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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동북아 연구회ㆍ탈서구중심주의연구단 학술강연회 공동주최
- 중국 지식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
18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중국 국가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국가비전을 주도하는 중국 주류 지식인층을 주제로 한 ‘부상하는 중국, 어디로 갈 것인가(부제 : 중국 지식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 학술강연회가 열린다.
국회의원 연구모임 동북아연구회와 한국연구재단 탈서구중심주의연구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강연회는 국가와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중국 주류 지식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연과 지정토론을 통해 풀어나갈 예정이다. 강연은 『현대 중국 지식인 지도』의 저자로 잘 알려진 조경란 연세대 연구교수가 , 고희탁 박사(연세대)와 이관후 박사(서강대)가 지정토론을 맡는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국회 동북아연구회 백군기 대표의원(국방위)은 “안보,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중국을 더 잘 알기 위해서는 국가의 파트너인 지식인층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학술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동북아 연구회 백군기 의원은 “중국 주류 지식인의 인식을 이해할 때 중국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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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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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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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5명 증가 총 150명..17명은 불안정
메르스 확진자가 15일 6시 기준 5명이 증가해 총 150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확진자는 총 150명이며, 이중 120명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치료중인 120명 가운데 103명(86%)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17명(14%)는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14번(남·35) 확진자와 같은병원 응급실에 체류했고, 지난 8일 123번 확진자와 동일한 의원급 의료기관에 체류, 지난 3일 36번 확진자에게 건양대병원에서 CPR(심폐소생술)을 시행한 의료진이다.
또 지난달 22~28일 16번 확진자와 대청병원 동일 병동에 입원한 사람, 지난 6일 76번 확진자와 건국대병원 동일 병실에 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확진자 중 8번(여·46), 27번(남·55), 33번(남·47), 41번(여·70) 확진자 등 4명이 지난 14일 퇴원해 퇴원자는 총 14명으로 증가했다.
이들은 항생제 및 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증요법 등을 통한 치료를 받아왔고,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호전돼 2차례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완치 판정을 받았다.
기존 확진자 중 28번(남·58세·당뇨), 81번(남·61) 확진자 등 2명이 지난 14일 사망해 사망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확진자들을 감염 유형을 보면, 병원을 내원한 환자가 70명(47%), 환자 가족 또는 방문객이 54명(36%), 의사·간호사를 포함한 병원 관련 종사자가 26명(17%)으로 나타났다.
한편, 15일 현재 격리 대상자는 총 5216명으로 전일 대비 360명 증가했고, 격리해제는 총 3122명으로 전일 대비 649명 증가했다.
월드뉴스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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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보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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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서 기자
20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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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14명 추가..총 122명, 임산부 양성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14명이 추가돼 전체 감염자 수가 122명으로 증가했다. 전날 2차 조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던 임산부(39)는 최종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1일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14명(5명은 역학조사 진행 중)의 추가사례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8명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14번 확진자에게 노출된 이들로, 메르스 유전자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6명 중 1명은 5월27~29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 15번째 환자(35)와 접촉했다 감염됐다. 5명은 검사 결과가 전날 오후 늦게 통보돼 현재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대책본부는 “확진자 총 122명 중 임신부는 처음이며, 외국에서도 임신부 감염 사례가 적어 일반 환자와 다른 합병증 등 위험성에 대한 근거는 명확치 않으나, 치료에 보다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임신부의 경우, 항바이러스제(리바비린), 인터페론 등을 투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을 지속 관찰하면서 적극적인 대증요법을 실시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임신부의자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뉴스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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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계 CO2 발전시스템 개발 어떻게 할 것인가?
초임계 CO2 발전시스템 개발 어떻게 할 것인가? 세계 발전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인가 토론이 6월11일 국회에서 열렸다.
새누리당 국회서민중소기업발전포럼 대표 홍지만 의원이 주최했고, 산업통상자원부/초임계 CO2 발전시스템 추진단이 주관했으며 산업봉상자원 R&D전략기획단/고등기술연구원이 후원했다.
제1 발제는 염충성 초임계 CO2 발전시스템 추진단장이며 고등기술연구원이 초임계 CO2 발전시스템 사업추진 개요에 대해서 발표를 했다.
(위 동영상 발표자는 발제2로 카이스트 이정익 교수의 해외대비 국내초임계 CO2발전기술 성국도에 관한 내용 일부임)
박교서 기자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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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메르스 지원 상황점검 국무회의
월드뉴스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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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국무회의와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관련
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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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유관기관 협조‘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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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 면접교섭권 확보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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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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