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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해상으로 단거리 로켓 18발 발사
북한이 16일 저녁 강원도 원산 인근에서 동해상에 두차례에 걸쳐 단거리 로켓 18발을 발사 했다고 군당국이 밝혔다.
우리 군당국은 로켓의 사정거리는 70km 내외로 프로그형 단거리 지대지 로켓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추가 발사 가능성에 대비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달 27일에도 스커드 단거리 미사일 4발을 발사한바 있으며 지난 3일에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과 4일에는 사거리 155km 신형 방사포 3발을 발사 했었다.
월드뉴스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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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천주교 주교단과 오찬 가져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염수정 추기경 등 천주교 주교단과 오찬을 함께 하며, 추기경 서임 축하 및 8월 예정인 교황 방한 등 천주교계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오찬은 정부의 교황 초청과 범정부 지원 계획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기 위한 천주교 교황 방한 준비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의 요청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여러 차례 깊은 관심과 기도를 해 주심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지난 2월 추기경에 서임된 염수정 추기경을 축하했습니다. 또한 교황 방한을 계기로 한반도에 지속가능한 평화가 구축되고 평화통일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교계의 기도를 당부했습니다.
이날 접견에는 염수정 추기경, 주한 교황청대사 오스발도 파딜랴(Osvaldo PADILLA) 대주교, 강우일 주교, 조규만 주교가 참석했고, 청와대에서는 김기춘 비서실장, 주철기 외교안보수석, 윤창번 미래전략수석(청와대 가톨릭교우회), 모철민 교육문화수석 등이 배석했습니다.
월드뉴스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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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ASEAN 4개국 공식 방문 전면 취소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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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0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한국대표단 참가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새누리당 진 영 의원, 김도읍 의원, 민주당 전순옥 의원, 남인순 의원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130차 국제의회연맹(IPU; Inter-Parliamentary Union) 총회에 참석한다.
한국 대표단은 총회 중 개최되는 일반토론, ASEAN+3 그룹 회의, 아시아․태평양 그룹 회의, 제1~3상임위원회, 여성의원회의 등에 참가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총회 중에는 IPU 창립 125주년을 맞아 ‘IPU 125주년 :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신념의 재확인’이라는 주제로 일반토론이 이루어지며, 이 토론에서 진 영 의원은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공동의 신념과 목표’라는 주제로 대표단장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제1상임위원회(평화․국제안보위원회)에서는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제2상임위원회(지속가능발전․재정․무역위원회)에서는 ‘인구통계학적 경향과 자연적 제약을 반영한 위험복원적 개발의 추구’를, 제3상임위원회(민주주의․인권위원회)에서는 ‘무연고 이주아동을 포함한 아동권리 보호와 전쟁 및 갈등 상황 하의 아동착취 방지를 위한 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질의․토론 및 결의안 채택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제의회연맹(IPU)은 1889년 프랑스와 영국의 주도하에 창설되어 현재는 세계 163개국 의회 및 10개 준회원 기구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의회 간 최대 회의체이다. IPU는 봄, 가을에 걸쳐 연중 2회의 총회를 개최하여 국제적인 주요 이슈 및 UN 아젠다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며 국제적 차원에서 의회의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다.
월드뉴스 기자 정 기 보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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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ASEAN 4개국 공식 방문 전면 취소
강창희 국회의장, ASEAN 4개국 공식 방문 전면 취소
강창희 국회의장은 정홍원 국무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전에 원자력방호방재법 개정을 요청함에 따라 원자력방호방재법개정안 등 주요 현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18일부터 예정된 ASEAN 주요 국가에 대한 공식방문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고 국회의장 대변인실이 밝혔다.
월드뉴스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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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장단에 놀아나 '反共의 戰士' 南在俊을 물러나라 하는가?
최근 며칠 간 나는 TV 조선 인터뷰 ‘판’, MBN의 뉴스와이드, 채널A의 '시시비비'에 나가 국정원 증거 조작 의혹 사건에 대하여 질문을 받고 이렇게 말했다.
“간첩에게 미국은 종신형, 한국은 징역 2~4년. 대한민국은 간첩에게 가장 너그럽고, 간첩이 활동하기 가장 편하고, 간첩을 수사하기는 가장 어려운 나라이다. 이번 사안은 검찰 수사를 기다려 문책 범위를 결정해도 늦지 않다. 국정원의 정보 협조자인 김 씨가 자살 기도를 하면서 남긴 글을 너무 믿어서도 안 된다. 정보의 세계는 복잡하다. 정보 협력자들은 2중, 3중 첩자 역할도 하는 경우가 있다.
언론과 정치가 敵(적)의 정보 공작에 넘어가면 國益(국익)에 自害(자해) 행위를 하게 된다. 그런 예가 있다. 2차 대전 전에 소련의 유명한 장군 미하일 두카체프스키를, 히틀러가 역정보 공작으로 제거하였다. 나치 독일의 정보기관은 소련 정보기관을 상대로 두카체프스키가 독일 편인 것처럼 허위정보를 흘렸다. 의심 많은 스탈린은 두카체프스키를 비롯한 군 지휘부를 집단적으로 처형했다.
1941년 6월 독일군이 소련으로 쳐들어가자 초장에 소련군이 무너졌는데, 유능한 지휘관이 부족하여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스파이 체질이 아니라고 한다. 비밀을 잘 지키지 않고, 정보기관을 노출시키며, 성격이 단순하여 잘 속는다. 스파이 소설을 좀 읽어야겠다.
말단 검사가 잘못 했다고 검찰총장을 자르나? 파출소 직원이 잘못 했다고 경찰청장을 파면하나? 아직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왜 南在俊(남재준) 국정원장을 물러나라고 하나? 국정원장 입장에선 이 사건은 작은 것이었다. 설마 조작을 지시하였겠나? 이렇게 떠들 만한 사안이 아니다. 지금 국정원을 집중 공격하는 세력은 국정원을 미워하는 남북한 좌익인데 여기에 보수 언론까지 가세한다. 남재준 원장은 잘한 일이 많다. 이석기 사건 수사가 대표적이다.
냉전이 아직도 진행중인 나라에서 국가정보원은 국방부와 함께 안보를 유지하는 2大 기관이다. 국정원은 ‘더러운 전쟁’을 걸어오는 북한정권과 싸우는 냉전의 戰士(전사)들이다. 국가를 지키기 위하여 합법, 半(반)합법, 非(비)합법적 활동까지 해야 한다. 적이 더럽게 싸우는데 우리만 깨끗하게 싸울 수 있나. 국가가 공동체를 위하여 싸우는 음지의 전사들을 지켜주지 못하면 결국 국익이 손해를 본다. 이 정도 사안으로 국가정보원장을 문책하는 큰 나라는 없다. 지금은 自重自愛(자중자애)할 때이다.“
국정원 증거 조작 의혹 사건을 정리하면 이렇다.
*유모 간첩 혐의 사건은 국정원이 생사람을 고문, 허위자백을 받은 류의 사건이 아니다. 충분히 의심할 만한 사안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정보원이 허위서류를 만들어 재판부에 제출한 혐의가 있는 사건이다. 국정원 직원의 누가 허위 서류임을 알고(혹은 속아서) 법원에 제출하였는지를 규명해야 한다. 남재준 원장이 허위임을 알았다거나 조작을 지시하였다는 증거나 정황은 없다.
1. 민변과 민주당 등 국정원을 공격하고 나서는 세력은 남북이 대치하는 안보 및 이념문제와 관련, 사사건건 대한민국을 반대하고 북한정권 편을 들었다. 광우병 난동 및 국정원 댓글 사건을 선동한 세력이기도 하다.
2. 이들은 북한인권 문제와 탈북자들에 대하여 냉담하다. 북한인권법 제정을 반대한다. 그런데 간첩혐의자의 인권 문제를 왜 이렇게 집요하게 제기하는가? 인권을 위해서인가, 이를 이용하여 국정원을 공격하기 위해서인가?
3. 간첩 혐의자 유모는 탈북자가 아니다. 탈북자로 위장한 중국 국적자이다. 탈북자로 위장하여 한국에 들어와 국가로부터 정착금을 받은 사기범이다. 간첩혐의에 대하여 증거 부족으로 무죄를 선고한 1심 재판부도 의심이 든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의 인권은 보호할 가치가 있는가?
4. 법치국가로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해야 하는 대한민국은 간첩과 간첩혐의자의 인권도 지켜주어야 한다. 인권을 침해한 혐의에 대하여는 검찰 조사가 진행중이고 범법 사실이 드러나면 처벌할 수밖에 없다.
5. 동시에 핵무장한 敵과 대치중인 한국은 개인의 인권 못지 않게 국가의 권익도 지켜야 한다. 國權(국권)을 잃으면 개인의 人權(인권)도 잃게 되기 때문이다. 犯法(범법)의 정도에 합당한 처벌을 해야 한다. 국정원이니까 더 보호해야 할 이유는 있지만 국정원이니까 더 가혹하게 처벌해야 할 이유는 없다.
6. 이번 사건을 확대 시키는 데 역할을 한 駐韓(주한)중국대사관과 중국 국적 협조자는 중국 국적의 피고인 유모씨 편을 들까, 국정원 편을 들까? 협조자 김씨가 자진 입국, 검찰에서 진술한 행위가 중국 정보기관의 양해 없이 이뤄질 수 있었을까?
그의 부자연스러운 자살기도는 국정원을 흠집 내기 위한 기획이 아닌가? 중국 정보기관은 자신들의 관할 지역에서 국정원이 自國民(자국민)을 이용, 정보 수집을 하는 데 자존심이 상하여 보복의 기회를 노리고 있지 않았을까? 손자 병법의 反間計(반간계)를 쓴 건 아닐까? 敵의 간첩을 역이용하여 적을 골탕 먹이는 게 反間計이다.
7. 좌파 단체가 문제를 침소봉대하여 국정원장을 몰아세우는 것은 그들의 이념적 행태로서 찬성할 순 없지만 이해는 간다. 하지만 보수 언론과 여당의 일부 인사들까지 남재준 문책론을 펴면서 과도하게 국정원 때리기에 가담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보수는 공동체의 이익, 즉 國益(국익)을 먼저 생각하는 이들이다. 이념이란 ‘공동체의 利害(이해) 관계에 대한 自覺(자각)’이라고 한다(황장엽). 한국 언론은, 말단 기자가 오보하였다고 신문사 사장더러 물러나라고 한 적이 있나?
8. 남재준 원장은 國益을 위하여 공을 세운 인물이다. 그는 朴槿惠(박근혜) 대통령이 韓美연합사 해체 무기 연기 쪽으로 방향을 잡도록 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국정원은 작년 말 장성택 숙청을 북한 노동당보다 먼저 알아냈다. 情報史(정보사)에 남을 만한 특종이었다. 작년의 이석기 일당 수사는 종북세력에 심대한 타격이 되었고, 통진당 해산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남재준 원장을, 북한정권과 남한의 종북좌파 세력이 몰아내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도 국정원의 이런 혁혁한 反共 투쟁에 있을 것이다. 朴 대통령이 가장 잘한 인사는 南在俊 원장이고, 李明博(이명박) 전 대통령이 가장 잘한 인사는 金寬鎭(김관진) 국방장관이다. 두 사람은 한국인의 축복이다.
9. 宣祖(선조)는 倭軍(왜군)이 던진 허위 정보(요시라의 反間計)에 걸려 잘 싸우는 水軍 통제사 李舜臣(이순신)을 투옥, 고문까지 했다. 히틀러의 역정보 공작에 걸린 스탈린이 소련 軍 수뇌부를 처형한 것과 비슷하다. 한국의 언론과 정치는 李舜臣을 잡아넣은 선조 역할을 하여 핵무장한 敵과 잘 싸우는 南在俊 원장을 자를 것인가? 언론과 정치는 여기서 숨고르기를 하면서 이성을 되찾아 누구 장단에 지금 놀아나고 있는지를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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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휴민트 김 씨, '이중 첩보원'이란 주장 제기돼
, 檢 관계자 발언 인용 보도…"中서 활동하는 정보 협조자 중에 二重(이중), 三重 스파이 있어"
조갑제닷컴
유우성의 出入境(출입경) 기록 문건 조작에 개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김 모 씨(국정원 외부조력자)가 ‘이중 첩보원’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字 은 김 씨가 한국 국정원의 협조자인 동시에 중국 정보당국과도 연계된 정황이 있다며 검찰 측 주장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매체는 검찰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김 씨가 국내에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고 자살 기도에 이르는 과정이 석연치 않다”며 “김 씨가 兩國(양국, 한국과 중국)의 정보기관을 위해 동시에 일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 동북3省에서 활동하는 정보 협조자들 중에는 二重(이중) 스파이, 심지어 三重 스파이가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검찰 증거조작 수사팀 관계자도 “구체적으로 뭐라고는 말 못해도 그런 합리적 의심들에 대해 다 조사하는 게 맞고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 “검찰은 일단 국정원 협조자인 김 씨가 국내에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은 과정에 의문점이 많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중국 대사관이 지난 달 13일字로 간첩 혐의를 받고 있는 유우성의 항소심 재판부(서울고법 형사7부)에 “해당 문건 3건이 모두 위조된 것”이란 회신을 보내왔다고 한다. 중국 대사관이 위조라고 주장한 문건은 간첩 혐의를 받고 있는 유우성의 ‘중국-북한 出入境(출입경) 기록’이 담긴 문서를 말한다. 검찰은 이 문서 조작 과정에 국정원과 김 씨가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김 씨가 먼저 국정원 쪽에 전화를 걸어왔다고 한다. 그는 이 문건이 조작된 게 아니라며 자신이 진술하겠다고 제안해왔다. 김 씨는 첫날 조사(3월1일)에서 위조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하지만 다음 날 이뤄진 조사에선 진술을 번복, 위조를 시인했다. 4일 이뤄진 조사에서도 “국정원도 위조 서류임을 알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그 이튿 날(5일), 그는 자신이 머물던 서울 영등포의 한 호텔에서 자살을 企圖(기도)했다.
또 다른 검찰 관계자는 “김 씨의 자살 기도로 국정원 전체가 큰 타격을 입었다”며 “중국 동북3省의 정보전을 둘러싼 우리와 중국, 북한 간의 복잡한 셈법이 작용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 씨가 귀국 의사를 타진할 당시 국정원 측에 “중국에 신분이 노출돼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밝힌 대목이 이런 가능성을 뒷받침한다는 것이다.
검찰은 김 씨와 유우성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 계속 조사 중에 있으며, 유우성의 간첩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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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연합 “유가강, 자수하여 광명 찾아야”
월드뉴스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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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성이 간첩이 아니라는 증거는 있는가?
북한 간첩 잡는 정보기관을 죽이려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
간첩을 잡아서 구속영장을 검찰에서 청구했는데 판사가 기각을 시키니 무리하게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국가정보원에서 이중 스파이일 가능성이 있는 김씨에게 북한 출입경 서류를 부탁해 받았는데 그것이 위조된 서류라는 것이다.
민변이 확보했다는 서류를 보면 분명히 유우성이 북한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으로 되어 있다. 유우성이 간첩이 아니라면 어떻게 북한에서 탈북을 해서 남한에 정착을 하다가 북한에 다시 재입북을 했는데 북한 보위부에 잡히지 않고 안전하게 모친 장례식을 마치고 나올 수가 있단 말인가?
국정원 위조서류를 문제 삼는 민주당이나 민변은 유오성이 간첩이 아니라는 증거를 먼저 내놓아보기 바란다. 그리고 북한에 밀입북을 하여 어머니 장례식을 마치고 나오기까지 북한 보위부에서 왜 체포하지 않았는지 민변과 민주당은 말해봐라!
국정원이 유우성을 간첩으로 조사를 하고 구속 청구를 했는데 증거가 부족하다고 기각을 시켰으니 다시 증거를 보강하기 위하여 국정원 협조자에게 서류를 발급하여 보내달라고 했을 것인데 그 서류를 위조하여 보내준 것으로 그것을 왜 국정원이 서류를 위조했다고 하는 것인가?
13일 중앙일보에서 보도한 것을 보면 국정원 외부 조력자 김모씨는 ‘이중 첩보원’일 가능성이 크다고 검찰이 보고 있다. 김씨는 한국 국정원의 협조자인 동시에 중국 정보당국과도 연계된 정황이 있는 이중 스파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12일 “김씨가 국내에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고 자살 기도에 이르는 과정이 석연치 않다”며 “김씨가 양국의 정보기관을 위해 동시에 일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 동북3성에서 활동하는 정보 협조자들 중에는 이중 스파이, 심지어 삼중 스파이가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지금 대한민국 정보기관이 이중 스파이에 놀아나게 만들고, 간첩 하나 제대로 수사를 못하게 만든 주범이 민주당이다. 이런 민주당이 반성은 하지 못하고 국정원을 죽이지 못해서 안달이 난 사람들처럼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국정원 기능을 약화시키고 국정원의 훌륭한 휴민트 사업을 박살낸 정부가 민주당 정부였다. 국정원 정보기능까지 약화시켜 놓고서도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아직도 국정원을 박살내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 것인지 그 저의가 궁금하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을 정보 후진국을 만들려고 안달 난 짓을 하고 있다. 정보원을 죽이면 누가 제일 좋아 하겠는가? 정보원 기능이 약화되면 북한과 종북들이 제일 좋아할 것이고 그 다음 종북화 되어 있는 종북좌파들이 제일 좋아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정보기능이 약화되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 대한민국을 튼튼하게 지키는 첨병역할을 하는 국정원을 왜 약화시키려고 하는 것인가? 정보는 대한민국 안보와 직결되어 있는 아주 중요한 기능으로 정보에서 패하면 국가 안보도 없는 것이다.
국정원이 간첩을 잡으려다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을 갖고서 왜 전 언론과 민주당과 종북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 서류 위조자 김씨는 검찰에 출두해서도 진술이 오락가락 하고 있다.
이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 책임은 국정원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준 서류까지 국정원에서 위조인지까지 검사할 필요는 없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속이려고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속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인 놈보다 속은 놈이 나쁘다는 식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고 국정원 몰아세우기를 하는 것은 국정원을 인민재판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국정원의 간첩잡기 행위는 전 국민이 지켜줘야 하는 것이다.
물론 대한민국 정보기관이 속았다는 것은 정말 국정원도 반성을 많이 할 일이다. 그러나 국정원이 속은 것에 대해서 처벌을 해야 한다든지 특검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정원을 이용해서 정치쟁점을 만들어 6·4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꼼수에서 나온 것이다
민주당은 국정원 죽이기 프로그램을 폐기시키고 국정원 죽이기를 그만 하기 바란다. 국정원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다. 이런 국정원을 죽이려는 짓을 여야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하는 짓은 그야말로 인기영합주의에서 비롯된 행위라고 판단이 된다.
국정원 죽이기는 누가 제일 좋아할까? 반문해보면 답이 나와 있다. 여야 국회의원들이 누구 좋으라고 국정원을 죽이려는 짓을 하는 것인가?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에서 그렇게 국정원 죽여 놓고서 그것도 성이 차지 않아서 박근혜 정부에서도 국정원을 무력화 시켜 놓고서 아직도 모자라서 아주 국정원을 박살내야 속이 시원하다는 식에서 그만 탈피하기 바란다.
월드뉴스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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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대한민국에 없어서는 안 될 안보기관
[뉴스파인더 김승근 기자] 요즘 ‘유가강 간첩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로 나라 안팎이 시끄럽다. 이런 분위기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종북세력들은 국정원을 공격하고 비난하며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려고 하고 있다.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 왕 이야기가 생각난다.
한 갓난아기를 놓고 두 여인이 자신이 이 아기의 진짜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사건을 두고 솔로몬 왕은 지혜를 내어 사건을 해결한다. 도저히 누가 이 아기의 어머니인지 모르겠으니 그렇다면 공평하게 이 아기를 반으로 갈라서 나눠가지라고 판결을 냈을 때, 한 여인은 그 판결에 만족하며 좋다고 하고, 다른 한 여인은 절대 안 된다고 울부짖으며 차라리 저 여인에게 아기를 주라고 한다. 그리하여 그 자리에서 솔로몬 왕은 진짜 아기의 어머니를 찾을 수 있었다.
국정원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기관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휴전상태인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정보기관은 그 어떠한 기관보다도 중요하다. 따라서 국정원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이며 열심히 지키고 있는 ‘안보’는 눈에 보이지 않고, 몸으로 직접 느껴지지는 않지만 반드시 지켜야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최근 RO 등 간첩행위를 하는 종북세력들과 실제 간첩들이 줄줄이 잡히고 있지만 그러한 ‘사실들’은 일부러 외면하면서 아직 제대로 판결이 나지도 않은 사건들로 대한민국을 위해 주장하는 것처럼 위장하여 국정원장을 해임 하라고 주장하며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려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갓난아기를 반으로 갈라 아기를 갖자는 것에 찬성하는 가짜 어미 같은 무리들인 것이다.
국정원을 공격하며 국정원의 무력화를 주장하는 자들은 과연 진정 국가를 위해 그렇게 주장하는 것인지, 혹시라도 우리가 그들의 주장에 속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에게는 솔로몬 왕의 지혜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월드뉴스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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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경선 참여 선언!
3월 14일 (금) 정의실현 국민연대 상임 대표 정미홍은 “ 박 원 순 시장의 가면 행정을 벗겨 서울을 되 찾 겠 다”면서 새 누 리 당 서울 시장 후보 경선 참여를 선언했다.
이날 정미홍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국회정론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거짓과 불의의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가치와 정체성마져 스스로 부정하며 짓밟고 있다“ 고 주장했다.
정미홍 예비후보는 14일 서울 시장 후보 경선등록을 새누리당 사무처에 했다.
정미홍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 이대로라면 서울은 글로벌 도시 경쟁에서 낙오될 것” 이라면서 서울 시장 적임자는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관을 지닌 자신임을 당당하게 밝혔다.
정 미 홍 후보는“ KBS 앵커를 거쳐서 서울시 홍보담당관,코칭구룹 회장을 역임한바 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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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대 선순위 직업 감상법
수시로 발표되는 결혼 상대 상위 직업은 세태를 반영한다. 이들은
자주 변하는 편이다.
공무원이 이제 상위에 랭크된다. 그러나 이것도 변할 것이다. 공무원이 일부 임기제로 거의 바뀌는 상황이 되는데 일등을 차지 하기는 힘들어 질 것이다.
직업의 안정성에 일부 문제를 야기하기에 그렇다.
인간의 의지를 따라가는 결혼 상대로서 선순위 직업으로는 해운회사 선장
이 있었다. 이들은 1960-1970 년 사이에는 아주 고소득을 받는 것과 남편의
간섭없이 사는 것이 더 좋다던 그속세의 여성심리에 들어가는 세월에는 인기가 선순위에 오르던 직업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서는 혼자서 돈만 많이 갖고 혼자서 남편 기다림의 세월이 싫다는 시대에 접어들자 인기가 현저히 뒤진다.
얼마전에는 의사가 상위 순위에서 분명하게 밀려가는
상황을 보인다. 그것은 다름 아닌 페이 덕터들의 상황이 어려움을 그러내는
중이다. 월급만을 받는 페이 닥터 pay Docter들은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후에 월급쟁이 그만한다고 처가 본가 돈 다 가져다가 수억원,수십억원 을 주고, 병원을 세운다.
장비 하나도 7억원이 드는 시설을 하지 않을 수 없으니 걱정이다. 그런 걱정은 기우에 그치기도 하지만 들어 맞는 경우가 더 많아 지는 중이다. 하루에 환자 12명이 오고는 간다. 그런 세월이 거의 4개월이 흐르자 마침내 그는 부부간에 다툼이 커진다.
이런 상황에서 하루를 만만하게 보고 일하는 것이 지겹다. 열쇄 셋을 갖고 의사를 모셔가는 상황은 이제 아니다. 이들은 개업을 한후 대체로 잘되는 의사도 존재하지만 열명에 두명은 유지가 힘들어 지기도 한다. 이런 여건은 도시에서 인구가 감소하는 동내에서 흔히 보게되는 현상이다. 인구론을 읽고 인구의 변화 추세를 깊이 학습 하지 않는다면 의사는 이제 상위순번으로 결혼 대상자가 되기는 힘들 것이다.
공사 직원도 이제는 후순위로 몰리는 중이다. 부채가 많고 개혁의 물결이 다가오면서 이런 현상은 두르러 진다. 그러나 비뇨기과, 피부과, 성형외과를 병행 하는 전문의 같은 멀티 플레이어 의사들의 경우에 인기가 여전하다.
힘 키우기에 좋은 탕약의 원천지인 한의원도 이제는 다양한 신약이 나오는 것들이 많아 지면서 한의원의 경우 경영이 어려운 지경이다.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는 선수 정도 되는 축구 선수는 이제 선수위의 직업인이다.
이제 유망 배우자 직업을 감상하는 태도가 달리변하는 중이다. 파산 전문 변호사.특허 담당 공무원은 그들이 지닌 전문성으로 결혼 상대로는 선 순위다.
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조건만을 따지고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세상이 이슬을 먹고 사는 곳은 아니지만 말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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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미래 에너지 세미나'
민주당 이원욱 의원 (경기 화성을)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3주기를 맞아 ‘원전발전에 대한 대안에너지’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미래에너지 기술에 대한 논의와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연속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미래에너지 전환 전문가 간담회’는 미래에너지원에 대한 공유를 통해 우리의 에너지위기를 적극 알리고, 에너지분야의 기술동향 및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오는 18일 그 첫 회를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지속적으로 개최된다.
1회 간담회에는, ‘에너지의 재발견, 열전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경희대학교 이종수교수가 ‘학문적 측면에서의 열전변환기술의 중요성과 독일중심의 열전중심 기술 동향’을, 한국전기연구원 박수동 박사가 ‘열전발전 현황과 국내외적 동향 및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이 외에도 한국기계연구원 한승우박사, 산업자원통상부, 미래창조과학부 및 에너기기술평가원에서 관계자가 참석,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정책과제를 논의한다. 이후 25일, 두 번째 간담회는 ‘땅의 힘, 지열발전’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간담회는 이원욱 의원 뿐 아니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강창일 위원장, 미래창조과학위원회 민병주 의원, 국회 신재생에너지포럼, 에너지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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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의회 연맹 참가
제130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한국대표단 참가
새누리당 진 영 의원, 김도읍 의원, 민주당 전순옥 의원, 남인순 의원이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130차 국제의회연맹(IPU; Inter-Parliamentary Union) 총회에 참석한다.
한국 대표단은 총회 중 개최되는 일반토론, ASEAN+3 그룹 회의, 아시아․태평양 그룹 회의, 제1~3상임위원회, 여성의원회의 등에 참가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총회 중에는 IPU 창립 125주년을 맞아 ‘IPU 125주년 :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신념의 재확인’이라는 주제로 일반토론이 이루어지며, 이 토론에서 진 영 의원은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공동의 신념과 목표’라는 주제로 대표단장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제1상임위원회(평화․국제안보위원회)에서는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제2상임위원회(지속가능발전․재정․무역위원회)에서는 ‘인구통계학적 경향과 자연적 제약을 반영한 위험복원적 개발의 추구’를, 제3상임위원회(민주주의․인권위원회)에서는 ‘무연고 이주아동을 포함한 아동권리 보호와 전쟁 및 갈등 상황 하의 아동착취 방지를 위한 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질의․토론 및 결의안 채택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제의회연맹(IPU)은1889년 프랑스와 영국의 주도하에 창설되어 현재는 세계 163개국 의회 및 10개 준회원 기구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의회 간 최대 회의체이다. IPU는 봄, 가을에 걸쳐 연중 2회의 총회를 개최하여 국제적인 주요 이슈 및 UN 아젠다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며 국제적 차원에서 의회의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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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정상간 공동성명
월드뉴스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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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하퍼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
월드뉴스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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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교육부를 수사하라!
검찰은, 교과서에 '대한민국 건국' 표기를 금지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고 쓰게 하고, 주체사상 선전을 허용한 교육부를 수사하라!공산주의자들의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라고 미화하고, '인민군은 남침을 감행했다'고 추켜주는 교과서를 배포한 교육부는 간첩 수천 명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냈다.
대한민국 교육부가 고등학교에서 제2의 이석기, 제2의 종북정당을 키우고 있다! 법원은 주체사상을 단죄하는데, 고등학교는 주체사상 선전장이 되었다! 좌편향 교과서 파동의 主犯(주범)은 교육부다! 정부가 반역에 앞장 서는 한국, 이게 나라인가?
1. 지난 2월 수원지방법원 제12 형사부가, 이석기와 RO 조직원들에게 내란음모 및 국보법 위반죄를 적용, 징역 12년 형 등 有罪(유죄)를 선고한 가장 큰 이유는 이들이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아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기 위하여 사회주의 폭력 혁명을 준비하였다는 점이었다. 정부가 00당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 해산을 청구한 가장 큰 이유도 이 당을 주체사상 추종세력으로 규정하였기 때문이다.
2. 그런데 3월부터 전국 고등학교에서 사용하는 8종의 한국사 교과서 중 대표적인 좌편향 교과서 4種(금성, 두산동아, 비상교육, 천재교육)은 北의 주장이나 선전자료를 근거로 삼아 주체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교육부가 수정을 권고하였으나 거부 당하였고, 수정명령을 내렸으나 형식적이고 단편적 수정에 그쳤다. 법원은 주체사상을 반역사상으로 규정, 단죄하는데 학교는 국민세금을 써가면서 학생들에게 반역사상을 가르친다. 北의 주장대로 주체사상을 배운 학생들 속에서 제2의 이석기 일당, 제2의 주사파, 제2의 종북정당이 등장할 것이다.
3. 교육부는 유일하게 안심할 수 있는 교학사 교과서가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용어를 썼다고 하여 이를 빼도록 했다.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말을 못 쓰게 한 대한민국 교육부가, '북한정권의 수립'이라고 표기해야 할 대목에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고 쓰도록 하는 반역을 저질렀다.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 수립'이 되어버렸다. 대한민국 교육부가, 대한민국을 '정부'로 격하하고, 북한정권을 정부보다 높고 큰 의미인 '국가'로 格上(격상), 악마적 민족반역 정권을 대한민국보다 위에 놓도록 한 데 대하여 검찰의 수사를 촉구한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흉기로 교과서를 이용하려는 반역음모에 교육부 공무원들이 동조하였다는 의심이 든다. 反대한민국적 좌편향 교과서가 고등학교를 점령, 주체사상 등 좌경 교육을 받도록 방임한 교육부 장관에 대한 조사(또는 수사)를 요구한다. 좌편향 교과서 사건의 주범은 교육부다!
4. 교육부는, 유엔 결의 내용을 변조, 대한민국이 38도선 이남에서만 합법정부로 인정 받았다고 허위 기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한 두산동아, 미래엔, 천재 교과서를 탈락시키기는커녕 검인정 과정에서 합격시켰다. 그 어떤 入試(입시)부정보다 더한 부정을 저지른 것이다. 국가 정통성을 팔아넘긴 '부정 공무원들'에 대한 감사도, 조사도, 수사도 없는 한국, 이건 나라도 아니다.
5. 좌편향 5종(미래엔, 두산동아, 천재, 비상, 금성)의 교과서는, 김일성의 과장된 보천보 습격 사건을 일제히 소개한 반면 대한민국을 살린 백선엽 장군의 다부동 전투는 완전히 묵살하였다. 피로써 나라를 지킨 反共(반공)투사와 호국의 영웅, 그리고 땀으로 나라를 키운 산업화의 영웅은 누락시키고, 김대중과 이른바 민주투사들은 일방적으로 미화했다. 이건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대한민국을 좌익의 선동으로부터 지켜야 할 서남수 장관과 교육부는 선동세력 앞에서 굴복, 학교를 내어줌으로써 미래세대가 계급투쟁론적 역사관이란 정신적 청산가리를 마시도록 방조하였다. 서남수 장관의 즉각 사퇴와 국가적 조사를 촉구한다.
6. 공산주의자들의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라고 미화하고, '인민군은 남침을 감행했다'고 추켜주는 교과서를 배포한 교육부는 간첩 수천 명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냈다. 간첩들과 격투를 벌이는 국정원을 압수수색할 정도로 법을 엄정하게 적용하는 검찰이라면 매년 수십 만 명의 고등학생들을 주사파로 만들지 모르는 좌편향 교과서를 응원하고 비호한 교육부에 대한 국보법 위반 혐의 수사를 회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작년 광복절에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쓴 박근혜 대통령은 '건국'을 지운 교육부 장관을 파면하라!
월드뉴스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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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달군 ‘국민사위 함익병’ 작심 발언 왜?
월드뉴스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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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FTA 후 일자리 시장에 주는 임팩트 분석
한 캐나다 FTA 타결후 노동시장 변화
경제 개발책을 논한 다면 아이디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여행하기 쉬운 나라가 캐나다다. 인구 밀조도 급히 하는 건축 공사도 없다. 그래서 온화 하고 조용 한나라다.2014년 3월 11일에 한 캐나다는 FTA 타결이 된다. 그것이 이후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다. 캐나다는 앞으로 자연 보전이 잘되어 있는 관광 국가가 되게 하는 도움이 될역량을 충분히 가진 지역이다.
캐나다 호텔에서 돈을 조금 낭비해도 덜 아깝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캐나다는 좋고 조용한 아침을 연다. 겨울 스포츠 신발이 잘 팔리는 연유로 스캐이팅 제조 기술자도 할 일이 많은 나라다.
한 캐나다 자유 무역 협정은 관광 가이더들의 일할 공간을 캐나다 미국, 한국에서 더욱 가치가 넓어지게 할 것이다.
세금은 월급을 내는 이들이 가장 많이 받는다.
리카도가 비교생산비율을 조정하면서 이런 정보는 무슨 비율로 가야 자국에
이익이 되는가를 논 한다는 것은 의미 깊은 일이다.
이번 한 캐나다 FTA 타결로 상당히 불리한 여건에 놓이게되는 분야가 바로 축산 농민들이다.
곡류, 가축 유유 등은 211개품목의 양허를대상에서 제외한다.
곡류 재배업자도 일이 많아 질 것이다.
양허라는 말은“ 관세 철폐” 라는 말이다. 우리나라는 전자 제품을 캐나다에서 파는데유리 해진다.
기계 전자. 자동차에서 수출부분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이는 캐나다가 자연 그대로 사는 것을 좋아해서 벌목공들이 일 할 여건을 가진 곳이 많다.
건물, 호텔등 이 들어가는 공정삼 이들은 알미늄 산업에서 수출을 많이 하고 수익도 많이 거둘수 있을 것이다.
가축,육류 메니저도 이곳에서 한국의 동종 업종에게는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자동화 시스템기술자는 갈수록 기술이 늘어날 것이다. 가격 경쟁에서 곁국 한국 은 자동차 판매에서 수익을 볼 것이다.
한국은 이런 제품 제도 강한 무역을 할 것이다.
이를 테면 직접 회로 반도체, 자동차 부품, 운반 자동차 해외 판매직군이다.
8년8개월 지속된 이협상에서 한국은 영토를 얻는다. 무역, 경제 영토를 얻어서이제 60% 이상 가량이
한국 영토처럼 된다.
이를 통해서 장기 투자금이 모여서 장기적으로 한국 수익의 창출 기지가 되게 할 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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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회관. 공황의 면세시장 현황 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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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Pascol), 화이트데이 커플을 향한 솔로의 마음 담은 음반 발매
윤성훈 취재기자
201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