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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아니라 유병언 특별법을 서두를 때
월드뉴스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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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강호순 같은 살인마의 판결에는 왜 침묵했는가
"각 종단 지도자들은 이석기의 마각을 보지 못 하는 것인가, 모르는 척 하는 것인가"
4대 종교 지도자들이 28일 오늘 있을 이석기와 그의 일당 RO의 내란음모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앞두고 판결 전날인 어제, 선처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탄원서 제출은 ‘내란음모 구속자 가족대책위원회’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밝혔으며 국민통합을 위해 종교인이 던지는 일반적 차원의 인도주의적 메시지로 봐 달라고 했다.
종교계가 정치적 목소리가 아닌 ‘자애로움’에 의해 그런 호소문을 법원에 제출했다고 치자. 그렇다면 300명의 학생들을 수장시킨 이준석 선장이나 막가파식 묻지마 살인으로 수십명의 목숨을 앗아간 유영철-강호순 같은 살인마의 판결에는 왜 침묵했는가. 그들의 가족은 이석기의 가족 이상으로 괴로웠을 것이다. 인명에 대한 살상과 국가에 대한 반역 내지는 전복 행위 중 어느것이 더 위중한 범죄인가? 위에서 언급한 입에 담기도 꺼려지는 저 살인마들이 사람을 죽였다면, 이석기는 대한민국을 죽이려 했다.
호소문 제출이 인도주의적 메시지임을 강변한 4대 종교 지도자들. 이들은 아직 판결이 나오지 않은 매우 민감한 사안에 대해 민감한 정치적 개입을 한 것이다.
과거, 이 나라 종교계가 우리 사회에 ‘빛과 소금’ 그리고 올바른 방향타로서의 긍정적 기여를 해 왔음은 만인이 공지하는 사실이다.
다만 이 시점에서, 우리 포럼은 이번에 이석기 선처 호소문을 제출한 4대 종교 지도자들이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낸 적이 있는지 궁금하다. 이석기가 충성을 맹세하고 부역하고 있는 북한 김씨 왕조는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정치범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있으며, 제 국민들 굶어 죽이는 것을 밥 먹듯 하고 있다.
만약, 저 네 분의 종교 지도자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침묵해온 것이 사실이라면, 스스로 몰역사적이고 인류애가 결핍되어 있음을 이번 계기로 고백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국민통합. 현재 대한민국에 가장 절박한 과제 중 하나이다. 지금 국론은 좌우로, 위 아래로 분열되어 있다. 그러나 상식을 가진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석기와 그 일당의 죄목과 그들이 치러야 할 죄값에 대해서는 이심전심의 하나 된 공감대를 갖고 있다.
북한을 유일한 조국으로 생각하며 국회를 혁명교두보로 삼아 주체사상을 보급 및 전파하고, 유사시 무기고를 탈취하여 후방교란을 획책한 이석기가 만약 종교인들의 그 잘난 자애로움으로 판결이 가벼워진다면 제2의/제3의 이석기가 계속해서 등장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체제를 전복할 수 있는 자유를 만끽하며 날 뛸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1,000명 당 10명의 간첩이 활동 중이라고 한다. 이들은 계속해서 갈등을 조장하고 반시장경제, 반자유민주주의의 정서를 온라인 등에 퍼뜨리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화문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이끄는 시위대 중에도 적지 않게 포함되어 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에게도 대한민국을 전복할 자유는 허용될 수 없다.
각 종교 지도자들은 대한민국 헌법 가치에 도전하는 이석기 집단에 대한 엄중한 처벌만이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종교의 자유를 지킬 수 있음을 유념해서, 다시는 “이석기 선처 호소문” 같은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2014. 7. 28
한국대학생포럼
월드뉴스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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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국 시․도지사 초청 오찬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전국 시․도지사를 청와대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자치 민선6기 출범과 시․도지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국가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시․도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서, 민선6기 시․도지사와의 첫 번째 상견례였다.
간담회는 대통령 모두말씀에 이어 시․도지사 대표 인사말씀, 건배제의, 오찬 및 환담 순으로 진행되는데, 환담시간에는 시․도지사들이 각 지역의 현안 등에 대해 발언을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17명의 시․도지사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정종섭 안전행정부장관,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과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 그리고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하여 조윤선 정무수석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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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마스조에 도쿄都 지사 접견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전 서울시 초청으로 방한 중인 「마스조에 요이치(舛添 要一)」동경都 지사를 접견하고, 한·일 지자체간 교류·협력, 한·일관계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마스조에 지사가 지난 2월 도지사 선거에서 압도적인 도민들의 지지로 당선되어 중책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하며, 아래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한·일 두 나라 국민이 우정과 마음을 나누며 교류해 왔는데, 최근 정치적 어려움으로 양 국민간의 마음도 소원해 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게 생각함. 일부 일본 정치인들의 부적절한 언행이 양국 관계의 어려움을 가중시켜 왔는데, 올바른 역사인식 공유를 통해 두 나라 관계가 안정적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마스조에 지사가 힘써 주기 바람. 특히, 군대위안부 문제는 보편적 여성인권의 문제로서 일본이 진정성 있는 노력을 함으로써 잘 풀려나가기를 기대함.
한편, 일본의 수도권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 중 취학연령의 인구는 1만5천여 명에 이르는 가운데, 한국학교는 오직 한 곳에 불과하여 어려움이 많아 현지 동포사회가 주일대사관과 합심하여 도쿄 제2의 한국학교 설립을 적극 추진해 왔음. 그러나 부지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바, 신규 한국학교 설립을 위한 도쿄도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함.
마스조에 지사는 최근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금번 방한계기에 서울, 수원, 안산 합동 분향소를 방문하여 도쿄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한국민에게 진심어린 애도의 뜻을 표하였다고 하고, 도쿄 제2의 한국학교 설립과 관련, 도쿄도 지사로서 전력을 다해 새 한국학교 건립이 성사되도록 확실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했습니다.
마스조에 지사는 금번 방한 중 여러 한국인사와의 면담에 대해 언급하면서, 한국 측이 우려하는 일본 내 일부의 증오발언(hate speech)은 매우 부끄러운 행위로서 도쿄도에서는 금년 가을 ‘인권 週間’을 설정, 인권계몽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이러한 증오발언이 계속되면 올림픽을 개최할 수 없다는 각오로 적어도 자신이 도쿄도 지사로 재임하는 기간 중 도쿄에 거주하는 한국인 등 외국인의 안전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일본 내 일부 단체의 反韓시위는 이웃 국민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일본의 국제적 이미지도 실추시킬 수 있는 문제라고 우려를 표명하고, 도쿄도 차원에서 우리 동포들의 생업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확실한 대책을 세워주기를 당부하면서, 이는 일반 일본 국민들은 혐한행동에 반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국민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스조에 지사는 동경도내 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상가의 상황도 개선되도록 살펴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스조에 지사가 2018년 평창 올림픽과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대비하여 한국의 올림픽 개최경험과 선진 IT 기술의 공유 등 양대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희망한 바, 박 대통령은 평창과 도쿄 올림픽이 아시아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것은 이례적인 바, 이를 계기로 시너지 효과를 내어 아시아 스포츠 발전과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마스조에 지사는 방한 직전 아베 총리와의 면담에서 한·일 관계는 매우 중요한 관계로서 이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한 바, 아베 총리는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며 방한시 대통령 예방이 성사되면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자신의 뜻을 박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일 양국은 동북아 평화·번영을 위해 함께 협력해야 할 우방이며, 본인은 정부 출범이래 한·일 관계 중시입장을 밝혀온 바 있다고 하고, 아래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 올바른 역사인식이 기초가 되지 않고서는 진정한 신뢰관계로 나아가기 어렵다는 점에서,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진정한 신뢰관계를 쌓아 양국관계를 견고하게 발전시켜 나가길 바람. 어느 나라나 영토와 역사가 있는데, 영토는 국민의 몸이며, 역사는 국민의 혼이라고 말함. 혼이 상처를 받으면 근본이 흔들림. 두 나라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긴밀히 교류해 왔는데, 정치가 두 나라 국민간 우정을 소원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함.”
마스조에 지사는 도쿄와 자매도시 관계인 서울시를 도쿄도 지사로서는 18년만에 방문하였으며, 도시안전, 복지, 환경 등 제반 정책 분야에서 서울시와 긴밀한 교류·협력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정치적 어려움에도 불구, 다양한 분야에서 두 나라간 교류는 양국민간 우정과 신뢰 증진에 도움이 되며, 풀뿌리 차원의 지자체간 교류는 양국 협력의 저변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고, 앞으로 마스조에 지사의 지속적인 기여를 당부했습니다.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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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최고위원, 동작을 나경원 후보 유세 주요내용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2014. 7. 28.(월) 오후 4시부터 동작을 나경원 후보 지원을 위해 지도부 및 의원 20여명과 함께 지원유세에 나섰다. 흑석동 중앙대병원 앞 유세를 시작으로 상도동 엠코아파트 앞에서 거리유세를 이어갔다. 지역 순회 중에는 이인제·김을동 최고위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 유세차에 탑승하여 직접 마이크를 잡고 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조양민 수석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의 유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새누리당의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정치라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생각해볼 때 우리 국민들 특히 우리 서민들께서 먹고사는데 큰 걱정 없이 하게하고 또 자식을 키우면서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는 국가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정치 잘 하는 것이다. 우리 새누리당은 다른 생각은 없다. 오로지 우리 서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인 민생경제 활성화에 올인 하겠다.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 끝에 대한민국 경제가 조금 살아나려고 할 때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세월호 사고가 터져서 우리 국민들께서 너무나 큰 충격과 분노와 슬픔에 젖어서 모든 행사를 다 취소하고 슬픔에 젖어 있다 보니 우리 서민경제가 지금 굉장히 어렵다. 지난 2/4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0.6%밖에 되질 않는다.
사실상 마이너스 성장이다. 그렇게 되다보니 이 지역 자영업이 장사가 안 되서 상인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 박근혜 정부에서는 무려 41조원의 재정을 투입해서 우리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41조원의 재정투입 뿐만 아니라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금리 인하를 지금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처럼 돈을 많이 벌고 있는 회사에 고용을 더 늘리게 하고, 배당을 더 확대하게 하고, 임금을 더 인상해서 풀린 돈으로 우리 시장경제가 좋아지게 하는 특단의 경제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드린다.
그렇게 해야만 일자리가 늘어나서 사회에 첫 진출할 때부터 실업의 좌절을 겪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우리 청년들의 기를 좀 살려야한다. 우리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경기부양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치가 안정이 되어야한다. 우리 새누리당이 이번 7.30 재보궐 선거에서 원내 과반 의석을 확보해야만 박근혜대통령의 민생경제 살리기가 성공한다. 경제 활성화 정책의 성공과, 국가 대혁신을 위한 법안을 우리 국회에서 추진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위해서는 특히 이 곳 동작을에서 미래의 정치지도자 우리 나경원의 당선이 매우 절박하다.
도와주시겠는가. 민생경제를 살려 청년일자리를 만들어주시려면 새누리당을 도와주셔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이 안정되어야 서민경제를 살릴 수 있다. 지금 국회의원 한 석이 아주 절실하다. 도와주시겠는가. 나경원 후보가 당선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뒤를 잇는 여성 정치지도자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동작구는 강남3구보다 먼저 형성된 도심이다 강남3구는 발전했는데 동작구가 그렇지 못한 것은 정보사 때문이다 정보사 이전시키고 이전 전이라도 정보사 밑에 장재터널을 뚫으면 강남3구 수십조의 부가 동작으로 흘러오게 된다.
이 일을 집권 여당 미래 정치지도자 나경원이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만약 정쟁전문가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장재터널은 언제 될지 모른다. 장재터널, 사당로 확장공사를 원하신다면 나경원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달라. 대단히 감사하다.
ㅇ 금일 동작을 일정에는 이인제·김을동 최고위원, 박대출 대변인, 김세연 제1사무부총장, 전희재 제2사무부총장, 김성태 서울시당위원장, 장윤석·김종훈·황인자·이한성·이운룡·이재영·이자스민·유일호 국회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이 함께했다.
2014. 7. 28.
새누리당 대변인실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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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병 김용남 후보측은 ‘여기자 겁박’ 즉각 사과하라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은 28일 이번 재보선에 나선 새누리당 수원병(팔달) 김용남 후보측이 오마이뉴스 여기자가 쓴 ‘김용남 후보의 재산허위신고’라는 특종기사에 항의, 교통사고 영상을 보내 언론인을 협박했다면서 해당 인사를 즉각 해임하고 유권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경기민언련은 “과거 군사정부에서 했던 언론 재갈물리기식 언론통제방식을 방불케 한다”면서 “비판과 감시보다는 나팔수의 역할만 충실히 하라는 겁박”이라고 지적했다.
언론인의 자유로운 취재활동을 막으려고 해서도 안 되고, 막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도 김용남 후보 측은 재산축소 의혹을 보도한 언론인을 협박 등의 충격적인 방법으로 덮으려고 했다. 오마이뉴스가 보도한 이후 국민적 관심, 특히 수원시민들의 분노로 이어져 팔달구선관위는 선거 사흘 앞두고 “5억3천여만원을 축소 신고했다”면서 이를 정정하는 내용의 공고문까지 게시했다.
또한 김용남 후보는 자신의 주변 사람이 여기자를 협박했다는 것이 드러났는데도 입을 다물고 있다. 이 때문에 김 후보가 여기에 직간접적으로 간여하고 비호한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김 후보가 여기자 협박사건에 대해서 직접 입장을 밝히는 것이 도리이다.
선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언론의 자유를 명시한 헌법정신을 존중하는 것이다. 경기민언련이 긴급 성명을 내서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한 것도 이런 이유라고 본다. 김용남 후보측은 수원시민과 해당 기자에게 즉각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
2014년 7월 28일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부대변인 김영근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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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감싼 종교지배자들을 규탄한다!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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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석방에 나선 종교계의 망국노들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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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론관 박 영 록(93세) 전의원 신군부 피해 구제조치 촉구
정기보 취재기자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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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원로라면 원로답게 자숙해야
구원파 교주 유병언의 죽음으로 세상이 어수선한 틈을 이용, 천주교 염수정 추기경, 불교 조계종총무원장 자승, KNCC 총무목사 김영주, 원불교 남궁성 교정원장 등 4대 종단 최고위(?)성직자들이 27일 서울고법형사9부(부장판사 이민걸)에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을 선처(善處)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무릇 성직이라 하면, 인간을 원죄로부터 구원하여 영생을 얻게 하고 중생을 번뇌와 윤회로부터 해탈하여 극락왕생토록 구제하는 것이 그들의 사명이자 종교의 본령이겠지만 국민의 일원으로서 국가안위에 대한 입장과 태도도 분명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내부로부터 파괴하고 김정은 남침 시 군사적으로 영합 동조할 목적으로 내란을 음모한 이석기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 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는 망동(妄動)이다.
이들 원로(?)들이 정의구현사제단과 실천불교승가회의 국가보안법폐지 망동과 촛불폭동 난행(亂行)을 호되게 나무라고 제지한 사실이 있다면, 탄원(歎願)을 빙자한 판결 외압과 사법간여를 교화(敎化)와 제도(濟度)라는 종교적 측면으로 이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촛불폭도를 비호 두둔하거나 묵인 동조 해 온 원로(?)들의 이율배반적 행태를 볼 때 성직자면 다 성직자가 아니며, 종교인이라고 다 종교인이 아니라, 종교인답고 성직자다워야 종교인이자 성직자라 할 것이란 생각이 앞선다.
더구나 촛불폭동 유모차부대사령관 구원파교주 유병언 하나만 가지고도 어지러운 세태에 자중해야 할 종교인들이 설쳐대는 까닭을 이해하기 어렵다. 종교계가 압박을 한다고 해서 재판부가 흔들리라고 믿고 싶지는 않지만, 저간에 사법부 일각에서 저지른 종북 관용, 우익엄단 풍조를 경계하지 않을 수는 없음이다.
그들에게 누가 붙여준 최고위(最高位)며, 성직자(聖職者)란 직업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승(僧)과 속(俗)이 다르고, 가이사의 것과 빌라도의 것이 다르듯 종교와 세사(世事)에는 엄연한 경계(境界)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코자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 20조 는 종교의 자유와 함께 정교분리(政敎分離) 원칙을 정하고 있다. 따라서 원로가 됐건 신출내기가 됐건 교리에 의하거나 양심에 따르거나 청원을 하고 탄원을 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라고 하겠으나 종단대표들이 떼를 지어(作黨) 성명이다 탄원이다를 남발한다면 그 또한 아름답지 못한 종교의 일탈이라 할 것이다.
적어도 일개 종교의 원로라면, 종교적 사랑과 자비를 내세워 대한민국을 송두리 채 파괴하려던 내란음모사범에게 집단을 이루어 선처(善處)를 주장한다는 것은 사법간여 의도를 가진 정치행위로 비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를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이석기 내란음모와 통진당해산심판청구에 관한 북한‘노동당 통일전선부’산하 대남모략선전선동기구‘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서기국보도내용을 살펴보는 것으로서 4대종단원로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기를 바란다.
(1) 2013.9.6 조평통서기국 보도 제 1040호
(전략) 이번 내란음모사건이라는것이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북남대화,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기 위한 파쑈대결광신자들의 일대 광란극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남조선인민들과 내외여론은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폭압소동의 진상을 바로 보고 이를 단호히 규탄, 배격해야 한다.(후략)
(2) 2013.10.24 조평통서기국보도 제1048호
(전략)남조선각계층은 보수패당의 통합진보당 말살책동을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하며 그를 반대하는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민주와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책동을 비롯한 괴뢰패당의 탄압만행에 응당한 주목을 돌리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이다.(후략)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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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이석기와 지하조직 'RO'의 실체
월드뉴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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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의원의 지역 감정 도전 정치역사
민주당 최고의원 조경태의원의 정치
그는 1996년에 대학을 부산에서 마치고 바로 최초에
국회에 출마한다. 그의 출마는 시선에 집중된다. 이런
상황에서 11년 간을 선거를 치루 면서 실패 극복의, 지역차별 금지의 명분을 새워서 세월을 보낸다. 부산 사하지역구에서 경상도 사람으로서 지역 차별을 철폐 하기위해서
조경태 당시 국회의원에 다시 도전하고 도전한 것이다.
2007년도가 되자 민심이 알아 준다. 그후 지역감정을 갖지 않는 선거를 위하여 정치 명분을 인지한 유권자들이 그에게 집중해서 투표한다.
그래서 그는선거를 통해 11년만에 처음으로 당선된다. 그의 득표율을 갈수록 올라 간다. 지역 감정의 벽을 이겨내는데 정치인 조경태는 이렇게 해서 성장하는 중이다.
2012년에서의 부산 사하 지역구에서 문재인 전 민주당 후보가 55% 득표를, 조경태국회의원은 58.2 % 득표를 하여 부산 최고의 득표율을 보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생각
할 것은 지역 감정에 당시에 도전하고자 하는 지역감정 철폐 의지는 우리가 지금도 평가를 해가야 한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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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기자석;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나라의 경제 위상은 200 개 국가중에서 약 15위 가량이 된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보완 해야 할 것들이 많다. 강도 높은 공공 부문 개혁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 공사는 305개 정도가 존재한다. 이들이 자기 분야를 극대화 하는 데는 전문성증진과 부채의 혁신 적인 감소 정책이 실효를 거두게 해가야 한다.서비스 유통업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 소비를 촉진하는 일이 요구된다.
경제 민주화를 통해서 이나라의 기업들이 불공정 관행, 빈부의 격차를 만들지 않아야 한다.
특히 대형 민간 프로젝트 투자 체제를 만들어서 서비스업 투자 체제를 극대화 하는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확장적 거시 정책을 하면서 스테그 인플레이션에 들어 가지 않는 노력을 동시에 펴가야 한다.
인간적인 도리도 하면서 경제 회목을 위한 노력을 병행해 가야 한다.이것이 한국가를 내실이 존재하는 국가가 되게 할 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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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통일 세미나
박교서 기자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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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후보 공직선거법위반 등 광주지검에 고발
월드뉴스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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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예정 된 실패 준비된 희생양
월드뉴스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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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어린이 여러분은 미래 대한민국 리더이자 희망”
월드뉴스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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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의원, 2013년 FTA 피해보전 직불금 축소 지급은 법에 어긋나
월드뉴스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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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의원, 농정당국 관세화 선언 전에 농민과 소통하겠다는 약속 어겨
월드뉴스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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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인사
국회사무처 인사
▣ 서기관
▶서기관 전보
관리국 관리과장 김영일
▶서기관 파견
국립국어원 간찬기
▶서기관 파견복귀
의사국 의정기록1과 정순화
월드뉴스
201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