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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홍준표 지사 소환, 1억원 법리 공방
월드뉴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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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글로벌 창업허브로 발전시킬 것"
월드뉴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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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
월드뉴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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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의원,“2015 한국산업대상-창조경제대상”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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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통일경제특구법 제정을위한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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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상옥 대법관 임명 동의안 가결
국회는 6일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정의화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야당의원들의 표결 불참속에 여당 단독 표결로 가결 통과 시켰다.
표결처리에 앞서 정의화 국회의장은 대법관 공백상태가 78일째 이어지고 있어 대법관 임명동의안 처리를 더 이상 미루는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도 아니고 사법부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면서 국회법에 따라 본회의에 부의 했다고 밝혔다.
박상옥 대법관 임명동의안 통과된 후 새누리당은 야당이 표결에 불참한것은 유감이라면서도 장기간의 대법관 공백사태를 끊게되어 늦엊지만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여당 단독으로 대법관 임명동의안을 처리한것은 사법부의 정의를 해치는 일이라고 반발하며 박상옥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 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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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백수오논란 국회 보건복지위 현안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짜 백수오' 와 관련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현안보고를 받았다.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짜 백수오 사태가 처음 불거졌을때 조속히 대처하지 못하고 늑장대응으로 논란을 키우고 국민의 불신을 키웠다고 질타했다. 특히 검증되지 않는 이엽우피소가 가짜 백수오로 둔갑해 유통되는 실태를 식약처가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늑장 대응을 함으로 논란을 더 키웠다고 질타했다.
의원들은 또 건강식품은 일반식품과 달리 자체 품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도 식약처에 보고할 의무가 없는 등 허점이 많다면서 식약처의 허술한 안전관리 제도에 대해서도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승희 처장은 백수오 제품에 이엽우피소 혼입 여부를 확인할수 있는 진위판별검사법을 의무화하고 자체 품질검사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제품은 식약처에 보고 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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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옥 대법관후보 국회임명동의안 통과
박교서 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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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집권여당으로서 연금개혁 끝까지 보완할것"
공무원 연금개혁안 협상과정에서 국민연금 소득 대체율을 50%로 인상하기로 하면서 재정절감 효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이 국민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면서 책임 있는 집권 여당으로서 끝까지 보완하겠다고밝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연금 공적대체율 인상등과 관련해 공적연금 부분을 걱정하는 여론이 많다고 하는데 새로 구성될 사회적 기구에서 국가의 재정을 고려하면서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도 국민연금 제도 변경은 국민적 동의와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대원칙이라면서 국민에 대한 월권은 있을수 없다는 점을 유념해 국민연금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야 원내 지도부는 주례회동을 갖고 오는 6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민생법안과 경제활성화법안 처리등을 논의 했지만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회동에서 새누리당은 야당에 박상옥 대법관 임명동의안 처리를 요청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의 국무회의통과를 저지해 달라고 효청 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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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경제력을 키우며 묵묵히 준비하는것이다 !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5월4일 국회에서 개최된 남북한 보건의료협정 추진을 위한 국회세미나(정의화 국회의장 주최) 기조연설을 통해 독일통일은 돈(경제력)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독일은 통일전에도 평소 통일이라는 말을 전혀 하지 않아 왔으며 오직 경제력을 키우면서 때를 기다려 왔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우리의 경우 구체적 사안도 없이 구호로 통일을 자주 언급하는 것은 유의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우리도 독일처럼 경제력을 착실히 증강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박교서 기자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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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보건의료 협정 추진을 위한 국회세미나
박교서 기자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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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보건의료 협정 추진을 위한 국회세미나(1)
박교서 기자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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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공무원 연금 개혁안 ' 6일 본회의 처리키로 합의
여야는 공무원 연금 개혁과 관련해 연금개혁 실무기구가 마련한 공무원 연금 개혁안에 최종 합의하고 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하였다. 여야가 합의한 공무원 연금개혁안은 30% 더 내고 10%
덜 받는 연금개혁 실무기구의 합의안을 수용하였다.
또 공직자간 연금 격차를 없에기 위해 상대적으로 하위직은 더 받고 고위직은 덜 받는 방식을 도입하고 연금이 지급되는 연령도 단계적으로 연장해 2033년 이후부터는 65세이후 부터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총 재정부담을 2085년까지 현재보다 333조원 절감할것으로 예상했다. 또 재정절감액의 20%는 공적연금 강화등에 투입하고 국민연금 명목소득 대체율을 50%로 높이기로 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이번 합의안의 국민연금 명목소득 대체율 인상에 월권적 요소가 있다며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이에대해 새누리당은 아쉬움이 남는 개혁이라면서 사회적 논의 기구가 출범하면 당정청 협의등을 통해 국민의 뜻을 수렴하겠다고 밝혔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연금 소득 대체율 인상은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합의라고 강조하고 청와대의 월권 주장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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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어려운 남북관계, 쉽고 필요한 것부터 시작해야”
정의화 국회의장은 5월 4일(월)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남북한 보건의료 협정을 위한 국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정 의장이 주최하고 국회입법조사처와 남북의료협력재단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현재 꽉 막힌 남북관계의 경색을 풀기 위한 돌파구로서 북한이 가장 필요로 하고 우리가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보건의료 분야 협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대한 국회의 적극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남북관계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남북한 보건의료 협력 기본 방향과 협정안」과 관련하여 학계, 정부, 대북의료지원 관련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먼저 김종인 전 경제수석이 ‘독일 통일과정에서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가 ‘동서독 간 의료협정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윤석준 고려대학교 교수가 ‘남북한 보건의료 협력의 기본방향과 협정안”에 관한 주제발표를 한 뒤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최영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김택환 경기대 교수․이승현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 학계․정부․대북의료지원 관련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다양한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수구 총재, 남북의료협력재단 김창록 이사장은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한 대북 보건의료 지원과 관련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 발표 및 토론 요지 ]
기조발제: 윤석준(고려대 교수)
독일사례를 통해 통일 이전 보건의료분야의 협력이 통일 후 엄청난 통일비용 및 사회적 혼란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 2007년 12월 체결된‘남북보건의료협력 합의서’는 남북 당국자 간에 이루어진 첫 합의였지만 남북한의 정치적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는 등 구체적인 실현가능성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의료시설 현대화를 위한 협력, 교육 훈련 프로그램의 공유, 의료 안전망 기반 구축, 상시적 의사소통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 매우 포괄적인 남북한 보건의료협정이 체결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토론: 김택환(경기대 교수)
동서 독일의 보건협정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뒤 이를 남북보건의료 협정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무엇보다 인도주의적 입장을 토대로 남북한 인적 교류의 활성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토론: 이승현(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이승현 입법조사관은 그동안 남북한 사이에 체결된 협정들에서 실질적 이행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 제도화가 미흡했던 점을 지적하고, 남북보건의료협정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국회의 동의절차 등을 거쳐 제도화의 초석을 놓아야 함을 주장한다.
토론: 강영식(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강영식 사무총장은 2007년 남북보건의료협력합의서의 의의와 한계를 지적하고 북한의 보건의료 역량 강화와 같은 보다 장기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긴급 재난과 대규모 식량 지원 등에 대한 진지한 논의도 함께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월드뉴스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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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참석 불발..이유는?
월드뉴스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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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최고위원, 한국노총 5.1전국노동자대회 참석 관련 주요내용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2015. 5. 1 (금) 14:00,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한국노총 5. 1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해 노사정대화가 중단돼 안타깝다며 시대적 과제인 노동시장구조 개혁을 위해 노사정대화가 반드시 재개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고 정성일 상근부대변인은 전했다.
지역본부의장님 그리고 한국노총조합원 동지 여러분, 전 세계 노동자의 날인 노동절을 저희들의 온 마음을 다 해서 축하드린다.
한국노총의 역사는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역사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도 노동운동 통해서 노동자들의 근로조건이 과거에 비해 크게 향상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고 그 중심에는 항상 노동운동의 정도를 걸어온 한국노총조합원 동지 여러분들이 있었다.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노사정대화가 안타깝게 중단되었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화는 다시 계속 되어야 한다.
노동시장 구조개혁은 오늘을 사는 이 나라 모든 노동자와 우리 후손을 위한 시대적 과제이기 때문이다. 존경하는 한국노총조합원 여러분, 정부는 일방적인 구조 개혁 추진으로 갈등을 심화시켜서는 안된다. 노동계와 소통 없이 노동자들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개혁은 국민들이 절대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새누리당은 노사정 모두가 윈윈하는 대화가 지속하기를 원하고 이를 위해서 더욱 강력하게 정부에 대화 제기를 요구한다.
노동계도 중차대한 시대적 책임을 져버리지 마시고 노동자들을 위하여 대화에 참여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
노동시장개혁은 노사정 모두가 힘을 합쳐 함께 이뤄내야 할 시대적 사명이다. 우리 새누리당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 현재 우리 노동시장은 청년들이 고용절벽 앞에서 좌절하고 있으며 비정규직과 하청근로자들은 열심히 일해도 임금과 근로 조건에 있어서 충분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대기업, 중소기업과 정규직, 비정규직 간 격차를 완화해야 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회 안정망도 확충해나가야 한다. 그동안 한국노총과 새누리당은 노동현안과 관련해서 많은 대화와 협력을 해왔지 않는가. 앞으로도 당면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 새누리당은 한국노총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올 한해도 한국노총이 노동계를 대표하는 책임 있는 노동단체로서 근로자 권익 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새누리당은 최저임금계층과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모든 당력을 집중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한국노총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여러분 감사하다.
ㅇ 이날 행사에는 권은희 대변인 김성태·최봉홍·김용남·양창영·문대성·이자스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2015. 5. 1.
새 누 리 당 대 변 인 실
월드뉴스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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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공무원연금개혁합의안이 도출되었다. 공무원당사자들의 희생, 결단이 필요했던 내용이다. 공무원들이 원래 받기로 되어있던 공무원연금을 조금 줄여서 재정적자를 완화하겠다는 취지에 의해서 진행되었던 공무원개혁안은 공무원들의 희생과 결단이 있어 가능했다. 공무원당사자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한편으로 미안하다. 그러나 공무원여러분들의 결단과 희생은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다.
공무원당사자들께서 “우리가 더 내겠다. 그리고 덜 받겠다”고 이중의 손해를 감수해주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재정부분을 사각지대에 투자하겠다고 했다. 이제 공무원연금개혁으로 만들어지는 재정부분은 공적연금강화, 국민연금강화에 쓰이게 될 것이다. 현재 40% 수준으로 낮아진 국민연금이 50%수준으로 소득대체율을 올리자고 공무원당사자, 전문가, 여야, 정부가 함께 합의했다는 것은 아주 큰 의미를 가져오는 역사상 기념비적인 일이라고 평가한다. 노후빈곤율이 OECD사상 최고 수치를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노년에 대책을 위해서 국민연금강화라는 합의가 이루어졌다. 공무원 당사자들의 결단과 희생이 있어 가능한 것이다.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국회의 사회적 대타협은 국회 역사상 최초라고 한다. 공무원당사자, 전문가 그리고 여당, 야당 그리고 정부 모두가 자기의 주장을 조금씩 양보하면서 타협안을 만들어낸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정부가 공무원연금개혁을 명령하듯이 시작했고, 여당은 마치 하명을 받은 듯 군대몰이식으로 공무원연금개혁을 주도하려했다. 그러나 이런 밀어붙이기식 공무원연금개혁은 안 된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사회적대타협기구를 만들자는 제안을 의미 있게 받아들였고, 그래서 공무원전문가, 정부, 여야 모두 사회적대타협기구 테이블에서 논의를 할 수 있었다. 공무원의 입장도 있었고, 정부의 밀어붙이기도 있었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은 매직숫자라고 하는 알파, 베타, 감마를 얘기하면서 우리의 주장을 요구하기 보다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합의숫자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곳에 공무원여러분의 마지막 사인이 참으로 감사한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수십 차례 협상을 해왔고, 그리고 5월 2일이라고 하는 날짜를 지켰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공무원연금개혁이라고 하는 것을 사회적대타협기구에서 하자고 제안했고, 수십 차례 최선을 다해서 여당과 정부 그리고 공무원 당사자들에게 이해를 구했다. 그러면서도 5월 2일로 합의된 날짜, 약속을 지켰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 앞에 약속을 지켰다.
이제 여당인 새누리당이 약속을 지켜야 할 때이다. 40%로 낮아진 국민연금을 50%로 올리자고 했던 약속을 이제 새누리당이 지켜야 한다. 이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를 만들기로 한 약속, 5월 6일 본회의에서 통과시켜야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특위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기로 한 합의 내용을 9월중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한 약속을 지켜야한다. 이제 새누리당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 믿는다.
청와대관련해서 말씀드리겠다. 청와대는 이 합의과정 속에서 도대체 어떤 노력을 기울였던 것인가. 여야가 공무원연금개혁안에 사인을 하기도 전에 청와대가 “국회가 월권을 하고 있다. 국민연금을 강화한다고 하는 것은 국회의 월권이다”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공무원도, 전문가들도, 여도, 야도 서로 양보하며 합의했는데 청와대만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다. 청와대만 권위주의적이다. 청와대만 따로 놀고 있다. 청와대는 삼권분립의 도를 넘어서서는 안 될 것이다. 국회를 좌우지하려고 하면 안 된다.
그동안 청와대는 공무원들의 희생만 강요해왔다. 마치 공무원이 많은 것을 그냥 가져가는 것처럼 공무원들의 희생을 강요했고, 국민들과의 갈등을 부추겼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공무원들의 결단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국민들과의 통합에 나서야 한다. 그리고 서민이 어려운 노후빈곤에 시달려야하는 이 상황, 국민연금을 강화하기 위해 어느 누구보다 청와대가 나서야 한다. 이제 국민을 위한 대책에 청와대가 나서라. 이제 국민의 노후를 보장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기 위해 여야가 힘을 모으겠다. 청와대가 월권행위 하지 말고 이곳에 함께 할 것을 촉구한다.
2015년 5월 2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월드뉴스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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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가족 요건 총 급여 500만원 이하로 환원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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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간통죄 폐지 그 의미와 전망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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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연금개혁법안 기한내 처리촉구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