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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드레스덴 공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대통령 연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구상-
존경하는 한스 뮐러 슈타인하겐 총장님과 드메지에르 전 총리님,
그리고 드레스덴 공대의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
독일의 명문 드레스덴 공대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드레스덴 공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곳 드레스덴은 구 동독에서 가장 빨리 발전한 지역으로
분단극복과 통합의 상징입니다.
독일 민족은 이곳 드레스덴을 자유로운 공기가 가득하고,
풍요로움이 넘쳐 나는 희망의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현실을 넘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드레스덴은 용기와 영감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곳 드레스덴에서 하나 된 독일의 오늘과
분단 70년을 앞둔 한반도의 현실을 생각하면서,
역사의 무게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 속담에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드레스덴 공대를 둘러보며,
이곳이 바로 국가의 장래를 계획하고 만들어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식이 다리를 잇고, 교육이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다!’ 는
드레스덴 공대의 교육이념이
드레스덴 공대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의 열정을 통해 구현되어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도 대학시절 전자공학을 공부한 공학도로서
과학기술이 국가발전의 초석이자, 원동력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의 대통령이 된 후 ‘미래창조과학부’를 새로 만들고,
창조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한 사람의 창의성과 혁신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새로운 시대에 저는 창조와 혁신을 통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과학기술과 ICT를 기존 산업과 결합하여
경제에 활력과 역동성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그것이 창조경제입니다.
또한 드레스덴市과 같이 학교, 산업,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여
창조경제가 지역의 혁신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드레스덴市와 대학의 발전은
창조경제를 향한 우리의 노력에도 중요한 참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한국과 독일은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50년 전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87불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돈을 벌기 위해
독일에 건너와 광부와 간호사로 조국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했습니다.
그 당시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경제개발을 하려고 해도
동북아의 작은 나라, 더욱이 남북으로 분단된 나라에
어느 나라도 돈을 빌려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어렵고 암울한 시기에 독일은
한국에게 차관 1억 5천만 마르크를 제공하였고,
선진기술과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전수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독일의 도움은 한국의 근대화와 경제개발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독일을 방문하셨던 한국의 대통령은
2차 대전의 폐허를 극복하고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독일의 기적을
한국에서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셨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고, 독일의 철강산업을 보면서
우리도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아우토반과 같은 고속도로를 놓고,
철강산업을 일으켜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셨습니다.
그 후 한국에 돌아가서 고속도로와 제철소를 만들려고 하자,
“다닐 차도 없는데, 무슨 고속도로냐,
고속도로 건설은 실패할 것이다”라는 반대에 부딪쳤고,
“당장 먹을 것도 없는데 무슨 제철소냐” 는 반대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반대에도 불구하고 건설된 고속도로는
이후 한국 경제성장에 탄탄한 기초가 되었습니다.
그 고속도로를 통해 물류와 유통의 숨통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시작한 철강과 자동차 산업은
지금 세계 5, 6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50년 전 차관조차 받기 어려웠던 나라가
이제 세계 8위의 무역대국으로 성장하였고,
독일의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준 독일의 신뢰와 믿음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독일의 청년 여러분!
독일인과 한국인은 ‘위기에 강한 국민’이라 생각합니다.
독일과 한국은 모두 2차 세계대전 후
나라가 둘로 나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양국 국민들은 암담한 현실에 좌절하기 보다는
희망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전쟁 후 폐허가 된 땅에서 두 나라의 국민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후손들에게 더 나은 국가를 물려주겠다는 의지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독일은 라인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한국은 뒤이어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그 후 독일은 통일을 이루었지만,
한국은 아직 통일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라인강의 기적이 한강의 기적으로 이어졌듯이,
독일 통일도 한반도의 통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독일의 통일과 통합과정에서
독일인들의 담대한 용기를 기억합니다.
그토록 높아 보였던 베를린 장벽도
동서독 국민들의 자유와 평화에 대한 열정을 막지 못했습니다.
통일을 향한 동서독 주민들의 오랜 노력은
마침내 독일 통일이라는 큰 꿈을 이루게 했고,
나아가 유럽의 미래마저 바꾸었습니다.
통일된 독일은 유럽의 중심국가로 부상하였습니다.
통일 전 낙후된 지역 중 하나였던 이곳 드레스덴은
통일 후 세계적 첨단 과학도시로 발전했고,
다른 구 동독지역들도 크게 발전했습니다.
이러한 통일독일의 모습은 우리 대한민국에게
한반도에도 통일시대를 반드시 열어야 한다는
희망과 의지를 다지도록 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도 통일 이후에 더욱 도약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지역 역시 급속히 발전할 것이고,
전쟁과 핵무기의 공포에서 벗어난 통일한국은
국제평화유지와 핵비확산, 환경과 에너지, 개발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서 세계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태평양과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물류의 허브로서
동아시아와 세계의 경제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여러분,
저는 최근 외신보도를 통해 북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경제난 속에 부모를 잃은 아이들은 거리에 방치되어 있었고,
추위 속에서 배고픔을 견뎌내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자유와 행복을 위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는 탈북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전쟁 중 가족과 헤어진 후 아직 생사도 모른 채,
다시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수많은 남북 이산가족들 역시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일 국민이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리고 자유와 번영, 평화를 이루어냈듯이,
이제 한반도에서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장벽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지금 남북한간에는 한반도의 허리를 가르고 있는
‘군사적 대결의 장벽’이 있습니다.
전쟁과 그 이후 지속된 대결과 대립으로
‘불신의 장벽’도 쌓였습니다.
서로 다른 이념과 체제 속에 오랜 기간 살아온
남북한 주민의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 사이에 놓인
‘사회 문화적 장벽’도 높습니다.
북한의 핵개발로 인해 국제사회와 북한 간에 조성된
‘단절과 고립의 장벽’ 도 있습니다.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서는 이런 모든 장벽들을 허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새로운 한반도’를 건설해야 합니다.
핵무기와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운 한반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 넘치는 한반도를 건설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현실적으로 이렇게 거대한 분단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래는 꿈꾸고 준비하는 자의 몫입니다.
한반도의 평화통일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통일이 단순히 하나의 영토, 하나의 체제를 만든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통일된 나라에서 같이 살아갈 남북한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한데 어울릴 수 있어야
한반도가 진정 새로운 하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독일도 통일 이전 동서독 주민 간에 지속적인 교류가 있었기에
통일 직후 후유증을 빠르게 극복하고
현재와 같이 통합된 독일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남북한은 교류협력을 확대해가야 합니다.
일회성이나 이벤트 식 교류가 아니라,
남북한 주민들이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교류협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평화통일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북한 당국에게 세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남북한 주민들의 인도적 문제부터 해결해 가야 합니다,
먼저 분단으로 상처받은 이산가족들의 아픔부터 덜어야 합니다.
당연히 함께 살아야 할 가족 간의 만남조차 외면하면서
민족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내년이면 헤어진 지 70년입니다.
평생 아들 딸의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고,
가족들의 안부라도 확인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기다리다가
작년에만 한국에서 3천 8백여 명의 이산가족이 돌아가셨습니다.
북한에 살고 있는 이산가족들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 측 이산가족들의 한을 풀어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과거 동서독은 이산가족 등 분단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상호 방문을 허용했고, 꾸준한 교류를 시행했습니다.
남북한도 이제는 이산가족 상봉의 정례화 등으로
가족들의 한을 풀고 동시에 남북간에 신뢰를 쌓는 길에 나서야 합니다,
한국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북한측과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와 같은 국제기관과도 필요한 협의를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은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UN과 함께 임신부터 2세까지 북한의 산모와 유아에게
영양과 보건을 지원하는 ‘모자패키지(1,000days) 사업’을 펼칠 것입니다
나아가 북한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한반도의 통일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둘째, 남북한 공동번영을 위한 민생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농업생산의 부진과 산림의 황폐화로 고통 받는
북한 지역에 농업, 축산, 그리고 산림을 함께 개발하는
‘복합농촌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남북한이 힘을 합해야 합니다.
씨뿌리기에서부터 추수까지 전 과정에서 남북한이 협력한다면,
그 수확물뿐만 아니라, 서로의 마음까지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남북 간에 신뢰가 쌓여감에 따라 앞으로
보다 큰 규모의 경제협력도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은 북한 주민들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교통, 통신 등 가능한 부분의 인프라 건설에 투자하고,
북한은 한국에게 지하자원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남북한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한국의 자본·기술과 북한의 자원·노동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것을 의미하며,
장차 한반도 경제공동체 건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나진·하산 물류사업 등 남북러 협력사업과 함께,
신의주 등을 중심으로 남·북·중 협력사업을 추진해서
한반도와 동북아의 공동발전을 이뤄갈 것입니다,
대북 개발협력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북한과의 농업 및 산림사업 경험이 많은
독일 및 유럽의 NGO 등의 동참,
그리고 UN, World Bank 등 국제기구의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셋째, 남북 주민 간 동질성 회복에 나서야 합니다.
분단의 세월이 길어지면서,
현재 남북한 간에는 언어와 문화, 생활양식마저 달라지고 있습니다.
남북한 간 진정한 소통과 통합을 위해서는
가치관과 사고방식의 차이를 줄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남북한 주민들이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치적 목적의 사업, 이벤트성 사업보다는
순수 민간 접촉이 꾸준히 확대될 수 있는
역사연구와 보전, 문화예술, 스포츠 교류 등을 장려해 나갈 것입니다.
북한이 원한다면,
국제사회와 함께 경제운용과 경제특구 개발 관련 경험,
금융, 조세 관리, 통계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도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통일 한반도의 성장 동력이 될
미래세대를 가르치고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공동 개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제안을 남북한이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남북교류협력사무소’ 설치를 북측에 제안하고자 합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현재 분단된 한반도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남북한을 가로지르는 휴전선과
그 사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된 비무장지대(DMZ)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바로 그곳에 남북한과 UN이 함께 세계평화공원을 조성했으면 합니다.
DMZ의 작은 지역에서부터 철조망과 지뢰를 걷어내고
생명과 평화의 공간을 만들어 가길 희망합니다.
DMZ 세계평화공원은 DMZ 긴장을 평화로,
한반도의 분단을 통일로, 동아시아의 갈등을 화합으로 이끄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남북한이 기존의 대결 패러다임을 바꿔서
DMZ를 관통하는 유라시아 철길을 연다면,
남북한을 포함하여 아시아와 유럽을 진정한 하나의 대륙으로 연결하는
21세기 실크로드가 될 것이고, 함께 발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 된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이런 노력이
하루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북한은 비핵화로 나아가야 합니다.
북한이 핵문제 해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자세로 6자회담에 복귀하고
핵을 포기하여 진정 북한 주민들의 삶을 돌보기 바랍니다
북한이 핵을 버리는 결단을 한다면,
이에 상응하여 북한에게 필요한 국제금융기구 가입 및 국제투자 유치를
우리가 나서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주변국 등과 함께 동북아개발은행을 만들어
북한의 경제개발과 주변지역의 경제개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동북아 평화협력구상을 발전시켜
북한의 안보우려도 다룰 수 있는 동북아 다자안보 협의체를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남북한이 같이 번영하는 길이며,
동북아의 번영과 평화를 가져오는 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한국은 주변국과 조화롭고, 국제사회로부터 환영받으며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통일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런 한반도 평화통일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기 위해
저는 곧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킬 것입니다.
여기서 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통일과정과 통합과정을 착실하게 준비하고자 합니다.
드레스덴 시민과 학생 여러분,
인류의 역사는 정의와 평화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해왔습니다.
독일이 유라시아 대륙 서쪽 끝에서 위대한 역사의 진보를 이루었듯이
인류 역사의 또 하나의 진전이 동쪽 끝 한반도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저는 독일 통일이 역사적 필연이었듯이,
한국의 통일도 역사적 필연이라고 확신합니다.
인간의 존엄, 자유와 번영을 향한 열망은
그 무엇으로도 억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드레스덴 공대의 교정에서
연구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된 독일의 젊은이들을 바라보면서,
남북한 청년들이 통일된 한반도에서 함께 공부하며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날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 날이 반드시 오도록 할 것입니다,
그날엔 독일과 한반도의 젊은이들, 세계의 젊은이들이
유라시아 열차로 아시아와 유럽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보다 더 나은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평화통일로 가는 여정에 독일인 친구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Wir sind ein Volk!’(우리는 한 민족이다)
통일 직후 동서독 주민들이 하나 되어 부른 뜨거운 외침이
평화통일의 날, 한반도에서도 꼭 울려 퍼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끝으로, 한국의 진정한 친구 독일과 드레스덴 대학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월드뉴스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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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3기 상임위원 3명 공식 임명
방송통신위원회 3기 상임위원 5명 중 3명이 공식 임명됐다.
28일 청와대와 방통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내정한 이기주 후보자, 새누리당이 추천한 허원제 후보자, 민주당 추천인 김재홍 후보자 등 3명에 대한 임명을 전날 재가했다.
방통위가 "일부 경력이 상임위원 자격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제처의 해석에 따라 국회에 재추천을 의뢰한 민주당 추천의 고삼석 후보자는 이번 임명 재가에서 제외됐다.
현재 3명의 상임위원이 임명됐지만 위원회 업무에는 당분간 공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성준 위원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법상 국회 상임위의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야 하는데 국회 인사청문회가 내달 1일 열리기 때문에 일러야 내달 초 임명될 수 있다.
또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부위원장과 위원회가 미리 정한 위원 순으로 직무를 대행할 수 있지만 위원장이 없기 때문에 부위원장을 호선할 회의 개최가 불가능하다.
고삼석 후보자에 대한 자격 논란도 위원회 정상 운영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재 방통위가 고 후보자에 대한 재추천을 요청한 데 대해 민주당이 반발하는 가운데 국회 입법조사처도 "후보자가 요건을 충족한다는 국회의 판단이 우선한다"라는 해석을 내놓는 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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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선거 패션
한국에선 지금 지자체후보들이 아침마다 무슨 패션으로 유권자를 만나나 고민이 크다.선거 패션으로 성공한 각국의 후보들을 분석한다.
동서양 고금을 물론하고, 정치인의 이미지는 특히 선거기간중 의상에 의해서 politician Animalism 후보들의 성격이 해석되기도 한다.정치인은 대중성으로 인해 동물로 animalism 으로 표징되기도 한다.
미국 공화당은 상징 동물이 코키리, 미국민주당은 당나귀다.
이 연구는 여러 나라 정치인들의 선거운동 기간에서 주로 입는 의상을 통하여 투영된 상징 동물들을 연구 하는 과정에서 빅 데이터를 통한 연구다.
01 마첼레 바첼레트
남미에서는 대통령이 비교적 적었다. 남미의 칠레의 길이는 유별나다. 칠레중도 좌파 성격의 여성 대통령이다. 순수하게 입으면서 정장은 가능한한 공식적으로 정치행위 시만 입는다. 사슴 에 비유되는 정치인이다. 조용하지만 인권 탄압을 하던 세력에 맞선다.
그는 이런 수수한 차림으로 대중에 파고드는 선거운동을 하여 승리한 해가 2006 년이다 칠레에서의 인권 저해자들을 국가의 정당한 법률로 통치한다.. 묵묵히 자기길을 가는 동물 사슴 의 분위기를 그녀의 의상을 관찰하면 드러난다.수수한 패션과 사슴이 주는 할 일 하는 이미지가 겹치면서 점수를 얻어 당선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02 버락 오마바
- 비공식적으로는 스프츠의상을 자주 한다. 그는 평상복을 선거 운동 기간에는 자주 입는편이다. 선거유세중 아주 자유복을 즐긴다. 양복을 입는 경우 정장을 완전히 하고 차림새는 언제나 부드럽게 각인 된다.선한 눈을 가진 토끼에 비유된다. 그는 2012년 이런 토끼의 부지런한 이미지로 재선 대통령에 당선된다
- 토끼의 에니멀 리즘을 갖고서 부지런히 일하지만 강력한 파워는 국민들이 쉽게 느끼지 못한다.그러나 그의 성실성은 미국 대통령으로 옴니를 물리치고, 롬니의 귀족 스타일의 학 같은 이미지를 유권자들이 2012년 겨울의 선거 시장에서 옴니 보다는 오마바를 산다.
03 줄리아 길라드
여성으로 자주의상을 갈아 입는 습관을 지닌 정치인이다. 그는 심플한 단색의 의상을 주로 입는 호주 여성 정치인이다.그는 정치적으로 단호한 성격을 보이는 결정을 잘 하기로 유명하다. 곰 처럼 조용하게 일하는 것 같지만, 단호한 정치인이 지닐 자질을 지닌 정치가 천직이다. 헐렁한 옷을 주로 입고 유세장 누비는 패션은 그가 선거에서 승리하는데 최근 기여를 하는 요인이다.
행동을 하기전 기다리는 태도로 무게감을 주는 곰이 적합한 에니멀 심볼이다.
단호한 , 심플한 패션 선호가들의 이미지와 곰 이미지를 가진 줄리아 길다드의 인상을 호주 유권자들이 산 것이다.
04 호세프
여성 대통령으로 브라질의 실용주의 노선을 지닌 룰라로부터 이어 받아서 성공하는 여성 대통령의 직무를 잘 수행하는 중이다. 그는 남들이 볼 때 고뿔소 같이 한번 결정된 일은 스스로 옹고집을 발휘 하면서 일하는 스타일이다. 단조로운의상을 입고 선거 현장을 주로 누비는 정치인이다.
호사가들은 그는 부드러운 양에 비유한다. 그녀는 동물인 양 의 이미지를 통해서 자기 캐릭터를 분명히 부각해서 일하는 것을 여러면에서 초기에는 세심하게 하다가 요즘은 자기의견을 많이 강조하는 통치술을 보인다. 순종적인 캐릭터가 걱정이 되 었지만 같은 당 전임 대통령의 룰라의 지원을 받으면서 순한 양 처럼 일하면 될것으로 유권자들이 생각하는 경향이 브라질에서 등장한 것이다.
05 시진핑
그는 정장을 자주 입는 국가 주석이다. 정장 차림을 하고 의장대를 사열하는 것을 보면 지극히 남성성을 지닌 동물의 사자 같이 보인다. 그는 잡바, 평상복이 잘 어울리지 않은 정치가다. 영화 배우 출신인 부인과 같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주는 느낌을 수출 세계 1위, 영토 세계 1위, 인구 세계 1위국임을 알게 한다. tiger 같이 조용히 있지만 그는 참모를 운영하는 테크닉이 좋다고 한다.
06 메르켈
여성 독일 정치인으로서는 너무 넉넉한 태도를 지닌 낙타라고 호칭된다. 유로죤의 고비마다 그녀는 정치력으로 유로존 국가들의 미래를 풀어가는 기여를한다. 그녀는 의상을 편하게 입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 같다. 힘좋은 낙타 같은 이미지로 평가하는 분들이 있다. 주변국의 어려움을 돕는 여유를 가진 정치인으로 평가 한다. 이런 낙타이미지가 , 남의 짐도 낙타의 구석에 싣고 가고자 하는 정신이 그녀를 최근 선거에서 이기게 한다.
07 로렌 리가다
의상에 밝은 여성상원의원이다. 양원제에 의해서 운용되는 프랑스의 미래가능성이있다. 코키리의 이미지를 필리핀 인들은 말한다. 그녀는 밝은 의상을 찰 입는다. 힘에 센 코키리처럼 그녀는 제 2의 야요로 로 각인 되는 중이다.
loren Legarda 는 여성으로서 고가의 제품을 이용하지 않으면서도 멋을 낸다.
선거에서도 자주의상을 골라 입는 것은 아니다. 가장 단색이 어울리는 여성 상원의원이다. 충직한 코키리 이미지와 패션에서 사치를 하는 것 같지 않는 서민적인 이미지로 인하여 14대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하게 한다.
08 올랭드
커리어 체인지를 자주 하는 이들의 프랑스 정치가의 전형이다.충직한 강아지 처럼 프랑스에 대한 애정이 유난히 많다.열심히 국정을 공부하는 학구파적인 면모가 존재한다. 선거가 진행 되는 기간에는 항상 자유롭게 입는 편이다. 자존심 강한 프랑스 원칙을 그의 의상에서부터 시작되듯이 그는 처음부터 의상에 신경을 집중하는 편이다.
프랑스 대통령이다. 자유로운 패션이 선거기간중에 충직한 강아지 같은 이미지를 통해서 사실상 그의 지지를 생각하게 하기도 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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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경제인 오찬 행사
월드뉴스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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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회복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
월드뉴스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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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민전 "유우성과 민변을 고발한다"
월드뉴스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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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지방자치 20년 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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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제 8회 사회 복지사의 날 기념식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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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지방중추도시 생활권 육성 및 지역개발사업 효율화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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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당 이름 변천사
18세기 미국 헌법을 디자인 하려고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사람들은 미국 헌법을 디자인 하는데 성취감을 맛본다.
‘ 그래 그 정도면 되지 무소불위 같은 미국 새헌법의 대통령 권한을 말이야 의회에서 그 정도 견제 하게 해둔 것은 우리가 잘한 것으로 보여......“
몇 번의 자구 수정을 거친 미국 헌법은 속세에 등장 한후 거의 그대로 이용되는 중이다. 수정 헌법은 그대로 추가 되면서 활용이 된다.
헌법상에 언론 출판의 자유가 강조되면 추가되어 시행될 뿐이다.
그런데 민주당, 공화당의 이름은 지어진 과정상 특이하다.
돈많은 백인들은 공화당을 만든다. 공업화 자본주의를, 제국주의를 지지한다. 미국 공화당은 코키리가 당의 상징 동물이다. 붉은 색이 당의 공식 색깔이다.
미국 민주당은 당나귀가 당의 동물이다. 흑인 남부 지식인 노동자 연합이 지지자다. 남부의 지주가 지지자이면서 이민족에 개 방적이다. 복지나 인권의 강조는 강하다.
한국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정당의 이름은 민주 공화당이다. 5.16군사 혁명후에 탄생의 키를 잡고 전 박정희 대통령,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당을 만들어서 통치를 하려고 찾아간 미국 의회의 대강당에서 일행에게 언 듯 “ 민주 공화당 이름을 동시에 다 붙여서 당이름을 만들면 ...... 미국인들에게 호감을 줄것이야.......
.”1963년에 창당된 민주 공화당은 18년간의 기간 한국을 통치하고 물러 간다. 그후에 등장한 당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후 등장한 민주 정의당이다. 이당은 당내에 야당세력이 아니지만 바른 소리를 할줄아는 이종찬 등의 세력이 존재 하여 현대적 의미의 정당으로서의 의견을 가진 당이다.
이당은 집권초에 등장한 장영자 사건에서 부정의 열쇠를, 학원법의 반대의견을 내는 정당의 가치지향을 내포한 당이 었다. 1987년 체제로 노태우가 등장한 것은 1988년 6공화국의 설계자 박철언들의 등장이 민자당의 출연을 강제 한다.
그는 김대중을 같이 유인하여 한국판 자민당을 만들려는 야심으로 협상을 시작하여 정당의 인수 합병을 하려고 하지만 민주주의에 투철한 가치와 방식에 대한 지식에 박식한 김대중의 저항으로 실패한다. 이후 김영삼, 김종필은 박철언의 협상으로 인수 합병된다.
세계 역사상 이런 정당사는 찾기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해서 정치에서의 당명변경이 이뤄지고 그 당이 바로 민자당이 된다. 민자당은 그해 선거를 치루지만 지는 것으로 나온 그 하루뒤, 그
싯점에 김영삼은 선거에 지고도 의기앙양하게 차기 대선 후보를 선언한다. 그의 경험과 배짱이 지닌 선언타이밍이기도 한다.
내심으로 박철언등이 반대하지만 김영삼은 차기 민자당 대선후보로서의 과정을 만들어 간다. 김영삼은 1992년 집권에 성공한다 .김영삼은 실명제를 전격적으로 하는 신 집권자 행태를 보인다.
이회창 후보 당대표 조순의 의견을 들은 결과다.
. 이러는 과정에서 영국에서 정계은퇴 선언후 기회를 보던 김대중은 1995년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성공 하고 정계 복귀를 선언한다. 이후 1997년 새정치 국민회의를 만들어 다시 후보가 된다. 당자가 안 들어간 정당이름이다.
그는 외환위기를 맞아 드디어 대선에서 승리한다. 이후 새천년 민주당의 이름을 가진 정당이 노무현의 통합 민주당과 합병하는 과정에서 태어난다.
한국만큼 정당이름이 많은 나라도 드물 것이다.정당이름, 이들의 이름은 오너의 정치적 성패에 달려서 성장한다.
박광온 민주당 홍보위원장은 2014.2.16. 일에 발표한 국회정론관에서
“ 정식 이름 갖게 된 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름 새정치 연합처럼 새정치에 힘모으고, 국민에게 희망 주기 바란다”라고 한다.
축하를 하면서 토를 달지 않은 것은 우리 정당이 발전 한다는 증표 라는 생각이 든다. 일본은 자민당을 창당한 것은 가치지향의 헌법을 가지려는 국민 요구에서
시작한 것이다. 자유와 민주라는 의미를 합하여 자민당으로 명칭을 정한다. 2차 대전을 치루고 나서 출발한 것이다.
이는 근대 국가 정치 체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14개 정당이 있는 2014년 한국이다. 비슷하게 66년 한국 정당사에서 113개 정당의 평균 수명은 4개월이다.
정당이 개인 이름처럼 손쉽게 개명을 한 것도 한국 정치의 파란상을 보여 준다. 1991년에 민자당이라는 정당에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이 모이면서 등장한 민자당으로 개명을 한다. 이후 신한국당 이 다시 한나라당으로 개명을 해서 두 번의 대선에 이회창이 실패한다.
2012년 박근혜 현 대통령은 새 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꿔 선거를 치루고 현재에 이른다. 야당도 정당사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한국 민주당이라는 한민당이 야당의 뿌리 정당이다.
이후 신민당- 통일 민주당과 평화 민주당- 국민회의- 새천년 민주당- 통합 민주당— 민주당에 이른다. 특이한 점은 노무현이 민주당으로 대선에 당선되지만 그 당을 박차고 나와서 열린 우리당을 만든다.
탄핵을 당한 노무현은 고향에서 다시 헌법 재판소의 결정으로 대통령직에 복귀 한다. 열린우리당을 배경으로 노무현의 정치는 이뤄 진다.
이후 정의당이 심상정등에의해서 생긴다. 한국의 정당이름 많기, 이것은 세계 정치사에서 만나기 힘든 정당 역사 이다.
다시 안철수 의원이 안철수 현상을 힘으로 해서 새정치 연합을 창당한다. 2014년 2월 17일 서울 백범 기념관에서 발기인이 모여서 창당이 이뤄 진다.새정치 연합이다. 진전되다가 어느날 새벽 , 2014.3. 2일 안철수 김한길은 통합 신당을선언으로, 그후 그해 3월 26일에 새정치 민주연합을 만든다. 이것이 한국의 정당 이름 변천사다. 차기 당의 이름은?......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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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안보정상회의, "헤이그 코뮤니케" 채택
2014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53개국 대표와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은 2년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서울 코뮤니케를 계승한 "헤이그 코뮤니케"를 채택하고, 핵과 방사능 테러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향한 국제사회의 결집된 의지를 다시 한 번 천명했습니다.
"헤이그 코뮤니케"에는 워싱턴 및 서울 정상회의에서 제시된 목표와 실천조치를 기반으로, 핵물질 및 여타 방사능물질 등이 테러에 악용되어 인류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핵심적인 핵안보 과제와 분야별 실천조치가 담겨있습니다.
전문 및 총 35개항으로 구성된 코뮤니케는 핵안보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은 국가에 있다는 전제 하에 핵물질 방호협약 및 핵테러 억제 협약의 비준 촉구, 국제원자력기구(IAEA) 활동 지원, 유엔 및 기타 국제 이니셔티브의 역할 지지, 위험 핵물질 최소화, 핵안보와 핵안전의 상호 보완 및 강화, 핵·방사능물질 불법거래 차단 및 핵감식 능력 제고, 원자력 산업계의 관여 증진, 핵안보교육훈련센터 설립 등 핵안보 문화 장려 등의 조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이번 코뮤니케의 작성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서울 코뮤니케의 관련 내용과 우리나라의 독자적 기술을 기초로 추진중인 新 핵연료 개발 관련 국제협력을 환영하는 문안을 반영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의 차기 미국 정상회의시까지 `헤이그 코뮤니케`를 충실히 이행하고, 국제 핵안보 강화 노력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나갈 것입니다.
월드뉴스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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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안보 정상회의 계기 한·미·일 3국 정상회담 결과
월드뉴스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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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엔 겁약하고 방첩요원엔 혹독한 검찰?
월드뉴스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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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책토론 군 의료 체계 대 수술이 필요하다.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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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우선 추천제도, 새 누리당 에서의 전망.
다가오는 2014년 6월4일 지방자치제 후보 공천 과정에서 당헌상의 규정이 30%정도를 여성으로 공천하게 되어 있다.
이런 규정이 있는데도 이를 지키기가 어렵다는 내부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
6.4 지방 자치 선거에 나갈 후보들에 여성우선 추천 제도를 주장한다.
당내의 여성의원들은 지도부에 여성 공천의 규정을 지켜 주기를 강하게 주장하는 기자 회견을 3.23일 국회 정론 관에서 가졌다.
보도 자료를 낸 ( 2014.3.23) 새 누리당 여성의원 일동은“이제라도 여성우선추천주의는 당에서 후보여성들에게 베푸는 시혜적 제도가 아니다. 당헌 당규에 따른 의무가 수반된 약속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고 밝혔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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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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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불교문학 작가회 시(詩)냥송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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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사) 독도사랑 운동본부 SNS 기자단 발대식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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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기초 연금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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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직업 발표 고용부
고용노동부는 2014년 3월 18일 동영상 청와대와 세종시 정부 청사 국무 회의에서 44개 신직업을 선정하여 육성할것으로 발표한다.
그러나 일자리와 연결된 신 직업이 되려면 먼저 직업 시장에서 지속적으로일자리 수요가 나타나야 한다. 그것만이 아니다. 공급도 되는 직업근무자들이 더많이 준비되야 한다. 작든 크던지 간에 수익이 파생되는 일이어야 한다.
실제로 사회에서 그 직업의 인프라가 만들어 져야 한다. 그것에 이어서 연관된 일이 나타나야 한다. 이런 것이 준비가 안 되는 상태에서 뜬 구름 잡듯이 서둘러 신직업을 발표해선 안된다.
신직업을 발견한 것이 놀 라운 것처럼 표시되는 형식으로 세종시 정부 청사와 청와대 영상 국무회의에서 신 직업을 서둘러서 문제를 거르지 않고 논하는 것은 전도(顚倒) 가 바뀐 것 같은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고용성에서는 일년에 몇 번 일자리중에서 유망한 직업을 곳곳에서 리서치한다. 그리고 전문가들에게 묻고서 다시 검증하는 절차를 거치고나서 국민들에게 알리는 순서를 지키는 중이다.
한국의 일자리 정책은 고용 노동부 홀로 아리랑이 많다. 의견을 묻기를 부끄러워 하는 듯하다. 왜 전문가에 묻지 않고 , 아주 파생되는 속도가 느린 그런 일도 신생 직업으로 공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는 지를 재고해야 한다.
유망직업을 발표 하는 과정에도 마친가지다. 그래서 고용 동향에 맞지 않는 직업을 유망직업으로 발표하지 않게 유의 해야 한다.
사회 상규, 미풍양식에 어긋나는 도박사는 그의 풍속을 훼손 하므로 신직업, 유망직업에도 오르게 하지 않게 하는 나라가 일본이다.
그것만이 아니다. 직업의 영역을 두고 싸움이 일어날 동물 간호사는 보다 신중에 진중함을 기하고, 깊은 논의와 재심을 거쳐서 해가야 한다.
이번에 발표한 동물 간호사도 그렇다.
간호사들의 전문화 자격증 제도는 케나다가 세세하게 잘 규정하는 중이다.
승마를 하는 말 이 피곤한 몸을 경기후에 풀어 주게 하고 간호가 필요한 영역을 치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말 간호사 자격증을 제도화 하는데 수년이 걸린 캐나다를 기억하기 바란다.
이번 고용부의 청와대와의 영상 회의에서 발표된 노년 플레너 등을 신 직업으로 분류하는 것에는 오류가 존재 한다. 노년 주택 프래너인가. 노년 재 무 프레너인가, 노인 로멘스 플레너인가를 노동 직업 전문가들과 은퇴자 협회에서서로 공청회라도 하면서 의견을 모아가야 할 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