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회관 안전한 대한민국 어떻게 만들것인가 ?
정기보 취재기자
2014-12-17
-
국회회관 빅데이터 활용활성화 방안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4-12-17
-
불황에 한파에
월드뉴스
2014-12-15
-
여야, 15일 임시국회 돌입
여야의 임시국회가 15일 시작됐다.
여야는 정기국회에서 넘어온 경제·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12월 임시국회를 이날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개최한다.
여야는 민생·경제법안 처리와 공무원연금 개혁, 국정조사 등 산적한 현안을 처리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 ‘정윤회 문건’과 관련돼 최 경위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유서까지 모두 공개되면서 여야의 공방은 한층 더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 경위의 유서에는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회유를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정국은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여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을 두고도 여야는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당은 연금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할 것으로 보이며, 야당은 충분한 여론을 수렴한 뒤 개혁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프런티어타임스=박찬성 기자 press@frontiertimes.co.kr]
월드뉴스
2014-12-15
-
김영우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
청와대 문서유출로 조사를 받던 서울경찰청 최모 경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졌다.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다.
검찰은 청와대문서 유출과 관련된 사건을 철저하면서도 신속히 수사해 진실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해야할 것이다.
정치권은 진영논리에 빠져 정쟁을 일삼을 것이 아니라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새누리당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이 같은 일의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4. 12. 13.
새 누 리 당 대 변 인 실
월드뉴스
2014-12-13
-
새정치민주여합, 문제는 국정농단이야!
청와대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문제의 본질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표류하고 있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비선실세 정윤회의 십상시에 의한 국정농단이 있었느냐’는 것인데, 엉뚱하게도 ‘조응천의 7인회에 의한 문서유출’로 결말이 유도 되고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일부 언론에서 세계일보 간부로 지목된 김씨가 “7인회란 멤버 중 얼굴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데다 세계일보 소속도 아니다”며, “최소한의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은 것 같다”고 황당해했다고 한다. 또, 조응천 전 비서관측은 “청와대가 문건유출을 조작하려 하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만약 청와대가 ‘7인회’를 문건작성·유출 세력으로 조작하려 했다면 이는 제2의 국기문란사태가 될 것이기에 이 또한 철저한 검찰 수사가 필요하다.
검찰이 정윤회의 십상시를 수사한지 보름여가 지나는 동안 의혹은 본질은 고사하고 곁가지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하는 것은 영혼 없는 ‘가이드라인 수사’의 예견된 한계이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청와대의 감찰보고서를 외부로 유출했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이 실제로 있었는지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임을 강조한다.
청와대와 여당은 더 이상 국정농단 의혹을 일부 인사의 일탈행위로 가리려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아울러, 청와대는 역사상 유례없는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검찰 수사가 성역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또, 검찰도 정치검찰이라는 오명을 벗고 싶다면 좌고우면(左顧右眄) 하지 말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진행 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2014년 12월 13일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김진욱
월드뉴스
2014-12-13
-
11월 취업자 증가폭 석달만에 반등
취업자 수 증가세가 석달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596만8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3만8000명 증가했다.
지난 7월(50만5000명)과 8월(59만4000명) 50만명대로 올라섰던 취업자수 증가폭은 9월(45만1000명), 10월(40만6000명)으로 두달 연속으로 내림세를 보이다가 지난달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취업자 수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도매 및 소매업, 건설업 등에서 취업자 증가 규모가 확대됐고, 농림어업의 감소규모가 축소되면서 전체 취업자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11월 고용률(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은 60.8%로 1년 전보다 0.4%포인트 올랐다. 15~64세 고용률은 65%를 기록해 0.6%포인트 올랐다.
연령대별 신규 취업자 수를 보면 60세 이상은 22만1000명, 50대는 19만3000명, 20대는 4만4000명 각각 전년대비 증가했으나, 30대는 3만4000명 감소했다.
11월 실업률은 3.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실업자 수는 81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8000명 증가했다.
지난달 비경제활동인구는 1590만2000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3000명(-0.7%) 감소했다. 세부항목별로 가사(-7만명, -1.2%), 쉬었음(-6만6000명, -4.5%) 재학 수강 (-5만9000명, -1.4%) 등에서 줄었다.
한편, 아르바이트생·취업준비자 등이 포함된 ‘체감 실업률’인 고용보조지표3은 10.2%로 지난달보다 0.1%포인트 상승하면서 공식실업률(3.1%)의 3배 이상 웃돌았다.
[프런티어타임스=강석원 기자 press@frontiertimes.co.kr]
월드뉴스
2014-12-13
-
한·ASEAN 특별정상회의 공동성명 채택
한·ASEAN 특별정상회의 공동성명 채택
박근혜 대통령과 ASEAN 10개 회원국 정상들은 12일 오전 「한·ASEAN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한 결과, 「한·ASEAN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미래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한 바, 동 성명의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한-ASEAN 협력 성과 평가
-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분야별 협력 강화 및 교류 증진
- ASEAN 공동체, ASEAN 중심성, ASEAN 연계성에 대한 한국의 지지
- EAVG I·II, EASG 통한 동아시아공동체 비전 관련 한국의 주도적 역할
□ 미래 비전
- 한-ASEAN 우호·평등·호혜관계 증진 및 ASEAN 공동체, 중심성 지지
- 사람중심의 ASEAN과 한국의 국민행복 추구 정책의 공동의 가치 주목
- 정치·안보, 경제, 개발협력 분야 협력, 문화 및 인적 교류 지속 증진
□ 한반도 문제
- 한반도와 동북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속한 한반도 비핵화 달성 노력 지속
- 최근 한반도 정세 및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려 및 북한의 국제의무와 약속의 완전한 이행 촉구
-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비가역적인 비핵화의 토대를 마련할 6자회담 재개를 위해 필요한 조건의 조성
-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평화통일을 위한 구상, 동북아 평화협력을 위한 구상 환영
□ 경제·개발 협력
- 한-ASEAN FTA 2015년 추가자유화 목표, 2015년 1500억불, 2020년 2000억불 무역 달성 및 2015년 RCEP 타결 노력
- 새마을 운동 등 우리의 개발경험 공유를 통한 ASEAN의 개발격차 완화 기여를 통해 ASEAN 공동체 지지
□ 정치·안보 협력
- ASEAN 주도 지역협의체 협력 강화
- 전통·비전통 안보 분야 협력 심화
- 연례 한-ASEAN 다이얼로그 계기 안보관련 대화 개최 등 정치안보 협력 강화
□ 사회·문화 협력
- 동남아국가 국민 비자 절차 간소화 및 양측 국민 보호 관련 영사 협력
- 아세안 문화원 설립 및 2017년 한-ASEAN 문화교류의 해 지정 등 문화예술 포함 컨텐츠 산업 부문 협력
- ASEAN 학생들에 대한 직업교육 확대, 한국학 및 ASEAN지역학 상호 증진 등 교육 협력 증진
- 공무원 초청연수,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 초청 등 인적교류 증진
이번 한-ASEAN 특별정상회의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은 한-ASEAN 대화 관계 25주년을 평가하면서 미래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였고, 2015년 ASEAN 공동체 출범으로 경제적 잠재력 및 지경학적 중요성이 증가하는 ASEAN과의 경제적 유대 관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공동성명 채택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및 역내 안정을 위한 우리의 구상에 대해 지지를 확보하였고, 우리의 개발경험을 공유하고, 문화·인적 교류를 통한 한국과 아세안의 소프트파워를 증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월드뉴스
2014-12-13
-
한-ASEAN 공동성명 전문
한-ASEAN 공동성명 전문
우리 대한민국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 정상들은 대한민국과 ASEAN간의 대화관계 수립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신뢰구축, 행복구현"을 주제로 2014년 12월 12일 대한민국 부산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1989년 대화관계 수립 이후 지난 25년간 한국과 ASEAN의 관계가 심화되고 확장된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고,
2004년「포괄적 협력동반자 관계에 관한 공동선언」과 2010년「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ASEAN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공동선언」 및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행동계획(2011-2015)의 성과를 인지하며,
역내 지역협력에 있어 ASEAN의 중심적 역할과 2015년 ASEAN 공동체 건설,「ASEAN 공동체 Post-2015 비전」및「글로벌 공동체에서의 ASEAN 공동체에 관한 발리 선언(발리 선언III)」에 대한 한국의 지지와 기여 의지를 재확인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구축하는데 핵심이 되는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역내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역내체제에서 ASEAN 중심성과 리더십이 최우선적 원동력임을 재확인하고,
ASEAN 헌장(Charter)과 동남아우호협력조약(TAC) 내에 규정된 핵심 규범, 원칙, 공동 가치를 고수하며,
지난 25년간 한국과 ASEAN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온 것과 공동의 평화와 번영, 발전을 추구하기 위하여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있어 한-ASEAN 협력이 확대되고 심화된 것에 주목하며,
한국이 1994년 ASEAN지역안보포럼(ARF)과 2004년 동남아우호협력조약(TAC) 가입 이후 ASEAN과의 정치·안보 관계를 강화하여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 것을 주목하며, 2014.6월 부산에서 개최된 제18차 한-ASEAN 다이얼로그에서 안보 이슈를 논의한 것을 포함하여 한-ASEAN이 행동계획(2011-2015)에 따라 정치·안보 대화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진전을 환영하고, 한국과 ASEAN이 한-ASEAN 차원뿐만 아니라 ASEAN+3, ADMM Plus, 2013 태국과 제3차 ARF 재난구호훈련(DiREx) 공동 개최를 포함한 ARF 및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서 테러리즘, 기후변화, 2011 한-ASEAN 산림협력협정 체결 및 최근 연장을 포함한 환경, 재난관리와 같은 주요 국제 및 초국가 과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왔음을 주목하며,
2013년도 한-ASEAN 교역 규모가 약 1,350억불, 상호투자가 약 40억불로 증가한 것과 한-ASEAN 상호 방문자 수가 몇년간 연평균 5백만 명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 만족스럽게 생각하며,
2007년 상품무역협정, 2009년 서비스·투자 무역협정 발효 이후 한-ASEAN FTA 이행이 한-ASEAN 교역 및 투자 규모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2015년까지 1,500억불 교역 목표 달성을 위하여 진전 중이고, 2015년을 목표로 추가 자유화와 상호 이익을 위한 한-ASEAN FTA 업그레이드에 대한 논의가 현재 진행 중임에 주목하며,
1989년 대화관계 수립 이후 약 6,700만불 규모의 한-ASEAN 협력기금이 한-ASEAN 교역, 투자, 기술이전, 인적교류, 인적자원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으로 활용된 것에 주목하며,
한-메콩 협력 프레임워크 등을 포함하여 한국의 ASEAN 역내 개발격차 해소와 연계성 강화에 대한 지원을 평가하며
한-ASEAN간 문화교류 확대와 동 교류 확대가 역내 경제성장 촉진 및 국민간 상호 이해 증진, 역내 문화유산에 대한 의식 향상에 기여하여, 친교 및 상호이해의 근간을 형성함을 인정하며,
한-ACCC(ASEAN 연계성조정위원회) 회의 및 한국의 ASEAN 연계성 Task Force를 통하여 ASEAN 연계성 마스터플랜(MPAC) 이행에 진전을 보인 것을 환영하며,
ASEAN은 한국이 동아시아비전그룹Ⅰ(EAVG Ⅰ) 및 동아시아연구그룹(EASG)을 통해 동아시아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제2차 동아시아비전그룹(EAVG Ⅱ)을 통해 동아시아 경제공동체를 위한 권고사항을 제시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을 평가하며,
ASEAN 사무국은 물론 자카르타 내 ASEAN 상주대표위원회(CPR)와 ASEAN 주재 한국 대표부가 한-ASEAN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차원에서 이루어낸 업적에 만족을 표하며,
한-ASEAN 센터가 한-ASEAN간 교역, 투자, 관광,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지하며, 동 센터에 대한 한국의 지속적인 지원에 사의를 표하며,
한국과 ASEAN은 아래와 같이 협력을 강화할 것을 재확인한다.
발전 방향
1.1 우호적이고, 상호 이익이 되며, 의미 있고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를 목표로 하여 한-ASEAN간 대화관계 증진을 촉진한다.
1.2 ASEAN이 정치적으로 화합을 이루고, 경제적으로 통합되었으며, 사회적으로 책임성 있고, 진정한 사람 중심 및 규칙 기반의 ASEAN을 실현하는 데 있어, ASEAN 공동체 건설 및 그 이후, 연계성 강화, 개발 격차 해소, ASEAN 사무국 역량 강화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
1.3. 역내 평화, 번영,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진화하는 역내체제 안에서 ASEAN 중심성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
1.4. 「글로벌 공동체에서의 ASEAN 공동체에 관한 발리 선언 2011-2022(발리 선언III)」및 이에 따른 행동 계획(2012-2017)의 이행 지원을 통하여 글로벌 이슈에 대한 긍정적 기여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1.5. 사람 중심의 ASEAN 공동체 건설과 한국정부의 ‘국민 행복’ 추구 정책 간의 공동의 가치에 주목하면서 공동번영, 돌봄과 나눔의 사회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1.6. 동북아와 동남아의 안보가 긴밀히 연계되었다는 이해를 기반으로, 우리는 역내 지속가능한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하여 정치·안보 협력을 강화하는데 동의한다. 대화, 협력, 상호 존중 및 관용을 기반으로 역내 협력을 주도하는 ASEAN 중심성이 역내 신뢰와 공동의 평화를 증진하는데 기여함을 확신한다. 우리는 ASEAN 헌장과 TAC 및「호혜관계 원칙에 관한 EAS 선언(발리원칙)」등과 같은 ASEAN 문서의 규범과 가치를 기반으로 역내체제의 규범과 가치의 개발을 향한 노력을 지지한다.
1.7. ASEAN과 ASEAN의 역동성이 동아시아 및 전세계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 하에, 우리는 현재 진행중인 한-ASEAN FTA 개선에 대한 논의를 포함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양측간 경제 관계의 심화 및 확대를 통해 모멘텀을 활용하기로 합의한다. 또한, 우리는 교역 및 투자 관계를 더욱 심화함으로써 공동 번영의 시대를 맞이하기로 동의한다. 아울러, 우리는 풍부한 천연자원을 지닌 인구 6억의 ASEAN이 2015년 및 그 이후 ASEAN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있어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다짐한다.
1.8. 개발 분야 협력 강화를 통해 빈곤 퇴치와 개발격차를 완화함으로써 공동의 발전을 향해 협력하기로 다짐한다.
1.9. 동아시아인으로서 연대와 정체성이 역내 우호 협력의 인식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한-ASEAN 쌍방향 문화 및 인적교류를 증진함으로써 상호 이해를 제고하기로 한다.
공동의 평화를 위한 정치·안보 협력
2.1. 역내 평화, 안정, 안보, 개발 및 번영을 촉진하기 위하여 ASEAN+1, ASEAN+3, ARF, ADMM+, EAS 등 ASEAN이 주도하는 지역 협의체 협력을 강화하고 여타 관련 지역 및 다자 협의체와의 교류를 증진한다.
2.2. ASEAN을 중심으로 평화, 안정 및 경제 번영과 동아시아 통합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전략, 정치 및 경제 분야에 대한 공동의 관심과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정상들 간의 포럼인 EAS를 강화하는데 긴밀히 노력한다.
2.3. 한-ASEAN 다이얼로그의 한 부분으로서 안보관련 이슈 대화를 더욱 발전시킴으로써, 정치·안보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다.
2.4. ASEAN 의회 연맹(AIPA) 및 2014.2월 출범한 한-ASEAN 포럼 등을 포함한 한-ASEAN 의회 간 교류 증진을 기대한다.
2.5. 테러 근절과 인신매매, 마약, 자금세탁, 무기 밀매, 해적, 국제 경제 범죄, 사이버 범죄, 대량학살무기 확산 등과 같은 초국가범죄를 포함한 전통 및 비전통 안보에 대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2.6. 해양 안보와 안전, 자유로운 항행 및 상공비행, 상업의 자유, 자제력 발휘, 무력 및 무력사용 협박의 불사용, 1982년 UN해양법협약(UNCLOS) 및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관련 기준 및 권고 관행을 포함한 보편적으로 승인된 국제법 원칙에 따른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증진한다.
2.7. 환경, 연계성, 어업, 해양 수색 및 구조와 같은 해양 이슈에 대한 공동 도전과제 대응을 위한 협력을 증진한다.
2.8. 선정(good governance), 민주주의, 법치주의, 인권, 근본적 자유를 위한 협력강화와 대화를 보다 증진하고, 종교간 및 문명간 대화와 협력, 중용(moderation) 증진을 권고한다.
2.9. 역내 평화와 안보, 안정을 위한 분쟁 예방과 해결, 분쟁 관리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2.10. ASEAN 회원국의 UN 평화유지 및 분쟁후 평화구축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지지한다.
2.11. 역내의 전쟁후 지뢰와 폭발성 잔여물 관련 인도주의적 측면을 논의하기 위한 노력을 지원한다. 이러한 지원은 한국의 재정, 기술, 역량강화 지원을 포함한다. 아울러, 동 이슈를 다루기 위한 ASEAN역내지뢰액션센터(ARMAC)의 활동을 지지한다.
공동의 번영을 위한 경제 협력
3.1 한-ASEAN 간 경제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며, 가능한 경우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시장 접근성 제고 등을 비롯하여 한-ASEAN간 무역 균형 제고를 위해 경제협력 증진을 노력한다.
3.2 무역원활화와 여타 규제 개선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 교역 및 투자관련 상호 관심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경제 성장과 개발을 증진하고, 민간의 참여 증진을 독려한다. 한-ASEAN FTA를 최대한 활용하고, 우리 경제간 상호 보완성에 기초하여, 2020년까지 상호 교역량을 2,000억불까지 확대하기 위해 노력한다.
3.3 2015년 말까지 역내포괄적경제파트너십(RCEP) 협상 타결을 통해 역내 경제 파트너십과 통합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3.4 양측 국민의 안녕(well-being)을 위해 금융, 관세, 교통, 농업, 노동, 관광, 에너지, 식량안보, 중소기업, 삼림, 광업, 어업, 유통, 지적재산권, 연계성, 인프라 개발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강화를 위주로 한 경제 협력을 증진한다.
3.5 인적 자원 개발과 모범관행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 분야에서의 파트너십과 협력을 증진한다. 이는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공급망 네트워크에서 산업간 연계를 증진시킬 것이다.
3.6 한국과 ASEAN간 혁신분야 협력을 증진한다. 아울러, 한-ASEAN 혁신 센터 설립 제안을 평가하는 바, 동 센터는 혁신역량을 제고하고, 인적자원 개발을 최대화하며, ASEAN 중소기업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고 ASEAN 경제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과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3.7 한-ASEAN 비즈니스 협의회의 출범을 환영한다. 우리는 한-ASEAN 비즈니스 협의회가 한국과 ASEAN 중소기업들의 상호 시장 진출 및 양측간 교역과 투자 촉진을 지원할 기업 주도의 협의체가 되도록 협력하기로 합의한다. 이에 더해, 우리는 한국 부산에서 2014년 12월 11일 개최된 한-ASEAN CEO Summit의 성공적 개최를 환영하며, 우리 경제의 경쟁력 증진에 있어 기업가 정신과 혁신이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한다.
3.8 한-ASEAN간 항공 협력에 관한 논의가 지속되고,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2014년 11월 28일 개최된 한-ASEAN 교통장관 회의의 작업을 증진시켜나가기를 기대한다.
3.9 ASEAN통합이니셔티브(IAI) 제2차 행동계획(2009-2015) 및 후속 문서의 이행과 2014년 7월 서울 개최 한-메콩 외교장관회의시 채택된 한-메콩 액션플랜(2014-2017)을 포함한 여타 소지역 경제협력 체제를 통해 역내 개발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3.10 에너지와 인프라 프로젝트 및 신규 협력 분야 발굴에 있어 보다 긴밀히 협력하기로 한다.
3.11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정부 내의 행정 및 인적 자원 역량 개발의 중요성에 주목하며, 우리는 ASEAN 회원국의 중견 공무원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의 확대 및 증진에 합의했다. 아울러, 한국은 ASEAN 내의 정책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3.12 우리는 식량안보, 빈곤 퇴치, 지속가능한 개발 분야에 있어 농업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농촌소득 증대와 개발경험 공유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한다. 다양한 사업에는 농촌정책 분야 전문지식 개발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이와 관련, 우리는 한국의 농촌 개발에 기여한 새마을 운동 정책의 이행에 주목한다.
공동의 발전을 위한 사회·문화 협력
4.1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위해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인적 교류를 증진하기로 한다. 이와 관련, ASEAN은 한국의 동남아 국민 대상 비자 간소화를 위한 노력을 환영한다.
4.2 미래 세대간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의 필요성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ASEAN은 한국의 “한-ASEAN 차세대 여론 지도자 프로그램” 이니셔티브를 환영한다.
4.3 양측을 방문하는 관광객, 사업가, 공무원과 양측에 거주하는 학생, 주재원, 근로자 등 양측 국민의 보호를 위주로 영사 협력을 강화한다.
4.4 장학생 지원 확대, 고등교육 분야에서 학생 및 교수 교류와 공동연구 증진, ASEAN 학생을 위한 기술직업 교육 및 훈련(TVET) 확대 등 사회·경제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인적자원 개발을 증진한다.
4.5 2015년 5월 19-22일간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교육포럼을 포함하여 UNESCO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
4.6 「사회보호 강화에 관한 ASEAN 선언」이행 증진 및 「ASEAN 사회작업 컨소시엄(ASWC) 행동계획」의 이행에서의 협력 및 지지를 통해 사회보호 분야에서의 ASEAN 공동체 건설을 지지한다.
4.7 다양한 컨텐츠 프로젝트의 공동 제작, 공동 재원조달, 공동 배포 등 창조 산업 발전을 포함한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 협력을 증진한다. 또한, ASEAN 회원국의 멀티미디어 분야 인재 육성 및 역내 문화 유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여타 산업과 협력하기로 한다.
4.8 ASEAN은 2017년을 한-ASEAN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한 것을 환영하고, 한국내 ASEAN 및 동남아 문화 이해 제고를 위한 “ASEAN 문화원” 건립 제안을 평가한다.
4.9 과학기술혁신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 협력을 증진하고, ASEAN 공동체 및 그 이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한다. 양측 민간 주체간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은 인적자원 개발 및 지식 공유,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
4.10 보건분야 과제의 극복 및 양측 국민의 보건 증진을 위한 기회 활용을 위해 보건시스템 강화를 포함한 보건 이슈 관련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한다.
4.11 에볼라 바이러스를 포함한 신종 전염병(EIDs)의 위협을 인식하고, 보건역량 강화 및 효과적인 모니터링 등 만성전염병에 대한 준비태세와 신종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한다. 아울러, 역내 및 국제사회의 관련 보건 기구와 조율하여 초국경 신종 전염병의 통제 관련 협력을 증진하기로 한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태국이 방콕에서 2014년 12월 14-15일 ASEAN+3 에볼라 준비태세 및 대응에 관한 보건장관 특별회의를 개최하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
4.12 GGGI(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및 GCF(녹색기후기금)와의 협력 방안 모색과 기후변화에 관한 역량개발 증진 및 정보공유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ASEAN간 협력을 증진한다.
4.13 통합수자원관리,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무해 기술 및 청정 생산, 생물다양성 보존, 대중 인식제고 및 교육, 해안 및 해양 환경의 지속가능한 활용, 초국경 환경 오염 등 환경 문제 해결에 있어 협력을 증진한다. 아울러, 2015년 대구․경북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물포럼에 ASEAN 측의 참여를 독려한다.
4.14 한-ASEAN 산림협정에 따라 이행중인 활동들을 환영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을 위해 진행 중인 논의에 주목한다.
4.15 재난 영향 및 재난 피해 감소와 재난발생시 비상 공동 대응 증진을 위한 재난 관리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이는 ASEAN 재난관리에 관한 인도적 지원 조정센터(AHA 센터)와의 협력 강화, ASEAN 재난관리 및 비상대응에 관한 협력(AADMER)의 2010-2015 워크 프로그램 및 우선협력 사업의 이행 지원을 포함한다.
ASEAN 연계성
5.1 ASEAN 역내 및 한국과 ASEAN간 연계성 증진을 위해, 재정지원 및 기술협력, 투자, 민관협력 등의 방식을 통해 물리적 인프라, 정보통신기술, 인적연계성 분야 위주로 ASEAN 연계성 마스터플랜(MPAC)의 이행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역내 및 국제 이슈
6.1 한반도와 동북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안정의 유지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평화로운 방식으로 조속히 한반도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지속하기로 약속한다. 이러한 차원에서, 우리는 최근 한반도 정세 및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다. 우리는 북한에 모든 관련 UN 안보리 결의상의 국제의무와 및 9.19 공동성명상의 약속을 완전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우리는 대화를 증진하고,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비가역적인 비핵화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6자회담의 재개를 위해 필요한 조건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6.2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동북아의 협력 및 신뢰를 증진함에 있어 한국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및 한반도 평화통일구상, 동북아 평화협력구상을 환영한다.
6.3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한 경제 전환 및 빈곤 퇴치를 위해, 2015년 및 그 이후 새천년개발목표(MDGs)의 달성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UN의 post-2015 개발 의제 형성 노력을 지지한다.
6.4 기후변화, 환경 오염, 식량안보, 에너지안보, 전염병 등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을 위해 여러 분야간 협력을 강화한다.
6.5 다자회의에서 한국과 ASEAN간 협력강화 및 정책 공조를 통해 세계 경제의 강하고 지속가능하며 포용적이고 균형잡힌 성장에 지속 기여한다.
6.6 안보리를 포함한 유엔 개혁의 필요성을 재확인한다.
이행 제도
7.1 남남협력 및 삼각협력 등을 통한 경험과 기술공유 및 개발협력의 심화 확대를 위한 한국의 지속 기여를 권고한다.
7.2 ASEAN 공동체 건설 과정에 있어, 인적자원 개발, 지식관리, ICT 시스템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SEAN 사무국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ASEAN의 노력을 지지한다.
7.3 무역, 투자, 관광, 문화 및 인적교류를 위한 한-ASEAN 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충분히 활용한다.
7.4 새로 수립할 2016-2020년 행동계획 이행에 있어 한-ASEAN 특별협력기금 및 한-ASEAN 미래지향협력기금의 효과적 활용을 통해 한-ASEAN 협력 및 ASEAN 공동체 건설을 위한 한국의 지속적인 지원을 환영한다.
7.5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ASEAN 전략적 파트너십에 관한 공동 선언의 지속 이행과 동 공동 선언과 여타 기존의 한-ASEAN 협력 메커니즘상 목표의 실현을 위해 2016-2020년간 새로운 행동계획을 수립할 임무를 관련 당국자들에게 부여한다.
월드뉴스
2014-12-13
-
국회회관 재벌의 불법이익 환수 특별법 왜 필요한가 ?
정기보 취재기자
2014-12-13
-
국회회관 우주개발 정책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4-12-13
-
야권,어떻게 새로운 정치주체를 형성할 것인가 모색 토론
박교서 기자
2014-12-12
-
지구환경포럼-환경과 보건을 중심으로..
월드뉴스
2014-12-11
-
정윤회, 15시간 검찰 조사후 귀가
청와대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59)씨가 검찰에 출두해 15시간 넘는 조사를 받고 11일 새벽 귀가했다.
전날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에 출석한 정씨는 15시간40분가량 조사를 마치고 이날 오전 1시43분께 검찰 청사를 나섰다.
정씨는 “불장난의 배후는 누구로 생각하느냐”, “박관천 경정의 ‘정윤회 문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수사결과를 지켜보시면 알 것”이라고 짧게 답했다.
이후 그는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문채 에쿠스 승용차를 타고 청사를 빠르게 빠져나갔다.
검찰은 이날 조사에서 정씨는 청와대 실세 3인방으로 지목되고 있는 있는 이재만·정호성·안봉근 비서관 등과 비밀회동이 있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또, 검찰은 ‘정윤회 문건’ 작성자인 박관천(48) 경정과 정씨를 대질조사 했다. 이와 관련 정씨는 문건 내용이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지만, 박 경정은 믿을만한 정보원에게서 입수한 진실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런티어타임스=박찬성 기자 press@frontiertimes.co.kr]
월드뉴스
2014-12-11
-
박정희 대통령 독일 국빈 방문 50주년 기념 특별 전시
박교서 기자
2014-12-11
-
국회회관 미세먼지로부터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4-12-10
-
한-브루나이 정상회담
박근혜 대통령과 하싸날 볼키아 국왕이 9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브루나이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4-12-09
-
한-브루나이 정상회담 경제 성과
1. [건설·인프라 협력 추진] 우리기업이 수주 추진중인 브루나이 대형 교량 건설 등 주요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 추진
※ 우리기업 수주추진 주요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
- 무아라-템부롱(Muara-Temburong) 교량 건설사업(총 사업비 약 30억불):총 30km 길이의 교량 공사 중 3개 구간(약 16억불 규모)에 우리기업 참여 추진중
- PMB(Pulau Muara Besar)섬 교량 건설사업(총 사업비 약 3억불): 브루나이 본토와 PMB섬을 연결하는 교량(2.8km) 및 도로 건설
- PMB섬 가스터빈 발전소 건설사업(약 3억불): PMB섬 내에 건설 중인 석유화학단지에 전력 공급 위한 발전소 공사
- 브루나이 외교부 청사 신축공사(약 7~8천만불)
2. [농업 협력] 금번 정상회담 계기 양국 정부간 체결되는「농업 협력 MOU」를 통해 양국간 농업 분야의 협력 기반 마련 및 우리 농업기술의 수출 여건 마련
*「한-브루나이 농업 협력 MOU」주요내용: 농업·농촌 정책 및 관련 분야 정보교류, 농업관련 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 세미나·박람회 등 행사 협력, 농업협력위원회 설치 등
3. [이중과세방지협정] 금번 정상회의 계기 체결되는 양국간 「이중과세방지협정」을 통해 브루나이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현지 세부담 감소 등 양국간 투자 및 경제 교류 확대에 기여
*「한-브루나이 이중과세방지협정」주요 내용: 투자소득 원천지국 제한세율 설정, 조세정보교환규정 신설 등
4. [교역·투자 증진] 최근 우리기업과 브루나이 경제개발청(BEDB) 간 체결된 「알루미늄 공장 설립 MOU」를 바탕으로 브루나이에 알루미늄 공장 설립을 위한 합작투자에 대한 브루나이측 합의사항 이행 추진
* 동양강철-브루나이 경제개발청(BEDB)간 알루미늄 공장 설립 MOU(2014.6월) 주요내용: 전기, 가스 등 에너지 및 용수의 특별가격 공급, 16년간 법인세 면제 등
월드뉴스
2014-12-09
-
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
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
월드뉴스
2014-12-09
-
박 경정, 19시간 마라톤 검찰조사
월드뉴스
201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