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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김무성 당권 혈투…청와대 영향은?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과 김무성 의원이 당권을 두고 2파전을 벌이는 가운데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청와대에 끼칠 영향이 관심을 끈다. 서 의원은 친박계의 맏형으로, 김 의원은 비박계 대표주자로 각각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당대회가 가까워지며 두 사람의 선거전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서 의원이 당권을 잡을 경우 박근혜 대통령은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될 전망이다. 친박계 주류가 다시 한 번 힘을 받으며 청와대를 받쳐줄 수 있다. 최근 인사 논란과 함께 추락하는 지지율로 고심 중인 청와대다. 선거기간 내내 박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힘을 싣겠다고 외쳐온 서 의원이다. 여당이 마음먹고 힘을 실어준다면 청와대도 정국 반전의 기회를 노릴 수 있다.
김 의원이 이길 경우에는 박 대통령에게 일방적인 힘을 실어 줄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이미 여러 차례 대립각을 세웠던 김 의원이다. 견제로서의 여당에 더 중점을 두는 모양새다. 지난달 27일엔 “박근혜 대통령이 독선에 빠진 권력이라고 규정하지는 않겠지만, 일부 그런 기미가 있다”며 작심 발언도 했다. 여당까지 비판적 입장이 될 경우 박 대통령의 ‘레임덕’이 가속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돈다.
정치권의 한 소식통은 12일 과의 만남에서 “청와대로서는 아무래도 내심 서 의원이 당선되길 바라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며 “김(무성) 의원이 당권을 잡으면 박근혜 정부에 조기 레임덕이 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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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기자회견,당대표되면 1년내 당원들에 재신임 묻겠다
새누리당 서청원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는 12일 오후 2시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14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최고위원으로 당선되면 1년내에 재신임을 당원들에게 묻겠다다고 밝혔다.그 방법으로는 임시전당대회나 그 수임기관인 전국위원회를 열어 당원들에게 다시 신임을 구하겠다는 것이다.
○ 시간 : 2014년 7월 12일
○ 장소 : 서청원 후보 캠프
...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오늘과 내일은 국민여러분이
국민여론조사를 통해
새로운 여당대표를 선출하는 날입니다.
내일과 모레는 당원동지 여러분의 소중한 표가
집권여당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몇 일 전 김무성후보에게
‘대권포기 선언’을 요구했습니다.
새로운 집권당 대표가
대표직을 대권가도의 징검다리로 활용한다면,
집권 1년 반 밖에 안되는 박근혜정부는
레임덕에 빠지고,
3년이 넘는 시간의 국정운영은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
여야관계도 갈피를 잡지 못할 것이며,
민생의 어려움은 가중될 것이 뻔 한 일입니다.
박근혜정부의 실패와
특정 대권주자의 독주로 인한
‘불공정 대권경쟁’은
새누리당의 정권재창출에
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김무성후보가 사심을 비우고
헌신할 각오를 밝히면
저는 ‘중대한 결심’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구선생은 대한의 독립을 위해 싸우며
‘독립된 정부의 문지기가 되고 싶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저는 오로지 박근혜정부를 성공시키고
정권재창출로 대한민국을 반석에
올릴 수만 있다면
문지기의 역할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무성후보는 제가 말한 ‘중대결심’이
뭔지를 알면 대답하겠다고 했습니다.
30년 정치를 해 오면서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을 되물으며
대답을 회피하는 것은
궁색한 일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제 충정을 네거티브로
호도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과 나라를 위한 사심없는 결단을
호소한 것이
어떻게 네거티브가 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네거티브를 한 일도 없고
앞으로도 할 생각도 없습니다.
이제 결론은 명백해 졌습니다.
선택도 간단해 졌습니다.
저는 이제 저의 제안을 거두어 들였습니다.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
동지들의 꿈만을 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박근혜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대한민국 재도약의 발판을 튼튼히
재구축하겠습니다.
당의 주권을 당원들에게 돌려드리고
지도부의 책임을 다해 새누리당을
바로세우겠습니다.
상생의 여야관계를 정착시켜
정치를 복권하겠습니다.
통일헌법을 준비하여 하나 된 대한민국,
원대한 이상의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집권여당이 정치를 주도하여
일자리와 민생을 챙기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대통령과 정부는 외교, 국방 등
국가적 과제에 집중토록 돕겠습니다.
저는 사심없이 헌신할 것입니다.
국민과 당원동지께 약속드리겠습니다.
제가 대표가 되면 1년 후에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저의 헌신을 평가 받겠습니다.
임시전당대회나
그 수임기관인 전국위원회를 열어
당원들에게 다시 신임을 구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저의 충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내일 있을 국민여론조사는
국민들의 주권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내일과 모레있을 새누리당 책임당원과
대의원들의 투표는
당원의 주권을 선포하는 일입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집권당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의 방향을
제시해 주십시오.
함께 해 주십시오.
위기에 강한 당대표
헌신의 정치인 서청원이 앞장서겠습니다.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7.12.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경선후보
기호8번 서 청 원 더 보기
박교서 기자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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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에게 필요한 홍문종
월드뉴스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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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함께 하면 할 수 있다" 출마의 변
월드뉴스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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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보은공천? 입에 올리는 것조차 화가 난다"
월드뉴스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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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구설수 달고 다니는 운명의 사나이인가?
요즈음 ‘만만회’ 니, ‘밤의 비서실장’ 정윤회니, ‘숨은 실세’니, ‘만만상회’니 등등의 이상한 소문들이 종편과 일부언론에 즐비하게 나열되고 그에 따라 옐로이즘에 가까운 황색 루머가 왕성하게 가속 패달을 밟아가고 있는 듯하다.
엊그제 정윤회의 중앙일보 인터뷰 기사가 온 언론을 뒤 엎었다. 급작스럽게 비선조직관련 기사에 불을 당긴 셈이다.
대통령의 ‘비선(秘線)조직’이라!
秘線은 어느 권력자에게도 으레이 있기 마련인데 왜 하필이면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독 강하게 시선이 집중 되는 이유는 무엇 일까?
그것은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란 부분과 독신여성이란 부분, 또 정윤회 비서실장 관련 루머 때문일 것으로추정된다.
필자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영애와 영식인 박근혜 큰영애 , 박근영(당시 이름)작은영애, 박지만 영식을 1974년부터 10.26 직후 1980년 까지 치과 치료를 담당해 왔던 주치의 였다.
그런 등등의 연고로 2002년에 ‘한국미래연합’의 발기인이 되었고 당대표의 언론특보가 되었던 것이다.
근자에 필자에게 부쩍 정윤회 씨 와 이모 씨, 안모 씨 등 제씨에 대한 질문들이 사람들로 부터 자주 듣게 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2003년 이후 위에 거명된 분들에 대한 정보가 필자에게는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이재만 씨(당시 박근혜 의원 보좌관) 고(故) 이 모 보좌관, 안 모 비서관(당시 경호 책임)등의 얼굴을 몇 번 보았을 뿐이다.
다만 정윤회 비서실장은 만남 초기에 치과 치료도 한 적이 있고 그 이후 제한된 기간 동안에 가끔 만났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항간에 알려진 소문인 ‘만만회’ 처럼 정윤회 씨가 실제로 그런 막중한 역할을 할 사람이란 데는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최 모 목사의 사위라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는 그 만큼 억울하게 주위의 주시를 받으면서 오랜 세월을 고통 속에 살아 왔음을 알만 한 사람은 잘 알고 있다. 주위의 많은 이들은 정윤회 씨가 당시 박 의원의 의정활동을 돕기 위한 그의 충직한 노고와 일관된 보좌 태도에 찬사를 보내곤 했을 정도였다.
수년 전 정윤회 씨가 나를 만나려고 내 병원을 방문 한 적도 있었다.
그 이후로는 그와 관련해서 간접적인 소식 외엔 그를 본적이 전혀 없다.
책임감이 강하고 정세 분석력이 뛰어난 정윤회 씨는 의원 비서실장으로서 또 ‘한국미래연합’ 창당 주역으로서 그의 출중한 정치 능력을 보고 새삼 놀랐으며 무엇 보다 박근혜 의원, 박근혜 미래연합 대표에 대한 충성심이 그 어느 누구보다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정윤회 씨와 몇 번 술좌석을 해봤고, 정윤회 씨의 강남에 있는 사무실에도 가 본적이 있었는데 오히려 그곳에서 일하고 있던 분들은 하나 같이 열심히 박근혜 의원의 의정활동을 돕기 위하여 공부하고 연구하는 진지한 모습이었다.
필자가 아는 정윤회 씨는 결백성이 강하고 맡은바 업무를 치열하게 수행하는 매우 유능한 비서실장이라는 것을 깊게 느꼈다.
그런데 급작스럽게 근자에 야당과 언론으로부터 정윤회 씨 관련 허구성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왜 헛소문이라고 단정하느냐면 ‘만만회’라는 실체가 소문 내용상으로 볼 때 그것이 근본적으로 불성립된다는 사실을 상식적으로 내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지만, 이재만, 정윤회 제씨의 끝 자를 따서 ‘만만회’라고?
박지만 씨를 정윤회 씨가 미행했다고?
완전 코미디 같은 허구성 소설 같다.
만약 박지만 씨가 할 이야기가 있다면 아무 때라도 누나인 박대통령과 직접 소통하지 무엇 때문에 총무비서관이나 정윤회 씨를 통할 필요가 있겠는가?
필자가 본 바로는 한마디로 박지만 씨는 어렸을 때부터 말이 없고 자존심이 강하며 성격이 비교적 내성적이라고 보아왔다. 오히려 정윤회 씨와 박지만 씨는 굳이 소통을 필요로 하지 않는 무덤덤한 관계라고 표현하면 될 것 같다.
과거 박지만 씨는 그가 지닌 대통령의 아들로서 무거운 교육을 받아왔고 부모를 잃은 운명적 비운의 풍운 속에 그만이 느낄 수 있는 특유한 인격으로 살아왔을 것이고 그래서 외모에서 풍기는 것처럼 그는 과묵하고 사려가 깊어 보인다.
박지만 씨와 정윤회 씨가 각기 다른 자기의 고유 영역을 가기 때문에 함께 ‘만만회’로 어울린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 필자의 확신이다. 필자가 갖고 있는 정윤회 씨에 대한 인상은 정윤회 씨 자신은 자기 영역을 투철하게 지켜나가는 순수 자아가 강했다는 느낌을 늘 가져 왔었다.
그러기에 때론 오해도 받으면서 분석력이 탁월한 좋은 머리에서 어지간히 도를 닦은 듯한 인내심과 고통을 극복하는 힘도 남달리 컸던 것 같다.
적어도 필자가 알기에는 정 비서실장 휘하에서 이모 씨, 고 이모 씨, 안모 씨 등은 박대표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공조직에서 주군을 위하여 분골쇄신 했던 인물들이었음에 틀림없다. 다만 정윤회 씨는 2006년경에 하도 본의 아니게 루머 때문에 화제의 중심에 서 있게 되자 모든 직을 내던지고 홀연히 자연인으로 되돌아갔다는 것을 들은바 있다.
최목사의 사위라는 꼬리표(?) 때문에 늘 상 주위의 시선이 집중되기 일 수 였고 과거에 박근혜 의원, 박 대표를 지나오는 동안 또한 비서실장이었던 관계로 항상 언론의 주시를 받아 왔다. 그래서 어떤 면에선 정윤회 씨 만큼 오랜 기간 동안 검증을 받은 사람도 없을 것 같다.
이름 그대로 비서실장의 역할을 정윤회 씨는 탁월하게 수행하였고 또 비서실을 박의원, 박대표의 바램에 맞게 높은 장악력으로 정윤회 씨는 그 만의 리더쉽을 출중하게 발휘했었다.
그런데 그는 2006년경에 이미 공식적으로 박대표를 도운 비서실장직을 떠나 수면 하로 잠적했다!
왜 잠적해야 했는가? 하도 당치않은 루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추측이 무성한 음해의 열기가 시중에 충천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박지만 씨는 정윤회 씨와 결코 소통하거나 속된(?)정치를 함께 논할 성격의 소유자가 결코 아닌것만은 확실할 것 같다.
박지만 씨는 결코 권력에 탐닉하거나 권력을 엔조이할 그런 심성과는 거리가 먼 그야말로 자기의 길만을 가는 외곬(?)성격일 것 같다는 것이 필자의 느낌이었다.
그런 정치와 거리가 먼 박지만 씨와 정윤회 씨가 함께 ‘만만회’를 만들었다고 말한다면 정윤회 씨나 박지만 씨를 동시에 잘 알고 있는 사람이면 그 어느 누가 ‘만만회’를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을 것인가?
아마도 ‘만만회’를 믿을 지인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래서 ‘만만회’는 소설과도 같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또 필자가 만약 정윤회 씨라면, 그래서 현실정치에 참여하고 싶다면 당당하게 제도권으로 들어와 ‘대통령 비서실장 직’을 수행하면 될 터인데 왜 그는 온갖 숨은 소문의 실체가 되어 부자유 속에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볼 때 참으로 정윤회 씨가 안됐다고 생각한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정윤회 씨는 적어도 비겁한 사람이 아니며 그에게는 당당한 성격이 주를 이루는데도 불구하고 10 여 년전 부터 메스컴을 기피하고 사람 만나기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최모 목사의 사위이자 박근혜 의원 박 대표(미래연합)실장이라는 단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로 하여금 은둔하게 되었고 그가 지은 죄도 없이 노출 안되려고 숨어 지내는 동안에 헛소문은 눈사람처럼 박대표의 정적들과 일부 언론에 의해 부풀려지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의 ’만만회‘는 그래서 완전히 정적들이 만들어낸 허구임을 장담한다.
비록 수년 동안 정윤회 씨를 만나거나 본적은 없지만 정윤회 씨가 가상의 ‘만만회’를 통해 비선 정치조직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는 항간의 소문은 그래서 ‘실체 없는 음해소설’에 불과하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다.
정윤회 씨가 ‘숨은 실세’니 ‘밤의 비서실장’이니 별의별 소문이 특정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부풀려지기 때문에 ‘만만회’니 ‘만만상회’ 등등 믿을 수 없는 무성한 음해성 소문도 덩달아 나돌고 있는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윤회 씨 고향이나 학력 등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저런 소문이 더욱 더 해진 것이 아닐까….
돌이켜 보니 한때 정윤회 씨와 ‘한국미래연합’ 시절에 몇 번 식사도 했고 사적으로 술좌석 할 때에도 굳이 학력이나 나이나 신상에 대해 물어볼 필요가 없었다.
그래도 우연히 필자가 ‘정실장, 박사 학위 어디서 했소?’ 하고 물어보자 박사학위는 안했다고 대답한 것이 고작 기억이 날 뿐이다.
그 당시 흐미한 기억으로는 MBA를 하지 않았었나 하는 느낌이 든다.
아마 그 이상 물어볼 필요가 없었을 정도로 그는 보통사람, 친근한 사람, 사나이다운 사람, OOO 라는 노래를 아주 저음으로 잘 부르는 멋쟁이, 똑똑하고 좋은 사람 정도로 느껴졌음에 틀림없다.
내가 박근혜 전 의원이나 ‘한국미래연합’ 대표였던 박 대표 시절 얘기이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는 바 없다. 그 당시 확실하지는 않지만 정윤회 씨는 그의 선친께서 강원도 어느 지역에서 ‘새마을 운동’도 하셨다고 말한 것으로 얼핏 떠오른다.
분명한 것은, 자존심 강하고 누구에게도 자기를 내보이지 않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처럼 느껴졌다는 사실이 곰곰이 그를 뜯어보기 시작하면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으나 그 당시 함께 어울릴 때에는 그러한 궁금증이 일어날 소인이 전혀 없었던 것이다.
어떤 언론은 정윤회씨를 가리켜 ‘모든 걸 숨어서 조종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권력’으로 표현하고 있으나 그것은 실체가 없는 상상용 가설정도로 치부하고 싶다.
그가 청와대 인사에 개입 한다?
어림도 없는 말이다!
인사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하는 것일 뿐이다.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해 본들 정윤회 씨는 자연인 정윤회 씨에 불과할 뿐이다.
5.6공 때 ‘하나회’니 ‘구구인맥’이니, 김영삼 정부 때는 ‘김현철 소통령’이니 바로 엊그제 MB정부 때는 ‘만사형통’이니 하는 造語들이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 소위 첩보로써 검증되지 않은 일개 ‘카더라’ 통신을 통하여 무수하게 가십거리로 활용되어 왔던 것이다. 그러나 인사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한 것 아닌가?
인간이 사는 사회! 어디나 으레 소문이 있기 마련이다.
과거에 알았던 그리고 함께 일했던 인간관계가 설정된 사람과의 소통이 왜 그토록 정치문제가 되어야 하는가?, 인간관계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왜 실체가 없는 ‘만만회’니 ‘만만상회’니 하는 이름 끝 자를 따서 대통령 비선조직 운운하며 정치공세를 하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비선의 이름과 역할을 임의로 조작하고 흘려 언론과 정치에 투영하니 세상이 온통 희화화 되는 느낌이 아닌가?
야당의원과 일부 언론이 끄집어 낸 숨은 비선조직, 과연 존재하는가?
그 답은 절대 ‘아니다’ 이다.
박지만 씨와 정윤회 씨는 코드가 전혀 다른 부류의 사람이다.
박지만 씨는 정치적 칼라가 전혀 없이 자기 직무에만 전념하는 스타일로 비쳐져 온 지극히 비정치적 성격의 소유자다.
과거 필자가 ‘한국미래연합’ 언론특보 및 발기인으로 있을 때, 정윤회 씨와 박지만 씨가 조우하는 것을 단 한 번도 목격한 적이 없었고, 또 그들이 소통하고 있다는 것을 어느 누구로부터 들은 적도 없다.
오히려 원거리에 있는 직분 다른 사람들처럼 그야말로 전혀 무관한 사람들처럼 느껴졌다.
그런 성격의 사람들이 비선 권력을 행사하기 위해 이름 끝 자를 붙혀 ‘만만회’를 만들었다니 도대체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 아닌가?
‘아니다’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맞다’ ‘맞다’라고 선전공세를 취한다면 당할 수밖에 없는 어쩔 수는 없는 사회구조 인가?.
그러나 적어도 ‘비선 조직’이라면 조직의 실체정도는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이재만 보좌관이 지금 총무비서관이고 누구가 무슨 비서관이면 이미 그들은 비선이 아닌 공조직원이 아닌가?
정윤회 씨 관련된 부분은 10여 년 동안에 양파껍질이 까질 대로 다 까지고 파헤칠 대로 다 파헤쳐진 내용 없는 루머의 주인공 아닌가?
정윤회 씨는 오히려 人格적으로, 보이지 않은 어떤 정치적 음모론 속에서 부지불식간에 희생되어가며 인권파괴까지 당한 피해당사자가 아닌가?
차라리, 그렇다면 야당이 발상의 전환을 하여 정윤회 씨로 하여금 청와대 차기 비서실장으로 제도권 속으로 들어오게 하여 비서실장직을 부여한다면 그 어느 누구보다 그는 비서실장 직책을 잘 수행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는 정치 풍향과 정세분석에 탁월한 감각을 소유하고 있다. 적어도 필자가 보기엔 그렇다!
가장 확실한 말은 정윤회 씨는 이유 없이 자기 자신에게 가해진 구설이 싫고 또 한편 대통령께 누를 끼칠 까봐 숨어 다니는 방랑 ‘김삿갓’에 불과하며, 그래서 ‘만만회’니 ‘만만상회’는 소설속의 가상, 상상 조직일 뿐이라는 엄연한 사실에 상도하게 되는 것이다.
신상 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누가 있겠는가?
더욱이 최모 목사 사위라는 이유로 양파처럼 까발려진 그의 사생활의 고통은 어떻게 누구로 부터 보상받을 것인가?
정윤회 씨는 차라리 입 다물고 조용히 숨어 다니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며칠전,
어느 일간지 인터뷰에서 정윤회 씨는 자신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이나 음해에 대해서 울분을 토로하며 반박했다고 한다.
그는 억울함을 풀기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조사해도 좋다고까지 그의 결백성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모든 것을 다 조사할 테면 다 조사해보라고 강변한다.
박지만 미행의혹, 재산, 이권개입, 비선활동 등등 자신과 관련 의혹이 있는 모든 것을 다 조사하겠다면 모든 조사를 달게 받겠다고 격렬하게 억울함을 표출했다고 한다.
의원 비서실장, 미래연합 비서실장 때나 그 이후 조차까지도 잘못이 있다면 감옥에 가겠다고, 그의 억울함을 강하게 토로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항변한다.
그러나 만약 조사 후에도 그가 결백한 것으로 드러난다면, 헛소문으로 자신을 공격한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의혹을 제기한 정치권 일부인사, 일부 언론을 겨냥하기도 했다.
정윤회 씨 말이 옳다!
한 사람을 그토록 십여 년 동안 온통 벌거 벗겨대고 가학하고 인격적 린치를 가하고, 그리고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사례는 민주 법치 사회에서 결코 정당한 사회 정의가 아니라는 명백한 사실을 말해 주고 싶다.
월드뉴스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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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반일 노선, 지극히 위험하다!
시진핑 중국국가 주석의 방한이후 한국 언론은 무차별 친중 반일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한. 중 밀월시대가 도래 한 듯 철없는 찰라 주의적 친중 반일의 표현을 일삼는 일부 언론의 보도 태도를 보고 있노라면 이 나라의 앞날이 몹시 걱정스러워 진다. 물론 중국과 극진(?)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 이상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 중 밀월시대가 급작스럽게 대한민국 외교중심의 화두가 된다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이다.
한중 밀월시대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꿰뚫어 보아야 한다.
시진핑이 방한하여 이미 핵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과 관련해 볼 때 ‘북한 비핵화’를 선언하지 않았음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만약 시진핑이 ‘한반도 비핵화’ 대신에 ‘북한 비핵화’를 선언하였더라면 우리는 중국을 믿을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생길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대로 중국은 그들의 맹방인 북한을 등 뒤에 숨겨 놓은 채 ‘북한 비핵화’대신 이전처럼 여전히 ‘한반도 비핵화’를 선언해 버렸다.
앞으로 주목해야할 부분은 자칫 방심할 경우 우리 대한민국이 미국, 중국, 일본의 패권 싸움터가 되어 질 가능성마저 엿보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실로 걱정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중국은 또 다시 한반도 비핵화를 선언함으로써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핵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지극히 비우호적, 편향적, 독단적 외교선언을 한 셈이다.
그렇다면 이미 핵을 갖고 있는 북한은 그대로 인정하겠다는 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다.
현실적인 국가 이익이 바로 국익임에 이론(異論)이 없다. 그렇다면 일본 아베가 비록 우경화의 길로 치달으며 독도를 침탈하려 들고 아울러 북한과 교활한 접근을 하고 있을 지라도, 우리는 거시적 안목에서 반일로 일관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일본 정권의 우경화를 통한 교활성을 실행하고 있는 일본 정권 주체는 바로 역사인식이 잘못되고 비인간적 과거 환상에 미혹되어 있는 삐뚤어진 아베 정권인 것이다.
정작 일본 국민의 70%이상이 일본 우경화를 반대하고 있으며 고작 일본 국민 30%만이 아베의 우경화 정책에 찬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해선 안 된다.
시진핑 주석이 중국 공산당의 수장임을 단 한시도 잊어선 안 된다.
어깨동무할 자유민주국가인 중국이 아니라 남북북단에 엄청난 책임 있는 공산당을 주축으로 한 패권주의 국가가 곧 중국임을 잊어선 안 될 것이다. 시진핑이 내한하여 반일을 설파하고 우리와 함께 반일을 하자는 의도라는 것을 순수하게만 받아들여선 안 된다.
우리 정부는 행여 위험요소가 있는 친중 반일의 외교적 함정에 빠져서는 결코 안 된다. 공산당에 처참하게 당한 나라가 바로 우리의 대한민국 이였음을 뼈저리게 통찰해야 한다.
친중 반일이 심화되면 반미 친중 반일로 치닫게 될 지극히 파국적인 위험요소가 다분히 내제되어 있다. 외교는 레토릭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혈맹인 미국을 등지게 되고 극일을 하면서 함께 가야 할 일본을 완전히 등지게 되면 그 누가 대한민국의 안전을 보장하겠는가?
‘북한의 비핵화’ 선언조차도 하지 않았거나 하지 못한 시진핑의 레토릭을 우리가 믿어서야 되겠는가?
자유 대한민국의 존립은 무엇보다 한국, 미국, 일본의 삼각 동맹 토대 위에서라야 가능하다.
전범 국가의 극우회귀를 향해 치닫고 있는 아베정권은 분명코 머잖아 일본국민에 의하여 퇴진 당하게 될 것임은 자명하다.
지금 일본에서 자행되고 있는 반인륜적 우경화는 대다수 일본 국민에 의한 것이 아닌, 바로 극우주의자인 ‘아베’의 독단과 독선에 의한 극소수자의 것임을 꿰뚫어 보는 혜안이 필요하다 친중도 국익에 매우 필요하다. 그러나 대한민국에게는 혈맹인 한미 동맹이 절대 필수 요건이며 아울러 일본과도 극일하며 동맹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한다는 것이 필자의 신념이다.
월드뉴스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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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실ㆍ유럽헌법학회 공동주최 제헌66주년 기념 공동학술대회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직무대리 임병규) 법제실은 유럽헌법학회와 공동으로 7월 11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임병규 사무총장 직무대리, 이종영 유럽헌법학회장, 김효전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제헌66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통일헌법의 중심 내용 중 하나가 될 ‘권력구조’는 물론 경제체제가 다른 남북한 통합과정에서 중요한 사안이 될 ‘재산권’ 및 ‘사회 • 경제통합’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통일헌법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라는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먼저 강현철 한국법제연구원 박사가 ‘통일헌법과 권력구조’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고, 이어서 박진완 경북대 교수가 ‘통일헌법과 재산권’를 주제로, 전학선 교수가 ‘통일헌법과 사회ㆍ경제통합’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각 주제발표 후 지정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지게 된다.
제2부에서는 김상겸 동국대 교수, 이헌환 아주대 교수, 이효원 서울대 교수, 김건오 국회 법제실경제법제심의관, 윤설영 JTBC 통일부 출입기자가 종합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로 66주년 제헌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한반도 통일에 관한 법정책의 발전을 위한 국회의 노력에 대하여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교서 기자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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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포럼 대학생 교육환경. 어떻게 바꿔야 하나 ?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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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여야 원내지도부 회담
대통령과 여야 원내 지도부의 회담
정치는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그러하다.
독일이 연정을 통해서 국가의 진정한 발전을 이룬 것은 바로 만남을 경쟁당사이에
적절이 한 덕분이다.
2014,7.10일 10시30분터 청와대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정기적인 만남을 여야 지도부가 대통령과 하자는 합의가 이뤄진다.
대통령 직속의 조직인 통일 준비위원회에 양당 정책위장이 합류하는 것이 좋겠다는 대통령의 제안도 가치가 높은 제안으로 평가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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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조직원 비밀회합시 내란모의 발언
월드뉴스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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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이 북한군에 의해 농락
월드뉴스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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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개조 제2창군 한시도 늦춰서는 안 된다.
월드뉴스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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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에게 미리 보내는 당선 축하의 글”
월드뉴스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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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새로운 기후변화법 제정의 방향과 과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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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DESIGN 융합의 가치발표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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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야당 지도부 만남
드디어 만난다. 2016년 7월 10일 청와대에서 야당 지도부와 대통령이 만난다.
잘한 일이다. 이런 만남은 창조적인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모임에서
는 국민들의 일자리 부족 문제와 일자리 창출 능력 문제를 의제로 해서 야당의 생각을
들어 보는 슬기가 필요하다.
야당도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기의 흐름을 파악해서 진실된 시장 상황을 알려 주어야 한다.
야당의 역할 중에는 여당을 위한 고언도, 시장 리드자들을 위한 정책 기초를 이야기 해주는 일도 있을 것이다.
가계 소득 중심 성장 정책에 대한 야당의 생각을 말해주는 것도 좋은 열매를 얻는데 기여가 될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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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간성키우기의 내용
국가의 간성(干城) 키우기
국가는 무엇으로 유지되는가. 공통의 가치와 군사력등이 뒷받침되야 국가는
유지된다. 국가가 처한 상황이 무엇이든 가치와 국방력은 긴요 한 자원이다.
그러기에 군대의 핵심 인재 키우 기는 국가의 다수 예산을 들여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이 해군 공군 육군 사관학교다. 사관학교학생들이 한학기에 많으면 45명정도가 그것도 육사에서 나타나는 중이다. 이들은 왜 사관학교 중퇴라는 Career Change를 하는 것
인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여러 가지가 있다. 로마 시대에 장교는 명예를 먹고 자랐지만 지금은 이슬을 먹고 자랄 장교와 부사관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치적인 시각으로 장교와 부사관 키우기에
노력을 더 해가야 한다. 간성은 기둥이다. 기둥을 잘 새워야 한다.국가 간성키우기를 위해 3가지
미흡한 정책 방향을 생각한다.
첫째 다른 직업에 비하여 보수도 작지 않고 승진도 보장이 어느 정도 되던 1960년대-
1990년대의 전성기에서 지금은 하락하는 보수를 보면서 커리어 체인지를 결심한다고 한다.
의사, 변호사, 디자이너, 대기업 간부등의 비젼이 찾아가기에 보다 용이해진 지금의
일자리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선택지가 많아서 실제로 사관 생도중에서는 커리어
체인지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는 중이라는 것이다.국가의 간성인 군간부들의
복지를 연봉등에서부터 너무 작게 하지 않도록 유의할 필요가 있다.
둘째 장교 임관후 대위가 43세에서 1-2 년 늘려서 근무를 해도 겨우 20년 군인 연금 채우기가 쉽지 않아서 이들은 입교당시부터 고민을 한다는 것이다. 미국이 모병제를 하면서도 군 장교와 부사관 에서 일정한 분량의 연방 정부 일자리에 지원시 국가에 대한 공헌을 인정하여 나이들어서도 공직에 가는데 배려중이다.
군에서의 기여가 미국에서는 공직에서 일을 갖게하는 그런 보장을 하는데 비하여 한국군인 출신들에게는 국가에대한 국방 기여도의 공 직 경력직으로의 진출이 1989년부터 하락하는 여건이라는 것이다.
셋째, 안과 밖에서 군간부들의 취업을 위한 노력이 저조 2007년도에 장교과 부사관 출신이
취업률에서 65% 정도가 취업률을 보이던 시대에서 경기등의 문제가 존재 하지만 2012년에는 41.3%의 취업률을 보인 것이다. 군간부 취업이 어렵다는 것이다.
2014년 지금 중퇴한은 사관 생도들은
열명에 5명이 일자리를 갖지 못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여건을
지금 선배장교 부사관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50대 초반에 전역을 해도 과학적인
커리어 코칭을 받지 못한체 직업적으로 자유에 맞겨지는 여건이 온다는 것을 사관 생도들이
안다는 것이다. 장교과 부사관들은 전방에서 휴전성을 지키느라
가족과 유리되어 생활한다.
그것만이 아니다. 비상이 선포되면 몇 주간에 걸쳐서 이들은
귀가 하지 못한체 근무하는 환경을 만나는 확률을 안다는 것이다.
이를
육사 공사. 해사 출신의 인력과 학훈 후보생, 학사장교, 여군 장교 잘 키우면 우리
는 분단 환경에서 평화관리를 잘 하면서 평화통일의 그날에 이르는 동안 튼튼 국방
을 하면서 한반도의 발전을 이뤄 가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다른 데 예산 아끼고, 너무 불필요하거나. 시대상에 안맞는 업격한 사관 학교 재학생이 생활하는데 요구되는 보다 자유로운 사관 학교 재학생 규정을 없는지 고려 해야 한다.
애국심으로 뭉쳐진 사관 학생들의 입학생 선발의 본원적인 모집 채용 시스템에서부터개혁하자..
가능한한 군장교, 부사관 직무 여건의 난해함을 고려하여 더욱 장교와 군 간부의
급여 복지를 개혁해 가는데 필요한 예산들을 확대해 가야 할 것이다.
군장교와 부사관의 직업 철학을 학습하는 시스템부터 들여다보고 보완하자.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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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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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속보44, 파렴치한 전과 경력이 있는 국회의원은 청문회에서 배제하라 !
월드뉴스
201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