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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해산 핸드북: 통진당을 해산하면 이렇게 좋은 일들이 벌어진다!
월드뉴스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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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본부노조, 새해 벽두부터 또 ‘억지’
월드뉴스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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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정원장 성명서 全文(전문)
前職 국정원장들이 국민에게 호소합니다!
정치권은 국정원 관련 소모적 政爭을 마무리하고, ‘정보기관 흔들기’를 즉각 중단하라!
前職 국가정보원 원장 일동은 국정원에 대한 예산통제 강화ㆍ기관출입 금지 등 정보역량을 위축시키는 與野의 국정원 기능축소 법제화에 큰 우려를 표하는 동시에 국정원 댓글사건으로 촉발된 소모적 政爭을 종식할 것을 촉구한다.
與野는 지난 12.3 국정원 개혁특위에 합의, ‘국정원 개혁’이라는 명분하에 국회의 예산통제 강화ㆍ정보원의 기관 출입금지ㆍ사이버 심리전 범위 축소 등의 합의를 도출하였다.
그러나, 국정원에 대한 정치권의 일련의 조치들은 ‘국가안보와 국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陰地에서 일하는 정보기관’의 특성을 무시한 채 與野가 이해관계에 따라 졸속으로 만들어낸 합의안이라는 점을 국가안보 최일선에서 일해온 책임자로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與野합의에 의해 결정된 ‘축소ㆍ해체를 위한 국정원 개혁’은 대한민국의 國益은 물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협하는 過誤로서 국민적 저항과 역사의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장성택 처형이후 북한의 도발위협이 급증하고, 일본의 노골적 우경화 시도로 동북아 정세가 요동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국정원에 대한 정치권의 족쇄는 국가안보와 국익을 저해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경고와 더불어 ‘과연 누구와 무엇을 위한 국정원 개혁인가?’ 라는 질문을 19대 국회에 되묻고 싶다.
특히, 野黨은 개혁특위 활동 중에도 국정원 문제와 예산안 처리를 연계하고, ‘국가기관 대선개입 진상규명’이라는 미명하에 특검법 도입을 주장하며 정국혼란을 지속적으로 시도해 왔음을 깊이 반성해야 하며, 與黨 또한 무기력하게 野黨 공세에 끌려 다닌 점을 국민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국가정보원은 북한의 對南 심리전 대응활동을 전개하면서 매끄럽지 못한 일처리로 大選에 개입했다는 국민들의 오해와 의혹의 중심에 서게 된데 대해 깊이 반성해야할 것이다.
국정원은 이번 사태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정치중립을 확행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체제 수호의 최후 보루로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자 한다.
이에, 與野의 국정원 개혁案에 깊은 우려를 표하면서 국가정보원 전직 원장 일동은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與野는 국정원을 볼모로 한 政爭을 즉각 종식하고, 국익과 민생을 위하는 선량으로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라
하나, 野黨은 ‘국가기관 대선개입’ 특검법 발의를 취소하고, 민생과 국익을 외면한 大選 불복 시도를 중단하라
하나, 국정원은 정치중립을 확고히 실천하는 한편, 김정은 체제와 국내 종북세력에 대해 더욱 엄정하게 대응하라
2013년 12월 28일
前職 국가정보원 원장
(권영해, 김승규, 김계원, 김성호, 김재춘, 서동권, 이상연, 장세동, 김만복)
월드뉴스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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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입법부의 일원으로 사명감을 갖고 일해주길”
정기보 취재기자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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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 출범
강창희 국회의장이 오는 1월 중순에 국회의장 직속의 「헌법개정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킨다. 「헌법개정 자문위원회」는 모두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김철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각 교섭단체가 3명씩 위원을 추천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족되는 「헌법개정 자문위원회」는 그 구성을 다양화하여 학자뿐 아니라 헌법재판소·대법원 출신의 법조인, 전직 관료, 전직 정치인, 언론인 등이 참여하며, 그 동안의 개헌논의를 집대성해서 국민과 정치권이 개헌추진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지난 제헌절 경축사에서 19대 국회에서 모든 정파가 참여해 권력 구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면서 '제2의 제헌'을 하는 각오로 개헌논의를 하자는 제안을 한 바 있다. 이번 「헌법개정 자문위원회」의 구성은 이러한 제안에 대한 후속조치라고 할 수 있으며, 강창희 의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5월 말까지 활동하면서 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 주도의 헌법 관련 권고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월드뉴스 기자 정 기 보
정기보 취재기자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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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의원 '이장에게 상비약 보유 가능하게 하는 법 발의'
민주당 박민수 의원(진안·무주·장수·임실)은 지난해 12월26일 의료취약지역에서 이장이나 마을 대표자들도 상비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약사법에서는 약국이 아닌 장소라 하더라도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로 등록하면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로 등록하려는 자는 24시간 연중 무휴(無休) 점포를 갖추고 일정한 등록기준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24시간 편의점이 없는 580개 읍ㆍ면 지역의 경우 주민의 대부분이 근골격계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의료취약지역이 많아 응급의료체계가 원활하게 제공되지 못하고 있으므로 도시지역보다 안전상비의약품의 판매가 더욱 절실한 실정이다.
2012년 11월 15일부터 해열제, 감기약 및 소화제 등 일부 안전상비의약품이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농산어촌의 의료사각지대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으로 쉽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농산어촌의 나이든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은 감기약이나 소화제 하나만 구입하려고 해도 몇 키로 씩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약품을 구입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상비의약품 구입 문제는 실제 농산어촌 거주자의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다. 가벼운 질병임에도 적시에 약품을 구입할 수 없어 병을 키우가 경우도 적지 않다.
이 법이 통과되면 24시간 연중 무휴 점포가 없는 농어촌지역의 마을의 이장도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로 등록할 수 있고 안전성 확보와 품질관리에 고나한 교육을 받으면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박 의원은 “편의점이 없는 농산어촌에서도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나이든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 대한 취약한 의료환경이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지속적으로 의료환경개선에 관심을 갖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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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2014년 신년사에 담긴 정책 방향
박 대통령은 2014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희망과 변화의 싹을 튀 워 낼 한해 ‘라는 표현으로 지난 2013년부터 공사다망(公私多忙) 한 한해 였 음을 담았다. 박대통령의 5대 국정지표가 신년사에 실린 것으로 분석 된다.
첫째 힘차게 달리는 말의 해에 희망과 변화 결실을 맺는데 노력하자.
다시우리국민들이 국가 총력체제로 가면서 희망도 찾고, 변화를 통한 과정에서의 열매도 만들자는 것이다.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역동성이 넘치는 조국을 만드러 가자는 희망을 담은 메시지로 느껴 진다.
둘째 신년사에는 국민들의 생활이 더 풍족해지기를 원한다고 한바.. 이는 경제적인 안정감을 국민 모두가 갖는데 도움을 주자는 선순환적인 정책 실천으로 해석이 된다. 국민 개인의 행복과 형편이 풀리기를 원하는 애민(愛民)정신이 담겨 있다. 애민 정신은 박대통령의 직업 철학의 중심 에 자리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셋째 경기 회복 불씨론이다. 이미 불씨는 역할을 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국민들이 서로 근면 자조 협동의 마음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기회복을 향한 각고의 노력을 하기를 원하는 박 대통령의 의지가 서려 있다.
넷째 빈틈없는 안보, 빈틈없는 위기 관리태세를 갖추자는 신년사의 컨텐츠는 무엇인가? .
십 수 년간 진행된 한반도를 둘러싼 국방, 핵문제등에서 1999.9.12.일 보고된 미국의 페리 조정관의 보고서 와 2007.2.27공표된 미하버드 대교수출신이면서 외교관 친일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듣는 아미티지- 나이 선언상의 제반 복합 문제를 보자.
여기에서 보듯이 한반도의 안보외교 지형이 변하는 추세에서 대통령은 우선 안보지향의 태세를 확고히 하는 것이다. 이는 한미 일 중국, 러시아 군사 외교현장에서 신 국익주의를 담은 입장에서 문제들을 정밀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강한 안보 메시지를 대통령 신년사에 제시 함으로서 국가보위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내외에 천명하는 핵심 정책방향으로 분석된다..
다섯째 국가 역량의 집중화다. 새해에는 정책, 정치에서 역량을 집중적으로 발휘 하는 대통령의 최고지도자 철학을 선보이려는 가짐을 만나게 된다. 이는 19세기 프로이센의 수상인 비스마르크가 주창한“ 위대한 절제”을 대통령이라는 공적 직무를 수행하면서 명료하게 선보이는 직무현장을 국민들과 더불어 갖기를 바라는 집중화로 해석된다.
한편으로는 일하는 자의 활력 넘치는 태도를 중시하려는 결심을 드러내 보이는 국가 역량 집중화를 의미 한다. 이는 이제 소통의 문호를 일부 국민들에서, 전국 방방곡곡(坊坊曲曲)의 노장청(老莊靑)의 국민들에게 강한 관계적 소통의 방식으로 키워 갈 것으로 보인다. 이념 세대를 극복하려는 대통령이 만나고 싶어하는 균형적 관계를 향한 새로운 국정 마당을 만들고 싶어 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
국가 역량 집중화, 빈틈없는 안보,경기회복 불씨론,애민 정신, 희망이 담긴 신년사로 해석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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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국립현충을 찾아 참배하는 국민들...
박교서 기자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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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우리나라에 평온과 발전의 기운이 용솟음치기를 바라면서...
기자는 2014년 새해 첫날 아침 9시경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취재를 위해 홍대역에 서 2호선을 타고 당산역으로 향했다.
현충일은 아니지만 해마다 새해에는 전국에서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몸바친 분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많이들 찾고 있다.
그 모습을 영상으로 스케치 하기 위해 가는 길이었다. 당산역 도착전 지하철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한강은 아주 조용하고 약간의 물결조차 보이지 않았고 갈매기만 유유히 날고 있었다.
높이 떠오른 해는 구름으로 가리었지만 주변은 벌겋게 물들어 있어 아름다움을 보여 주었다.그 사이 한강을 바라보며 휴대폰에 그 모습을 담았다.
갑오년 청말띠해 우리나라가 평온한 가운데 또다른 힘찬 발전의 기운이 용솟음 치기를 기대하면서 당산역에 도착했다.
박교서 기자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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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 후보 여론조사 1위
민주당 이낙연 의원(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이 차기 전남지사 후보적합도를 묻는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중앙일보는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체 조사연구팀이 실시한 전남도지사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의원은 안철수신당 김효석 전의원과의 가상대결에서 46.9% 대 32.0%로 김 전의원보다 14.9% 포인트 앞섰다.
이 의원은 또 안철수신당 이석형 전 함평군수와의 가상대결에서도 49.4% 대 29.6%로 이 전 군수를 19.8% 포인트 차로 눌렀다.
민주당의 전남지사 후보 적합도를 묻는 조사에서도 이 의원은 27.7%를 얻어 주승용 의원(24.2%), 김영록 의원(7.8%)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 여론조사는 지난 달 15~24일 전남의 19세 이상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집전화RDD 방식을 통해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3.1(1000명)~5.7%(300명)포인트이고, 평균20.3%의 응답률을 얻었다.
월드뉴스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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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갑오년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 참배
월드뉴스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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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2014년 새해 첫날 국군장병 격려 전화
월드뉴스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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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2014년 신년사
월드뉴스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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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정부의 개혁 정책에 유언비어 난무”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요즘 정부가 추진하는 개혁 정책에 대해서 여러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올해 마지막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는 말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예를 들어서 철도경영 혁신을 철도 민영화라고 왜곡을 하고, KTX 요금이 28만 원으로 오를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퍼뜨리고, 또 원격의료제도 도입과 의료법인 자회사 설립에 대해서도 이것이 의료 민영화다, 진료비 폭탄이 될 것이다, 이런 잘못된 주장들로 국민들을 불안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것을 정부가 방치하면 국가적으로도 큰 혼란이 올 것”이라며 “SNS 등을 통해 퍼져 나가는 이런 잘못된 유언비어를 바로잡지 않으면 개혁의 근본 취지는 어디로 가 버리고 국민의 혼란만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정부에서 국민세금을 줄이고 만성적 부채에서 벗어나서 경쟁력을 갖추려는 것까지 발목을 잡혀서는 안 된다”면서 “이것은 국가경제를 볼모로 개인의 이득을 앞세우는 것으로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될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알리고, 상황을 왜곡하려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초기부터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각 수석들께서는 과거 정부에서 미온적으로 대응했던 결과 지금 엄청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금부터라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철도, 의료, 가스 등 최근의 개혁정책 등에 대해서 명확한 데이터와 쉬운 논리로 정책의 취지를 충분히 설명해 주셔서 국민의 협조를 얻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이밖에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나라에 없는 새로운 직업의 발굴 추진상황이 보고가 됐는데, 미래의 잠재적 직업을 찾아내는 것은 당장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직종 간 융합으로 새로운 직업이 창출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작업이라고 생각다”면서 “우리의 젊은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청년층에게 희망을 주고 또 중장년층도 재도전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충실하게 내용을 담아 나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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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의 정부와 대통령은 누구인가?
서울시청 앞 민노총 철도파업 지지 시위로 인한 서울시내는 온통 교통대란이 발생했다.
서울시청 앞의 민노총 상경 집회로 인하여 서울시청 앞 도로를 시위대 점거하므로 인하여 을지로 롯데백화점 사거리부터 서울시청을 거쳐 대한문 앞까지 차량 운행을 통재하면서 온 서울시내의 교통대란이 일어났다. 남산 순환도로에는 어디서 온 관광버스가 길 양쪽 차선을 점령하여 줄지어 서 있었다.
남대문부터 서울시청까지는 양쪽 길가에 경찰버스가 줄지어 서 있으므로 인하여 서울 남산은 전국에서 온 관광버스가 점령을 하고, 서울 한복판은 경찰버스가 점령을 하여 토요일 오후에 서울은 교통지옥이 따로 없었다.
필자도 서울역에서 수원오는 버스가 이 코스를 따라 운행하는데 차량을 통재하는 바람에 을지로 입구역에서 버스를 타야 하는데 못타고 광화문에서 택시를 타고 서울역까지 갔다. 그곳에서 국민들이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오지 않는 버스를 타려고 길게 줄을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보고 버스회사로 전화를 했더니 서울 명동성당 입구에서 다 회차를 시킨다고 하였다.
광화문에서 택시를 타고 서울역 가면서 택시 기사 분이 불법시위로 인하여 사납금 맞추기도 힘들다고 하시길래 제가 불만만 표시하지 마시고 불법시위 자들에게 택시회사와 기사분들께서 영업손해 배상 청구를 하시라고 했더니 택시만 문제가 아니라 시내버스들도 다 문제라고 말을 했다.
택시 회사와 서울시내를 운행하는 버스회사는 불법 시위대에 대하여 영업손해배상을 청구하기 바란다. 왜 불법시위로 인하여 손해를 보면서 어렵다고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회사에 손해를 입힌 직접적인 불법시위대에 영업손해배상을 청구해서 도로를 점거하는 불법시위대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 아닌가?
필자는 서울역까지 버스가 오지 못한다는 회사로부터 소식을 듣고 서울역에 가서 기차표를 구입하였다. 역시 토요일이라 그런 것인지 철도파업으로 열차 운행이 줄여서 그런것인지 서울역에서 수원역까지도 좌석표가 동이 났다고 하여 입석표를 구입하여 서서 수원까지 왔다.
민노총 노조원들은 돈이 얼마나 많길래 전국에서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와서 서울시내 외진도로을 점령시키고 시위 끝나면 관광버스타고 편히 귀가들을 하지만 진짜 우리나라의 서민들은 귀족노조의 불법시위로 인하여 편히 귀가도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오늘 같이 추운날 시위를 하면 도로를 불법으로 점거하는 일은 없어야 했다. 민노총 상경 시위는 누구를 위하여 시위를 하는 것인가? 국민들은 당신들의 불법시위로 인하여 이 추운날에 버스가 오기를 한없이 발을 동동 구르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그대들은 아는가?
민노총 노조원들의 철밥통 지키기 위한 시위에 왜 국민들이 피해를 봐야 한단 말인가? 무엇 때문에 당신들의 도로 점거로 인하여 죄없는 국민들이 이 추위에 덜덜 떨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어야 한단 말인가?
민노총의 시위에서 어느 여자가 강단에서 마이크로 바꾸자고 외쳤다. 무엇을 자꾸만 바꾸자고 선동을 하고 있었다. 현재도 이렇게 개판인데 무엇을 바꾸자는 것인가? 지금도 불법 시위로 개판인데 무슨 불법 시위로 바꿔서 대한민국을 어쩌자는 것인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민노총 시위가 3시부터 서울시청 앞에서 시작하여 4시 50분쯤 끝으로 일부 시위대가 청와대 행진을 추진하면서 시위대의 수에 경찰 병력이 압도당하여 손쉽게 10차선의 대로를 완전히 내주고 말았다. 그리하여 광화문 일대도 차량 통행이 완전 중단되므로 더욱 서울시내 완전 교통지옥으로 변했다.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을 민노총이 접수 하여 광화문 동아 면세점 앞에서 애국 세력이 민노총 시위대에 맞불 시위를 하고 있다가 민노총 시위대와 보수 시위대가 한바탕 충돌을 하였다. 보수단체 들은 도로를 점거하고 바로 옆까지 밀고온 민주노총 시위대에 격분, 이들을 향해 "철도노조 해체" 등의 구호를 외쳤고, 민주노총 시위대는 "늙으면 죽어야지"하며 야유를 보냈다.
민주노총 시위대는 맨날 청춘인지 알고 "늙으면 죽어야지 " 하는데 당신들도 곧 늙은이가 될 것이다. 민노총 노조원은 늙기 전에 전부 죽기를 바란다. 늙으면 죽어야지 했으니 늙기 시작하면 바로 전부 접시에 코박고 죽어라!
현재 대한민국에 패악질을 하는 세대가 누구인데 늙으면 죽어야지라고 하는 것인가? 현재 민노총 노조원들로부터 늙은이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룬 역군이들이다. 이 노인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 민노총 노조원들이 대한민국에 패악질만 하면서 귀족생활을 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민노총 신승철 위원장의 대통령은 누구인데 "박 대통령은 가난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과 싸우고 있다"며 "정부가 아닌 정부,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에 맞서 투쟁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조선일보가 28일 보도하였다.
현재 민노총 노조원들이 가난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연봉 5000만원 이상에서 1억씩 받는 노조원들이 대부분인 귀족노조원들이 가난하다고 한다면 연봉 2400만원 받는 프로야구 2군 선수들은 아주 가난한 사람 측에도 끼지 못하겠고, 시급 4000원 받는 아르바이트 생들은 거지들이겠다.
신승철 위원장의 정부는 북한인가, 대한민국인가? 또 국가원수도 박근혜 대통령인가, 광견병이 걸린 김정은인가 답을 하기 바란다. "분명히 정부가 아닌 정부,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과 맞서 투쟁하자"고 외쳤으니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면 북한이 정부란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면 김정은이가 대통령이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정부는 불법 도로점거 시위에 대하여 민노총 아니라 그 할애비라도 강력하게 해산을 시켜야 한다. 오늘 같은 강추위에 물대포가 제격인데 불법 도로 점거시위자에 왜 물 대포를 사용했다는 말이 없는 것인가? 정부는 불법에는 단호하게 대처하여 불법을 저지르고는 누구라도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본보기를 보여줘야 할 것이다.
민노총 위원장이 우리 정부를 정부로 안 보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정부도 민노총 노조원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지 않아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 불법 시위대를 국민으로 보고 강력한 처단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러니 저들이 정부를 정부로 안 보고 대통령을 대통령을 안 보고 불법시위를 밥 먹듯이 하는 것이 아닌가?
월드뉴스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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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 국정원장도 국정원 흔들기 중단하란다.
월드뉴스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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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의원출판 기념회 '희망더하기 12000 '....'
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013년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이마트 비정규직 12000여명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 대한 뒷이야기를 담은 ‘희망더하기 12000’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날 출간하는 저서에서 노웅래 의원은 1만 여건에 이르는 이마트 내부 문건에 대한 입수경위부터 문건 공개 이후 신세계 이마트 측과 불법 파견, 노조 탄압 문제 등을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연대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의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또 문건공개 이후 12,000여명의 이마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기술했다.
노웅래 의원은 “비정규직의 설움을 안으로 삭이며 신음하던 12000여명이 한꺼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던 우리 노동운동사의 전무후무했던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면서 “‘희망더하기 12000’은 이마트 비정규직들의 정규직 전환 뿐만 아니라 억지로 포기해야 했던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웅래 의원은 서울 마포갑 출신으로 MBC 기자, MBC 노조위원장, 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등을 거친 재선(17, 19대) 국회의원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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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백봉신사상 수상
2013년 신사의원 베스트11에는 황우여 의원 외에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 남경필 의원, 유승민 의원이 선정되었으며, 민주당 김관영 의원, 김한길 의원, 박병석 의원, 박지원 의원, 원혜영 의원, 정성호 의원, 무소속에 안철수 의원(가나다순)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30일 오전11시 국회의사당 3층 귀빈식당에서 개최됐다.
월드뉴스 기자 정 기 보
정기보 취재기자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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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의 2014년 甲午年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전 세계 우리 동포, 그리고 지구촌 가족 모두에게 올해는 더 큰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침체된 경제를 일으키고 대한민국의 비전을 인류사회에 더 크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성취를 이룩하였습니다. 우리는 인류사회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 기여하는 국가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EU국가들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우리를 미래의 동반자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그리고 유라시아와 남미에 이르기까지 많은 국가들은 대한민국을 경제발전의 모델국가로 삼고 있습니다. 정전 60년을 맞아 우리나라를 다시 찾아온 16개국 참전용사들이 우리가 이루어낸 경제적 문화적 기적에 감탄하는 모습을 우리 모두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또한 혁신과 열정으로 무역 강국의 위상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큰 무역흑자를 이어간 것은 그 의의가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취를 바탕으로 우리는 새해에는 보다 내실 있게 전진해야 합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모든 여건이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실정입니다. 퇴영적 민족주의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주변국들의 군사력이 한반도 주변에 집결해 있습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내부정세로 미루어 볼 때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혹은 어떤 도발을 해올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분명히 역사의 큰 분수령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한강의 기적도 우리가 가진 것이 많아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지금 국내외 여건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반드시 한 번 더 큰 도약을 이루어야 합니다. 일자리를 늘리고, 과학기술과 지식산업을 비롯한 발전 잠재력을 획기적으로 키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골이 깊어진 양극화를 해소하고 튼튼한 통합의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가 꿈과 열정과 패기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그리고 언제 어떤 위기가 또 닥칠지 모르는 세계경제 속에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번영하는 길입니다.
그러나 우리 내부 상황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우리 정치는 더 이상 국민을 실망시켜서는 안됩니다. 통렬한 반성을 통해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정신과 양보와 타협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나라의 안보와 미래, 경제적 번영과 국민의 편안한 삶이라고 하는 큰 틀에서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정치가 되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통합의 길이고, 국민의 뜻일 것입니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더욱 튼튼한 미래를 위해 개헌문제를 본격적으로 공론화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건국 이후 우리는 세계인이 찬사를 보내는 성공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그러나 한 번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사회에 맞는 새로운 시스템, 새로운 헌법의 틀을 갖추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많은 국민들이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으로서 저는 석학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하는 발족을 비롯해서 국민적 지혜를 결집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질책을 당부 드립니다.
새해에는 우리사회에 웃음꽃이 활짝 피고 활기가 충만하기를 소망하면서, 국민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월드뉴스 기자 정 기 보
정기보 취재기자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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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강후 의원 지방대생의 취업 기회'
이강후 의원(새누리당, 원주을)은 지난 27일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에 지역대학 졸업생(예정자)을 우선 채용토록 하는 협조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이강후 의원이 대표발의 한 「혁신도시 지원 특별법」이 개정됨에 따라,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은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할 수 있게 되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내년 대졸 및 고졸신입사원 채용에서 전체 선발인원 중 20%를 지역인재로 채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이 의원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에 공문을 발송해
보훈복지공단의 사례를 소개하고 직원 신규채용시 지역인재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향후에는 해당 기관장을 직접 만나 지역인재 채용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한 “현재 광물자원공사가 지역인재 활용을 위해 원주 소재 대학과 멘토링 협약을 준비중에 있다.”라며 “내년초에 멘토링 협약식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멘토링 협약은 원주소재 대학의 재학생이 공사에 취업하기 이전에 공사직원이 해당 학생을 상대로 1:1 진로상담과 취업상담을 전담케 하는 제도로써 내년 초에 원주소재의 1개 대학과 광물자원공사가 협약식을 맺고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멘토링 시스템 또한 원주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 모두에게 전파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지역인재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고 원주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파급효과를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