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회관 중소기업. 소상공지원 2014 세제개편안 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평창 동계올림픽 정치적 지원강화를
개최 3년이 남은 평창 동계 올림픽은 우리의 국력을 위해서 미래가치가 높다. 그런데 예산등의 면에서 지원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런 상황에서 김진선 조직위원장이 2014.7.21일경에 사퇴를 한다.
적절한 사퇴가 아니다. 김진선 위원장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줘야 한다.
삼고 초려를 해서라도 다시 기회를 주자. 동계 올림픽의 가치는 크고, 함부로아무나 이일을 맡기기는 어렵다. 전문성이 필요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3
-
마시쪄 마시쪄! ‘국대떡볶이’ 모바일 게임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윤성훈 취재기자
2014-07-23
-
국회 정의화 의장, 경제5단체장 오찬간담회 주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국회 정의화 의장, 일본 여성의원 방한단 일행 접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국회회관 여성흡연의 실태와 여성금연정책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노력과 타고난 재능
7월21일 sbs뉴스에서 `미국 미시건 주립대 심리학과 자크 햄브릭 교수팀의 논문`에서 주장하는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그 연구논문에 의하면, 실력에서 노력 또는 연습이 차지하는 비중이 20%미만에 불과하다고 한다. 인간의 뇌는 미지의 탐구영역이어서 아직 완전히 밝혀진 것이 없다. 단지 외부적 표징 내지는 자료를 토대로 뇌의 쓰임(활동)으로서의 어떤 경향성을 추정해 볼 수 있을 뿐이다. 뇌에 관한 연구는 과학적 접근만으로는 완전히 알 수 없다.
요즘 한창 연구중인 뇌과학을 보면 전기 센서 머리에 붙여놓고 빨갛게 되었느냐 파랗게 되었느냐로 활성화 부위를 확인해보는 정도일 뿐, 뇌의 모든 활동을 규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기도 한다. 과학자의 입장에서는 뇌도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자극을 주고 물질의 변화를 살펴보면 그 상관관계의 부위를 찾아낼 수 있고, 그것을 자료로 삼아 연구해보면 뇌에 대하여 뭔가 조금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가 갖고있는 뇌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지는 못한다. 과학은 거기까지 해줄 수 있다. 그 나머지의 뇌에 대한 규명은 결국 인문학의 방식으로 밖에는 규명되지 않게 된다.
햄브릭 교수의 연구논문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결론적으로 말해서 동의하기 어렵다. 노력은 재능에 영향을 준다. 이것을 리니지에 비유하여 이미 설명한 바 있다. 재능이 10인 학생이 있다고 치자. 여기에서 타고난 재능을 사고력(지혜)이라고 하자.
그 학생이 노력(知的인 경험)을 하게 되는 데, 그러면 경험치의 증가에 따라 타고난 재능지수 10이 12로 업그레이드 된다. 노력이 지혜를 키운다는 뜻이다. 그 과정에서 지식도 얻는다. 그렇게 되면 노력의 결과치로 사고력(지혜) 12, 지식 3 이 되는 것이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재능지수가 90인 사람도 있다. 그 사람은 역시 위와 같은 노력의 결과치로 사고력(지혜) 100, 지식 30이 될 것이다. 같은 시간의 투여로 이렇게 차이는 분명 있을 것이지만, 사실 이런 비교는 극단적인 사례이다.
대부분 인간은 정규분포도상 중간부분에 몰려 있게 되므로 결국 타고난 재능은 거기서 거기이다. 그런데 그 분야의 top을 가린다면 그때는 타고난 재능이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아무리 인간이 끌어낼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서 축구분야에서 메시처럼 될 수는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노력을 해서 원하는 것은 메시처럼 전 세계 축구선수 중에서 1등 선수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자기가 선택한 분야에서 어중간하지만 먹고 살만한 위치에 들어갈 수 있거나 적당한 정도의 인정을 받을 수 있으면 사람들은 자신이 기울인 노력에 대하여 만족해 한다.
노력은 타고난 재능부분도 개발을 시켜준다. 그러면 다음에 노력을 들일때에는 시간도 적게 들고 힘도 덜 들게 된다. 리니지에서 저렙유저일 때에는 몹 하나 잡으려고 하면 꽤 많은 시간을 들이고 공격 타수도 많이해야 한다. 그러다가 고렙이 되면 칼질 몇 번 만으로도 쉽게 몹을 잡을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럴때 쓰는 용어가 `능숙해졌다`는 말이다. 노력을 많이해서 레벨 업(재능 업)이 되면 그 다음에는 한결 수월해진다.
공부에도 마찬가지이다. 숙달되면 그 다음에는 10페이지 분량의 글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다. 거기에다가 창의성을 가미해서 새로운 지적 생산물도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이미 습득한 지식에서 몇 개 더 받아들이는 것이므로 처음에 힘들었던 때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된다.
고시생들 사이에는 이런 말이 있다. 2차 필기시험을 4일에 걸쳐 하루 2과목씩 보는 데, 수험장에 가기 전날 밤 `2시간에 한 과목을 다 볼 수 있게되면 합격한다`는 말 말이다. 한과목을 수 개월에 걸쳐 힘겹게 보다가 나중에 그 내용이 숙지되면 2시간만에 한 과목을 머리속에다가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이게 노력의 결과이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왜 머리가 빠르고 샤프하게 잘 돌아가느냐 하면, 노력을 통해 그런 경험치가 많아져서 재능(사고력)자체가 업되었기 때문이다. 리니지에서 고렙이 된 것과 같다. 노력은 타고난 재능을 업 시켜준다.
그렇다고 해서 타고난 재능이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미지의 탐구영역이 뇌는 참으로 오묘해서, 단순하게 설명되어질 수 없는 부분이 많다. 위의 햄브릭 교수팀의 논문결과가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타당한데, 창조성의 영역에서는 그러하다. 필자의 私見은 창조성은 노력으로인한 것보다는 타고난 재능에 기인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고 본다. 위와 같은 내용을 종합해보면, 노력은 재능을 업시켜줄 수 있는 데, 재능의 다양한 면중에서 일부만을 업시켜 준다고 할 수 있다. 노력이 재능의 어떤 면에 대해서는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는(up시켜주지 못하는) 부분도 엄연히 존재한다.
甲학생의 타고난 재능의 각각의 면을 분석해보니 다음과 같다고 치자. 이해력 30, 암기력 50, 분석력 24, 응용력 15, 직관력 60, 통찰력 24, 창의성 25 라고 하자. 이 학생이 노력을 해서 다음과 같은 결과가 되었다고 치자. 이해력 30--> 40, 암기력 50-->70, 분석력 15--> 22, 응용력 15--> 21 , 직관력 60--> 61, 통찰력 24 ---> 27, 창의성 25---> 25 이다.
`노력이 업시켜줄 수 있는 재능의 일면에 있어서, 노력이 어떤 면은 영향을 많이 끼치고 어떤 면에서는 영향을 거의 끼치지 못하는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재능의 일면에 속하는 직관력과 통찰력, 창의성부분은 노력을 많이 한다고 크게 업되는 것 같지 않다. 이것은 타고난 재능 그 자체로 결정되는 것 같다.
평범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고도의 창의성을 요하는 직장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직업중에서 창의성을 특별히 요하는 직업은 많지 않다. 삼라만상(森羅萬象)이 참 오묘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는 데, 어떤 나름의 법칙으로 움직인다고 느낄 때이다. 귀한 것(특출난 인재)은 희소하다. 귀한 것이 희소하다 것과 대응하여 , 세상에서 귀한 것을 필요로 하는 자리 수도 희소하다. 하늘은 귀한 것을 적게 내고, 귀한 것을 필요로 하는 곳도 적게 만들어 놓았다.
우리가 대기업 삼성에 입사한다고 치자. 그러면 귀한 재능을 발휘할 업무분야는 어딘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거의 없다. 기술연구팀 아니면 기획실이 될 것인데, 대기업에서도 귀한 재능에 걸맞는 자리 숫자는 희소하다.
따라서 타고난 재능은 노력으로 up시킬 수 있고, 노력으로도 up되지 않는 재능면이 있다고 해서 삼성과 같은 대기업 입사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없게 되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다. 어느 분야나 1인자는 하늘이 낸다고 담담히 받아들이면 속 편하게 되고 , 타고난 재능이 없어서 아무리 노력해봐야 내 인생이 어두울 것 같다는 생각은 떨쳐낼 수 있다.
여러분의 인생목표가 에디슨, 뉴튼, 기타 천재들의 그것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것들은 노력으로 충분히 이룰 수 있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4-07-23
-
국회회관 ODA 3.0 시대를 위한 산업기술의 역할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부산 다대포항 개발
최다 여행 국가와 부산 다대포항 복합 어장
볼거리가 있는 곳에 값이 저렴하고 먹을 거리 맛이 좋다면, 스포츠도 이곳에서 즐긴다면 그곳에 돈을 푸는 것은 인지상정이다.러시아 소치가 그랬다.
부산에 가면 1974년에 국가 어항으로 자연미가 너무 좋은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서 개발중인 항구가하나있다. 바로 다대포항이다. 국가 어장으로 개발된지 40 년만에 2014년부터 다시 국비 일천억원을 투자 대규모 복합 어항이 될 플랜이다.
수산 관계자들이 다대포항에 투자를 유도하는 노력을 집중할것이는 전문(傳聞)이다.물양장 신설, 경매장 국제1등 구조로의 건설, 주변의 생선 위판장의 관광지와, 입체적인 영상 매매 시스템의 확장들이 이뤄 진단다. 그것도 상향식의 아이디어를 전문가들로부터 받아서 국책사업으로 성공시킨다는 의지에 사실상 들어가는 중이다.
당국이 이시스템을 국제화된 구조로 만드는 과정에는 반드시 관광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평가 받아 가면서 이프로젝트를 해가야 한다. 바다 호텔도 하나 더 지으면 좋다.
내방객들이 복합 다대포항의 친환경개발을 하는 과정도 보고 직접 참여도 하는 과정을 두고 인도인12억, 중국인 14억이 이다대포의 복합 어장을 멀티 관광 코스로 만들면서 월터 디즈니 같이 먹고 자면서 오락과 여가를 월트디즈니 못지 않게 조성하는 노력을 기울이자.
경남 홍준표 지사가 만들어 내려는 테마 파크 같은 드라마. 영화, 관광지등과 연계 등을 통해서 우리가 공해 없이도 달러를 몇배 더 벌어 드리는 그런 관광 대국을 향해서 가자.
부산 다대포항의 멀티 기능 어항에 국민들이 더 응하게 홍보를 강화 하자.
부산 다대포항의 1단계는 2019년까지 민자로 34 억원이 민간 기업등에서 투자되고, 국가 세금에서 400 억원 투자. 2차 2021 년까지 100억원이 국가 비용으로, 2022년 까지 500억원 들여서 국비 500억원이 투자된다.
모두 일천억원의 국비가 드는 프로젝트다. 이런 프로젝트에는 부산 시민은 물론 여수 해양 엑스포를 연 여수시 공무원들의 의견도 수시로 청취 하기 바란다.
미래 관광소비자들을 위해서 관광 중국어과 출신의 인재 양성의 첨단화, 여가 전문가의 육성에의 국가에의 집중 지원, 여가 산업의 허점을 보완하기위한 신세대 관광객의 운영, 바닷가 스포츠 종목 개발도 연구할 만한 가치를 리서치 해가자.
파도치는 다대포를 그린다. 자연스러운 그대로를 키우면서 이곳이 멀티 투어리즘 포트가 된다면 아마도 야성적이며, 잔잔한 내면의 느낌을 강 렬하게 주는 복합 어항이 될 것이다.한국이 최다 여행지가 되는 그날을 위해서 협치(協治)하자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3
-
젊은이들에게
기자석 ; 인생의 미래를 개척하고 싶은 젋은이들에게
모차르트는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그는 연주후에 무대에서 박수를 받지 못하는 음악가가 되는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한 두려움은 그를 포위하곤 한다.
실패에 대한 걱정이 그를 감싸 않으면 그는 외로움애 포위되어 아무 음악 일도 못하는 존재 같아 지곤 했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무대에서 연주하는 그런 음악가를 어린 시절부터 희망한다.자기 최면을 건다. 나는 나의 일에서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자신감으로 혼자 말을 한다. 수년간 이런 습관은 이어진다.
조용필은 잠을 자다 가도 그가 가진 악상에 멜로디가 생각 나면 그곳이 자기 집이든, 그곳이 여행중의 호텔 이든 간에 그는 오선지를 채우는 일을 반복한다. 그리고 그날 키타로 연주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래 나는 명 작곡가겸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그런 싱어송 라이터는 내것이야. 내가 두려워 할것은 시도하지 않는것이다 두려움으로 말미암아서 말이다
청년들이어 이제 입사 시즌이 한달 가량이 지나 8월말이면 온다. 놓치지 말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기를 바란다. 여러가지 입사를 위한 노력을 해서 실패해도 당신들에게 남은 것은 여전히 젊은이라는 특권이 존재 한다.
그러므로 걱정 하여 도전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 말라. 실패 하는 것을 감당하기 여러 가지로 여러워 한 이는 다른 이도 아닌 글로벌 음악 가 모차르트였다는 것을 기억하라.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3
-
국회회관 사이버 안보 정책포럼 워크숍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국회회관 한.중.일 국제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ODA)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인도네시아 등 5개국 대사, 정의화 의장 예방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대통령, 2기 내각 첫 국무회의 주재
월드뉴스
2014-07-23
-
규제정보포털 시연
월드뉴스
2014-07-23
-
대통령, 모디 신임 인도 총리와 전화 통화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오후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신임 총리와 전화통화를 갖고, 한-인도 양국 정부간 전략적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월드뉴스
2014-07-23
-
제11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관련 브리핑
월드뉴스
2014-07-23
-
신임 장관, 차관 임명장 수여식 관련 브리핑
월드뉴스
2014-07-23
-
권은희, 수십억원 재산축소 신고의혹
월드뉴스
2014-07-21
-
서청원의 고민 ‘떠나는 것이 돕는 방법인지…’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지난 7.14전당대회에서 김무성 대표에게 패배한 서청원 최고위원의 당무 복귀가 계속 지연되면서 일각에서는 서 최고위원이 ‘사퇴를 고민하고 있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 최고위원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간 병원치료 후 현재 강원도 평창의 한 콘도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서 최고위원을 만나고 온 한 관계자는 “김무성 대표 옆에 있는 것이 김 대표를 돕는 길인지, 떠나는 것이 돕는 방법인지를 서 최고위원이 고민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가 21일 보도했다.
이같은 발언은 ‘최고위원직 사퇴’를 시사하는 것으로, 나아가 일각에선 외국으로 출국할 것이란 관측도 제기됐다. 한 측근은 “지금 최고위원직 사퇴는 아무런 명분이 없다”며 사퇴설을 일축했지만 또 다른 관계자는 20일 “목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아 좀 더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서 최고위원의 당무복귀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뉴스
201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