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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CNN 온라인 판, ‘미시USA’…‘부끄러운 일’
월드뉴스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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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유엔 총회 계기 한-이집트 정상회담 개최
제69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압델 파타 알시시(Abdel Fattah Al-Sisi)」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이집트 양국간 현안 및 중동지역 이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 이집트 알시시 대통령은 2014.6월 대통령에 취임
양 정상은 우리나라와 이집트가 1995년 수교 이래 다방면에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왔음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집트가 추진하는 대규모 경제 프로젝트들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참여, 이집트와의 원전분야 협력 등 경제협력 제고 방안과 더불어 중동 정세 등 주요 글로벌 이슈에 있어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집트 대통령은 이집트의 발전 잠재력에 비추어 한국의 발달된 기술과 한국 기업들의 투자활동으로 이집트 경제개발에 도움을 주기를 희망하는 한편, 교육 분야 공동협력 및 한·이집트 공동대학의 설치를 기대했으며, 박 대통령은 경협의 확대 의지를 표명하고 교육 분야에 있어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알시시 대통령은 양국관계 증진을 위하여 박 대통령이 조기에 이집트를 공식방문해 주기를 초청하였으며, 양측은 앞으로 필요한 협의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내년 양국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양국간 문화교류의 증진을 희망하고,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을 초청하였는 바, 알시시 대통령은 이를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박 대통령은 금년 2월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버스 폭탄테러 사건과 관련하여 이집트 정부의 적극적인 사태수습 협조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집트 정부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알시시 대통령은 이집트의 관광 여건의 개선을 언급하며, 보다 많은 한국 국민의 방문과, 양국간 문화교류의 증진을 희망했습니다.
월드뉴스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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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UN 기후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유엔 기후정상회의(UN Climate Summit 2014)’에 참석,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동계획 및 기후변화 대응 비전을 제시하는「기조연설」을 영어로 시행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全세계 116개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3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 오전 전체회의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주재하는 1세션에 참석,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 오전 전체회의(Morning Session)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주재하는 1세션, 프랑스(내년도 기후변화협상 당사국 총회(COP21) 개최국) 및 페루 대통령(금년도 기후변화협상 당사국(COP20) 개최국)이 공동주재하는 2세션, 유엔총회 의장국인 우간다 외교장관이 주재하는 3세션으로 나누어 동시에 진행
박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압축 성장 과정에서도 산림녹화사업을 강력히 추진한 것 등 끊임없이 경제와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해 왔던 우리나라의 노력을 언급하면서, 현재 한국정부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인 창조경제의 핵심분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신재생 에너지에 전력저장장치(ESS)를 붙여 활용, 스마트 그리드, 탄소포집, 제로에너지 빌딩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기후변화 대응을 부담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기회와 혁신의 계기로 삼을때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며, 기술과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기후변화 대응은 선진국과 개도국이 함께 참여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국은 2015년부터 아시아 최초로 전국단위 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할 것이며, 2020년 이후 새로운 기후체제 하에서의 기여방안을 내년중 제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GCF 사무국 유치국(인천 송도)으로서 이미 약속 및 출연중인 약 5천만불을 포함, GCF에 총 1억불을 기여한다는 계획을 표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GCF 사무국 유치 계기에 개도국 역량배양을 위해 4천만불의 신탁기금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GCF 사무국 운영경비 등으로 9백만불 지원을 공약하는 등 총 4천 9백만불 지원을 약속하고 출연중에 있습니다. 박 대통령의 금번 GCF 총 1억불 기여 공약은 GCF 사무국 유치국으로서 GCF의 조기 재원조성 및 운영기반 구축에 책임성있게 기여하고, 여타 주요국들의 GCF 기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번 대통령의 유엔기후정상회의 참석, 연설은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로서 2020년 이후 신기후체제에 대한 우리나라의 적극적 동참 의지를 표명하고, 특히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기회로 삼아가는 우리의 능동적인 경험과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금번 기후정상회의는 취임이래 기후변화 대응을 핵심우선과제로 삼고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이 2015년 新기후협정의 타결을 촉진하기 위한 정치적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한편, 반기문 총장이 주도한 각국 정상급이 참석한 기후변화회의는 2007년 ‘기후변화 고위급대화’(High-level Event on climate change), 2009년 ‘기후변화정상회의’(Summit on Climate Change)에 이어 이번이 3번째입니다.
이날오후에는 기후재정(Climate Finance) 회의가 별도 개최되며 박근혜 대통령이 공동의장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월드뉴스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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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유엔 총회 계기 한-우간다 정상회담 개최
제69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유엔 본부에서「요웨리 무세베니(Yoweri K. Museveni)」우간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상생 우호협력 증진방안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 등에 관하여 협의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우간다가 유엔 총회 의장국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 국제평화와 ‘2015년 이후 개발목표’ 등 국제사회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양 정상은 작년 무세베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강화되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도 상호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 시켜나가기로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최근 우간다의 제품이 한국에 많이 수입되면서 한국이 우간다의 주요 교역국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하고, 우간다의 인프라 현대화 및 국책사업 분야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여, 경제협력 강화를 확대해갈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관련, 박 대통령은 지난 1월 무세베니 대통령이 한국 기업이 수주한 교량건설 착공식에 직접 참석하여, 양국간 경제협력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한국 기업이 인프라 건설 경험이 풍부하고,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우간다 국책 사업에 한국이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한국 기업이 나일강 교량 건설사업을 수주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한국의 경쟁력 있는 기업이 정유사업 입찰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여타국 기업의 경쟁이 있기는 하지만, 한국 기업의 입지가 매우 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새마을 운동이 우간다 상황에 적용되어, 우간다 농업 잠재력을 극대화하도록 ODA 사업 등을 우간다 맞춤형으로 추진함으로써, 우간다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또한 한국 기업이 인프라 외에 제조업 부문과 농산물 가공 분야, 광물자원 분야 등에 진출하여 농산물 및 광물의 부가가치도 창출하여 주기 바란다고 하면서 박 대통령께서 우간다를 직접 방문하여 거대한 아프리카 대륙과 우간다의 잠재력을 직접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홍보를 통해 기업에게 알려서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양 정상은 한반도에서 지속가능한 평화 구축 및 통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박 대통령은 무세베니 대통령의 리더십하에 남수단 사태를 중재하는 등 의미있는 진전을 이룬 것을 평가하고 한국도 사태 진정 노력 차원에서 한빛부대를 파견하고 있는 등 동 국의 재건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월드뉴스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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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유엔 총회 계기 한-스페인 정상회담 개최
제69회 유엔 총회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펠리페 6세(Felipe VI) 스페인 국왕과 회담을 갖고, 제3국 시장 공동 진출 협력, 신재생에너지, 관광, 항공, 문화 분야 등에서의 호혜적 실질협력 증진, 양국 국민간 교류협력 강화, 국제무대 협력,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평가,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펠리페 6세 국왕은 당초 9월 한국을 방문하려고 하였으나, 국왕의 양위에 따른 즉위 등의 사정으로 방한하지 못하였는데 이해해 주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방한 부분은 짐을 안게 되었으나 박 대통령의 스페인 방문을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 펠리페 6세는 국왕으로 즉위하기 전 왕세자로서 당초 9월에 방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6.2 후안 까를로스 1세 국왕의 양위 결정으로 방한 연기
박 대통령은 펠리페 6세 국왕이 지난 6월 즉위한 것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국왕의 새로운 리더십 하에 스페인이 더욱 번영해 나가기를 기원하고, 스페인 방문 초청에 감사하나 펠리페 6세 국왕이 적절한 계기에 먼저 방한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펠리페 6세 국왕은 양국 관계가 최근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고 하면서, 양국이 국제사회 문제에서 공동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경제 관계 외에도 글로벌 문제 해결의 잠재력이 크다고 했습니다. 스페인이 중남미 지역과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 왔는가하는 것은 한국의 중남미 지역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부언했습니다. 한편, 스페인 외교정책의 가장 우선순위인 국제기구 진출에 대한 지지를 희망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국과 스페인의 양국 기업이 같이 힘을 합해 중남미, 중동에 함께 진출하는 사례가 증대하고 있는데, 스페인은 중남미와 문화적 공통점을, 한국은 FTA를 체결하고 있어 같이 진출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스페인 방문하여 제작한 드라마의 인기 등으로 한국인 관광객의 스페인 방문도 증대하고 있는 만큼, 항공협력의 폭도 확대하여 인천-마드리드간 항공노선을 중남미로 연장하는 제5자유 운수권(제3국 경유 운항) 허용문제도 긴밀히 협의하기를 희망한다고 제의했습니다.
펠리페 6세 국왕은 한국은 스페인에 대해 아시아 제3위의 교역 대상국으로서 특히 단기간에 교역이 크게 증대한데 주목한다면서, 워킹홀리데이 협정이 체결되면 양국의 젊은 세대간 교류가 확대되고 양국민 이해가 증진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국은 20여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하고 있는데 청년간 교류가 크게 증가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고, 두 나라간 미래 협력의 중요한 기틀이 되는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양국간 적극적 협의를 통해 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펠리페 6세 국왕은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노력을 존경하고 지지한다고 하면서 북한 인권문제 등 민감하고 복잡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 정부에 연대감을 표시하며 비핵화의 공동의 목표를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스페인 정부가 북한 핵실험 규탄 성명 발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참여 등 한국의 대북 정책을 지지해오고 있는데 감사한다고 하면서, 북한 핵문제의 궁극적 해결을 위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공감대 및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스페인이 이러한 국제적 공감대가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월드뉴스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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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유엔 기후정상회의 재정세션 공동의장 활동
유엔 기후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후 멕시코 니에또 대통령과 공동의장 자격으로 “기후재정(Finance) 세션”을 주재했습니다. 기후재정 세션은 노르웨이, EU집행위원장등 정상과 유엔 사무총장, 세계은행총재 등 국제기구 대표, BOA(미), Credit Agricole(프), BNDES(브) 등 각계 최고 지도자급 인사들이 참석,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조성의 중요성 및 공공ㆍ민간 재원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 기후행동세션은 국가, 국제기구, NGO, 재계 등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하에 온실가스 감축잠재력이 높은 분야에 대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는 장으로, ①에너지 ②석유와 산업, ③산림, ④농업, ⑤도시, ⑥수송, ⑦회복력, ⑧재원 등 총 8가지 분야의 행동계획에 대한 논의가 동시에 진행
기후재정 세션은 금번 기후정상회의 오후 회의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로 개회식(10분), 민간분야 리더쉽(45분), 공공분야 리더쉽 세션(45분) 등 총 10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기후재원 세션 개회식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기후재원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조연설을 실시했습니다.
※ 박 대통령은 노르웨이 총리 및 EU 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공공분야 리더쉽’을 주재하면서 정부의 촉진자 역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였고, 멕시코 니에또 대통령은 BOA, Credit Agricole, AP4, IDFC, APG, Carbon Tracker CEO 등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민간분야 리더쉽 세션을 주재
박근혜 대통령은 모두 연설을 통해 우선 기술과 시장이 중심이 되는 기후변화 대응이 중요하며, 경제시스템이 저탄소 기후탄력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민간 자본을 통해 저탄소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관련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방향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정부가 기후변화에 대한 민간부분의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필요성이 있으며, 특히 민간부문이 새로운 녹색투자에 따르는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를 망설일 때 정부가 시장에 일관되고 분명한 메시지를 통해 투자여건을 조성할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특히, 다양한 인센티브와 정책 등을 통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때 기후변화라는 지구적 규모의 도전이 새로운 가치와 시장,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의 기후재정 세션 주재는 금번 기후정상회의의 가장 주목받는 분야인 기후재원 분야에서 선ㆍ개도국간의 가교로서 리더쉽을 발휘하고, 인천 송도에 GCF를 유치한 당사국으로서 GCF의 조기 재원 조성과 운영기반 마련을 촉진하는 의의가 큰 것으로 평가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금번 기후재정세션의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의를 계기로 통해 민간부분 공공분야를 통틀어 약 200억불 수준의 재원이 공약되었음을 발표하였고 보다 많은 국가 및 민간의 참여를 초청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정부는 GCF 유치국으로서 오전에 있었던 박 대통령의 기후정상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총 1억불의 기여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월드뉴스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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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4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최원섭 취재기자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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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단말기 유통법의 의의와 가계통신비 절감과제 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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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대한민국 세계특허 ( I P ) 허브국가 추진위원회 창립총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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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미래를 위한 국가교육과정 개정의 방향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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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안전한 일터를 위한 체험교육시설 확대방안 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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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국군모범용사 내외 초청행사 주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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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국제스포츠외교재단 축사
정기보 취재기자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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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 구성에 우려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문희상 비대위원장이 발표한 비대위원 구성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21일 문재인·박지원·정세균·박영선·인재근 의원 등 6명으로 비대위 구성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 상임고문은 22일 입장 발표문을 통해 “국민적 요구인 혁신과 상식을 외면한 실망스런 결과"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또 “60년 전통의 야당을 침몰 직전의 난파선으로 만들어놓은 책임자들이 반성과 사과를 통해 뼈를 깎는 혁신을 추구하기 보다는, 오히려 당의 혼란을 틈타 특정 계파의 나눠먹기 연합으로 전락했음을 보여주고 말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야당 역사에서 정당이 노선과 가치의 결사체가 아니라, 이렇게 노골적으로 계파 수장들의 연합체임을 대내외에 천명한 일은 일찍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정 상임고문은 “이번 비대위 구성은 계파 청산이 아니라, 특정 계파의 독과점 선언이자 계파 정치 폐해의 무한 반복"이라고 지적하고, △당의 계파성 노골화, △노선의 중도화로 정체성 상실, △당 화합 저해, △당원주권 상실 등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박교서 기자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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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참가자 예방
박교서 기자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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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추진 자체를 포기하라!
월드뉴스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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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황제밴드 신인 아이돌 그룹 '파스칼'과 콜라보레이션 앨범 도전!
임고은 취재기자
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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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비숍 호주 하원의장과 회담
박교서 기자
20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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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선진화법은 국민을 위한 법안이 아니다.
국회선진화법은 대한민국 정치 현실에서 맞지 않는 법이다.
국회의원들이 국회선진화법을 정해 놓고서 이것을 운영할 그릇이 부족한 인물들이 무슨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어서 협의 통과를 원칙으로 한다는 것인가? 대한민국 여야 정치권이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할만큼 성숙한 의원이 필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적어도 국회선진화법을 운영하려면 극단적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않는 문화가 정착한 다음에 국회선진화법을 운영해야 하는데 현재 여야 정치권은 모 아니면 도 라는 정치 문화로 어떻게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하겠다고 정치선진화법을 덜컹 만들어놓고서 국민의 지탄을 받는지 모르겠다.
국회선진화법을 여야가 합의하여 만들었으면 국회를 대화와 타협의 순기능을 만들어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법이 오히려 대화와 타협의 순기능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국회 기능을 마비 시키고 식물국회를 만들어 국회가 아무것도 못하면서 밥만 축내는 밥버러지들로 추락하고 말았다.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아도 그것을 운영할 그릇들이 안 되었다면 그 제도는 폐지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 제도가 바로 국회선진화법이다. 국회선진화법은 국회에서 싸움질을 방지하겠다고 만든 법안이이나 이 법안의 순기능을 살리지 못하고 무능한 국회, 식물국회 , 무노동을 하게 만드는 역기능 노릇을 하고 있으니 개정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는가?
새누리당에서 이 법안을 제정할 때 반대한 의원들이 많았다. 그 분들이야 말로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분들이고 이 법의 개정을 찬성한 분들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정치 현실을 한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하는 인물들이 무슨 국회의원 자격이 있단 말인가?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어 놓고서 국회에서 싸움질을 멈추게 했다고 자랑질 하던 사람이 경기도지사가 되었으니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는가? 국회에서 싸움질을 하던 시기는 그래도 국회가 이처럼 오랜 시기 동안 무노동 식물국회 노릇은 하지 않았다.
이 법안 아무리 좋아도 순가능을 하지 못한다면 이제는 개정을 고려해야 할 때가 되었다. 그러나 이 법의 개정을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이 있으니 이들은 그냥 일도 하지 않고 국회의원이라고 놀고 먹자는 놀부 심보 국회의원이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국회선진화법은 입법기능을 마비시키고 사실상 정책 실행을 방해하면서 식물국회와 식물정부를 만듦으로써 명칭과 달리 국회 퇴행을 부추기는 문제투성이의 법이자 국회후진화법으로 확인됐다"며 법 개정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지난 150여일 동안 반복되는 국회 파행으로 시급한 민생법안을 한 건도 처리하지 못해 국민적 비판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국민의 마음이 비판을 넘어 국회에 대한 만성적 피로와 불신, 외면으로 심지어 국회 해산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현실을 정치권은 무겁게 받아 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민주주의 기본적 틀을 깨고 국회의 손발을 꽁꽁 묶을 것이라 우려했는데 현실로 나타났다"며 "선의의 취지로 도입된 법안이라도 현실과 부합하지 않고 국민의 삶을 힘들게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개정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국회선진화법은 국회후진화법이다. 현재처럼 야당이 반대하면 식물국회, 식물정부, 국민만 피로하게 만드는 법안이다. 국민들만 손해보는 법안이 바로 국회선진화법이고 국회의원들은 놀고 먹는 밥버리지 노릇만 하게 만드는 법으로 국회의원들만 좋은 법안이다.
새누리당이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국회선진화법과 관련해 국회의장을 상대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할 방침이라니 다행이다. 국회선진화법으로 발이 묶인 국민을 위한 민생관련 법안들이 얼마나 많은가?
새민련은 국민을 위한 민생법안은 안중에도 없고 세월호 특별법 처리 우선을 놓고 자중지란에 빠져서 당이 깨질 지경까지 왔다. 이렇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특정인들만 위한 정치를 하다 자중지란에 빠진 야당과 무슨 대화와 타협이 이루어지겠는가?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의장은 "국회의장께 오랫동안 표결이 지연되고 있는 여러 법안들을 본회의에서 조속한 시일내에 표결해 달라는 공문을 보내고, 그것이 안되면 국회의장을 상대로 국회 본회의에 있어서의 의원들의 심의 표결권 침해를 이유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했다.
국회선진화법은 악법 중에 악법이다. 민주주의 꽃은 다수결에 있다. 상대 정책에 대해서 격렬하게 토론을 하고서 합의에 이르지 않으면 다수결로 결론을 내는 것이 민주주의 정치이다. 이것을 60% 찬성으로 하는 것은 민주주의 정치를 훼손한 것이다.
또한 헌법 제 49조 '국회는 헌법 또는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라는 과반수를 위반한 것으로 위헌의 소지가 높다. 그러므로 국회선진화법 개정을 위하여 여러 수를 고려해서 반드시 개정시켜야 한다.
민주주의 꽃인 다수결 원칙과 과분수를 반드시 회복시켜 놓아야 나라가 평안할 것이며, 국민들의 삶은 운택하여 질 것이다. 결론적으로 국회선진화법은 국회의원들을 놀고 먹게 하는 무노동 유임금 법안이고 국민에게는 손해만 끼치는 법안으로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
월드뉴스
20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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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인협회 탈퇴에 부쳐
월드뉴스
20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