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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일제 강점기 치욕의 군 위안부를 무지컬 “꽃 신”이 말하다.
정기보 취재기자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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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6 KOREA 2014 한국대표 비보이, 세계 제패할 준비 됐다!
임고은 취재기자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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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민생정치 연구회 정책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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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에 쏟아낸 새누리당 초짜 국회의원들의 이해 못할 선상반란!
월드뉴스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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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80%가 전교조와 친북 교육감에게 배운다.
대한민국 교육이 전교조와 친북 교육감에게 접수당했다.
교육은 백년대계로 가장 보수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곳이다. 교육은 백년 앞을 내다보고 설계를 해야 하는 곳에 전국 17개 교육감 중에 13곳이 전교조 출신과 친북주의자에게 접수를 당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벌어졌다.
전국의 2013년 기준 유·초·중·고교생 718만7384명 중에 80%가 전교조 출신과 친북 교육감의 관할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의 교육이 진보와 친북주의자의 손에 달렸다는 얘기가 아닌가?
전교조 출신과 친북주의자 출신이 교육감에 당선되면서 벌써 교육에 대하여 정부와 파열음이 나오는 곳도 있다. 전교조 출신과 친북주의자가 교육감에 대거 당선되면서 적잖은 교육정책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정책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야지 자꾸 바뀌면 입시 대란이 오게 되어 있다.
또한 이제 진보좌파들이 장악한 교육감으로 인하여 교육부와 교육정책을 놓고서도 번번이 갈등이 빚을 가능성이 크다. 가령 진보좌파 교육감은 정부가 추진하는 '교원 평가나 학업성취도 평가'에 반대한다. 또한 좌파 진보 교육감들이 옹호하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정부는 '상위법에 위배된다'며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렇게 정책 사안마다 정부와 진보좌파 교육감의 갈등이 가시화 되면 그 피해는 대한민국의 미래의 동량들로 커나가야 하는 학생들에게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친북 문제로 인하여 학생들의 국가관에 대한 역사 인식이 상당히 혼란이 오게 될 것이다.
이재정 경기교육감이 당선자는 친북사관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역사관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정 당선자는 통일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6·25가 남친이냐"는 질문에 "여기서 규정해서 말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했고, "북한의 인권유린 증거가 없다"고 말했고, 전향도 하지 않고 죽은 남파 간첩 김남식 장례식에 가서 "민족통일사의 큰 업적을 이룬 분으로 존경해마지 않는다" 며 "그 업적을 높이 치하해야 할 것"이라고 했던 골수친북주의자이다.
부산은 6·25 전쟁 중에도 북한군이 접수하지 못한 유일한 곳인데 이곳에 종북주의자가 교육감에 당선이 되었다니 참 기가 막힌다. 부산의 김석준(부산대 교수)는 2002년·2006년 민노당 부산시장 후보를 지냈고, 2012년 통진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분으로 종북 정당이라고 정부로부터 해산신청 청구를 받은 종북 정당인 출신이다.
아무리 보수후보가 난립을 하였다치더라도 어떻게 이런 분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의 동량들을 맡길 수 있단 말인가? 이들이 무상교육을 들고 나와 아무리 무상교육이 좋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자기 자식들의 영혼을 좌파 이념으로 병들게 하는 짓이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법을 위반해서 정부로부터 시정명령을 받고도 듣지 않다가 법외노조로 통보 받은 단체이다. 이들이 가르치는 교육을 대한민국 학생들이 그대로 받고 자라니 무법 불법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어제 저희 아파트 옆 공원에 저녁 8시 넘어 운동을 하러 갔더니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녀 학생이 벤치에 앉아서 아주 19금을 열심히 연기을 하고 있었다. 내가 운동을 하는 시간이 1시간 정도인데 운동이 끝날 때까지 19금의 연기는 끝나지 않고 계속적으로 연기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어제부터 서울 신촌에서는 동성애자들의 문화행사가 열렸다고 한다. 지인들이 보내주는 사진을 보니 참으로 대한민국이 제대로 미쳐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에 충분하였다. 이 만큼 대한민국 학교 교육은 위험한 병이 들었다는 것이다.
이재정 경기교육감 당선자는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전과자 출신이다. 전과자들이 누구에게 도덕적으로 살으라고 교육을 시킬 수가 있으며 전교조들의 법 위반으로 법외노조를 통보받고도 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어떻게 학생들에게 준법정신을 교육하겠는가?
잘못 뽑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시·도지사 및 지자체장들은 4년 후 갈아치우면 되지만 교육감은 4년후 갈아치워도 4년 동안 잘못 배운 학생들의 머리는 바꾸지 못하고 평생 그 학생 머리에서 살아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초·중·고생 80가 친북주의 자인 교육감과 전교조 출신 교육감 아래서 배운다는 것은 정말 위험한 짓이다. 이 학생들에게 좌파 사상을 주입시킨다고 생각들을 하면 정말 아찔하지 않는가?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참으로 답답하고 실망스럽다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필자는 이명박 정부가 잘못한 것 중에 하나가 중도실용 정책으로 친북좌파 정권 10년 동안 사회에 퍼진 전교조와 종북들을 발본색원 해내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잘못이라고 평을 한다. 이들을 척결해달라고 전 국민들이 단결해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시켜 주었지만 중도실용 정책으로 오히려 이들의 기만 살려준 결과가 이번 교육감 참패의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교육부는 친북좌파 교육감 시대에 중심을 잡고 한치의 흔들림 없이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는 교육을 하도록 정부의 권한을 행사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좌편향적인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교육부는 교육감과 일전을 치루더라도 학교에서 좌편향 이념교육을 막아내고 좌편향 교사를 몰아내야 할 것이다.
월드뉴스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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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전당대회 홍문종 카드가 주목받는 이유?
월드뉴스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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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중앙아시아 3국 순방 등정
박근혜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중앙아시아 3국 순방에 나선가운데 첫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안착했다..박대통령은 동포간담회를 첫 일정으로 17일 카리모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
월드뉴스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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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취임 후 첫 광주 방문
정의화 국회의장은 6월 14일(토) 오전 광주를 방문해 국립 5‧18민주묘지와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 참배한다. 이번 정 의장의 광주 방문은 취임 이후 최초 공식 지역방문으로 5‧18 희생자와 광주 학생독립운동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출신 호남국회의원’으로 불리는 정 의장은 평소 남북통일의 선결과제로 영‧호남의 동서화합에 큰 관심을 나타내왔다. 이를 위해 정 의장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인 1991년부터 영호남민간인협의회를 결성해 동서화합을 위해 활동했으며, 2004년에 한나라당 내 ‘지역화합특위’를 구성해 영호남 화합에 앞장서왔다. 정 의장은 호남발전과 영호남 화합을 위해 일한 이러한 공적으로 한나라당 의원 최초로 광주 명예시민이 되었으며, 조선대학교에서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정 의장의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에는 오재일 5‧18 기념재단 이사장과 정춘식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 회장,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회장, 김공휴 5‧18 구속 부상자회 부회장 등 5‧18관련 3단체가 최초로 함께하며 국민통합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정 의장은 참배에 이어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정 의장의 조직위원회 방문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 의사를 표시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의장은 2010년부터, 최근 국회의장으로 선출되어 사직할 때까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아 왔으며 앞으로는 명예조직위원장으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함께할 예정이다.
정 의장의 이번 광주 방문에는 임병규 국회사무총장 직무대리, 황창화 국회도서관장, 국경복 국회예산정책처장, 고현욱 국회입법조사처장, 지성배 사무차장, 김성동 의장비서실장, 이수원 정무수석, 김성 정책수석 등이 함께한다
박교서 기자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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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칼럼] 안대희 총리지명자의 낙마
수호지에 나오는 노달은 위주 경략부에 제할로 재직하던 중 연안부로 가는 사진과 약을 팔던 이충을 만나 술을 마셨다. 그런데 금취련과 그의 아비가 울고 있자 그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자신의 사비를 털어 그들을 도와준다. 더불어 그들을 붙잡아 두고 괴롭히던 푸줏간 주인 정도를 혼내주려다가 그만 주먹 세대로 때려죽이게 된다.
그리하여 그는 살인의 죄목으로 지명수배를 받고 쫓기는 신세가 된다. 예나 지금이나 도망자의 신세가 되면 자신의 신분이나 외모를 숨기기 위하여 위장을 하게 된다. 최근 도망자 유병언에 대한 지명수배 전단사진에는 다양하게 변장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만들어져서 공개되었다.
도망자 노달도 체포를 당하지 않기 위해 생각한 끝에 마침내 스님으로 변신하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절을 찾아가게 되고 절 주지로부터 지심이라는 법명을 받아 승려 노지심으로 제 2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워낙 호걸스럽고 대담한 성격이라, 그의 생활모습은 불가에서의 하는 정진수양과는 거리가 멀었다.
노지심이 떠돌아 다니던 중, 어느 절에 당도한다. 그 절에는 말만 중이지 사실은 깡패나 다름없는 두 불량배가 갑자니 나타나 원래 그 절에서 수양하던 스님들을 폭력으로 제압하고 사실상 왕처럼 그 절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 두 불량배는 걸핏하면 주먹을 휘두르고 그 절의 스님들을 괴롭히고 수입등을 갈취해왔던 것이다.
노지심은 그 두 불량배와 시비가 붙었다. 그 두 불량배의 횡포로부터 고통을 받던 원래의 그 절 스님들은 노지심이 그들을 물리쳐주길 바랬다. 그렇게 되면 스님들은 그 동안 당해왔던 비참한 처지에서 해방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불량배 둘과 수 분동안 싸우던 중에 노지심은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그 두 불량배들을 향해 ``내가 배가 고파 허기를 채우고 올 테니 잠시 기다리고 있거라. 뭘 좀 먹고와서 너희들을 상대해주마``하고 산 밑의 마을을 향해 내려갔다.
허기를 다 채운 노지심을 곧 돌아와 불량배 둘을 가볍게 해치웠고 항복을 받아냈다. 다시는 이 절에 얼씬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아내고 그 절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불러도 대답없는 스님들을 찾아 이리 저리 돌아다녔다. 절 수랏간을 막 들어서다가 서까래에 목 매어 자살한 스님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스님들은 노지심이 두 불량배를 당해내지 못하고 도망 간 줄로 알고, 그 일로 인해 화가 날대로 난 두 불량배로부터 곧 이어 당할 폭력에 지레 겁먹고 자살을 선택한 것이었다. 노지심은 순하고 착한 스님들의 죽음을 보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조금만 기다리고 지켜봤으면 되었을 것을......``하며 혀를 찼다.
새 총리로 임명되었던 안대희씨는 괜찮은 사람이었다. 그의 인생이력은 매우 훌륭하다. 맡은 바 본분을 성실히 수행했으며 자신의 처신에 있어서도 경우에 어긋나는 일이 없었다. 그러했기 때문에 그는 국민들로부터 많은 인기와 존경을 받았던 사람이었다. 자신의 직무와 처신에 당당하고 떳떳한 사람을 산 사람들의 특징이 지나치게 결백하고 고결하다(integrity)는 점이다. 그런 그가 낯이 어느정도 두꺼워야 살아남는 정치세계로 들어오라는 대통령의 총리직 임명을 받은 것이었다.
그런 그가 전관예우의 시비에 걸려들었고, (확실치는 않지만) 아들의 병역문제가 불거져 나온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껴 스스로 총리직은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문제는 그의 사퇴가 전격적이었다는 점이다. 대통령의 총리임명은 정치행위이고, 그 정치행위를 통해 벌어지는 일련의 후속적인 사건들도 모두 정치적인 것이다. 그런 정치행위에는 시비가 일기 마련이고 으레 정치적 투쟁을 수반한다.
정치행위는 학교 수학문제처럼 정답이 딱 하나여서 그것에 조금만이라도 어긋나면 잘못된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정치행위는 다양한 당위성의 관점에서 제각각일 수 있으며, 그에 대한 평가도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완벽하게 깨끗하고 그런 적임자는 다시 찾기 힘들다`, `다소 좀 흠결이 있는 총리지명이긴하지만 대체로 무난하다`, `흠결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그 정도의 흠결만으로는 총리임명을 철회할 것 까지는 없다`, `총리로서 인품과 자질이 너무 모자라는 것 아니냐`, `저게 인간이냐`까지 그 평가가 보는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다. 정치행위는 누가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제각각인 것이다. 거기에다가 당리당략적인 계산까지 포함되므로 더더욱 그러하다.
총리임명은 정치행위이므로 정치적 이해를 담고 있는 데, 정치적 이해를 같이하는 사람들과 그 상대편들과의 팀플전이다. 안대희 총리지명자는 그 점을 몰랐던 것 같다. 그는 자기 혼자의 힘으로 인사청문회를 통과해야 하는 줄 알았던 것이다. 총리사퇴가 자신하나의 신상 문제로 끝나지 않고 많은 정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는 생각까지는 못한 것 같다.
좌파진영에서 안대희씨의 총리임명에 대해 시비를 걸고 흔들 것이다는 점은 99.99% 예견된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상대편 진영에서도 그에 대한 대비도 있게 마련이다. 안대희씨의 총리임명은 어떤 학생이 대학입학시험에서 합격이냐 불합격이냐하는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정치행위에 속하는 문제이므로, 정치적 이해를 달리하는 양측진영간의 용호상박으로 치고받는 정치적 싸움은 피해갈 수 없는 것이다.
좌파진영은 좌파언론, 시민단체, 민주당, 진보당, 좌파교수, 전교조등으로 팀웍을 이루어 낙마시키기 위한 정치행위를 할 것이 뻔하므로, 우파진영도 그에 맞게 팀웍을 이루어 총리임명통과라는 터치다운을 위해 전진해나가는 정치행위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그런데 안대희씨는 자기 혼자의 힘으로 그 많은 좌파들의 공세를 뚫고 나가 터치다운을 시켜야 하는 건줄 알았던 것이다.
안대희씨가 지나치게 고결하다는 점에서 일이 이렇게 된 것이지만, 수호지에 나오는 순하고 착한 성품을 가진 스님들과 비슷한 면이 있다. ``조금만 기다리고 지켜봤으면 되었을 것을.....`` 그것을 버티지 못하고 자진사퇴한 것이다. 첫 스텝이 꼬여버리니까, 두 번째 세 번째 스텝도 점입가경이다.
박근혜정부는 `안대희씨 件`으로 돌파를 선택했어야 했는 데, 이번 `문창극 件`으로 돌파를 선택한 것 같다. 그런데 상황이 前者보다 後者가 몇배 안 좋게 보인다. 하여튼 뭐 돌파하는 쪽으로 선택했다니까 할 말은 없지만 진통은 좀 클 것으로 보인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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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튀어나온 이자스민과 기타등등
월드뉴스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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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과‘통일대화’가져
박근혜 대통령은 6월11일 청와대 연무관에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들과의 통일대화」시간을 갖고,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통일대화’의 시간에는 해외 각 지역에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해외 자문위원들을 격려하고, 재외동포사회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현경대 수석부의장과 김기철 미주부의장을 비롯한 해외위원(캐나다, 중남미, 대양주, 러시아, 중앙아시아, 동남아, 서남아 등) 500여명이 참석하며 대통령 격려메시지 자문위원들의 정책건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해외자문위원들은 북한 인권문제 해결, 차세대 통일교육, 평화통일을 위한 공공외교 등에 대한 정책건의를 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제29조에 의거, 2014년 해외지역회의의 일환으로(제2차) 개최되며, 올해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되었다.
월드뉴스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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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 인선안 관련 브리핑개각 인선안을 발표
개각 인선안 관련 브리핑개각 인선안을 발표하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이번 첫 개각을 통해 국가 대개조와 국민 안전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이루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과 사회·문화 부분의 개혁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 위해 경제부총리 등 7개 부처 장관을 새로 내정했습니다.
오늘 개각은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홍원 국무총리가 국무총리 내정자와의 협의를 거쳐 대통령께 제청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에는 최경환 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최경환 내정자는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지식경제부장관,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경제정책과 실물경제, 정치 분야에 두루 정통한 분입니다. 강한 추진력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우리 경제를 한단계 도약시키고 경제부흥을 이루어낼 수 있는 분으로 기대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는 최양희 현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최양희 내정자는 서울대 융합과학기술 대학원장과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초대 이사장, 그리고 한국정보과학회장등을 거치면서 미래융합기술발전에 헌신해온 분입니다. 창조적인 발상과 오랜 융합기술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미래산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창조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분입니다.
교육부장관에는 김명수 현 한국교육학회장이 내정되셨습니다. 국가 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과 한국교육행정학회장, 한국 교원대 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면서 교육계에서 신망이 두터운 교육행정 전문가입니다. 김명수 내정자는 그동안 공교육 살리기 등을 위해 노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교육을 정상화 하는 교육개혁을 추진해 나갈 분입니다.
안전행정부장관에는 정종섭 현 한국헌법학회회장이 내정되셨습니다. 정종섭 내정자는 국회정치쇄신자문위원장과검찰개혁심의위원장, 서울법대 학장 겸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등을 지닌 분입니다. 뚜렷한 소신과 개혁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공직사회의 적폐를 해소하고 중앙과 지방정부 간에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는 정성근 현 아리랑 TV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정성근 내정자는 SBS 논설위원과 앵커, KBS 기자 등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으로 현장 소통 능력이 뛰어난 분입니다. 국정철학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지능과 콘텐츠 산업 육성 등 문화융성을 적극 추진하고 원활한 국정 홍보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에 크게 기여할 분입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기권 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이 내정됐습니다. 이기권 내정자는 고용노동부 차관과 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 등을 역임한 분입니다. 노사관계 분야에 풍부한 실무 경험과 조정능력을 바탕으로 고용률 70% 달성과 합리적인 노사관계 확립에 큰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김희정 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내정됐습니다. 김희정 내정자는 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과 국회 여성가족위원,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등을 역임한 분입니다. 여당과 정부 간에 여성 가족정책을 조정해 온 경험을 살려서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 온 일과 가정의 양립과 양성평등, 그리고 여성의 권익 신장을 잘 추진할 분으로 기대합니다.
해수부 장관은 본인이 여러 번 사의를 표했지만 세월호 사고수습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체하는 것은 공백기가 길어 유가족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셔서 이번에 교체되지 않았습니다.
월드뉴스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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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총리’는 반국가사상을 지닌 자여야 하는가?
[뉴스파인더 김승근 기자] 총리의 역할을 놓고 혹자는 대통합을 할 위인을 내지는 흠결 없는 성인군자를 빗대어 말하곤 한다. 심지어 누구든 세워보라며 죽일 듯 쌍심지를 켜고 있다. 그야말로 인물 낙마 전성시대인가보다.
대한민국의 특수성을 이해하지 않으려하고 이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말 그대로 대안없이 청룡언월도만 휘두르려 한다. 그들이 말하는 대통합 총리는 반국가단체나 반헌법적 사고를 지닌 자들을 말하는가? 국가의 정체성을 흔들고 안보를 위해하려는 세력까지 통합하자는 건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이나 매한가지이다.
최근 문창극 총리 지명자에게 쏟아지는 비판을 보면 어안이 벙벙하기 짝이 없다. 일부 발언을 조잡하게 편집해서 서론도, 결론도 없이 한 단어만을 보고 비난을 퍼붓고 있다. 한 교회에서 문 지명자의 강연은 주제부터 잘 인식해야 한다.
그는 이라는 주제의 강연이었다. 시련의 세월속에서도 위대한 대한민국임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그럼에도 일부 문맥의 영상만 인터넷에 돌아다닌다. 더구나 언론 매체에서도 앞다퉈가며 악의적으로 공개된 일부 짜깁기영상만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 해석을 쏟아내고 지내들끼리 비판한다. 나아가 제대로 검증하거나 소명의 기회도 없이 트집만 잡아 인사청문회 자체를 거부하겠다는 요상한 말까지 나온다.
인사에 대한 검증을 하기 위해서 인사청문회를 만들어 놓고도 그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벌써부터 낙마라는 목표를 내 걸고 으름장을 놓는 이유는 도대체 뭔 소리인가? 대한민국의 총리로써 그의 국가관과 민족관 등에 대한 의문은 인사청문회에서 밝혀내고 검증하면 된다. 내정자의 과거 발언 중에 극히 일부를 편집한 것으로 모든 평가가 끝났다고 한다면 도댓체 인사청문회 제도는 왜 만들어 놓은 것이며 그 기능은 또 언제 발휘한 것인가?
더구나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 내정자가가 직접 나서서 오해의 소지가 생긴 부분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공직자로서 균형 잡히고 공정하게 국정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의 구태에 연연해서 국가의 총리를 검증하는 기회조차 막아버린다면 그야말로 반국가적 행태이며 반헌법적 행동인 것이다.
마치 2007년 광우병 사태처럼 반국가단체를 비롯해 북한까지 나서서 비난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북한은 12일 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문창극 후보자가 “우리(북한)을 악, 테러집단으로 매도한 동족대결론자, 히스테리적인 극우익 보수분자”라며 “박근혜가 문창극을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한 것은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정부의 개각에 대해서는 “남조선에 또다시 파쇼암흑시대를 불러오는 유신독재 부활”이라고 평가했다. 북한의 입만 바라보던 반국가, 안보위해 진영에서는 물 만난 고기처럼 유사 행동하고 있다.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작금의 행태는, 나라와 민족과 국민을 위해 ‘잘해보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히는 인물들을 하나둘씩 베어가면서 민족성과 정체성이 흐릿한 인물을 요구하는 게 아닌지 자성해봐야 할 것이다.
월드뉴스
20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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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리로 밀어붙여야
새누리당이 국회 과반 의석수 155석을 갖고서도 야당이 반대하면 아무 것도 못한다.
새누리당이 국회 과반 이상의 의석수를 가지고도 이상한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하여 야당의 협조 없이는 사실상 아무것도 국회에서 할 수없는 무능한 국회를 만들었다. 이 법을 여당의원으로 주도적으로 만든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자는 이 법으로 인하여 싸우지 않는 국회를 만들었다고 자랑질을 하고 다닌다.
새누리당과 정부에서 총리하나 마음대로 세우지 못하게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싸우지 않는 국회를 만들었다고 자랑질을 하고 다니는 남경필은 본인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자마자 여소야대의 경기도의회가 되자 바로 꼬랑지를 내리고 야당에 연정을 제의하였다.
현재 정부에서 여대 야소인 국회의석수를 갖고서도 야당이 반대를 하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서 남경필은 경기도지사를 만들어 준 새누리당 지지자들에게 배신행위를 하면서 야당과 연정을 하겠다고 제의를 하고 야당과 정책협의회를 통하여 연정의 첫발을 내딛었다.
정치는 상대가 있는 것이다. 이곳에서 싸움을 하지 않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폭력을 행사하면서 싸움을 한 정치판이 잘못된 것이지 얼마든지 지략 싸움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국회에서 국회선진화법보다 폭력 싸움질을 막는 강력한 법이 필요했던 것이다.
국회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의원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그 즉시 의원직을 상실하게 만들었으면 국회에서 폭력이 사라지고 지략대결만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회선진화법은 국회를 무능국회, 불능국회, 식물국회, 정부여당 발목잡는 국회로 만들어 버렸다.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을 가진 여당이지만 정부에서 새누리당을 믿고서 총리하나 마음대로 지명을 못하게 되었다. 야당이 반대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국회를 만들었으니 무엇 하나 정부 여당 뜻대로 되어가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총리를 세우려면 남경필이 경기부지사를 야당에서 추천하는 인사로 임명하겠다는 연정을 제의했듯이 정부도 야당에서 추천하는 인사로 총리를 지명하는 연정을 해야 총리하나 겨우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새민련에 총리 추천권을 주고 새민련하고 연정을 제의해야 총리를 세울 수 있는 현실을 새누리당 지도부와 의원들은 무엇이라 할 것인가? 이래 놓고도 국회선진화법을 자랑질 하는 인간들을 새누리당 당원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
황우여, 남경필, 원희룡 같은 이미지 정치쇼나 즐기는 자들을 새누리당에서 쫓아내야 한다. 현재 총리 하나 정부 여당 뜻대로 세우지 못하게 한 전범들이 바로 국회선진화법을 주도적으로 만든 새누리당 내 중도좌파 의원들이다. 새누리당은 어차피 국우보수와 중도보수 세력의 결집으로 이끌어가는 정당이므로 중도좌파들은 당에서 몰아내야 할 것이다.
중도좌파 세력들 몰아내고 보수세력들만 모아서 정치를 해야 새누리당의 정강정책에 맞는 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 과반수 의석을 가지고도 총리 하나 마음대로 세울 수 없다면 이것이 어디 새누리당 정부이며 새누리당이 여당이라 할 수 있는가?
종교의 자유가 헌법으로 보장된 나라에서 종교인을 상대로 강의를 한 것을 문제삼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헌법으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 나라이다. 이 법을 만든 의원들이 신앙 강의 내용이 자기들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총리 자격이 없다는 것은 의원들의 소위를 살피고서 하는 짓인가?
의원들의 한 말을 꼬뚜리 잡으면 한 명도 지금 국회의원 할 자격이 없을 것이다. 어째서 자기들이 한 말은 전부 정도이고 남이 한 말은 잘못이라는 것인가?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한 말을 끝까지 들어보면 친일파와는 거리가 너무나도 먼 발언이다.
야당 국회의원들의 친북 발언은 정죄 대상이 아니고, 친일 발언도 아닌 발언을 친일 발언이라고 친일파로 매도를 하고 정죄를 한다면 친북·종북 발언을 일삼는 야당의원들은 왜 정죄를 하지 못하는 것인가? 국민들도 친일 발언은 정죄의 대상이고, 친북·종북 발언은 눈감아 주는 형태부터 성찰을 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현재는 친일파 발언보다, 친북파·종북파 발언이 더 위험하고 매국노 짓을 하는 것이라고 본다. 현재 우리의 주적은 일본보다는 북한이 맞지 않는가? 주적을 대변하는 자들이 국회의원 노릇하는 것은 괜찮고, 시장, 교육감 노릇하는 것은 괜찮고, 종교적인 모임에서 일본의 식민지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 부분만 발취해서 친일파로 매도하고 총리는 안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하여 반대하는 분들도 그 분이 말한 한 부분만 갖고서는 성토할 수 있으나 전체 문맥을 보고서는 성토를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새누리당과 정부는 이번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하여 밀어붙이기 바란다.
더 이상 야당의 주장에 밀리다가는 국무총리 되기가 대통령 되기보다 더 어려운 나라가 된다. 이런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국민은 종북좌파들 말고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칼럼으로 김대중, 노무현 전직 대통령만 비판했다고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도 비판을 한 적이 있다.
그러므로 대통령에게 국민들의 현장의 소리를 가감없이 전할 수 있는 인물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이 시대에 국무총리로 적임자라고 평가는 못하더라도 차선책이라는 평가는 받을 만하다고 본다.
이번에도 야당에게 밀리면 새누리당은 야당과 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고 3년 후에 반드시 야당이 될 것이다. 새누리당이 이번에는 사즉생 자세로 문창극 국무총리 인준을 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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