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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여·야대표 첫 회동
월드뉴스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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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질병 이대로 두고 볼것인가!
박교서 기자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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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위원장, “광주U대회 남북단일팀 구성, 정부가 적극 나서야”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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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 미 의회 지도자와 논의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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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남북경제협력, 한반도 긴장완화 및 남북관계 발전의 중요 원동력”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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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필리핀 베트남 공식 방문
정의화 의장은 필리핀 베트남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3월 15일(일)부터 21일(토)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양국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올 연말 경제공동체로 출범하는 동남아국가연합(ASEAN, 이하 아세안)과의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아세안 주요국 의회정상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한-아세안 간 우호협력 증진, 경제 영사 ODA 등 제반분야 교류 내실화를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정 의장은 이번 필리핀 방문에서 프랭클린 드릴론(Franklin Drilon) 상원의장, 펠리시아노 벨몬테(Feliciano Belmonte Jr.) 하원의장 등을 만나 경제 개발 분야에서의 협력 및 내실화, 남북관계 등에 대한 의회 간 소통 협력 강화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아세안의 창설회원국이자 동북아와 동남아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한 필리핀은 한국 전쟁에 참여한 전통 우방국이자 주요 교역국(2014년 수출 100.4억불)이다. 또한, 필리핀은 인구 1억 명의 신흥시장으로서 성장 잠재력이 크며, 8만 8천명의 한국 교민이 거주하는 등 우리와의 인적 경제적 교류가 활발한 나라이다.
필리핀에서 정 의장은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 등을 통해 양국 간의 전통적 우호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아세안 내 최대 한인사회를 형성하고 있는 우리 교민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필리핀 당국에 촉구할 예정이다.
정 의장은 이어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방문, 응웬 신 흥 (Nguyen Sinh Hung) 국회의장, 응웬 푸 쫑(Nguyen Phu Trong) 당서기장, 쯔엉 떤 상 (Truong Tan Sang) 국가주석 등 주요 정치지도자들과 연쇄회담을 갖고 양국 의회차원의 교류 협력 활성화 및 양국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정 의장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2013년 흥 국회의장, 2014년 쫑 당서기장의 방한에 이은 방문으로 양국 의회교류 강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작년 12월 타결된 한 베 FTA에 이어 양국관계 전반을 한층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베트남은 우수한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 등 높은 성장가능성을 바탕으로 최근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룩하고 있으며, 우리의 제1위 ODA(공적개발원조) 협력 대상국으로 2009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정 의장은 이어 베트남 내 최고의 경제도시인 호치민을 방문하여 호치민시와의 협력 강화와 호치민 진출 우리 기업에 대한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호치민시는 베트남 통일 이후 최고의 경제도시로서 베트남에 진출중인 약 4,000여개의 한국기업 중 2,000여개 기업이 호치민시 및 인근 지역에 진출해 있다.
또한, 정 의장은 호치민 국립대학 초청으로 ‘한 베트남 양국관계의 미래와 차세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베트남 최고 명문 중 하나인 호치민 국립대학은 1994년부터 20년간 한국학과를 운영해왔으며, 올해 3월 10일에는세계 최초로 한국학부를 설립한 대학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정 의장은 아세안 국가들과의 의회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아세안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를 방문, 조코위(Joko Widodo)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한·인니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과 5개 중견국(MIKTA) 국회의장 회담 개최 등 양국 현안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고, 올해 1월에는 미얀마 라오스를 방문하여 떼인 세인(Thein Sein) 대통령, 아웅산 수지(Daw Aung San Suu Kyi) 민족민주동맹 당수 등을 만나 한·미얀마 협력방안, 북한 비핵화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었다.
정 의장의 이번 공식 순방에는 박대동 박성호 이완영 윤재옥 의원(새누리당), 전순옥 박혜자 박광온의원(새정치민주연합) 등 현역 여야의원 7명과 김일권 국제국장, 조준혁 외교특임대사, 김성원 정무비서관등이 함께 한다.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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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5부 요인과 청와대 회동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오후 5부 요인과 청와대에서 회동한다.
이날 오후 3시 열리는 이번 회동에서 박 대통령은 정의화 국회의장과 양승태 대법원장, 이완구 국무총리,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등 5부 요인에게 지난주 다녀온 중동 성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이 5부 요인을 대상으로 순방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아울러 경제살리기와 민생경제 회복, 구조개혁 등 집권 3년차 주요 국정과제에 대한 각 헌법기관들의 이해와 협조도 당부할 전망이다.
한편, 박 대통령은 오는 17일에는 여·야 대표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만나 중동 순방 성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프런티어타임스=박찬성 기자 press@frontiertimes.co.kr]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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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임금인상에 협조 좀...” 재계 “현실이...”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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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제20주년 케이블TV의 날 기념식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오전, ‘제20주년 케이블TV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케이블TV 출범 20주년을 맞아 “행복나눔 20년, 더 큰 세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등 방송계 인사와 홍문종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등 정계 인사,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등 유관기관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케이블TV가 지난 ’95년 출범 이래 20년간 우리 방송산업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왔다고 격려하면서, 케이블TV 산업이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통해 새로운 한류를 주도해 나가는 등 방송산업 발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석규 YTN 대표 등 케이블TV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훈·포장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이어서 박대통령은 케이블TV 미래관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안부 알림서비스* 시연 등 전시 부스 관람 행사에도 참여했다.
* 독거노인의 TV시청 패턴을 분석해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 가족 또는 사회복지사에게 알림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익 서비스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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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주년 케이블TV의 날 기념식
존경하는 케이블TV 관계자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케이블TV 출범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5년 24개 채널로 출범한 케이블TV는
현재 전문성과 독창성을 갖춘 260여개 채널로 크게 발전해 왔습니다.
슈퍼스타K, MAMA와 같은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과 함께 하는 한류문화로 정착을 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엄청난 경제효과까지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케이블TV는 세계 최초의 UHD 상용 방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광대역 통합망을 구축해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존의 칸막이를 뛰어넘는 적극적인 투자로
새로운 기술의 탄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실시간 생방송 장터, 홈쇼핑 채널들은
우리 중소기업과 농어업인들에게 직거래의 길을 열어주고 있고,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방송콘텐츠 제작과
차세대 방송ㆍ통신서비스의 제공을 선도하면서
우리 방송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오신
케이블TV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케이블TV 가족 여러분,
이제 케이블TV는 지난 20년 발전의 토대 위에
더 큰 도약을 이뤄나가야 하는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ICT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터넷과 모바일 등
새로운 미디어와 서비스의 등장으로 이어지고 있고,
매체 간 경쟁의 심화는 케이블TV 업계에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케이블TV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모바일과 클라우드 방송 등 새로운 기술발전을 적극 활용해서
고품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감동하고 세계인이 공감하는
우리만의 콘텐츠를 더욱 적극적으로 만들어 내는 노력도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정부도 여러분의 노력에 힘을 더하고자
방송산업 발전 종합계획과 PP산업 발전 전략을 시행하고 있고,
방송산업을 창조경제와 미디어산업의 핵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문화산업과 ICT 융합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막대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를 육성해 나갈 것입니다.
케이블TV 가족 여러분,
방송산업은‘창조경제의 종합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 영상·미디어, 전기·전자, 정보·통신 등
산업과 산업의 벽을 허물고, 융복합의 퍼즐을 이루는 중심에
방송산업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세계적인 ICT 기술을 결합시켜서
새로운 방송산업의 길을 열어나간다면,
케이블TV는 우리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으로 커 나갈 것입니다.
지난 20년간 땀과 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 오신 여러분이
우리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더 큰 꿈을 펼쳐 나가고
대한민국의 문화와 산업을 잇는 길에 나서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케이블TV 출범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케이블TV가 더 큰 발전과 도약을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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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국군 장교 합동임관식
월드뉴스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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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리퍼트 “한국인 성원에 큰 감명”
월드뉴스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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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비상계획구역 축소 시도 즉각 중단요청 기지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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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선박 현대화를통한 중소 조선산업 활성화 방안
정기보 취재기자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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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참수 전 인질에게 “동영상 촬영이니 안심하라” 거짓말
월드뉴스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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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현장
박교서 기자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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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용의자 김기종 “남한에 김일성만한 지도자 없다”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흉기 테러 용의자 김기종씨가 “남한에 김일성만한 지도자는 없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경찰과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천안한 폭침에 관한 정부 발표를 믿을 수 없다” “국가 보안법은 악법이다” 등의 발언도 했다.
현재 김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6일 김씨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결과 이적물로 보이는 간행물과 유인물 등 48점을 확보했다. 또한 휴대전화와 개인용 컴퓨터(PC), USB 등을 통해 관련 증거물 146점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48점의 유인물과 간행물 중 이적성이 강하게 의심되는 북한 원자료 6점을 포함해 총 30점을 확인하고 자체 분석과 더불어 이에 대한 이적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감정을 의뢰한 물품 중에는 김정일이 직접 저술한 ‘영화예술론’을 비롯해 이적단체인 범민련 남측본부가 발간한 '민족의 진로', '주체사상 학습자료', '정치사상 강좌' 등의 유인물이 포함됐다.
경찰은 김씨 사무실에서 압수수색한 물품을 조사 의뢰한 결과 이 가운데 10여 건이 이적성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김기종씨가 커터칼과 과도를 소지하고 있었으면서도 위험성이 큰 과도를 휘두른 것을 보면 살해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도 추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FBI와도 수사 협조를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공범 및 배후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기종씨의 공범이나 배후, 자금 지원이 있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최근 1년간 통화내역과 금융 계좌 거래 내역 등을 심층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월드뉴스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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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전시회
ㅇㅇㅇㅇㅇ
월드뉴스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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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안전시설의무화 법 만든다
월드뉴스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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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박교서 기자
201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