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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국가재정혁신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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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아름다운 복수를 통해 할머니들의 한을 풀어줄 것”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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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한국기업, 심수항 프로젝트 최적의 파트너 될 것”
2015년1월12일(월) 오후 7시 국회 사랑재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은 아니발 페레이라 우엘모(Aníbal PEREYRA Huelmo) 우루과이 하원의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 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우루과이는 남미의 교통·경제의 중심지이자, 한국과는 수교 이전부터 6.25 전쟁 당시 모포 7만장을 지원해 준 고마운 나라로 기억되고 있다. 1964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통상, 문화, 체육 등 제반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발전시켜 왔다.
정의화 의장은 2014년 10월 한·우루과이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우루과이를 방문, 양국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당시 페레이라 우엘모(Aníbal PEREYRA Huelmo) 하원의장을 예방했다.
정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구의 정 반대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오신 귀한 손님을 환영한다”면서 “지난 50년간 한국과 우루과이는 다양한 교역과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해왔으며, 앞으로의 50년도 동반자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페레이라 의장님의 지역구인 로차(Rocha)주에 남미에서의 물류허브 기능을 위한 심수항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으로 알고있다”면서 “이번 방한 기간 중 물류허브로써의 경험과 기술을 축척한 부산항 등을 시찰하시면서 심수항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레이라 하원의장은“심수항 프로젝트는 우루과이의 중요한 국책사업”이라면서 “프로젝트 추진에 앞서 한국의 신항만과 조선소를 방문하는 것은 세계최고의 물류허브 건설능력을 가진 한국의 노하우를 배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기자 정 기 보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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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공공SW사업 발주체제 이대로 좋은가?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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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국군장병 해외취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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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칼럼] 위헌의 소지가 큰 김영란법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2013년 8월 정부안이 국회에 처음 제출된 이후 1년5개월 만이다. 공직자의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를 금지하려는 취지로 추진된 이 법안은 공직자가 100만원 초과 금품을 수수할 경우 직무관련성과 무관하게 형사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정치권의 포퓰리즘과 국민 여론의 압박에 밀려 입법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 법안은 위헌의 소지가 매우 높다. 세월호 참사이후 관피아 척결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한 상황에서 형성된 국민여론을 국회가 외면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에서 벌어지는 어떤 행위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하더라도, 헌법과 형법의 본질을 훼손하면서까지 입법화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김영란법은 형법만능주의에 기초한 것으로, 위헌적인 법안이 될 소지가 크다. 위헌 가능성의 근거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번째 근거는 형법 철학적 관점에서 볼때, 형법에 근간을 이루는 본질에 어긋난다는 점이다. 두번째 근거는 삼권분립의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는 점이다.
형법은 `잘못`을 처벌하는 법이다. 잘못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비난가능성을 말한다. 비난가능성은 반가치로서 평가되어 지탄받을 만한 것이다. 따라서 형법 본질상 `잘못이 없는 행위`나 `잘못으로 인해 야기된 법익침해가 없는 것`을 범죄로 규정할 수 없다. 이것을 형법학에서는 `행위반가치`와 `결과반가치`로 논한다.
형법학에서 말하는 행위반가치와 결과반가치는 `뚜렷하게 범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어야 인정된다. 김영란법은 직무대가와 상관없이 100만원 이상의 금품을 수수한 것만으로도 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이다. 공무원이 1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았다는 행위가 `뚜렷하게 범죄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이다. 그리고 그런 금품수수행위로 인해 야기된 `결과반가치의 발생여부를 당연히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처벌하겠다는 발상은 형법이론의 근간을 흔드는 것으로 타당하지 않다. 다시말해 아무리 관피아척결이라는 사회필요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일지라도, 형법의 본질을 훼손하면서까지 입법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 김영란법은 형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겠다는 발상으로 형법만능주의의 소산이다.
김영란법은 삼권분립의 원칙에도 어긋난다. 유무죄의 판단은 사법부의 고유권한인데, 입법부가 ` 본법에 의하여 기소된 사건에 대하여 판사가 어떤 행위 자체를 형법적 의미를 평가판단하지 말고 무조건 그 행위에 대하여 유죄로 판결하라고 구속하는 것`이므로 국회의 사법권에 대한 명백한 `월권적 입법행위`에 해당한다.
관피아 척결은 `헌법의 삼권분립원칙`과 `형법철학적 본질`을 훼손하면서까지 형사입법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불만족스럽더라도 `수사기관의 능력향상과 증거법상의 문제 또는 판사의 유죄확신에 대한 심증(증명력)의 완화`로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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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재정건전성과 공무원 사기 확보를 위해 모든 지혜 모아야”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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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위기의 한반도 해법은 있는가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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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수성 의원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근 중국 서남부 윈난성에서 화재가 발생해 6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문화재가 소실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도 지난 2005년 낙산사, 2008년 숭례문 화재를 경험했지만 여전히 문화재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는 부족한 실정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문기관에 의한 문화재의 화재 안전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문화재의 화재 발생 위험이 줄어들 전망이다.
정수성(새누리당, 경북 경주) 의원은 지난 7일 문화재에 대하여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방안전협회 등이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대부분의 문화재는 가연 소재인 목조로 건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목재가 오랜 세월 동안 말라 작은 불씨에도 불이 붙는 등 화재에 취약하여, 만일 불길에 휩싸이면 삽시간에 속수무책으로 전소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아울러 낙후된 전선과 배선 등으로 인하여 누전 및 합선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후손에게 물려줘야 하는 문화유산이 쉽게 손실될 우려가 높다.
개정안에 따르면, 문화재청이나 지방자치단체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방안전협회 등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에 따른 예산 및 안전점검 결과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소요되는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정 의원은 “문화재는 한 번 훼손되면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문화재 관리와 보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소중한 문화유산인 문화재를 꾸준히 보존하기 위해서는 관리 소홀로 인해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끝없는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 법안으로 문화재의 화재 발생과 손실 위험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안 발의에는 전순옥 의원과 조경태, 이현재, 유재중, 김재원, 장윤석, 윤영석, 이진복, 홍지만 의원(발의 서명순) 등이 함께 참여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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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2015 신년구상 기자회견 발언 전문
월드뉴스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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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한국기업, 심수항 프로젝트 최적의 파트너 될 것”
월드뉴스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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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2015 경제계 신년인사회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을미년 새해를 맞아 5일 오후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신년 인사말씀을 전하고, 참석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대․중소기업 대표, 경제 6단체장, 국회, 그리고 주한외교 사절 등 사회 각계 인사 1,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해를 회고하면서 희망찬 새해의 포부를 밝히고 새롭게 마음가짐을 다짐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한국노총위원장이 처음으로 참석하여 새해에 노사 화합을 이뤄갈 것임을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올해 첫 번째 참석하는 신년인사회로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선택하여 올해도 경제 활성화를 국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음을 보여주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본격 추진하여 30년의 성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경제계가 투자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제계를 대표하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인사말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의 건배제의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월드뉴스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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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대통령, 문화예술계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6일 오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5 문화예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하고 문화융성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변화와 희망의 새 시대, 문화로 여는 힘찬 새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정의화 국회의장, 양승태 대법원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등 정·관·재계 인사 등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융성에 대한 새해의 포부를 밝히고 상호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한류 스타 정용화, 국악인 유태평양, 여성 지휘자 성시연,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발레리라 황혜민, 영화감독 김한민 등 대한민국의 문화예술계를 이끌어나갈 예술인들과도 만나 격려와 대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리사회의 통합과 치유를 위해 노력해 준 문화예술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해에는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더욱 체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문화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신년인사회 직후, 박 대통령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5 신년음악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온 국민이 화합하여 새롭게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취지에서, 다양한 장르에 속한 예술인들의 희망찬 무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문화예술, 종교, 언론, 입법, 사법, 경제 등 각계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자, 파독광부ㆍ간호사, 다문화가족, 자원봉사자, 차세대 인재 등 일반 국민 700명을 포함한 2,000여 명이 초청됐습니다.
음악회의 1부는 ‘창의와 융합으로 다져가는 문화융성’이라는 주제로 전통과 서양음악의 만남, 창의인재와 다문화가족의 만남, 세대를 넘어선 융합을 노래하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광복 70주년, 새로운 도약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광복 70주년을 맞아 한 해를 희망차게 시작하는 역동적 음악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한민족 대통합을 염원합니다.
이날 공연은 한국방송공사(KBS 1TV)를 통해 2015년 1월 11일(일) 17시 40분부터 약 80분간 전국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월드뉴스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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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대한민국 헌정회 신년인사회’참석
월드뉴스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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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공식 블로그(「국회의원 권한과 지원」)개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 박형준)는 SNS 등을 통해 유포되는 국회의원 권한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잡기 위해 국회 블로그(「국회의원 권한과 지원」)를 개설했다.
국회도 다른 정부 부처와 마찬가지로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홍보채널을 통해 각종 소식을 전하는 등 국민과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으나,
최근 정치불신에 기댄 국회와 국회의원에 대한 비난이 우려할만한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국회와 국회의원의 권한”이라는 한정된 주제를 주로 다루는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다.
해당 블로그에는 의원세비 및 의원실 지원경비의 지급수준과 주요국가와의 비교, 의원연금(헌정회 연로회원 지원금) 개정사항, 의원외교의 의의와 주요성과, 의원발의법안 증가현상 등을 웹툰이나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국회미래연구원 설립 추진과 같은 국회활동도 제공되고 있다.
1. 국회 블로그 웹주소(http://blog.naver.com/assemmedia) 직접 입력
2. 포털사이트에서 “대한민국 국회”, “국회”로 검색한 후, 검색결과로 표출된 국회 블로그를 클릭
월드뉴스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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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문건’·‘박지만 미행’ 모두 허위”
검찰은 5일 ‘정윤회 문건’과 ‘박지만 미행보고서’ 등의 내용이 모두 허위라고 결론 내렸다.
서울중앙지검은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53)을 공무상비밀누설,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결론 내렸다.
수사결과에 따르면 비선 실세 논란을 불러온 이른바 '정윤회 문건' 은 풍문을 과장해 정보 담당 경찰관인 박관천(49·구속) 경정이 짜깁기해 사실을 왜곡했다.
작성된 문건은 참모인 조응천 전 비서관의 지시로 박 경정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57) EG회장 측에 17차례에 걸쳐 전달됐다.
미행설과 관련해서는 2013년 말 박 회장이 지인 김 모씨로부터 '정씨가 미행한다'는 풍문을 듣고 측근을 통해 박 경정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면서 작성된 것으로 결론내렸다.
박 경정은 ‘정윤회 문건’ 등 14건의 문건을 청와대 파견 해제후 임의로 보관한 혐의와 언론사 등에 유출된 문건이 청와대에서 도난당한 것처럼 허위 보고서를 작성해 청와대에 제출한 혐의 등으로 지난 3일 구속기소됐다.
[프런티어타임스=박찬성 기자 press@frontiertimes.co.kr]
월드뉴스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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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문 앞 강추위속 금연 1인시위 벌이는 여대생
박교서 기자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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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2.8 전당대회 당원과 국민에 희망이 안보인다..
박교서 기자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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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님 묘소참배
2015년 1월 5일 오전 10시 전국에서 사회봉사단체의 지도자들이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여사님의 묘소에서 민족중흥을 기념하며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애국충절을 다짐했다.
애국시무식에서는 민족중흥회 총재 박준홍과 자민련 산악회회장 김영환. 세계헤어미용 한국총재 강응수. 박애단회장 정기보등 200여명이 분향과 묵념으로 애국시무식을 거행하였다.
월드뉴스 기자 정기보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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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차원 「일본 평화헌법 9조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운동」 추진
월드뉴스
201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