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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후 의원; 중견 기업법 통과
이강후 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누리당 강원 원주을)은 지난 26일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은 중견기업 지원과 육성을 위해 19대 국회에 와서 제정된 법률로 기록됐다.
당초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강후, 이원욱, 이현재 의원 등이 각각 중견기업 제정법을 발의했으나, 상임위 논의 과정에서 한 개의 특별법으로 합쳐졌다.
지난 11월 15일에는 세 명의 의원이 공동으로 ‘중견기업법 입법화 세미나’를 국회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중견기업 숫자는 1,422개로 전체기업의 0.04%에 불과하지만, 연평균 6%대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수출의 약 11%(603.3억불 규모), 고용의 약 8%(82.4만개)를 차지하면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독일의 히든 챔피언이 될 한국 회사가 늘어 갈것이다.
하지만 법제도 상에서 중견기업 관련 조항은 산업발전법의 1개 조문에 불과해 중견기업 홀대론이 일기도 했다. 중견기업 입장에서 대기업과 동일한 규제를 받으면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에서는 소외되기 때문에 오히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을 기피하는 일명 ‘피터팬’ 현상이라는 신조어까지 낳았다.
이번 특별법 제정으로 중견기업 육성 및 지원방안은 물론 그동안 손톱 밑 가시 같은 각종 규제와 장애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졌다는 평이다.
이강후 의원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커가는 성장사다리를 복원하고, 산업의 허리인 중견기업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현재 우리 경제의 중요한 과제”라면서 “그 해법으로서 이번 특별법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중견기업들이 독일의 사례처럼 히든 챔피언의 역할을 함으로써 글로벌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중견기업계는 특별법 제정이 알려진 후 성명을 내고 앞으로 투자 확대와 창조경제 실현을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중견-중소기업 동반성장’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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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남미국가들의 직업 개혁
남미의 직업 역사를 보면서
객관성과 공평성이 조직의 원리와 힘이 되는 사회를 간직한 나라는 선진국이다. 세월따라 직업은 돌고 돈다. 직장의 부침도 그렇다. 그러나 한가지 다른 점은 공적 성격이 강한 직업은 어느날 사라지고, 다시 생기곤 한다. 시장이 전혀 작동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시장에서 매일 공기와 밥처럼 경기상의 수요와 공급 곡선을 먹고 사는 사기업은 다르다. 그들은 그래서 자체의 문제만 없다면 그직장이 흔들리는 케이스는 글로벌 시장 어디서도 많지 않다.
남미의 국가들이 한시기에 공적인 직장들이 팽배한 낭비벽에 가세하여 부패한 간부들이 활동을 하던 시기가 1980 년 대다. 남미의 공사들은 간부들의 부패구조, 부패 인식, 낮은 도덕감으로 인하여 재정이 부실해 진바 있다. 이런 현상이 한국을 지금 힘들게 하는 여건을 만들고 있다. 남미는 그후로 통화관리에 애를 먹는 시련을 체험한다.
우리는 남미, 유럽의 국가로부터 공적 회사를 되살리는 길을 베워야 한다.정치권에서 잘하는 일도 만나기 힘든 요즈음 공사의 내부 부패는 한국을 멍들게 하는 인자로 서있는 모양이다.
단안을 내려서 새술은 새부대에 붓는 슬기가 필요하다.
객관성과 공평의식으로 공사의 부패 문제를 시원하게 다루되, 공직은 앞으로 맡아서 직업인으로서 일하고 싶다면 공금에 대한 엄격한 자정의지를 갖고 임해야 한다. 돈이 그렇게 벌고 싶으면 공사에 오려는 커리어 골을 정하지 말라. 그런 사람은 비즈니스를 하는 곳으로 이모작을 하기위한 길을 떠나라.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이 교차 하는 마켓이 펼쳐지는 그런 공간으로 가라는 말이다.
가능한 한 공사들의 경우 295개나 되는 CEO 자리를 외부인에게 개방하는 것은 10% 정도로 하고, 90%는 신입 사원부터 공사에서 헌신하며 리더쉽을 키워온 내부의 인재를 승진하게 해서 공사가 지닌 장점으로 수출에도 나서며, 재무구조를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길이 애국하는 길이라는 의지로 과감하게 발못을 한 이들은 집에 가게 해야 한다.
출중한 직업 능력을 가진 능력자이지만 공사 자리가 안 난다면 다른 직업으로 가는 것을 지난 직장도 돕고, 다른곳으로의 커리어 체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하라는 말이다. 따뜻한 카리스마로 불의는 추상처럼 강하게 다루되, 전직 센타를 공사내부에 만들고 판을 갈아 줘보는 것도 한방법이 되게 하라.그래서 두 번 다시 한국에서는 부패 구조와 부패로 공적 신임을잃은 이들에게는 공적 회사에 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
남미의 국가들은 국가의 재정, 경제 상황도 생각 하지 않고 공사등 공적 조직이 부패 한후에 빚이 축적 되어 디폴트를 경험한 나라도 존재 했던 시절이 있다.
그러므로를 받게 하여야 한다. 국민들은 건실한 재정과 건실한 공기업의 재무구조를 갖고 싶어하는 소 박한 국가에의 기대감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 바란다.
남미국가의 공사들이 부패로부터 완전히 투명한 것은 아니지만 1980년대의 남미국가들의 부채로 고생을 한 역사로 부터 배우고 생각을 가다듬어 가는 일을 해가자. 공사란 직장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친인척에게 특수한 혜택을 주어 자리를 물려 받게한 56개의 현대판 한국형 음서제도를 한 공사들이 다음 부터는 추호도 그런 유혹에 들어 가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도 만들어 가자 우리도 이번일을 반명교사로 삼고, 10억원이상의 국가, 공사 부채가 될만한 프로젝트를 시행 하려면 반드시 법률상견제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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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정부세종청사 2단계 이전상황 점검
월드뉴스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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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혁보다 여의도 정치개혁이 먼저다.
월드뉴스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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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반제민전, 南철도노조 '파업 옹호' 담화문 발표
월드뉴스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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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안보의 보루 국정원 강화! 온 국민이 촉구한다!
[성명서] 국가 안보의 보루 국정원 강화! 온 국민이 촉구한다!
국회가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오늘 금배지들은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나라를 송두리째 북한에 들어 바치려 하고 있다.국회의원이 아니라 국개의원들이다.
여야 국정원 개혁 특위의 합의사항을 보면 이들이 북한의 사주를 받은 프락치거나 아니면 고정간첩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이다.
국회 정보위원의 비밀 열람권을 보장하고 예산 통제권을 강화한단다. 그리고 내부 고발자의 신분을 보장하고 정치 관여 행위 처벌 강화 및 공소시효 연장, 사이버 심리전 엄격 규제 등 정말 말도 안 되는 내용을 합의랍시고 했다.
대답하라! 국개의원들아. 너희들이 정말 이 나라 국민들이 뽑아준 금배지들이 맞는가? 이 나라의 안보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국정원을 무력화시켜 끝내 해체시키려는 이 합의안이 투표로 당선된 너희 국개의원들의 손에서 만들어진 것이 맞는가? 이를 듣고 좋아할 국민들은 없다.
다만 적화의 마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종북세력들과 곧 뒤질 북한 새끼돼지 김정은만이 이를 반기고 회심의 미소를 지을 것이다.
국정원마저 무너진다면 종북세력과 북한의 사이버테러 등이 더욱 극심해질 것이다. 그런데 이에 맞설 국정원의 양손 양발을 다 묶어놓는 것은 분명한 이적행위이고 국가와 국민에 대한 배반이다. 아니, 명백한 국가전복 행위이다.
이런 내용을 합의라고 해놓은 국개의원들은 혹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신분을 위장해 이 땅에서 설치는 것은 아닌가? 정말 정체가 의심스럽다.
지난 정권인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는 중요한 정치 사안마다 국정원이 정치에 개입한 행위가 너무나 많았다. 조직적 도청, 감청이 횡행하고 언론장악 시나리오도 버젓이 나돌았다.
그런데 이는 다 깔아뭉개고 시덥지 않은 사이트에 댓글 몇 개 때문에 선거에서 패한 것처럼 1년 내내 온 나라 온 국민을 뒤흔들고 급기야 국가의 마지막 안전판까지 고장 내려는 너희들은 이 나라를 위한 정치가 아닌 북한을 위한 대한민국 전복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간첩들이다.
김정은은 최근 대남공작 부서를 통해 박근혜 정부 타격 선전전 확대를 직접 지시했다. 종북세력들은 이를 받아 더욱 날뛰고 있다.
이런 속에서 간첩을 더 잡도록 국정원의 정보 및 국내 파트를 강화 시켜도 모자랄 판인데 여당이라는 새누리당까지 나서서 황당한 합의를 한다는 것은 분통이 터질 일이다. 새누리당은 정녕 새대가리당인가?
북한을 돕는 반역적 합의문은 즉각 폐기해야 한다. 되레 국정원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폭을 넓혀야 하는 것이 지금 실정이다.
우리의 주장 -
1. 반역적 국정원 개혁 합의문 즉각 파기하라!
1. 국정원 정보 수집 · 국내파트 강화하라!
1. 사이버 심리전 역량 더 키워 북한 공세를 제압하라!
1. 종북에 밀려 여당 구실 못하는 새대가리당은 자폭하라!
2013년 12월 24일
월드뉴스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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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권 때 불법이, 야당 때는 합법이다.
월드뉴스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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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언론재단 이사장에 친박 김병호 전 의원
방송문화진흥회 보궐 이사로 정수장학회 출신 친박 인사 김원배 목원대 총장이 선임된 가운데 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도 친박 인사가 선임됐다.
신임 이사장에는 김병호(70)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26일 프레스센터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언론재단은 이성준 전 이사장의 임기가 23일 끝남에 따라 공모절차를 통해 김병호 전 의원을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부산 경남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1968년부터 1980년까지 부산의 국제신문에 몸담았다.
1981년 KBS로 옮겨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후 16,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지난해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을 맡은 이력에 낙하산 논란이 뒤따르고 있다.
김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월드뉴스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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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의 합법주장? `불법 맞다 대법원 판례 제시`
월드뉴스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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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철도파업 노사정 대화 위한 상임위 연다
철도 노조 파업 해결을 위해 노사정이 한 자리에 앉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국토부, 코레일 등 사용자와 철도노동조합 대표(대표권을 위임 받은 노조 간부) 등 3자 간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신계륜)는 12월 27일 오후 2시 노사정 대화를 위한 상임위 전체 회의를 열고 장기화되고 있는 철도 노조 관련 현안을 긴급하게 논의한다. 잇단 산재 사고로 물의를 빚은 현대제철 현장 방문 계획이 27일에 잡혀 있었으나 이를 연기하고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 노사정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다.
이 자리에는 정부에서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및 사측을 대표해 한국철도공사, 노조를 대표해 수배 중이 아닌 노조 간부가 노조 대표권을 위임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신계륜 위원장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어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지만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여야를 설득해서 이루어진 자리이므로 노사정 간의 새로운 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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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광고에서 방송광고 분리해 코바코에 대행
최민희 의원(민주당?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은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등의 방송광고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게 대행하도록 하는 내용의 방송광고판매대행등에관한법률 개정안을 12월 26일 대표 발의했다.
현재 국가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정책홍보 등을 위해 언론매체에 집행하는 이른바 정부광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며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대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정부광고를 규정하고 있는 법이 전무한 상태에서 ‘국무총리 훈령(정부광고 시행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법적 근거가 없다.
이로 인해 정부기관이 언론재단을 통하지 않고 언론매체와 직접 거래하는 경우가 발견되어도 법적으로 제재할 수 없는 등 정부 예산 절감과 효과적인 정부광고 집행이라는 정부광고 대행의 취지가 무색해진 상황이다.
실제 최민희 의원실에서는 지난 국정감사 당시 언론재단을 거치지 않고, 정부기관 등이 직접 종편 등 방송사에 정부광고를 집행한 사례를 다수 발견하여 언론재단에 조치 계획을 질의한 적이 있으나, 재단측은 “그런 사례가 있어도 앞으로는 재단을 통해달라고 사정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실토한 바 있다.
특히 언론재단의 정부광고 대행업무는 해마다 국정감사에서 특정언론매체에 대한 편향적 지원 문제를 지적받으면서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으며,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종편 개국 이후 해마다 지역신문에 대한 정부광고 집행이 줄어든 대신 종편에 대해서는 지역신문의 10배가 넘는 정부광고를 집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언론재단의 경우 주로 신문진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신문을 포함한 인쇄매체에 대한 정부광고 대행과 관련한 전문성은 인정하더라도 방송광고와 관련된 전문성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로 인해 광고업계에서는 “언론재단이 정부광고를 효과적으로 집행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수수료 챙기기에만 몰두한다”고 성토하고 있다.
이밖에 정부광고 대행을 통해 지급받는 수수료를 언론재단에서는 인건비와 각종 경비로 사용하고 있어 국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정부광고로 발생하는 수입이 국민에게 제대로 환원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최민희 의원이 이번에 대표발의한 미디어렙법 개정안은 정부광고 중 방송광고에 대해 코바코가 전담하도록 하고, 이를 통한 수익금을 ‘방송의 공공성 확보 및 시청자의 복리증진 사업’에 사용하도록 규정하여 방송광고는 물론 방송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 미디어렙법에 ‘정부방송광고’의 정의를 신설해, ▲ 정부기관 등에게는 정부방송광고를 할 경우 코바코를 광고대행자로 지정하도록 했고, ▲ 방송사업자에게는 코바코가 위탁하는 정부방송광고에 한정하여 방송광고를 할 수 있게 했다. 또 ▲ 정부방송광고의 광고대행 및 판매대행으로 인한 수수료 등 수익금을 코바코의 운영 경비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 별도 회계를 통해 방송광고 균형발전, 방송광고산업 육성 등 코바코의 사업에만 사용하도록 규정했다. 방송사업자 등이 코바코를 통하지 않고 정부방송광고를 할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최의원은 “그동안 언론재단은 정부광고를 독점 대행하면서 국정감사 때마다 특정언론에 대한 편향된 지원 등 문제를 지적받았음에도 전혀 개선하지 않고 있다”며 “미디어렙법이 취지대로 개정될 경우 오랫동안 방송광고 업무를 맡아 온 코바코의 전문성을 통해 적어도 정부방송광고 영역에서는 정책홍보 기능이 더욱 신장되고, 법적 근거에 따라 정부방송광고 예산이 지금보다는 훨씬 투명하고 균형적으로 집행되는 것은 물론 수익금이 다시 사회와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미디어렙법’개정안은 민주당과 진보정의당 등 국회의원 17명이 공동발의 했다.
월드뉴스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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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2013 항공우주인의 밤 행사 참석
정기보 취재기자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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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원회관 신관 환단고기 북 콘서트 강연
정기보 취재기자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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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최전방 GOP 찾아 ‘안보태세’ 점검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최전방 GOP를 방문해 우리 군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군 장병 및 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혹한기 추위 속에서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먼저 모 부대 신병교육대를 찾아 훈련병들의 각개전투 훈련을 참관하고 자신감을 갖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신병교육을 무사히 수료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생활관을 찾아 훈련병들의 보급품과 지급 상황을 직접 살펴보며 병사들이 좋은 품질의 보급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한 후, 훈련병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도 나눴다.
이어 박 대통령은 화상면회를 통해 훈련병 가족들과 만나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의 마음도 전했다.
박 대통령은 훈련병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낯선 환경에서 힘들지만 신병교육을 건강하게 마치고 특히‘조국 대한민국은 내가 지킨다’라는 사명감을 갖고 군복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전방 GOP로 이동해 철책 경계를 담당하는 지휘관으로부터 북한군의 상황과 군사대비태세를 보고 받고, 최근 급변하는 북한 정세로 인한 안보상황의 위중함을 강조하며 북한의 도발 시 단호하고 철저한 대처를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도보로 GOP 철책선 순찰로를 이동하며 경계태세를 점검하고 경계 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초병들을 격려했다.
월드뉴스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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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원회관 방송외주 제작산업의 상생협력방안 토론회 개최
2013. 12. 23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박창식. 최인희. 의원 주최로 방송외주 제작산업에대한 상생협력에 관해 열딘 토론회가 있었다.
이날 MBC 아나운서 출신인 한선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축사에서 방송분야의 표준계약서 정착을 주문하기도 했다.
-토론 발표자
안성주 독립제작 홍보이사.
김운호 한국드라마 제작 디알엠 미디어 대표
지원준 PD협회 운영위원
문제갑 방송노조 정책의장
윤청광 방송작가 저작권위원장
민영동 방송대외협력 부장
강석원 문화체육관광부 영상광고 과장
곽진희 방통위 평가정책 과장
월드뉴스 기자 정 기 보
정기보 취재기자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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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강동원의원 등 ' 야영 등 캠핑 연관 산업 법 발의'
최근 캠핑문화 확산에 따라 전국에 크게 늘어난 캠핌장·야영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무소속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은 2013년 12월 19일(목)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다고 밝혔다.
동 개정안은 전국적으로 캠핑·야영문화의 확산에 편승해 마구잡이로 늘어나는 캠핑장과 야영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야영장업을 관광객 이용시설업으로 등록하고, ▲등급기준을 신설하며 ▲일정규모 이상의 야영장은 안전관리 요원 및 위생사를 두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현재 야영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야영장의 특성별로 다양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다. 청소년야영장은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서 각각 규정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적용범위가 포괄적인 것은 ‘관광진흥법’상의 ‘자동차야영장’이다.
그러나 현재 ‘관광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야영장 기준이 차량 1대당 주차공간 80㎡ 이상, 2차로 이상 진입로 확보 등 등록기준이 까다로워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관장하고 있는 전국 자동차야영장은 전국 21개소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16개소의 시설 및 운영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또한, 캠핑·야영 등이 새로운 휴양 문화로 자리매김 함에 따라 각종 야영장이나 캠핑장 등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안전관리나 위생관리는 턱없이 부족하여 각종 안전사고 등의 피해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강동원 의원은 “최근 들어 새로운 캠핑과 야영이 휴양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캠핑장이나 야영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늘어나, 사설 야영장 등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현행법엔 자동차야영장업만을 관광객 이용시설업으로 등록하고 있을 뿐, 그 밖의 야영장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등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체계적인 야영장 관리를 위하여 야영장업의 등록기준을 마련하여 자동차야영장이 아닌 야영장도 관광진흥법상의 관광객 이용시설업으로 등록하도록 하고, 그에 따른 시설 및 운영 등을 이 법에 따라 점검하고 관리하도록 해야 한다”고 입법취지를 밝혔다.
강 의원은 “캠핑·야영문화가 확산되는 만큼 사설 캠핑·야영장이 제대로 시설을 갖추지 않아 자칫 안전사고 발생과 이로 인한 야영객의 피해가 우려된다. 조속히 국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돼 쾌적하고 안전한 캠핑·야영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 개정안은 강동원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기준, 김우남, 김제남, 김춘진, 배기운, 장하나, 윤후덕, 이미경, 이윤석 의원 등이 공동발의에 참여하였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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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서울 여명학교 방문
정기보 취재기자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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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고양시장,안보태세 확립은 여야가 따로 없다 강조 눈길
박교서 기자
20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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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신경주역 우리 먹거리로 손님맞이
최원섭 취재기자
20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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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회관 지역관광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