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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원내대표 “6일 본회의서 국회법 개정안 표결 안 한다”
[뉴스파인더 박민정 기자] 정국의 핵심으로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5일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재상정되어도 표결에 불참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대구 지역구에서 올라와 서울역에서 기자들과 만나 “6일 본회의에서 개정안이 상정되면 여당 의원들은 퇴장하느냐”는 질문에 “내일 표결은 안 하기로 했다”고 답했다.
유 원내대표는 “앞서 이미 지난달 25일 의원총회에서 어떻게 할지 모두 정해졌다”면서 “별다른 사정이 없으면 당시 의총에서 결론난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추가경정예산을 처리할 때까지 원내대표직을 유지할지에 대해선 “답변 드리지 않겠다”고 언급을 피했다.
일부 친박(친박근혜)계 의원이 유 원내대표의 재신임 여부를 묻기 위한 의총 소집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소집요구서가 정당하게 오면 여는 것도 생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파인더 박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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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2차 핵심개혁과제 추진상황 중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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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회의는 교육부·고용부·국조실 등 과제 소관부처 장관, 청와대 관계 수석, 그리고 부처 실무간부(담당 실장, 국장, 과장)까지 참석한 가운데 관계부처 장관 보고 후 자유토론 방식으로 약 2시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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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오후 2시 대학재정회계 투명성 제고 방향과 과제 정책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윤재옥/한국사학진흥재단 주최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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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납세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세제개편 정책토론회
6월29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성실납세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세제개편 정책토론회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강석훈/윤호중 국회의원 주최로 열렸다. 주관은 한국세무사고시회가 맡았다.
발제는 -성실신고확인 제도의 개선을 통한 성실납세 지원방안이란 내용으로 한국세무사고시회장 구재이 경영학 박사와 -장기사업자에 대한 세제지원 방안이란 내용으로 김우철 서울시립대 교수가 담당했다.
토론에는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시협의회장,-민상헌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울시협의회장,- 김재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조세연구본부장,- 박훈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신승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한명진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최현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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