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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박람회 대통령 축사
월드뉴스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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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신축회관 준공식 축사
월드뉴스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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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가 발악하니, 민주당도 발악한다.
북한의 쓰레기들과 남한의 쓰레기들이 종말을 맞이하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북한에서는 김정은이 자기 고모부까지도 파렴치범으로 몰아서 체포를 하여 총살시켰다느니 감금하였다느니 하며 그의 측근들은 총살형을 시켰다고 한다. 이에 남한에서도 북한의 총살에 고무되었는지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이 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아 암살을 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은 9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중앙정보부라는 무기로 공안통치와 유신통치를 했지만 자신이 만든 무기에 의해 자신이 암살당하는 비극적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국민적 경고를 새겨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양승조 최고의원은 10일 어제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할 이유가 없다"며 "유감표명을 하려면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해야 한다"고 교만하기 짝이 없는 말을 했다.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은 이정현 홍보수석이 "양 의원의 발언은 언어 살인이자 국기문란"이며 "박근혜 대통령의 위해 선동 조장하는 무서운 테러"라고 규정한 것에 반박한 것이다.
이쯤되면 민주당은 정부 여당과 막가자는 것이 아닌가? 민주당이 이제 조직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불복 운동을 하고 있으면서 민주당 지도부는 대선불복운동은 아니라며 앞뒤가 맞지 않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은 초선 장하나 의원을 내세워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라'고 대선불복 운동에 불을 붙이게 하고 장하나의 개인입장 표명이라며 당하고는 상관없는 일로 유감을 표명하고, 그 다음에 양승조 최고위원이 나서서 박근혜 대통령도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암살 된 것처럼 암살 될 수 있다고 뒷받침을 하고 나섰다.
그리고 박지원 의원이 나서서 "마치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차지철(당시 대통령 경호실장)이 나와서 흥분해 야단치듯 하는데 국민 앞에서 마이크 잡고 야당을 그렇게 무시하면 안 된다"며 장하나, 양승조 의원의 막가파식 발언에 청와대가 강력하게 반발한 것에 대하여 이같이 말했다.
박지원 의원은 10일 BBC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애 출연해 이같이 밝힌 뒤 "물론 민주당이 잘했다는게 아니다. 지금은 우리가 서로 조금 더 한발짝씩 물러나서 냉정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박지원 의원이 지금의 정국 분란을 민주당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한 발언이다.
현재 대선불복 운동은 순전히 민주당에 의해서 대선이 끝난지 일년이 되도록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대선 당사자인 문재인이가 작년 12월 19일날 대선패배를 선언하였다. 그리고 민주당의 국정원 프락치가 국정원 직원의 대선개입 댓글 작업을 하고 있다고 폭로하고 국정원 여직원을 불법 가택연금시키고 반성은 커녕 국정원 대선게입을 물고 늘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들이 지금의 민주당 대선불복 운동이다.
민주당과 친밀한 채동욱 검찰총장이 등장하여 국정원 사건을 선거법 위반이 아닌 공무원법 위반으로 기소를 해도 될 사건을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하면서 지금까지 국정의 발목을 잡게 만든 것이다. 혹자들은 박지원 의원과 채동욱 검찰총장이 야간에 자주 만나서 술자리를 하는 사이라고 전하고 있다.
민주당이 대선불복 운동을 하는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기 싫다면 장하나, 양승조 의원을 제명하고, 국정원 특위도 폐지해야 할 것이다. 현재 한반도의 북쪽에서는 김정은이 공포정치를 하면서 반대파를 숙청하는 피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김정은 눈에 거슬리는 사람은 고무부라도 가차 없이 숙청을 하고 있다. 김정은에 반대파로 낙인이 찍히면 살아남지 못하고 있다. 또한 공개처형을 하면서 한 사람에게 총알을 30, 60, 90발을 퍼부어서 사람 형체를 알아볼 수 없도록 벌집을 만들어서 총살을 시키는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
민주당이 북한을 돕자는 정당으로 현재 북한 동포들이 이렇게 김정은 독재자에 의하여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은에게는 독재자라고 한마디도 비판을 못하고 북한 동포들이 인권유린을 당하는데도 인권보호에 대하여 한마디도 못하면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퇴를 주장하고 암살을 당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의원들을 어찌 국민들이 해야 하겠는가?
민주당이 지도부와 의원들간의 엇박자 소리를 계속 내면서 국민들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 10일 김한길 대표는 장하나, 양승조 의원의 발언 파문과 관련, "추후 당의 이해와 다르거나 배치되는 언행에 대해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으나 이 발언이 얼마나 지켜지겠는가?
민주당의 의원들의 개인 입장의 입막음을 하는 이유가 "민주당은 내년 예산안을 마련하는 일과 국정원 개혁특위가 성공을 거두는 일,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도입을 관철해 내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결국은 이것도 국정원 개혁을 이용하여 대선불복종 운동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북한의 정세가 급변하게 돌아가고 동북아 정세도 급변하고 있는 이때에 대한민국은 지난 대선정쟁에 발목이 잡혀서 앞으로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에게 독재정치를 한다고 주장하는 민주당은 정신을 차리기 바란다.
박근혜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독재정치를 하는데 당신들이 사퇴하라, 암살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함부로 말을 할 수 있는가, 장하나. 양승조 의원이 한말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민주당은 더 이상 쓰레기 짓 그만하고 품위를 지키기 바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공격하는 그 열정으로 북한 김정은의 공포정치와 인권유린에 대하여 공격하기 바란다.
월드뉴스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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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수성 의원, ‘2013 제19대 국정감사 우수의원’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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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를 찬양하는 시대에 대한 小考
1990년 후반에 인터넷시대가 열린 후, 인터넷상에서의 특기할만한 사실 중에 하나는 과거와는 달리 `미모를 찬양하는 콘텐츠`가 상당히 많아졌다는 점이다. 영상매체와 대중문화가 현대인의 삶에 중심부를 차지하게 되어 그 영향력이 막대해짐으로써 외모에 대한 전통적인 의식에 있어서의 변화가 생기게 되긴 것이 그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몇달 전에 라디오를 듣었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 라디오에 나온 사람이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면서 끝에 덧붙일 멘트가 `` 외모보다는 내면이 아름다워야죠. 풉~!`` 이었다. 그것은 흔히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할때 관례적으로 쓰는 멘트로서, 우리가 자주 들어본 것들이다. 그런데 그 話者는 방송용으로 그런 말을 하는 것일 뿐,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음을 멘트 끝에 터진 헛웃음으로 자신의 실제 생각을 드러낸 것이다.
지금의 시대에 와서는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할 때 흔히 쓰이던 `내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말`들은 , 이제는 너무나 상투적이고 더 나아가 조롱거리가 되는 지경에 까지 온 것이다. 또한 우리 사회는 어느샌가 부터 미모를 찬양하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고, 미모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내면의 가치를 내세우는 사람은 가식적인 사람인 것으로 치부되는 분위기로 바뀌어진 것 같다.
`잘생긴 외모`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얼마나 중요하고, 또 현대사회에서 얼마나 유리하게 작용하는 지에 대한 수많은 기사와 연구보고서들은 국내외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것이 맞느냐 틀리냐는 별론으로하고 ,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외국 인터넷싸이트에서는 외모에 대한 찬양을 내용으로 하는 기사나 콘텐츠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때 `외모에 대한 찬양`기사와 콘텐츠가 범람하는 수준인데다가 외모에 집착하는 정도가 병적일 정도로 심하다.
과거의 전통적인 인식에서는 `명예`와 `인기`는 구별된다. 명예는 객관적이고 존경받는 것이며 영속적인 반면, 인기는 주관적이고 개인선호도에 따라 달라지고 한때의 바람과 같은 것이라고 배웠다. 명예라는 덕목을 상위에 두고 인기라는 덕목을 하위에 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앞서 말한 라디오의 話者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명예는 `내면`과 관계된다. 여기에서 내면이라는 것은 인품과 지혜를 뜻하는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반면 인기는 외모와 관계된다. 여기에서 외모는 태어날 때 이미 정해진 것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다. . 前者는 인간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것을 높이기 위해 힘쏟아야 할 인생의 본질에 해당하는 반면, 後者는 인간의 의지와 노력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인생의 본질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소설 어린왕자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진실로 가치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라는 대사 말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내면`에 해당한다. 인품, 인류애, 우정, 사랑하는 마음, 지식, 지혜, 양보심 등등을 일컫는다. 덜 가치있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 말하자면 `미모`를 들 수 있다. 그런데 현재의 대한민국에서는 `낮은 가치`가 윗자리를 차지하고 찬양받으며 , `높은 가치`는 풉~!하며 조롱받는 가치로 顚倒된 것이다.
과거에는 하위의 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평가하거나, 상위의 가치를 폄하하면 매우 `賤한 인간`으로 취급받았다. 여자의 풍만한 젖가슴을 보고 탄성을 지르거나 여성의 나체를 즐겨보는 인간들을 상놈취급하고 格이 낮은 인간으로 취급하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품격있는 사교모임이나 지적인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그런 행동을 하면 저질취급을 받는다. 연예인을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찬양하면 양식없는 인간으로 낙인 찍히던 시절이 있었다. 또한 자식이 연예인이 되는 것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부모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격식을 차리는 계층에서도, 예쁜 여자라면 침을 질질 흘리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전통적인 의식이라는 것이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라서, 오늘날에 와서도 그런 의식은 남아있다. 하위 가치( 외모)에 대하여 지나치게 빠져있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찬양하는 발언을 하는 행위는 요즘의 시대에 와서도 사람들로하여금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이다. 그런 행위를 하는 당사자는 잘 몰라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 놈은 상놈`이라는 인상부터 든다. 사회적이고 가치평가적인 덕목에 대하여 우리가 그동안 학습한 바와 달리, 그것이 전도되는 것을 목격하게 되면 사람들은 불쾌한 인상을 받게된다.
아베총리의 부인이 한국 연예인 광팬이라는 소리도 그의 품격을 자기 스스로 깎아내리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아베총리부인이 어떤 외교전략적인 고려 때문일지는 모르겠으나, 연예인 광팬임을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니는 것은 낮은 가치(외모)를 지나치게 탐닉하는 것으로 밖에는 안 보인다. 남자든 여자든 낮은 가치에 대해 지나치게 큰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에 대하여서 세상사람들은 그를 `제대로 된 인간`으로 평가해주지 않는 것이다.
오늘 날의 외모지상주의는 영상매체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영상매체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tv이고, 대표적인 장르를 꼽으라면 단연 드라마가 1순위일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외모지상주의가 연령대 모두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다. 그 중에서 특히나 외모지상주의적 마인드가 가장 강고한 세대를 꼽으라면 15세부터 25세를 들 수 있다.
성별로는 그 나이대에서는 남녀 별 차이 없으나,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여성들은 외모지상주의가 상당히 많이 엷어짐에 반해, 남성들은 조금씩 엷어진다. 보통 남녀 모두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외모지상주의적인 마인드는 약해지는 게 일반적이다. 그것은 인간의 생리적인 호르몬때문이기도 하고, 또 다른 이유로 한 개인이 학습화, 사회화되어가면서 의식이 변화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기존의 생각들이 차츰 변화하게 된다. 얼마 전에 `친구 2`라는 영화가 상영되었다. 필자는 ` 친구 1`을 tv에서 방송해주는 것을 보았다. 그 당시 그 영화 제작사는 `보고 나온 관객들의 반응을 인터뷰하는 영상`을 홍보용으로 보여주었다. 그때 기억나는 것이 `` 너무 멋져요`` ``정말 사나이들의 찐한 우정을 느꼈어요`` 대충 이와 비슷하였다. 또한 영화광고포스터에도 `친구랑 함께 있을 때 우리는 천하무적으로 하나도 안 무서웠어요`` 하는 문구가 적혀져 있었다.
영화의 스토리는 그와는 영 딴판이었는 데, 친구가 친구를 칼로 찔러 죽이는 것이었다. 우정이니 의리니, 진짜사나이니 하는 것은 별로 와닿지 않았다. 영화가 그러함에도 관객중에서 상당수는 그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엄청나게 극찬하고 감동받았을까
느와르 영화에서 갱으로 나오는 주인공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갖게 되는 것은 전적으로 비주얼에 의한 것이다. 비주얼은 외모, 행동거지, 스타일을 말한다. 영화속 주인공이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한 없이 잔인할지라도 , 관객중 정신나간 일부의 관객들은 그 캐릭터가 갖는 본질적인면 보다 주로 비주얼에 집착한다.
성냥을 켜서 담뱃불을 붙이는 모습, 중절모를 쓰고 바바리코트에 손을 찔러넣고 거리를 천천히 걷는 모습, 바람을 마주하여 머리카락을 날리는 모습, 군더더기없이 한 칼에 상대를 죽이는 모습등등이 있다. 비주얼에 대한 감흥과 감동을 빼면 , 갱스터 주인공에 대한 환상에 가까운 찬사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친구 영화가 나왔을 때, 폭력을 미화한다는 비판이 나온 것이 그런 이유때문이다. 그 영화 감독이 과연 조직폭력을 미화할 목적이엇는지는 모르겠으나 , 그 홍보영상에 의하면 그 영화를 보고 나오는 상당수의 관객들이 그것을 보고 조폭을 흠모하거나 찬양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위의 예에서 보듯이 본질의 가치와 비주얼의 가치가 역전되면,생각이 있고 양식있는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매우 불쾌해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그것은 우리가 배운 덕목의 가치와 사회적 건강성을 지키기 위함이다. `높은 가치(내면)`와 `낮은 가치(미모)`의 차이가 있다. 그것이 전도되는 사회가 바람직하지 못하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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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새누리당
김상민의원은 촉구한다.
"반값등록금 실현 촉구를 위한 성명서
“약속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입니다”
반값등록금은 정부가 장학금으로 전체 등록금의 반을 지원해 주는 정도의 단순한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서민과 몰락한 중산층의 경제적 고통의 신음소리를 받아서 그 무거운 어깨의 짐을 덜어주는 것이며, 그것마저 할 수 없어 빚더미에 오를 수밖에 없는 20대들의 암울한 현실을 해결해주는 희망의 통로이며 미래를 열어주는 정책인 것입니다.
교육만큼은 공정하다고 믿었던 우리의 부모님들이 희생하고 헌신해서 교육에 투자했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부모의 경제력에 의해서 많은 젊은이들의 미래가 결정되어집니다. 더 이상 돈이 교육을 지배할 수 없고, 돈 때문에 교육의 질이 달라지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가 박탈되어져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불공정한 사회를 용납할 수 없다는 국민의 의지가 반값등록금 실현에 담겨져 있습니다.
작년 새누리당은 국민의 간절한 마음과 요청, 기대, 희망을 부여받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여당으로써의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았습니다. 우리 새누리당은 국민께 약속을 했고 국민은 우리 새누리당에게 신뢰를 주었습니다.
특별히 젊은이들로부터 외면 받던 새누리당은 반값등록금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고 젊은이들에게 암울한 현실의 벽을 넘을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을 전하는 정당으로써 변화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라고 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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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양승조 발언, 지방선거에서 역풍으로 쑥대밭이 될 수도...”
월드뉴스
20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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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포럼(대표 전고양시장)송년회 스케치
박교서 기자
20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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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원의 국정원,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로 2억 달러 송금!
간첩 잡는 기관이 간첩 두목에게 핵개발과 對南공작에 쓰일 것이 뻔한 불법송금을 한 것. 이런 짓을 한 세력이 지금 국정원 개혁을 부르짖는다.
임동원 씨가 국정원장이던 2000년 6월, 김대중 정권은 김대중-김정일 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현대그룹을 앞세워 4억5000만 달러의 현금을 조성, 국정원 직원 등을 시켜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로 보냈다. 이른바 對北(대북)송금사건이다.
4억5000만 달러중 국정원 직원이 원장의 지시에 따라 송금한 액수는 2억 달러이다. 간첩 잡는 기관이 간첩 두목에게 핵개발과 對南공작에 쓰일 것이 뻔한 불법송금을 한 것이다. 세계역사상 최악의 逆謀(역모)였다. 이런 짓을 한 세력이 지금 국정원 개혁을 부르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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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헌 현대그룹 회장 특검 신문조서
성명 : 정몽헌(鄭夢憲)
위 사람에 대한 남북교류협력에관한법률위반 등 피의사건에 관하여 2003. 6. 23. 남북정상회담관련對北비밀송금의혹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소 1510호 조사실에서 검사 李00은 피의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신문한다.
문(검사) : 북측에 4억5000만 불을 지급하기로 하였는데, 이 자금은 어떤 방법으로 지급하기로 하였는가요.
답(정몽헌) : 2000년 5월23일부터 25일까지 금강산에서 부두기공식이 있어서 저와 김윤규 사장이 참석을 하였는데, 이때 亞太 위원회 재정담당이라고 하는 사람이 저를 찾아와서 부위원장의 심부름이라고 하면서 봉투 하나를 건네주었는데 봉투안에 ‘돈자리(계좌번호)'라고 적힌 몇 장의 서류가 들어 있었습니다.
5월 중순에 제가 박지원 장관을 만나서 정부가 부담하여야 할 1억불을 현대가 대신 부담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亞太 재정담당에게 우리가 4억5000만 불을 전부 송금하겠다는 말을 부위원장에게 전해 주도록 부탁하였습니다. 저는 북측으로부터 받아 온 서류 봉투를 보관하고 있다가 6월1일 해외출국을 하면서 김윤규 사장을 불러 各社 사장들에게 전해줘서 송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를 하였습니다.
검사는 다시 구체적으로 질문한다.
"2000. 6. 7.경 임동원 국정원장이 기조실장에게 현대의 2억 불 송금에 대한 換錢(환전)편의를 제공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6월8일 오전 김윤규 현대건설 사장과 김충식 현대상선 사장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서울교육문화회관 커피숍에서 국정원 직원을 만나서 2억 불 송금에 대하여 업무협의를 하였으며, 이때 2억 불 송금을 국정원이 직접 처리해 달라는 요청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7개 경협사업의 代價로 북측에 현대가 3억5000만 불, 정부가 지급키로 한 1억 불을 포함한 4억5000만 불은 누구의 명의로 송금이 되어야 하는가요."
鄭夢憲 회장은, "현대측 명의로 송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검사는, "그런데 이 자금이 현대측 명의가 아닌 국정원이 송금한 것으로 처리되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요"라고 물었다. 鄭 회장은 "김충식 사장으로부터 그때 자금이 국정원 명의로 송금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고 답한다.
여러 관련자를 신문하여 많은 사실을 알고 있는 검사는, 이렇게 정리해준다.
"對北송금 과정을 보면 현대건설과 현대전자는 해외에서 자금을 북한측 계좌로 송금한 것으로 확인되고, 현대상선만이 국내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아 송금하였다"면서 "현대상선이 조달한 2억불의 송금과정을 보면 국정원이 송금의 主體인 것으로 하면서 국정원 직원의 개인實名을 이용하였으며, 미국 등 북한과 敵對관계에 있는 국가에 자금이동(송금 사실-편집자 注)이 노출될 것을 염려하여 자금 흐름이 파악되지 않도록 하면서 6월9일 중으로 송금되도록 국정원과 관계은행인 외환은행의 긴밀한 협조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상선은 6월7일 이미 4,000억 원을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음으로써 송금 준비가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월9일 오후 2시가 되어서야 국정원에 돈을 건네주어 송금절차를 밟도록 하여 결국 은행 마감시간이 임박하여 어렵게 송금이 완료되는 등 상당히 급하게 돌아갔던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시점까지도 송금방법에 대하여 결정하지 못하고 현대와 국정원 등 정부관계기관이 고심하였던 것은 아닌가요."
鄭 회장이 "그런 보고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라고 진술하자 검사는 "송금된 자금중 일부가 잘못 송금된 사실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사실이 있는가요"라고 다그친다.
정 회장이 "없습니다"라고 하자 검사는 추궁한다.
"북측과의 합의는 6월12일 남북정상회담 전까지 4억5000만 불을 지급하기로 하는 내용이었으며, 2000년6월9일은 금요일로서 해외은행은 토요일 휴무인 관계로 6월9 당일중으로 송금이 완료가 되어야 하고 그 기간 내에 송금이 잘못 처리되었을 경우 정상회담 개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송금이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전혀 몰랐었다는 말인가요."
鄭 회장은 그제서야 "남북정상회담이 하루 연기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서 저도 송금에 무슨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해서 3개사 사장들에게 확인을 하니까, 모두 차질없이 보냈다는 보고를 하였습니다"라고 했다.
검사는 "(북측의) 남북정상회담 연기통보는 6월10일 오후였고, 송금이 잘못된 사실이 확인된 것은 같은 날 오전으로서 이미 차질이 발생했는데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는 말인가요"라고 캐물으니 鄭 회장은, "제가 분명히 상선, 건설, 전자 사장들에게 송금에 문제가 있는지 물었을 때, 모두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하였습니다"라고 했다.
검사는 다시 "당시 송금을 담당하였던 외환은행은 국정원쪽으로부터 수취인이 잘못 기재되었다는 사실을 통보 받았으며, 현대 김충식 사장도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송금이 잘못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것으로 보아 이건 송금결과에 대하여는 국정원이 먼저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하였다.
검사는 이렇게 묻는다.
"이건 송금이 잘못 처리되었다는 부분에 대하여는 국정원이 내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수습을 시도하였지만, 6월10일이 토요일이었던 관계로 6월12 월요일에야 정정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고, 결국 정상회담은 6월12일보다 하루 늦은 13일에 개최되게 되고, 이는 이건 송금지연에 따른 결과로 보여지는데요. 국정원 직원 명의로 B.O.C(Bank of China) 마카오 지점, 계좌主 DAESUNG BANK로 송금한 4,500만 불이 실제 계좌주인 'DAESUNG BANK-2'와 일치하지 않아서 송금처리 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 이에 대한 보고가 전혀 없었다는 말인가요."
鄭夢憲 회장은 "그런 보고는 전혀 없었습니다"라고 했다. 검사는 다시 내일신문을 내어놓고 묻는다.
"2003. 1월30일자 내일신문에 하면서, 정 전 명예회장은 고 밝히고 있는데 어떤가요."
"정 명예회장님이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對北송금 관련 내용을 아시지도 못하셨을 뿐만 아니라, 저는 김충식 사장으로부터 송금이 잘못 처리되었다는 보고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검사는 "2000년 6월11일부터 12일까지 김윤규 당시 현대건설 사장 겸 현대아산(주) 사장이 중국을 방문하였던 것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는가요"라고 물었다.
정몽헌 회장은, "김윤규 사장이 무슨 일로 중국을 방문하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랬을 수는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을 수행하여 평양에 가게 되었기 때문에 중국을 통하여 평양으로 들어올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피하였으나 곧 공격이 들어왔다.
"그러나 6월13일 정상회담이 이루어졌을 때 김윤규 사장은 평양으로 가지 않고서 귀국하였던 것을 본다면 그 이유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어떤가요."
정몽헌 회장은 "그 부분은 김윤규 사장에게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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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보현 차장 신문 조서 중 관련 부분
문(검사) : 2000. 6월 초경 임동원 원장에게 환전편의 요청을 한 사실이 있는가요.
답(김보현) : 김윤규로부터 부탁을 받고 임원장에게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 : 김윤규가 액수도 말한 적이 있는가요.
답 : 김윤규가 액수까지 부탁을 하지는 안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다만 정상회담 전에 보내야 한다고 다급하게 부탁을 하였던 것입니다.
문 : 임동원 원장은 당시 제5국장이던 진술인으로부터 현대측으로부터 2억불을 북한으로 보내려고 하는 과정에서 환전 편의 제공요청이 왔었다 면서 자신에게 실무부서에 가능 여부를 하문해 달라는 건의가 있었으며, 최규백 실장으로부터 가능하다는 보고와 함께 실무자의 연락처를 받아서 진술인에게 건네준 기억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답 : 임원장에게 2억 불이라고 보고를 했는지는 기억이 없으나 위와 같이 보고를 하여 임 원장으로부터 실무자의 전화번호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김윤규에게 전화번호를 가르쳐준 적이 있습니다.
문 : 진술인은 6. 10. 남북정상 회담이 하루 연기된 電文을 받은 사실이 있는가요.
답 : 6. 10. 오후 4시경 국정원 상황실을 통해서 전문을 받아서 알고 있습니다.
문 : 위 전문을 받은 부서는 진술인이 국장으로 있던 對北전략국이 아닌가요.
답 : 5국이 중심이 된 별도의 상황실에서 電文을 받았습니다.
문 : 위 電文 내용에 회담이 연기된 사유에 대해서 기재가 되어 있었는가요.
답 : 기술적인 준비관계로 하루 연기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문 : 회담이 하루 연기된 실질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 2000. 6. 3. 임원장과 저가 수행원(서00 당시 과장)을 대동하고 극비리에 판문점을 통하여 방북을 하여 그날 저녁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게 되었는데, 김정일 위원장이 김 대통령의 신변안전을 확실히 해야 한다. 12일 방북을 하루 앞당기거나 하루 늦추는 방안도 생각해서 혼돈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기에 임동원 특사가 일정을 (한 줄 보이지 않음) 고려할 때 하루를 앞당길 수는 없다고 답을 하였고 서로 결론을 내지는 아니하였습니다. 그리고 6. 4. 귀국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6. 10. 연락을 받고나서 직감적으로 하루를 늦추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문 : 최근까지 이 부분은 알려지지 아니한 부분이지요.
답 : 임동원과 북측의 김용순 사이에 이 점은 극비에 부치기로 합의된 내용인데 최근 언론 보도로 곤혹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문 : 연기가 된 실질적인 이유는 현대상선이 송금할 2억불을 2000. 6. (한 줄 보이지 않음)로 송금된 4,500만불이 계좌번호를 잘못 기재하여 북한측 계좌에 늦게 입금된 것 때문 아닌가요.
답 :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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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치 회장 진술조서
문(검사) :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으로부터 對北사업을 위하여 북측과의 접촉을 시도해 보라는 지시를 받은 사실이 있는가요.
답(이익치) : 1998. 1월경 정몽헌 회장이 그룹회장으로 취임한 후, 정몽헌 회장은 그 동안 명예회장이 이루어 놓은 對北사업이 침체국면에 처해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대북사업을 위해서는 다시 북측과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저에게 북측과의 접촉을 모색할 방법을 찾아보라고 지시를 하였으며, 저는 YS정부 당시 YS와 친분이 있고, 한국주재 일본특파원으로 있다가 귀국하여 일본 규슈대학교수이던 일본인 ‘고바야시‘가 북한 김용순과 친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중재를 요청하였고, 고바야시의 중재로 1998. (판독불능) 전무가 북한측에 정몽헌 회장이 현대측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통지문을 보내자, 북한은 현대의 對北창구는 정확히 누구냐면서 일방적으로 만남을 취소시키게 이르렀습니다.
이 사실을 명예회장께서도 알게 되었으며 명예회장이 친서를 작성하여 그룹종합기획실 박세용 사장을 대표로 1998. 2 9. 김윤규, 차정식, 본인(이익치) 등을 중국 베이징(북경)으로 보내 북한측과 만나게 하여 앞으로 현대를 대표하는 사람은 김윤규, 북경을 대표하는 자는 현대종합상사 북경지사장 김ㅇㅇ이 담당하기로 하였다는 사실을 북한측에 알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한참 후에 고바야시를 통하여 알게 된 사실인데, 그 당시 고바야시는 김용순과의 관계가 끊어진 상황이라서, 고바야시가 1989년 명예회장과 김윤규 사장이 처음 북한을 방문할 때 연결 역할을 하였던 한국계 일본인 ‘요시다‘를 통하여 북측과의 연결을 시도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 : 고바야시와 요시다는 어떤 인물들인가요.
답 : 고바야시는 김영삼 정부시절 한국주재 일본특파원으로 근무를 하였으며, 귀국 후에 일본 규슈대학교수로 재직하고 있었는데, 명예회장님이 전경련 회장을 하실 때 서울에서 특파원 생활을 하였던 (판독불능) 요시다는 1989년 명예회장께서 북한을 처음 방문한 때 이 사람이 연결을 하였다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요시다의 아버지가 김일성과 친분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시다는 북한측에서 잡은 꽃게와 같은 물건을 넘겨받아 직접 일본으로 판매를 하는 일종의 무역중개업을 오랫동안 하면서 북한측과는 상당한 친분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으나, 제가 요시다와 직접적인 친분관계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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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정원 차장 김은성 씨가 자신의 체험을 기억 상자 속에서 끄집어내 설명한 것을 정리하면 이렇다.
“그날 6월10일은 국정원 창설 기념일이었습니다. 직원들은 오전에 체육대회를 하고 있었고, 저는 오후에 골프 약속이 되어 있었으므로 기억이 또렷합니다. 오전에 임동원 원장 등 세 사람이 앉아 한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임 원장, 권진호 북한 및 해외담당 차장, 그리고 국내차장을 대리한 저(당시 對共전략실장)였습니다. 이 자리로, 김대중-김정일 회담의 실무 책임자인 김보현 국장이 문서를 하나 들고 들어왔습니다. 당황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는 임 원장에게 ‘나머지 돈을 보내지 않으면 회담 안 하겠답니다’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김 국장은 한 장짜리 문서를 원장에게 건넸고 원장이 권 차장과 저에게 회람시켰습니다. 북한에서 보낸 문서인데, 두 문장 정도였어요. ‘나머지 돈을 다 보낼 때까지 김대중은 들어오지 못한다. 회담을 연기한다’는 요지였습니다. 임동원 원장은 안색이 변했습니다. 그는 권 차장과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없느냐’고 했습니다. 제가 퍼뜩 생각이 나서 이렇게 이야기하였습니다.
‘북측에서 경호와 통신문제로 회담 연기를 요청해왔다고 하면 안 될까요.’ 원장도 좋다고 하였습니다. 북한과 회담할 때 늘 문제가 되는 게 경호와 통신이었거든요. 저는 그러다가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아마 북측과 급하게 협의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였을 거예요. 殘金 수금이 제대로 안 되자 김정일이 '들어오지 말라'고 한 것인데, 송금 착오로 인한 사고인 줄은 당시에 몰랐습니다.”
월드뉴스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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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수성 의원,‘2013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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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육군 제7사단 격려 방문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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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의원' 미세먼지에 관한 정책'
어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 김상민의원이 제안하여 채택된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대책 강화 촉구 결의안’이 금일 본회의에 상정되었다.
이는 지난 11월 26일,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공유되고, 정책적·입법적·예산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공통된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국회 차원에서 대책 마련의 강력한 추진과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김상민 의원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김 의원은 당시, “수도권 미세먼지로 인한 조기 사망자는 연간 약 2만 명, 폐질환 발생자는 8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미세먼지 배출량은 최악의 경우 2050년까지 점점 늘어날 전망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이를 막아내기엔 수도권 대기개선 추진대책사업 100여억원과 수도권 및 수도권 외 대기개선 사업 68억원 등 전체적으로 대기부문 예산안이 258억원 정도 감액되는 등, 준비가 너무 안 되어 있다.”며, 미세먼지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난 9일 결의안을 제안하며 “최근 중국 스모그의 유입으로 국내에서 일일 환경기준(100㎍/㎥)을 넘는 고농도 미세먼지(PM10)의 발생이 빈번해지고 이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주변국들과의 협력 강화는 물론, 국외 유입물질의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국내 대책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국회는 앞으로 상당한 기간 동안 빈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기 중 고농도 미세먼지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예·경보 체계의 대폭 확충, 국내 오염물질 배출원의 관리강화 등 국내 오염물질 저감대책을 강화하고, 중국 등 주변국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정부의 다각적 노력을 촉구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채택된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대책 강화 촉구 결의안’에는 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는 물질의 저감 및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 주변국 전문가들과의 공동연구와 공감대형성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외교적 협력을 위한 범정부적 차원의 노력, 기업 등 민간부문의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된 기술·정보의 상호교류 촉진 등 관련 업계에 대한 지원 확대, 전국단위 미세먼지 예·경보 관련 시스템의 조기 구축, 전문 인력과 측정망의 확충 등의 미세먼지 대응 체계 강화, 어린이집·유치원·학교·양로원 등의 시설을 중심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건강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홍보 및 교육, 미세먼지 저감 마스크의 보급을 포함하는 종합적 지원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이 제안한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대책 강화 촉구 결의안’은 환경노동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일부 자구수정만 거쳐 원안대로 금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국회는 최근 중국발 스모그 유입과 국내 대기오염물질로 인해 대기중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국가적인 재앙이 초래될 것이 예상되는 바,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대책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조치를 촉구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정부는 대기 중 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는 물질의 저감 및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하여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촉구한다.
정부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국가 간 이동에 대하여 주변국 전문가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과학적 사실에 기초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외교적 노력을 통해 지역 단위의 실효성 있는 협력을 위한 범정부적 차원의 노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을 촉구한다.
정부는 주변국과의 국가 간 협력강화 노력과 함께 기업 등 민간부문의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된 기술·정보의 상호교류를 촉진하여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환경산업·기술의 진출 확대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업계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을 촉구한다.
국내 배출원 관리 및 주변국과의 협력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대기환경 개선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소요되므로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부는 전국단위 미세먼지 예·경보 관련 시스템의 조기 구축, 전문 인력과 측정망의 확충 등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체계를 조속히 강화해 나갈 것을 촉구한다.
정부는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일반인은 물론 어린이와 노약자 등 건강취약 계층에 특히 위험성이 높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양로원 등의 시설을 중심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건강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홍보·교육,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마스크의 보급, 미세먼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실태조사 등을 포함하는 종합적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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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의 월드컵 복귀를 기다리며
박지성을 지단처럼 월드컵 팀에 발탁(拔擢) 해야 하는 7가지 이유
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는 고민을 해야 할 숙제가 하나있다. 유럽에서 경기를 하는 중인 박지성을 지단처럼 브라질 월드컵에 선수로 선발할 것 등을 고민해야 한다.
박지성 그를 직업 선수로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주전으로 지명하고 지금부터 홍명보 호가 준비하게 하여야 하는 7가지이유가 있다
첫째
박지성은 호날두, 웨인 루니, 카카 같은 유럽, 남미의 선수들과 가장 많이 경기를 가진 선수라는 점이다.그들의 골문 앞에서 페인트모션을 다 알려 주는 일이 가능하다. 그는 이미 노르웨이 솔사르 라는 맨유선수 출신 선배코치로부터 슛의 기술을 개인 교습으로 그러나 체게적으로 익힌다. 골문앞에서의 페인트모션을 배우는 것이다. 그것만이 아니다. 골키퍼를 속이는 모션도 학습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그는 솔사르 못지 않은 골 골게터로서 축구를 하는 중이다.
둘째
아직은 손흥민에게 온전히 한국 축구를 넘겨주는 것이 3년정도 더 기다려야 한다고 본다. 분대스리카로 유명한
독일의 리버쿠젠에서 경기 하면서 도르투 문트 등에게 7골을 넣은 정도 밖에 없다. 아직은 더 세월이 필요하다.
샛째 텔레 비젼을 통해서 10억명이 일시에 보는 국제 경기에서 지금의 팀으로는 경기 속도 조절에 애로가 파생하면 코칭 스탭에서 만이 개입 하는 것이 가능하다. 선수들은 나이가 그만 그만 해서 경기 조절이 어려워 질수도 있다.너무 적은 나이의 월드컵 팀이 경기중에 경기조절을 한다는 것은 쉬운 작업이 아니다. 셉젠코, 긱스, 같은 노련미의 선수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넷째
독일이 준우승을 월드컵에서 하던 시절인 2002년에도 40세의 노장 올리버 칸이 고참으로 경기에 참가. 골기퍼지만 경기를 조율하고 속도 조절도 한다. 골은 경력을 필요로 한다. 게세고 스피드해서 좋지만 부드럽게 골을 넣고, 선제골을 지키는 것도 첩경이다.
다섯쩨
박지성 그는 말한다“ 월드컵에 정식으로 경기 참여도 안한 선배가 다시 몇개월 앞에 두고 팀의 주전으로 들어 가라는 것은 후배들에게 미안하다” 그는 양심적으로 축구 선수로서의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는 그런 아량을 지닌 청년이다. 그러면 됐다. 이런 마음을 지닌 선수 라면 기용해도 된다.자기가 먼저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후배들이 월드컵 경기참가 선수타이틀을 받고 이것으로 프로팀에서 더 높은 연봉을 받기를 그가 원한다는 점이다.
여섯, 후배들이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스페인의 프리메라 리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주전으로 경기를 하고 우승컵을 이모든 경기에서 승리한 경험이 존재 하지 못하는 중이다. 차두리, 기성용, 이청룡이 아무리 경기를 해도 아직 이들은 박지성을 통한 승리의 길을 가는 경우가 많았던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일곱, 그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고 한다. 대표팀에서 경기를 안하던 그 시간에도 그는 네델란드의 아인트 호벤소속으로 경기장에서 매주 경기를 한다. 아약스를 상대로 에이 메치 골도 넣는다. 후배들은 말한다.
“ 지성이 형이 같이 경기를 하면 안심이 된다. 지성 형과 같이 경기하면 이길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한다. 그가 나이 서른이 약간 넘었지만 마지막 월드컵에서 그의 선수로서의 익은 골을 보고 싶다.
지단의 나이 30대 말에 프랑스 축구 팬들은 지단을 경기장으로 불러 낸다. 그는 영국 월드컵에서 프랑스에게 준우승을 안긴다. 유명한 이탈리아 수비수에게 해딩을 보낸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는 우승가까이 조국의 축구팀을 역 동적으로 만든 축구 역사를 기억해보라. 박지성 콜은 국민 여론이다. 알제리, 러시아. 벨기에가 브라질 얼드컵 일차전에서 우리와 같은 조가 아니던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을 한국 축구팀 의 목표로 하여 다시 한번 축구장에 그를 불러내자. 직업 축구인이만 그는 최연소 21세의 나이에 아마추어 선수 같이 열정을 다해서 넘어 지면서 다시 일어나서 4강으로 우리는 몰고간 왼발 슛을 기억한다. 그에게는 고생스러운 일이자 영광스런 일이지만 말이다.
아직도 그의 팬이고, 축구 메니아지만 이영표로부터 받아서 작열시키던 포루투칼 팀과의 경기에서의 그의 골은 잊지 못하는 것은 박지성을 향한 좋은 추억이다.( 국민일자리 정치원장)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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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댓글 政局에 대하여
1. 논의에 들어가기 전에 이야기 하나.
조그만 동네에 중국식당이 하나 있었다. 그 동네에 사는 甲은 그 중국식당에 가서 짜장면을 하나 주문하였다. 주문한 지 얼마 안되어 식당 종업원이 짜장면 한 그릇을 내왔다. 그때가 마침 점심시간 때라 갑자기 많은 손님들이 우르르 몰려 들어왔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상황이어서, 식당 종업원은 깜빡 잊고 반찬거리인 단무지를 빼놓은 채 달랑 짜장면만 한 그릇 甲에게 가져다 준 것이었다.
甲은 식당 종업원을 불러 단무지가 없으니 얼른 갖다달라고 말했다. 그 식당 종업원은 ``예`` 하고 대답하고 갔으나 잊었는 지 반찬거리인 단무지 한 접시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 甲은 바쁘게 움직이는 종업원을 재차 부르다가, 마침 그의 곁을 지나치는 식당 주인 乙에게 ‘’단무지가 나오지 않았으니 얼른 갖다달라‘’고 했다.
식당주인 乙은 ‘’예 곧 갖다 드리겠습니다‘’하고 갔으나, 그도 바쁜지라 역시 깜빡 잊고 말았다. 결국 甲은 단무지 없이 짜장면을 다 먹었고, 식사를 다 마친 후 계산대 앞에서 식당 측과 실랑이를 벌였다. 甲은 기분 나빠서 짜장면 값 3000원을 못 내겠다고 버텼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는 것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 날 마침 甲은 사업상 다른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그 곳에서 오래 지체할 수가 없었고, 나중에 따질 심산으로 급한대로 3000원을 내고 식당을 나왔던 것이다.
그 일이 있은 이후로 甲은 시간이 날 때마다 중국식당 주인 乙을 찾아갔다. 甲은 단무지없이 짜장면만 먹었던 그 날의 일에 대하여 끈덕지게 따지기 시작했다. 甲의 주장인즉슨 이러하다. ``그 당시 잘못은 식당 주인 乙과 종업원에게 있었고, 나는 단무지없이 짜장면을 먹게 되는 바람에 짜장면 3000원어치의 효용을 얻지 못했다. 일이 그렇게 되었으니 내가 지불한 3000원에서 500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甲의 말하는 사실관계는 모두 `진실`이다. 또한 그가 주장하는 ‘단무지 없이 먹는 바람에 3000원어치의 효용을 얻지 못했다는 것또한 일리가 있는 소리`였다. 그러함에도 식당주인 乙은 500원을 돌려주지 않았다. 그러자 甲은 틈만나면 식당으로 찾아와 소란을 피웠다. 그가 소란을 피우자 식당 안에 있는 손님들 중에 몇몇은 불쾌한 표정을 지으면서 요리주문을 취소하고 식당을 나가는 일도 종종 발생하였다.
甲의 주장은 다 들어봤으니 , 이제부터는 乙의 주장을 들어보자. 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甲은 乙도 평소에 잘 아는 사람으로, 그는 이 동네에서 트집을 잘 잡고 찍자붙는 것이 생활이다시피 한 사람이라고 했다. 쉽게 말해서 甲은 그 동네에서 찍자붙기로 유명한 사람이었다.
乙은 그 날 벌어진 일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 나와 종업원이 甲에게 잘못한 것이 맞고, 甲의 주장 또한 일리있긴 하나 그렇다고 해도 500원을 돌려줘야 할 것 까지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乙은 마저 말을 이어갔다. "甲이 이곳에 찾아오는 것은 사실 500원을 받아내는 것이 절실해서가 아니다. 500원을 받아내게 되면 甲이 한 말이 모두 사실이고 그러해서 내가 경영하는 식당의 서비스가 개판이다는 내용의 유인물을 만들어 퍼뜨리고 싶어서이다." "그는 500원이 목적이 아니라, 동네 사람들에게 안 좋은 소문을 내어 자신의 식당에 대한 평판과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싶어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을은 "그 까짓 500원을 甲에게 돌려주는 건 어렵지 않으나, 그렇게 하면 그 뒤에 벌어지게 될 일들이 더 걱정이 되어 그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甲은 1년 내내 乙의 식당에 찾아와 집요하게 그와 같은 행위를 했는 데 , 보다 못한 동네사람들과 식당 손님들이 甲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제 당신 그만 좀 해라. 별 시답지 않은 것으로 일년 내내 여기에 찾아와 찍자붙는 거 보면 정말 화가 치민다. 당신이 한 말이 모두 진실되고 그 주장 또한 일리있긴 하지만, 사람이 일하다보면 실수도 있는 것이지 어찌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하는 일에서 그 정도는 그냥 감수하고 사는 거 아닌가 ``라며 꾸짖고 , 소란을 피우는 甲을 식당에서 쫓아내었다.
2. 1여년을 끌고 있는 국정원 댓글 사건
2012년 대선에서 벌어진 국정원 댓글 사건은 그 일이 있은 후 1년 가까이 흐른 지금까지도 커다란 시비거리가 되어 나라를 온통 시끄럽게 만들고 있다. 야당과 좌파들은 국정원 댓글 사건을 빌미로 정국을 마비시키고, 항의시위를 지속 해왔다. 급기야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대선불복선언을 하는 지경에까지 왔다.
3. 국정원 댓글 사건은 `대통령선거 경기규칙`에 있어, 어떤 부분을 얼마의 程度로 犯했는가
각 후보와 소속정당은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내용의 말글과 홍보물들을 엄청나게 쏟아낸다. 선거라는 경기는 `말과 글로 싸우는 경연장`이다.
2012년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각 후보자진영은 엄청난 말글과 홍보물을 쏟아내었다. 그것들은 인터넷으로, sns로 , 신문지면으로, 방송화면으로 전파되었다.
선거에서 각각의 후보자진영이 쏟아내는 말글들은 어떤 제약이나 간섭을 받아서는 안된다. 각 후보진영이 원하는 바대로 그리고 원하는 양만큼 실컷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또한 국민들도 각 후보진영들이 쏟아내는 말들을 국민 각자가 원하는 바대로 충분히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한 후보진영이 1000만 건의 말글을 쏟아내고 싶었는 데 어떤 불리한 제약으로 인해 500만 건의 말글만 할수 밖에 없었다면 , 그것은 문제가 있는 선거가 된다. 다행히 이번 선거에서는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진영은 자기가 원하는 양만큼 실컷 떠들 수 있었으므로, 말글을 쏟아내는 사람 입장에서 볼때 선거 경기위반에 대한 문제가 생길 여지는 없었다.
선거에서 말글을 쏟아내는 사람(박근혜,문제인)쪽을 살펴보니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이번에는 선거에서 쏟아진 말글을 듣는 국민의 입장에서 살펴보자.
박근혜 후보진영에서 쏟아낸 말글이 1000만 건이라고 하자. 그런데 국민들 중에서 어떤 이는 그 말글에서 300만 건 밖에 접하지 못하였고, 또 어떤 이는 900만 건을 접하였고, 또 어떤 이는 10만 건만 접했다고 치자. 그렇게 되었다면 박근혜 후보는 많이 아쉬울 것이다. ``국민들 모두가 내가 쏟아낸 1000만 건을 모두 다 접할 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진영에서 쏟아낸 말글이 역시 1000만 건이라고 치자. 그런데 국민들 중에서 어떤 이는 그 말글에서 700만 건을 접하였고, 또 어떤 이는 990만 건을 접하였고, 또 어떤 이는 600만 건을 접했다고 하자. 그렇게 되었다면 문재인 후보는 박근혜 후보보다는 덜 아쉬워 할 것이다. ``국민들 모두가 내가 쏟아낸 1000만 건을 모두 다 접할 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지만 내가 쏟아 낸 말글이 박근혜후보의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이 국민들한테 전해졌으니 나름 만족한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위의 예에서 다음과 같이 가정해보자. 만약 누군가에 의해서 `국민들에게 전해진 박근혜 후보가 쏟아낸 말글의 양` = `국민들에게 전해진 문재인 후보가 쏟아낸 말글의 양` 이 되었다 치자. 만약 이렇게 되었다면 그 선거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선거`인가 `별 문제가 없는 선거`인가 이 질문에 대해서 우리는 이렇게 답할 수 있다.
선거는 재판과 유사하다. 선거의 경기규칙도 재판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 재판에서의 원고와 피고는 선거에서의 대선후보들에 해당하고, 재판에서의 판사와 배심원단은 선거에서의 국민에 해당한다.
가장 理想的인 재판은 원고가 쏟아내는 말글과 피고가 쏟아내는 말글이 판사와 배심원단에게 100% 모두 전달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선거에서도 각각의 대선후보 진영이 쏟아낸 모든 말글들이 100% 모든 국민들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선거인 것이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 판사는 재판을 주재하면서 원고와 피고에게 자신의 의견과 증거를 충분히 개진할 기회를 준다. 실컷 자기자신에게 유리한 말글을 쏟아내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쏟아 낸 원고와 피고의 말글은 판사와 배심원단에게 100% 모두 전달되도록 한다.
이렇게 되면 원고와 피고는 말하는 주체로서의 공정성에 불만이 없게 된다. 그리고 듣는 쪽(판사, 배심원단) 사람들에게 자신이 한 말글들이 100% 다 전달되었다면, 원고와 피고는 역시 공정성에 불만이 없게 된다.
다시말해 원고와 피고는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말하였고, 듣는 측(판사,배심원단)이 자신이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줬으므로 재판은 매우 이상적으로 된 것이다.
판사는 그런 이상적인 재판을 구현하기 위해, 최종변론 종결 후 ``원고와 피고는 더 할 말이 없습니까? 더 할 말과 제출할 증거가 없으면 結審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판사의 이와같은 선언은, 원고 피고 각각이 원하는 양만큼 쏟아낸 말글들이 100% 모두 판사와 배심원단에게 전달되었음을 확인하는 것이다.
위의 질문에서 누군가에 의해 `국민들에게 전해진 박근혜 후보가 쏟아낸 말글의 양` = `국민들에게 전해진 문재인 후보가 쏟아낸 말글의 양` 이 되었다면 이것은 오히려 가장 이상적인 선거가 된 것을 의미한다.
재판과도 비교했듯이 대통령선거에서 각각의 후보들이 쏟아내는 말글을 `비록 불미스러운 국정원 개입으로 인해서나마` 충분히 듣게 되었다면, 그것은 오히려 가장 이상적인 선거가 된 것을 의미한다. 국민들이 미처 보지않고 지나칠 수 있는 것을 주워서 챙겨 준 경우니까 말이다.
따라서 ``본래 국정원이 댓글로 개입하지 않았더라면 1000만건 중에서 국민들 중 일부는 더 적게 접했을텐데 국정원때문에 국민들이 더 많이 접하게 되었으므로 민주당이 불리해졌다`` 는 주장과 `` 이번 대선에 국정원이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는 주장은 이치에 맞지 않다.
설령 국정원이 댓글로 개입하고 리트윗한 것이 사실이라고 치더라도, 국민들중 일부 사람들이 100만 건만 접할 것을 200만 건 접한 것은 선거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공정성을 해한 것이 아니다.
다시말해 국정원으로 인해서 국민들이 어느 일방의 말글을 좀 더 많이 접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선거에 심각하고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없다. 다만 `국정원은 공무원임에도 그런 일을 했다`는 점에 비난의 所在가 있는 것이다. 만약 이 사건에서 그들이 공무원 신분이 아니었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그러나 대선후보로부터 나온 말글 100개 중에서 `인위적인 개입이 있어서` 원래는 국민들이 60개 접할 수밖에는 없던 것이었는데 80개 접하게 되었다면 그것은 선거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없다.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가능한 한 충분하게 듣게 만들어 준 꼴이 되므로 , 그것은 오히려 선거에서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으로 만든 경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선에 있어서 국정원 댓글사건이 문제가 되는 것은 오로지 `국정원 그들이 공무원`이라는 점에 있다.
그와 달리 만약에 대선 후보진영에서 쏟아낸 말글중 일부가 국민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국정원이 막았다면 그것은 선거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친 것이 된다. 대선후보로부터 나온 말글 100개 중에 20개를 `인위적으로 막았다면` 선거에 중대하고 심각하게 악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국정원 댓글사건은 `선거의 본질에 심각하고 중대한 영향을 끼친 사건이 아니라`, 단지 `그들이 공무원임에도 공무원법이 정한 규칙을 지키지 않은 것`에 불과하다는 뜻이다. 현행 공무원법은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성을 못박아 두고 있다. 국정원 댓글사건은 그것을 위반한 것이다.
4. 2012년 대선에서 적발된 `공무원임에도 공무원법이 정한 규칙을 지키지 않은 국정원이외의 공무원단체`에 대하여
2012년 대선에서 국정원만 `공무원임에도 공무원법이 정한 규칙을 지키지 않은 사건`을 犯한 것이 아니다. 좌파 후보인 문재인후보를 지지했던 전교조와 전공노도 국정원과 동일한 죄를 범하였다. 즉, 우파진영에서 이와 같은 경기규칙위반을 犯한 것이 `국정원`이었다면, 좌파진영에서는 `전교조`와 전공노`도 역시 그와 동일한 행위를 범했다. 경기규칙위반의 행위태양이나 선거에 끼친 영향력에 있어서, 양측을 비교해보면 별 차이가 없는 同質의 것이었다.
따라서 공무원법이 정한 규칙을 犯한 공무원으로 인해 이득은 본 대선후보는 박근혜 후보뿐만 아니라 문재인 후보도 마찬가지로 이득을 보았다. 둘 다 같은 동질의 이득을 보았으니 , 야당과 좌파언론이 주장하는 대선불복은 더더욱 가당치 않은 것이다.
5. `국정원`, 전교조`, `전공노`에 소속된 공무원이 작성한 댓글이 선거결과에 과연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했는지에 대하여
한자에는 見, 視라는 글자가 있다. 둘 다 `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좀 더 자세히 들어가보면, 이 두 글자는 의미에서 차이가 있다.
`見`은 자신이 사물에 대해 의미나 형상등을 파악하려고 하는 목적이나 의지를 갖고 보는 것. 사물을 보고 무엇인가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한다는 의미이다.
반면, `視`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에 띄인 것을 보다. 즉 `보이는 것을 보다`라는 의미이다. 그냥 눈에 비치는 것을 본다는 의미이다.
간략하게 그 차이를 설명해보면 이러하다. 見은 `정신을 차리고 보는 것`이고, 視는 `별 의식없이 눈에 비치는 것을 보는 것`이다. 따라서 이 둘은 `의식의 집중도`에서 차이가 난다. 즉, 見은 `정신활동`이고 視는 `시각이라는 감각활동`이다.
국민들이 국정원, 전교조, 전공노가 단 댓글이나 sns 리트윗한 말글에 대하여 `見`한 경우도 있겠지만, 대개의 경우 `視`한 경우일 것이다. 국민들은 대부분 댓글이나 쪽글에 대하여 의식을 집중해서 탐독하거나 진지하게 읽지 않는다. 깊은 생각에 몰입하거나 탐구하기 보다는 그냥 눈에 띄이니까 한번 읽어보는 정도이고, 그 마저도 아닌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가 태반이다.
국정원, 전교조, 전공노가 犯한 댓글과 리트윗 말글들은 그냥 `우리가 이 만큼 있다`는 바람잡이 역할밖에는 한 것이 없다. 그들이 댓글을 단 행위들은 선거 결과에 심대하고 중대한 영향력을 끼쳤다기 보다는 단지 자기 진영의 `勢 과시`를 한 것에 불과하다. 알기 쉽게 비유해 보면, `어느 쪽의 치어리더들이 얼마나 더 많이 풍선막대기 박수를 쳤느냐`의 차이 밖에는 없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식수준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좌파들은 국민들이 그 따위 댓글과 리트윗에 휘둘려 중요한 정치적 판단이나 선택했다고 주장하는 지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
리트윗의 경우 1000만 건이라고 해봐야 사실 그렇게 많은 수량이 아니다. 트위터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어지간한 트윗글도 기하급수적으로 퍼져나간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1000만 건` `2000만 건`은 사실 많은 숫자가 아니다.
6. 경기에서 규칙을 犯하는 `당사자 또는 제 3자의 행위`가 있었을 때, 어떤 조치가 취해지고 어떻게 경기가 續開되는가
축구 경기를 보다보면 `한판의 경기에서도 크고 작은 반칙들이 꽤 많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그런 크고 작은 반칙이 있을때, 심판은 도중에 선수들의 플레이를 그만 두게 하고 경기 전체를 취소하지 않는다. 사람이 하는 일에는 고의 또는 실수로 이런 저런 규칙위반이 있기 마련이고, 그런 경우를 대비한 적절한 메뉴얼을 갖고 있다.
축구 경기에서는 보통 어느 일방 또는 쌍방이 경기규칙을 犯하게 되면, 심판은 경기 결과나 공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절한 조처를 취한다. 여기에서 적절한 조처란 한 쪽이 반칙을 범하여 이득을 취하게 되면, 그에 상응하는 어드벤티지를 다른 한쪽에게 주는 것이다.
가령 수비수가 상대방 공격수에게 돌파당하자, 옷자락을 붙잡고 늘어지는 반칙을 범했다 치자. 수비진영은 그 반칙으로 인한 부당한 이득을 얻은 셈이 된다. 그렇게 되면 심판은 반칙을 당한 상대방 선수에게 어드벤티지를 준다. 그것이 바로 프리킥이며, 반칙을 당한 선수가 프리킥을 차게 되면서 다시 경기가 續開된다. 만약 한 쪽의 반칙으로 얻은 부당한 이득이 매우 클 때에는 심판은 반칙을 당한 쪽에게 그에 상응하는 더 큰 어드벤티지를 준다.
축구 경기중에 규칙위반은 꽤 여러번 자주 나온다. 그렇다 하더라도 경기가 끝난 후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경기 중에 있었던 크고 작은 반칙을 핑계삼아 경기결과에 대하여 강력한 항의나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반칙행위에 상응하는 어드벤티지가 주어졌고 따라서 경기 전체적으로 봤을 때 공정성이나 절차적으로 무난한 경기였기 때문이다. 설령 한 쪽이 반칙으로 인해 다소 더 많은 이득을 봤더라도 경기결과에 승복하는 것이 스포츠정신이다.
월드컵대회에서 우리나라와 스위스戰에서 다음과 같은 일이 있었다. 그 당시 부심이 옵사이드를 알리는 깃발을 들었는데, 한국팀 수비수들은 그것을 믿고 순간 멈칫하다가 골을 먹었던 적이 있다. 부심의 오심으로 인해 스위스가 엄청난 이득을 본 것이었지만, 대한민국은 그 경기 결과에 승복했다. 인간이 하는 일에는 대개의 경우 완벽한 공정성이라는 것은 담보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큰 틀에서 봤을 때 그것이 공정하면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 스포츠정신이라고 배웠다. 선거도 스포츠와 다를 바가 없다.
국정원 댓글사건은 2012년 대통령 선거기간 중에 발각되었다. 발각되자마자, 신문과 인터넷, sns에는 `국정원女` 라는 기사가 거의 도배되다시피 나왔다. 그것때문에 새누리당 박근혜후보는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뜻밖에 터진 惡材를 수습하기위해서 고군분투하였다. 그리고 그 영향력을 차단하느라 곤욕을 치렀다. 때로는 발뺌도 하고 이런 저런 논리로 방어도 해보았으나 데미지를 피할 수는 없었다.
선거결과적으로 봤을 때 그것이 과연 누구에게 더 큰 이득을 가져다 준 것인지 곰곰히 따져보자. `국정원 댓글로 얻은 박근혜후보의 이익`과 `국정원 댓글이 특종으로 매스컴을 탐으로써 받은 박근혜후보의 불이익`을 비교해 봤을때, 박근혜 후보에게 손해가 됬으면 되었지 결코 이득이 되지 않았다.
만약 국정원 댓글사건이 선거가 끝난 이후에 발각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인해 박근혜 후보가 어느정도의 이득을 취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선거 막바지에 터진 국정원 댓글 특종은 민주당 문재인후보에게는 더 없이 큰 어드벤티지를 안겨준 꼴이 되었다.박근혜 후보가 당선된 이후, 두고두고 국정원의 쓸데 없는 행위에 대해서 `득본 게 없다`고 하는 것이 그러한 이유때문이다.
선거중에 발각된 국정원 댓글사건은 국민들이 그 사건을 인지하고 투표장에 나갔다. 그것을 감안한 투표를 했으므로 이미 그것이 선거결과에 반영된 것이다. 박근혜 후보쪽에게 이득을 준 반칙에 상응하는 어드벤티지를 문재인후보도 얻었으므로, 결국 옷자락 붙들고 늘어진 측에 대하여 상대방측에 프리킥이라는 어드벤티지가 적용된 것과 같다. 따라서 국정원 댓글사건은 선거 결과 자체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한 쪽이 犯한 이득에 상응하여 다른 한 쪽도 그 이상의 이득( 어드벤티지)를 얻었으므로, 대통령 선거결과에 대하여 불복하겠다는 주장은 전혀 들어줄 만 하지 않다.
국민들도 최근에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좌파진영의 `박근혜대통령이 퇴진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70%에 달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9/2013112902936.html)
7. 야당 일부인사의 대선불복 주장과 좌파언론의 찍자붙기에 대하여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국정원 댓글 사건이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거나 선거결과에 대하여 중대하고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그러함에도 지금 야당의 일부인사와 좌파언론이 하는 짓은, 단무지 한 접시 안 나왔다고 1년 내내 찍자붙는 甲의 짓거리와 별반 다를 바 없다.
사실 선거에서 좌파들이 찍자붙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와 손수조 후보가 경쟁할때에 새누리당 박근혜 선대위원장이 손수조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하여 부산을 찾은 적이 있다. 부산을 방문한 박근혜 선대위원장은 손수조 후보와 함께 100여m 정도의 카퍼레이드를 한 적이 있다.
이것을 포착한 좌파언론과 야당은 그것이 선거법 위반이라고 대대적인 공세를 폈다. 좌파들의 말하는 사실관계는 진실이었다. 또한 좌파들이 주장하는 바대로 그것이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주장도 맞다. 새누리당 입장에서 볼때 난감하엿다. 그 같은 행위는 실수로 한번 물을 엎지른 것과 같은 일인 데, 그것을 가지고 좌파들이 찍자붙기하려고 덤비니까 어찌 해볼 도리가 없었던 것이었다.
결국 새누리당 입장에서 해줄 수 있는 말은 `` 그 일이 뜻밖에 선거법에 어긋난 것 같다. 중대한 것은 아니니 이제와서 어쩔 수 없지 않느냐. 그게 그렇게 분하고 억울하면 문재인후보도 야당선대위원장과 함께 100여 m 정도의 카퍼레이드를 하라. 그렇게 하면 결국 똑같아 지니까 불만을 더 제기하지 마라``였다.
그 국회의원 선거에서 결국 문재인 후보가 손수조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박근혜 카퍼레이드 사건`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 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문재인후보가 이긴 것을 보면 좌파들이 떠들던 것처럼 그 선거에서 그 사건이 그렇게 대단하거나 심각한 변수는 아니었다고 판단된다. 오히려 좌파들은 `카퍼레이드 사건`을 들먹이며 찍자붙기하는 것에 성공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선거결과에 있어서 새누리당보다 더 큰 이득을 보았다. 그것이 불법선거라고 엄청나게 떠들던 좌파들이 문재인후보의 승리로 끝나니까 별 다른 소리가 없었다. 국정원 댓글사건도 카퍼레이드 사건과 마찬가지로 좌파들이 이기면 별 소리 없이 지나갈 일이었는데, 지는 바람에 1년 내내 찍자붙기를 하는 빌미가 된 것이다.
지금 데모하는 단체나 집단의 면면을 보면, 늘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에 반대를 일삼고 앞으로도 반대를 일삼을 사람들 뿐이다. 그 외의 플러스 알파가 없다. 그들은 굳이 불법선거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무조건 박근혜정부에 반대하기 위해 데모할 사람들이다. 좌파 골수 인사나 단체 외에는 대다수의 일반국민은 거기에 없다. 국민들 대다수는 몰지각한 야당 일부 인사 몇몇이 떠드는 대선불복이나 악담과 막말에 대하여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좌파와 민주당은 국민들의 갖고 있는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태를 끝까지 고집한다면, 다음 지방선거에서도 또 다시 국민들의 외면을 받게 될 것이다.
민주당은 지리하고도 시끄러웠던 국정원 댓글 정국을 풀고 이제는 민주당이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와 주길 바란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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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다음엔 어차피 정권 바뀔지 모른다” [돌아온 저격수다]
“다음엔 어차피 정권 바뀔지 모른다”는 황우여氏 [돌아온 저격수다]
에서는 보수단체 대표 A씨와 B씨의 통화내용이 보도
좌파로 정권이 바뀌면 가장 큰 공신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될 것이다
2017년 종북 또는 좌파로 정권이 바뀌면 가장 큰 공신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될 것이다. 소위 국회선진화법으로 식물국회를 만들어 버렸고 이를 방패로 예산안 통과를 막고 있는 민주당의 국정원 무력화 음모를 받아준 게 黃대표인 탓이다.
黃대표는 몇 달 전 보수단체 대표들이 모인 한 모임에서 “다음번엔 정권이 바뀐다”는 말을 했고 이 말은 또 다른 모임에서 되풀이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권은 어차피 바뀔 것이니 야당에 잘 보여야 한다는 것인가?
12월3일 TV조선 에서는 보수단체 대표 A씨와 B씨의 통화내용이 보도됐다. 음성을 변조한 뒤 방송에 나온 내용은 이렇다.
B씨의 증언에 따르면 黃대표는 ‘어차피 정권은 바뀌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대체 어떤 준비를 한다는 것일까? 더 충격적인 다음 말은 무엇일까? 또 다른 보수단체 대표인 C씨는 “黃대표는 ‘정권이 어차피 바뀔 것이니 민주당에 살살해라’라고 말했다”고 전한다.
黃대표가 최근 야당과 합의해 준 국정원 개혁특위 4자회담 합의문에 따르면, 국정원은 더 이상 간첩(間諜)을 잡을 수도 없고 종북(從北)을 막을 수도 없게 된다. 국정원은 이 합의문이 “국가보안법을 폐지(廢止)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초래할 것(보도자료 중)”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여야(與野) 합의대로 국정원 기능이 무력화된다면 박근혜 정부 남은 4년 간첩과 從北은 더욱 발호할 것이다. “정권이 바뀐다”는 黃대표 예측도 현실이 된다. 2018년 이후 정권교체의 혁혁한 공로가 있으니, 黃대표의 금배지는 녹슬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유취만년(遺臭萬年)이라는 역사의 순리다.
1905년 을사조약으로 조선이 망해갔듯 2013년 12월 국정원 합의로 대한민국이 기울게 되거든, 역사는 ‘황우여’ 석 자를 피에 적신 붓으로 똑똑히 기록할 것이다.
월드뉴스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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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에 화풀이성 발언보다 전략을 세워라!
새누리당이 긴급의총에서 민주당 장하나 의원직 제명 검토가 언론에 도배됐다.
새누리당이 지금까지 뭐 한다고 하고서 제대로 추진한 것이 별로 없었다. 국회선진화법 헌법소원 하겠다고 하고서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고, 국정원 특위 설치 반대한다고 하고서 또 슬그머니 국정원 특위 설치에 위원장도 민주당에 내줬다.
종북의원들을 제명처리 하겠다고 하고서 내란음모자 이석기 제명처리도 아직 못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말부터 앞세우지 말고 철저하게 전략을 세운 후에 단번에 언론에 발표하고 처리하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바란다. 이렇게 가면 국민들은 새누리당을 더욱 믿을 수가 없다.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지난 대선을 불복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고 재보궐 선거에서 재신임을 받으라고 어리석은 말을 하였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이 하는 행동을 보면 화풀이성인지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한 아부성 발언인지는 모르겠으나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나 제명처리 운운하는 것은 너무 앞서나간 발언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새누리당이 양치기 소년처럼 자꾸만 말을 앞세워서 나가면 국민들은 새누리당이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믿으러 들지 않을 것이다. 정치가 말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지만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이는 모습을 보일 때 국민들도 지지를 보내고 야당도 두려워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민주당에서 자살골을 넣어도 그 효과를 크게 보지 못하는 이유가 너무 즉흥적으로 다루어서 큰 효과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말의 실수로 인하여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많았다.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자살골을 넣는 짓을 했으면 이것을 즉흥적으로 국회윤리위원회에 제소하고 말 것이 아니라 전략을 잘 세워서 마르고 닳도록 우려 먹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제명도 하지 못할 것이면서 제명처리 검토라는 발언이 언론에 도배를 하게 되면 그 효과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제명 처리를 못하면 오히려 역풍을 맞게 되며 국민으로부터 새누리당이 신뢰만 떨어지는 짓을 하고 있다.
새누리당에는 너무 기득권이 보호가 세다. 새누리당 손수조 전 미래세대위원장이 오죽하면 청년들을 반짝 사용하고 버리는 짓을 하면 안 된다고 쓴소리를 하겠는가? 손 전 위원장은 8일 페이스북에서 "기존 위원들의 의견을 무시한 낙하산 인사를 강행했다. 윗선이 바뀌면 모든 구성원의 판을 갈아버리는 시스템으로는 새누리당에 남이 있을 올바른 청년은 없다고 본다"고 당을 비판했다.
그는 "청년은 당 안에서 교육받고 길러져야 한다, 쓰고 버러지면 안 된다"고도 했다. 손 전 위원장의 지적은 "미세위에서 활동한 적이 없는 인사가 차기 위원장에 내정된 것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고 당 관계자는 말했다.
새누리당이 과반수가 넘는 여당으로 여당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주장하며 대선불복 운동을 하겠다는 의원을 제명 추진을 한다는 미리 말해버린 것은 스스로 신뢰를 잃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장하나 의원의 박근혜 대통령 사퇴나 대선불복 발언은 아주 상식이하의 발언을 한 것이다. 이것을 새누리당이 제명 추진한다고 하니 민주당에서 반발의 세력이 등장하게 하고 민주당의 자체적으로도 징계를 못하게 빌미를 주며 정창래, 이석현 의원의 지금이 왕조시대인가 하는 반발부터 불러오게 하였다.
새누리당은 민주당 장하나 의원을 징계를 하던 제명을 하던 민주당에서 반발하는 의원이 나오지 않도록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고서 징계를 추진하던 제명을 추진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하지도 못할 수를 내 보이니 역풍만 얻어 맞는 것이다.
새누리당은 정청래 의원이 장하나 의원 징계와 제명 처리에 대하여 반박하는 말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정청래 의원은 '장하나 의원의 입장에 부쳐'라는 제목의 글에서 "헌법 제 46조 2항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행한다"며 "장 의원의 개임입장이 이에 부합, 배치되는지는 국민이 판단할 일이다. 그의 말할 권리조차 폭력적으로 단죄하는 것은 민주주의 원리에 맞지 않나다"고 비판했다.
또한 민주당 이석현 의원도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나랏일에 자신의 소신을 말 못하면 그게 민주국가인가! 지금이 억적죄로 3족을 멸하던 왕조시대인가!"라고 말하면서 새누리당이 저렇게 길길이 뛰는게 웬일?"이라며 "역시 아킬레스건! 아프지 않으면 뛰지도 않아요"라고 비야냥거렸다.
새누리당이 민주당 장하나 의원을 진짜로 징계나 제명처리 하고 싶으면 조용이 징계와 제명을 추진하면서 결정적일 때 단번에 추진하면 될 일을 미리 연론에 도배가 되게 하여 민주당 의원들의 반발을 당하며 민주당에서 조차 자체 징계를 못하게 도와주고 있는 꼴을 하고 있으니 어찌 새누리당이 개탄스럽다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지난 대선을 불복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한 것에 대하여는 국민들도부터 민주당이 역풍을 맞아서 심판을 받을 것이 두려워서 바로 민주당에서 장하나 의원을 자체 징계 조치를 취하게 하고, 그 다음에 국회에서 징계절차를 밟아나가면 일사천리로 장하나 의원을 제명했을 것이다.
새누리당은 은근히 민주당만 압박을 가하고 있으면 되는 일을 먼저 누구에게 잘 보이려고 무리수를 두어서 민주당에서 자체 징계처리도 어렵게 만들고 국회운리위원회에서 조차 징계도 쉽지 않게 만들어 주었다.
이것이 바로 새누리당의 현실이다. 병법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한다고 했다. 이것을 현실에 맞게 말하면 새누리당이 하려는 민주당 장하나 의원의 징계절차에 대하여 민주당이 알고 있으면 백전백패로 장하나 의원 징계를 못하게 된다는 것이 아닌가?
새누리당이 민주당 장하나 의원의 징계와 제명처리 운운하는 것은 화풀이성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 꼴이 되었다. 만약에 이번에도 장하나 의원에 대하여 징게도 못하고 제명도 못하면서 말만 앞세운 것이 되었다면 새누리당은 국민들로부터 더 우스운 꼴이 되고 신뢰를 잃게 된 것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월드뉴스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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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성의 변천과 역사 발전
근로자 성의 미래
세상의 변하는 속도를 보면 노동의 질이 달리는 속도를 알게 한다. 중세시대에는 노동자 라고 호칭한다. 그것은 중세에는 힘없는 약자로 내몰리던 상황을 연출하게 하는 브랜드가 된다. 그러나 노동자들이 18세기 산업 혁명을 거치 면서 근로자라는 표현으로 변한다. 큰 변화다 . 여기서 근로자 성을 지닌 인력들을 지칭하게 한다.
근로자성은 ‘ 일하는 이들이 갖는 성격, 임금을 받고 일하는 그런 유상성의 노동을 수행하는 근로 관계를 지닌 자들의 캐릭터를 말한다.
근로자 성을 보면서 각 직업이 세분화 될수록 근로자는 그 시야가 넓어지는 시야를 갖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근로자성은 자란다.
18세기 산업 혁명이 지나면서 근로자들은 근로자성을 확장함으로서 자기들이 지닌 근로자성에서 그들의 귄리를 알게 된다.
1948년 헌법이 제정될 당시에 가능한 한 절제된 법치의견을 말하던 유진오 박사는 말했다. ‘ 근로자들의 이익을 보다 더 확보하는 방향으로 헌법 조항의 포함 여부를 정해 라..
우리 헌법 32조이다. 이는 모든 국민은 일할 권리와 자유를 갖는다. 그후에 이어지는 이야기는 33조에 헌법상근로자 성(性)을 지닌 이들은 일하면서 노동 3권을 통해 신분의 반영을 받는다.
33조에는 근로자들이 단결권, 단체 교섭권, 단체 행동권을 보장 받는다.
이조항 적용을 받아서 근로의 성향을 가진 젊은이들은 누구나 근로 삼권을 보장 받은 것이다.
이는 독일에서 준근로자로 칭해지면 근로 3권이 보장 되듯이 역사를 통해서 보면 근로자가 갖는 것은 모두다 일하는 이들에게는 이익이 된다.
근로자들은 직접 고용이 되야 한다.
이것이 근로자 직접 고용원칙이다.
이런 직업적인 직접 고용이 요구되기도 하지만 근로 자유권을 갖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자유권을 규제 받으면서 나타나기도 한다.
850 만개의 한국의 비정규직은 이제 정규직보다 많아 지려는 고용상황으로 인도한다. 이제 한국은 비정규직의 덫에 너무 가까이 가는 것을 제고해야 한다.
여기서 우리는 특고정책을 생각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별한 고용 행태를 통해서 현실적인 정책을 만드는 고민을 해 오다. 특별한 고민을 해가야 한다.
지구상에는 나라 마다 다르지만 실업 문제를 극복하는 혜안의 정책이 나오는 것은 시간 문제다. 그들의 창의성으로 잉태된 것은‘ 바세나르 협약’을 가진 네델란드다.
이들은 일부직종에서 시간제를 택하면서도 정규직 중심의 노동정책을 펴가면서 시간제 일자리도 늘리고 임시 시간 선택제 일도 늘이는 그런 정책으로 가서 성공 한 것이다.
임금을 주고 지속적으로 일을 시키는 것이 가능한 계약으로 근로자성이 늘어나는 근로자가 더욱 증가 하는 것이다. 용역, 호출, 사내하도급, 원청, 하청, 재하청, 기간제등을 통해서 간접 고용의 효과를 받아 들이는 근로자들이 나타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의 고용 현실에서 노동자 성은 중요한 매시지다.
이들 말고 최근에는 시간제 근로자라는 새로운 형태의 노동자성을 가진 인재들이 직업 조직에 들어올 예 정이다. 이들이 가져올 정규직 일자리 수요를 흡수하는 부정적인 요소를 생각 하는 것, 이들에게 노동자성을 부여하는 일이 왜 그리 중요한 것인지도 고려하면서 시간 선택제의 노동정책상의 실효도 고민해가야 한다.
간병 노동자, 캐디, 화물 기사 간병 노동자, 대리 운전 기사등이 특수 노동자( 특고)인바 이들이 노동자성이 확장된다면 여기에 드는 비용 문제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들에게도 사회 보험이 보장 되야 하기에 그렇다.
근로자의 성격을 지닌 존재로 이들이 하는 직업이 규정이 된다면 기업과 정부은 비용도 늘고 더욱 사회적인 숙제의 영역을 커질 것이다.
근로자란 근기법 제2조 1항 1호를 보면 규정되어 있지만 특고는 이런 근로자 성의 부여가 오랫동안 논쟁의 중심에 서 있던 문제였던 것이다. 일하는 이들에겐 근로자성을 받는 것이 좋다. 이들을 위한 근로자성의 확보는 근로 복지로 연결될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직업 평론가)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