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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95주년 3,1절 기념사를 들으면서
“동양의 평화는 물론, 세계 평화와 인류행복에 기여하는 나라를 “ 만들 것을 천명한 95번째 맞는 3.1 운동의 정신을 담은 박 근혜 대통령의 기념사는 우리에게 과거보다 미래를 향해 가자고 제의한다.
대통령의 기념사는 지난 시대의 아픈 한일관계를 이제는 진실과 올바른 역사인식으로 풀어가야 하는 미래를 향한 강렬한정치적 의지를 담은 기념사였다.
박 대통령은 한국 침략 36년간의 오류를“ 통절한” 반성으로 인식한 무라야마 담화, 고노 담화를 평가해서 그나마“ 일본의 평화 헌법을 토대로 주변국가와 선린우호 관계를 증진하고자” 노력한 것을 세계 각국은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 그동안에 인내하고 협조한 것은 인류의 평화를 위함이었다고 함으로서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임을 만천하에 공표한다.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의미가 크다는 것을 강조 하였다.
이제는 “ 과거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있는 그대로 직시 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는 정치철학적인 메시지를 통해서 95년전의 비폭력의 정신으로 “ 대한 독립 만세” 라고 외친 한민족의 만세를 외친 그날 이후의 일제의 탄압이 가져온 고통을 은연중에 이야기 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3.1정신 연설은 우리 대한민국이 5천년 역사상 998번 침략을 당하고도 한번만 월남전에 미군의 협력과 권유로 참전한 민족임을 드러낸 기념사였다.
나머지는 유엔의 깃발 아래서만 평화 지킴이로 참전한 그런 대한 민국임을 침략을 36년간 하고도 반성하지 않은 일본국민들에게 보여주며 설파한다.
아울러 국민들에게 제시한 통일의 길은 계단을 하나씩 밟아 올라가야 하는 길이라는 타임과 준비가 필요한 그런 대장정임을 우리국민과 우방 각국에 선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민족의 독립과 자존을 담은 95년전의 3.1 정신에서 통일된 한반도를 지향하고 민족적인 문제를 풀려는 박 근 혜 대통령의 통치 철학을” 통일 준비위원회“를 박 대통령직할로 설치운영을 만방에 강조함으로서 알게 한다.
”남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건설하는 것이 우리의 소임“을 다하는 것이 미완의 만세 3창을 한 3.1 정신의 완성을 향한 길이라고 대통령은 강화해서 주장한다.
그것은 대립되는 것은 하나로 통하니 수양을 평생 해야 한다는‘ 화쟁(和諍)사상’을 통한 화해 협력정신이다. 이것을 7세기에 일찍이 주장한 이는 ‘ 원효 스님’의 이라는 생각이 났다.
박 대통령의 3.1 정신 인식은 일제의 탄압 속에서 해방의 그날을 기다리면서 전 국민적인 만세를 부른 것은 위대했다. 일제의 침략이 역사적 착오상태임를 바로 새우려는 한국인의 의지를 드러낸 것의 결과로 봐야 한다는 만세 3창의 정신은 평화 사랑을 담은 인식의 편린으로 보인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 3.1 정신은 상해 임시정부의 법통으로 이어졌고,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으로 면면히 계승되면서” 라고 한 부분은 올바른 역사를 향한 균형 감각이 지닌 중요성을 인식하게 한다.
대통령의 기념사 중 우리의 역사가 번영과 기적의 대한민국으로 200년 걸리는 유럽식 성장이 아닌 길을 만들었다. 한국민은 특유의 통합 정신으로 압축 성장을 30년만에 한 원천도 여기 3.1정신에 있다고 박 대통령은 해석한다.
“ 부자연스럽고 불합리한 착오상태를 바로 잡아, 자연스럽고 합리적인 바른 길로 돌아오기 위함”이라고 역설하는 부분에서는 우리의 간절한 3.1 정신이“ 상호 존중, 상호 배려” 정신으로 돌아가자는 것을 표징하는 중이다.
우리는 과거에만 매달리면 안된다. 이제 국민소득 3만불을 넘어 4만불 시대로 가야 한다. 미래에 팩트를 /fact로 받아들이는 국민간에는 더욱 새로운 차원의 평화 신뢰 체제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자는 말씀은 무엇이 성숙한 모습인가를 알게 한다.
“ 과오를 인정하지 못하는 지도자는 새로운 미래를 열수 없다”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다시 강조함으로서 자존의식에 기초한 대일 관계를 중시하려는 의지가 보이는 연설이었다.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의 성공을 위하여 일본과의 50년국교 정상화의 역사를 기억하면서 전진하려는 의지를 드러내는 순간도 있 었다.
대통령의 3.1 절 기념사를 들으면서 전국의 국민들이 3.1 정신의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는 모습이었다.
남대문 거리에서 광주에서, 부산서면 에서, 대구에서 서울역에서 영종도 공항에서, 제주 마라도, 독도에서 국민들은 간결하면서 국민들이 하고 싶고 듣고 싶은 3.1정신을 되새기는 말씀을 경청하는 흐름이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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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누리당 정희수의원 5년 연속 최고 의원 상'
국회의원 연구단체는 국회의원이 소속정당을 초월하여 연구단체를 구성하고 관심 있는 분야의 연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입법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국회는 각 연구단체의 설립목적에 부합한 정책개발과 입법활동 등 종합적인 연구활동 실적이 탁월한 의원연구단체를 매년 선정하여 국회의장 주관으로 시상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도 2013년 연구활동결과보고서를 중심으로 대학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7인의 평가위원회(위원장 송치승 원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와 국회의원 연구단체 지원심의원회(위원장 박병석 국회부의장) 등이 정밀·공정하게 심사숙고하여 평가한 결과,
정희수 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천)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 경제정책포럼’이 2013년 우수(최우수 등급)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결과로 국회 경제정책포럼은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에 이어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정희수 의원은 NGO 선정‘2013년 국정감사 우수의원(8년 연속)’, 국회사무처 선정‘2013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2년 연속)’과‘2013년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 선정(5년 연속)’까지 시민단체와 국회, 학계로부터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각 분야별로 가장 권위 있는 상(賞)을 모두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와 관련 정희수 의원은 “모든 국민이 행복한 경제를 누리고 균형 성장을 통한 대한민국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회원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해 왔다”며, “특히 올해는 그간 고민했던 연구활동이 결실을 맺도록 체계적인 입법활동 등에 매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경제정책포럼’은 대한민국을 글로벌 선진강국으로 도약시키고자 정희수 의원이 주도하여 2008년 6월 창립한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여·야의원 43명이 동참하고 있다.
한편, 199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0년째를 맞는 국회의원연구단체 지원사업은 현재 70개 연구단체가 등록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시상식은 오는 28일(금) 오전 11시, 국회 본청에서 강창희 국회의장 주관으로 개최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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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후 의원' 강원도내 중소 유통 물류 센터 건립 촉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이강후 의원(새누리당, 원주을)은 2월 25일 중기청 현안보고에서 강원도 영동과 영서지역에 중소유통물류센터를 건립하라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현재 전국에 36개의 중소유통물류센터가 있어서 골목슈퍼를 대상으로 공동구매·배송·판매 등의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데, 강원도에는 이러한 물류센터가 한 곳도 없어 골목상인들의 영업기반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면서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특히 “대형마트가 지역상권을 장악하면서 동네슈퍼들의 폐업이 늘고 있는 상황인데, 강원도 상인들의 경우 공동물류센터가 없다 보니 그나마 남아 있는 슈퍼들이 공급가 증가, 물품공급 지연 등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최소한 강원 영동과 영서권에 한 개씩의 중소유통물류센터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역설했다.
이에 한정화 중기청장은 “의원님의 지적에 공감하며, 신규계획 수립시, 강원지역 중소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가시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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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제95주년 3·1절 기념사
월드뉴스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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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모하메드 UAE 아부다비 왕세제 접견 결과
월드뉴스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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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현진 아나운서 복귀
월드뉴스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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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槿惠 대통령은 자신과 국가를 욕보인 교육부 장관을 파면해야!
월드뉴스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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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의 이상한 수사방해?
[뉴스파인더 김승근] 북한은 얼마 전 이산가족 상봉행사 기간에도 북방한계선을 침범하는가 하면 뒤를 이어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거짓평화를 위장한 도발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이같은 현실은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이고 첨예한 남북대치 상황임을 환기해 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무엇보다 안전보장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며 안보를 위해서는 군과 민이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될 것이며 예방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 취득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동족상잔의 비극 ‘6.25’를 경험한 세대들이 줄어들면서 산 증인들이 과거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6.26사변이 일어나게 된 핵심적인 인물 두 사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한 명은 북한 김일성 그리고 다른 한명은 남한에 바로 박헌영이다. 즉 과거를 돌이켜 보면 그 당시에도 우리 대한민국에는 종북세력들이 기세등등했다는 거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됐다.
종북세력들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검거되었다가도 이른바 ‘위장인권’으로 포장한 협조자 내지 조력자들로부터 온갖 옹호를 받고 풀려난다. 법원으로부터 명백히 범법자로 판결이 난들 몇 개월 후에 또다시 풀려나고 심지어 사면되고 복권이 되기까지 한다.
나아가 지하세력이 아닌 현실정치에 참여하는 등 본색을 들어 내 놓고 활동하기에 까지 이르렀다. 실정법위반으로 법의 심판을 받더라도 형기를 다 채우지 않고 다시 뛰어나와 자유 대한민국을 흔들고 반목한다. 심지어 과거에는 북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아 활동했지만 이제는 버젓이 국민 혈세를 악용하는 등 남한에서 자금줄을 확보하고 있다.
도대체 이 종북세력들은 무엇을 믿고 이렇게 날 뛰는가. 어떤 배경이 있기에 이렇게 자유대한민국의 안보를 무질서 속으로 흔들어 대는가?
몇 가지로 귀결될 수 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다. 모든 논란을 법의 잣대로 매듭짓는다. 범법행위는 검찰조사에 의해서 판사들이 판단한다. 이곳을 바로 종북세력들이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석기 사태’에서볼 수 있듯, 이제는 지하세력들이 현실정치로 나온 것처럼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기 때문에 ‘검찰’과 ‘판사’가 종북세력이라면 무서운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사법부의 좌편향 판결을 의아스럽게만 바라봤지만 종북세력과의 연결고리가 없다고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한 것이다. 박관근 부장판사는 이기 김일성 시체 참배에 대한 부분을 무죄로 판결한바 있고, 도로막고 불법시위를 벌인 것에 대해서도 ‘일요일 오전이라 차 안막힌다’는 이유 등으로 무죄를 선고하기도 했다.
경찰들이 범법위반자를 잡아다가 재판에 세우더라도 판사가 무죄를 선고하면 범법자를 잡아 온 일선 경찰들은 ‘무고한 시민을 잡아버린 경찰’이 되어 버리는 거다. 또 송경근 부장판사는 통진당에서 발생된 ‘대리투표’를 무죄로 판결하기도 했다.
이같은 사법부의 좌편향 판결은 변호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이른바 ‘종북라인’이 형성된 판사와 변호사 그리고 검사가 만나면 반국가 폭동이 일어나도 아마 무죄선고가 내려지지 않을까?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
다행스럽게도 대법원에서 바로잡히기는 했지만 ‘위기에 놓인 사법부’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들이었다.
최근 조명되고 있는 변호사들이 있다. 일각에서는 ‘특이한 변호사 모임’이라며 회자되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를 ‘법조부문 운동단체’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들은 , 등 밀방북자들, 운동권, 양심수, 간첩활동 등을 주로 변론해 왔다. 다름 아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이른바 ‘민변’이라는 곳이다.
‘민변’은 지난 1988년에 출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스로 ‘인권을 중시한다’고 하지만 정작 ‘북한인권’에 대해서는 발 벗고 나섰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지 못했다. 이들은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종북세력’에 대한 변론을 자청하고 나선다.
잘 알려진 것처럼 이번에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에도 민변소속 변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유난스럽게도 대한민국 공공의 안녕과 관련 있는 사건에는 민변소속 변호사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건의 경중에 따라서 민변소속의 변호사 참여의 수가 줄고 늘어난다.
이미 많은 언론을 통해서 민변 소속의 변호사들은 ‘수사방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사관이 피의자에게 질문을 하면 피의자에게 ‘댓꾸하지마라’ ‘저기가서 좀 쉬고 계시라’. 또 진술하려는 피의자마저도 ‘묵비권을 행사하라’는 등 묵비권 사주는 비일비재하다고 알려졌다.
지난 왕재산 간첩사건 때는, 피의자가 ‘김일성을 만나고 왔다’고 하니까 민변 소속 변호사가 “공소시효가 완성됐으니 묵비하라. 다른 피의자들도 다 잘 묵비하고 있다”고 까지 했다고 한다. 또 피의자를 데려다 놓고 민변소속 변호사가 “국보법은 폐기되야 한다”고 주장하기도하고 “있는데로 이야기하면 중형 맞을 수 있으니 거짓말해야 한다”고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심지어 피의자를 변론한답시고 의자에 앉아서 졸기도 하고, 조는 사람 깨웠더니 ‘강압수사다’라면서 ‘앞으로는 조사받으러 오지 않겠다. 내가 출석안하는 이유는 국정원 탓이다’라며 내용증명까지 보내기도 했다고 한다.
수사관이 피의자를 조사할 때, 수사관 말투에 꼬투리도 잡고 수사관을 자극하고 시비걸고 그러면서 시간을 끌고, 불구속 피의자나 참고인들을 부추겨서 조사실에서 퇴실하라고도 하고 조사과정 중에 느닷없이 ‘쉬었다 합시다’ ‘밥먹고 합시다’ ‘화장실 갔다가 합시다’는 등 수사 맥을 탁탁 끊기도 한다고 알려졌다.
잘 알려진 사건 중에 무더기 ‘준항고’ 사건이 있다. 국정원 들어갈 때 보안검색대 통과하는 과정을 ‘변론권 침해’라고 해서 두 달사이에 무려 준항고를 무려 13건이나 제기하면서 수사를 지연시키기도 했다. 물론 이들내 제기했던 준항고는 법원에서 모두 기각 됐지만, 법원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보안검색대를 핑계삼아 얼마나 많은 손실을 끼쳤을지 가늠할만 한 대목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민변소속 변호사들의 주장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북한에서는 선전용으로 쓰이고 있다는 거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면 상황은 이렇다. 민변 소속 변호사들은 국가보안법 폐지, 미군철수, 연방제 통일과 같은 북한노선과 유사한 주장이 많은데 북한 노동신문 등에서는, 남한의 민주화세력들이 ‘요구했다’는 식으로 인용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거다.
민변 변호사들이 온갖 좌파단체 등 토론회에 참석해서 “5.18은 미국이 직접공모하고 공동행위를 했다”고 하기도 했고, 이적단체인 한총련 등에 대해서 “무죄를 주장한 것”, “국가보안법의 폐지가 절박하다”는 등의 주장을 그대로 북한에서 인용해서 직간접적으로 “민주화세력들이 이렇게 요구하고 나섰다”는 등으로 악용하면서 체제선전용을 쓰이고 있다. 몇해 전에는 북한의 장거리미사일에 대해서도 민변 변호사는 “위성발사는 국제법적으로 문제가 안된다”고 주장하자, 북한에서는 그대로 인용해서 사용하기도 했다.
북한은 노선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이들의 전쟁발발 명분은 다름이 아니라 “남한의 민주화 세력이 요구할 때 전쟁을 벌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전쟁이 나면 그 책임을 우리에게 떠 넘기려는 것이다. “너희 민주화 세력들이 전쟁을 원했다”는 것이다.
북한이 원하는 ‘통일’은 ‘적화통일’이고 종북세력들이 주장하는 통일은 어떤 방식이든 ‘통일’을 이루자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일맥상통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진정한 통일, 바로 ‘자유통일’과는 분명히 다른 것이다.
월드뉴스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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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토론회 청년해외 진출에 관한정책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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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 해야"
“정부는 더 이상 소상공인을 고통의 나락으로 내몰아선 안돼”
이원욱 의원, 산업부 업무보고에서 윤상직 장관에게 강력하게 주문해...
민주당 이원욱 의원 (경기 화성을)은 26일,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를 받고, “산업부의 주요 현안을 보면, 소상공인 정책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다” 고 지적하며, “더 이상 그들을 고통의 나락으로 몰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 소상공인 노동의 특징은 주로 부부나 가족 경영이며, 150만원이 안되는 소득을 얻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소매업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한 생계형 창업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창업 후 5년 생존율이 38%에 불과한 실정이다. 62%가 문을 닫고 있다는 것이다.
이원욱 의원은 “산업부는 중소기업부라는 생각으로 중소기업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지녀야 한다”며, “정부의 지원 없이는 소상공인의 고통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산업부가 대기업 중심의 정책을 펴고 있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박근혜의 낙하산 인사, 산업부 산하 기관 두곳 겸임 사외이사도 있어
또한 이원욱 의원은 박근혜정부의 낙하산인사를 비판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의 경우 18대 한나라당 소속의 국회의원으로, 전문성이 전혀 없는 전형적인 친박 낙하산 인사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원욱 의원은 25일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대한석탄공사 비상임사외이사로 임명받은 이광섭씨의 경우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장 출신으로, 2014년 8월 16일까지 석유관리원 비상임이사로 재직, 산업부 산하기관 두 곳의 상임이사직을 겸임하고 있다” 며, “특별히 전문성이 보이지 않는 인물을 양 기관이 서로 모시려는 것은 친박인사챙기기의 전형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원욱 의원은 이후에도 “낙하산인사로 발생되는 문제들을 주목할 것”이라고 밝혔다.(끝)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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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제엔베코프 키르기즈공화국 의장 접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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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제엔베코프 키르기즈공화국 의장 접견
최원섭 취재기자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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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정년제의 실속
그림의 떡= 대기업의 직원, 은행원
떡고물- 공사 직원, 사립대교직원
60세 정년법은 안고 없는 찐방 법
삼성그룹 에버랜드가 2016년부터 임금피크 제를 하면서 정년 60세 법이 업계에서 준수 될 모양새를 보일것이다.
대기업의 60 세 정년제는 잘하는 것 같지만 속빈 강정이다. 특히 대기업직원들에겐 그렇다.
대기업의 임금 피크제 는 한국 대기업 직원들에게 그림의 떡이기에 그렇다.
한국 기업 1000명중 1 명 정도가 이사가 된다.
그래서 그림의 떡이다.
대기업에 들어가도 60세가 되는 시기까지 일하는 길은 일 천명 이 입사한다면 그중에 네명 정도가 걸어갈수 있다. 입사 1,000명중 그 외의 996명은 임금 피크제도 정년 60세 혜택도 못 받는다. 안고 없는 찐빵 입법이다.평균 53세에 회사를 나온다.
은행원이 입사해서 60세 되는 시기동안 걷는 길은 1천 2백대 1이다. 그전에 구조조정으로 사회에 나오는 것보다는 늦다.
이사는 기업의 별이다. 그래서 직장의 이사가 되는 것을 사람들은 그리 갈구한다. 이사가 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상무이사 발령을 받으면 비서가 생기고, 차량과 운전사가 딸린다.
비행기를 타면 이코노믹에서 한 단계 오른 티켓이 주어진다.
직장에서 별을 다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다.
천대 일의 경쟁이 기다리는 현상이,소문, 인신 매도를 이겨내야 한다.이런 무게들은
부장에서 이사가 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직장의 만연 고참 부장을 하다가 견디지 못하고 이직을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사가 되면 좋은 점도 많다. 보수가 크게 오른다.
김자성 제일 b&c 상무이사는 “이사가 되는 2014년 1월 어느 날 정말 생에 처음의 감격을 느꼇다”고 고백한다.
김이사는 “ 평가에서 이사가 되는 사람은 리더쉽 훈련, 경영 능력, 조직 간수 능력, 미래성,마켓팅 능력, 수익성 기여 능력을 지닌 인재인가를 보게 됩니다.”
“업종 마다 다르지만 이사가 되는 길은 우연이 아니다. 싱싱한 상상력, 조직의 잠재성 파악, 카리스마의 차이“를 수없이 평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사는 48세경에 달면 우리나라 기업에서 단다. 외국인 회사에서는 40대 초반, 30대말에도 이사를 단다.
55세부터 시행하는 개인에게 이용이 허용되는 임금 피크제는 그림일뿐이다.이미 본인은 임원을 마치고 귀가한 이후라서 그렇다.
우리나라 대기업에는 정년 60 세에 이르는 직원들은 거의 없다, 안고 없는 찐방을 사러고 이사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으나 많은 젊음이 사라져도 이사가 되지 못한다.
임금 피크제를 통해 임금을 한 달에 10%를 내려가면서 받는다.
대기업 맨들은 언제가는 별을 다는 그날을
위해서 환상을 갖고 직장에서 열정을 다하는 지도 모른다
.
대기업에 들어가 봐야 평균 S그룹은 6.9년, H그룹은 9년의 근무밖에 하지 못하는 그런 인재 채용 페턴이다.
미국은 직무 능력과 전문성이 있으면 정년이 없다.
일본은 75세 정년인데
우리는 겨우 60세를 채우는 일을 법안으로 만든후 의기 양양하나. 대기업들이 임금 피크제로 이제도의 실익은 깡통에 가깝게 만들어 법의 효능감은 외면하는 방향으로 가는 중이다. 내 고향 삼포로 가는 중이라고......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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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한국관광고등학교 중국어 통역과 학생들의 태극기 사랑!!
박교서 기자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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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민노총 불법 정치파업 강력히 규탄한다!
월드뉴스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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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취임1주년, 미디어오늘 톱기사는 “박근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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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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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권력에 경고장 날린 MBC 안광한 사장
월드뉴스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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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방통위 상임위원 허원제·김재홍·고삼석씨
월드뉴스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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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해산청구 심판배경
월드뉴스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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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경(左傾)세력이 말하는 <자주-민주-통일>의 정체
월드뉴스
2014-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