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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생명!행복의 근원!
박교서 기자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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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 남편 윤기진 “내가 배후? 경찰이 표적수사 한다”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남편 윤기진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민권연대) 공동의장이 20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윤 의장은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나를 토크콘서트의 배후라고 하는데 난감하다”며 경찰이 ‘표적 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내의 영장청구서를 보면 범죄 혐의가 전혀 없다”며 “‘심장에 남는 사람’ 노래나 평양 시민들이 휴대전화를 가지고 다니고 맥주를 마신다는 내용이 전부인데, 이것이 영장청구서에는 이적표현이라고 적시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평양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는 등 사진도 SNS에 떠돌아다니는데, 이것이 왜 범죄가 되는지 난감하다”고 덧붙였다.
윤 의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통일을 위한 계획을 세워 너무나 반갑다”며 “같은 마음으로 통일을 위해 애쓰던 아내를 가정으로 돌려 보내 달라”고 말했다.
경찰은 윤 의장이 ‘종북 콘서트’를 기획한 배후인물인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가보안법상 찬양ㆍ고무ㆍ동조 혐의를 받는 황씨를 오는 22일 검찰에 송치할예정이다.
한편, 윤 의장은 1999년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의장 출신으로 2002년부터 이적단체인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으로 활동했다. 2008년에는 이적 표현물을 제작 배포하고 한총련 의장을 북한에 보낸 혐의로 구속 수감됐다.
그는 작년 9월 26일 인천 아시안 게임 북한 여자축구팀의 8강전을 보고 나온 북한 대표단을 향해 “박근혜 좋아하는 국민 하나도 없습니다. 걱정 마십시오”라고 외쳐 논란이 되기도 했다.
월드뉴스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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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후보, 전북지역 여성단체, 보육단체 간담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후보인 유승희 국회의원이 20일 전라북도를 방문해 도내 여성단체, 보육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오전10시 전국여성교육문화센터와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김옥례 전북어린이집연합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유승희 후보는 “보육현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이 우선”이라며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하는 대다수 보육교사들까지 도매금으로 매도되어서는 안된다.”면서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보육종사자들은 무상보육의 차원에서 진행되는 누리과정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 등을 요청하였으며 CCTV 설치를 넘어서서 보다 적극적인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종사자들이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 등을 이야기했다.
유 후보는 누리과정 예산확보와 관련해서는 “국가 예산이 공정하고 공평하게, 아이들을 위해 쓰이도록 해야 하는데 오히려 누리과정 예산이 정쟁의 수단, 국민적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이 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최고위원이 되어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엄마의 눈으로 본 아동보육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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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2015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오후 롯데서울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개최된 「2015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창의와 혁신으로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ICT 및 과학기술 관련 업계와 학계, 출연연구소, 벤처기업 대표 등 주요인사 6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기술과 ICT의 발전을 위한 새해 포부를 나누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그간 우리 경제가 성장·발전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국가 기술혁신의 최일선에서 과학기술과 ICT인이 선도하여 창조경제 구현과 미래성장동력 육성, 정보방송통신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한 역동적 혁신경제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현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회장과 이부섭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회장의 개회인사와 서정욱 세계지식재산분쟁조정센터 ICT 위원장,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위원장의 건배제의와 함께, 과학기술 및 ICT 분야의 신진연구자를 대표하여 최낙권씨((주)마이다스아이티 SW개발자), 과학자 김영혜씨(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선임연구원), 성용준씨((주)인진 대표), 윤정록씨((주)포머스팜 대표) 등의 신년소망과 다짐을 들어보는 순서로 구성되었다.
월드뉴스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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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비도 세액공제 된다
월드뉴스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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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우려하던 ‘혈세도둑’ 현실화 되나
월드뉴스
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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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을 곤경에 빠뜨리는 ‘박근혜 인사들’
월드뉴스
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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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다
월드뉴스
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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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지면 뒤늦게 호들갑” 무능 국회에 여론 ‘질타’
월드뉴스
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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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부산 신항의 경험과 기술이 심수항 개발에 도움이 될 것”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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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현정기념관 “경제가 문제다” 포럼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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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원전위험 어떻게 할 것인가?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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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탈북인들을 위한 주말 국회교실’열어 적응 도울 것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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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 의원 새누리당 서울 중구당협 위원장 후보직 사퇴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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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수첩 논란’ 누명 기막혀”
월드뉴스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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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세계한인무역협회 신년 간담회 참석 주요내용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2015. 1. 14(수) 17:30, 서울 The-k 호텔에서 열린 '세계한인무역협회 신년 간담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경제적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해외동포들의 협력과 공조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고 정성일 상근부대변인은 전했다.
그 동안 월드옥타는 지구촌 해외한인 경제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 상품의 세계화를 촉진하며, 모국 상품 수출의 첨병으로 나서는 등 한국경제의 성장에 크게 이바지했다.
한중 FTA 체결로 우리나라의 자유로운 경제활동무대는 60.9%에서 73.2%로 증가했다. 우리나라가 세계 속의 진정한 경제 강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 750만 해외동포들의 역할과 도움이 필요하다.
월드옥타가 해외동포들의 경제적 역량을 결집하는 중추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의 경제적 역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우리 국회 경제포럼과 월드옥타의 협력·공조가 더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민족 경제공영권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해외동포들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해 모국과 재외동포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
현재 세계경제는 그동안의 질서가 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유가가 하락할 경우 주가가 상승하고 경제가 활기를 띠었는데 지금은 정반대의 현상이 나오고 있다. 미래예측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제가 오늘 신년 기자회견에서 일본 이야기를 했다. 우리나라는 일본에 의해 근대화가 됐고 사회구조도 비슷하게 이뤄져 왔다. 인구 구성도 일본을 따라가고 있다. 한국의 현 국면은 사회 각 분야에서 20여년 전 일본과 매우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 저는 이 같은 사실을 두려움과 전율을 느끼며 강조해서 말씀드린다.
우리 모두가 자각을 해야 한다. 특히 정치권이 노력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 일본은 대처를 못해 디플레이션에 빠졌지만 우리는 미리 대책을 세워 일본과 같은 불황에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감사하다.
ㅇ 이날 행사에는 김정훈·이한성·박대동·이현재·이채익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2015. 1. 14.
새누리당 대변인실
월드뉴스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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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박완주 대변인 논평
박근혜 대통령은 바꿀것은 바꿔야 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는 새정연 박완주 대변인의 논평, 월드뉴스 박교서기자
박교서 기자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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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탈북인들을 위한 주말 국회교실’열어 적응 도울 것
월드뉴스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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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건파동 배후설로 파문 확산
청와대 비선실세 문건 파동과 관련해서 배후설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수첩에 등장했던 'K.Y 꼭 내가 밝힌다' 라는 표시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지목한 것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말이 전해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김무성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촬영된 내용은 수첩에 ‘문건파동 배후는 K.Y라는 내용과 함께 ’내가 꼭 밝힌다‘ 곧 발표가 있을 것이란 메모였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대선당시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직을 맡았던 이준석 위원장이 지난 연말 술좌석에서 청와대 행정관의 말을 전해 듣고 김무성 대표에게 전해주어 김대표가 메모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김무성대표는 불쾌감을 표시하고 청와대에 경위 파악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음모 청와대 행정관은 문건 파동의 배후는 조응천 비서관이며 조비서관이 어떤 정치적 목적을 갖고 김대표와 유의원에 접근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을 뿐이라고 이준석 전위원장의 주장에 강하게 부인 반박하고 있다.
한편, 청와대 음모 행정관은 공직자로서의 처신에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사표를 제출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를 수리했다.
박교서 기자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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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새누리당 관악(을) 보선후보 출사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