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공무원 정치 중립 의무 공평하게 적용하라!
월드뉴스
2013-11-26
-
2013 이란 핵협상 타결을 보면서
2013년 이란 핵협상 타결뉴스를 보면서
과학국방, 안보 외교를 강화 하면서 우리의 현안을 풀어 가는 슬기가 필요하다.
10년만이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동안 이란은 핵문제를 타결하기위해서 노력한다. 그러나 그것이 생각 만큼 단순한 외교행위는 아니었다.
유엔과 독일, 이란,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 이사국, 이란 핵문제 전문가들이 진지하게 진행한 덕에 2013년 11월 24일 이란 핵협상이 타결된 것을 주시한다.
이번에 타결된 내용을 보면 ‘이라크 중수로 발전소는 가동을 하지 않고 고농축 우라늄도 중화 시켜서 없애는 것으로 이란이라는 나라에는 앞으로 핵무기 존재 하지 않은 평화 지역으로 미래성을 갖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긴 것이다.
이런 점은 이란 핵협상이 단순히 이란이 핵무기 없는 지역으로 남는 국제간 협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앞날의 이란이 인류에 위협이 되는 핵문제를 가지고, 주변 유엔국가들에 강한 리스크를 내포한 임팩트를 주는 그런 국가들과 대화로 푼 핵 외교적 관례를 만든 것도 의미가 크다.
핵문제를 구체화 해서 풀어가는 노력을 경주하는데 앞으로 6개월 이후에도 좋은 결과를 낼수 있기를 기대한다.이번 협상이 6개월의 한시적인 효과를 지닌 것이라서 그렇다.
특별히 우리가 이란의 당사국과 유엔책임 국가와의 핵 협상의 추이를 추적하고 타결을 보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는 바는 바로 우리나라가 풀어야할 문제 중에 북한 핵문제가 존재하는 상황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이란 핵 협상 타결은 6개월의 한시적인 성향이 타결내에 내적으로 존재해서 이란 핵문제 타결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하지만 의미는 크다 .
6개월간의 한시조치이지만, 한화로 약 6조 5천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가 생긴 것은 이번 이란 핵 협상이 가져온 순 경제 효과 다. 이는 핵 외교관들의 능력에 의한 가뭄속에서 농부들이 간절히 기원하던 비가 내리는 정치 협상으로 평가된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이란 핵문제를 푸는데 당사국들은 상당히 진지한 회의록과 전문성 높은 회의 태도를 남기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독일이 당사자국가로서, 유엔의 안전보장 상임 이사국 5개국과 더불어서 상당히 영향력을 행사한 국가로 이란 핵 타결문제에 발언권을 갖게 성장한 것에 주목(注目)한다.
( korealo@naver.com)
김준성 취재기자
2013-11-26
-
배기운의원' 화순 지역 문화재 한일의병 유적지 예산 반영문제'
배기운 의원(민주당, 나주·화순)은 21일 “문화재청의 내년도 예산안에‘화순지역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을 위한 예산 4억 9천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배 의원에 따르면, 화순군 이양면 증리에 위치한 쌍산 항일의병 유적지 정비의 정부 예산안이 당초 1억 4천만원에서 2억 8천만원으로 증액되었고, 임대정 원림은 전혀 편성되지 않았으나 2억 1천만원을 반영키로 한 것이다.
배 의원은“이번 예산 확보를 통한 정비가 이뤄진다면 의병사 연구 등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 받는 쌍산 항일 유적지의 학문적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며 임대정 원림의 경우 대표적인 호남별서로서 화순의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사적 485호 쌍산 항일의병 유적지는 일제에 무장항쟁을 했던 전남 의병 활동의 거점 가운데 하나로 무기를 제작했던 대장간 터 유황굴 등이 남아 있고 의병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 받고, 명승 89호 임대정 원림은 자연환경과 인공적 조경이 조화된 별서로서 고유성을 가지고 있고 원림의 요소가 잘 갖춰진 명승지다.
화순군은 쌍산 항일의병 유적지 대장간터 및 진입로 정비, 임대정 원림 안채 보수 정비 등을 위해 4억 9천만원의 예산을 문화재청에 신청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 사업을 위한 예산이 당초 정부안 누락되었으나, 지난 15일 배 의원이 협조를 요청, 문화재청의 동의를 이끌어낸 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1-26
-
한-라오스 정상회담 결과
월드뉴스
2013-11-24
-
레이스중인 서울 시장.... 다양한 변수
“서울 시장 후보 레이스
“
2014년 6월 4일에 실시될 서울 시장 선거를 앞둔 지금 서울시장후보를 두고 레이스가 서서히 물밑에서 진행되는 중이다.
여당인 새누라당은 서울 시장은 집권 세력이 맡아야 한다고 하면서 일전을 차근히 준비하는 입장이라고, 민주당은 야당이 차지하는 것은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오는 11월 28일 목요일에 국회 정론관에서 안철수 창당 일정등을 공개할 것으로 보이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여기서 서울 시장을 안 신당이 어느 후보로 출마하는 방향성을 택할 것인가 아닌가가 중요한 변수가 되면서 서울 시장 후보 군의 태동은 가변성을 커지게 하는 중이다.
미국에서 가장 유권자 수가 많은 뉴욕,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을 당선 시킨 이들은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미국 지방 자치제중 뉴욕 선거 현장을 많이 찾아간 이들은 여러나라에서 온 정치 평론가들 만이 아니었다.
미래에 직업으로서 일반 회사에서 전문성을 키운후, 정치인을 지망하는 꿈을 지닌 청년들이였다.
일반 시민중에서 , 아주 나이어린 청년 직장인 중에서 서울 시장 후보를 발굴하는 방식을 거치는 새정치를 새누리당, 민주당, 안신당등이 시도할지모른다.
서울의 유권자는 전국의 유권자를 이미 4분의 1를 넘어선다.
인구가 미국에서 가장 많은, 그래서 유권자가 다수 포진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치열하게 경합한 각 당의 득표수는
선거 심리학자들에게는 의미 깊게 부각되곤 한다.
그것은한국의 서울에서 어느정당도 자자체 선거에서 후보를 내지 않고는 안된다는 정치 공학이 자리하게 한다.
미국 민주, 공화의 유권자들로부터 뉴욕시 선거에서 취득한 득표수는 다음 각종 선거에서의 풍향계 역할을 하기에 더욱 그러 했다.
이에 비하여 지방 자치 정치 문화가 미국보다 더 강한 영국 런던 시장선거는 그렇게 요란하지 않다.런던시장 선거, 거기에서 보통 정치적 프리미엄이 그치기에 그렇다.
노태우 대통령의 6공화국 시기에 부활된 자치제 선거가 여러 이야기를 한국 정치사에 남긴다. 2014년 6월 4일에 서울을 중심으로 새누리, 민주, 안 신당, 정의당으로 되면서 치러 질것으로 보인다.
서울 시장 후보 감상법은 이렇다.
이번에는 서울 시장 적합(適合)성을 평가한후 후보를 압축하는 과정을 여당에서 먼저 생각 하여 시행 할 것이라는 언급을 하는 정당인도 있다. 전혀 일리가 없는 기준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많은 새누리 당원들은 그것이 좋은 일이라고 말한다.
적합성을 기준으로 서울 시장 후보를 찾기를 당에서 하는 중인가를 김태흠 의원 새 누리당 수석 대변인에게 (충남 보령 서청 지역구) 물었다
그는 “ 경쟁력 있는 당의 후보를 찾기 위해 노력을 다하는 중이다.”고 말한다. 긍정을 한 셈이다.
직무 적합 성을 가진 서울 시장 후보를 찾는 일은 적합한 능력과 인품을 지닌 후보를 등용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여 바람직한 행태로 본다. 프랑스에서는 파리 시장, 대통령 선출에서‘ 정치인 헤드헌터’등이 활동하는 것을 많이 본다.
프랑스에서는 어느 해에는 17명의 후보가 대선에 나오는 선거를 경험한 이들이 프랑스 국민들이다.
이중에는 우편 배달부 출신 한분도 회사 휴가를 내고 대선에서 선거활동을 하다가 다시 복직한 케이스도 존재한 선거 역사를 지니고 있다.
같은 질문에 대하여 민주당 김 관영( 군산 지역구) 수석 대변인은“ 민주당은 지금 서울 시장 선거에 대한 논의를 할 겨를이 없다. 그래서 후보 적합성 논의는 민주당에서 전혀 거론치 않고 있다”고 말한다.
이번 지자체의 선거는 말 그대로 자치 선거다. 중앙당이 관심을 가질 선거는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유권자들이 많을 것 같지만 2014년 선거판은 선거를 6개월 여 남기면서 조기에 서울 을 중심으로 달아오르는 중이다.
그도 그럴 것이 경기 정체에다. 스포츠 시장의 재미도 별로 없는 지금이다. 한국 국민들은 이제 보다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가지면서 차기 선거에 대한흥미를 높여가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핵심은 역시 서울이다.
서울은 7조가 넘는 예산을 갖고 있는 대다가 인구도 우리나라의 25%이상이 되는 지역적인 크기, 유권자의 지대함을 지닌 연고로 미국 뉴욕 시장의 선거 이상으로 관심도도 높아지는 중이다.
여러 가지가 있다. 내년 서울 시장은 이제 3년간의 임기를 마치게 되면 바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2007년이 되어서 차기 대선의 유력한 후보로 타천 자천으로 거론 될 개연성 때문이다. 타이밍의 절묘함이 가미된 상황이 전개 될 것이다.
과거로 시간표를 보내보자 실제로 이명박 전임 대통령은 서울시장을 통한 정치적인 커리어 코스를 통해서 서울 에서의 창계천 복원등의 성과로 후보로 부각된다.
국민들에게 보다 강력한 메시지로 당시에 어필되면서 가장 유력한 당시의 대선 후보였던 현 박 근혜 대통령과의 18대 대선 당내 후보 경쟁에서 서울 시장의 정치적인 프리미엄을 갖고서 후보가 된다.
총 당원 투표에선 박후보가 이기나. 여론 조사 경쟁에서는 간발의 차이인 1.5%의 차이로 이명박 후보가 대선 후보를 차지한다.
서울 시장의 프리미엄을 가진 그가 여론 조사에서 이겨서 역전승으로 당대선후보가 되었다고 이 동성으로 당에서 일부지만 서울 시장의 경험이 크다는 평가의견들이 나온것이다.
이런 역사성을 지닌 2014년 서울 시장 선거에 제일 먼저 경선 참여를 선언한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있다. 2013년 11월 19일에 스타팅을 한 이는 이혜훈 이라는 여성 새 누리당 최고위원이다.
새누리당은 다른 당과는 달라서 서울 시장 후보군에 누가 한사람으로 세가 몰리지 않고 11명의 후보군이 여의도를 중심으로 태풍처럼 새로운 바람이 올라오려는 기세다
. 이 와중에 안대희, 정몽준, 원희룡, 홍정욱, 나경원, 조윤선 장관, 전 서울 시장 오세훈 , 국무 총리를 지낸 김 황 식 등이 새 누리당의 후보로 언급되는 중이다. 이런 과정에서 외부에서 서울 시장후보가 나오는 것이 적합한 것은 아닌가고 하는 당의 저변의 흐름도 들려온다.
2013년 11월 19일은 여성이 행정 고시에서 56%의 합격률을 보인 날이다. 여풍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 하는 시각이 있다.
여성이 대통령에 이어 여당 서울 시장 후보가 되면 야당인 민주당의 후보도 다르게 고려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소식통들도 존재한다.
선거에서 여풍 시대는 강하게 나타날 것이다
아울러서 미국에서 20 년 전에 나타난 공화당이 추천한 영화 배우 출신 후보 레이건에게 투표한다. 이들은 같은 그리스이면서 소수계들이 자기들 이익을 대변할 민주당 마이클 듀카키스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다. 이런 현상을 계급 배반 투표라고 한다
서울 차기 시장 선거에서 계급 배반 투표를 할 가능성이 높아 질지도 모른다. 이는 정책 업무 적합능력을 가진 인재에 투표하기 보다는 이미지를 보고 후보를 고르는 이미지 투표행태와 계급 배반 투표가 나타 날지도 모른다.그것은 공약보다는 이미지를 보고 투표하려는 일부 영상 새대의 투표 경향이 작용한 결과물로 보인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박원순 시장이 지금은 민주당이라서 민주당서울 시장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아직은 잘 모른다,는 서울시민들의 말은 정치는 생물이라서 더욱 그렇다고 전망한다.
시민들은 오히려 행정을 해보고 정치를 아는 그런 실용적인 행정 달인을 원하는 경향을 보일 지도 모를 개연성(蓋然性)이 존재 한다.
이 문제와 누가 당후보가 될것인가를 연관해서 당내에서 서울 시장 후보문제를 논의 한바 있는가고 직접 물었다.“
이 질문에 대하여“ 당내 공식 회의에서는 이문제가 논의된바 없다” 고 민주당 수석 대변인인 김관영 의원.( 군산 지역구 ) 은 말한다.
가상 후보 대결, 다른 서울 시민들은 이런 이야기 한다.
대결을 시켜보자 가상 대결을 그래서 서로 취약하고 강함을 지닌 그 부분에서 누가 더 실제 득표력을 보이는 지는 열어봐야 안다.그래서 후보 가상 대결이 필요한 법이라고 말하는 정치 평론가 들도 있다
서울 시장 후보 선정에 대한 당의 움직임을 보자 무소속 시장 후보들도 등장하겠지만 말이다.
정치컨텐츠 소비는 기준을 갖고 하면 더 흥미있는 컨텐츠가 될 것이다.
안 신당은 박시장과 어느 선에서 협조할 것인가. 아니면 별도의 시선으로 후보를 공 개 등용하는 정치 이벤트를 하려 들것인가도 관전 포인트의 하나가 될것이다.
( 김준성 국민 일자리 정치원장 )
김준성 취재기자
2013-11-24
-
천안함도 이외수도 잘 몰랐던 MBC
월드뉴스
2013-11-22
-
MBC “이외수 트위터 발언 몰라...방송 않겠다”
월드뉴스
2013-11-22
-
국정원, 검찰의 '부실 과장 수사' 정면 반박
국정원 측은 오늘 고 정면 반박하였다.
국정원은 하다고 반박했다.
검찰은 지난 10월18일 “국정원 직원이 5만5천여개의 정치관여ㆍ공직선거법 위반 글을 트윗ㆍ리트윗했다”면서 공소장을 변경했으나 검증 결과, 1만5천여건은 일반인 김모씨(kkj0588) 글로 확인된 바 있었다. 검찰은 ‘런던 한류 축제’ㆍ‘로또 추첨결과’ 등 글 72건을 특정 大選후보 반대글로 엉뚱하게 분류했고, ‘야당후보 지지’를 ‘비판’으로, ‘여당후보 비판’을 ‘지지’로 잘못 분류한 글도 804건에 달했다고 한다.
국정원은 2010년 이후 북한의 트위터를 이용한 對南심리전 공세가 강화됨에 따라 방어심리전 일환으로 트위터상의 北 선동과 국내 종북활동에 대응해 왔다. 국정원은 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같은 정보기관의 심리전 특성에 대한 이해없이 NLLㆍ천안함 폭침 등 특정 단어만 들어가도 정치 편향 글이라고 해석해 왔다는 것이다. 국정원은 이같은 검찰의 무리한 수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모든 것은 재판 과정에서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3-11-22
-
김상민 의원 ' CCTV 감시용, 보호용인가'
김준성 취재기자
2013-11-22
-
국회입법조사처, 국회경제정책포럼
최원섭 취재기자
2013-11-22
-
韓美日 동맹 체제하에서 親中反日 노선이 과연 가능한가?
월드뉴스
2013-11-21
-
민주당을 '민폐당'으로 부르자!
국민들이, 민폐당의 악랄함과 웰빙당의 비겁함을 내년 地自體 선거 때 응징해야겠다.
오늘 애국투사 10여 명이 저녁 회식을 하다가 거짓과 억지를 부리는 저질 운동권 수준의 민주당에 별명을 붙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민x당, 民惡黨(민악당), 民弊黨(민폐당) 등 여러 제안이 있었다.
이중 가장 표를 많이 받은 별명은 '민폐당'이었다. 國政(국정)을 방해하여 국민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정당이란 뜻이다. 민폐당이란 이름을 많이 쓰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다.
민폐당 추방 운동 본부도 생길 것 같다. 새누리당의 별명은 한나라당 시절부터 '웰빙당'이다.
국민들이, 민폐당의 악랄함과 웰빙당의 비겁함을 내년 地自體(지자체) 선거 때 응징해야겠다.
민폐당은 구제불능이지만 웰빙당은 염치를 아는 정당이므로 애국시민들이 대거 이 黨에 입당, 공천과정에 개입함으로써 안으로부터 黨의 체질을 바꿔놓는 전략을 연구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월드뉴스
2013-11-21
-
검찰,비리 의혹 박지원의원에 징역 2년 구형
검찰은 저축은행 관계자로 등으로 부터 8천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박지원(71세) 의원에게 징역 2년과 벌금 5백만원, 추징금 8천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20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이정석)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박 의원이 영향력을 행사하고 불법 정치 자금을 받았다는 것이 금품 공여자들의 진술에 신빙성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이에 대해서 박지원 의원측 변호인은 돈을 건냈다는 사람들의 진술만으로 검찰이 박의원을 무리하게 기소 했다며 그 신빙성과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박 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008년부터 2011년 사이 임석 솔로몬 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알선수재 혐의로 검찰이 불구속 기소했다.
박지원 의원에 대한 선고공판은 내달 24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월드뉴스
2013-11-21
-
강창희 의장, 아탐바예프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접견
월드뉴스
2013-11-20
-
여야의원 56명'신지식인 운동법안' 발의
(사)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김종백(金鍾伯)]는 11월 20일 새누리당 김재원 국회의원의 대표발의로 새누리당 소속 26명, 민주당 소속 29명, 무소속 1명 등 총 57명의 국회의원이 [신지식인 육성지원 및 신지식의 사회적 공유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발의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는 미래사회에 대한 준비의 한 부분으로 사회의 각 분야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람들을 신지식인으로 선정해 왔다. 학벌이나 지연이나 인맥이 아니라 누가 새로운 발상으로 지식을 활용하여 보다 큰 가치를 창출했느냐가 신지식인 선정의 주요한 요건이 되었으며 각 분야에서 이를 선도한 사람들이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던 것이다.
한미자유무역협정 체결 등 세계적 차원에서 경쟁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신지식인은 농업, 어업, 유통, IT,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가치창출을 선도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창조경제를 위해 필수적인 인적자원이다.
그러나 사회 각 분야에서 연구와 개발을 수없이 반복하며 새로운 가치창출을 선도했던 신지식인은 법·제도적인 지원이 없음으로 인하여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이번 입법을 대표 발의한 김재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국회의원은 “신지식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마련함으로써 창조경제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을 확보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 경제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제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한국신지식인협회 김종백 회장은 “우리 신지식인들은 신지식인으로 선정됨으로써 우리의 개인적 활동이 사회적으로 공인 받았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새로운 사회를 준비해야 한다는 역사적 책무를 부여받았음을 자각하고 있다.
“이번 신지식인 육성지원 및 신지식의 사회적 공유에 관한 법률안은 신지식인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연대활동을 통하여 창출되는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온 사회가 공유하게 함으로써 내실 있는 경제의 발전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법률 제정을 통해 실사구시적 가치가 중시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신지식인들이 갖고 있는 현장전문성을 활용하여 진취적인 사회 발전을 가로막는 각 분야의 낡고 그릇된 시스템을 합리적인 시스템으로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금번 입법발의에 김재원 의원을 비롯해 여성부 신지식인 1호인 손인춘 의원,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신지식인 윤명희 의원 등 3명의 신지식인 국회의원과 정부에서 신지식인 담당 국장을 역임한 바 있는 우원식 국회의원이 발의에 앞장 섰다.
역대 신지식인 인증자로는 중졸 학력이지만 슈퍼고추를 개발, 보급해 교과서에 수록된 고추박사 이종민씨!
장애를 딛고 네손가락으로 피아니스트가 된 이희아씨! 등이 있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1999년 11월 26일 창립, 2000년 1월 18일자로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매년 2회의 신지식인 발굴 및 인증, 선정된 신지식인간 네트워킹 사업, 사례 확산을 위해 신지식인의 날 기념식 및 포럼 개최, 신지식인 도서출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신지식인 운동
앨빈 토플러의“제3의물결”에서 영감을 얻어 1998년부터 시작된 신지식인 운동은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 적용하여 새로운 발상으로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을 신지식인이라 명명하고, 2007년 이래 현재는 (사)한국신지식인협회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사무를 위임받아 신지식인을 발굴, 선정하고 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1-20
-
이강후 의원' 이의원의 애향 심'
이강후 의원(새누리당 강원 원주을)은 11월19일 오전에 개최된 기재부의 재정사업평가자문회의에서 여주~원주 전철사업(복선전제 단선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재정사업평가자문회의는 예산의 재정건전성과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운영된 회의로 위원장을 포함한 외부 전문가와 해당사업 담당국장이 참석해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을 선정하는 회의다.
금일 회의결과 총 70개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 중 35개 사업이 예타사업으로 확정되었으며, 이중 여주~원주 전철사업(복선전제 단선)이 포함되어 KDI에서 12월 수행하는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될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은 “여주~원주 전철사업은 원주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이미 작년말 기재부가 추진한 예타 결과 단선은 타당성(B/C=1.03)있는 것으로 검증된 바 있고, 금년 7월 대통령께서 원주를 방문하셨을 당시에도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예타는 충분히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와 관련해서 여주~원주 전철사업 기본계획사업비가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준성 국민 일자리 정치원장)
김준성 취재기자
2013-11-20
-
국가안보실장, 양제츠 중국 국무위원과 회담
월드뉴스
2013-11-18
-
첫 눈발이 내리는 창 밖을 보며..
2013년11월18일 오후 2시5분경 우리 집 거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첫 눈발이 아름답게 내리고 있었다. 나는 바로 휴대폰으로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다.첫눈이기 때문에 반갑게 느껴졌다.쌓이지 않고 바로 녹아 버려서 더 좋았다.쌓이면 교통도 복잡해 지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첫눈발을 본 사람들에게 복 많이 찾아들기를 바라면서...
박교서 기자
2013-11-18
-
새누리당은 용두사미 짓 그만하라!
월드뉴스
2013-11-18
-
김종인 박사 초청' 국가 발전 전략 조세제도 연관 세미나' 개최
김종인 前대통령실 경제수석 비서관 초청
‘국회 경제정책포럼’세미나 개최!
어려운 국정 주제인 세제 개편에 대한 주제의 전문세미나 예정
- ‘세제개편의 기본방향’을 주제로 강연 예정!
- 정의원, “정부의 재정목표 달성 방안을 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경제정책포럼(대표의원 정희수)이 주최하는 『김종인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 비서관 초청 조찬세미나』가 11월 18일(월) 오전 7시 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세제개편의 기본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여·야 국회의원 42명으로 구성된 국회 경제정책포럼은 지난 18대 국회에 이어 재구성되었으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대에 선진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성장동력을 육성하고 미래지향적인 경제정책의 비전과 대안 제시로 선진경제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본 세미나와 관련해 정희수 의원은 “최근 현 정부의 재정목표인 균형재정 달성 등에 대해 부정적인 분석과 시각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부의 재정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세제개편 방안은 무엇인지 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조찬세미나에서 강연을 맞게 된 김종인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 비서관은 독일 뮌스터대학교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4선(제11·12·14·17대) 국회의원과 보건사회부장관을 역임한바 있으며, 최근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위원장 겸 경제민주화 추진단장을 지낸바 있다.( 국민 일자리 정치원장)
김준성 취재기자
20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