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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8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융·복합 공연 「One Day」관람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오후,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융·복합 공연「One Day」를 관람합니다. 「One Day」는 우리 전통 설화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소재로 연극과 무용, 영화와 뮤지컬을 융·복합시킨 공연작품이며,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을 비롯해 무용, 연극, 영화,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전공 대학생 및 신진 예술가, 일반인 등 700여명이 함께 관람했다.
박 대통령의 이번 공연 관람은 시·공간을 넘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견우와 직녀’ 스토리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고 다양한 장르 간 융·복합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낸 작품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격려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정부는 올해부터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운영 중이며, 박 대통령은 지난 1월부터 가능한 ‘문화가 있는 날’에는 국민들과 함께 영화, 공연, 전시 등을 관람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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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부산지역 집중호우 관련 현장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8.25~26일 부산·경남지역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침수피해 지역인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좌천마을 일대를 방문하여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부산시 기장군수의 피해원인 및 현황을 보고받은 박대통령은, 이번 호우가 예상을 뛰어넘는 집중호우(기장군 경우 시우량 최대 125mm)이었기는 하지만, 사전방재대책은 문제가 없었는지 등의 피해원인과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해서 기후변화를 감안한 새로운 도시방재시스템의 재설계 등 근본적인 방재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이번 장안읍 일대 침수 피해가 좌천마을을 지나는 좌광천의 상류에 있는 노후 내덕소류지(1945년 준공)가 강우량을 견디지 못해 붕괴되어 피해가 가중된 것과 관련하여, 지난 21일에도 경북 영천의 괴연 저수지가 무너져 큰 재산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는 만큼 이 기회에 전국의 노후 저수지를 일제히 점검하고 보강하여 유사한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조속히 복구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하고, 특히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 긴급생활구호물품 지급, 집안 정리와 도배 지원 등을 최대한 지원하고 모든 피해주민들이 얼마 남지 않은 추석을 집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부산시장과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당부했다. 이에 따라 정보와 부산시는 조속한 복구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고 특별교부세 등 긴급복구비도 충분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박대통령은 부산 북구 구포3동의 경로당 붕괴지역 및 화명 2동 대천천 범람지역 일대는 헬기로 돌아보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함께 피해주민의 생활안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월드뉴스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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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모범 나눔 실천자와 오찬간담회 “나눔으로 행복한 희망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34명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나눔으로 행복한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묵묵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나눔에 대한 국민인식을 제고하여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모범 나눔 실천자들은 보건복지부, 나눔국민운동본부, 굿네이버스 등 주요 나눔단체의 추천과 언론보도 사례 등을 통해 초청된 분들이다.
초청 대상자는 자원봉사, 재능기부 등의 인적나눔 실천자 13인, 기부, 장학사업 등의 물적 나눔 실천자 9인, 헌혈, 신장기증 등의 생명나눔 실천자 3인, 사회공헌에 앞장선 기업․단체 관계자 7인 그리고 고아라, 변정수 등 나눔․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유명인사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참석자들의 대표적인 나눔 실천 사례를 보면 다음과 같다.
1972년 고국 벨기에를 떠나 봉사단체인 국제가톨릭형제회 단원으로 혈혈단신 한국에 건너온 배현정(본명 : Marie Helene Brasseur)씨. 시흥동 판자촌에 무료 진료소를 설립하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가정방문 진료를 하는 등 42년 동안 40여만명의 저소득층에게 의료봉사를 펼쳐 ‘시흥동의 슈바이처’로 불리우고 있다. “다른 누군가를 돕는 일은 제 운명이자 삶이었어요.”라고 말하면서 “마음만 있다면 봉사할 수 있어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게 되어 행복합니다.”라며 평생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웃 간에 각박해지는 요즘 서울 변두리 달동네 마을을 정과 웃음이 넘쳐나는 마을로 탈바꿈시킨 신림동의 명물, 박기천씨는 부부와 같이 고물상을 운영하면서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운 주위분들을 한 가족처럼 대하며 가진 것을 나누어주어 달동네 행복 바이러스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역사 근무 중 70대 노인 승객을 구하다가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김창랑씨는 현재 살고 있는 1억 3000만원 상당의 아파트 한 채와 예금 1억 2000만원 등 평생 모은 재산을 기부했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센터 내에 ‘돌곳이학교’(2007년 개원)를 운영하는 한미덕씨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문화 이주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글 교육, 문화체험과 출산·의료지원, 고충 상담 등을 통해 이들의 ‘친정엄마’ 역할을 해오고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해온 헌혈을 시작으로 환자들에게 신장, 간, 골수 등 생명 나눔을 실천한 사색출판사 대표 최정식씨도 오찬에 참석해 나눔에 대한 의미와 기쁨을 나누었다.
또한 1998년부터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변정수,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서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한 고아라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선 유명인들이 오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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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강경파가 당도 나라도 망쳐
월드뉴스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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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련 창원 버스 사고도 특별법 만들어라!
김영오가 금식하니 문재인도 금식하고 , 금식 중단하니 같이 금식 중단?
부산 자갈치 시장에 가면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는 속담과, '망둥어가 뛰니깐 꼴뚜기도 같이 뛴다'는 속담이 있다. 문재인 의원은 참 이해할 수가 없는 사람이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대선에서 실패한 사람이 아직도 국회의원 자격을 갖고 있으니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아니겠는가?
이미 18대 대선에 도전하면서 낙선할 것을 미리 알고서 국회의원 자격도 내려놓지 못하고 대선에 실패하면 국회의원 자리라도 지켜보겠다는 권력에 대한 집착이 아주 강한 사람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권력에 맛을 봐서 그런지 자리에 대한 집착이 강한 것같다.
이번에 부산·경남지역에 하늘에서 물폭탄이 쏟아져서 엄청난 폭우 피해가 일어났다. 국민들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당했다. 그러나 부산에 지역구를 둔 문재인 의원은 김영오 따라 금식 투쟁에 동조한다고 자기 지역구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외면을 하였다.
그리고 김영오가 금식을 중단한다고 하니 자기도 금식 중단을 하고 제일 먼제 달려간 곳이 김영오가 입원한 병원으로 달려갔다. 문재인은 금식 중이라 부산 지역구를 찾아가지 못했더라면 금식을 중단하고는 제일 먼저 부산 지역구로 달려갔어야 했다.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유행하는 속담처럼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고 부산의 망신은 문재인이 다 시키고 있는 것이다. 망둥어가 뛰니 꼴뚜기가 같이 뛴다고 부산 지역구 주민들은 신경도 안 쓰고 김영오가 금식을 중단할 때까지 같이 금식을 한다고 자리를 광화문에 깔고 앉은 문재인은 분명히 문제가 많은 인물이다.
이번 부산·경남 지역의 물폭탄으로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진동면에서 창원 71번 시내버스가 불어난 물에 떠밀려 추락한 후에 떠내려가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7명이 전부 사망을 당했다고 한다. 이 사건도 버스가 로선을 우회해서 운행하다가 물에 떠내려가서 일어난 사고로 인하여 7명의 생명을 잃은 인재와 천재지변이 만들어낸 참사이다.
그러면 이번 버스 참사로 인하여 생명을 잃은 유가족 분들도 물로 인하여 일어난 사고이니 세월호와 같이 특별법을 만들어 달라고 광화문에서 금식 투쟁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창원에서 물폭탄으로 인하여 버스가 물에 떠내려가서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7명이나 숨졌다.
세월호 침몰로 고등학생을 포함 300여 명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잃었다. 300여 명이나 7 명이나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기는 매한가지가 아니던가? 세월호는 수학여행을 가던 중에 운항 부주의와 과적등 법을 지키지 않아서 침몰을 한 해상교통사고이다.
창원 시내버스는 하늘에서 물을 쏟아부어서 일어났지만 이 또한 버스 기사가 법을 지키지 않고 우회 도로로 운행하다가 재난으로 인하여 물에 떠내려가서 일어난 교통사고이다. 이 사고 또한 세월호와 같이 설마가 사람을 잡은 참사이다.
이 둘이 무엇이 다르다고 세월호는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고, 창원 버스사고는 야당에서 아무 관심도 갖지 않고 야당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사람이 자기 지역구 옆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 가보지도 않고 광화문에서 금식을 핑계로 독서만 하는 모습을 보였단 말인가?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분들도 창원시 시내버스 사고에 대해서도 같이 특별법을 만들자고 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김영오가 문재인에게 "단식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 달라"고 했다고 문재인이 단식을 중단하고 김 씨가 입원한 병원으로 달려가서 만난 것을 보니 김씨가 야당 당수처럼 보인다.
김영오가 현재 새민련의 야당 당수처럼 보인다는 것이 정치권에서도 나오고 있다.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안에 대해 19일 유가족이 거부하자 이튿날 20일 새민련 박영선 원내대표가 단식 중인 김영오를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 제가 잘못했다, 용서해 달라"고 빌었다.
그리고 김영오가 단식을 하면 단식을 하고 단식을 중단하면 중단한 문재인이 단식 중단을 선언하고 바로 김영오가 입원한 병원에 달려간 문재인에게 김 씨가 "단식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세월호 단원고 가족대책위원회 유경근 대변인도 "유민 아빠는 단식을 중단하며 광화문, 청와대 등에서 함께 단식을 하는 야당 의원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했다"며 "국회의원들도 단식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서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이 험난한 싸움에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 정도면 야당 당수가 야당 의원들에게 당부하는 표현이 아니겠는가? 현재 새민련은 없고 세월호 단원고 가족대책위원회와 김영오만 있다. 세월호 단원고 가족대책위원회와 김영오가 새민련의 상전이 라도 된 것처럼 느껴진다.
문재인은 세월호 특별법만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 아니라, 창원 시내버스 사고에 따른 특별법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창원에서 물에 떠내려가서 일어난 교통사고도 세월호 처럼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국민들 80%가 원하는 것이다.
월드뉴스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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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련 창원 버스 사고도 특별법 만들어라!
김영오가 금식하니 문재인도 금식하고 , 금식 중단하니 같이 금식 중단?
부산 자갈치 시장에 가면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는 속담과, '망둥어가 뛰니깐 꼴뚜기도 같이 뛴다'는 속담이 있다. 문재인 의원은 참 이해할 수가 없는 사람이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대선에서 실패한 사람이 아직도 국회의원 자격을 갖고 있으니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아니겠는가?
이미 18대 대선에 도전하면서 낙선할 것을 미리 알고서 국회의원 자격도 내려놓지 못하고 대선에 실패하면 국회의원 자리라도 지켜보겠다는 권력에 대한 집착이 아주 강한 사람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권력에 맛을 봐서 그런지 자리에 대한 집착이 강한 것같다.
이번에 부산·경남지역에 하늘에서 물폭탄이 쏟아져서 엄청난 폭우 피해가 일어났다. 국민들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당했다. 그러나 부산에 지역구를 둔 문재인 의원은 김영오 따라 금식 투쟁에 동조한다고 자기 지역구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외면을 하였다.
그리고 김영오가 금식을 중단한다고 하니 자기도 금식 중단을 하고 제일 먼제 달려간 곳이 김영오가 입원한 병원으로 달려갔다. 문재인은 금식 중이라 부산 지역구를 찾아가지 못했더라면 금식을 중단하고는 제일 먼저 부산 지역구로 달려갔어야 했다.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유행하는 속담처럼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고 부산의 망신은 문재인이 다 시키고 있는 것이다. 망둥어가 뛰니 꼴뚜기가 같이 뛴다고 부산 지역구 주민들은 신경도 안 쓰고 김영오가 금식을 중단할 때까지 같이 금식을 한다고 자리를 광화문에 깔고 앉은 문재인은 분명히 문제가 많은 인물이다.
이번 부산·경남 지역의 물폭탄으로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진동면에서 창원 71번 시내버스가 불어난 물에 떠밀려 추락한 후에 떠내려가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7명이 전부 사망을 당했다고 한다. 이 사건도 버스가 로선을 우회해서 운행하다가 물에 떠내려가서 일어난 사고로 인하여 7명의 생명을 잃은 인재와 천재지변이 만들어낸 참사이다.
그러면 이번 버스 참사로 인하여 생명을 잃은 유가족 분들도 물로 인하여 일어난 사고이니 세월호와 같이 특별법을 만들어 달라고 광화문에서 금식 투쟁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창원에서 물폭탄으로 인하여 버스가 물에 떠내려가서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7명이나 숨졌다.
세월호 침몰로 고등학생을 포함 300여 명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잃었다. 300여 명이나 7 명이나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기는 매한가지가 아니던가? 세월호는 수학여행을 가던 중에 운항 부주의와 과적등 법을 지키지 않아서 침몰을 한 해상교통사고이다.
창원 시내버스는 하늘에서 물을 쏟아부어서 일어났지만 이 또한 버스 기사가 법을 지키지 않고 우회 도로로 운행하다가 재난으로 인하여 물에 떠내려가서 일어난 교통사고이다. 이 사고 또한 세월호와 같이 설마가 사람을 잡은 참사이다.
이 둘이 무엇이 다르다고 세월호는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고, 창원 버스사고는 야당에서 아무 관심도 갖지 않고 야당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사람이 자기 지역구 옆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 가보지도 않고 광화문에서 금식을 핑계로 독서만 하는 모습을 보였단 말인가?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분들도 창원시 시내버스 사고에 대해서도 같이 특별법을 만들자고 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김영오가 문재인에게 "단식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 달라"고 했다고 문재인이 단식을 중단하고 김 씨가 입원한 병원으로 달려가서 만난 것을 보니 김씨가 야당 당수처럼 보인다.
김영오가 현재 새민련의 야당 당수처럼 보인다는 것이 정치권에서도 나오고 있다.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안에 대해 19일 유가족이 거부하자 이튿날 20일 새민련 박영선 원내대표가 단식 중인 김영오를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 제가 잘못했다, 용서해 달라"고 빌었다.
그리고 김영오가 단식을 하면 단식을 하고 단식을 중단하면 중단한 문재인이 단식 중단을 선언하고 바로 김영오가 입원한 병원에 달려간 문재인에게 김 씨가 "단식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세월호 단원고 가족대책위원회 유경근 대변인도 "유민 아빠는 단식을 중단하며 광화문, 청와대 등에서 함께 단식을 하는 야당 의원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했다"며 "국회의원들도 단식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서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이 험난한 싸움에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 정도면 야당 당수가 야당 의원들에게 당부하는 표현이 아니겠는가? 현재 새민련은 없고 세월호 단원고 가족대책위원회와 김영오만 있다. 세월호 단원고 가족대책위원회와 김영오가 새민련의 상전이 라도 된 것처럼 느껴진다.
문재인은 세월호 특별법만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 아니라, 창원 시내버스 사고에 따른 특별법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창원에서 물에 떠내려가서 일어난 교통사고도 세월호 처럼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국민들 80%가 원하는 것이다.
월드뉴스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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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정당과 정부에 군림하려는 세력들의 정체는 도대체 누구입니까?
세월호의 비극에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까?
1997년 부도가 나 망한 유병언 선주가 김대중 노무현정권 동안 특혜와 부채탕감을 받아 재벌이 되고 그런 사태를 고치지 못한 우리 모두의 책임이 큽니다.
김대중정권, 노무현정권,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 국회, 여야 정당, 사법부, 종교, 언론, 국민 모두가 깊이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세월호 유족들과 피해자들의 희생과 아픔, 세월호 학생과 승객을 구하려고 하다가 희생된 분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는 것이 저희들이 해야 할 과제입니다.
세월호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히 필요합니다.
실락원의 저자 밀턴은 진실에의 길은 엄하고 또한 험하다고 갈파했습니다. 언론, 종교, 군부, 정계, 학계, 반유태주의가 공모 연대하여 독일 간첩의 누명을 씌우고 악마섬에 종신유배를 받은 유태인 프랑스 드레피스 대위의 진실을 밝힌 에밀졸라는 아무리 진실을 가두고 땅에 묻어도 진실은 싹이 튼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국민 대책회의와 유족 가족대책위가 말하는 세월호의 진실은 과연 무엇입니까? 진실이라는 이름으로 진실을 짓밟고 진실을 조작한다면 세월호 참사의 희생은 헛되이 될 것입니다.
북한에는 평화와 화해를 말하고 종교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이석기집단에 선처 탄원을 하고, 이석기를 비호하는 세력들이 미국과 대한민국과 정부에는 반대하거나 비난하면서 세월호 진실을 말하는 것을 과연 신뢰할 수 있습니까?
진실에의 길은 엄하고 험난합니다. 아무리 진실을 가두고 땅에 묻고 진실을 조작하더라도 진실의 싹은 틀 것입니다.
한국을 방문한 교황님은 이기주의와 물질주의에 맞서 싸울 것과 폭력과 편견을 거부하는 세상을 추구하라고 하였습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 폭력과 편견은 결코 진실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석기 가족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남편이 평화운동을 하다가 억울하게 구속된 것처럼 거짓말을 하여 교황님이 덕담을 해주고 강복까지 받은 것을 신문에 광고를 내어 교황님도 이석기 무죄를 인정했다는 허위광고를 내었습니다.
종교를 부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 집단을 어찌 교황님이 지지하고 강복을 주시겠습니까?
수많은 신자들을 만나고 덕담을 해주고 강복을 해 준 인파에 소속한 것에 불과한데도 거짓 속임수를 널리 진실인 것처럼 알리다니 제정신입니까?
언론은 공정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언론이 대한민국이 마치 사건, 사고로 곧 망할 것 같은 우울증에 빠지게 합니다. 아직도 한국에는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많은 분들이 있음에도 언론은 그들을 보도하기 보다는 사건 사고로 나라가 망할 것 같은 선정적인 보도를 하고 있는 것도 고쳐져야 합니다.
북한의 세습독재와 인권탄압을 보도하여 북한동포에게도 희망을 주는 보도를 해야 합니다. 교황님의 감동적인 메시지에 공감하지만 북한인권에 침묵한 것은 아쉬움이 큽니다.
세월호 국민대책위와 유족 가족대책위가 말하는 진실은 과연 무엇입니까?
세계 최악의 세습독재 북한, 99.97% 투표율과 100% 찬성율 투표와 선거의 자유가 박탈된 북한에 대하여 평화와 화해를 외치면서 대선불복, 반미반정부선동을 하는 세력들은 도대체 누가입니까?
미국 오픈 도어즈가 발표한 세계최악의 기독교탄압국 북한, 그런 북한의 사이비 종교단체와 협력하여 반미반정부선동을 하는 한국내 종교세력들, 유엔총회 북한인권규탄 결의를 받은 북한, 유엔 안보리 만장일치 핵개발 제재결의를 받은 북한에 대하여는 평화와 퍼주기를 외치면서 세월호 참사 반정부투쟁을 하는 세력들, 그대들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는 이석기. 종교를 부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강령으로 하는 이석기 집단.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한국의 기간시설을 파괴하여 대한민국체제를 전복하려는 이석기 집단. 그들에 대한 수사와 유죄판결을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하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한국진보연대와 이적단체 범민련.
하필이면 이석기 집단에 대한 수사와 판결이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비호하는 이런 세력들이 세월호의 진실을 규명한다는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에 왜 참여하여 진상조사위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달라고 합니까?
헌법과 법률에도 반하는 초헌법적인 주장을 왜 합니까?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 반미반정부 선동을 하여 501명의 경찰이 다치고 부서진 경찰차와 빼앗긴 경찰장비가 2천여점이 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여했던 단체들이 하필이면 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에 대거 참여합니까? 또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 작정입니까?
그대들은 왜 여야가 두차례에 걸쳐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을 거부하고 진상조사위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달라고 고집합니까?
세월호 유가족 가족대책위까지 압도적인 표결로 여야 합의 세월호 특별법을 거부하고 세월호 국민대책회의가 요구해온 진상조사위가 초헌법적인 수사권과 기소권을 요구합니까?
그대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세월호 특별법에 야당의 요구대로 여당몫 특검 추천도 야당과 유족의 동의를 받도록 하여 야당과 유족에 끌려 다니는 새누리당은 어느 나라 정당입니까?
헌법도 법률도 위반하여 수사권과 기소권을 요구하는 민변(이석기 변론 공안탄압 조작 선동)과 한국진보연대(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 도심 무법천지 반미반정부선동)과 범민련(대법원판결에서 인정된 이적단체)등이 참여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의 눈치를 보는 비겁한 야당이 과연 대한민국 정당입니까?
세월호 유족 가족대책위은 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와 만나고 이석기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변론하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만납니까?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세력들과 만나는 세월호 유족 가족대책위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북한이 세월호 참사를 박근혜 대통령이 일부러 구조를 하지 않아 아이들을 물고기밥이 되게 만든 살인 유신독재정권타도하라고 왜 선동합니까? 세계 최악의 세습독재라고 비난받는 북한은 한국 내정간섭하지 말고 북한동포 인권탄압이나 제발 중단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의 현충원 묘소에는 북한세습독재정권 김정은이 보내온 조화가 박근혜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들의 조화보다 더 우대받아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니 제정신입니까? 6.25 전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습독재정권 김정은의 조화가 6.25 참전용사들이 묻힌 현충원에 놓을 자격이나 있습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을 조화를 받으러 북한까지 간 박지원 의원의 비굴한 자세도 도무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북한이 세울호 참사 반정부 선동을 하자 제주해군기지반대 반미반정부선동을 해온 강우일 교황방한준비위원장은 세월호 아이들 죽은 것을 두고 헤로데가 아이들을 집단학살한 폭정에 비유해 반정부선동을 하다니 제정신입니까?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폭력과 편견을 거부하는 세상을 추구하라고 한 메지지를 왜 듣지 아니합니까?
대한민국체제를 전복하려는 이석기집단을 비호하는 세력들과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 반미반정부투쟁을 하여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 세력들이 대거 참가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가 요구하는 수사권과 기소권은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할 수사와 기소가 될 위험이 큽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이석기 집단을 비호하는 그들이 바라는 세상은 폭력과 편견이 가득한 세상 망하는 세상일 뿐입니다.
유족들이 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와 만나 협의를 하고 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가 요구하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고집하여 두차례에 걸친 여야 합의를 한 세월호 특별법을 거부하여 정당과 국회와 정부에 군림하려합니까?
도대체 그들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다른 9척의 여객선은 기상악화로 출항을 포기했는데 하필이면 왜 세월호만 출항을 강행하였습니까? 너무나 수상하지 않습니까?
울돌목과 비슷하게 물살이 센 바다를 지나는 세월호가 허용적재화물량 3배이상을 적재하여 출항한 것은 사고를 자초한 것이아닙니까? 왜 그런 정신나간 짓을 하였겠습니까?
김대중 정권 2002년 10월 해양수산부가 여객선사의 책임을 대폭 완화하고 안전관리를 해운조합에 맡기게 하였고 노무현정권때도 계속되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 식’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비리를 밝히는 특별법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1997년 유병언 선주가 부도가 날 때 2천여억원의 부채로 망한 회사였는데 김대중정권의 각종특혜와 노무현정권의 2천억원 부채탕감을 받아 재벌이 된 권력형비리 진실에는 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와 야당과 유족 가족대책위는 외면합니까?
권력형비리와 유병언 장학생의 실체를 밝히는 세월호 특별법을 국민은 바랍니다.대한민국과 종교를 부정하는 이석기,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한 이석기, 그런 이석기집단을 비호하는 종교지도자들이 왜 세월호 사건에 개입합니까?
그들이 꿈꾸는 이석기 집단을 비호하는 세상은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 북한과 같은 세상에 불과할 뿐입니다.
세월호 진실을 밝힌다는 미명으로 국회와 정당과 정부에 군림하려는 세력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피해자라 하더라도 그런 세력들은 피해자라는 간판으로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가해자로 변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헌법적인 요구를 하는 유족 가족대책위, 종교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이석기를 비호하는 세력과 만나 협의를 하는 유족 가족대책위, 그런 세월호 유족 가족 대책위에 쩔쩔매는 국회와 정치권이 과연 세월호 진실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밝히는 진실은 과연 국민과 나라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수사권과 기소권을 진상조사위에 주자는 유족가족대책위와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의 초헌법적 초법률적인 발상으로 국회와 정당과 정부에 군림하여 대한민국과 법치주의를 위태롭게 한다면 국민적 저항을 받을 것입니다.
월드뉴스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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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통령이 ‘긴급재경 처분명령권’을 발동할때다!
월드뉴스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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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유민아빠에 대한 왜곡보도 방심위 고발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은 2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에 지난 25일과 26일 방송된 TV조선 뉴스에 대한 심의를 요청했다. TV조선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40일 넘게 단식 중인 고 김유민 학생의 아버지 김영오씨에 대해 사실이 아니 보도를 하고 사생활을 파헤치는 등 인권유린을 했다는 것이다.
최민희 의원이 방심의에 심의요청 한 내용을 살펴보면, TV조선는 리포트에서 유민이 외삼촌이 한 언론사 기사에 단 댓글에 “김영오 씨가 10년 전 이혼한 뒤 딸을 돌본 적 없다가 갑자기 나타나 무슨 자격으로 단식 농성을 하느냐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윤 씨는 김 씨를 ‘능력만 있고 말발만 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며 “유민 양의 외할머니가 손녀 둘을 키웠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이 인터넷상에서 확산되자 윤 씨는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며 댓글을 삭제했고, 김영오씨는 지난 24일 의혹에 대한 해명 입장을 밝혔지만 이는 전하지 않은 채 일방적인 유민이 외삼촌의 주장만을 보도했다. 또한 김영오씨의 둘째 딸 유나 양도 같은 날 언론 인터뷰에서 삼촌의 주장을 반박했으나 전하지 않았다.
이 뿐만 아니라, TV조선 은 리포트에서 “단식을 하다 병원에 입원한 ‘유민아빠’ 김영오씨는 금속노조 조합원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그러자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주장하며 40여 일 동안 단식투쟁을 한 김 씨에게 정치적인 목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김 씨가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단식농성에 돌입한 배경이나 특별법 제정의 쟁점은 외면한 채 사건의 본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금속노조 경력을 보도하는 등 김 씨의 진정성을 훼손하고 흠짓 내려는 의도로 보도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최민희 의원은 “TV조선은‘방송에 의한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방송법 제6조를 위반했으며,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9조 공정성(방송은 진실을 왜곡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으로 다루어야 한다)와 제14조 객관성(방송은 사실을 정확하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다루어야 하며, 불명확한 내용을 사실인 것으로 방송하여 시청자를 혼동케 하여서는 아니된다) 조항위반으로 방심위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사건의 본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김씨의 사생활을 파헤치는 등 인신공격성 보도까지 내보고 있다”며“진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하려는 불공정 보도에 대해 방심위가 엄중한 조치를 내려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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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인천 AG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25일 전(D-25)인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 태릉선수촌을 방문하여,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경기에 최선을 다하여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먼저 박 대통령은 개선관에서 최종삼 선수촌장으로부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참가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개선관과 월계관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체조, 펜싱, 레슬링, 유도, 복싱 종목 선수들의 훈련을 차례로 지켜본 후, 선수들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
* 주요 선수 : 이대훈 선수(태권도), 양학선 선수(체조), 남현희 선수, 신아람 선수(펜싱), 김재범 선수(유도) 등
이날 태릉선수촌 격려 행사에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선수촌장, 조양호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기흥 대한체육회 부회장, 이에리사 인천AG 선수촌장, 이창섭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김종 문체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한편,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는 OCA 45개 회원국이 모두 참가하는 퍼펙트 대회로 치러지게 되며, 우리나라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68명의 선수단이 참가, 금메달 90개 이상을 획득하여 2위 성적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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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본색, 문재인 구차한 독백
월드뉴스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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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세월호 유족 공화국’ 인가?
월드뉴스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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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우리의 미래다”
국회는 청소년에게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기본적인 품성인 인성의 함양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한 올바른 토론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하고자 9월부터 12월 초까지 약 3개월의 일정으로 민주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제1회 국회의장배 중·고교생 스피치·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인성”을 키워드로 하는 스피치 부문과 「인성교육진흥법안」 및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하는 토론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9월 1일부터 대회신청 동영상 접수를 시작으로 예비심사와 7차례의 본선대회를 거쳐 12월 초에 최종 결선대회가 진행된다.
본선대회는 동영상 예비심사를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10월 12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7차례의 5분 자유스피치와 1:1 토너먼트 토론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의 공정한 심사로 스피치 부문 14인, 토론 부문 16인이 최종 결선대회 진출자로 결정된다.
결선대회 진출자에게는 사회명망가 등으로 구성되는 스피치·토론 멘토단과의 1박2일간의 합숙기회가 부여되며, 이 기간 동안 결선대회를 준비하고 스피치·토론과 관련된 고품질의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최종 결선대회는 5분 자유 스피치와 2:2 토너먼트 토론방식으로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띤 응원 속에진행될 예정이며, 결선에서 선정된 스피치 부문 장원 1인, 토론 부문 장원 2인에게는 각각 국회의장상과 상패 등이 수여된다.
본선 및 결선대회 기간에는 열린국회 차원에서 일반인도 자유롭게 대회를 참관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어서 직접 대회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어 일반 국민들의 많은 호응으로 한층 더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첫 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사회적 가치관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보이며, 국회는 ‘열린 국회’의 일환으로 국민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을 향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의정연수과(☎ 788-3860)
박교서 기자
20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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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중소기업 수출․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인 초청 오찬」 개최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12시부터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지역 ‘중소기업인 초청 오찬’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무역 5강, 무역2조 달러 달성이라는 ‘제2의 무역입국’을 선도할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가지고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애로 및 제도개선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박 대통령은, 중소기업 글로벌화를 경제성장의 돌파구로 삼고, 기술혁신과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해야 할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사고만 안나면 된다’는 금융기관의 보신주의를 혁파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과 김정훈, 유기준, 유재중, 이진복 의원 등 부산지역 국회의원, 신제윤 금융위원장,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홍기택 산은금융 지주회장, 오영호 코트라 사장,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등 중소기업 수출 및 금융 유관 부처․기관 인사, 수출기업, 창업기업, 우수기술기업 등 부산지역의 중소기업인 70여명 등 1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월드뉴스
20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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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갈치시장 방문, 수산가공식품에 큰 관심 표명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오후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해 동북아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현장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수산관계자들과의 환담 자리에서 소비자의 기호 변화에 맞춰 부가가치가 높은 수산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유통하는 데 힘쓸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중국과의 FTA를 앞두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수산가공식품을 적극 개발하여,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이 중국시장으로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수산업이 더 이상 사양산업이 아닌 신성장산업으로 탈바꿈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특히, 농업이 대한상의 등 대기업과 T/F를 구성하여 ‘농업의 수출산업화’를 만들어 나가듯이, 수산업도 수산기업뿐 아니라 대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R&D를 촉진하고 ‘수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관계자들과의 환담 과정에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되었습니다. 이주학 부산공동어시장 사장이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건의한 것에 대해 박 대통령은 “‘73년에 조성된 공동어시장이 노후화되어 현대화가 필요함을 잘 알고 있다고 하시면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15년부터 예산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검토 중”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김임권 대형선망수협 조합장이 “한·중·일 3개국이 같은 구역에서 조업을 하게 되어 국가 간의 경쟁이 심한 만큼 근해어선 현대화 사업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한 것에 대해 박 대통령은 “올해부터 노후어선 현대화 예산을 신규로 편성하고, 대형선망의 노후어선을 대상으로 현대화를 지원할 것이며 향후, 업종별 표준선형 개발과 지원대상 업종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을 말씀했습니다.
김종진 자갈치시장 상인대표는 “자갈치시장의 관광명소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해 박대통령은 “금년에 설계비가 반영되어 사업이 시작된 만큼 관광명소화 사업이 자갈치시장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자갈치 아지메 한분이 “부산에 크루즈가 많이 들어와서 외국의 관광객이 자갈치 시장을 많이 찾으면 활성화 가능하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도 공감을 표시하면서 “자갈치 시장이 크루즈 뿐 아니라 인근의 공동어시장․영도등대 등과 잘 연계하여 수산물 유통과 관광이 융합된 명소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박대통령께서는 수산가공식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수산물가공업을 하면서 베이커리형 어묵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고래사(古來思)의 김형광 대표는 “수산물 가공산업은 일자리 창출과 수출산업 육성에 경쟁력이 있으므로, 정부차원에서 수산식품 연구 기능을 구축하여 이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성장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수산물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수산물 융·복합 가공 등 관련 R&D를 적극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수산업이 단순히 잡는 어업인 1차 산업에서 벗어나 가공·유통 부분과 접목하여 6차 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날 박대통령께서는 자갈치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어묵회와 다시마전병 등 수산가공식품들을 시식하셨으며, “어묵회는 비린내가 없고 다시마전병은 맛이 좋다고 하시면서 수산가공산업을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지난 2012년 11월 대선후보시절 자갈치시장을 방문한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다시 이 자리를 방문한 것임. 지난 2012년 대선에서 “동북아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자갈치시장 관광명소화․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자갈치시장 방문시 한 자갈치 아지메는 “박대통령께서 대통령이 되면 이곳을 다시 방문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그 약속을 지켜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월드뉴스
20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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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가 바로 서야 경제가 산다
월드뉴스
20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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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당'인가? 새민련은 재창당하라!
[윤주진 기자] 일부 언론과 정치권에서 야당을 두고 이른바 "先합의 後설득"을 했다며 무능하다는 비판을 가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여야의 합의를 하기에 앞서 먼저 유가족의 동의를 구하고 갔어야 했다는 것이다.
나는 이런 의견이 아무렇지도 않게, 그것도 꽤나 많은 이들에 의해 제시된다는 점이 섬뜩하다.
선합의 후설득. 당연한거다. 왜냐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미 적잖은 국민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정당이다. 그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하면 될 일이다. 유가족의 동의를 구한 다음에 국회로 들어오겠다는 것은 사실상 스스로 위임받은 권한을 포기하겠다는 것 아닌가?
새정치민주연합은 대한민국 제1야당이자 절반에 가까운 국민의 지지를 얻는 공당이다. 대통령을 두 번이나 배출한 대중정당이기도 하다. 그런 새정치민주연합이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 합의보다 유가족의 의사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주장은 한마디로 '민주주의 하지 맙시다' 라는 것과 똑같다.
물론 유가족도 국민이다. 하지만 유가족이 아닌 절대다수의 국민이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유가족을 위한 정당이 아니다. 유가족의 의견을 경청하고 비중있게 받아들일 수는 있어도, 그것이 여야의 합의를 부정할 수 있는 그 어떠한 근거도 될 수 없다. 차라리 그럴거면 대중정당으로서의 지위를 포기하고 유가족을 위한 정당으로 재창당하는게 맞겠다.
월드뉴스
20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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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련의 공권력 무력화를 막아라!
대한민국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면 좋아할 곳은 북한과 종북좌파들 뿐이다.
새민련이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을 주자는 것은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려는 의도로 밖에 달리 볼 수 없다. 세월호 진상조사를 하면 되는 것이지, 왜! 검·경의 공권력을 배제하고 진상조사위원회에 따로 수사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인가?
김한길 새민련 공동대표가 27일 세월호 특별법 처리와 관련 "이 시간 이후의 세월호 특별법 논의는 진상조사를 위한 법안에만 한정해 진행하고 오는 28일 혹은 29일 중에 국회 본회의를 열어서 '세월호 진상조사 위한 특별법'만 우선 통과시킬 것을 제안하는 바"라고 밝혔다.
김한길 새민련 공동대표는 2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정치연합은 세월로 특별법에서 진상조사를 제외한 보·배상과 지원 등의 문제를 분리해서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법'을 우선 처리하자는 것"이라고 말을 했으나 번지수가 틀린 것같다.
원래 보·배상 문제는 진상조사위에서 다룰 문제가 아니었고 이것은 민사 문제로 세월호 특별법에서 다룰 문제가 아니었다. 진상조사위에서 취급할 문제는 세월호 사고가 왜! 일어났으며, 정부의 관리감독은 제대로 이루어졌는가, 그리고 세월호 사고 후 구조활동은 제대로 이루어졌는가만 다르면 된다고 본다.
그런데 세월호 특별법에서 보·배상 문제를 포함해 기념관 건립, 재단 설립 문제까지 다루도록 하는 것은 문제가 너무 많으며 과도한 혜택을 주자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세월호 참사는 교통사고가 아닌가? 일반 교통사고에서 국가가 보·배상 문제에 관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많은 것이다.
앞으로 대형 교통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특별법을 만들어서 국가에서 보·배상 문제를 해줘야 하는 문제가 분명히 일어날 것이다. 그러므로 세월호 특별법에 진상조사위와 보·배상과 지원 등을 분리해서 다루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한길 새민련 대표는 무슨 세월호 특별법을 위하여 획기적인 제안이라도 한 것처럼 그리고 여당에 큰 인심이라도 쓴 것처럼 "이 시간 이후의 세월호 특별법 논의는 진상조사를 위한 법안에만 한정해 진행하고 오는 28일 혹은 29일 본회의를 열어 '세월호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법만 우선 통과시킬 것을 제안하는 바"라고 하는가?
김한길 공동대표의 제안은 뭐 대단한 것은 아니고, 지극히 당연한 얘기를 한 것이지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세월호 진상조사위에 수사권을 부여하는 문제도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어야 옳다. 새누리당에 "이제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를 위한 진상조사위원회 구성과 수사권 보장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내놓아야 한다"고 압박을 했는데 수사권 보장은 새누리당이 분명히 거절해야 할 것이다.
새민련에서 북한 김정은과 종북좌파들이 좋아할 공권력을 무력화 시킬 의도가 아니라면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 보장을 요구하지는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수사권을 가진 검찰과 경찰의 공권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순하게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을 주자는 것은 이 둘의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려는 의도로 밖에 안 보인다.
세월호 사건은 민간 기업이 부도덕하게 돈만 알고 여객선 운항에 관한 법을 지키지 않아서 일어난 교통사고이다. 이 교통사고에 대해서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끝까지 사과를 요구하고 사과를 하니 또 사과가 맘에 안 든다고 생트집을 잡아서 대통령을 공격한 것도 모자라서 아직도 새민련은 세월호 참사에 대하여 정부 탓만 하고 있다.
유병언이 변사체로 발견된 것도 새민련은 박근혜 대통령 탓을 하고 있다. 김한길 새민련 공동대표는 "유병언 체포를 진두지휘 했던 대통령께서 유병언 변사체와 관련해서 국민께 직접 설명해 정부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시급해 보인다"고 헛소리를 하고 있다.
원래 새민련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침 일찍 부엉이 바위에 올라가서 의문사 한 것도 당시 이명박 대통령 탓이라고 공격을 했던 안하무인들이 아니던가? 새민련의 주장대로라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기 스스로 살기 싫다고 부엉이 바위에 올라가서 뛰어내려 자살 한 것이 맞는데 자살한 것도 정부 탓이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탓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세월호 침몰 사건은 정부 탓은 아주 미미하다. 그것에 대한 책임은 박근혜 정부가 최선을 다해 갚았다고 생각을 한다.. 유병언 변사체 발견까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직접 설명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수사를 참여한 것도 아니고 , 대통령도 수사관의 수사보고를 듣고 알았을 것이고 국민들이 아는 것과 다른 것은 알지 못할 것인데, 김한길 새민련 공동대표가 유병언 변사체와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국민께 설명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이다.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려면 세월호 참사에 대하여 수사권을 뺀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진상만 조사하고,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을 만들고, 안전처를 신설하여 이런 사고를 미연에 막는 것에 중점을 두고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며, 정치선동화장이 되는 것을 배제하고 순수한 세월호 참사 진상만 조사하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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