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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안보개념 넘어선 '신안보' 시대 법제도 정비 필요"
[뉴스파인더 유성연 기자] 바른사회시민회의(바른사회)와 국회의원 김진태, 안보형사법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가 오는 15일(수)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서 열린다.
바른사회 등은 “얼마 전 메르스라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강타하면서 이제는 테러리즘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도 국가안보차원에서 접근할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하였다”며 “세계 각국은 테러에서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형태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종래의 전통적 안보 개념과는 다른 다양한 형태의 위협과 기술의 발전에 따른 ‘신안보’ 개념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새롭게 부각된 신 안보 위협에 대하여 인적·물적·대비는 물론, 법제도 정비에도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나라는 국제 테러리스트뿐만 아니라 북한의 위협에도 노출된 특수한 안보환경에 처해 있고, 안보 범죄수법이 날로 과학화, 은밀화, 국제화 되고 있어 한국의 안보 법제도 또한 선진안보 수준에 맞게 재정비되어야 할 필요성이 요청된다."면서 "선진안보 법제도의 마련은 철저한 사전예방과 초동대응을 위해서 무엇보다 필수적이며,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안보현실을 돌이켜보고 진단하고 되새김하여 대책을 강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그리고 이 기회를 통하여 대한민국 안보형사법제가 한층 더 개선되어 안보선진국의 대열에 한 걸음 더 다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는 조동근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의 개회사로, 김진태 의원, 권성동 의원, 이한성 의원이 축사한다.
발제는 오경식 국립강릉원주대 법학과 교수가 주제로, 주성빈 동의대 경찰행정학부 교수가 주제로 맡는다.
토론은 성빈 행복한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무총장, 홍승표 수원지방검찰청 공안부 검사, 윤해성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상겸 동국대 법과대학장 등 4명이 참여한다.
[뉴스파인더 유성연 기자]
월드뉴스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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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광복 70주년ㆍ국민대통합 위해 특별사면 필요”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지금 국민들 삶에 어려움이 많은데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살리고, 국가 발전과 국민 대통합을 이루기 위해서 사면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역경 속에서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온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여러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의 재도약 원년으로 만들어야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관련 수석께서는 광복 70주년 사면에 대해서 필요한 범위와 대상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같은 박 대통령의 지시는 특별사면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해온 그동안의 입장에 비추어 볼 때 다소 파격적인 것이며 명확한 기류변화가 감지된다.
박 대통령은 과거 대통령의 특별사면 남용에 대해 법치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특히 국민정서에 반하는 사면은 실망감을 줄 수 있다며 반대했다.
지난 2013년 1월 당선인 시절 대통령직 인수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과거 (대통령의) 임기 말에 이뤄졌던 특별사면 관행은 그 고리를 끊을 필요가 있다. 더구나 국민정서와 배치되는 특별사면은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박 대통령의 사면관을 확인한 바 있다.
또한, 그해 1월 말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설 특사 계획에 대해 “만약 사면이 강행되면 이는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 권한 남용이며 국민 뜻을 거스르는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당선인 대변인을 통해 제동을 걸기도 했다.
특히, 박 대통령은 지난 4월 28일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로 촉발된 정치위기 상황에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법치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사면은 예외적으로 특별하고 국가가 구제해 줄 필요가 있는 상황이 있을 때만 행사하고 그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런데 고 성완종 씨에 대한 연이은 사면은 국민도 납득하기 어렵고 법치의 훼손과 궁극적으로 나라 경제도 어지럽히면서 결국 오늘날같이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나는 계기를 만들어주게 되었다. 이 문제에 대해 제대로 진실을 밝히고 제도적으로 고쳐져야 우리 정치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직격탄을 난린바 있다.
다만 박 대통령은 지난 2013년 12월에는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부정부패와 사회지도층 범죄를 제외하고 순수 서민생계형 범죄에 대한 특별사면을 고려하고 있다”며 “내년 설 명절을 계기로 특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주기 바란다. 그 대상과 규모는 가급적 생계와 관련해서 실질적인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고 언급, 5,900명을 대상으로 생계형 사면을 실시한 바 있다.
이런 사면과 관련해 강경발언을 내놓고 제한적으로 생계형 사면만 한 차례 실시했던 박 대통령이 이번에는 직접 참모들에게 사면의 범위와 대상 검토를 지시한 것이다.
특히, 사면의 배경에 대해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국가발전과 국민대통합을 위해서라고 밝힌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대규모 사면으로 생계형은 물론 기업인과 정치인에 대한 사면도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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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한국과 헝가리, 형제의 나라로 발전해 나갈 것”
월드뉴스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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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재정 지출 삭감 120억유로 채권단 제출
월드뉴스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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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타이밍이 중요하다 外 1건[권은희 대변인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
ㅇ 추경, 타이밍이 중요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정부 추경안의 11조 8천억 원 중 세입경정 예산 5조 6천억 원과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기가 나빠지면 세입 감소가 수반되므로 세입 추경을 함께 하는 것이 합리적인 조치다. 지난 2009년과 2013년 추경에서도 각각 약 11조 2000억 원과 12조원의 세입경정이 포함됐다. 추경에 세입 추경이 포함되는 일이 안생기면 좋겠지만 경기여부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포함시켜야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SOC 역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경기진작 사업의 일환으로 과거에도 통상적으로 포함됐던 사업이다.
메르스·가뭄으로 인한 추경이므로 세입추경이나 경기부양 추경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논리는 유기적으로 연결된 경제구조를 무시하는 주장이다.
이번 추경에서는 선제적 대처로 경기침체를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타이밍이 중요한 것이다. 새누리당은 소모적인 논쟁을 지양하고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추경을 처리해 나갈 것이다. 경제에 관한 문제인 만큼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
ㅇ 일본 세계문화유산 등재, ‘강제노동’ 표현 제대로 하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이 ‘조선인 징용 노동자가 강제노동을 한 것은 아니다’라는 주장을 재외공관을 통해 홍보할 방침이라고 한다.
영문 표기의 ‘forced to work’은 강제노동을 뜻하는 ’forced labour’를 풀어쓴 표현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해석이다. 정본인 영문판이 명백히 강제징용을 적시하고 있는데 이를 ‘일하게 됐다’로 희석시키는 말장난을 적극 홍보하려는 일본 정부의 방침은 매우 유감스럽다.
문화유산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 나라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기록이기도 하다. 문화유산에 기록된 역사를 선택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한국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을 것이다.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한결같이 역사를 직시하지 않는 일본의 태도는 매우 유감스럽다.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으로서 한일 간의 올바른 역사를 전세계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5. 7. 11.
새누리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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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메우기’, ‘선심성’ 추경이 아니라 ‘메르스 가뭄 맞춤형 추경’, ‘민생 지원’ 추경이어야 한다
‘빚 메우기’, ‘선심성’ 추경이 아니라 ‘메르스 가뭄 맞춤형 추경’, ‘민생 지원’ 추경이어야 한다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을 보면, 메르스와 가뭄, 민생지원을 위한 추경인지 의문이 든다.
메르스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피해를 입은 병원, 의료인, 자영업자, 피해업종의 직·간접 손실에 대한 보상과 공공의료체계의 개선에 대폭적인 지원이 가능한 추경이어야 한다.
그러나 정부의 추경안은 세수결손을 보존하기 위한 ‘빚 메우기’용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세수결손은 박근혜 정부가 근본적인 세입확충 방안 없이 지출재원을 맞추기 위해 국세수입을 부풀렸기 때문이다. 자신의 잘못을 빚을 내서 메울 수는 없다.
법인세 정상화와 같은 세수확충에 대한 명확한 대안이 없이 빚내서 빚 메우는 세입보존 5조 6천억 원에 동의하기 어렵다.
특히, 메르스, 가뭄, 민생 지원과는 거리가 먼 ‘선심성’ 추경은 심각한 문제다. SOC 예산은 추경요건에 해당되지도 않는다.
우리 당은 메르스 피해병원과 피해 업종 종사자를 지원하고, 민생 지원 및 일자리 창출사업 확대와 지자체가 요구한 메르스 대책 사업을 위해 힘쓸 것이다. 감염병 대비와 공공의료체계 개선에도 집중할 것이다.
정부여당은 ‘빚 메우기’, ‘선심성’이 아니라 ‘메르스 가뭄 맞춤형 추경’, ‘민생 지원’에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
2015년 7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한정우
월드뉴스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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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코스프레’ 유승민 인기가 허상인 이유
[뉴스파인더 김승근 대표] 언론의 유승민(의원 이하 생략) 띄우기를 보면 꼭 안철수 현상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화려한 포장지에 현혹돼 반짝 인기를 끌었다가 막상 포장지를 풀고 속을 보니 부실한 내용물로 더 실망스러웠던, 안철수 현상을 꼭 닮은꼴. 언론이 띄우고 야당이 합세하면서 거품만 잔뜩 만들고 있는 느낌이 든다.
유승민 의원이 여권 대선주자 1위로 올랐다는 최근의 모 여론조사를 봐도 내용을 증명해준다. 광주와 전라도 대전충청에서 1위, 중도와 진보에서 1위로 나타났다. 반면에 보수층에서는 8.6%로 김무성 대표(35.5%)에 이어 큰 차이로 2위였다.
자, 이런 결과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친노와 비노가 싸우고 갈라서니 마니 하는 ‘이혼’ 직전의 상황에서 갈 곳 몰라 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이 우르르 유승민에게로 옮겨갔다는 걸 알려준다.
한마디로 유승민 1위는 역선택이라는 거다. 문재인이나 비노나 화끈한 리더십도 못 보여주고 그냥 아귀다툼이나 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망한 야권 지지층이 ‘와 대통령에 반기드네? 멋있는 걸?’ 하고 혹한 야당 지지층이 일시로 몰려와 올린 수치라는 거다.
-유승민 뻥튀기 된 ‘공갈인기’, 속은 비었다
야당 지지층이나 반박세력은 박근혜 대통령에 반대하면 당연히 좋아한다. 거기에 무슨 콘텐츠가 있고 무슨 내실을 따지나? 그냥 싫은 거다. 반대의 아이콘으로 ‘오! 멋져!’ 이런 단순한 감정만 있는 거다.
그리고 사퇴하면서 어처구니없게도 ‘헌법 1조’ 어쩌고 ‘립서비스’까지 확실히 해주니, SNS에서 돗자리 깔고 허구한 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떠들던 사람들이 그냥 훅~간거다. 이게 갑자기 뜬 유승민 인기의 실체다. 여권 대권주자니 뭐니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하는데 여당 대선후보는 여당 지지층이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유승민 공갈인기 말고 이제 내실을 따져보자. 대통령과 각 세운 부분이 자꾸 부각돼 핵심이 희석되는데, 유승민이 물러나게 된 원인이 뭘까? 첫째 직무유기다. 유승민은 원내대표로서 제 할 일을 못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하면서 국회법 개정안이라는 커다란 혹을 달고 왔고, 그나마도 청와대에서 그럼 공무원연금 개혁안이 무산되더라도 위헌적인 국회법 개정안은 받아선 안 된다고 했는데 이걸 무시했다. 국회법 개정안 위헌적이라고 국민이 비판하니 토씨하나 바꿔놓고 모두를 우롱했다.
그래놓고 헌법 1조 어쩌고 하면서 본인이 원칙의 화신 코스프레를 한다는 게 말 되나? 원내대표로서 변칙적이고 헌법무시적인 마구잡이 협상 해놓고 뻔뻔하게 그럴 수 있냐는 거다. 당 원내대표에 무시당하고 마지막까지 한방 먹은 청와대로선 환장할 노릇 아닌가?
박 대통령과 청와대의 소통 부족을 지적하는데 그것도 억울한 부분이 많다. 대통령과 각 세워 인기짱이라는 유승민은 어떤가? 소통을 잘했나? 청와대와 당과 소통 잘해서 당과 본인이 그 꼴이 됐나? 소통만 잘했어도 사태가 이 지경은 안됐지 싶다.
-유승민 자기정치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박근혜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김무성 대표가 유승민에 밀렸다고 하지만 김무성 대표야말로 어려운 여건에서 그나마 당 수습을 잘했다고 본다. 당 내홍이 생기면 대표 책임론이 불거지고 지지율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보수층에서는 유승민과는 비교가 안 되게 김 대표를 지지하는 결과가 증명한다.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청와대와 당은 하나가 되어야 하며 그럴 때 김 대표 지지도 안정적이라는 걸 깨달았을 거다.
유승민 사태에 있어서 가장 큰 피해자는 어떻게 보면 박근혜 대통령이다. 아닌 건 ‘아니다’라고 했다고 독선적이니 마치 해선 안 될 이야기를 한 것처럼 매도당했다. 박 대통령의 ‘배신의 정치’ 발언을 마치 개인에 대한 원한처럼 해석하는 것도 언론이 만들어낸 이야기다.
민생법안은 팽개치고 당리당략에 싸움만 하면서 행정부를 꽁꽁 묶어놓은 국회가 배신의 정치를 한 건 사실 아닌가? 박 대통령이 그런 배신의 정치에 일침을 가한 것이 뭐가 그렇게 크게 잘못됐는지 모를 일이다.
-이제야 말로 당청이 한 몸처럼 뛸 때다
이야기를 다시 원점으로 돌리자. 유승민 인기는 한마디로 거품 중 거품이다. 안철수 인기의 거품을 걷어내니 그냥 초짜 정치인 한명에 불과했듯 유승민 인기는 그냥 갈 곳 없는 야당 지지층 민심이 일시적으로 몰린 현상에 불과하다. 뿌리깊은 나무와 같은 여당 지지층은 여당의 이념과 정체성과 맞지 않는 유승민을 미래의 지도자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게 냉정한 현실이다.
당청은 이제 발목 잡던 ‘유승민 정국’을 걷어내고 다시 뛰어야 한다. 힘차게 뛰자. 민생에 답이 있다. 민생을 걱정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당청이 보조를 맞춰 뛰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박근혜 정부를 성공시키는 게 새누리당의 차기 정권창출의 동력이 되는 거다. 이런 간단한 원칙을 잊지 말자. 유승민을 떨군 김무성 대표 역시 이런 원칙을 알기에 결론내린 것이다. 당청이 이제야말로 국민을 위해 일할 때이다.
월드뉴스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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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대노조 투쟁의 의의와 성과,그리고 향후 과제 토론회
박교서 기자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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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제5회 총선캠프 워크솦
박교서 기자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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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취임후 첫 기초단체장과 오찬
월드뉴스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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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7월9일 목요일 오후 국회에서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심포지엄 및 네트워크 발대식이 있었다.
새누리당 신의진 국회의원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사회참여위원회가 주최를 했고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여성가족위원회.학교폭력위원회.한국여성정신의학회가 주관하였고 서울가정법원.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후원했다.
이날 심포지움 주최자인 새누리당 신의진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하면서 자신은 소아정신과 의사로써 성폭력 피해 어린이 등 각종폭력에 노출된 아동들을 돌보면서 폭력의 피해자가 겪을 고통에 대한 사람들의 무지와 무관심에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신의원은 심포지엄과 네트워크 발대식을 통해 포력피해자를 위한 다양한 법적,제도적 개선책과 폭력예방대책을 마련하여 우리나라가 폭력없는 사회로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사회는 가정폭력,아동학대,학교폭력,성폭력 등이 자주 발생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김영훈 이사장의 인사말과 발대식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박교서 기자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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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박교서 기자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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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4차 핵심개혁과제 추진상황 중간점검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전 4차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농수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등 2개 과제의 각 부처별 상반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에 정책성과를 조기에 거두기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 날 회의는 농식품부·해양수산부·미래창조과학부 등 과제 소관부처 장관, 청와대 관계 수석, 그리고 부처 실무 간부(담당 실장, 국장, 과장)까지 참석한 가운데 관계 부처 장관 보고 후 자유토론 방식으로 2시간 5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1. (첫번째 보고안건) 농수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
▶ (성 과)
ㅇ 농업은 스마트팜 253ha 보급(목표 대비 72%), 하반기 창조마을 9개소 조성 계획이며, 수산은 스마트염전·바이오플락양식 등에 ICT 적용 확대
ㅇ 6차산업 75개 창업(395개 보육중),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창업지원 강화
▶ (박 대통령 발언요지)
ㅇ 농수산업은 우리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기초산업이며, IT보다 더 유망
ㅇ ICT융합, 중국·할랄 등 거대 식품시장에 수출 확대 노력 및 적극 홍보 필요
ㅇ 미래성장엔진, 대박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관계 공무원들의 확신·열정·각오 주문
□ 박근혜 대통령은 모두말씀을 통해 개방시대를 맞아 농수산업을 ICT 등 첨단과학기술로 융합해서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하고,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속에서 길을 찾는 수출산업으로 키워나가야 함을 강조
ㅇ 특히, 농수산업은 우리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기초산업이며, 식품산업이 IT보다 더 유망한 시장인 만큼, 모두가 열정과 의지를 갖고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
□ 이어 농식품부·해수부는 ‘농수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각각 보고
ㅇ 먼저, 주요 성과로 농식품부는 금년 스마트팜 보급(시설원예 350ha목표 중 253ha), 창조마을 9개소 조성(7.6 KT 청학동 창조마을 발대식), 6차산업 창업확대* 계획 등을 보고
* (‘14) 396개소 → (’15) 목표 435, 상반기까지 75개소 창업 완료, 395개소 창업보육 中
ㅇ 해수부는 바이오플락양식·스마트염전 등 수산 분야에서 ICT활용, 수산식품수출 국가통합 브랜드(K-Fish) 개발 등 수출 확대 계획을 보고
□ 박 대통령은 농수산업분야에 ICT보급을 확대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관련기관들과 거미줄 같은 창업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줄 것을 주문
ㅇ 금년 농수산물 수출상황을 점검하며, 중국과 김치 검역협의가 막바지 단계인데 ‘우물을 팔 때 아흔아홉 길을 파더라도, 나머지 한 길이 모자라면 물을 만날 수 없다. 아흔아홉 길이 모두 허투루 된다’며 조속히 마무리해야 하고, 기업과 농수산업계 간 상생협력도 보다 확대해야 함을 강조
ㅇ 또한, 농어업인들이 현장에서 실감나게 성공 사례, 노하우, 발전 과정 등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방안도 마련해 줄 것을 주문
□ 박 대통령은 농식품부, 해수부 실무자와의 대화도 가졌는데,
ㅇ 농식품부 김정희 농촌정책과장은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무엇보다 인력양성이 중요하며,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와도 연계해서 젊은이들이 농업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
ㅇ 해수부 김종실 수출가공진흥과장은 한·중 FTA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6월에 중국 시장조사를 했는데 수출 가능성도 밝아서 어업인들 기대가 크다고 보고
□ 박 대통령은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ㅇ 농어촌이 고령화, 인력부족, 시장개방 등으로 어렵다고 하지만,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하면서, 농식품부·해수부 공무원들도 농수산업이 우리의 ‘미래성장엔진’이자 ‘대박 산업’이라는 확신과 열정을 갖고 각오를 새롭게 다져 줄 것을 당부
2. (두번째 보고안건) 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
▶ (성 과)(‘15.6월말 기준)
ㅇ‘14개 지역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설치하여 총 199개 기업 보육, 4,511명 멘토링, 235.4억원 투자 유치
* ‘15.7월중까지 17개 시·도에 혁신센터 개소 완료 예정
ㅇ 기술창업자 3,535명 육성, 공공연구성과 기반의 연구소기업 100개 운영, 기술창업 해외법인 설립(83개, 누계) 및 글로벌 투자유치(794억원, 누계) 등 기술창업 확대
ㅇ 벤처펀드 신규투자(5월까지 7,826억원)가 전년 동기(5,600억원) 대비 40% 증가하고 코스닥지수가 7년 만에 700선을 돌파하는 등 창업생태계 활성화
▶ (박 대통령 발언요지)
ㅇ 본격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창조경제플랫폼인 지역별 혁신센터를 조기에 착근시키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으로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며 기술기반 창업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과제
ㅇ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부처 사업 및 지역혁신기관을 연계하여 원스톱 지원
ㅇ 민간투자 및 우수인력 선순환을 위한 M&A시장 및 스톡옵션 획기적 개선
□ 박근혜 대통령은 모두말씀을 통해 최근 급부상하는 로봇, 무인이동체, 사물인터넷 등 혁신기술에 따른 새로운 변화의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첨단기술, 문화를 융합하여 신산업을 일으키고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창조경제를 효과적으로 진척시켜야 할 때라고 언급하고,
ㅇ 전국 17개 지역마다 특색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만드는 일이 마무리 되어 감에 따라, 앞으로 국민 누구나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과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혁신센터가 잘 정착되어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며,
ㅇ 아울러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기술기반 창업을 확대하는 것이 창조경제 성과 창출의 핵심적인 과제임을 강조
□ 이어 미래부는 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보고
ㅇ 주요 성과로는 전 국민의 아이디어 사업화 플랫폼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14개 지역에 설치하여(7월 중 17개 지역 완료 예정), 199개 기업을 보육하고 4,511명에게 집중 멘토링을 제공하여 총 235.4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술창업 기반 확대를 통해 3,535명의 기술창업자를 육성하고 100개 연구소기업을 운영 중이며, 기술창업 해외법인 설립(83개 기업, 누계) 및 글로벌 투자유치(794억원, 누계)를 확대하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벤처펀드 신규투자(5월까지 7,826억원)가 전년 동기(5,600억원) 대비 40% 증가하고 코스닥 지수가 7년 만에 700선을 돌파(‘15.6.30, 760.67)하는 등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있음을 보고
ㅇ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혁신 거점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각 부처 및 지역사업을 연계하여 창업·성장 단계별로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긴밀한 연계·협력 체계 구축을 당부
- 또한, 기술기반 창업 확대를 위해 출연연구소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성과가 장롱 속에 사장되지 않고 기술이전과 창업으로 연계되도록 직접 기업을 찾아가서 수요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노력을 해야 하며, 유망 창업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잘 진출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
ㅇ 창업기업의 원활한 회수(Exit)를 통해 창업에서 성장, 재투자로 이어지는 민간투자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우수인력이 창업·벤처기업으로 몰려들도록 M&A 시장 및 스톡옵션 활성화를 위한 획기적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
□ 미래부․중기청 등 소관 부처 실무자(실·국·과장)와의 대화도 가졌는데,
ㅇ 고형권 미래부 창조경제추진단장은 40여 차례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방문하며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해결되도록 지원해 온 과정을 언급하고, 특히 전담기업 사업역량과 일치되지 않는 분야에서 특화사업을 추진 중인 일부 센터의 경우 정부부처,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건의
□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박 대통령은 최근 외국에 창조경제모델을 수출하고 G20정상회의에서 한국의 창조경제 정책이 우수하게 평가받는 등 창조경제 방향이 잘 잡혀져 가고 있으므로 이제는 성과창출을 본격화해야 할 때임을 강조하면서,
ㅇ 혁신센터 중심으로 관계부처, 민간창업지원기관 등의 자원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고, 생태계 확충을 위한 제도개선 등을 확실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
월드뉴스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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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주한 라오스 대사에 신임장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 참석해 캄수아이 께오다라봉 주한라오스대사에게 신임장을 받고 인사를 나눔
월드뉴스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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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무회의 朴대통령, 민생과 경제 강조..유승민 언급자제
박근혜 대통령은 29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조속한 추경 예산 처리와 4대 구조개혁이 필요하다며 관계 부처 모두 국회 심의에 적극 협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7일 박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최근 국내외적인 어려움으로 소비와 서비스업 등 국민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있고, 위기 상황에 맞춰 메르스와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들께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추경예산을 포함한 22조원의 재정 보강방안을 빨리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노동시장 격차 해소, 유연성 제고를 비롯한 노동시장 개혁은 우리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 생존전략이라고까지 말할 수가 있다"며 "그간 노사정 간 협의로 마련된 공감대를 바탕으로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대화에 계속 노력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박 대통령은, 정부 각료들에게 개인적 행보보다 국정수행이 우선시 되야 할 것을 강조하며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박 대통령은 “경제는 정부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 주체들이 함께 손을 잡고 노력할 때 불황을 극복하고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가 있는 것”이라며 “여기에는 개인적인 행로가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총선에 출마 예정인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등 입각 기간이 1년이 넘은 현역의원 출신 각료들을 겨냥한 발언이다.
이날 박대통령은 민생과 경제를 중점적으로 강조했고, 관심을 모았던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사진=청와대 제공]
월드뉴스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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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본부노조에겐 ‘이승만=일본?’ 조작보도에 적반하장 성명까지
월드뉴스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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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개인적인 행로 있을 수 없다” 유승민 겨냥?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정부의 경제활성화 노력을 당부하며 각 부처 장관들에게 “여기에는 개인적인 행로는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오직 국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로 나라 경제와 국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영상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경제는 정부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주체들이 함께 손잡고 노력할 때 불황을 극복하고 우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국무위원께서도 국민을 대신해 각 부처를 잘 이끌어주셔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같은 박 대통령의 발언은 원칙적으로는 국무위원들을 향한 것이지만, 거취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우회적으로 겨냥한 측면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원칙적으로는 임기 반환점을 앞둔 박 대통령이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다잡고, 공무원 개인들의 정치적인 목적이나 이해관계를 떠나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시급한 국정현안인 경제 살리기에 매진해 달라는 요청으로 풀이된다.
다른 측면에서는 지난달 25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박 대통령이 유 원내대표를 향해 “자기정치와 정치적 논리에 이용한다”고 비판하며 사실상 사퇴를 종용했던 연장선상으로 해석된다.
즉, 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 문제가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정족수 미달로 폐기수순을 밟으며 일단락된 만큼, 유 원내대표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뜻을 전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박 대통령은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정치는 국민의 대변자이지, 자기 정치철학과 정치적 논리에 이용해선 안 되는 것”이라고 유 원내대표를 겨냥했다.
이어 “이제는 개인이 살아남기 위한 정치를 거두고 국민을 위해 살고 노력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존재 이유는 본인들의 정치생명이 아니라 국민에게 둬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오늘은 7월 7일로 행운의 숫자가 2개나 들어간 날인데 이번에 세계문화유산 등재에서 성과를 거뒀고, 또 OECD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평가에서 1등을 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IMO 사무총장도 배출을 하는 등 아주 좋은 소식이 연달아 있어서 참 기쁜 날이라고 생각한다”며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이처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국가의 발전이나 나라의 위상은 한순간에 이룩되는 게 아니라 퍼즐같이 연결이 돼서 쌓이다 보면 국력이 올라간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과 관련해서는 “우리 복지 정책에 있어서 아주 획기적인 변화”라며 “이번에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라는 사회보장제도의 큰 틀이 비로소 완성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전날 개최된 일·가정 양립 행사에 대해 “많은 기업들이 솔선해서 일·가정 양립을 실천하고 있어서 매우 반가웠다”면서 “국무위원들께서는 각자 소관 분야의 일·가정 양립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서 현장에서 잘 실행되도록 챙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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