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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특별등급 실시에 따른 발전방안 모색 국회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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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정부의 독도 영유권 침탈 및 고대사 왜곡에 대한 규탄 결의(안) 표결
정기보 취재기자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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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전력수급 전망과 전력산업의 미래 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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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인성함양진흥재단법」 제정안 대표발의
월드뉴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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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세월호 추모 참석후 중남미 순방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세월호 추모행사 참석후 취임 후 첫 중남미 4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했다.
박 대통령은 전날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 서울청사를 방문해 세월호 1주기 추모행사에 대한 정부의 지원 및 준비상황과 세월호 피해자 지원책, 국가안전대진단 등에 대한 진행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세월호 1주기 추모행사를 통해 정부 차원에서 각종 지원사항을 성실하게 추진하고 있는지를 보고 받았다.
박 대통령은 추모행사 참석 후에는 오는 27일까지 9박12일간 콜롬비아·페루·칠레·브라질 등 4개국 순방길에 올랐다.
공식 일정은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18일까지 콜롬비아 보고타를 공식 방문한 뒤 18~21일까지 페루를 방문한다. 또 21~23일 칠레에 이어 23~25일 브라질을 방문해 정상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월드뉴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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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 배치에 관한 세미나
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사드의 한반도 배치문제에 관한 세미나가 4월16일 국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천 국회의원 주최로 열렸다.
최의원은 인사말에서 사드배치가 안보적으로 사활이 걸린 사안인지 정밀하게 띠져보고 외교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는 견해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나경원의원은 이제 한반도 사드 배치의 필요성을 명확히 살펴야 할 때라고 밝히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국가 이익에 이로운 방향으로 합의를 이끌어야 한다는 내용의 축사를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이근교수의 사드배치와동북아정세,김흥규 아주대 중국정책연구소장의 사드시스템 배치 관연 필요한가?,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의 사드는 믿을만한 방패인가 등의 발제가 있었다.
김흥규 교수 발언 일부를 담았다.
박교서 기자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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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완구 총리 "검찰 수사상황 지켜보자"
청와대가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사망 직전 언론에 이완구 국무총리에게도 금품을 건넸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 "검찰에서 수사상황을 일단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총리의 금품수수와 관련해 청와대에서 드릴 말씀이 없다. 검찰조사가 시작이 됐고 조사에 응한다고 말하지 않았냐"며 설명했다.
또, 그는 야권에서 제기한 이 총리의 직무 정지 요구 등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엔 “너무 앞서 가는 것 같다”고 답했다.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성 전 회장은 지난 9일 숨지기 전 인터뷰에서 2013년 4월 부여·청양 재·보궐선거 당시 선거사무소에 가서 이 총리에게 3000만원을 현금으로 줬고 이돈은 공식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월드뉴스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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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전 대비방안 정책토론회
박교서 기자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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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서원·고택 “주민의 품으로”, 이용불편 규제 대폭 개선
최원섭 취재기자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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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상가임대차제도 개선 대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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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사건 검찰 철저수사 촉구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2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에 대하여'검찰은 대한민국 검찰의 명운을 걸고 철저히 수사해 주기 바란다' 면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
김대표는 이날 새누리당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작성한 메모한장으로 온 정치권이 의혹의 대상이 돼 국정 자체가 큰 타격을 입었다면서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하여 하루 빨리 이 충격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검찰총장의 명예와 대한민국 검찰의 명운을 걸고 철저히 수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검찰의 수사 독립성에 의문이 있음을 의식한듯 새누리당도 이 의혹에 대하여는 보호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 검찰 수사에 외압이 없도록 새누리당이 앞장 서겠다 고 하였다.
김대표는 이날 회견에서 성 전회장과 몇일전 한차례 통화한 사실을 공개 하였다 .
최원섭 취재기자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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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장관,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현장 점검
최원섭 취재기자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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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제7차 세계물포럼 전시관 참관
월드뉴스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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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7차 세계물포럼 환영오찬 기념촬영
월드뉴스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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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된 세월호’ 추모 1주기 모습...정치투쟁인지 추모집회인지
월드뉴스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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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백산 김정옥 도선불이전 행사
박교서 기자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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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활성화를 통한 국민재산증대 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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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민생정치연구회 주최 정책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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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7차 세계물포럼
전 세계 170여국 3만 5천여명 이상의 각료, 국회의원, 지자체장, 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구촌 최대 물 올림픽인 ‘세계 물 포럼’이 올해 7회째로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EXCO), 경주(HICO)에서 열린다.
본 행사는 정치적 과정(경주, 3일간), 지역별 과정(경주 4일간)과 과학기술 과정(대구, 4일간), 주제별 과정(대구 4일간) 으로 4개 주요과정과 시민포럼(경주 5일간), 동시행사(Side event)를 포함해 모두 400여 세션으로 역대 세계 물 포럼 중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이다.
4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구에서는 주제별 과정과 과학기술 과정 및 엑스포(전시), 경주에서는 정치적 과정과 지역별 과정 및 시민포럼이 동시에 진행 된다.
12일에는 오후 2시부터 대구 EXCO에서 세계 각국의 정상, 각료, 지자체장, 기업가, 물 관계자 등 2,000여 명의 참가하는 ‘세계 물 포럼 개회식’이 성대하게 열린다.
13일에는 경주 현대호텔에서 정치적 과정으로 국내외 장차관급 등 500여 명이 참가하는 ‘장관급 과정’이 시작된다. 장관급 과정은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등의 대주제와 제7차 세계 물 포럼의 핵심가치인 ‘실행’을 반영한 ‘장관 선언문’을 채택한다.
또한 14일까지는 경주 하이코에서 대구 경북과 ISC(Istanbul Water Consensus) 챔피언 도시들을 비롯한 세계의 지자체단체장과 기관 등 25개국 260 여명이 참석하는 ‘지방정부 과정’을 통해 물 문제 해결 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이행’을 모색하고 토론한다.
특히 참가자들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경주의 ‘양동마을’을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탐방하고 에코물센터를 견학하여 경주의 생활하수 처리과정과 하수급속처리 신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15일에는 경주하이코에서 ‘국회의원 과정’이 열려 지역 국회의원을 포함한 국내외 국회의원 100여 명이 참가하여 토의 및 발표하고 입법, 예산부문 등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참가자들은 에코물센터 수처리 현황 견학을 시작으로 국립경주박물관, 교촌한옥마을, 동국과 월지를 투어하면서 천년 수도 신라문화를 탐방하고 월성의 관문인 월정교 복원현장을 방문한다.
4. 13~16일 4일 동안에는 아태물포럼, 지중해물포럼, 덴마크물포럼 등에서 주최하는 ‘지역별 과정’이 경주 하이코와 현대호텔에서 진행된다. 경주하이코에서는 에너지와 물 등 8개 세션이 현대호텔에서는 물과 도시 등 19개 세션으로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물관련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 청년, NGO 등 시민사회가 주축이되어 물의 최종 소비자인 시민사회 구성원들의 소리를 대변하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행동 방향 설정 및 실천적 행동을 촉구하는 시민포럼이 경주하이코에서 4.10~16일까지 7일간 열린다.
특히 4월 16일 오전11시부터는 개최도시인 경주시 주재 ‘경주 우물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활용내용’이란 주제로 현대호텔(다이아몬드홀)에서 ‘신라우물과 문화(Water Well & Culture) 세션’이 열린다.
최양식 경주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남일 경주시부시장의 ‘동궁과 월지 그리고 신라우물’ 이란 내용으로 천 년 전 신라의 우물에 대해 역사와 견해를 발표하고 ‘우물’을 통한 개발과 문화 등에 대해 각 국가별로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주요 과정별 프로그램 외에도 대구, 경주 행사장 주변에서는 상시적으로 문화행사와 한류 콘서트, 영화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물에 관한 퀴즈를 푸는 ‘세계 물 포럼 퀴즈대회’가 4월 16일 경주화백컨벤션에서 열려 총 36명의 개인 시상자에게는 1천110만원의 상금이, 36개 단체부분 1천6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왕중왕전에는 총 7개 개인/단체에게 29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경주시에서는 이번 물 포럼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위생업소․숙박시설 사전점검과 위생상태 등 점검을 마쳤고 각 노선별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보문 순환로 등 각 주요지점(23개소)에 경찰 및 교통요원 100여 명을 배치하고 경주 진입 각 TG와 보문단지 주변에 교통안내판(24개)를 영․한글로 설치하는 등 교통불편 해소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경주하이코 등 행사장 주변에 주차장 4,000면을 확보하여 공무원, 해병전우회 등 교통봉사자 100여 명을 배치하여 교통안내와 행사장주변 불법 주정차 근절에 나선다.
특히 회의장간(대구 ⇔ 경주) 1시간 단위로 동시 3대씩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매일 14회를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경주 하이코에서 현대호텔 간에는 10분 단위로, 회의장에서 각 숙소로는 2개 코스로 나누어 10분 간격으로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행한다.
또한 문화탐방 및 시설견학 등에도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11일부터 12일 일반시민 이용 보문 순환버스(하이코 ⇒ 현대호텔 ⇒ 동궁원 ⇒ 경주월드리조트 ⇒ 블루원 주차장 ⇒ 하이코)를 운행하여 일반 시민들의 행사장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본 행사 이전에 11일에는 ‘세계물위원회 이사기관(BoG) 회의’가 경주 현대호텔에서 세계물위원회 회장(브라질, 베네디토 브라가)을 비롯한 국내외 36개 기관 50여명이 참석하여 BoG 회의를 열고 물 관리 전략 및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등 물 분야 전반에 걸쳐 토론과 주제발표를 했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관광객, 시민 등 7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물의 소중함을 대내에 알리고 물 포럼 행사의 성공기원 등을 위한 세계 물 포럼 전야제인 ‘Water Story 콘서트’가 열려 국내 정상급 국악, 성악가는 물론 뮤지컬 갈라팀, 에어핑크, 윤하, 장미여관 등 인기 연예인들이 대거 출동하여 벚꽃 향기 가득한 경주의 밤하늘을 밝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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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카터 국방장관, 박 대통령과 접견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을 접견해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월 취임한 카터 장관은 한미 국방부 장관 회담 등을 위해 전날 방한했다. 이날 카터 장관은 박 대통령과 만남을 가진 이후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접견에는 북한이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KN-08’을 실전 배치했다는 발언이 미국에서 최근 나왔다는 점에서 큰 관심사다.
가장 관심사는 중국이 반대 입장을 공수해온 미국의 고(高)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ㆍTHAAD)의 한반도 배치 문제는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국 장관 회담은 북한의 군사위협과 핵미사일 능력 및 위협 수준을 공동으로 평가하고 북의 도발시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했다.
월드뉴스
201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