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충환,서울시장 후보 경선 참가 선언
박교서 기자
2014-02-01
-
이상일 의원' 신용정보 유출 시각 지대 방지법'발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상일 의원(새누리당)은 이번 1월에 발생한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 등 금융회사의 부실한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신용정보보호법’ 개정안과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신용정보보호법이 금융회사와 계약을 맺고 고객의 신용정보를 위탁하여 관리하는 수탁회사에 대해 직접적인 제재를 할 수 없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신용정보보호법 제14조에 신용정보회사(금융회사 포함)가 신용정보 관리를 위탁하는 경우(제17조제4항 신설)와 직접 관리하는 경우 제19조의 신용정보전산시스템의 안전보호 조치를 하지 않아서 신용정보가 분실ㆍ도난ㆍ유출ㆍ변형 또는 훼손되면 6개월의 영업정지를 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영업정지 처분을 하여야 하나 영업정지 처분이 해당 영업의 이용자에게 심한 불편을 주거나 그 밖에 공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그 영업정지 처분에 갈음하여 10억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ㆍ징수(제45조의2 신설)할 수 있도록 하였다.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의 근원을 제공한 업체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같은 수탁회사를 징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이런 규정을 신설하는 것이다.
신용정보를 위탁한 금융회사에는 관리감독의무가 부여된다. 현행 신용정보보호법에는 금융회사가 신용정보 관리를 위탁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관리감독 규정이 없다. 따라서 수탁회사가 신용정보를 유출해도 금융회사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았다. 이에 신용정보보호법 제17조에 신용정보 위탁시 신용정보가 분실ㆍ도난ㆍ유출ㆍ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수탁회사를 교육하고, 처리 현황 점검 등 수탁회사가 신용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 관리감독(제17조제5항 신설) 하도록 하였다. 위반시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제52조제1항 개정)하도록 하였다.
신용정보회사 등이 수탁자에게 특정 신용주체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때에는 의무적으로 암호화 등의 안전조치를 하도록(제17조제4항 신설) 했다. 금융회사가 신용정보를 수탁회사에 위탁하는 경우, 수탁회사가 제3자에게 재위탁하는 것을 금지했으며(제17조제3항 신설), 재위탁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였다. 개안 신용정보는 정보 중의 핵심 정보다,
다음으로 금융지주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고객정보를 해당 고객의 동의 없이 금융지주회사 및 그 자회사 간에 무분별하게 공유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금융지주회사 등이 마케팅을 제외한 경영관리 업무 등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만 정보주체의 사전 동의 없이 고객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제한(제48조의2제1항제2항 개정)하고, 이를 위반하여 마케팅에 활용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제70조제2항 개정)에 처하도록 하였다.
또한 금융지주회사는 고객정보의 제공 사실과 이유 등 제공내역을 해당 고객에게 알리도록(제48조의2제3항 개정) 하는 한편,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제72조제1항 개정)하도록 하였다.
이상일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두 법의 개정안은 신용정보관리의 사각지대로 지적되고 있는 문제점들을 최대한 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고 밝히고, “신용정보 유출로 인한 국민의 정신적ㆍ물질적 피해가 큰 만큼 개정안의 국회통과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관련기관 및 전문가와 지속적인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2-01
-
김상민 의원' 정보 유출 연관 법안 발의'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29일, 최근 1억 건 이상에 달하는 신용정보유출사태와 관련하여 이러한 l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신용정보 유출 피해 방지법(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 법은 금융소비자의 신용정보가 유출될 경우, 유출 자체를 피해로 간주하며 해당 기업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지운다는 내용으로서, 신용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당사자들이 실제적 손해배상,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손해 배상을 통한 개인 정보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상민 의원은 “과거 유사한 사건에서 피해자들이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대부분 패소 판결을 받은 까닭은, 정보 유출로 인한 정신적·시간적인 피해를 법적으로 입증하기 어려운 탓”이라며, “법안의 내용처럼 개인의 신용정보 유출이 피해로 인정받고 해당 기업에게 손해배상의 책임이 주어지는 조치를 통해 신용정보주체인 개인에게 정보에 대한 권리를 되돌려드리게 되면, 각 기업은 개인의 신용 정보 수집을 최소화하고, 신용정보 유출을 철저하게 방지하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을 반드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김상민의원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공동으로 주최하여 마련한 토론회를 통해 본 법안이 마련되었으며, 정부에서 내놓은 종합 대책이 금융당국의 권한만을 강화하는 조치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국민들의 신용정보에 대한 권한을 다시 국민에게 되돌려드리는 방향으로 법과 정책이 수정되어야 한다는 것이 사태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점으로 의견이 모아진 결과물이다.
한편, 김상민 의원은 지난 23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및 금융소비자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의 책임이 국민이 아닌 정부에게 있으며 이번 사태의 근본원인이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부실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현오석 경제부총리 및 신제윤 금융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2-01
-
강창희 국회의장, 로하니 이란 대통령 면담
월드뉴스
2014-01-31
-
강창희 의장, 보카리 파키스탄 상원의장 면담
강창희 의장, 보카리 파키스탄 상원의장 면담
- 파키스탄 공식 순방 “교역규모 확대” 강조 -
이란에 이어 파키스탄을 공식 순방중인 강창희 국회의장은 1월 30일(목, 현지시간) 두번째 순방국인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바마드에 도착해 보카리 파키스탄 상원 의장과 회담을 갖고 인사교류와 경제협력 증진 방안 등 양국의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강창희 의장은 우리시간으로 30일 오후 이란 상원의장 집무실에서 양국 의장 회담을 열어 “두 나라의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기반으로 양국의 인적 물적 교류가 더욱 확대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장은 “한국의 앞선 개발경험과 첨단기술이 파키스탄의 무한한 자원과 인력이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파키스탄의 수력, 화력 발전소, 철도 도로 건설에 한국 기업들이 보다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파키스탄 당국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보카리 상의의장은 협력을 다짐하면서, “한국과 파키스탄의 교역규모가 현재 16억 달러 정도로 두 나라 규모에 비해 다소 미흡하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두배, 세배로 커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약품과 식량 등 구호물자를 지원해 준 바 있는 파키스탄은 한반도의 3.5배에 이르는 방대한 영토와 인구 2억에 다하는 내수시장을 지니고 있으며, 최근 국내 정치 안정과 치안의 확립으로 성장 잠재력과 투자 전망이 매우 밝은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강 의장은 오늘 국회의장 회담에 이어 이슬라마바드 시내에 있는 파키스탄 국가 기념관에 들러 파키스탄의 독립역사와 근대화 발전상황을 담은 기념탑과 박물관을 둘러보았다. 강 의장은 내일 오후에는 후세인 파키스탄 대통령을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1983년 양국의 수교 이후 한국 국회의장으로서는 최초의 방문인 이번 순방에는 한기호‧민병주(새누리)의원, 이상민‧인재근(민주당) 의원, 그리고 김연광 의장비서실장, 배성례 대변인, 송대호 국제국장 등이 함께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4-01-31
-
박근혜대통령은 국정원 개악법에 거부권을 행사하라!
월드뉴스
2014-01-30
-
박민수의원' 동물 사랑하는 세상'
민주당 박민수 의원(진안‧무주‧장수‧임실)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유기동물과 그에 따른 예산낭비에 대해 지적했다.
박민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버려지는 유기동물은 2008년 7만7877마리, 2009년 8만2658마리, 2010년 10만889마리, 2011년 9만6268마리, 2012년 9만9254마리로 나타났다. 특히 2012년도는 2008년 대비 약 27%가 증가했다.
또한 2012년 유기동물 발생에 의한 처리비용도 2008년 81억원에서 약 20% 증가한 9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해마다 증가하는 유기동물과 그에 따른 예산낭비를 줄이기 위해 농식품부는 올해부터 동물등록제를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동물등록제는 반려를 목적으로 하는 동물에 내장형식별장치와 외장형식별장치, 인식표의 3가지 방법을 통해 주인을 알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다.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박 의원은 “유기동물은 그 동물의 소유주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현행의 경우 장치나 인식표를 쉽게 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동물의 안전을 고려하여 확실하게 유기동뮬의 주인을 알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내장형식별장치의 시범사업을 진행한 결과 180,201건 중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는 14건으로 0.008%의 미미한 수치이고 이는 예방접종 부작용보다 낮은 수치라고 한다.
일본의 경우 작년 9월 「동물의 애호 및 관리의 관한 법률」을 통해 ‘개와 고양이가 사람과 갖는 관계가 특별하다는 것을 인지하여 마이크로칩(내장형식별장치)을 장착하도록 시행하되 그게 동물의 건강에 문제가 없음을 증명하기 위한 연구를 하라’라고 개정안을 발의하여 내장형식별장치의 삽입을 유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만, 뉴질랜드, 영국도 마이크로칩 의무삽입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마이크로칩을 주로 하되, 태그인식표를 선택적으로 부착하도록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현재 동물등록방법으로 내장형식별장치 체내주입을 원칙으로 하고 예외적으로 태그 부착을 허용하도록 하는 규제대안을 검토 중이다. 동물 사랑은 자연 사랑이다. 동물사랑 켐페인이 필요하다.
( 직업 평론가. 국민 일자리 정치원장 )
김준성 취재기자
2014-01-27
-
일자리 보호주의 혹은 일자리 국수주의
일자리 보호 주의 & 일자리 개방주의
2014년 들어 각국은 글로벌고용 불황이 심해 지면서 일자리 보호(保護)주의가 강화 된다. 이것은 인류의 고용 역사속에서 나타나는 현상중의 하나이다. 일자리 자유주의는 파생된 하나의 일자리에 아무 국적은 가진 이들이나 자유롭게 능력을 경쟁 해서 고용하게 하는 정책을 말한다. 이에 비하여 일자리 보호주의는 자국민들이 우선적으로 자국의 일자리 고용되는 것을 지지하는 정책이라고 할 것이다.이는 일자리 국수주의라고 부르는 고용 노선이다.
자국민의 일자리를 보호 하기위해서 이민을 받아 들이는 숫자를 제한 한다든지. 자국 회사의 공장을 해외에 짓는 것은 달가워 하지 않는 정책을 가리켜서 이를 일자리 보호 주의라고 한다. 자국의 청년들에게도 장기적으로 않 좋은 정책 임팩트를 보일수 있으므로 일자리 보호주의 정책은 조심해서 다뤄 가야 한다.
일자리 보호주의는 일을 하는 자국민의 그 자리 보전(保全)에 초점이 바로 맞춰진 정책이다. 그래서 자국에서 다른 나라 구직자들이 내국인이 보유하던 직업에 진출하는 것을 상당부분 억제하는 효과를 거두는 것이라서 더욱 더 그렇다.
일자리 보호 주의를 철저하게 시 행중인은 나라는 바로 미국, 호주, 프랑스 등이다.
특히 미국이 심한 편이다.
미국 기업들은 자국 민의 일자리 보호를 위해서 버락 오마바 대통령이 수시로 정책천명을 하는 중이다.
미국회사소속 공장중에서 미국으로 유턴하는 기업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일을 정책으로 지속 하겠다는 발언을 수시로 하는 중이다.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보호 하는 정책이면 심해에도 찾아가서 기업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조직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수행 하는 것은 직접 나서서 하고자 한다고 말한다.
미국 민주당은 오히려 일자리 보호정책에서 디테일한 부분을 언급하는 편이다. 미국 공화당은 일자리정책에서 총론에 치우친 정책 발표를 자주 하는 편이다. 이들은 자유 무역하면 저절로 미국인들의 일자리 파생은 경제 행위 활성화를 통해서 나타나지 않겠는가고 반문한다.
아시아에선 말레이시아가 최근에 자국민들의 일자리 보호를 위한 이민 정책 수용 숫자를 줄이는 중이다. 말레이시아는 숙련된 외국인 인력을 받아 들이는 것은 찬성하는편이지만 비숙련 인력은 가능한한 자국에 일시취업, 인턴, 정규직 채용은 하지 않고 자국민, 자국 청소년들을 위한 채용에는 적극적인 편이다.
이런 일자리 보호 주의 정책은 고용 상황상 불가피한 면이 있다. 그러나 일자리 보호주의가 심해 지면 적폐도 존재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접근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일자리 보호 주의를 강화 하면 일정 산업에 고급 기술과 기능을 지닌 인재들이 그 산업에 부족하게 되고 그 나라의 그 산업에서의 시장 확장은 한계(限界)상황을 만나게 할 것이다. 결국에는 자국 산업의 본원적인 발전을 저해 하게 되고 자국에서 괜찮은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현상들이 등장할 개연성이 높아질 것이다.
이를 예방하기위해서는
일자리 보호 주의와 일자리 자유주의를 적절히 배합하면서 나아가는 고용 정책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일자리 보호주의는 자국 청년들의 일자리 파생에도 문제를 야기 하게 될것이라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korealo@@naver.com)
김준성 취재기자
2014-01-27
-
北, 먼저 신뢰할 수 있게 행동을 보이라!
월드뉴스
2014-01-27
-
(국회의원회관) 울주 아동학대 사망사건
정기보 취재기자
2014-01-25
-
“부림 피의자들은 확신범…사회주의 혁명이 목표”
월드뉴스
2014-01-25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시협의회(회장 김지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시협의회(회장 김지훈)2014년도 인사회를 마치고 함께 저녁을....
월드뉴스
2014-01-25
-
해외파병 이대로 좋은가 ?
정기보 취재기자
2014-01-25
-
19대 대한언론인 회장에 김은구 선출
월드뉴스
2014-01-24
-
19대 대한언론인 회장에 김은구 선출
(사) 대한언론인회 제19대 회장으로 김은구(76세) 전 KBS 사업단 사장이 선출됐었다.
대한언론인회는 1월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광화문에 있는 프레스센타 19층 기자회견장에서 4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8차 정기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새회장을 뽑았다.
이날 투표에서 김은구 후보는 235표를 얻어 184표를 얻은 이병대 후보를 누르고 대한언론인회 회장으로 당선되었다.낙선한 이병대 후보 역시 KBS 스포츠 국장과 국제국장을 지냈다.
감사 2명에는 전 KBS 김성배 제주방송총국장과 전 MBC 부산방송 사장이 회원들의 제청으로 총회에서 결정되었다.
한편 이날 (사)대한언론인회 제 28차 정기총회에는 이경재 현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서 윤주영 손주환 전문화공보부 장관 등 원로 언론인들이 다수 참석해 회원들의 환영을 받기도 했다....
박교서 기자
2014-01-24
-
김기준의원 ' 카드 문제에 대한 본질적 대책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기준 의원(민주당)은 카드사 정보유출 대란과 관련하여 금융당국이 어제 발표한 재발방지 종합대책은 근본적인 문제해결 의지가 결여된 땜질식 돌려막기 대책이라고 비판하며 금융회사들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금융회사들의 추가 상품판매 전략인 ‘연계영업’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금융회사 IT(정보시스템)인력의 외주화가 심화되면서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IT외주화율에 대한 적절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금융회사들이 개인신용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는 원인은 ‘연계영업’을 통해 마케팅 기회를 창출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예금을 한 고객에게는 대출상품을 권유하고 카드를 만든 고객에게는 방카슈랑스나 펀드를 권유하는 것이며 이렇게 추가로 상품을 팔 수 있는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다.
따라서 금융회사의 이러한 행태가 바뀌지 않는 한 과도한 신용정보수집은 절대로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우리나라 금융지주회사 대부분이 이러한 영업 방식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데 혈안이 돼 있고 직원들에 대한 성과평가도 대부분 연계영업 성과를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일선 현장에서는 닥치는 대로 정보를 수집하는 관행이 자리 잡은 것이다.
김기준 의원은 “금융회사들의 이러한 행태는 고객들에게 불필요한 상품을 권유하거나 상품을 불완전하게 판매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정보유출 사고 시 피해규모가 대형화되는 원인이기도 하다.”고 밝히고 결국 모든 피해는 금융소비자가 입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금융당국이 이러한 근본적 원인은 그대로 둔 채 지엽적인 대안들만 나열하는 것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며 진심이 결여된 대책으로밖에 볼 수 없다.
한편 금융회사의 IT 직원들은 수많은 고객들의 개인 신용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윤리의식과 담당업무에 대한 보안의식이 투철해야 한다. 따라서 개인신용정보 보호에 있어 가장 중요한 IT업무를 효율성이라는 미명 하에 외주를 주게 되면 개인정보 보호나 기타 보안업무에 누수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금융회사들은 IT 부문에 대한 외주인력 의존도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가급적 직접고용을 통해 내부인력 중심으로 인력을 운용해야 한다.
하지만 위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보험사와 카드사의 경우는 외주인력이 오히려 더 많은 실정이다. 불가피한 업무에 외주 인력을 쓸 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내부 인력보다 더 많은 외주 인력을 쓰고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김기준 의원은 “금융회사에서 IT부문은 개인정보 보호에 있어 최전선이나 다름없다. 개인정보 보호나 보안 문제에 있어 가장 투철한 윤리의식을 가지고 회사와 명운을 같이 해야 할 직원들이 금융회사 소속 직원들이 아니라면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하고, 금융당국이 나서 IT부문 외주화율을 적절히 제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1-23
-
추미애 의원' 지방 자치 단체 부채 위기 해소책 은"
추미애 의원(서울 광진을)이 상임고문으로 참여하는 꿈보따리 정책연구원(이하 꿈보연/원장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의 정책 토론회가 1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라는 주제로 개최 되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원구환 꿈보따리 정책연구원 정책이사(한남대 행정학과 교수)는 파탄 위기에 놓인 지방재정에 대하여 비효율적 지방재정 운영을 통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도 국가의 지방재정에 대한 분권화 조치를 과감하게 모색해야 할 것이며, 지방 차원에서도 재정에 대한 수입과 지출 측면에서 자구적 효율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지방재정의 의존성이라는 안일한 구조에서 탈피하고, 지방 스스로가 책임있게 행동함과 동시에 주민들에게 세금의 가치를 구현해 줄 수 있는 자생적 노력이 전제되어야 지방재정의 건전화가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국지방재정 학회장을 역임한 배인명 서울여대 행정학과 교수는 우리나라의 지방재정은 건전성 측면에서 아직 큰 문제는 없으나 미래에 닥칠지 모르는 파산 위기에 대해서는 미리 대비해야할 노력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월드뉴스
2014-01-23
-
박 민수 의원 '제도 역량 사회 역량 시민 역량'
민주당 박민수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정책연구용역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역사회의 제도역량이 높다고 하여 반드시 시민역량까지 높은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교육‧문화‧의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지역사회 제도역량은 제주도를 제외한 15개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광주광역시가 평균 지수 6.5(10 기준) 가장 높았으며, 서울특별시가 6.16으로 2위, 경기도가 5.68로 3위, 인천광역시가 5.35로 4위, 인천광역시가 5.35로 5위순이다.
반면 전북이 15위(3.56)로 최하위였으며, 경북이 14위(3.77), 전남이 13위(4.01), 충북이 12위(4.13), 경남이 11위(4.44) 순이다.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230개 자치단체 가운데 지역사회 제도역량이 가장 뛰어난 곳은 서울 종로구, 2위는 대구광역시 중구, 3위는 광주광역시 동구다.
사회참여와 정치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지역사회 시민역량은 전라북도가 평균 5.88점(10점 기준)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경남(5.82), 3위는 충북(5.08), 4위는 인천(5.05), 5위는 강원도(5.02) 순이다.
반면 꼴찌인 15위는 대구광역시(3,14)가 차지했으며, 14위는 충남(4.03), 13위는 울산광역시(4.07), 12위는 부산광역시(4.10), 11위는 서울시(4.18) 순이다.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230개 자치단체 가운데 지역사회 시민역량이 가장 뛰어난 곳은 전라북도 전주시가 1위, 경기도 과천시가 2위, 대구광역시 중구가 3위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삶의 질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제도역량은 대도시에서 높고, 농촌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군에서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도시의 평균은 5.93인 반면 군의 경우에는 3.67에 불과해 전체 평균 4.88에도 한참이나 미치지 못했다.
반면 시민역량은 대도시가 4.59로 전체 평균인 4.73에도 미치지 못한 반면, 군 지역은 5.08로 평균을 훨씬 웃돌았다.
이 결과를 통해 볼 때 대도시는 교육과 의료와 같은 제도역량이 높지만 정치참여와 같은 시민역량은 군 지역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았다. 반면 군 지역은 제도역량은 낮았지만 사회참여나 정치참여와 같은 시민역량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농어촌지역의 복지‧문화‧교육이 얼마나 열악하고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가 얼마나 심각한지 객관적으로 드러난 것으로 이 결과를 토대로 농어촌지역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이고 집중적인 예산투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1-23
-
시민단체 보수대연합 임순혜 비판 성명서, 민주당은 사죄하라!
월드뉴스
2014-01-23
-
정치 격화 태도 와 고 담세
정치인이라는 직업을 갖고 오랜 새월 정치를 하면서 점차 자기태도를 극화 하려는 태도를 ‘정치 태도 극화“ 라고 부른다. 국회에서 이런 정치인은 어느나라에서도 만나게 된 다.
하나의 정책을 국내외 반대 소리속 에서도 보다 이전 가도 장을 강화하는 도를 정치 태도극화 하고 한다. 이는 정치적인 강경 주장을 그라운드에서 더 강하게 하려는 여유조차 숨쉴 틈을 안주려고 하는 정치 행동이다.
영어로 표현하면 Balance Political attitude Polarization ( 정치태도 극화 자세)라고 한다. 이런 태도는 하드한 정치행위에 속하는 정치인을 모으는 창당, 최고 세율을 아주 높혀 정하고 나서 이를 갖고 출발하는 세금 탈레반정책에서 드러나기도 한다.
쉽게 말하자면 모 창당을 위한 정치세력처럼 정치적인 주장을 ‘ 삶의 정치, 새정치“등으로 강화하거나 주창하면서 인재들을 정의감 넘치는 정치 명분으로 인재를 모아가는 반복적인 그런 강력한 태도를 “정치 태도 극화” 라고 하기도 한다.
세금 담세율이 지나치게 높은 이유에 의해서 기업이 공장을, 본사를 갖고 타국으로 나가고 나면 외국 기업 하나가 얼마나 일자리를 만드는 파워를 지닌 조직인가를 인지하게 되는 것은 오래 시간이 지나지 않아도 알게 된다.
일자리 파생과 부유세(富裕稅)증가는 반비례 한다는 딜레마를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되는 중이다. 부유한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부자에게 세금 더 내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일이 정치인들에게는 그것이 그렇게 간단한 일은 아니다. 프랑스에서 지금 같은 부유세율최고 수준을 가진 것을 그냥 내버려 주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 라는 코멘트가 필요 할 것이다. 이것을 강조하면 정치태도 극화 자세의 정치인이라고 할 것이다.
프랑스가 지금 높은 부유세로 다국적 기업이 해외 국가로의 이전을 고민 하면서, 일자리에서 난리가 날 흐름이다. 프랑스 정치사를 보면 프랑스는 드골, 미테랑, 사르 코지 대통령등을 거치면서 사회주의적인 세금 정책에 몰두하는 과정을 그들을 행사한다. 프랑스는 담세율이 최고 소득자들에게 75%다. 세계 1등이다.
영국이 50% 부과를 해서 고소득자들이 세금을 부유세로 내는데 비해서 프랑스는 영국보다 세금 25%가 더 가산되는 상황을 만나면서 프랑스 부자들의 불평을 보면 더 크다. 부자 세금을 너무 강하게 주장한후, 감정파 정치인들은 부유세를 강하게 주창하는 것도 태도극화적인 정치 행위인 것이다.
한국 축구선수 기성용이 일례로 50 억원을 영국에서 보수로 연간 받는다면 그는 세금으로 연 25 억원을 영국 당국에 세금으로 낸다. 이것을 제대로 해야 영국에서 나중에 더 복지 혜택으로 되돌려 받는 다는 영국의 세무당국의 변명을 듣게 된다.38%를 보인 한국이 경제 규모에 비하여 40% 대의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최고 담세율을 받는 그런 나라다. 2013년 겨울부터 부유세를 더 올리자고 한다..
그런 정책을 하는 길이 좋은가 . 한국의 최고 소득자들의 담세율 38%도 낮은 수준은 아니기에 그렇게 가서는 안된다. 한국의 최고 담세율을 더 높이자고 하는 것은 외국인 회사사 한국에서 공장을 이전하는 행태로 갈수있을 것이다.
최고 세율을 고소득자들이 적용 받는 것을 보면 스웨덴이 56.6%, 덴막이 무려55.4%의 세금을 내야 한다. 세금으로 내고 나면 이들은 본사 이전을 세금 적게 내는 나라로 이전하고 싶어하다는 고백을 수시로 하는바 신중 해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연간 소득중에서 75% 를 부유세로 담세부터 해야 한다. 프랑스 주재 외국인 회사 800 개가 넘는 그런 기업들이 이제 비싼 기업연관 세금제도가 부담스러워서 벨기등에로 이민하려는 검토를 진행하는 바이다
세금 적은 나라 등으로 거주지와 본사를 세금이 적은 나라로 직장본사를 이전하는 일을 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지도 모른다고 서방 에코노미스들은 우려를 하는 중이다.
그렇다고 하면 지나친 우려 갖지만 세금을 적게 내는 상황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싶은 욕망에서 명품 회사인 로레알, 높은 세금으로 프랑스 회사인 제약 대기업인 사노피가 독일의 아벤티스로 가서 합병을 한후‘ 사노피 아벤티스’의 독일회사가 되어 세금 부담을 줄임으로 낮은 담세율의 부담을 가진 것은 유의 해야 할 일이다. 몰 역사성을 지닌 아베 외교를 본받지 말라는 것도 국제적으로 중요 한다.
하지만 외국인 기업이 한국의 부유세가 너무 높아지지 않는 상황에서 다시 본사를 세금이 비교적 낮은 그런 기업으로 가려는 태도를 관찰하고 최고 소득자들로부터 받는 부유세를 너무 올리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다. 당당히 세금을 징수하되 부유세를 너무 올린후 다국적 기업들이 모여서 해외 철수를 시작할 것인가의 회의를 여는 일이 없게 하자. 아베는 이미 군국주의 정 당 정치의 최대 주창자다.
일본의 아베 신조처럼 일시적으로 엔 화를 통해서 수십억원의 돈을 번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아베의 너무 심한 외환정책인 엔저 정책로 인하여 이전에 1500원으로 사던 일본 제품을 지금 1600원으로 사야 하는 상황을 이겨가야 한것이다.
아베식의 불균형적인 엔저 정책( 인위적 민족주의에 의한 정책을 ‘ 불 균형적인 엔저정책으로 강화해 가는 것을 강조해선 안된다. 이는 비정치태도 격화로서, 이로 인으로 인하여 일본이 수출에서 일시에 다소의 이익을 올리는 경우가 파생하더라도 엔저 정책은 정치적인 정책인바. 일본 경제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고 확신 한다.
부유세의 높은 비율로 인하여 기업의 일자리를 다른 곳으로 타국으로 가져 가고자 하는 프랑스의 높은 부유세 문제가 되는 시기가 올 것이다. 부유세를 너무 올리면 국익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글로벌 괜찮은 일자리( Gloval Decent jobs) 파생 역사가 말해 주는 중이다..
조세정의를 지키지 말자는 말은 아니다. 부유세를 프랑스 같이 과도하게 올리는 그런 정치 정파적 이해를 향하여 올린다면 한국은 작금의 일자리 창출 국정 최우선 지표에서 일자리만 손해 보는 정책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부유세(富裕稅)와 일자리 정책은 일자리를 향한 노력을 저하 시키는 일자리 파생의 저하로 특징지워지는 고용 딜레마현상으로 이어지는 법이다. 이런 딜레마 경제현실임을 인식하는데 게으른 정책 결정자들. 정치인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이런 인식은 균형감각 있는 신국익주의자 정신으로 무장한 뉴 정치인을 원하는 2014년의 한국의 유권자 정치 의사 결정 수준을 잊지 않아야 할 촉매제가 될수도 있다 프랑스 알랭드 대통령의 위기는 작금의 세금 정책, 부유세 정책과 아베의 위기는 무례한 외교 언행과 불륜 외환 정책에서 시 작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직업적으로 종합 상사 직원이 인기를 끌던 재벌과 군국 세력이 만나던 1920년대의 군국(軍國)의 추억은 아베수상 혼자 그리워하기 바란다.
일본에도 양심 세력은 많다는 것을 아베는 잊지 않기 바란다. 최근 세계각국을 향한 군국의 나라정치인이라는 일본 아베수상의 정치 자의식적인 발언은 적절히 하지 못한 발언인 셈이다.
아베수상이 하는 정치행위는 불균형적인 정치 태도 격화( Non balance political Attitute polarization)에 불과하다.
이것을 아베 수상을 정확히 인식하고 두 번 다시 이웃나라들에 손해를 제공하는 반문명적인 정치 태도 격화를 야기할 2014년 새해부터의 정치 언어행동은 보다 신중하게 생각하여 삼가 해 주기 바란다. 1905년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던 시절의 고통을 아는 한국 국민들이 한 반도의 다수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