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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소득대체율과 국제 비교 세미나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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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무원연금 개혁안과 공적연금 강화 분리'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와 관련해 공적연금 강화에 대한 결론을 미리 내릴수 없다고 밝히면서 기초연금 인상을 전제로 국민연금 소득 대체율 50%를 포기할수 있다는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의 제안을 사실상 거부 했다.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재 법사위에 계류중인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은 그대로 통과 시키고 국민연금에 대하여는 사회적 기구에서 따로 논의하고 결정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여야 대화채널을 충분히 가동하여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의 28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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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 가보니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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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알-가님」쿠웨이트 국회의장 접견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국회의장 초청으로 방한한마르주크 알리 알-가님(Marzouq Ali Al-Ghanim) 쿠웨이트 국회의장 일행을 15일 청와대 본관에서 접견하고 대북관계, 지난 3월 쿠웨이트 방문 성과와 이행, 양국 국회간 협력, 문화 및 인적교류, 양자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쿠웨이트는 알-가님 의장 외 재무·외교·건설 등 중요 위원회 위원장인 국회의원들과 함께 방한)
알-가sla 국회의장은 사바 국왕의 안부 인사를 전하면서, 대통령님의 쿠웨이트 방문 이후 국왕 및 쿠웨이트 국민들은 한국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방문 성과가 지역별, 분야별로 구체화되고 있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아래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우선, 쿠웨이트는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한국과 같은 편에 설 것이며, 북한의 핵 개발, 장-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같은 도발행위에 대해 쿠웨이트 정부, 국회, 국민은 모두 강하게 반대함.
북한과 한국을 비교해 보면, 북한이 땅굴을 파는 등의 일을 하는 동안 한국은 전세계적으로 교량과 항만을 건설하였으며, 북한이 국내 정치적 행위에 여념이 없을 때, 한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빌딩들을 건설하였으며, 북한이 폭탄을 만들 때, 한국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과 같은 세계적 기업과 경쟁해 왔음.
또한,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한국과의 경제적 파트너십이 가장 긴밀하며, 한국과의 관계를 가장 소중히 여기고 있는데 이는 양국 간 기본적인 신뢰가 튼튼하며 양국간 공유하는 공통점이 많기 때문으로 봄.
양국 정상회담 계기 체결된 MOU가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는 것을 평가하며, 특히 보건분 야의 경우 다음 달 보건장관 방한이 예정되어 있는 등 이 분야에서의 협력이 빠르게 진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함. 쿠웨이트 국회로서는 입법조치를 통해 한국 의사들이 쿠웨이트에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쿠웨이트 환자가 한국으로 와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나갈 것임.
박 대통령은 알-가님 국회의장의 방한을 환영하면서, 3월 쿠웨이트 방문시 정상회담을 가진 사바 국왕에게도 안부를 전해달라고 하는 한편, 양국간 협력 강화를 위한 제반 합의가 원만히 이행되어 나갈 수 있도록 쿠웨이트 국회 측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면서 아래 언급했습니다.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쿠웨이트의 확고한 지지에 대해 마음이 든든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바람.
금년 3월 쿠웨이트 국빈방문의 가장 큰 성과는 양국 간의 깊은 신뢰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다졌다는 점이며, 양국간 협력을 에너지·건설 등 기존 분야를 넘어, 보건의료·교통·IT·스마트그리드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대키로 한 것은 의미 있는 성과임
사바 국왕님과의 정상회담시 양국 간 합의사항 이행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한 바 있었는데, 알-가님 국회의장의 후속조치 이행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며, 특히 운전면허 상호인정협정과 사증수수료 면제조치가 조속 이행되기를 기대함.
한편, 박 대통령은 양국이 의회민주주의 발전경험을 공유하고 있으며, 국제무대에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모범국가로 인정받는 등 유사성이 많다고 생각하고, 그간의 상호교류를 통해 구축된 신뢰는 양국관계에 있어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이러한 점을 토대로, 양국 의회가 서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함.
박 대통령은 우리 기업들이 석유부문을 비롯하여 교량, 항만, 담수화 발전소 등 쿠웨이트의 다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쿠웨이트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지난번 방문시 사바국왕의 “한국기업은 지금껏 작은 문제조차 하나도 일으킨 적이 없어 신뢰할 수 있다”는 언급 등 우리 기업에 대한 쿠웨이트 측의 믿음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인프라 사업을 포함, 새로운 분야인 스마트그리드, IT 및 사이버보안 등에 있어서도 쿠웨이트와의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 데 대해, 알-가님 의장은 대통령님께서 제안한 각종 협력방안을 환영하며, 특히 주택건설 분야에서도 한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에 있어서 문화 및 인적교류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예를 들어 한국의 K-팝이 쿠웨이트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안다고 하고, 이러한 문화 교류를 통해 미래세대인 젊은이들 간 공감대가 확산되어 서로 보다 가깝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 알-가님 의장은 금일 배석한 쿠웨이트 국외의원 중 한명은 한국 드라마를 무척 좋아한다고 하며, 드라마 일부분은 자막 없이 볼 정도로 심취해 있다면서 좌중의 웃음을 유도함.
ㅇ 알-가님 의장은 문화적 교류가 양국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음에 공감하면서 일례로 한국이 월드컵과 같은 국제경기에서 쿠웨이트와 같은 조에서 경쟁하는 가운데 우호관계를 쌓는 것도 양국관계의 긴밀함을 잘 보여준다고 했음.
※ 알-가님 의장은 당일 배석한 쿠웨이트 국회의원이 모두 한국과 관련된 위원회의 위원장이라고 하면서 재무위원장, 외교위원장, 법사위원장, 인적교류위원장, 교육위원장, 청소년·스포츠 및 건설위원장, 대테러위원장을 일일이 소개함.
월드뉴스
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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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과 회담
월드뉴스
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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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일하는 여성이 되고 싶다
5월14일 '나도 일하는 여성이 되고싶다'는 주제로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공동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 모습...
월드뉴스
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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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을 위해 달리는 사람들
이상철 취재기자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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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신 성장산업 포럼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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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림들, 국학의 원류 경주로 모인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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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싱그러운 국회 잔디마당에서 문화 만끽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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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일하는 여성이 되고 싶다
박교서 기자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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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공공기관 민영화 꼼수를 중단하라
새정치민주연합 이언주 원내 대변인은 14일 정부는 공공기관 민영화 꼼수를 중단하라고 논평을 냈다.
이언주 원내 대변인은 이날 정부가 최근 공공기관 개혁 관련해서 LH의 임대주택관리사업 등 공공기관의 사업 중 민간과 중복되는 사업은 철수하기로 했다면서 이에 공공기관 노조들이 성명서를 내고 정부가 공공기관을 통째로 민영화하기 어려워지자 민간투자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우회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민간과 중복되는 사업이라고 해서 단순히 중복투자라고 규정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공공성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투자해야 할 분야라고 강조 했다.
월드뉴스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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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군사력 강화 시도 우려스럽다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5월 14일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 정부가 오늘 아베 총리 주재로 임시 각의(국무회의)를 개최하고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11개 안보 법률 제·개정안을 의결했다. 야당 등 일본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올해 여름 안에 법안 처리를 강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주변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와 국민들이 일본의 제국주의적 야욕에 의한 고통에서 벗어 난지 채 100년도 지나지 않았다. 일본의 자위대 강화가 더 없이 위험해 보이는 이유는 전범국가 일본의 반성 없는 역사인식에 기인한다고 할 것이다. 반성은커녕 침략의 역사를 미화하고 왜곡하려는 일본이 또다시 자국의 군사력을 강화하려고 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다.
일본은 자국의 집단자위권행사와 관련해 주변국들이 많은 우려를 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타국의 주권과 이익을 해치는 자위권 발동은 국제사회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정부는 이번에 일본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법안들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해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특히 한반도 평화와 우리 안보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세심한 안보적, 외교적 대응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2015. 5. 14.
새 누 리 당 대 변 인 실
월드뉴스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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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훈 씨, 24년만의 무죄판결 확정에 대해
유서대필 사건 강기훈씨의 무죄가 확정됐다.
2014년 2월 서울고법이 강 씨에게 무죄를 선고하였음에도 검찰이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함에 따라 최종 판단이 다시 한 번 대법원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대법원은 무죄를 확정했다.
1991년 강씨가 자살방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지 24년만이다.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국가폭력과 사건 조작에 의한 개인의 희생은 이것이 마지막이어야 한다.
외롭고 힘들게 긴 세월을 지나온 강기훈 씨의 쾌유를 빈다.
2015. 5. 14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강선아
월드뉴스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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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충남이 바라는 것 대한민국이 바라는 것이다..
박교서 기자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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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무원연금 개혁 야당과의 협상 계속 해 나가겠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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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활성을 ! 소 상공인에게 희망을 !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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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지사 첫 소환, 검찰에 경고한 보수언론 왜일까?
월드뉴스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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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습니다. 지구를 구하자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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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첨단 분야 성장에 '지원과 규제철폐'
월드뉴스
201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