 박한명 사무총장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일방적으로 옹호하고 보도하던 한겨레신문조차 여론을 의식해 한발 빼고 있는데도, 사실관계도 모르고 국민 여론이 어떻게 돌아가지는지도 모르는 기득권 언론노조 KBS본부만이 여전히 사태파악을 못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사무총장은 “KBS 기자들은 낙종했으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선배 김시곤 보도국장의 충고를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며 “그런데 반성해도 모자랄 판에 사규에도 없는 막가파식, 인민재판식 신임투표로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더니 이제는 파업 위협까지 하고 나섰다. 도대체 공영방송 언론인이라는 자들의 태도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안하무인”이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언론노조의 명분 없는 파업, 막장 정치 파업은 지난 MBC 파업이 보여주듯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중요한 것은 노조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경영진이 원칙적 대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KBS 길환영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은 노조가 파업으로 위협한다고 해서 적당히 타협할 게 아니라 이번 기회에 노조의 악질적 행태에 철퇴를 가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노조 패악질에도 무너지지 않았던 김재철 전 MBC 사장과 같이 단호히 대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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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나?’…NLL대화록 말바꾸기
[뉴스파인더 김승근 편집장] 실종됐던 ‘사초’ 중 일부가 검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대화록은 총 3가지(本)형태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대화록에 얽힌 친노인사들과 정치인들의 ‘말바꾸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문재인 의원 ‘화려한 말 바꾸기’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섰던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대화록 존재’와 관련, 지난 2012년 10월 12일 해군 2함대사령부 방문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남북 정상회담의 비밀대화록이 존재한다면 책임지겠다”고 했다가 사흘 뒤 인 15일 민주당 중앙선대위 전체회의에서 “정상회담 당시 국정원과 통일부가 실제 대화내용 그대로 대화록을 작성했다”며 “내가 직접 그것을 확인했고 국정기록으로 남겼다. 누군가 대화록을 봤다면 바로 그것일 것”이라고 말을 바꾼바 있다.
또 문 의원은 ‘대화록 공개’와 ‘NLL포기발언책임’과 관련, 지난 6월 21일 “10.4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할 것을 제의합니다”라며 “정상회담 대화록과 회담 전의 준비자료, 회담 이후의 각종 보고자료까지 함께 공개한다면 진실이 선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라고 긴급성명을 내고 대화록의 공개에 대해 크게 부각시켰다.
긴급성명을 내고 닷새 후인 26일에는 라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국가기록원 기록 열람 결과, NLL에 관한 노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입장이 북한과 같은 것이었다고 드러나면 제가 정치를 그만두는 것으로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했다가 국가기록원에 회의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자, 7월 23일 다시 성명을 내고 “국민의 바람대로 NLL논란, 더는 질질 끌지 말고 끝냅시다”라고 꼬리를 내린바 있다. 스스로 수면 위로 끌어 올린 뒤 급히 끌어내리려는 모습 때문에 언론에서 십자포화를 쏟아냈다.
이뿐 아니라, 문 의원은 2012년 12월 17일 대선 유세장에서 “지금 남은 것이 무엇입니까? NLL회의록 그렇죠? 제가 그 회의록 최종적으로 감수하고 정부보존 기록으로 남겨두고 나온 사람입니다”라고 했다가 여야 열람의원들이 대통령기록관을 뒤져봤지만 ‘회의록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지자, 지난 7월 26일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제가 몰랐던 저의 귀책사유가 있다면 제가 비난을 달게 받고 상응하는 책임을 질 것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10월 2일. ‘대통령기록관에 대화록이 없다’는 검찰발표 후 “내용을 알아보고 입장을 밝히겠습니다”라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뻔뻔한 말 바꾸기’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도 대화록과 NLL에 대해 여러 차례 말 바꾼 인물이다. 그는 2007년 10월 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 위원회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NLL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고 이어 2012년 10월 10일 국회 정론관에서도 “정상회담 비공개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당시 NLL 이야기가 나올 상황도 아니었다”고 밝힌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은 김만복 前 국정원장과 백종천 前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실장이 함께 했다.
또한 지난 해 10월 17일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한 이 전 장관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정상회담시 NLL 관련 이야기가 나왔으면 배석했던 우리가 깜짝 놀랄 일인데 그냥 넘어갔겠느냐”며 “100% 내 이야기를 믿으면 된다”라고 못 박았고 같은 해 12월 14일 민주당 문재인 대선캠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 앞에 명예를 걸고 말씀드린다”면서 “NLLㆍ주한미군ㆍ경수로 등에 관한 논의는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자신있게 말했지만 결국 대화록 존재가 밝혀지면서 그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는 지난 6월 24일 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나는 (정상회담 비밀회의록 존재를 주장한) 정문헌 의원의 발언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틀렸다고 한 적이 없다”, “국정원의 녹취록 버전이 여러 개일 수 있다”고 말을 바꿨다.
사흘 뒤인 27일 MBN 과의 인터뷰에서는 “당시 녹음을 하긴 했으나 먼 거리 때문에 목소리가 작게 나와 내용이 분명치 않았다. 녹음으로 완전한 녹취록을 만들 수 없어 수기를 더해 대화록을 만들었다. (NLL관련 발언이 없었다는 발언은) NLL이 의제로 채택되거나 NLL을 움직이거나 변경시키자는 논의가 없었다는 얘기였다”며 ‘NLL이야기가 없었다’는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뒤집었다.
언론으로부터 ‘뻔뻔한 말 바꾸기’라는 비판이 나오자, 지난 7월 5일 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초 남북 정상회담에서 NLL 논의가 없었다고 이야기했던 것은 불필요한 논란을 막고 새누리당에 공격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에둘러댔다.
-김만복 前 국정원장 ‘얼렁뚱땅 말 바꾸기’
김만복 前 국정원장은 ‘대화록’과 관련해서 “정상회담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NLL 언급도 전혀 없었다”고 했다가 금년 6월 30일 CBS노컷뉴스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직접 “2007년 10월 정상회담 직후에 대화록 작성을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주장을 단박에 뒤 엎었다.
또, ‘대화록 작성 경위’에 대해서는 “최근 국정원이 공개한 2008년 1월 작성 대화록은 당시 원장이었던 나도 모르는 일”이라고 했고. 나아가 7월 3일 과의 인터뷰에서는 “2008년 1월 작성된 국정원의 녹취록은 내 지시없이 작성된 것으로 보안 누설. 항명죄에 해당한다”고 엄포했다.
그러나 7월 5일 국정원 관계자가 전화로 지시내용을 상시시키자 “2008년 1월 작성된 대화록 관련 기억이 명확하지 않다”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고 얼렁뚱땅 넘기려다가 확인 차 인터뷰를 요청하는 조선일보 기자에게 “소모적인 논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 더 이상 언론과 접촉하지 않겠다.”라는 문자를 남긴 뒤 다급히 함구했다.
-백종천 前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실장 ‘뒤죽박죽 말 바꾸기’
백종천 前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실장 역시 지난 해 10월 10일 이재정 전 장관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정상회담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NLL 언급도 전혀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금년 6월 26일 좌담회에서는 “노 前대통령은 NLL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NLL 기준 등거리 또는 등면적의 공동어로구역 설정 등 서해평화협력지대 구상을 제안했을 뿐”이라고 ‘노무현-김정일’ 회담에서 NLL논의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 뒤, 백 실장은 7월 1일 국회에서 열린 좌담회(유인태 의원 주관)에서 “(NLL논의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노 前대통령은 NLL을 포기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국장 ‘진격의 말 바꾸기’
이미 대화록의 실체가 밝혀진 뒤, 다음의 화두는 ‘대화록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느냐 아니냐’가 큰 관심거리가 됐다. 이와 관련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국장은 지난 6월 25일 한 라디오방송에서 “국정원에서 공개한 자료를 국민이 100% 신뢰할 수 있겠는가”라며 “국정원 자료는 짝퉁자료인 만큼 대통령기록관에 있는 진짜 자료를 놓고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에 대화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자, 김 사업국장은 “(대화록을 포함해) 전부 다 넘겼는데 왜 없는 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 기록물을 훼손했기 때문 아니냐”고 오히려 진격의 열변을 토했다.
이후 10일 4일 CBS와의 인터뷰에서는 “e-지원 사본에는 있는데 왜 기록관에는 없다고 하는지 우리도 이해가 안갑니다”라고 주장했다.
-박지원 前 민주당 원내대표 ‘들키면 말 바꾸기’
박지원 前 민주당 원내대표도 대화록 존재와 공개여부에 대해 ‘말 바꾸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지난해 10월 11일 에서 그는 “단독회담이 없었기 때문에 녹취록 또한 없다”며 “만약 새누리당이 그 녹취록을 봤다면 공개하라”고 날선 비판을 했다.
‘대화록은 없다’고 잘라 말했던 박 원내대표는 ‘대화록 존재’가 드러나자 7월 1일 을 통해 “박근혜 정부에서 특히 국정원이 초법적으로 (대화록을) 공개한 것은 아주 잘못된 일이며 어떤 경우에도 공개에 대해 원칙적으로 반대한다”고 입장을 선회했다. ‘대화록은 없다’고 주장하다가 그 실체가 드러나자 비판의 화살을 정부와 국정원으로 돌린 것이다.
계속해서, 박 前원내대표는 ‘대화록은 없다’고 주장하다가 7월 4일 와의 인터뷰에서는 “문재인 의원이나 민주당 지도부는 대화록을 공개하면 논란이 끝날 것이라지만 그것이 오히려 정쟁의 시작”이라며 “여야가 자기식대로 해석하며 더 큰 분란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이라고 말을 바꿨다.
한발 더 나아가 10월 4일 기자단 오찬장에서는 “새누리당에서 채동욱 사태, 기초노인연금 공약 파기 등으로 곤란해질 때 국면전환용으로 NLL카드를 꺼낼 것이라고 내가 누차 당에 얘기했다”며 “내가 점쟁이처럼 적중했다”고 하면서, ‘들키면 말 바꾸고, 그게 내 주장’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월드뉴스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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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은 아웅산 테러 30주년
월드뉴스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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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판사들 몰아내야 법치가 바로 선다.
요즘 대한민국 판사들이 보편적인 법의 상식과 대한민국 정체성을 벗어난 좌편향 판결로 국
민들의 지탄이 대상이 되고 있다. 사법부는 법치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최후의 보루이다.
판사들은 국민으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데 일부 좌편향 판사들로 인하여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헌법 103조에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고 되어 있
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부정하는 자들에게는 엄격한 심판을 가해야 하는 것
이 정의로운 것이고 법관이 양심에 따라 심판을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간첩질을 한 자들이나 적 수괴 김일성 묘 앞에 머리를 조아리는 행위
가 대한민국 법에 잘못되었다면 법대로 판사가 엄격하게 판결을 하는 것이 정의로운 판결이
고 상식에 맞는 판결일 것이다. 이것을 일부 좌편향 판사들이 뒤엎는 판결을 내리고 있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하는 것인가?
최근에 좌편향적인 판결들을 보면 여기가 대한민국 법정이 맞으며, 대한민국 판사가 판결을
하는 것인지 의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북한에 밀입북하여 김일성 묘지에 참배를 하고
돌아온 조모에게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 (박관근 부장판사)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의
대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으로 감
사선고를 하였다.
서울중앙지법 박관근 부장판사의 감형 선고 이유인즉 "동방예의지국인 대한민국에서 평소
이념적 편향성이 뚜렸하지 않은 사람의 단순한 참배 행위는 망인의 명복을 비는 의례적인
표현으로 이해할 여기가 있다"며 "이미 고인이 된 북한 지도자의 시신이 안치된 시설에서
소극적으로 참배한 행위만으로 반국가단체의 활동에 동조했다거나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
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실질적 해악을 끼칠 명백한 위험성이 있다고 속단하기 어렵다"고 무죄
판결을 하였다.
대한민국 법에 적국의 수장 묘에 참배하는 행위가 국가보안법에 위반 되는 행위라면 판사는
대한민국 법에 따라서 판결을 내리는 것이 법관이 양심에 따라서 판결을 하는 것이다. 무
슨 동방예의지국을 찾으면서 무죄와 밀입북 행위에 감형을 선고하고 이것이 법관의 양심에
따라서 판결을 한 것이라고 향변을 하는 것인가?
또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3민사부 김경 부장판사는 천암함 프로젝트라는 영화에 대하여
유족들이 허위로 제작되었으므로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낸 것을 표현의 자유라는 임장으
로 기각을 시켰다. 이 영화에 출연하는 신상철은 대표적으로 천안함이 북괴의 어뢰 폭침으
로 침몰한 것을 부인하는 자로 자초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자로 이정희 남편 심재환 변호
사역으로 출연을 한다고 한다.
이렇게 대한민국 정부가 발표한 국제적 합동조사단의 공식조사 보고서를 부인하는 내용으로
제작된 영화를 유족들이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법원을 믿고 냈지만 고양지원 김경 부장판
사는 종북좌파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로 기각을 시켰다.
김경 부장판사는 천안함 유족들이 법치의 최후의 보루인 사법부를 믿고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이들의 믿음을 저버리고 종북좌파들 손을 들어주므로 천안함 희생장병들을 두 번 죽이는 짓을 한 판사이다.
또.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 된 이석기를 국회의원에 당선되게 한 통진당내 경선에서 대리투
표를 한 통진당 당원 45명에게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 (송경근 부장판사) 무죄를 선고하였다. 무죄의 이유인직 당내 경선의 경우 정당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어 반드시 공직선거에
서의 보통·직접·평등·비밀 투표라는 4대 원칙을 준수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무죄로 판결
을 했다.
송경근 판사는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이석기의 국회의원 자격이 정당하다고 판결로 대변
해준 것이다. 이 판결에서 대리투표 행위가 유죄가 되면 대리투표로 당선된 이석기와 통진
당 국회의원들은 당연히 국회의원직에서 쫓겨나야 할 판이었다.
송경근 부장판사가 통진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의 대리 투표행위를 대한민국 헌법상 직접·비
밀선거 등 선거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북한 인민의원 선출로 착각을 하지 않고서는 이런
판결을 내릴 수가 없다고 본다. 이런 판사들이 사법부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있는 이상 대
한민국 정체성이 지켜질 수 없을 것이며 법치와 공권력의 회복은 요원하여 질 뿐이다.
또 서울고법 형사 2부 김동오 부장판사는 1960년대 공안사건인 '유럽간첩단' 사건으로 사형
당한 고 박노수 교수와 고 김규남 민주공화당 의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심 청
구에서 무죄를 8일 선고했다.
무죄 선고 이유인즉 "피고인들이 수사기관에 영장 없이 불법 구금된 상태에서 고문과 협박
등 강압적인 수사에 의해 진술을 한 것이어서 유죄의 증거로 삼을 수 없다"며 무죄 선고 이
유를 밝혔다.
2009년 10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당시 중앙정보부가 이들을 불법 연행하
고 구타하는 등 강압적으로 수사해 자백을 받아냈다고 발표하고 재심 청구를 권고했으며 그
해 11월 유족들은 재심을 청구했다.
현재 국가보안법 철폐는 북한과 종북좌파들이 주장을 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을 무시하고
이 법을 존속시키고 있으나 사법부에 의하여 국가보안법이 무력해지고 있다. 국가보안법에
의하여 처벌 받았던 사건에 대하여 과거사정리위원회의 권고를 받고 제심을 청구하면 백이
면 백 다 무죄 선고를 받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석기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거나 잃게 되면 다음 차기 국회의원직을 승계 받는 강종헌은
북한에서 간첩교육까지 받고 김일성 수령 찬사 헌시를 바친 자로 1975년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으로 체포돼 사형을 선고받고 13년간 옥살이를 하다 가석방됐다.
그리고 2009년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재심 권고를 받고 서울고등법원에 재심을 청구하여 지
난 1월에 무죄 선고을 했다. 서울고법은 "강씨의 자백은 불법 수사에 의한 것이었고 가혹
행위가 있었으며 증거 능력이 없다"고 무죄 판결 이유를 들었다.
이렇듯이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좌편향 판사들이 무죄로 판결하고 있다. 대한민
국을 좌파 정권이 10년간 잡았다. 그러나 사법부는 15년간 좌파 사법부가 지배했다. 좌파
정권을 이명박 정권으로 교체 한 후에도 노무현에 세운 이용훈 대법원장이 이명박 대통령
말기까지 대법원장을 했다.
좌파 사법부 15년 동안 사법부는 완전히 좌파가 장악했다. 그러면서 종북좌파를 잡는 보안
법은 유명무실해져 가고 있다. 사법부는 개혁을 해야 한다. 우선 사법부 수장인 대법원장의
임기를 대통령의 임기와 같이 5년으로 1년 줄여야 할 것이다.
정권이 교체되면 사법부 수장도 임기 만료로 교체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사법부 내에 김대중 정권 초기에 임용된 판사들이 지금쯤 다 부장판사로 승진되어
있을 것이다. 좌편향 부장판사들부터 사법부에서 몰아내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법치가 무너
지며 계속적으로 좌편향 판결로 종북좌파를 척결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친북좌파를 척결하지 못하고 좌편향 판사들을 사법부에서 몰아내지 못하면 김정은이 말한대
로 3년 내에 무력침공을 당할 수 있음으로 박근혜 정부와 대한민국 국민들은 유념해야 할
것이다. 좌편향 판사들로 법치주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이상 국민들은 좌시만 하고 있으면
안 되고 사법부내의 좌편향 판사들 몰아내기 궐기를 애국국민들이 해야 한다.
월드뉴스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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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우크라이나 야누코비치 대통령 면담
월드뉴스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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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직장”, 산업부 공공기관..여성과 장애인에겐 인색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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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토리 세대와 한국의 독서 채용
여행, 사치품, 주택구입이 관심권에 들어가지 않는다. 인생 이모작을 도모하지 않는다. 이것이 일본의 사토리( 得道 ) 세대의 특징이다.
취업난을 경험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한국 청년들에 비하여 이들은 구매의욕이 없다.
일본의 이들은 청년 프리터 족을 합해서 300만이 넘는 일본 취직희망자 들이다. 한국에서 이제 2014년 2월 대졸자만 43만명이 직업 시장에 나온다. 중소기업 , 공사 힘들고 대기업 몇 개 외는 구조조정 물결이 오는 중이다.
한국도 이렇게 가다가는 일본 사토리 세대처럼 현실에서 그날 그날 벌어서 먹는 그런 신 사토리 세대 화를 한국 청소년들이 모방 할 것 같아 부모들이 걱정이다.
스팩없는 채용중의 하나로, 합숙을 하면서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푸는 방식의 쇼설 리쿠르팅 방식의 채용이나, 책을 한두권 읽고, 읽은 내용으로 하는 . 독서 채용이 가치 있는 과정으로 보인다.
일전에 합숙하면서 모 방송국에서 하던 human assesssment의 상호 접촉의 타이밍을 길게 하거나. 구글 식의 개인에 대한 빅 데이터뷰 형식이 강화 되도 이런 추세는 변함이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스팩없는 채용중의 하나인 독서 면접을 통해서 하는 국민은행 식의 독서 채용이라도 하자.
그러면 각 한국 대학도서관의 책 대여 1위가 추리소설이라는 100 개넘는 대학 도서관의 발표는 이제 만나지 않게 하자. 우리 청소년들이 책을 많이 읽게 하는 습관이라도 갖게 하면 미래에 희망은 생길 것이다.
창조적 인재들로 성장 할 것이라서 말이다. 1997년 겨울의 IMF 고용 한파 바람, 이후 가장 어려운 대졸 취업난의 바람이 한국의 캠퍼스를 파고 든다면 지나친 비약인가?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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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새누리당 의원' 한글의 세계화 진전'
‘한글로 세계로’ 한국어 및 문화의 세계 확산을 위한
한국산업인력공단-아나운서주식회사 MOU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송영중)과 아나운서주식회사(대표 김현욱)는 9일 오후 1시30분 서울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해외에 파견할 한국어 강사 육성 및 올바른 한글문화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 우수 외국인근로자 도입 등 공단 사업관련 업무 협력 ▲ 해외취업(한국어 강사) 육성 프로젝트 협력 ▲ 한국어, 한국문화 해외보급과 확산을 위한 각종 콘텐츠 협력 ▲ 우수 외국인근로자 도입 등 공단 사업 협력 등이다.
산업인력공단 송영중 이사장은 “우리의 경제·외교력·한류열풍 등과 융합해 한글을 세계에 알리는 일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할 것”며 “한국어 교육 능력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는 품격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그 동안 한글의 세계화를 주창하며 ‘한글로 세계로’라는 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소속의 김상민 의원은 한국어 강사 양성 사업은 한글문화의 세계화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창조경제는 말 그대로 전에 없던 경제영역을 만들어내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것”이라며 “한류의 영향으로 한글 교육에 대한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데 이에 부응하는 청년 인재를 육성하는 일이야말로 창조경제의 핵심 가치이며 한글을 세계인의 문화와 마음 속에 각인시키는 일”이라고 밝혔다.
전현직 아나운서 100여명으로 구성된 아나운서주식회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글교육 및 방송 아웃소싱 업체다. 이 회사는 향후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와 함께 해외 현지에 K-POP과 문화는 물론 한글교육기관이 어우러지는 한류캠프(가칭)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누구나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한글교육 3.0 어플리케이션인 K-Learn(가칭)도 개발 중이다.
아나운서주식회사 김현욱 대표는 “올바른 한글문화 전도사인 아나운서들이 직접 커리큘럼을 만들어 교육함으로써 품격 높은 한글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산업인력공단과 함께 보다 쉽고 접근성이 높은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전 세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능력검정시험(TOPIK)은 1997년 도입된 이래 현재 61개국 192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첫 시험에서 2274명이었던 응시자 수는 오는 10월에 실시할 32회 시험에서 6만7500여명으로 늘었고, 전체 응시자 수도 올해 초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어학과를 개설한 해외 대학 또한 2011년 기준 80여 개국 810곳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을 주관하여 15개국 110만 명의 시험을 시행하였고, 한국어교재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사전취업 교육을 위해 해외에 한국어 강사를 파견하는 업무를 담당해 왔다.
특히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 송출국에 공단이 세종학당재단과 협업하여 공동 운영하는 특수형 세종학당을 설치해 한국어·한국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9일) 한글의 날을 기념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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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의원' 미래창조 과학부 개선점'
미래창조과학부 점수는요?
벤처기업인들, 54점 매겨!
- 이상일 의원, 미래부 정책수요자인 과학기술ㆍICT 벤처기업인 553명 대상 설문조사
- 창조경제 정책 잘 안되고 있다는 응답이 50.9%, 잘 되고 있다는 의견은 15.5%에 그쳐
- 미래부 정책점수는 54점, SW산업 육성 점수는 최하점인 49점
- 다시 태어나도 과학인의 길을 걷겠다는 응답자는 17.2%, 64.1%는 모르거나 다른 길 선택
- 출연연의 연구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과제 기획시 기업수요 반영하고, 사업화 목적의 과제를 일정비율 규정해야 한다는 의견 많아
- ICT업무의 정부부처간 협력이 잘 안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 63.9%
- 공공정보화 사업 협상에서 공공기관으로부터 불공정한 요구를 받은 경험 53.5%
- 대한민국은 벤처 창업환경이 나쁘다는 평가 59.6%, 창업 지원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 후 재도약을 위한 지원 강화(62.9%)와 자금지원(72.7%)
박근혜 정부의 국정기조인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출범한 미래창조과학부에 대해서 정책의 수요자인 벤처기업인들은 낙제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54점을 매겼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상일 의원(새누리당)이 미래부 정책의 수요자인 과학기술ㆍICT 벤처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지난 9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벤처기업인 5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래창조과학부 정책 설문조사’ 결과다.
벤처기업인들은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이 잘 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50.9%가 ‘잘 안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잘 되고 있다’는 응답은 15.5%에 불과했다. 잘 안되고 있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정책의 모호함’이라는 응답이 78.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부처간 칸막이/이기주의’때문이라는 응답이 35.3%를 차지했다. 모 벤처기업인은 “국민이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국민은 알려고 하는데 정책이 친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냈다. 미래부 정책이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창조경제를 위한 미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복수응답)은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의견이 28.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불합리한 제도/규제 개선’이 27.6%를 차지했다.
‘미래부의 정책점수’를 묻는 질문(100점 만점)에 대한 응답자의 평균은 54점이었다. 과학기술/R&D 정책은 53점, ICT산업 진흥 정책은 52점, 벤처/창업 활성화 정책은 50점, 그리고 SW산업 육성 정책은 가장 낮은 49점이 매겨졌다.
‘미래부가 출범 이후 제 역할을 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56.5%가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그 원인(복수응답)으로는 78.4%의 응답자가 ‘정책의 실효성, 구체성 결여’를 꼽았다. ‘다른 부처와 협력체제 미흡’이라는 의견도 34.7%나 됐다.
‘미래부의 미래가 지금보다 좋아질 것 같다’고 응답한 비율은 39.3%에 그쳤다. 나머지 60.7%는 ‘미래부가 지금과 비슷하거나 나빠질 것 같다’는 회의적인 의견을 보였다.
‘미래부 과학기술 정책의 문제점’(복수응답)으로는 ‘이공계 인재 육성 등 장기 철학 부재’가 55.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잦은 정책 변경 등 일관성 부족(52.3%)’을 꼽았다. 과학기술정책만큼은 장기적인 로드맵을 설정해서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본 것이다.
□ ‘과학기술을 총괄하는 미래부의 출범으로 과학기술자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졌는가’라는 질문에는 57.2%가 ‘높아지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다시 태어나도 과학기술인의 길을 걷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이 35.8%에 그칠 만큼 현직 과학기술ㆍICT 벤처인들조차 이공계이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 정부 출연연구기관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는 등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벤처기업인들은 ‘출연연의 가장 큰 문제점’(복수응답)으로 ‘유행하거나 성공가능성이 높은 R&D에 집중(50.5%)한다’는 것과 ‘연구생산성 및 기술이전률이 저조(43.2%)하다’는 것을 지적했다.
□ ‘연구생산성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라는 질문(복수응답)에는 50.7%가 ‘과제 기획시 기업수요 반영’을 꼽았고, 43%가 ‘사업화 목적의 과제를 일정비율 규정’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벤처기업인들은 “연구개발ㆍ기술이전이 없는 경우 패널티도 있어야 한다. 기획연구과제에 기업인이 대거 참여하여 연구과제를 만들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밝혔다.
□ 일부 연구계와 언론에서 제기되어 온 출연연의 ‘특허끼워팔기(기술이전을 받을 때, 필요하지 않은 기술까지 함께 구매를 요구)’도 실제로 연구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3.3%의 벤처인이 그런 요구를 받았거나, 들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로 인해 출연연의 특허이전률이 부풀려졌다는 평가도 뒤따랐다. 연구계의 오래된 병폐로 지적되어 온 문제인 만큼 정부 출연연의 갑의 횡포를 방지할 법적ㆍ제도적 보완장치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본다.
□ ‘미래부의 ICT정책이 잘 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43.6%가 ‘잘 안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잘 안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복수응답)라는 질문에는 ‘ICT전략 및 미래비전 제시(53.7%)’, ‘대기업ㆍ중소기업간 상생정책(47.3%)’을 꼽았다. 그리고 ‘ICT정책에서 가장 역점을 둬야 할 부분이 무엇인가’(복수응답)라는 질문에는 ‘ICT벤처창업 지원(56.5%)’과 ‘SW제값주기 등 SW산업 경쟁력 확보(49.8%)’라고 응답했다.
□ ‘우리나라 ICT산업 중 글로벌 시장에서 유망한 분야’(복수응답)로는 ‘모바일 게임, 앱 등 모바일 콘텐츠(53.6%)’와 ‘SW, IT솔루션(41.3%)’를 꼽았다. 또한 ‘스토리지 시스템분야’, ‘IT의료 융합분야’, ‘전자정부 등 공공분야’도 유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모 벤처기업인은 “대부분의 분야가 단가경쟁으로 인해 하청업체같이 되어있는 구조에서는 유망한 분야가 있을 수 없다”는 쓴소리도 했다.
□ 부처간 칸막이로 인한 정책지연의 수혜자 또는 피해자는 민간기업인들이다. 그러나 ‘ICT업무의 정부부처간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63.9%의 응답자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해 산업현장에서 부처간 칸막이로 겪는 애로사항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정부가 내놓은 SW유지보수율 개선안(‘17년까지 15%로 증가)이 실현 가능하겠는가’라는 질문에는 28.7%가 ‘가능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반면에 ‘가능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14.5%에 그쳐 구체적인 대안이 없는 정부정책을 신뢰하지 않고 있었다.
□ ‘SW유지보수율 현실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 질문(복수응답)에는 ‘공공기관장의 정보화예산 확보 의지(45%)’와 ‘기획재정부의 적극적인 협력(39.2%)’을 꼽았다. 민간기업들도 유지보수율 현실화를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공공정보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SW기업 중 절반 이상인 51.4%가 1~7%의 낮은 유지보수요율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10%의 유지보수요율을 받고 있는 기업은 30.2%였다.
□ 공공정보화 사업에 참여한 민간기업인들에게 ‘공공기관으로부터 협상과정에서 부당한 가격인하 요구나 무리한 과업 추가 등의 불공정한 요구를 받은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요구를 받아봤거나 그런 경우를 들어봤다’는 응답자가 53.4%에 달했다. ‘유지보수율 현실화’, ‘SW제값주기’등 정책을 내놓고 있는 정부가 정작 자신들은 민간업체들에게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갑의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이었다.
□ 또한 “1차 유지보수 업체에서 2차 업체의 유지보수율을 임의로 조정하는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유지보수 업체의 다단계성 및 갑을관계 구조개선 문제를 지적한 벤처기업인도 있었다. 그리고 설문에 협조해 준 협회 관계자도 “SW가격 후려치기’ 압박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밝힌다면 그나마 제값주고 계약한 다른 대형 업체들에게 가격인하의 빌미를 제공할 뿐”이라며 공공기관과 1차 유지보수 업체의 부당한 압력에 대한 업계의 불만을 전했다.
□ ‘대한민국은 벤처기업을 창업하기 좋은 나라인가’라는 질문에는 59.6%의 응답자가 ‘좋지 않다’고 응답했다. 그럼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미래부의 과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복수응답)에는 ‘실패 후 재도약을 위한 지원 강화(62.9%)’와 ‘벤처펀드의 정부출자 비율 상향 등 자금 지원(45.1%)’을 꼽았다. ‘실패 후 재도전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점’(복수응답)도 ‘자금 부족(72.7%)’을 꼽을 만큼 벤처기업인들에게 자금지원이 가장 절실한 상황이었다.
□ 그래도 벤처기업인들 52.2%가 ‘창조경제 비전’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현재는 잘 안되고 있지만 앞으로 벤처기업인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해주기를 바라는 답답한 심정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이상일 의원은 “지금까지 미래부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는 교수, 연구원, 각계 전문가들로 한정되어 현장의 의견을 제대로 듣기 힘들었다. 미래부 정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민간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부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문취지를 설명했다.
□ 이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성패는 창조경제의 실현여부에 달렸다. 그리고 창조경제 실현의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곳이 미래창조과학부다. 하지만 미래부의 정책이 현장에까지는 제대로 스며들지 않고 있고, 미래부에 대한 현장의 평가도 박(薄)하다는 점을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은 정책을 제안했다.
□ “과학기술정책은 이공계 인재 양성 등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 점, 잦은 정책 변경 등 일관성이 미흡한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과학기술은 국가의 백년대계가 필요한 분야인 만큼, 이런 문제는 이공계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방향에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이공계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일을 서둘러야 한다. 그런 맥락에서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P-TECH(Pathways in Technology Early College High School)’ 뉴욕시와 IBM 등이 협력해 2011년 9월 개교한 IT전문학교로, 고등학교와 대학 교육이 통합된 9~14학년제를 통해 고도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모델로 각광받고 있음. 이 프로그램에 기업과 정부가 참여해서 학생들의 교과과정, 멘토링, 현장학습, 인턴십 제공 및 졸업 후 일자리 제공 등을 지원함. 오바마 정부는 최근 ‘P-TECH’의 미국 전역 확대를 추진 중.
와 같은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제도의 도입이 한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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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의 일자리 외교력과 이슈 리더쉽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보다 더 많이 만들어 줄려면 그 국가의 정치리더들은 보호 무역을 주창하면 안 된다. 심한 보호 무역주의는 자국 경제를 구멍가게처럼 되게 하기에 그러하다. 비교생산비설에서
리카도가 이야기 했듯이 자원이 없는 나라는 국제 무역을 해야 하고 자유 무역주의를 택해야 한다. 어려움이 없는 바는 아니다.
개방 경제를 이전부터 추구한 나라에서 자유 무역주의를 대통령이나 총리가 더 강하게 주창하는 경우에는 일자리 외교에서 유리한 국면에 처하기도 한다. 박대통령이 이번에 “세계경제를, 일자리를 위해서 보호 무역주의를 막아내야 한다.“고 주장 한 것은 이런 외교적 열매를 내다본 성취다.
그렇다. 우리는 보호 무역주의 질서를 바로 막아내야 한다. 그래야 불황기에 한국과 세계 경제에서의 비 활력적인 요소들이 감소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에는 정상 일자리 외교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일자리를 늘리는데 신경의 많은 부분을 집중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정상들과의 회의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창조 경제를 화두에 올리고 그 이슈를 중심으로 회담의 플레임을 만들어 가면서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 진출하는데 용이한 구도를 만들어 줘야 한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일자리 창출에 다른 나라보다 불리한 위치에 놓인다.
리카도의 비교생산비설을 내세우면 자유 무역이 경제를 활성화 하고,프레드리히 리스트가 독일에서 민족 적인 시각으로 보호주의 무역을 하자고 강조한다.
보호 무역주의자 프레드리히 리스트보다는 , 비교생산비설을 주창한 리카도의 자유 무역주의 주장은 이후의 각국 일자리 창출 선순환에 기여 한다.
일자리 창출 역사의 측면에서 보면 박대통령의 2013년 10월 초순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APEC) 정상 외교에서의 일자리 창출 이니시터브를 장악한 회담 주제 선정과 정상외교는 성공적인 내용과 방향성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박 대통령의 ‘보호주의 막기’외교는
최근 은근히 일본과 미국이 자국 보호 무역주의를 통한 자국인의 국익주의 경향에 대한 원칙 표명이라서 더욱 그렇다.
각국의 경우 경제가 어렵자. 자국 산업의 일자리 파생을 위해서 일부 보호 무역주의를 가져가려는 틈세 에서의 ‘ 보호 무역주의를 막자는 ’ 주장이라서 의미가 있는 제안 이라고 본다.
경제의 70%이상을 무역으로 먹고 사는 우리 나라에서 보호 무역주의는 일방적이고, 닫힌 일자리를 더 닫게 하는 적폐를 지닌 주장임을 기억하자.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국내 산업을 보호하면서 자유 무역주의의 강력한 주창은 그자체로서 상당한 함의를 지닌 외교적인 승리로 보인다.
메르켈수상, 프랑스의 올랜드 대통령 보다 박 대통령의 일자리 외교 이니셔티브가 선도적이었다. 중국 시진핑과 박대통령은 참가국정상 중에서 가장 활력 있는 일자리 외교 성취 와 컨텐트를 만든 외교노하우가 돗보였다.
문제는 실천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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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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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회사무총장 ASGP 총회 대표연설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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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이 회의록 삭제 직접 지시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MB 당선 한 달 뒤 회의록 직접 삭제 지시했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삭제는 2007년 12월 대선에서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되고 한 달여를 전후한 시점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앙일보가 10월 7일 단독 보도했다. 故 노 전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들에게 직접 삭제 지시를 하고 참모들이 그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는 것이다.
검찰 등 복수의 사정 관계자는 6일 "봉하 이지원에서 삭제된 것을 찾아낸 뒤 복구한 이른바 '원본' 대화록의 삭제 시점은 2008년 1월께"라고 말했다. 노 정부 대통령안보정책비서관을 지냈으며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의 최종본을 작성한 인물인 조명균씨는 지난 1월에는 검찰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로 이지원 시스템에서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삭제했다"고 진술했었다.
조명균씨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기록 담당으로 배석했던 인물로 그는 1월 검찰 조사에서 자신이 노 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삭제 지시를 받았고, 삭제 작업도 직접 진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이 회의록 자체를 완전히 폐기하려던 게 아니라 국정원에 한 부 보관 돼 있다는 걸 감안해 이지원에서 삭제를 지시한 것"이라는 취지의 설명도 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명균씨는 이번 조사에서는 1월 조사 때와 달리 노 전 대통령의 삭제 지시가 없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말 친노 그룹들은 믿을 수가 없는 인물들이었다. 사초를 폐기처분해 놓고서도 그때 그때마다 말이 달라진다.
오늘 중앙일보에서 단독 보도라며 사정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직접 삭제 지시를 내렸다고 했으니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삭제를 지시한 것은 확실해졌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사초 삭제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 없이 감히 누가 삭제를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므로 이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예우를 박탈할 일만 남았다. 사정 관계자는 봉하 이지원 시스템 등의 복구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이 기록물 관리를 책임지는 청와대 인사들과 임기 말에 대화록 관련 회의를 한 단서를 찾아내고 이 회의에서 노 전 대통령이 "회의록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자료 등이 이지원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의 삭제를 직접 지시한 것은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되고 나니 자기가 김정일을 상전으로 대우면서 비굴하게 말을 한 것이 밝혀질 것이 두려워서 직접 삭제를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이 국가기록원에서 실종 된 원인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직접 삭제 지시로 사라진 것으로 밝혀진 이상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예우를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필자의 주장이 정당한 주장이 되었다.
국기문란 행위는 최대 사형에 처할 수 있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 한다고 되어 있다. 옛날 사초를 작성하는 사관들은 임금님도 함부로 간섭하거나 처벌을 내리지 못했을 정도로 우리 조상들은 진실 된 기록을 남기려고 노력을 하였다.
우리 조상들은 하나 뿐인 목숨을 걸고서 진실된 사초를 남기려고 노력을 했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기의 잘못된 발언이 밝혀질 것이 두려워서 사초를 폐기 했으니 이를 어찌 전직 대통령으로 예우를 할 수 있단 말인가?
또한 노무현의 기록물들은 전부 가짜가 아닌지 모르겠다. 자기들에게 불리한 부분들은 다 수정하여 자기들을 미화하려고만 한 것이 아닌지 가려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기록물이라는 것은 실패한 정책도 그대로 올려 놓아야 그것이 기록물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기록물에 성공한 부분만 기록해 놓았다면 이것은 기록물로 가치가 하락할 것이다. 성경이 왜 인류에게 가장 베스트 셀러가 되고 위대하다는 것은 성경은 나뿐 일이나, 좋은 일이나, 실패한 것이나 성공한 것이나, 진실되게 빠짐없이 다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민주당 원내대표인 전병헌 의원은 남북정상회단 회의록의 실종으로 인하여 코너에 몰리니 7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미이관 논란에 대해 "새누리당은 대화록 장사를 이제 그만할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요구한다"고 밝혔다.
국민들은 민주당에 요구한다. 국정원에 보관돼 있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음원 공개를 하라고 요구한다. 여야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의 원본을 국민에게 밝혀라! 이미 공개한 회의록이 다 수정된 것으로 밝혀진 이상 국정원에 있는 음원을 공개하여 2007년 남북 정상회의에서 어떤 대화가 이루어졌는지 진실을 가려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줘야 할 것이다.
국민 앞에 음원파일을 직접 공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새누리당이 제안한 여야간 비공개로 음원파일을 열람하여 그동안 의혹이 있었던 NLL 포기 발언의 실체를 국민 앞에 공개하기 바란다. 실제로 NLL 포기 발언이 있었는지 아니면 김정일을 상전 대우를 하면서 비굴하게 굴었는지 등등의 핵심 논란 거리만 실체를 밝혀주기 바란다.
그리고 여야는 하루속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을 추진하기 바란다. 폭군 연산군도 하지 않은 사초 폐기를 직접 지시한 한 노무현을 전직 대통령으로 예우하는 것은 국민정서상 바람직한 일이 아닐 것이다.
월드뉴스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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