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농사
벼농사@과학 선도(先導)형 국가 전략
한국 민족은 5천년이상 한반도에서 벼농사를 짓는 민족으로 성장해 온다. 집단으로 모여서 벼농사를 하면서 서로 협력(協力)의 정신을 키우는 민족이다.
벼농사는 혼자 짓기가 어렵다. 여럿이 모여서 못줄도 잡아줘야 하고, 여럿이서 수확을 하는데 협력을 해야 한다. 여기에서 한국 민족은 협력이 기반이 된 집단주의
정신을 체득하면서 역사를 만들어 온다.
이런 특이한 민족성을 지닌 나라들로서 한국은 집단 연구 인력이 모여서 연구하는데 내재적인 적합성을 지닌 민족인 셈이다.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어디에 정책 집중을 해야 하는가?
각 지역마다 적합한 집단 연구를 하면서 나노, 뇌과학, 바이오, 녹색기술, 조력 발전, 원자력 발전 연구, 선박 제조기술, 반도체, 희귀병 신약 연구를 하면서 우리나라는 이제 과학 선도형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
지난날의 과학 선진국의 후발 주자로서 과학 추격(追擊)형 국가 전략을 추구하던 패턴에서 이제는 우리나라 연구자들이 선도하는 ‘ 과학 선도(先導)형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
전국에 걸쳐서 그 지역에 맞는 부문을 선택하여 집단 연구 집적지를 이루면서 오랜 세월 기술 융합을 해 가자.
벼농사에서 서로 협력하면서 보조를 맞추는 것이 긴요하듯전국 각지에서 과학 연구자들이 지혜와 기술, 힘을 합하여 세계 1등 제품과 기술을 만들어 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쌀시장 개방을 의회가 더 지연하야야 한다.
2-5년간 더
미루고 우리의 농업에 대한 정책을 수익 농화하는 직업적인 준비를 하게 하고, 누가뭐래도 우리 농민들을위한 노력을 경주 하면서 우리 농업 생산 물의 브랜딩화를 도모해가야 한다.
쌀은 우리가 시장개방하는 것 반대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6
-
국회회관 꿈키움 인성캠프 교육실천 포럼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6
-
2014년하반기 직업 평론가가 추천하는 직업 10선
직업 평론가가 추천 후반기 2014년 유망 직업
8월이 지나고 9월도 얼마 안 남았다. 속세의 시간이 지나가는 중이다. 이런 민감한 시기에 청소년들을 위해서 2014년 하반기 10가지 유망 직업을 추천한다.
내년은 아마도 유망 직업에서 통섭의 현상이 나타날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1)스포츠와 오락의 결합. 2) 생명 공학과 기후의 결합이 이뤄 지는 과정에서,3) 스포츠와 헬스의학이 하나로 결합되어 국경선을 넘어설 것입니다. 수익성위주로 등장하는 자연, 농어업과 과학의 결합 4) 품질로 승부하지 않으면 회사가 어려워지는 그런 일자리 시장의 전망이 예상된다.
이런 흐름 속에서 213명의각분야 직업인 2013.3-2014.1.6.월간에
만난다. 아울러 여러 전문가들의 코칭을 받는다. 3단계로 김준성 일자리 시장500 데이터를 분석하여
여기 2014년 유망직업 10가지를 종합 평가 추천 발표한다.
하나는 직업적인 전문화 가능성이요, 시장의 글로벌화가 가능해야 합니다.보수와 복지수준을, 일자리 가동 연령을 평가합니다. 그들이 지금은 잘 모르지만 이들은 투자가 정체된, 의욕을 상당히 잃어버린 경쟁심이 작동하지 않은 그런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최근 일본의 국가적인 난제가 된 속세의 좋은 가구 등을 소유하지 않고 되는데로 살려는 태도를 지닌 고소득 직업에의 경쟁심과 도전의지를 상실한 사토리족을 말한다.
사토리족이 한국노동 시장에서도 다수가 나타나는 한해가 2014년이 될 것이다.
일본. 사토리 족처럼 일부이긴 하지만 직장을 갖지 못한 지방대생, 여대생들은 2014년이 되면서 희망을 포기하고 의례적으로 직업시장에서 프리아르바이터로 생계를 만들어 가는 그런 프리터족이 한국에서도 일상화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말이다.
2014년 직업 변수 세가지는 세월호 사건
한중 FTA 후 한국의 직업 시장 및 브라질월드컵,
이다.
세가지 직업 변화 배경은 이렇다.
스팩대신에 다양한 책을 읽은 이들이 선택되는 배경이 나타난다.
한중간의 FTA 같은 정교한 협상의 결과가 2014년에 나 타날 것이다.
한국의 자유무역 적응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不許)하지만 농삿물의 유통을 하는 유통 식품 전문인, 식량 자원 외교관들이 학습해주는 한국여성들의 친절은 평가를 받는 편에 가게 할 것이다.
직업 고용 패턴이 장래에 가져올 원하든 원하지 않던 정규 고용 소수화 현상이다.
이것은 채용희망자들이 매분기마다 다시 정규일자리를 찾아가는 현상의 심화다.
01 마을 공통체 컨설턴트 는 몇 개의 마을이 하나의 삶의 공동체로 전이 되어 가는 일에서 자문을 해주는데 한국에서는 농업의 6차 산업을 추진하는 중에 나타날 것이다.
02 인간 도서관 시스템구축가이다. 이는 영어로 Human LIbrarian 이 다. 사람을 책처럼 빌려줘서 한두시간을 일하게 하는 직업이다.
완성이 되면 이루어 질 일이지만,축구에 대한 전망을 빌리고 싶으면 국회 인간 도서관에 서‘ 차범근’을 빌리면 된다.
사람이 정보인 시대가 빅데이터가 사람과 만나면서 사람들의 권력의지가 강고해진 노동 시장이 펼쳐 질것입니다.
아마도 Gloval Human Librery 가 힘을 작동하는 순간에는 언제든지 어느순간에서든지 유비쿼터스 형태로 정보 대신 사람을 대출해주는 알아 가능해 진다
03외국인 의사(醫師);
2014년 부터는 외국인의사들은 한국에서 일하게 된다
2013년에 한국 정부가 통과 시킨 안이다. 반발이 다소 있다그러나 제도가 그렇게 만든다.
04 색체 디자인 전문가
정당의 선호 색체를 발표하고, 그런 취향의 옷을 입는 가고자 하는 회사 간부들의 취향을 옷부터 정교하게 봐야 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색체 디자인 세상이 온다. 디자인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마켓팅에서 성공 하지 못할 개연성이 높은 트랜드가 등장한다.
05 의용 공학 엔지니어
물론 이외에도 의학과 공학이 결합되는 성격을 가진 직업인이 커질 것입니다. 기술과 기술이 맞아야 한다. 해외에 우리 의용 공학 기기를 제조해서 판매하는 일을 한다.
06 인구 전문가의 길을 가게되는 상황이 많아 진다.
이 길에서 이들은 인구문제를 기후학과 연결해서 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 인구 전문가를 하려면 전문성을 가져야 한다.
인구 전문가의 인구학적 학제 연구자로서 역할을 이룰 것이다.인구 학 전문가들은 복지 선거 잔략에서도 할 일이 내밀하게 늘어날 것이다.
07 화학 플렌트 엔지니어도 2014년에는 더 중국에서 중요해 집니다
아울러 공장을 인도에 다 진출하게 도와서 일을 하게 함으로서 마켓팅에 성공하게 하는 스포츠 장구, 공부,유니폼을 입고 오는 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08 스포츠 엔터테인 먼트 메니저의 등장이다.
이 직업은 스포츠와 오락의 결합으로 나타 난다.
등산도 하고 오락도 즐기는 그런 시장등에서 나타날 직업이다. 스포츠 덴서도 이런 유형의 직업으로 분류될 것이다. 선거 운동 과정상 나타날 율동 팀에서 이런 스포츠 덴서 전문가의 수요는 선거 판에서도 등장할 것이다.
09 퀄리티 엔터테인 먼트 Quality Entertainment 라는 직업이다. 이는 오락 영화, 예술이 담은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평가하는 직업이다. 질의 시대가 도래 하는 것이다. 엔터테인 먼트 직업의 제조업에 접목되는 일을 함유 하고 있 습니다.
10 월드컵 후 축구 선수의 헤드 헌터 들이다. 이들은 뮌헨, 클로제, 수아레스 등이 대상 이다
이들으 축구 선수의 연봉을 정해서 구단을 오가면서 협상을 펼칠 것이다
최선을 다해서 선수 기량을 평가할 것이니, 기술 기량, 결과에 의해 선수 연봉이 정해 질 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5
-
금융에 눈뜨는 인도인들
아시아인들 국가 발전에 금융을
아시아 인들이 드디어 은행업이 주는 리스크와 매니지 먼트에 해당하는 은행업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물론, 수익을 올리려는 플랜을 만드는 속도가 증가하는 중이다.
이들이 바로 인도 최대의 은행인( 데이트 뱅크 오브 인디아은행을 한국에 설립할 모양이다. 이들은 은행업의 커다란 리스크에 온 프로젝트를 물빵으로 투자하지 않는한 한국에서 손해를 보일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홍콩인들의 홍콩 상하이 은행, 싱가폴은행은 이제는 상업 금융에 주로 투자한다. 그러나 미즈호 그룹은 고도의 노하우를 기초적으로 축적해온 히스토리를 배경삼아서 미즈호 은행 하나가 6조억원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중이다.
한국도 잘만 투자하면 아시아 시장에서의 금융 노하우로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보기는 힘들다. 이를 위해서 신금융 상품의 개척이 요구되는 2014년 금융의 흐름들이다. 한국도 아시아 금융시장에 더투자해서 국부를 다양한 곳에서 벌어가야 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5
-
창업 성공의 길
기자 초대석 창업의지를 높이는 길
우리나라는 지금 창조적인 경제를 해야 하는 시기에 이르는 중이다. 이런 시대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첫째, 개발과 연구R&D를 성공한후
둘째, 기업화하는 일에서 성공을 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다소의 투자가 들어가더라도 기술보다는 시장에의 적응도를 높혀가야 한다.
많은 투자를 해서 성공하는 벤처가 다수 파생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은 것은 시장을 아는 이들의 최종 컨설팅을 받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 그 컨설팅은 현실을 아는 컨설팅이다.
창조 경제가 성공하는 길은 다른 것이 아니다. 창업마인드가 살아 숨쉬고 밴처가 성공 역사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모태 펀드에서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기술을 발견하고 적용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5
-
부가가치 높은 해외 건설과외국 인력
일자리어와 해외 건설
2014년 지금 수출이 어렵다고 하지만 해외 수출수주액이 6월 기준으로375억불이 된 산업이 해외 건설이다. 이젠 이분야의 경우 한국이 상당히 기술력을 인정받는 분야다.
앞으로는 단순한 도급 공사를 하기보다는 플랜트 건출수출을 주로 해야 한다.
미국의 플레어 사, 프랑스의 ‘ 뱅시’ 한국의 현대 건설, 독일의 흐흐 티에프 등이 서로 경쟁을 하는 중이다. 이런 나라에서는 부가가치를 높이기위해서 기술 건축 연구에 최선을 하는 중이다. 새로운 공법을 연구하고, 부가가치 높은 건설을 하는 중이다.
외화가 많이 필요하던 2013년에는 652달러. 2010 년경에는 716억불을 수출한 것을 기억하면서 수주 전문가. 입 찰 경쟁력을 인정 받을수 있는 해외 수주 전문가의 전문성을 위해서 뱅시. 흐흐티에프 등에 연수를 보내는 노력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일이다.
해외 건설은 이제 일자리의 원천이 되는 시기가 온다는 것을 정책을 다루는 이들은 기억하기 바란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5
-
현대제철 하청업체 불법. 탈법 원청과 고용노동부가 책임져라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5
-
국회회관 세계 한인 학생회 연합회 포렴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5
-
국회회관 군사시설부지 오염토양 정화의 문제점 법제 개선방안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5
-
어린이 의원들, 국회로 모여라!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5
-
어린이 의원들, 국회로 모여라!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5
-
세월호 유가족, 요구 도를 넘었다
월드뉴스
2014-07-25
-
새민련과 박영선 원내대표의 세월호 의사자 지정 관련 거짓말
카톡의 글을 몇 사람에게 전달하고 의견을 수렴한 본인의 행동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영선 원내대표는 세월호특위 위원장을 사퇴하라고 말했는데 정작 사과하고 사퇴할 사람은 거짓말을 한 박영선 원내대표이다.
카톡의 글 내용에 있는 의사자 지정 문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자 박 원내대표는 어제 7·30 재보궐선거 대국민 호소대회에서 “유가족들을 고립시키려는 나쁜 세력들이 있다”면서 ‘의사자 지정문제는 유족의 요청사항이 아니다’고 했는데 이는 명백한 거짓말이다.
박 원내대표는 5월 12일 원내브리핑을 통해 11일 유족대표단과 한시간에 걸쳐 간담회를 가졌으며, “ 유가족 대표단의 요구사항이라면서 “다섯째,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의사자 지정”을 분명히 말한 바 있다. 이같은 내용은 새정치민주연합 홈페이지에도 분명히 게시되어 있다.
또한, 5월 29일 발표된 새정치민주연합 특별법 준비위의 보도자료에도 전해철 의원의 발언을 통해 ‘의사상자 지정문제가 유가족들이 매우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사안’이라고 명백히 밝히고 있다.
이처럼 자신들의 입으로 명백히 말해놓고도 아니라고 부인하는 모습은 세월호 문제를 어떻게 하든 7.30 선거에 이용하려는 치졸한 정치공세에 다름아니다.
세월호 희생자의 의사자 지정 여부에 관한 카톡의 글을 본인이 일부에게 전달하고 의견을 물은 것을 마치 본인이 희생자들을 비방하고 음해한 것처럼 왜곡해 본인에 대한 비난소재로 써먹는 구태의연한 악습 또한 제발 사라져야 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명예롭게 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모두가 고민해야 할 일이지만 하지도 않은 말을 세월호 국조특위위원장에게 뒤집어 씌우고 자신이 했던 발언은 뻔뻔하게 부인하는 거짓말행태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덧붙여 박범계 원내대변인 역시 5월 12일 의사자지정이 유가족 요구였다고 브리핑한 근거는 무엇인지, 전해철, 우윤근의원 등도 5월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유가족의 강력한 요구였다고 재차 발표했던 근거는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
시대적 불행에 책임있는 정치권은 이 국가적 참사를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야하며 역사 앞에서 떳떳한 진실 규명에 최선을 다하고 사회적 합의 절차를 통해 국민과 유가족 모두가 공감하는 특별법 제정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세월호 국조특위 위원장으로서 본 의원은 역사 앞에 보고하는 마음으로 중립적으로 객관적으로 특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4. 7. 22 국회의원 심재철
[박영선, 새민련 의원들 거짓말 근거자료]
박영선 원내대표 제12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 일시 : 2014년 5월 12일 오후 2시
□ 장소 : 국회 본청 246호
http://kr.pys21.net/message/post/140512_001/
박범계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4년 5월 12일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정론관
http://npad.kr/npad/?pageid=59&page_id=672&uid=7687&mod=document
새정치민주연합 브리핑
□ 일시 : 2014년 5월 29일 오후 2시
□ 장소 : 국회 정론관
http://km7846201.anyfree.co.kr/bbs/board3_2/3632
[관련기사]
-뷰스앤뉴스-
세월호 유족들, 진상조사 참여 등 6대 요구
박영선 "정부도 세월호 사건에서 큰 범위의 가해자"
2014-05-12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505
-민중의소리-
새정치연합 ‘세월호 국회’ 잰걸음..“세월호 사태, 정부가 책임자이자 가해자”
김백겸 기자 발행시간 2014-05-12 15:58:09
http://www.vop.co.kr/A00000753429.html
월드뉴스
2014-07-25
-
세월호 특별법 제정 신중을 기하라!
월드뉴스
2014-07-25
-
정의화 국회의장 부산行, 취임 후 첫 공식방문!
정의화 국회의장은 22일(화) 부산을 취임 후 첫 공식 방문해 이날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정 의장은 오전 모교인 부산고등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건강사회’를 주제로 특강을 하며, ‘충효와 인의예지 정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정 의장은 평소 `인성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라고 강조해왔었다.
또, 오후에는 충렬사를 방문해 임진왜란 때 순절하신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정 의장은 취임 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와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아산 현충사와 김시민 장군 유허지를 비롯해 유관순, 안중근 열사의 생가터 등을 돌아보며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충렬사 참배이후, 부산시청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병수 시장과 부산의 주요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부산 동래구의 이진복 의원(새누리당), 김성동 의장비서실장, 이수원 정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 했다.
박교서 기자
2014-07-23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권은희 후보에 대해 선관위의 신속한 조사를 촉구한다
어제 한 시민단체가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구을 후보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한다. 또 권 후보의 배우자 남 모씨에 대해서는 탈세혐의로 국세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해당 시민단체는 “국민의 상식적인 판단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선관위의 조속한 조사를 거듭 촉구했다고 한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국민의 상식과 어긋나는 행보를 걷는다면 후보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권 후보는 현재까지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 걸맞은 명쾌한 해명을 내놔야 할 것이다.
아울러 선관위는 국민적 의혹 해소를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조사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혹여나 정치적 이해관계에 얽혀 조사를 차일피일 미루는 것은 선거의 중립성을 해하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어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권은희 후보에 대해 몇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고발이 됐기 때문에 검찰에서 철저히 수사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만큼 수사당국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기대한다. 거듭 말하건대 권은희 후보를 둘러 싼 각종 의혹들을 규명하기 위해 선관위와 국세청의 신속한 조사와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기다리겠다.
2014. 7. 22.
새 누 리 당 상 근 부 대 변 인 최 정 우
월드뉴스
2014-07-23
-
박근혜정부 수사당국의 총체적 무능 드러낸 유병언 신병확보 실패
세월호 참사 98일 만에 유병언은 결국 잡히지 않고, 죽음으로 발견되었다.
밀항에 대한 여러 추측도 있었다. 이에 대해 ‘아니다. 국내에 있다’며 검찰은 빅데이터 등 첨단기법으로 반드시 잡겠다고 공언해 왔고, 유 씨에 대해 최장기 60일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21일 밤에 발견되었다.
연인원 145만명에 이르는 경찰, 그리고 110명에 이르는 검찰인력, 민관에 더해서 육해공군까지 동원했고, 반상회와 함께 전국에 전단지까지 전국으로 뿌렸다. 이렇게까지 검거에 나섰지만 유병언은 송치재에서 2km 남짓 떨어진 곳에서 시신으로, 그것도 사망 시기를 추정할 수 없을 정도로 부패된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평소 그렇게나 많이 주장해왔던 정황증거들은 이번에는 시신이 발견되고도 40여일이나 묵혀졌다는 점에서, 검찰의 수사지휘 능력의 무능함에 더해 경찰 수사당국의 무능함에 이르기까지, 어쩌면 세월호 참사로 드러나는 국가기관의 무능함에 국민은 할 말을 잃었다.
수사 초동단계, 즉 수사의 골든타임도 놓쳐버린 수사당국. 이제 국민은 유병언 죽음이후 수사 진행 상황을 지켜보겠으나, 이런 검찰과 수사당국의 무능함과 부실함 때문에 세월호 특별법에 반드시 수사권을 담아야 한다는 국민의 주장이 설득을 얻고 있다는 것을 정부와 새누리당은 알아야 한다.
2014년 7월 22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월드뉴스
2014-07-23
-
유병언의 죽음과 구원파의 몰락
월드뉴스
2014-07-23
-
국회회관 지방공기업 진짜 정상화 어떻게 할것인가 ?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
-
국회회관 쌀 관세화 문제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